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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1-06-30
'크루엘라', '컨저링3 악마가 시켰다', '라이더스 오브 저스티스', '굴뚝마을의 푸펠', '혼자 사는 사람들'까지 총 8편으로 무난한 실적을 거뒀다. 볼 수 있는 영화가 그리 많지 않은 상황에서 나름 분전 중인데원래 블록버스터의 계절인 7월에는 과연 어떤 영화들을 만날 수 있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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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1-05-30
'미션 파서블', '원타치', '스프링송', '자산어보', '내일의 기억',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까지 총 13편으로 오랜만에 두 자리 숫자를 기록했다. 휴일과 연가로 비교적 쉬었던 날이 많아 가능했는데어려운 상황에서도 네이버 무료영화 등으로 꾸준히 예전에 놓쳤던 영화들과 만날 수 있어 좋았다.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오면 예전처럼 블록버스터의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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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1-04-30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고질라 VS. 콩', '모리타니안', '낙원의 밤'까지 총 4편으로 겨우 1주에 한 편씩을 기록했다. 러닝타임이 긴 작품들이 많았지만 여전히 볼 만한 영화가 부족한점도 많이 작용한 것 같은데 휴일이 있는 5월에는 좀 더 분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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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1-03-29
'사마에게','톰과 제리', '러브 앳', '아이', '웨이 다운'까지 총 9편으로 아쉽게 두 자리 숫자 달성에는 실패했다. 코로나가 여전한 가운데 네이버 무료 영화 중에서 안 본 영화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나름 솔솔했다. 신작은 그다지 많이 보지 못했는데 아무래도 코로나로 인해 볼 만한 신작이 별로 나오지&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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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1-02-28
'승리호', '미스터 존스',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 '이 안에 외계인이 있다', '라스트 레터'까지 총 9편으로 아쉽게 두 자리 숫자 달성에 실패했다. 설 연휴 등으로 분발했지만 조금 못 미쳤다.여전히 영화계가 정상이 아닌 상태에서 볼 수 있는 영화 자체가 제한된 점이 없지 않은데 어서 빨리코로나에서 벗어나 뭘 봐야 할 지 고민하는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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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1-01-31
'원더우먼 1984', '페인 앤 글로리', '럭키 몬스터', '내가 죽던 날', '미나리'까지 아쉽게 9편을 기록했다.개인적으로 중대한 변화가 있다 보니 정신이 없는 가운데 어떻게 보면 선방했다고도 볼 수 있다.아직 제대로 마무리가 안 되어 어수선한 가운데 조만간 안정이 되면 새출발과 함께 편안한 마음으로영화들과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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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0-12-31
'콜', '종이꽃', '런', '도굴', '주디'까지 총 아홉 편으로 아쉽게 두 자릿수 달성에 실패했다.코로나의 대유행으로 인해 집콕 시간이 늘면서 영화 관람 편수가 늘었지만 아무래도 신작이 많이 나올 수 없는 상황이다 보니 선택의 범위가 제한되었다.올 한 해는 온통 코로나로 점철되어 영화도 그리 많이 보진 못했는데(그래도 91편이나 되었다)새해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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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0-11-29
'담보', '소리도 없이', '남매의 여름밤', '언힌지드', '그린랜드', '삼진그룹 영어토익반'까지 총 7편으로나름 선전했다. 코로나가 다시 유행하는 가운데 일찍 찾아온 추위로 격리생활이 계속될 것 같은데답답한 몸과 맘을 따뜻하게 녹여줄 영화들과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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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0-11-01
'오 문희'까지 총 5편으로 추석과 한글날 연휴가 있었던 걸 감안하면 저조한 실적이라 할 수 있다.아무래도 볼 만한 영화가 부족하고 다른 데 더 신경을 쓰다 보니 이런 결과가 생긴 것 같은데 일찍찾아온 추위를 따뜻하게 녹여줄 영화들과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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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에 본 영화들 (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20-10-01
'반도', '악에서 구하소서', '오케이 마담', '에놀라 홈즈'까지 6편으로 체면치레는 했다.여전히 코로나로 인해 신작들이 많이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 예전에 못 본 영화들을 찾아내 보긴 하는데쉽진 않다. 볼 영화가 너무 많아 고민하던 시절이 언제였는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