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제자 중에 아무도 나사렛 사람 예수와 함께 죽지 않았다. 유다가 그 메시아가 죽은 뒤에 더는 살기를 원치 않았던 유일한 사람이었다. - P287

"눈은," 게르솜 발드가 말했다. "영원히 떠지지 않아. 거의 모든 사람은 출생부터 죽음까지, 눈을 감고, 자기들 삶의 길을 건너가지. - P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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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마음. 그런 게 존재한다고 생각해? 사람을 특별하고 개별적인 존재로 만드는 것? 만약에 정말 그런 게 있다면 말이야. - P320

"희망이란 게, 지겹게도 떨쳐 버려지질 않지." - P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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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잠시 나를 보더니 말했다. "그거 참 좋겠다. 지나간 것을 그리워하지 않는 거. 돌아가고 싶어 하지 않는 거. 자꾸 지난 일을 돌아보게 되지 않는 거. 그러면 모든 게 훨씬 더……." 어머니는 잠시 멈추었다가 말했다. - P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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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아이는, 에이에프가 없으니 틀림없이 외로울 거예요." - P23

"가끔, 이런 특별한 순간에 사람은 행복과 아픔을 동시에 느껴. 클라라, 이 모든 걸 주의 깊게 관찰하다니 장하다." - P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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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아픔에 동참합니다."
그리고 곧 고쳐 말했다.
"아니요. 아픔에 동참한다는 것은 불가능해요. 그런 건 없어요." - P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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