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제목 작성일
북마크하기
2014년 10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4-11-01
'툼스톤', '익스펜더블3',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 '루시', '비긴 어게인','팔로 알토', '두근두근 내 인생', '타짜 - 신의 손'까지 총 8편으로연휴와 휴일 등이 있었던 것에 비하면 실적이 저조한 편이었다. 나름 신작 위주로 여러 편을 봤지만 가을에 어울리는 작품은 드문 편이었다.아무래도 너무 일찍 겨울 날씨가 찾아온 게 영향이 있지 않았는가...
북마크하기
2014년 9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4-10-01
'드래곤 길들이기2', '군도', '어떤 만남', '더 기버', '해무', '세상의 끝까지 21일','제로법칙의 비밀'까지 추석 연휴로 인해 오랫만에 두 자리 숫자를 기록했다.요즘은 영화를 볼 때 잘 집중을 하지 못해서 영화를 보고 나서도 줄거리도 제대로 기억 못할 경우가 종종 있는데 역시 뭐든지 한 가지에만 집중해야 머리나 맘 속에 오래 남는 것 같다.1...
북마크하기
2014년 8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4-08-31
'끝까지 간다', '우연히', '좋은 친구들', '조',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신의 한 수','저지 드레드', '해적', '나쁜 이웃들', '안녕, 헤이즐'까지 총 13편으로 여름 휴가철과 직장 행사 등으로 생각보다 많은 영화를 보았다.지겨웠던 무더위가 슬슬 물러가는 시점이고 일찍 찾아온 추석연휴까지 9월에도 아마 좋은 실적을 올릴 듯...
북마크하기
2014년 7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4-08-02
'하이힐', '도희야', '경주', '미녀와 야수', '스테이션 에이전트', '이브 생 로랑'까지8편으로 본격적인 여름을 시작했다. 지방에서 1년간의 생활을 청산하고 다시 집에서 다니는 생활을 시작했지만 아직은 적응단계인지 그다지 여유가 없었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를 날려줄 뭔가 후련한 영화가 필요한데 그다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올라오는 태풍과 ...
북마크하기
2014년 6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4-06-30
'방황하는 칼날', '역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아메리칸 허슬', '오큘러스', '인간중독','깨끗하고 연약한', '표적', '리얼 완전한 수장룡의 날'까지 6월에도 황금연휴로 인해 12편의 상당한 실적을 올렸다.공급에 늘 문제가 있는 상태에서도 나름 보고 싶던 영화들을 보고 있는데 다가오는 블록버스터의 계절에는 뭔가 속을 후련하게 해줄...
북마크하기
2014년 5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4-06-01
'수상한 그녀', '양지의 그녀', '그녀의 연기', '리스본행 야간열차', '은밀한 가족','거꾸로 된 파테마',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우아한 거짓말', '논스톱'까지 총 12편으로황금연휴가 있어 오랜만에 두 자리 숫자를 기록했다. 나라 분위기가 침통한 상태라 그다지 흥이 나지 않았지만 이런 상황에도 일상을 이어가는 게 남겨진 자들의 임무가 아닌가...
북마크하기
2014년 4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4-04-30
'찌라시 : 위험한 소문', '관능의 법칙', '300 : 제국의 부활'까지 7편에 그쳤다. 원래 짧은 달인 데다 세월호 사건으로 분위기가 그래서 진도를 나가기 어려웠던 것 같다. 5월에는 이런 우울한 분위기를 바꿔줄 좋은 영화들과 만나고 싶다.
북마크하기
2014년 3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4-04-02
'변호인', '용의자', '남자가 사랑할 때', '또 하나의 약속',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까지   총 10편으로 간신히 두 자리 숫자를 달성했다.   나름 한국영화를 많이 본 편인데 조금 일찍 찾아 본 봄날씨에 맞는   마음이 따뜻해지고 설레이는 영화를 보고 싶다.
북마크하기
2014년 2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4-03-01
'집으로 가는 길', '피끓는 청춘', '명탐정 코난 : 절해의 탐정'까지 총 6편으로 짧은 2월답게 성적이 좋지 않았다. 주말에 행사도 있는 등 여러 가지로 바빴기 때문이기도 한데 볼 만한 작품 자체가 적었던 것도 큰 이유였다. 지난 겨울에는 정말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는데  다가오는 봄에는 맘...
북마크하기
2014년 1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4-02-01
'그녀가 부른다', '이스케이프 플랜', '블루 재스민', '헝거게임 : 캣칭 파이어', '올 이즈 로스트','플랜맨'까지 총 10편으로 2014년을 산뜻하게 출발했다.작년 연말에 대형사고가 있어서 뒤숭숭한 가운데 기분이 좀 그랬는데이미 발생한 일이니 마음을 추스리고 2014년을 새출발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