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syanyway님의 서재 (syanyway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625421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28 Sep 2026 19:37:08 +0900</lastBuildDate><image><title>syanyway</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762542162249755.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7625421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syanyway</description></image><item><author>syanyway</author><category>읽은 책_세렌디피티하게</category><title>데일리 아티스트 웨이_줄리아 캐머런 - [데일리 아티스트 웨이 (이연 콜라보 에디션) - 가장 창조적인 나를 만나는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6254216/17539018</link><pubDate>Sun, 27 Sep 2026 11: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6254216/175390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1070&TPaperId=175390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5/76/coveroff/k81213107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1070&TPaperId=175390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데일리 아티스트 웨이 (이연 콜라보 에디션) - 가장 창조적인 나를 만나는 시간</a><br/>줄리아 캐머런 지음, 최윤영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데일리 아티스트 웨이_줄리아 캐머런 <br/>_가장 창조적인 나를 만나는 시간 <br/><br/>*이 글은 도서만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br/><br/> 시중에 나온 많은 책들이 있지만 창조력 관련해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 있다. <br/>줄리아 카메론의 &lt;아티스트 웨이&gt;. <br/>아티스트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표현할까? 아티스트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타고 나는 것일까? 막연히 동경만 하던 나에게 저자 줄리아 캐머런은 내 안에 있는 예술가적인 자질을 깨우고 치유하자고 손 내민다. <br/>내 안에 창조력을 '발견'하고 깨워준다는 것에 큰 용기와 감명을 받았다. <br/><br/> 이번 &lt;데일리 아티스트 웨이&gt;는 '모닝 페이지', '아티스트 데이트'와 함께 4가지 핵심도구로 우리를 이끌고, 이 4가지 도구들은 내 안에 잠들어있던 자아를 깨우고 돕는다. <br/><br/> 모닝 페이지: 나만의 하루를 발견하기 <br/> 아티스트 데이트: 창조적 영감을 깨우는 시간 <br/> 걷기: 움직일수록 머릿속은 유연해진다 <br/> 인도받는 글쓰기: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br/><br/> &lt;데일리 아티스트 웨이&gt; 책을 한 챕터씩 읽다보면 명상하는 기분이 들고 왠지 모르게 위안이 된다. 오롯이 뭔가에 집중하고 마음을 비워본 사람은 알 것이다. 내면의 평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br/>바쁘다는 핑계로 눈 앞에 닥친 일들, 그리고 이미 지나간 과거와 앞으로 오지 않을 미래까지 걱정하며 살아가는데 &lt;데일리 아티스트 웨이&gt;는 지금 이 순간을 집중하게 해주는 그런 책이다. <br/><br/> 365일을 꾸준히 해낼 수 있도록 &lt;데일리 아티스트 웨이&gt;는 위로와 응원을 하며 한 챕터씩 얘기를 건다. 하나씩 천천히 음미하며 읽으려고 했는데 어느새 마지막 챕터까지 와 있었다. <br/><br/> '365일 창조적 여정'의 꼭지만 봐도 큰 힘이 된다. <br/>내 좌표를 알려주는 모닝 페이지, 창조성의 본질은 즐거움이다, 루틴이 주는 단단한 뿌리,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마음, 우리는 창조하기 위해 태어난 존재다, 그냥 자연에 맡겨라, 다시 시작하는 용기, 나만의 비전에 충실하기. <br/><br/> &lt;데일리 아티스트 웨이&gt;가 우리에게 하는 조언은 길지 않으나, 그 안에 깊이는 말할 수 없다. 내 자신에게 들려주는 무언의 목소리가 이렇게 중요하다니. <br/>이번 &lt;데일리 아티스트 웨이&gt; 책도 저자의 조언와 명언들, 그리고 글쓰기 주제감들을 주며 내 안에 창조성을 깨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br/><br/> 만약 &lt;데일리 아티스트 웨이&gt;처럼 줄리아 캐머런의 창조성 수업을 직접 들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당장 신청할텐데. <br/>하지만 괜찮다. 우리에게는 &lt;데일리 아티스트 웨이&gt; 책이 옆에 있으니까. <br/>365일, 아니 꾸준히 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그동안 알지 못했던 갚진 선물이 있을 것 같다. <br/>&lt;데일리 아티스트 웨이&gt;에 나오는 짦지만 강한 다짐으로 하루를 살아봐야겠다. <br/>'오늘 나는 해보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5/76/cover150/k81213107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57613</link></image></item><item><author>syanyway</author><category>읽은 책_세렌디피티하게</category><title>2049: AI가 만드는 25년 후 세상 - [2049 : AI가 만드는 25년 후 세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6254216/17507617</link><pubDate>Thu, 10 Sep 2026 17: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6254216/175076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8403&TPaperId=175076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77/coveroff/89255684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8403&TPaperId=175076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49 : AI가 만드는 25년 후 세상</a><br/>케빈 켈리 지음, 우천 엮음, 김도인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09월<br/></td></tr></table><br/>*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br/>​<br/> 변화는 단계적으로 오지 않는다. 어느 순간 범람하듯이 한 번에 몰아쳐오는 것 같다. <br/>처음 PC 퍼스널 컴퓨터가 등장했을 때 모두가 키보드 앞에서 자판 연습을 하던 때, 2G 폴더폰에서 스마트폰이 넘어가던 그 시점 카톡으로 얘기하자고 하던 그 순간. <br/>그리고 이제는 챗GPT에 물어봐야지 라는 생각이 번뜩 들면서 AI는 뗄레야 뗼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 <br/>물론 아직 툴마다 정확도가 조금 떨어지긴 하지만 내가 보기에 시간 싸움일 것 같다. <br/>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그새 학습해서 정교함과 창의력을 가미한 AI가 짠하고 등장할테니까 말이다. <br/>​<br/> &lt;매트릭스&gt; 영화에 영감을 주고 모티브가 된 미래 전망서가 알고 있는지? <br/>나는 이번에 신작을 읽으며 알게 되었는데 저자 케빈 켈리의 &lt;토제 불능&gt;이라는 책이었다. <br/>올해는 놀라운 그 미래학자가 &lt;2049 : AI가 만드는 25년 후 세상&gt; 라는 책으로 우리의 25년 후 세상을 그려준다. <br/>​<br/>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서가 아닌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책이라는 점이 기억에 남는다.  <br/>저자는 5가지 메가 트렌드를 제시하는데 거울 세계, 이질적 지능, AI 어시스턴트, 투명 사회, 콘텐츠 대범람이 바로 그 키워드이다. <br/>미래를 정확히 예측할 수는 없지만 확실한 건 이전의 삶과 다를거라는 확신. <br/>이미 우리는 가상 현실과 실제를 넘나들고, 인간처럼이 아닌 AI만의 머신러닝을 학습시키고 있으며, 모든 것이 투명하게 공개되고 남겨지는 사회를 살고 있다. <br/>또한 누구나 기획자가 될 수 있고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무한 콘텐츠 사회에서 어떤 아이디어가 필요하고 진심을 담은 제작물에 찐팬(오디언스)를 얻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br/>​<br/> &lt;2049 : AI가 만드는 25년 후 세상&gt; 책에 말미암아 미래 세계의 특징과 규칙을 정리하며 5가지 키워드로 정리해주었는데 이는 무형, 투명성, 상호감시성, 시뮬레이션, 탈매개다. <br/>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는 더더욱 시간과 장소, 환경과 조건을 뛰어넘는, 내가 상상하지 못한 세계가 펼쳐질 것 같다.  <br/>그리고 &lt;2049 : AI가 만드는 25년 후 세상&gt; 책에 맨 서두에 나오는 중국의 부강도 어떨지 궁금하다. <br/>미래는 누구도 알 수 없지만 더 좋은 방향과 목표를 위해 그려보는 희망이 &lt;2049 : AI가 만드는 25년 후 세상&gt; 책 속에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77/cover150/89255684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97708</link></image></item><item><author>syanyway</author><category>읽은 책_세렌디피티하게</category><title>비전공자도 이헤할 수 있는 LLM수업 -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LLM 수업 -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부터 AI 에이전트, 글쓰기·코딩까지 생성형 AI에 관한 모든 기초 지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6254216/17507576</link><pubDate>Thu, 10 Sep 2026 16: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6254216/175075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049&TPaperId=175075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64/coveroff/k7221300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049&TPaperId=175075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LLM 수업 -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부터 AI 에이전트, 글쓰기·코딩까지 생성형 AI에 관한 모든 기초 지식</a><br/>박상길 지음, 정진호 그림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br/>​<br/> 도대체 LLM이 뭐지?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코파일럿이 뭔지 이제 알아가는 단계의 나에게는 어느새 LLM 이라는 용어가 업무에 도입되면서 혼란스러웠다. (그록은 아직 써보지 않아서 아직도 잘 모른다! 당당) <br/>누구나 알고 있으리라고 생각하는지 LLM 최적화에 대한 내용이 냅다 나오는데 대충 뉘앙스 정도 이해하면서 넘어갔다. <br/> 그런 나에게 &lt;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LLM 수업&gt;는 AI 시리즈 베스트셀러이자 현직 LLM 연구개발자가 쓴 이 책이 꼭 필요했다. <br/>​<br/> 아하, LLM은 대규모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의 약자이구나.  <br/>그럼 그 대규모 언어 모델을 어떻게 써야하는거지? 그리고 어떤 식으로 작동하는거지? <br/>​<br/>시중에 나온 AI 관련 책과 자료들은 프롬프트를 알려준다거나,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거나 하는 내용인데 실제로 해보기도 어려울 뿐더러 나같은 게으른 사람에게는 바로 적용하기 어려웠다. <br/>​<br/> 다행히 &lt;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LLM 수업&gt;는 다르다. <br/>단순히 어떤 프로그램과 툴이 있는지를 설명하는게 아니라 AI 시대에 미래와 우리의 발전, 그리고 각 서비스별 LLM의 기능뿐만 아니라 어떻게 작동하고 어떤 모델링을 가지고 있는지 알려준다. <br/>나처럼 개발자가 아닌 뼛 속까지 문과인 사람에게 전문 용어는 머리가 띵하게 아프고 잠이 오는 그런 것인데 &lt;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LLM 수업&gt;은 중간 중간 재밌는 도표와 이미지, 개발자들의 얼굴도 볼 수 있어서 책을 계속 넘겨보게 된다. <br/>​<br/> &lt;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LLM 수업&gt; 책 한 권을 읽고 모든걸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생성형 AI가 최근 어떤 것들이 있고 (주로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그록!) <br/>그리고 새로운 플랫폼들은 무엇이며 (허깅페이스, 오픈라우터, 퍼플렉시티의 RAG!) <br/>어떻게 써먹으면 좋은지 (이런 건 추천! 이런 건 넣지마세요~) 많은 도움이 된다. <br/>​<br/> 정신 차려보니, AI가 어느새 우리 생활 깊숙히 들어와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었다니. <br/>&lt;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LLM 수업&gt;을 읽고 AI를 더 잘 써먹어봐야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64/cover150/k7221300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46488</link></image></item><item><author>syanyway</author><category>읽은 책_세렌디피티하게</category><title>비전공자도 이헤할 수 있는 LLM수업 -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LLM 수업 -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부터 AI 에이전트, 글쓰기·코딩까지 생성형 AI에 관한 모든 기초 지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6254216/17507575</link><pubDate>Thu, 10 Sep 2026 16: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6254216/175075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049&TPaperId=175075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64/coveroff/k7221300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049&TPaperId=175075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LLM 수업 -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부터 AI 에이전트, 글쓰기·코딩까지 생성형 AI에 관한 모든 기초 지식</a><br/>박상길 지음, 정진호 그림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br/>​<br/> 도대체 LLM이 뭐지?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코파일럿이 뭔지 이제 알아가는 단계의 나에게는 어느새 LLM 이라는 용어가 업무에 도입되면서 혼란스러웠다. (그록은 아직 써보지 않아서 아직도 잘 모른다! 당당) <br/>누구나 알고 있으리라고 생각하는지 LLM 최적화에 대한 내용이 냅다 나오는데 대충 뉘앙스 정도 이해하면서 넘어갔다. <br/> 그런 나에게 &lt;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LLM 수업&gt;는 AI 시리즈 베스트셀러이자 현직 LLM 연구개발자가 쓴 이 책이 꼭 필요했다. <br/>​<br/> 아하, LLM은 대규모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의 약자이구나.  <br/>그럼 그 대규모 언어 모델을 어떻게 써야하는거지? 그리고 어떤 식으로 작동하는거지? <br/>​<br/>시중에 나온 AI 관련 책과 자료들은 프롬프트를 알려준다거나,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거나 하는 내용인데 실제로 해보기도 어려울 뿐더러 나같은 게으른 사람에게는 바로 적용하기 어려웠다. <br/>​<br/> 다행히 &lt;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LLM 수업&gt;는 다르다. <br/>단순히 어떤 프로그램과 툴이 있는지를 설명하는게 아니라 AI 시대에 미래와 우리의 발전, 그리고 각 서비스별 LLM의 기능뿐만 아니라 어떻게 작동하고 어떤 모델링을 가지고 있는지 알려준다. <br/>나처럼 개발자가 아닌 뼛 속까지 문과인 사람에게 전문 용어는 머리가 띵하게 아프고 잠이 오는 그런 것인데 &lt;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LLM 수업&gt;은 중간 중간 재밌는 도표와 이미지, 개발자들의 얼굴도 볼 수 있어서 책을 계속 넘겨보게 된다. <br/>​<br/> &lt;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LLM 수업&gt; 책 한 권을 읽고 모든걸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생성형 AI가 최근 어떤 것들이 있고 (주로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그록!) <br/>그리고 새로운 플랫폼들은 무엇이며 (허깅페이스, 오픈라우터, 퍼플렉시티의 RAG!) <br/>어떻게 써먹으면 좋은지 (이런 건 추천! 이런 건 넣지마세요~) 많은 도움이 된다. <br/>​<br/> 정신 차려보니, AI가 어느새 우리 생활 깊숙히 들어와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었다니. <br/>&lt;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LLM 수업&gt;을 읽고 AI를 더 잘 써먹어봐야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64/cover150/k7221300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46488</link></image></item><item><author>syanyway</author><category>읽은 책_세렌디피티하게</category><title>월배당으로 은퇴하라! - [월배당으로 은퇴하라! - 월급날 단 5분으로 ETF 월배당 500만 원 만들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6254216/17507558</link><pubDate>Thu, 10 Sep 2026 16: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6254216/175075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0343&TPaperId=175075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6/78/coveroff/k4221303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0343&TPaperId=175075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월배당으로 은퇴하라! - 월급날 단 5분으로 ETF 월배당 500만 원 만들기</a><br/>자본주의학교 지음 / 필름(Feelm) / 2026년 08월<br/></td></tr></table><br/>*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br/>​<br/> 주식이 뭔지, 주식은 어떻게 하는건지, 그리고 잃지 않고 수익을 내는 방법은 뭔지 계속 공부해나가는 시기를 보내고 있다. <br/>벌써 5년 사이에도 기회의 장이 3번쯤 왔었던 것 같은데 나는 정작 주식을 하지 않아서 또는 너무 올랐을 때 들어가서 재미를 보지 못했다. <br/>이제라도 후회하지 말고 제대로 공부해서 현재와 미래를 준비하고 싶은 생각이 강하게 들던 요즘, &lt;월배당으로 은퇴하라!&gt; 라는 책을 읽었다. <br/>​<br/> 공신력 있는 '자본주의학교' 저자는 이미 월배당 현금 흐름을 꾸준히 만들고 있는 FIRE다. <br/>나는 지수 ETF 위주로 꾸준히 적립식 매수를 하고 있는데, 그런 나에게 월배당 ETF 관련 &lt;월배당으로 은퇴하라!&gt; 책은 큰 도움이 됐다. <br/>​<br/> 지수 추종 ETF부터 레버리지, 커버드콜 등 다양한 배당주와 배당성장주에 대해 알 수 있었고, 나이와 생에주기에 따른 Case별 추천 ETF와 비중, 핵심 포인트도 짚어줘서 정말 도움이 된다. <br/>​<br/>사회초년생에서 30대 초반, 맞벌이 부부, 아이 있는 외벌이, 40대 외벌이, 목돈이 생긴 경우, 파이어 목표/달성 등 자신에 딱 맞는 Case에 따라 그리고 개인의 투자 성향과 소득 수준, 자산 규모에 따라 로드맵을 따라가면서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짤 수 있다. <br/>​<br/>​<br/>"처음에는 배당주 위주로 보수적으로 시작하다가, 시장을 이해하면서 성장주 비중을 높이고, 자산이 커지면서 다시 방어 비중을 조정하는 것. 이 과정 자체가 투자자로서 성장하는 과정입니다. <br/> 투자에 정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원칙은 있습니다. 내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비율을 정하고, 꾸준히 지키는 것. 이 책에서 소개한 일곱 가지 케이스가 그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br/>​<br/>​<br/> 투자에는 정답이 없지만 원칙은 있다는 저자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 <br/>아직 투자에 대해 감을 익혀가고 있는 나는 배당주 모으는 재미로 해도 되는지, 아니면 아직 은퇴까지 시간이 남았으니 배당주는 성장 폭이 아쉬우니 성장주 위주로 해야하는지 실제로 한 주 씩 가보면서 나의 투자 성향을 알아가고 있는 중이다. <br/>주식과 트렌드, 시장을 배우고 나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일. <br/>&lt;월배당으로 은퇴하라!&gt;를 읽으며 자신이 하고자 하는 목표에 모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6/78/cover150/k4221303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67812</link></image></item><item><author>syanyway</author><category>읽은 책_세렌디피티하게</category><title>이 일에는 이름이 없다_김희경 - [이 일에는 이름이 없다 - 기획 노동, 누구나 하지만 아무도 부르지 않은 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6254216/17461675</link><pubDate>Thu, 20 Aug 2026 13: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6254216/174616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0229&TPaperId=174616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9/coveroff/k0321302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0229&TPaperId=174616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 일에는 이름이 없다 - 기획 노동, 누구나 하지만 아무도 부르지 않은 일</a><br/>김희경 지음 / 웨일북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일에는 이름이 없다_김희경 -기획 노동, 누구나 하지만 아무도 부르지 않은 일 <br/>김희경 저 | 웨일북 <br/><br/><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 김희경 작가님의 전작 &lt;이상한 정상가족&gt;을 읽었을 때 느낀 좋은 충격이 생각난다. <br/>내가 알지 못했던 다양한 가족의 모습과 가치관이 있다는 것을 &lt;이상한 정상가족&gt;을 읽으며 처음으로 생각해봤기 때문이다. <br/>원래 있었고, 늘 있었고, 앞으로도 있을테지만 내가 상상하는 범위에서만 나의 머리는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뭔가 모를 지평을 넓여주는 그런 책이었다. <br/>이번 신작 &lt;이 일에는 이름이 없다&gt;도 '기획 노동'이라 일컫는 살림과 돌봄에 대해 새로운 시야를 주는 책이다. <br/><br/> 기획 노동. '기획 노동'도 늘 우리 곁에 있었지만 명명하지 않은 그런 노동의 새로운 모습이다. <br/>&lt;이 일에는 이름이 없다&gt;의 서문에는 이런 설명이 나온다. <br/><br/> "집안일, 가사노동, 살림, 육아, 간병, 돌봄 등 다양한 용어를 상황에 맞게 사용했으나 이 전체를 아우리는 말로는 '돌봄'이라는 용어를 썼다. 해외에서는 기획 노동을 '인지 노동' 또는 '정신적 부담'이라고 부르지만, 이 책에서는 국내 연구진의 작명을 따라 '기획 노동'이라는 개념을 사용했다." <br/><br/>  <br/> &lt;이 일에는 이름이 없다&gt; 역시 다양한 가족과 구성원이 나온다. 맞벌이 부부, 외벌이 부부, 장애가족, 1인 가족 등 개개인마다 짊어 지고 있는 기획 노동의 무게는 각기 다르다.  <br/> 남녀 성별 격차에 따른 기획 노동에 대한 부분도 눈 여겨 읽어보았고, 장애 부모의 일상 속 노동의 어려움도 헤어려볼 수 있었다. 그리고 돌보는 사람뿐만 아니라 돌봄을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 대한민국의 현실과 앞으로 함께 살아가기 위한 노력도 되새겨볼 수 있었다. <br/><br/> 살아가면서 느끼는 건 사람이 한 평생 책임져야할 일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이다. <br/>내가 선택한 일, 그리고 선택하지 않은 일까지 말이다. <br/>그리고 지금은 젊고 건강하지만 누구나 노화와 죽음은 피할 수 없기에 나도 누군가를 돌보지만 나 또한 누군가에게 돌봄이 되는 대상이라는 점을 기억해야겠다고 느낀다. <br/><br/> 기획 노동은 단순히 집안일과 가사노동, 육아를 하는 일을 넘어서 당장 어떤 일을 순차적으로 해야 할지, 집안의 대소사는 어떻게 정할지, 아이의 옷을 언제 어떻게 구매하고, 마트에서 장을 본 물건들을 냉장고에 어떻게 배치할지 등 다양한 기획과 아이디어, 총괄의 모든 업무를 다룬다는 것을 알게 됐다. <br/> 집안일은 해도 해도 끝이 없지만 하지 않으면 바로 티가 난다. <br/>그렇기 때문에 누군가는 꼭 해야하고 한 사람의 몫 그 이상을 해야 한다. <br/>하지만 &lt;이 일에는 이름이 없다&gt; 책에서도 격하게 공감했지만 남녀의 기획 노동 강도 차이는 이미 누구나 알 것이고,  집안일의 분배를 말하기 전에는 하지 않는 배우자의 모습을 볼 때는 화가 나서 책을 덮어버리고 싶을 지경이었다. <br/>&lt;이 일에는 이름이 없다&gt; 책에서도 읽어볼 수 있지만 서로간의 관심과 기준의 차이로 이런 스트레스들이 쌓이는 것이 아닐까. <br/><br/> 누구나 일하고 있지만 아무도 부르지 않는 일. <br/> '기획 노동'이라는 이름으로 명명하면서 일상에 있는 노동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기회였다. <br/>더 좋은 '기획 노동'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적어도 &lt;이 일에는 이름이 없다&gt; 책을 통해 보여준 노동의 세계만큼은 우리가 달라지길 바래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9/cover150/k0321302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80911</link></image></item><item><author>syanyway</author><category>읽은 책_세렌디피티하게</category><title>개와 괴물의 시간 - [개와 괴물의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6254216/17409811</link><pubDate>Fri, 24 Jul 2026 20: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6254216/174098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0770&TPaperId=174098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30/coveroff/k0421307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0770&TPaperId=174098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개와 괴물의 시간</a><br/>마크 해던 지음, 박아람 옮김 / 문학수첩 / 2026년 07월<br/></td></tr></table><br/>개와 괴물의 시간_마크 해던 저/박아람 역 | 문학수첩 <br/><br/>책 제목은 왜 '개와 괴물의 시간'일까? <br/>나는 문학수첩 출판사를 좋아해서 새로 출간된 책은 꼭 찾아보는데 이번에는 영미 단편소설로 묶인 신비한 제목의 책을 만났다. <br/>마크 해던의 8가지 이야기. 한 여름의 읽는 책이어서일까? 왜이리 서늘한지. 단순히 무섭거나 음울한 이야기는 아닌데 마크 해던의 서사에 이끌려 단편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br/><br/>'남편이 나를 롱 갤러리로 불렀다.',  <br/>'처음 그 일을 겪었을 때 네이딘은 병원 주간 근무를 마치고 퇴근하는 길이었다.' , <br/>'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그를 처음 본 날이 지금도 기억난다.' <br/>'그 일은 이렇게 일어난다.' <br/>이건 &lt;개와 괴물의 시간&gt; 단편들의 첫 문장들이다. <br/><br/> 한 번 시작하면 8편의 이야기를 흡입하듯 읽게되는데 &lt;개와 괴물의 시간&gt;은 개, 그리고 동물이 많이 나온다. 그리고 가족과 사람들의 이야기도. 신화적이면서도 기묘하고 신기한데 책장을 한 편씩 넘겨보니 '개와 늑대 사이의 위태로운 영역'에서 괴물이라는 인간의 본성이 깨어나는 찰나를 제목으로 지은 것을 이제야 알 것 같다. <br/><br/> '이 가공할 사건들 속에는 어떤 고통이 감춰져 있을까? 내 눈에 가려진 것은 무엇일까?'  <br/> 첫번째 단편 '어머니의 이야기' 속 말미에 주인공인 '어머니'의 말이다. <br/>내가 감히 말할 수는 없겠지만 아주 오랜 시간에 걸쳐 쓴 글들이어서 그런지 아주 오래된 무서운 동화같기도 하고 현대소설 같기도 한 기분이 든다.  <br/> &lt;개와 괴물의 시간&gt; 속 인물들은 심리적으로, 육체적으로 어떠한 사건에 휘말리지만 이야기 서사에 빠지는 인간의 본성 때문인지 그 다음 이야기를 계속 기다리게 만든다. <br/><br/> 마크 해던의 &lt;개와 괴물의 시간&gt;. 인간 본성과 낯선 이야기 속에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다.<br/><br/><br/><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30/cover150/k0421307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73018</link></image></item><item><author>syanyway</author><category>읽은 책_세렌디피티하게</category><title>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불어나는 돈_김효진 - [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불어나는 돈 - 데이터로 보는 넥스트 코스피 투자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6254216/17409791</link><pubDate>Fri, 24 Jul 2026 20: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6254216/174097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0491&TPaperId=174097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1/80/coveroff/k2621304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0491&TPaperId=174097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불어나는 돈 - 데이터로 보는 넥스트 코스피 투자 전략</a><br/>김효진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07월<br/></td></tr></table><br/>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불어나는 돈_김효진 저 | 페이지2북스 <br/>- 데이터로 보는 넥스트 코스피 투자 전략 <br/><br/><br/> 한 달, 한 달이 너무 다르다. 아니, 한 주. 그것도 아니다. 매일이 너무 다르다. <br/>코스피를 보면 정말 예측이 안된다. 고수들도 예측할 수 없는 요즘 같은 장에서 나같은 초보 주식러가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br/>이번 책 &lt;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불어나는 돈&gt;을 읽으며 국내주식을 어떻게 해야할지 더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었다. <br/><br/> 사실 주식을 시작한 지도 오래되지 않았지만 그것 조차 S&P, 나스닥을 적립식으로 매수하고 있었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올라도, 떨어져도 큰 요동은 없었고 그 이후로 환율이나 반도체, 섹터 등에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하기 시작하던 찰나. <br/>코스피가 급격히 오르더니 이제 1만 시대를 향해간다. (글을 쓰는 지금은 9000선에서 내려와 6800~7000을 왔다갔다한다. 롤러코스터처럼.) <br/><br/> 이런 기회의 불장을 또 만날 수 있을까? (당연히 또 올 것이다.) <br/>그렇기 때문에 신영증권, DB증권, KB증권 등 여의도 증권사에서 신뢰하는 이코노미스트, 저자 김효진님의 &lt;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불어나는 돈&gt;을 읽고 또 읽게 된다. <br/><br/> &lt;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불어나는 돈&gt; 책은 제목처럼 3가지로 돈의 흐름을 말한다. <br/>사라지는 돈은 'AI 반도체가 이끈 최대 호황' 속에 포착된 버블 신호를 가려내고, 살아남는 돈은 요즘 같이 롤로코스터처럼 변동성이 큰 코스피의 흔들리는 시장에서도 살아남기 위한 전략을 알려주며, 불어나는 돈은 부동산에서 반도체로, 이 후 반도체에서 다음으로 머니 무브 넥스트 스텝의 수출 흐름을 읽어낼 수 있도록 알려준다. <br/><br/> 더이상 감이 아닌, 데이터로 주식을 하고 싶다. 기업 분석과 펀더멘탈을 공부해서 미래를 예측하고 싶다. 사람들의 심리를 이해하고 한 발 앞서고 싶다. 그리고 무엇보다 돈을 잃지 않고 벌고 싶다. 기업과 전망에 투자하고 싶다. <br/> "상승은 천천히, 하락은 한순간. 기회는 순식간에 사라진다." 라는 눈을 뗄 수 없는 &lt;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불어나는 돈&gt;의 카피처럼 절대자산을 만들고 싶다. <br/><br/> &lt;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불어나는 돈&gt;. 제 때 사고 제 때 팔고 싶다면 일독을 권한다.<br/><br/><br/><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1/80/cover150/k2621304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18033</link></image></item><item><author>syanyway</author><category>읽은 책_세렌디피티하게</category><title>어떻게 살아낼 것인가_짐 콜린스 -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 - 안개, 절벽, 그리고 내면의 불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6254216/17409692</link><pubDate>Fri, 24 Jul 2026 19: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6254216/174096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0202&TPaperId=174096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2/23/coveroff/k1921302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0202&TPaperId=174096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떻게 살아낼 것인가 - 안개, 절벽, 그리고 내면의 불꽃</a><br/>짐 콜린스 지음, 고영훈.윤영호 옮김 / 필름(Feelm) / 2026년 07월<br/></td></tr></table><br/>어떻게 살아낼 것인가_짐 콜린스 저/고영훈, 윤영호 역 | 필름 <br/>- 안개, 절벽 그리고 내면의 불꽃 <br/><br/> 여러 사람들의 인생 이야기를, 그것도 생생한 이야기로 들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br/>우리에게 익숙한 &lt;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gt; 저자 짐 콜린스가 이번에는 2809년의 삶을 연구 10년, 집필 2년의 시간을 거쳐 우리에게 들려준다. <br/><br/> 경제/경영책을 보면 꼭 만나게 되는 책, &lt;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gt;. <br/>내가 경영학을 공부할 때만 해도 필수 도서로 살아남는 기업은 무엇이 다른지 큰 울림을 주는 책이었다. 이번에는 기업을 넘어 개인의 삶을 연구한 &lt;어떻게 살아낼 것인가&gt;도 역시 오늘 날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br/><br/> 우주비행사, 컴퓨터 과학자, 유전학자, 역사학자도 있고 배우, 인권가, 장교, 대통령, 소설가, 기타리스트, 운동선수 등 다양한 사람들의 인생 이야기를 들려준다. <br/><br/>&lt;어떻게 살아낼 것인가&gt;는 크게 3부로 나뉜다. <br/>"1부. 삶의 초점이 또렷해지는 순간", "2부. 절벽과 안개를 건너는 법", "3부. 내면의 불꽃을 오래 지피는 삶". 그 안에 한 명, 한 명의 삶의 순간들이 있다. <br/><br/> 이번에 &lt;어떻게 살아낼 것인가&gt;을 읽으며 느끼게 된 것은 사람들은 저마다의 이야기가 있다는 것이다. 책으로만 읽는 것은 한계가 있겠지만 각자 어떻게 이 인생을 살아왔고 어떤 어려움을 겪었는지, 그리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와 도전은 어떻게 생기는 것인지 먼발치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br/> 또한 &lt;어떻게 살아낼 것인가&gt;를 보면 인생은 정말 정답이 없는 것 같다. <br/>누군가는 이 길로, 또 누군가는 이 길로. 성공의 방정식도 다양한데 그들의 인생을 통해 나를 돌이켜볼 수 있다는게 &lt;어떻게 살아낼 것인가&gt; 책의 큰 결실인 것 같다. <br/>물론 &lt;어떻게 살아낼 것인가&gt; 책 끝에 저자도 그런 얘기를 하는 걸 보니 나 혼자만 느낀 것 같진 않고. <br/><br/> &lt;어떻게 살아낼 것인가&gt;에서는 안개 속에서 혼란스럽고 방향을 잃은 것 같이 느껴지는 날이 있더라도 스스로를 지나치게 몰아붙이지 않아도 된다고 조용히 속삭여준다. <br/> 안개는 '젊음의 안개', '실망의 안개', '성공의 안개', '은퇴의 안개'라는 네 가지 방식으로 한걸음씩 인생을 걸어갈 수 있는 확신도 준다. <br/><br/> 어렸을 때는 몰랐는데 이제는 노후와 노년을 생각하게 된다.  <br/>그러다보니, &lt;어떻게 살아낼 것인가&gt;처럼 자신이 살아온 날들을 들려주는 책이 좋다. <br/>이번에 짐 콜린스 저자가 &lt;어떻게 살아낼 것인가&gt;로 '안개, 절벽, 그리고 내면의 불꽃'을 어떻게 걸어갈 수 있는지 그 이야기를 더 들어봐야겠다. <br/><br/><br/><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2/23/cover150/k1921302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22311</link></image></item><item><author>syanyway</author><category>읽은 책_세렌디피티하게</category><title>이기는 투자, 지지 않는 투자 - [이기는 투자, 지지 않는 투자 - 중소형주 집중 투자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6254216/17370573</link><pubDate>Thu, 02 Jul 2026 21: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6254216/173705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82264X&TPaperId=173705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4/68/coveroff/895782264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82264X&TPaperId=173705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기는 투자, 지지 않는 투자 - 중소형주 집중 투자법</a><br/>가타야마 아키라.고마쓰바라 아마네 지음, 김정환 옮김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눈길이 가는 제목의 &lt;이기는 투자, 지지 않는 투자&gt;만큼이나 책 곳곳에 눈을 뗄 수 없었다. <br/>중소형주 집중 투자법이라는 부제와 함께 일본의 두 저자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65만 엔을 150억 엔으로 불린 개인 투자자 x 불패의 펀드 매니저". <br/>&lt;이기는 투자, 지지 않는 투자&gt;는 개인 투자자인 가타야마와 펀드 매니저인 고마쓰바 두 저자가 쓴 투자 성공 책이다. <br/><br/> 근로소득에는 한계가 있다고 느낀 어느 날, 재테크를 해야겠다는 결심이 들었다. 근 6개월 동안 책들을 읽으며 알게된 건 당연히 투자도 아니고 재테크도 아니었다. 바로 내가 어떤 성향인지 나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었다. <br/>결국 나는 꾸준히 적립식 매수로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길을 택했고 그날 이후로 자동 모으기를 통해 꾸준히 담고 있다. <br/>그래도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던 찰나, 국내주식이 이렇게 변화할 줄이야. <br/>진작에 할 걸 이라는 후회와 지금도 늦지 않았다는 다짐이 매일같이 갈팡질팡할 무렵 만난 &lt;이기는 투자, 지지 않는 투자&gt;. <br/>기관과 개인 투자자 각 각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또다시 나의 투자 성향과 주식으로 성공하는 것은 어떤 것인지 멀리서나마 알 수 있었다. <br/><br/> &lt;이기는 투자, 지지 않는 투자&gt;는 두 저자가 '이기는 투자' 파트와 '지지 않는 투자'로 나뉘어서 얘기하는데 서로 비슷한 얘기를 할 때도 있고 다른 얘기를 할 때도 있어서 더 눈여겨 보게 된다.  <br/>저평가된 종목을 장기 투자하라는 말은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어떻게? 그래서 어떻게 하라고? 라는 질문이 계속해서 생겨날 무렵, 투자의 기회는 수시로 생겨난다는 저자의 말처럼 주식을 계속할 수 있는 힘은 바로 저자들의 말처럼 투자의 본질, 올바른 지식을 갖춘 투자자의 길로 한걸음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br/><br/> 정답은 없지만 계속해서 꾸준히 하는 것. 이기는 투자, 지지 않는 투자. 저자의 투자법을 배우고 싶다. <br/><br/><br/><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4/68/cover150/895782264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46868</link></image></item><item><author>syanyway</author><category>읽은 책_세렌디피티하게</category><title>건강하게 백 세까지_켄 스턴 - [건강하게 백 세까지 - 스탠퍼드 장수 연구센터가 발견한 사회적 연결과 장수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6254216/17370520</link><pubDate>Thu, 02 Jul 2026 21: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6254216/173705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248&TPaperId=173705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5/58/coveroff/892556924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248&TPaperId=173705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건강하게 백 세까지 - 스탠퍼드 장수 연구센터가 발견한 사회적 연결과 장수의 비밀</a><br/>켄 스턴 지음, 황선영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06월<br/></td></tr></table><br/>건강하게 백 세까지_켄 스턴 저/황선영 역 알에이치코리아(RHK)  <br/>- 스탠퍼드 장수 연구센터가 발견한 사회적 연결과 장수의 비밀<br/><br/><br/> 인간의 평균 수명이 늘어나고 있지만 행복 수명도 늘어나고 있는지 나는 모르겠다. <br/>그러나 잘 사는 것만큼 잘 죽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알고 있다. <br/>&lt;건강하게 백 세까지&gt;는 오늘 날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살 수 있을지 좋은 메시지를 주는 고마운 책이다. <br/>그래서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백 세까지 사냐고? 두괄식으로 말하자면 연결, 즉 사회적 유대감이다. <br/><br/> &lt;건강하게 백 세까지&gt;의 저자 켄 스턴은 스탠퍼드 장수 프로젝트를 통해 '왜 어떤 사회는 더 오래, 더 건강하게 사는가?'라는 물음을 가지고 답을 찾아냈다. 전 세계 여러 나라를 돌며 어떤 비밀이 있는지 속속들이 분석해본 것이다. <br/><br/> 왠지 모르게 건강하고 활기찬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보면 뭔가 하고 계시다. 자신 만의 '할 일'이 있다는 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노후에 관심이 많은 나로서는 &lt;건강하게 백 세까지&gt;를 읽고 내가 생각한 행복한 장수의 비밀과 꽤 많이 일치함을 알게 되었다. <br/><br/> 더 길어진 인생을 더 잘 누릴 수 있도록 사회적 연결은 이만큼이나 중요하다. 사회적 인프라가 공동체 의식, 유대감, 목적의식을 가지게 해주며 활동적이고 다른 사람과 연결된 교류가 인간의 수명과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br/><br/>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는 존재인 점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lt;건강하게 백 세까지&gt; 책을 읽으며 우린 모두 연결된 소중한 존재라는 것이 느껴졌다. 내가 소중한 만큼 다른 사람도 소중히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이 커진다. <br/><br/> 그리고 인생의 후반부 노년기를 잘 보내려면 항상 호기심을 가지고 교육과 일의 끈을 놓치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처럼 젊을 때는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하지만 (물론 자아실현을 위해 일하기도 하겠지만) 노년기에는 지금 일하는 마인드와 분명 다를 것이다. 반드시 무언가 결과물을 내기 위한 일이 아니라 나를 위해, 지적 호기심을 위해, 때로는 그냥 공부하고 일할 것이다.  <br/>&lt;건강하게 백 세까지&gt; 책에서도 계속 공부하고 또 공부하고 봉사활동 등으로 사회적으로 기여하며 더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특히 한국에 대한 연구가 자세히 나와서 더 재밌다!) <br/><br/> 어렸을 때는 나이듦에 대해 전혀 몰랐는데 한 해, 한 해가 갈수록 미래를 상상하게 된다. 이왕 나이드는거 멋지게 나이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장수의 비결이 사회적 유대감이라는 사실을 더 파헤쳐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lt;건강하게 백 세까지&gt; 일독을 멋지게 권한다.<br/> <br/> <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5/58/cover150/892556924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45587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