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나무의 파수꾼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소미미디어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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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비중이 더 높다는 평 ... 그래도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 <갈릴레오 시리즈>도 좋아하지만, 추리보다는 인간 대 인간 속 깊은 교류를 끄집어내는 작가의 이런 스타일의 글이 더 오래 내 기억에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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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악녀는 두 번 산다 8 (완결) 악녀는 두 번 산다 8
한민트 / 고렘팩토리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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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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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악녀는 두 번 산다 7권 악녀는 두 번 산다 7
한민트 / 고렘팩토리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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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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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고화질] 무명기(단행본) 14 (완결) [고화질] 무명기 14
윤지운 지음 / 대원씨아이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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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봐서 그럴까 아쉬움이 자꾸만 생긴다. 버티고 버티다가 ‘악‘만 남았던 짓무른 눈에 그리던 ‘사랑‘을 담고나니 집념도 무너지고 삶도 . 결국, 마지막 권에서 또 먹먹해지는 [무명기] 였다. 못다한 이야기들이. 그들이 남긴 한이 계속 떠오른다. 종이책도 갖고 싶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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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지만 파릇하고 싱그러운    7월.  

어찌저찌 다들 잘 버티고 있는 시간들이다.    다만, 몇명의 마스크 구매 중독자가 새로이 탄생.




 

히가시노 게이고 [녹나무의 파수꾼]

 

작가의 추리를 기대했던 독자들 평이 그닥이지만, 나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드라마 믹스된 글도 좋기에 일단 구매.



 


작가의 <형사 갈릴레오 시리즈> 식의 범죄 추리물도 재미 있지만, 점차 인간 대 인간, 감정의 교류 등 드라마적 요소가 드러나는 글이 나는 더 좋아지고 있다.    음, 그냥 머리 굴리는게 피곤해진다.     크게 여운을 남기는 것은 아니지만, 일상에서의 소소한 감동이 남아서 [녹나무의 파수꾼] 역시 내게는 좋은 글로 남겠지.  

 

" -  너무 진지하다고 할까 빠져들었다고 할까, 아무튼 보통 진지한 게 아니더라고요.   안내를 맡은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안 되겠지만, 나도 모르게 이건 뭔가 위험하다, 으스스하다,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 중략    "
- [녹나무의 파수꾼] 본편 P97 중에서

 

정말, 겪어보지 못한 세상을 몸소 체험하는 2020년 !

전염의 위험을 무릎쓰고 모이고, 뛰쳐나오고 그 뭔가에 매달리는 이들을 보면서 내가 가졌던 생각이라 밑줄그어 봤다.  
 




앤 레키 [사소한 기원]


신간인데, 랩핑도 안돼있고 옆면에 긁힘. 때탐.  짜증.    

커피를  뾱뾱이 봉투에 넣었으면 뭐햐 !   진짜는 책인데 !  책들이 박스에서 굴러댕김.



 

 








 

윤지운 [무명기14]  완결.


길고 피곤했던 그들의 여정이 대략 추스러진다.   상처주고 후벼파고 미련에 잠겨서 그리워 하다가 이뤄지는 만남은 달콤했을까?   교희가 아프고, 무진이 아팠던 세속의 삶이 여전히 안타깝지만 인간과 어우러지기로 한 절영은 과연 스스로 옳다 생각하고 있을지... 여전히 그들이 궁금하지만 14권을 마무리 되었고 나는 아쉽기만 하다.   한낱 짧은 생을 지지고볶는 이들을 밉다 하면서도 굽어보는 신선도 독특하고, 무섭지만 핏줄이 터지게 밤을 새워싸워가던 이가 강렬했던 [무명기] 였다.



 

그리고, 

이제는 꼭 마셔봐야 되는 알라딘 계절 커피 구매 코스~.



알라딘 커피  [엘살바도르 엘 보르보욘] 

엘살바도르 커피는 잘 안마셨는데, 어디 알라딘 7월 대표주자로 나섰으니 마셔보자 ~     









적립금 .  결제 혜택 등등 활용


https://www.aladin.co.kr/events/wevent.aspx?EventId=199847


** 이번에는   잘 체크해서 도서 구매함서  15%  즉시할인 혜택 받았따 ! 


 





 


뛰는 건  정말!  정말!  정말로!  싫어하는 1인.     지향하는 것은 슬로우 라이프라고 하고....     

그러나, 실상은 게으름.     어쩔까나.          

모 예능프로에서 처럼 노안 과 관절을 .....내게 흐르는 시간만 탓하며,  삐그덕~  삐그덕~     

그래, 조금은 .....

걷는 척.    아주 살살살.   

:                                          

그러다가,      

밝은 새벽에  만나는 이러저러~              





거친 흙과 자갈투성이 비탈길 옆에서 노랗게 노랗게~


  N스마트렌즈 에서  ⊙ ←  벌노랑이(노랑돌콩)  



+



야트막한 야산 끄트머리에 쭈루룩~

싸리나무



+


농수로 옆.   

.       .           .           

한가로이 갈짓자 거닐다가 

자.세.히. 보니 역시나 예쁜 들꽃.


N 스마트 렌즈 에서는  미흡해서 다시 재 검색  ⊙ →   흰전동싸리   



+


어제와 같은 곳을 지나는데, 이제서야 보이는 들꽃.


N스마트렌즈 두번 띠딕~   ⊙ →  자주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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