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적 진실과 돈을 무 자르듯이 나눌 수 있을까요? 작가는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헌신해야 할까요? - P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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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가 내는 스펙트럼과 원소 주기율표를 성공적으로 만들어낸 원자모형이 양자역학적 원자모형이다. 따라서 양자역학이 성립하는 과정은 원자가 내는 스펙트럼의 종류와 세기 그리고 주기율표를 설명할 수 있는 원자모형을 만들어가는 과정이었다고 할 수 있다. - P80

에너지가 이렇게 띄엄띄엄한 값만 가지는 것을 에너지가 양자화되었다고 말한다. - P105

광전효과 실험에서는 빛이 알갱이처럼 행동하는 것이 확실하지만 간섭이나 회절 실험에서는 빛이 아직도 파동으로 행동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빛은 파동일까 아니면 입자일까? - P113

올바른 과학적 결과는 어느 날 갑자기 천재 과학자가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이런 시행착오 과정을 거쳐서 나오게 마련이다. - P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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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이런 상상이 내가 궁극적으로 글 쓰는 삶을 살게된 것과 관련이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현실과 상상을 구분하지 못하는 능력, 더 정확히 말하면 우리가 실제라 여기는 것들도 상상하는 태도, 그러니까 우리가 사는 모든 삶이 상상 속의 삶, 창조된 삶이라는 태도 말입니다. - P35

모든 작가는 이중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방금 전에 읽었던 그 책의 작가를 절대 실제로 만날 수 없으니까요. - P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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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절대 저렇게 추하게 늙지 말아야지
심너울 지음 / 아작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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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생이 그리는 근미래는 이런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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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상상도 못 할 실행력이었다. 이게 제한 있는 삶을 사는자들만이 보일 수 있는 힘일까? - P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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