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책과 여행을 좋아하는.. (세계지도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714019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21 Aug 2026 23:27:42 +0900</lastBuildDate><image><title>세계지도</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77140195737065.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7714019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세계지도</description></image><item><author>세계지도</author><category>경제외 </category><title>내 생애 첫번째 철학 수업 - [내 생애 첫 번째 철학 수업 - 지적 대화를 위한 하루 한 장 철학 읽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7140195/17430529</link><pubDate>Mon, 03 Aug 2026 19: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7140195/174305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715&TPaperId=174305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9/45/coveroff/k8421307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715&TPaperId=174305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생애 첫 번째 철학 수업 - 지적 대화를 위한 하루 한 장 철학 읽기</a><br/>소렌 베일 지음 / 더케이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급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  철학이 필요한 이유는 삶을 더 잘 살기 위해서다. 이유는 지극히 간단한데 그 과정이 쉽지가 않다. 철학 자체가 어렵다는 생각이 많았던 때에는 왜 읽어야 하나 싶었는데 어느 순간 철학에 관심이 생기면서 쉬운 도서부터 읽기 시작하니 당연하면서도 너무나도 쉬운것을 우리는 삶에서 잊어버리고 살고 있다. 이를 깨우쳐 주는게 바로 철학이다. 물론, 여전히 철학에 대해 어렵지만 어려운 철학 책을 읽는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철학 책을 읽으면 오히려 쉽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이다. ​오늘 만난 &lt;내 생애 첫 번째 철학 수업&gt;은 5인의 철학자와 그들이 내세운 내용을 쉽게 설명해준다. 아리스토텔레스, 니체, 에픽테토스, 소크라테스, 스피노자 어느 책으로 만났던 철학자들이다. 그렇다보니 복습할 기회가 되면서 이들이 말한 철학을 더 이해하게 되었다. 특히, 니체를 설명하는 문장에서 '신은 죽었다' 라는 의미를 알았고 또한, 니체는 무엇이든지 어원과 역사를 찾아 자신이 말한 철학의 의미를 찾았다. 언어 역시 인간이 만든 것이니 그 시작을 찾아보면 생각지 못한 부분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br>철학을 알고 싶었지만 늘 고민이었다. &lt;내 생애 첫 번째 철학 수업&gt;은 기존에 만났던 어느 책과 다르게 쉽게 공감을 할 수 있어 좋았다. 더 나아가 스스로 생각을 하면서 철학에서 던지는 질문을 읽고 생각을 해보기도 했었다. 어느 철학이 더 낫다고 할 수는 없다. 결국 이것은 삶은 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는가 라는 최종 목적지로 향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대략적으로 알고 있었던 철학을 오늘 이 한 권의 도서로 조금 더 세세하게 알게 되었고, '이름'이 단순히 사물이나 사람에게 주어진 것을 넘어 존재 자체로 어떤 것인지 깊이 생각을 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 ​책은 앞서 적었듯이 어렵지 않다. 오히려 풀어쓰다보니 공감과 이해가 되었다. 심지어 스스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자문을 해보기도 했었다. 그리고 그들이 남긴 철학을 좀 더 깊이있게 읽어보기로 다짐을 해 본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9/45/cover150/k8421307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94575</link></image></item><item><author>세계지도</author><category>영미소설</category><title>바다 여인의 눈물 - [바다 여인의 선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7140195/17368694</link><pubDate>Wed, 01 Jul 2026 21: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7140195/173686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9771&TPaperId=173686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86/coveroff/k71213977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9771&TPaperId=173686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다 여인의 선물</a><br/>데니스 존슨 지음, 김승욱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br>[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급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 작가의 사후 출간된 소설이라는 점에서 더 관심을 가지게 된 &lt;바다 여인의 선물&gt;. 생의 마지막에 무엇을 말하고 싶었던 것일까? 책을 펼치면서 읽기 시작한 문장들은 앞뒤 연결이 없이 흘러간다. 그럼에도 결국 한 사람의 삶을 말하고 있다. 사실, 인생의 끝자락에서 쓴 소설이라 회상과 삶을 더 깊이 생각하게 하는 것으로 생각을 했었지만 아니었다. 오히려 죽음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면서 흘러가니 독자들은 삶에 무엇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 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다섯 편의 단편의 이야기는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 그러나 결국 삶을 이야기 한다. 카피라이터로 활동하는 한 남성의 이야기는 과거와 현재의 삶을 보여주면서 그 시간 속에서 있었던 죽음을 말한다. 한 친구의 죽음을 통해 타인의 시선이 어떤 것인지 보여주는 소설 &lt;바다 여인의 선물&gt;. &nbsp;알콜 중독자로 진흙탕 같은 삶에서도 인생을 생각하게 하고,범죄와 마약의 굴레에서 벗어낫지 못하는 삶 등 각각의 이야기를 서로 다른 상황을 보여주지만 결국 '인생'에 대한 이야기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무엇이 옳고 그르다는 것을 알지만 그렇다고 해서 인생을 잘 살아가는 것도 아니다. &nbsp;결국, 이 소설은 스스로에게 온전하게 잘 살아가고 있는가? 라는 질문을 던지게 하는 도서였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키다서평단#다산북스#바다여인의눈물&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86/cover150/k71213977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68644</link></image></item><item><author>세계지도</author><category>경제외 </category><title>일러스트 공룡 대백과  - [일러스트 공룡 대백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7140195/17302760</link><pubDate>Thu, 28 May 2026 22: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7140195/173027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036630&TPaperId=173027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5739/97/coveroff/k4520366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036630&TPaperId=173027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러스트 공룡 대백과</a><br/>G. Masukawa 지음, 김효진 옮김, 쓰쿠노스케 일러스트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5년 02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급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br><br>공룡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조카 때문이다. 어릴 적 왜 그렇게 공룡에 매료가 되는지 여전히 의문이지만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때 인간이 정착 하기 전 먼저 존재했던 이들의 시작과 끝은 지구라는 존재를 더 깊이 생각하게 하니 지금도 여전히 탐구를 하고 있다. 공룡이 살았던 시기를 한 시기가 아니라 몇 가지로 나뉘어진다. 사실, 이부분도 책을 보면서 세세하게 구분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실, 이 책을 펼치기 전까지는 조카에게 공룡에 대해 설명을 해 줄 목적이었다. 그런데 첫 장부터 시작되는 공룡과 관련된 용어와 화석으로 발견되 일화를 설명한다.​기능형태학을 보면 공룡의 직립설과 기었다는 설 그리고 나란히 섰다는 설을 설명하는데 그동안 보여주는 그대로 존재했다 생각을 했었는데 화석을 발견하고 연구하면서 고생태의 비밀이 밝혀졌음을 소개한다. 또한 같은 종의 공룡을 비교하는 페이지를 보면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인데 그동안 특정 공룡이 우세했던 것에서 틀을 벗어나게 한 계기도 되었다. <br><br><br>공룡의 발견과 연구는 각 종마다 다르게 시작 되었다. 멸종에도 여러가지 가설이 있지만 난 이렇게 많은 종이 존재했다는 점에 놀라웠다. 일러스트로 보여주는 공룡의 이미지는 처음 보는 이들에게 중요한 정보가 된다. 광범위한 내용과 신체 부위 그리고 발굴된 화석을 표본 처리하는 작업 그리고 화석을 발굴하여 수집가나 연구자에게 판매를 하던 이들도 있었는데 당시에는 존재가 미비했으나 화석을 발굴한다는 것은 지질과 화석에 정통해야했기에 점점 존재감이 커져가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더 나아가 공룡 화석의 발견은 국한된 지역이 아닌 널리 발굴 되었다는 점 저자는 일본에서 화석 발굴이 어려웠다고 했지만 1970년 부터 산발적으로 발견이 되기 시작했다고 하니 어디서든 발굴이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보기도 했다. ​공룡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겐 이 책은 많은 정보를 주는 책이다. 단순히 공룡의 종이 아니라 지구의 한 부분으로 존재와 소멸 그리고 그 흔적을 찾아 연구했던 내용을 보여주기 때문에 좀 더 깊이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해주고 싶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5739/97/cover150/k4520366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739979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