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달팽이와 함께~Here We Go!!! (달팽이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779915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07 Nov 2026 13:09:12 +0900</lastBuildDate><image><title>달팽이</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A_023.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7779915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달팽이</description></image><item><author>달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에도가와 란포의 트릭 해부학 - [에도가와 란포의 트릭 해부학 - 추리소설의 트릭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7799154/17583032</link><pubDate>Tue, 20 Oct 2026 19: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7799154/175830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1172&TPaperId=175830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2/13/coveroff/k2021311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1172&TPaperId=175830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도가와 란포의 트릭 해부학 - 추리소설의 트릭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a><br/>에도가와 란포 지음, 김효진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일본 미스터리 및 추리 문학의 기틀을 마련하고 독창적인 세계관을 구축한 에도가와 란포. 사후에도 여전히 일본 미스터리 발전에 끊임없는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즐겨보는 만화 명탐정 코난이 있는데요. 주인공 '에도가와 코난'이라는 가명 자체가 '에도가와 란포'의 이름에서 직접 따온 것인 만큼 만화가 아오야마 고쇼는 에도가와 란포를 직접적으로 오마주했어요. 그리고 라이벌이라 할 수 있는 소년탐정 김전일에서도 아케치 경감 등 에도가와 란포의 작품 관련 이름이 다수 등장한답니다.뿐만 아니라 대표적인 미스터리 작가인 아리스가와 아리스, 우타노 쇼고 등 많은 작가들이 일본 추리문학의 선구자인 에도가와 란포에 대한 깊은 존경심과 오마주 요소를 작품에 녹여내고 있죠.이번에 읽은 &lt;에도가와 란포의 트릭 해부학&gt;은 에도가와 란포가 세계 추리문학사의 방대한 작품들을 직접 읽고 정밀하게 분석하여 집대성한 트릭들이 총망라되어 있어요. 범인에 대한 트릭에서부터 범죄 동기, 알리바이에 이르기까지 체계화합니다. 마치 추리 백과사전 같아요. 읽으면서 정말 시간가는 줄 몰랐네요.추리소설 애호가들 뿐만 아니라 추리소설 작가를 꿈꾸는 지망생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거 같습니다.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이 리뷰는 북카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서평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2/13/cover150/k2021311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921349</link></image></item><item><author>달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 - [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 - 배운 문법으로 내 문장을 말하게 되는 일본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7799154/17563804</link><pubDate>Sat, 10 Oct 2026 09: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7799154/175638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162&TPaperId=175638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5/41/coveroff/k1621311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162&TPaperId=175638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 - 배운 문법으로 내 문장을 말하게 되는 일본어</a><br/>오겡끼홈스쿨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일본어를 공부해 보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완전 생초보라 막막했는데, 왕초보를 위한 일본어 책이 있다고 해서 펼쳐보게 되었어요. 히라가나도 확실히 아는 게 아니라서 진도가 잘 나가지 않았지만 천천히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일본어로 간단한 대화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글자가 큼지막 하고, 무조건 암기 위주가 아니라서 하루하루 혼자서 공부하기에 부담이 크지 않은 것 같습니다. 또한 QR코드가 있어서 바라바로 접근이 편리하답니다. 히라가나를 아신다면  일본어 입문서로는 딱 일 것 같아요.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이 리뷰는 북카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서평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5/41/cover150/k1621311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54110</link></image></item><item><author>달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랑은 원래 좀 유치한 거야! - [사랑은 원래 좀 유치한 거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7799154/17551122</link><pubDate>Fri, 02 Oct 2026 20: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7799154/175511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1977&TPaperId=175511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4/68/coveroff/k4721319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1977&TPaperId=175511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랑은 원래 좀 유치한 거야!</a><br/>땃꾸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인스타툰 작가 땃꾸의 &lt;사랑은 원래 좀 유치한 거야!&gt;는 보기만 해도 웃음이 빵 터지는 귀여운 툰에 알콩달콩 사랑 이야기가 잔뜩 담겨진 완소 힐링 도서예요.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읽으면서 와이프가 떠오르더군요. 맞아 그랬지 하며 하나둘 기억들이 새록새록 피어났답니다.내 편이 있다는 것, 그리고 유치하고 때론 엉뚱한 모습까지도 품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정말 행복이자 큰 힘인 것 같아요. 퇴근하면 여봉봉에게 사랑한다고 고맙다고 말해봐야겠어요.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br>[이 리뷰는 북카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서평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4/68/cover150/k4721319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46885</link></image></item><item><author>달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스스로 생각하기를 포기한 자는 가장 완벽한 노예가 된다 - [스스로 생각하기를 포기한 자는 가장 완벽한 노예가 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7799154/17549325</link><pubDate>Thu, 01 Oct 2026 19: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7799154/175493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0347&TPaperId=175493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48/coveroff/k8921303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0347&TPaperId=175493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스로 생각하기를 포기한 자는 가장 완벽한 노예가 된다</a><br/>그리고리 예피모비치 라스푸틴 지음 / 비원 / 2026년 08월<br/></td></tr></table><br/>요제프 괴벨스에 이어 이번에는 라스푸틴에 대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러시아의 요승이자 희대의 비선실세인 그리고리 예피모비치 라스푸틴. 그의 신비한 능력과 미스터리함에 킹스맨, 넷플릭스의 마지막 차르 등 많은 영화에서 그를 다뤄서 알고는 있었지만이번 기회로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전에 읽은 괴벨스와 비교하자면 괴벨스의 선동 기법(프로파간다)과 그리고리 라스푸틴이 유발한 비이성적 집착(맹신)은 대중이나 인물의 심리를 파고들어 권력을 조종했다는 점과 심리적 취약성을 공략해 결국 이성적 통제력을 잃은 집단을 파멸(나치 독일의 멸망, 제정 러시아의 붕괴)로 이끌었다는 점에서 유사함을 보이는데요. 두 사례에서 보이는 궁극적인 교훈은 합리적 의심과 비판적 사고를 포기하는 순간, 광기와 맹신이 조직을 집어삼킨다는 점입니다. 책 제목에서 강렬하게 지적하듯 스스로 생각하기를 포기한 자는 가장 완벽한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핀트는 약간 다르지만 내부자들에서 “어차피 대중들은 개, 돼지들입니다. 뭐하러 개, 돼지들에게 신경 쓰고 그러십니까. 적당히 짖어대다가 알아서 조용해질 겁니다.” 대사가 떠오르는 것은 기우일까요.현대인들에게 아주 현실적인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어요.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br>[이 리뷰는 북카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서평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48/cover150/k8921303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84858</link></image></item><item><author>달팽이</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절히 조작되는 것이다 - [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7799154/17516318</link><pubDate>Mon, 14 Sep 2026 20: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7799154/175163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340&TPaperId=175163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5/66/coveroff/k9021303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340&TPaperId=175163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a><br/>파울 요제프 괴벨스 지음 / 비원 / 2026년 08월<br/></td></tr></table><br/>탁월한 선동 능력으로 히틀러를 신격화한 요제프 괴벨스.이번에 그에 대한 책을 읽었봤는데요. 바로, &lt;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gt;입니다. 만약 괴벨스가 없었더라면 히틀러가 그리 쉽사리 권력을 장악하고, 유지하기는 곤란했으리라 짐작되는되요. 괴벨스가 어떻게 대중을 선동하여 대중의 이성을 마비시키고, 나치의 권력 기반을 확고히 다졌는지를 엿볼 수 있었어요. ​<br>이 책을 읽으면서 영화 조작된 도시가 떠올랐어요. 영화만큼이나 깊은 충격에 빠질 수 밖에 없었는데요.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뉴스, 미디어, 사회적 담론이 얼마나 의도적으로 설계되었는지, 우리가 믿고 있는 '진실'이라는 게 얼마나 쉽게 조작될 수 있는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최근 가짜뉴스, 알고리즘, AI다 뭐다 해서 그렇잖아도 진실이 무엇인지 구별하기 어려운 세상인데, 정말이지 조작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깨어 있어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이 리뷰는 북카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서평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5/66/cover150/k9021303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56624</link></image></item><item><author>달팽이</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서열의 교양 - [서열의 교양 -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7799154/17507894</link><pubDate>Thu, 10 Sep 2026 19: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7799154/175078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38&TPaperId=175078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16/coveroff/k5621302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38&TPaperId=175078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열의 교양 -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책을 읽으면서 잠시나마 이 세상에 서열이 없어진다면 어떤 세상이 펼쳐질까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나이나 지위, 권력이나 재산으로 상하를 나누지 않고 차별이 줄어 들게 되어 만인이 평등하겠지요. 또한 경쟁이 사라져 압박감과 불안이 크게 줄어들 거예요.하지만 서열이 없어진 세상이 꼭 좋지는 않을 거 같아요. 권한과 책임이 분산되어 문제가 발생했을 때 책임자를 가려내기 어려워질 수 있고,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듯 모두가 자기 주장만 내세운다면 사회는 소통과 합의가 불가능해져 심각한 혼란과 마비 상태에 빠지게 될테니까요. 또한 동기 부여 및 생산성 감소로 인해 사회적 정체가 일어날 수도 있고요.​<br>이번에 읽은 &lt;서열의 교양: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gt;은 인간관계와 집단에서 작동하는 은밀한 서열과 지위 게임의 원리를 명쾌하게 분석하고 있어요. 스무 마리의 침팬지에서 부터 루소의 인간불평등기원론, 부르디외의 구별짓기 등등 관련된 연구와 이론들을 통해 서열과 지위게임의 생리를 과감없이 파헤치고 있습니다.저자는 서열을 무작정 외면하거나 감정적으로 반발하기보다는, 그것을 냉정하게 관찰하고 이해함으로써 타인이 정한 줄 세우기 기준에서 벗어나  자기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오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어요. 은밀한 지위 경쟁 속에서 불필요한 열등감이나 과도한 피로감을 느끼셨다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br>[이 리뷰는 북카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서평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16/cover150/k5621302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51606</link></image></item><item><author>달팽이</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 - [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 - 아무도 나를 구원할 수 없을 때, 스스로 구원이 되어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7799154/17489372</link><pubDate>Wed, 02 Sep 2026 16: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7799154/174893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326&TPaperId=174893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7/69/coveroff/k5721303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326&TPaperId=174893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 - 아무도 나를 구원할 수 없을 때, 스스로 구원이 되어라</a><br/>빅터 프랭클 지음 / 닻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번에 읽은 책은 일상 속에서 마음이 휘청거릴 때마다 단단하게 중심을 잡아주는 마법 같은 책이예요.바로 &lt;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gt;라는 책인데요.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생사의 갈림길을 넘나들었던 정신과 의사 빅터 프랭클의 로고테라피 사상을 현대인의 삶에 맞춰 풀어내고 있어요.​빅터 프랭클은 아우슈비츠라는 상상조차 힘든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는데요.과연 내가 그 상황에 처했다면 어땠을까요.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분명한 것은 정말 상상하기도 싫네요.​프랭클은 자극과 반응 사이에서 선택의 공간이 존재한다고 설명하면서 인간이 고통 자체를 피할 수는 없지만, 그 고통에 어떤 태도를 취할지 결정할 자유는 끝까지 남아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평소에는 왜 나에게만 이런 힘든 일이 생길까 불평하곤 했지만, 시련이 온 게 아니라, 삶이 너한테 질문을 던지고 있는 거야!"라는 말에 완전 머리를 쾅 맞은 듯했답니다. 그리고 그저 힘내, 괜찮아 라는 흔한 위로나 감성주의가 때론 공허하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요.프랭클은 단순히 위로의 말을 건네기보다, 스스로 삶의 질문에 답하며 삶의 의미를 능동적으로 발견하도록 이끌어 주고 있어요.​똑같은 일상에 현타가 오거나 허무함이 밀려올 때, 불안이 엄습할 때 읽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이 리뷰는 북카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서평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7/69/cover150/k5721303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76964</link></image></item><item><author>달팽이</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퇴근 후 100만 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 - [퇴근 후 100만 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7799154/17455601</link><pubDate>Mon, 17 Aug 2026 13: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7799154/174556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0127&TPaperId=174556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3/37/coveroff/k4621301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0127&TPaperId=174556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퇴근 후 100만 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a><br/>미부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번에도 &lt;머니베이킹&gt;에 이어 미국 주식 관련 책을 읽었는데요.  &lt;퇴근 후 100만 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gt;입니다. 주식 투자를 하면서 여전히 어려운 점은 어떤 종목을,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하는지였어요. 물론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는 단순하고도 명쾌하지만서도요.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았죠. 조급한 마음에 고점 매수하기도 하거나 두려움에 저점에서 던져 버리기 일쑤였어요.​이번에 읽은 &lt;퇴근 후 100만 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gt;은 그런점에서 참 유용한 책 같아요. 막연히 주가의 바닥을 예측해 감정에 휘둘려 하는 매매에서 벗어나 지지와 저항, 추세, 이동평균선, 거래량을 기반으로 해석하고 확인된 조건에서만 매수, 매도하는 확정 매매의 원칙을 알려주고 있습니다.개인적으로 나름 바닥에 매수했는데도 왜 또 떨어지는지 이 책을 보고 깨닫게 되었어요. ㅜㅜ​또한 이 책은 종일 차트를 볼 수 없는 직장인들에게 최적화된 미국 주식 투자 전략을 제시함으로써 퇴근 후에도 계획적인 매매가 가능하게끔 설명하고 있어요. 미국 주식은 해 본 적이 없는데, 이 책을 계속 공부해서 도전해 봐야 겠어요.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이 리뷰는 북카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서평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3/37/cover150/k4621301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33756</link></image></item><item><author>달팽이</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머니베이킹 - [머니베이킹]</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7799154/17455479</link><pubDate>Mon, 17 Aug 2026 12: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7799154/174554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020&TPaperId=174554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96/coveroff/k7321300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020&TPaperId=174554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머니베이킹</a><br/>김다인(머니바게트)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노란 바탕에 달러가 바게트를 돌돌 감싸고 있는 &lt;머니베이킹&gt; 마치 레시피 북이나 감성 에세이를 집어 든 것 같았어요. 이번에 읽게 된  &lt;머니베이킹&gt;은 미국 주식을 비롯한 재테크 개념을 빵을 굽는 베이킹 과정에 비유하여 쉽고 친숙하게 풀어가고 있습니다. 책은 단기 매매나 급등주·테마주를 좇는 투기의 위험성을 지적하고, 좋은 자산을 오랫동안 보유하는 장기 투자의 원칙의 전략을 전달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왜 내가 주식시장에 실패하게 되었는지 깊이 반성하게 되었어요. 무작정 투자 시장에 뛰어드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다시금 깨달았습니다.그리고 주위에 짧은 기간 큰 수익을 냈다는 이야기가 들려 오는데 남들과 비교하며 불안감에 조급해하기보다, 저만의 레시피를 만들어 차근차근 자산을 반죽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어요.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이 리뷰는 북카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서평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96/cover150/k7321300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59692</link></image></item><item><author>달팽이</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일 마키아벨리 - [일 마키아벨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7799154/17447123</link><pubDate>Wed, 12 Aug 2026 20: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7799154/174471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107&TPaperId=174471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75/48/coveroff/k9321301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107&TPaperId=174471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 마키아벨리</a><br/>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어나니머스 옮김 / RISE(떠오름) / 2026년 07월<br/></td></tr></table><br/>흔히 마키아벨리하면 권모술수나 냉혹함, 비정함의 이미지를 떠올리기 쉬운데요. 이번에 읽은 &lt;일 마키아벨리&gt;는 단순히 성악설이나 권모술수 기존의 시각에서 벗어나 현실적인 마키아벨리의 사상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구성하여 소개하고 있어요.마키아벨리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인간 본성, 권력의 법칙, 생존 전략, 그리고 운명과 성공 등 큰 통찰을 주고 있는데요. 불확실성의 시대.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오늘날 우리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줍니다. 특히, 이상주의적 당위성에만 집착하는 리더십이 오히려 공동체를 위협에 빠뜨릴 수 있다는 지적은 경종을 울립니다. 읽어보시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br>[이 리뷰는 북카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서평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일마키아벨리, #마키아벨리, #군주론, #떠오름, #책책책책을읽읍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75/48/cover150/k9321301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754859</link></image></item><item><author>달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거장의 사생아들 - [거장의 사생아들 :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7799154/17436970</link><pubDate>Fri, 07 Aug 2026 09: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7799154/174369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7&TPaperId=174369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2/15/coveroff/k5121306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7&TPaperId=174369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장의 사생아들 :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a><br/>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외 지음, 홍선기 엮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대문호 톨스토이와 따스한 빛을 그린 르누아르!이번에 읽은 &lt;거장의 사생아들&gt;에서는 우리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인류 문화사에 큰 궤적을 남긴 두 거장의 그늘진 이면을 치밀하게 고찰하고 있습니다. 책장을 넘기면서 아~이게 뭐지? 내가 제대로 읽고 있는 것 맞나? 할 정도로 충격 그 자체였어요. 인류를 사랑한다던 톨스토이가 자신의 사생아를 이복형제들의 마부로 부렸으며 철저하게 배척했고, 화사한 빛으로 찬란한 생명력을 그리던 르누아르도 평생 딸을 숨겨 두었다네요. 부모에게 부정당했던 티모페이와 잔은 과연 어땠을까요? 이름만 들어도 눈부신 위대한 예술가들이 정작 제 자식에겐 제대로 눈길 한 번  안 준 차가운 부모였다니, 그저 한숨만 나오네요. 기만아닌가요? 무척 좋아하는 거장들이라 그런가 속았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빛과 그림자... 화려한 후광 뒤에 숨겨진 씁쓸한 인간의 민낮을 직면했습니다.과연 모순된 삶에서 피어난 위대한 걸작들을 과연 우리는 어떻게 봐야 할까요. 책을 덮으면서도 진한 여운이 가시질 않네요.직접 읽어보시고 생각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이 리뷰는 북카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서평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2/15/cover150/k5121306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21531</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