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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독도와 우리 섬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20
우리누리 지음, 허구 그림 / 주니어중앙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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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한 우리의 아름다운 섬 독도로 말이 많았었지요.

요즘에도 독도에 대한 이야기들이 심심찮게 들리지요.

소중한 우리의 독도와 아름다운 섬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났답니다.

아이에게도 우리의 아름다운 섬들을 보여주고 싶었던 마음도 있었구요..

 

<오십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는 초등교과서와 연계되어 참 좋답니다.

우리의 소중한 문화, 유산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답니다.

아름다운 독도와 우리 섬 이야기에는 우리나라에서 빼어난 경관을 가지고 있는

섬들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각 섬에 관련된 이야기를 재구성하여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관심을 가지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구석구석 섬이야기에는 그 섬많이 가진 특색은 물론 최근에 이슈화 되고 있는

이야기들까지 담고 있어 시사적인 부분들로 아이들의 지식을 넓혀주는 효과가 있더라구요.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에는 사연을 간직한 섬들을 소개하여

책을 읽는 흥미를 더하고 있답니다.

 

제주도와 독도, 강화도 정도는 알지만 다른 섬들은 잘 몰랐던 아이는

우리나라에 이렇게 많은 섬들이 있었어? 하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이 섬들 말고도 작은 섬들이 무지 많아~ 했더니 놀라는 눈치더라구요.

그리고는 여기에 나온 섬들을 한 곳씩 가봐야겠다고 하더라구요.

이처럼 우리의 것에 관심을 가지고 애착이 가도록 만들어 주는 책인 것 같아여,.

요즘 해외여행이 늘고 있는 있어 우리의 아름다운 섬들이 뒷전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 섬들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알고 우리 것에 대한 소중함을 배우게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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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감동시킨 효자이야기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9
우리누리 지음, 백명식 그림 / 주니어중앙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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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소중한 문화유산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이 문화유산을 오롯이 전해주기 위해 필요한 책이 오십빛깔 우리것 우리얘기 시리즈 인것 같아요.
그 문화유산 중 정신적으로 가장 중요한 효에 대한 이야기를 만났어요.
10편의 효자 이야기를 통해 효에 대한 의미를 자연스레 깨닫게 해 줄 수 있는 것 같네요.

예로부터 효자가 많았던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효를 중시했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효를 행하는 방법은 다 다르지만 가장 근본으로 삼아야 하는 것은
부모님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드리는 것이지요.
알고는 있지만 실천이 어려운 효...
효를 바탕으로 우리의 예절과 생활까지 만나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효라는 게 결코 어렵고 힘든 것이 아니라는 것..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진심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등을 깨닫게 해주네요.


개구리 스스로 뜨거운 물속으로 뛰어 들어 효자를 도와주는 것을 보니
진심을 다하면 마음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면 감동을 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지요.
이번에도 역시 <백두낭자와 한자도령과 함께 배우는 바른 예절, 바른 생활>을 통하여
평상시 제대로 된 인사법과 명절에 하는 인사법등도 배울 수 있네요.
저도 가끔 헷갈려하던 인사법에 대해 잘 알고 넘어갈 수 있었어요.
<교과가 튼튼해 지는 우리것 우리얘기>에서는 
고사와 한자성어 속에서 나타난 효를 다루고 있는데
그만큼 예로부터 어느나라든 효는 중시하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어요.

우리의 전통 문화유산인 효에 대한 의미를 감동적인 이야기로 만날 수 있어서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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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열두 달 명절이야기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1
우리누리 글, 김병하 그림 / 주니어중앙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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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매달 명절이 들어 있어요..
이런 명절중 제대로 모르는 것도 많답니다.
유두나 중양절은 저도 잘 모르는 명절이지요..
우리 아이에게 우리의 것을 제대로 알려주기에 참 좋은 책을 만났어요.
오십 빛깔 우리것 우리얘기 시리즈인데요..
그중 신나는 열두달 명절이야기를 만났어요.

매달 있는 명절에 대한 이야기를 우리가 명절에 행하는 풍습과 먹거리로 풀어내고 있어요.
이를 통해 우리의 전통 음식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된답니다.
게다가 교과서와 연계하여<쏙쏙! 명절 속에 숨어있는 과학적 원리를 찾아요>코너를 통해
우리조상들의 과학적인 생활과 슬기를 만나볼 수 있어요.
명절에 행했던 다양한 일들 속에서 과학을 찾아낼 수 있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우리의 것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만드는 것 같아요,
아이는 벌써 방패연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하네요.

우리의 명절은 서로서로 함께 하는 정서가 담긴 소중한 것이지요.
이런 명절을 제대로 알고 지켜나갈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책이에요.
각 명절에 담긴 의미를 배움으로서 아이들에게 우리 명절의 고유함을 알게 만드는 책이랍니다. 

백두낭자와 한자도령과 함게 알아보는 전통음식에서
우리의 음식에 담긴 이전에는 몰랐던 깊은 의미도 만날 수 있게 되어 참 좋은 것 같아요..
우리의 명절과 전통음식, 과학의 원리까지 두루두루 만날 수 있고
이 모든 것이 교과와 연계되어 학습적으로도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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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ts! (Paperback + Workbook + CD 1장) Step Into Reading Step 1 (Workbook Set) 3
Random House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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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INTO READING-STEP1] Boats!

By Shana Corey

Illustrated by Mike Reed

RANDOM HOUSE

 

스텝 인투 리딩은 단계별 리딩이 잘 되어 있는 책이에요.

아이가 원에서 일주일에 1권씩 빌려오는 책들고 가끔 만날 수 있었답니다.

주로 스텝 1을 자주 빌려오는데 가끔 참 쉽다~이런 생각을 하기도 했었죠~

사실 아이가 영어를 시작한 건 지난해부터인데...

뮤지컬 영어였답니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하게 된 영어...

그래서 욕심에 글밥이 넘 작아서 적어도 2단계가 좋으려니 했지요.

그런데 아이가 재미있게 보기에 1단계가 좋더라구요.

1단계의 책들도 살짝 레벨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아이랑 스텝인투 리딩을 만나기로 했다지요..

book, work book,CD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아이가 재미읽게 읽고 있네요..

사실 리딩이기보다 단순 단어처럼 보이기도 하는데요~

모르는 단어가 거의 없으니 재미있게 봅니다.

그리고 보면서 한 페이지에 나오는 단어나 문장이 다음 페이지에 나오는 것과

반대의 의미를 가진다는 것을 파악해 내더라구요..

그림에서도 확연히 비교가 되긴 하지만요~ㅎ

 



정말 간단한 문장과 단어의 조합이죠~

그렇다 보니 부담없이 읽기가 가능하고 읽어나가면서

두 단어가 서로 대조를 이룬다는 것을 자연스레 알게 합니다.

다양한 보트의 종류를 만나고

쓰임, 속도, 크기, 높이등 다양한 반어들을 만날 수 있었다죠~

단어를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아이는 부담없이 책을 가까이 하도록 만들어주는 책이에요.

그리고 몇 번 읽다보면 자연스레 리듬을 타면서 읽어내기도 하더라구요.

배의 기본 특성인 float(뜨다), chug(소리), lug(운반하다, 끌다)등이

함께 구사되면서 반복적으로 보이니 무슨 뜻인지 호기심도 유발하구요..

모르는 단어는 그림을 보고 연상하면서 참 재미있어 했어요.

CD를 들으면서 책을 보는 것이 더 즐거웠던 아이랍니다.

듣기, 듣고 따라하기, 노래, 챈트, 마지막에는

워크북에 있는 리딩 테스트를 할 수 있는 부분까지 삽입되어 있어 CD구성도 참 좋았던 것 같아요.

 



워크북은 책속에 나온 단어부터, 이해력, 파닉스, 쓰기, 리딩까지

단계별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책의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지

알아보기 좋게 되어있었답니다.

 



열심히 워크북하고 있네요..

그림을 보면서 매칭을하기도 하고 단어를 쓰기도 하고

스티커 작업까지 할 수 있어 참 좋았다지요..

단어 가드를 만들어 반대말 찾기 게임을 하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내용도 쉽지만 워크북도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스스로 성취감을 높이며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반의어의 개념을 잡아주고 영어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어서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참 좋을 듯 합니다.

 



아이가 풀어낸 워크북의 모습이라죠~

연필로 풀어서 넘 연하게 나와 잘 보이지는 않지만

리딩 테스트를 빼고 다 했다죠~

리딩은 책을 좀 더 본다음에 하겠다고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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