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나규인님의 서재 (나규인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6237112</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23 May 2026 00:47:24 +0900</lastBuildDate><image><title>나규인</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76237112</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나규인</description></image><item><author>나규인</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6237112/17251347</link><pubDate>Thu, 30 Apr 2026 23: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6237112/172513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7919&TPaperId=172513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44/coveroff/k79213791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7919&TPaperId=172513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a><br/>기묘한 밤 지음 / 믹스커피 / 2026년 04월<br/></td></tr></table><br/>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br/><br/>기묘한 밤 지음<br/><br/>세계사를 유독 좋아하는 내가 피할수 없는 책이었다<br/>세계사의 미스터리라<br/>더욱더 나의 시선을 끌수 밖에 ㅋ<br/><br/>전체 6장 으로 구성<br/>1장 조선의 역사 그 뒤에 숨은 의문들<br/>2장 전쟁은 끝났지만 미스터리는 남았다<br/>3장 역사를 뒤흔든 기묘한 인물들<br/>4장 기독교 전설의 숨겨진 수수께끼<br/>5장 신화가 된 역사 속 미스터리<br/>6장 세상을 놀라게 한 기묘한 신비<br/><br/>1장에 쓰여진 <br/>영웅 이순신의 전사는 위장된 결말인가<br/>살아남기 위해 죽음을 택했나<br/>내가 알고 있는 것은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중 사망했다고 알고 있었는데 아닐수도 있다고 책에<br/>여러가지 설로 나와있어 다소 놀라웠다<br/>선조의 견제로 전쟁 영웅이 비극적인 최후<br/>백성들의 신망을 한 몸에 받던 전쟁 영웅들은 왕권에 위협적인 존재로 간주되었다<br/>(의병장 김덕령)<br/>이순신 스스로 전쟁이 끝나는 날에 죽기를 소망한다는 말을 측근들에게 자주 했다는 기록이 <br/>전해진다는것도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br/>권력이 뭔지~~~<br/>여러가지 기록으로 이순신 장군의 전사는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권력의 칼날이 미치기 전에 스스로<br/>명예로운 최후를 선택한 것은 아닐까?<br/><br/>2장 제2차 세계대전의 기묘한 전우<br/>맥주와 포탄을 나른 불곰 하사 보이텍<br/>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를 읽으며<br/>나에게 가장 찐하게 와닿은 장이다<br/>보이텍(슬라브어로 행복한 전사 전쟁을 즐기는 자)<br/>인간화된 곰 병사 보이텍 이병<br/>폭음이 빗발치는 전장의 소란에도 동요하지 않고<br/>묵묵히 그리고 정확하게 양손에 포탄 상자를 들고 운반<br/>보이텍은 부대의 마스코트가 아닌 진정한 전우 전쟁영웅<br/>그런 보이텍이 전쟁이 끝나<br/>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 동물원으로 옮겨져<br/>인기스타가 되었지만 보이텍은 행복하지 않았다고 한다<br/>활기도 잃고 침울해지고<br/>그와중에  보이텍이 행복할때는 예비역 전우들이 동물원으로 찾아 왔을때 였다고 한다<br/>전우들의 방문이 보이텍의 유일한 낙이었는데<br/>그마저 줄어들자 폴란드말을 하는 사람에게 다가가 얼굴을 확인하기도 했다고 전해진다니<br/>1963 12 2<br/>보이텍은 22세(사람나이 70세)나이로 자연사<br/>보이텍은 인간과 동물의 특별한 우정을 상징<br/>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이 아렸다 ㅠㅠ<br/><br/>트로이 목마 <br/>예수님의 수의<br/>노아의 방주<br/>에밀레종<br/>전우치<br/>홍길동<br/>우리가 알고 있는 여러가지들이 미스터리로<br/>한번쯤 읽어보면 재미있고 흥미로운책<br/><br/>서평]]></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44/cover150/k79213791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24442</link></image></item><item><author>나규인</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존엄하고 초라한 - [존엄하고 초라한 - 존재를 배제하는 공간에 대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6237112/17111647</link><pubDate>Tue, 24 Feb 2026 20: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6237112/171116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5239&TPaperId=171116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20/59/coveroff/k9521352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5239&TPaperId=171116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존엄하고 초라한 - 존재를 배제하는 공간에 대하여</a><br/>강미현 지음 / 흠영 / 2026년 01월<br/></td></tr></table><br/>존엄하고<br/>                초라한<br/><br/>#강미현<br/><br/>#흠영 #존엄 #초라한 #깨어있는 의식 #더불어<br/>#부끄럽지 않게 #공간<br/><br/>꽃송이 같은<br/>인간의 아름다운 정신을 펴냅니다<br/>(흠영 출판사가 추구하는 정신이 개인적으로 참 좋다)<br/><br/>책을 읽는 동안 솔직히 마음이 너무 무거웠다<br/>그리고 부끄럽고 미안하다는 생각이 떠나질 않았다<br/>또 한가지 너무 몰랐다<br/>아니 내가 별 관심이 없었던 것은 아닌지~~~<br/><br/>총5부로 구성<br/>1부 존재의 보금자리<br/>2부 노동의 자리<br/>3부 모두를 위한 공간은 없다<br/>4부 교실의 배신<br/>5부 비인간 존재와의 공존<br/><br/>1부에서 복지국가는 모든 국민에게 더 높이 뛰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높이 뛰려는 사람에게는 튼튼한 디딤돌을 놓아주고 지금의 자리에서 행복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안락한 쉼터를 제공하는 것이 진정한 복지라고 하는 글이 너무 공감된다<br/>2부에서 여러가지 사건중에 눈에 들어오는 사건이 있었다  작년2025년 이천의 대형 물류창고 화재<br/>(뉴스로 시청한 사고라 기억이 났다)<br/>리튬이온배터리가 적재되어 있던 창고라 진화 작업만 34시간이 넘게 걸린 대형사고 였지만 건물안 있던 178명 전원이 무사히 대피해 인명사고가 없었다<br/>인명사고가 없을수 있었던 주요 원인이 건축재료와 구조에 있었다고 한다<br/>3부에서 화장실 문제 격리 수용의 공간 시설<br/>장애인과 비장인이 함께 하기<br/>(난 지금 살고있는 상주에 몇년전 이사를 왔다<br/>상주로 이사와 개인적으로 느낀게 장애우들이 참 많다고 느껴졌다 그냥 비장애인처럼 생활하는 그들이  좋은환경에서 지낸다고 생각한다 물론 순전히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기는 하지만 )<br/>4부에서 마음이 참 무거웠다 <br/>제대로 놀지 못하는 아이들<br/>5부에서 너무 미안하고 무거운 마음이었다<br/>로드킬 농수로에 빠지는 동물<br/>부화후 부리를 마취도 없이 <br/>잘라버리기 (부리 다듬기)<br/>돼지 꼬리 자르기<br/>조류인플루엔자 발생시 묻지마 살처분<br/>도축하기<br/>갈비 사자<br/>내가 몰랐던 여러가지 너무 많았다<br/>겉으로 보여지는 것만 본것 같다<br/><br/>존엄 (높고 엄숙함 )<br/>까지는 아니라도 그래도 인간적으로 더불어 함께 할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br/>그리고<br/>비인간 존재와의 공존 또한 우리가 더 인간으로서 좀더 존엄해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br/><br/>서평]]></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20/59/cover150/k9521352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205972</link></image></item><item><author>나규인</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존엄하고 초라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6237112/17111640</link><pubDate>Tue, 24 Feb 2026 20: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6237112/17111640</guid><description><![CDATA[존엄하고<br/>                초라한<br/><br/>#강미현<br/><br/>#흠영 #존엄 #초라한 #깨어있는 의식 #더불어<br/>#부끄럽지 않게 #공간<br/><br/>꽃송이 같은<br/>인간의 아름다운 정신을 펴냅니다<br/>(흠영 출판사가 추구하는 정신이 개인적으로 참 좋다)<br/><br/>책을 읽는 동안 솔직히 마음이 너무 무거웠다<br/>그리고 부끄럽고 미안하다는 생각이 떠나질 않았다<br/>또 한가지 너무 몰랐다<br/>아니 내가 별 관심이 없었던 것은 아닌지~~~<br/><br/>총5부로 구성<br/>1부 존재의 보금자리<br/>2부 노동의 자리<br/>3부 모두를 위한 공간은 없다<br/>4부 교실의 배신<br/>5부 비인간 존재와의 공존<br/><br/>1부에서 복지국가는 모든 국민에게 더 높이 뛰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높이 뛰려는 사람에게는 튼튼한 디딤돌을 놓아주고 지금의 자리에서 행복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안락한 쉼터를 제공하는 것이 진정한 복지라고 하는 글이 너무 공감된다<br/>2부에서 여러가지 사건중에 눈에 들어오는 사건이 있었다  작년2025년 이천의 대형 물류창고 화재<br/>(뉴스로 시청한 사고라 기억이 났다)<br/>리튬이온배터리가 적재되어 있던 창고라 진화 작업만 34시간이 넘게 걸린 대형사고 였지만 건물안 있던 178명 전원이 무사히 대피해 인명사고가 없었다<br/>인명사고가 없을수 있었던 주요 원인이 건축재료와 구조에 있었다고 한다<br/>3부에서 화장실 문제 격리 수용의 공간 시설<br/>장애인과 비장인이 함께 하기<br/>(난 지금 살고있는 상주에 몇년전 이사를 왔다<br/>상주로 이사와 개인적으로 느낀게 장애우들이 참 많다고 느껴졌다 그냥 비장애인처럼 생활하는 그들이  좋은환경에서 지낸다고 생각한다 물론 순전히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기는 하지만 )<br/>4부에서 마음이 참 무거웠다 <br/>제대로 놀지 못하는 아이들<br/>5부에서 너무 미안하고 무거운 마음이었다<br/>로드킬 농수로에 빠지는 동물<br/>부화후 부리를 마취도 없이 <br/>잘라버리기 (부리 다듬기)<br/>돼지 꼬리 자르기<br/>조류인플루엔자 발생시 묻지마 살처분<br/>도축하기<br/>갈비 사자<br/>내가 몰랐던 여러가지 너무 많았다<br/>겉으로 보여지는 것만 본것 같다<br/><br/>존엄 (높고 엄숙함 )<br/>까지는 아니라도 그래도 인간적으로 더불어 함께 할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br/>그리고<br/>비인간 존재와의 공존 또한 우리가 더 인간으로서 좀더 존엄해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br/><br/>서평]]></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