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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4-01-01
'러시안 소설', '더 파이브', '마셰티 킬즈', '창수', '인시디어스 : 두 번째 집', '돈 존',  '프라미스드 랜드'까지 총 9편으로 2013년을 마무리했다. 연말이라 일과 모임 등으로 바쁘기도 했고, 대형사고(?)를 치는 바람에 지금까지 좀 우울한 상태다. 미리 액땜했다고 마음을 다독이려 하지만 마음이 좋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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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3-12-01
'터보', '톱스타', '붉은 가족', '관상', '프리즈너스', '공범'까지 총 9편으로 일찍 찾아온 겨울 날씨를 겨우 견뎌냈다. 추위는 정말 싫어하는데 상황이 상황인지라 간신히 하루하루 버티고 있는데 앞으로 다가올 진짜 겨울 추위는 과연 어떻게 헤쳐나갈지 걱정이다. 이런 때일수록 마음이라도 따뜻하면 한결 견디기 쉬운데 그런 가슴 따뜻해지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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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3-11-03
'쇼를 사랑한 남자', '론 레인저', '슈퍼배드2'까지 총9편으로 아쉽게 두 자리 숫자 달성에 실패했다. 휴일이 중간에 끼어 있어 그나마 선전했다고도 할 수 있는데 그렇게 인상적인 영화는 없었던 것 같다. 점점 갈수록 마음에 남는 영화와 만나지 못하고 있는데 가을의 끝자락에선 가슴을 적셔줄 영화를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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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3-10-03
'월드워Z', '더 테러 라이브', '일대종사', '투 마더스', '익스트랙티드', '숨바꼭질'까지총 9편으로 아깝게 두 자리 숫자 달성에 실패했다.추석연휴가 있어 그래도 나름 선전했는데 가을에 딱 어울리는 영화들을 만나기는 어려웠다.얼마 남지 않은 가을날에 제격인 영화들을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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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3-09-06
'마스터', '에픽', '감시자들',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 '노란 코끼리'까지   총 7편으로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휴가도 못 가고 업무에 시달리는 생활을 하다 보니   영화도 볼 여유가 없었던 것 같다.   9월에는 추석연휴와 더불어 좀 여유가 생겨 좋은 영화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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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3-08-03
'사이드 이펙트', '빅 픽처', '비포 미드나잇', '더 웹툰 : 예고살인'까지 총 8편으로  역시나 예상대로 한 자리 숫자로 떨어졌다. 새로운 곳에서 엄청난 업무량을 감당하려다 보니 영화를 볼 여유가 그리 없었던 것도 한 몫 했는데 당분간은 새로운 업무와 환경에 적응하느라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래도 적절한 휴식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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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3-06-30
'츠나구', '전국노래자랑', '언어의 정원', '미나문방구',  '열쇠 도둑의 방법', '은밀하게 위대하게','파리 5구의 여인', '몽타주', '뜨거운 안녕', '더 콜'까지 총 14편으로 오랜만에 상당한 실적을 올렸다.아무래도 여유 있는 마지막 시간이라서 영화를 더 많이 보게 된 것 같다.이제 7월부터는 새로운 곳에서 새출발을 하게 되어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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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3-06-01
'테이크 쉘터', '누구의 딸도 아닌 혜원', '아이언맨3', '연애의 온도', '라스트 스탠드', '런닝맨','웜 바디스', '도리안 그레이'까지 총 10편으로 오랜만에 두 자리 숫자를 기록했다.나름 신작 위주로 보긴 했는데 뭔가 확 와닿는 영화는 없었던 것 같다.이제 여유 있는 마지막 달이 되었다. 6월에는 마음을 울리는 영화를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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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3-05-03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장고 : 분노의 추적자', '7번방의 선물', '남자사용설명서','전설의 주먹', '베를린', '파파로티'까지 총 8편으로 평가 등으로 바쁜 와중에도 나름 선방했다.거의 신작 위주로 봤고 한국영화를 많이 본 편이었는데이제 얼마 남지 않은 자유로운 시간을 잘 보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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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3-04-06
'문라이즈 킹덤', '남쪽으로 튀어', '플라이트', '박수건달', '제로 다크 서티', '링컨','비밀의 아코짱'까지 10편으로 평가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준수한 결과를 기록했다.삼일절 연휴 등이 큰 역할을 한 것 같은데 아직까진 연수 중이어서 나름 여유가 있으니시간이 있을 때 좋은 영화들을 많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