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사소사전 (헬레니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663519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읽고 쓰는 삶에 대한 헌신</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23 Apr 2026 08:53:25 +0900</lastBuildDate><image><title>헬레니즘</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766351932118544.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7663519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헬레니즘</description></image><item><author>헬레니즘</author><category>읽고 쓰는 자세</category><title>같이 가요, 아이 혼자 서도 걸어갈 수 있도록 - [천천히 배우는 아이, 함께 기다리는 세상 - 느린학습자 목소리 프로젝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6635193/17205865</link><pubDate>Thu, 09 Apr 2026 09: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6635193/172058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034982&TPaperId=172058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31/59/coveroff/k9620349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034982&TPaperId=172058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천히 배우는 아이, 함께 기다리는 세상 - 느린학습자 목소리 프로젝트</a><br/>신순옥 외 지음, 석경아 엮음, (사)함께하는 사랑밭 외 기획 / 블라썸원 / 2025년 12월<br/></td></tr></table><br/>천천히배우는아이함께기다리는세상<br/><br/><br/>'틀리다'가 아니라 '다르다'라는 말에 고개를 갸웃할 만큼 '틀리다'에 더 익숙했던 때가 있었다. <br/>어떤 기준이 만들어지고 그 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면 틀렸다고 단정하는 것. <br/>교육을 비롯해 우리 사회에서 너무나 당연하게 여겨졌었다. <br/>하지만 틀렸다는 말로 '틀린 사람'과 '맞은 사람'에게는 무엇이 남을까. 틀린 사람들의 좌절과 맞은 사람의 안도감? 어디에도 성장은 없다. <br/>.<br/>.<br/>속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빠르고 정확하게 정답을 찾는 우리의 교육 목표는 성장이라고 보기 힘들다. 자기만의 속도를 찾기보다는 기준이 되는 빠른 속도에 맞추기 위해 경쟁하는 사회로부터 누구나 상처받은 기억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무엇을 위한 경쟁이었는가에 대해서 어떻게 답할 수 있을까. 결과 중심적 사고에서의 공허함을 채우는 것이 '과정'의 소중함이라면 '느린 학습자'에 대해서 이해하고 함께하는 마음을 갖는 것은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다. <br/>.<br/>.<br/>이 책은 느린학습자 아이를 키우는 8명의 부모가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는 책이며 동시에 느린학습자에 대한 이해와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할 '함께'라는 가치를 전하고 있다. 아이의 속도를 맞추며 느낀 어려움과 동시에 아이와의 행복이 솔직하게 담겨있으며 또한 우리 사회가 함께하는 방법들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br/> ‘같이 가요, 아이 혼자 서도 걸어갈 수 있도록’이라는 메시지는 함께 살아가는 것이 아이만이 아닌 사회의 성장과도 이어진다는 것에 공감하게 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31/59/cover150/k9620349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0315900</link></image></item><item><author>헬레니즘</author><category>읽고 쓰는 자세</category><title>마음에 새기믄 주역의 문장 - [주역 필사 - 오늘의 태도로 내일을 읽는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6635193/17167999</link><pubDate>Mon, 23 Mar 2026 14: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6635193/171679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6636&TPaperId=171679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6/8/coveroff/k5421366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6636&TPaperId=171679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역 필사 - 오늘의 태도로 내일을 읽는 시간</a><br/>김동완 지음 / 양양하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협찬 주역필사 <br/>오늘의 태도로 내일을 읽는 시간<br/>김동완<br/>양양하다<br/>.<br/>.<br/>동양철학에서 고전중에 고전은 바로 주역일 것이다.<br/>수천년의 시간을 거슬러 지금까지도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분명하지만 주역은 그 시간의 거리만큼 멀리에 있었다. 난해함이 있을 것이고, 시기적으로 현대와는 접점이 얼마나 있을지를 확신할 수 없었다. 만약 읽다라도 눈으로 지나치는 문장들이 나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없으리라 생각했다. 그러나 오늘날에 읽는 동양철학의 방향과 근본은 주역에 있다. 주역을 읽어야한다는 당위를 이해하지만 동시에 어떻게 읽어야할지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그때 주역의 문장들을 필사하며 마음에 새기며 천천히 배워나갈 수 있는 필사책을 만나게 되었다. <br/>동양철학자이자 주역 연구가인 김동완 교수가 주역 64괘의 핵심 문장을 오늘의 언어로 재해석하여 정신적인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 <br/>.<br/>.<br/> 세상은 늘 바뀌고, 사람의 마음도 늘 흔들립니다. 기다려야 할 때와 나아가야 할 때, 버텨야 할 때와 물러나야 할 때, 말해야 할 때와 침묵해야 할 때, 주역은 이러한 갈림길에서 정답을 내놓기보다 지금의 형국이 어떠한지를 보여 줍니다. (4쪽. 머리말)<br/>.<br/>.<br/>주역의 문장을 다시 한번 오늘 날 우리가 이해하고 공감할수 있는 표현으로 정리되어있고 또한 그러한 핵심 메시지를 필사를 통해 마음에 담아낼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미덕이다. 오랫동안 곁에두고 마음에 새기고 싶은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6/8/cover150/k5421366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6084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