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책과 여행을 좋아하는.. (세계지도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714019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30 Oct 2026 02:01:35 +0900</lastBuildDate><image><title>세계지도</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77140195737065.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7714019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세계지도</description></image><item><author>세계지도</author><category>경제외 </category><title>뇌는 자연을 원한다  - [뇌는 자연을 원한다 - 환경신경과학 석학이 밝혀낸 지친 뇌를 가장 빨리 회복하는 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7140195/17598772</link><pubDate>Wed, 28 Oct 2026 20: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7140195/175987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1591&TPaperId=175987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1/88/coveroff/k1021315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1591&TPaperId=175987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뇌는 자연을 원한다 - 환경신경과학 석학이 밝혀낸 지친 뇌를 가장 빨리 회복하는 방법</a><br/>마크 버먼 지음, 김미선 옮김 / 다산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급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자연을 좋아할 필요조차 없다. 그저 삶에 자연을 들이기만 하면 된다.-책 속에서-​  자연은 모든 생명에게 필요한 요소다. 아니, 당연하다 못해 생명에 있어 가장 안전한 곳이 이곳이 아닐까? 오늘 만난 &lt;뇌는 자연을 원한다&gt;는 도서 제목을 보고 끌린 책이다. 평소 산책을 좋아해서 공원이나 숲이 있는 곳을 찾는다. 자연이 주는 안정과 평안함을 직접 겪었기에 어디를 가든지 첫 번째로 산책을 할 수 있는 곳을 찾는다. 다른 의미로 '뇌'와 관련된 연구를 늘 새롭다. 심리학이든 과학이든 '뇌'는 신체에서 가장 작으면서도 큰 범위를 차지하고 있어 인간의 모든 행동(?)이 여기에서 출발하니 자연스럽게 '뇌'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책을 읽다보면 뇌가 환경과 이어져 있는 것을 보면 신기하다. 저자 역시 처음부터 '환경신경학자'가 되려고 했던 것이 아니다. 어릴 적부터 접했던 자연 그리고 조부모님의 아픈 가족사를 통해 서서히 이 분야로 갔다. 책 속에서 사례를 들면서 먼저 '환경'이 한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것을 피력한다. 즉, 의지력만으로 상황을 이겨낼 수 없다는 의미다. 더 나아가 점점 갈수록 낮아지는 주의력 설명은 현대 사회에서 모두가 느끼고 있는 부분이다. 특히, 이를 ADHD와 비교를 하지만 정확하게 구분을 할 수 없다고 한다. <br><br>주의력과 ADHD. 삶은 편리해졌고 필요한 것외에 많은 것들이 항상 주위에서 맴돈다. 오히려 이런 점이 뇌를 쉬지 못하게 하는데 잠시 즐기려고 본 영상매체가 독이 되어 돌아오는 현상. 의식하지 못하지만 결국 지치는 것은 뇌다. 최근에 읽었던 &lt;시추에이션&gt;에서 의지력으로 상황을 이긴다는 것은 힘들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상황 자체를 처음부터 바꿔버리라고 했다. &lt;뇌는 자연을 원한다&gt; 역시 그렇다. 더 넓은 의미로 자연을 말하지만 결국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느 '환경' 인지에 따라 사람의 성장과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는 점을 더 깊이 의식했다. ​마지막으로 고흐도 힘들 때 자연 속으로 들어갔다. 예술가와 문학가 등 창조를 하는 이들에게 자연은 피난처였다. 이렇듯, 마음이 힘들 때 현대 문명에서 벗어나 자연속으로 들어가보자.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1/88/cover150/k1021315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18817</link></image></item><item><author>세계지도</author><category>경제외 </category><title>존 갤브레이스 불확실성의 시대 - [존 갤브레이스 불확실성의 시대 - 애덤 스미스부터 프리드먼까지 200년 경제사상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7140195/17527919</link><pubDate>Sun, 20 Sep 2026 22: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7140195/175279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1864&TPaperId=175279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84/coveroff/k0121318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1864&TPaperId=175279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존 갤브레이스 불확실성의 시대 - 애덤 스미스부터 프리드먼까지 200년 경제사상사</a><br/>존 케네스 갤브레이스 지음, 이경식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급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 경제에 관심이 생겨 여러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알게 된 것은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해야 어느 정도 피부로 와닿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그렇다고 제대로 흡수를 한 것도 아니다. 짧은 기간안에 알아지는 것도 아니고 시대가 변하듯 경제 역시 기본적인 틀은 변함이 없더라도 여러 변수가 발생하고 달라지니 긴장을 늦춰서는 안된다. 그렇다보니 오늘 만난 &lt;존 갤브레이스 불확실성의 시대&gt;는 어떤 내용이 담겨져 있을지 읽기도 전에 두께감으로 인해 긴장을 한 책이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lt;불확실성의 시대&gt; 출간은 1970년대로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여러 경제사상가를 따라가면서 보게 되는 흐름은 단순히 경제 뿐만 아니라 역사와 문화를 만난다. 세세하게 써내려간 내용은 솔직히 쉽지 않았지만 당시 시대상황과 경제 흐름 등을 집중하면서 읽어갔다. 자본주의 시대가 들어서면서 경제가 단순히 독단적으로 발전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볼 수 있다. 전에는 단순히 '경제 성장'이라는 단어만 의식했다면 이제는 경제에 기업과 권력이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 흐름이 여전히 흘러가고 있음을 다시 한 번 자각하게 되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또한 경제 이론이 무조건 옳은 것이 아니라 그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면서 새로운 개념이 등장하고 다시 이어 새로운 정책이 만들어지니 읽으면서 한 방향으로 생각하기 보단 열린 태도로 바라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류가 정착 하면서 자연스럽게 화폐가 생겨나고 더 나아가 경제로 발전이 되었고 그 과정 속에는 단순히 돈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lt;불확실서의 시대&gt;를 읽으면서 경제 흐름이 변화하는 것은 단기간의 사건으로 발생되는 것이 아님을 느끼게 되는데, 그 과정엔 인간이 만들어낸 제도와 사회가 변화 하면서 어쩔 수 없이 적용된다는 것을 느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lt;불확실성의 시대&gt; 도서 제목이 '경제' 자체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 즉 확실성의 시대는 존재하지 않다는 것을 말하려고 했던 것이 아닐까? 곰곰히 생각해 보면 어느 시대나 경제는 늘 불안정 했다가 다시 성장하곤 했으니 말이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84/cover150/k0121318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98458</link></image></item><item><author>세계지도</author><category>경제외 </category><title>내 생애 첫번째 철학 수업 - [내 생애 첫 번째 철학 수업 - 지적 대화를 위한 하루 한 장 철학 읽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7140195/17430529</link><pubDate>Mon, 03 Aug 2026 19: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7140195/174305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715&TPaperId=174305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9/45/coveroff/k8421307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715&TPaperId=174305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생애 첫 번째 철학 수업 - 지적 대화를 위한 하루 한 장 철학 읽기</a><br/>소렌 베일 지음 / 더케이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급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  철학이 필요한 이유는 삶을 더 잘 살기 위해서다. 이유는 지극히 간단한데 그 과정이 쉽지가 않다. 철학 자체가 어렵다는 생각이 많았던 때에는 왜 읽어야 하나 싶었는데 어느 순간 철학에 관심이 생기면서 쉬운 도서부터 읽기 시작하니 당연하면서도 너무나도 쉬운것을 우리는 삶에서 잊어버리고 살고 있다. 이를 깨우쳐 주는게 바로 철학이다. 물론, 여전히 철학에 대해 어렵지만 어려운 철학 책을 읽는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철학 책을 읽으면 오히려 쉽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이다. ​오늘 만난 &lt;내 생애 첫 번째 철학 수업&gt;은 5인의 철학자와 그들이 내세운 내용을 쉽게 설명해준다. 아리스토텔레스, 니체, 에픽테토스, 소크라테스, 스피노자 어느 책으로 만났던 철학자들이다. 그렇다보니 복습할 기회가 되면서 이들이 말한 철학을 더 이해하게 되었다. 특히, 니체를 설명하는 문장에서 '신은 죽었다' 라는 의미를 알았고 또한, 니체는 무엇이든지 어원과 역사를 찾아 자신이 말한 철학의 의미를 찾았다. 언어 역시 인간이 만든 것이니 그 시작을 찾아보면 생각지 못한 부분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br>철학을 알고 싶었지만 늘 고민이었다. &lt;내 생애 첫 번째 철학 수업&gt;은 기존에 만났던 어느 책과 다르게 쉽게 공감을 할 수 있어 좋았다. 더 나아가 스스로 생각을 하면서 철학에서 던지는 질문을 읽고 생각을 해보기도 했었다. 어느 철학이 더 낫다고 할 수는 없다. 결국 이것은 삶은 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는가 라는 최종 목적지로 향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대략적으로 알고 있었던 철학을 오늘 이 한 권의 도서로 조금 더 세세하게 알게 되었고, '이름'이 단순히 사물이나 사람에게 주어진 것을 넘어 존재 자체로 어떤 것인지 깊이 생각을 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 ​책은 앞서 적었듯이 어렵지 않다. 오히려 풀어쓰다보니 공감과 이해가 되었다. 심지어 스스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자문을 해보기도 했었다. 그리고 그들이 남긴 철학을 좀 더 깊이있게 읽어보기로 다짐을 해 본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9/45/cover150/k8421307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9457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