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죽박죽 달구지 여행 열린어린이 그림책 22
윌리엄 스타이그 글.그림, 윤인웅 옮김 / 열린어린이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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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스타이크만의 메시지와 그림이 너무 좋다.

좋은일에는 좋아서 행복하고, 어려운 일에도 피할 방법과 해결할 수 있다면 그보다 또 좋은일은 없다는 얘기를 하는 것 같다.

그의 책에는 늘 아슬아슬한 어려움이 나오지만 늘 만족스러운 결말과 안도감을 안겨준다.

그래서 버려진 책 속에서 그이 책을 찾았을 때 보물을 만난 것 처럼 탄성을 질렀다. ^^

농부 꿀농 씨는 해 뜨기 한 시간 전에 살그머니 집을 빠져 나와, 일꾼 에베네저를 깨우러 헛간으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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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렙이 알렙에게 환상 책방 9
최영희 지음, PJ.KIM 그림 / 해와나무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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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속에 있는 독특한 속성은 어는 곳에 있어도 빛을 발하게 된다. 그래서 언제나 인간은 마지막까지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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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에의 심야상담소
이시모치 아사미 지음, 홍미화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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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종류의 술과 그에 어울리는 안주를 먹으며 나누는 대화. 그러나 스치듯 지나가는 말속의 의미를 추리하는 7가지 이야기.
잼있게 읽었지만 어느정도 추리가 된다는 점은 좀 아쉬웠다.
술을 전혀 못 마시는 내가 이야기에 등장하는 술과 안주를 먹고 싶어질 정도로 술과 안주의 궁합이 너~~무 궁금 해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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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에프 그래픽 컬렉션
닉 아바지스 지음, 원지인 옮김 / f(에프)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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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의 순전함 때문에 더 아프고 슬펐다.
눈물을 참을 수 가 없었다.

하늘의 별로 사라져간 ‘라이카‘를 오늘, 지금 이 시간에 생생히 기억하고 추모할 수 있게 해준 작가의 노력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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