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나규인님의 서재 (나규인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6237112</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13 Jun 2026 23:37:08 +0900</lastBuildDate><image><title>나규인</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76237112</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나규인</description></image><item><author>나규인</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초압축조선사 - [초압축 조선사 - 500년 역사가 단숨에 읽히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6237112/17294625</link><pubDate>Sun, 24 May 2026 16: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6237112/172946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8713&TPaperId=172946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1/89/coveroff/k2821387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8713&TPaperId=172946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압축 조선사 - 500년 역사가 단숨에 읽히는</a><br/>로빈의 역사 기록 지음, 유정호 옮김 / 믹스커피 / 2026년 05월<br/></td></tr></table><br/>초압축 조선사<br/><br/>로빈의 역사기록<br/>믹스커피<br/><br/>시대의 뿌리 조선을 한 권으로 압축하다<br/>딱 맞는 표현이다<br/>한권의 책속에 조선 500년이 고스란히~~~<br/>가능한 일이구나(ㅋ)<br/><br/>개인적으로 우리나라 역사를 좋아한다<br/>그래서 #초압축 조선사에 무조건 눈이 갔다<br/>로빈이라는 역사 크리에이터를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br/>요즘은 여러가지를 통해서 많은것을 알수 있게 되는 세상이라고나 할까<br/><br/>책의 구성은<br/>1부 조선의 역사<br/>2부 조선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br/>두파트로 되어<br/>누구나 쉽게 읽을수 있게<br/>잘 요약 되어 있다<br/>특히 저자의 친절함<br/> p8초압축 조선사 제대로 읽는법<br/>주제가 담긴 해시태그<br/>이해를 돕는 이미지 또는 도표<br/>핵심 내용을 표시한 밑줄<br/>이해를 돕는 지도<br/>를 활용해 책의 이해도를 훨씬 높여 주고 있다<br/><br/>국사시간을 통해 알고 있던 내용과 몰랐던 내용까지<br/>다시한번더 조선 역사를 알게 되었다<br/><br/>내가 잘 몰랐던 내용중 세종때 <br/>여론조사를 했다는 내용이 사실 많이 놀라웠다<br/>약 17만 명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전무후무한 <br/>여론조사실시<br/>그것도 여러 차례 시범 운영을 통해 부작용을 최소화<br/>역사시간을 통해 알고 있던 신분 관계없이 인재를 과감히 등용했다는 글도 나에게 세종의 성군으로서<br/>면모를 확인할수 있었다<br/><br/>요즘 세상이 참 시끄러운데 정치가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된다<br/>조선의 여진과의 관계에서 강경책과 회유책의 병행하는 교린정책<br/>옛날이나 내가 살고 있는 2026년도 같다는 생각이 드는게 순전히 내 생각만은 아닐 듯 하다<br/>민화를 그리는 내가 반갑게 읽은<br/>2부 마지막 쳅트 서민 문화의 발달<br/>정선은 중국의 화풍을 모방하던 기존 산수화에서 벗어나 우리 산천을 직접 보고 그린 산수화를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진경 산수화를 하나의 주된 화풍으로 정착<br/>금강전도와 인왕제색도 등을 통해 한국적 산수화의 새로운 경지를 열었다<br/>김홍도는 서민의 일상을 사실적이면서도 재치 있게<br/>묘사한 풍속화를 회화의 영역을 크게 확장<br/>씨름 서당도 무동도 등에서 등장인물의 성경과 동작이 소탈하고 익살스런 필치로 표현<br/>신윤복은 섬세한 선과 채색을 즐겨 사용했으며 양반 사회의 풍류와 남녀 간의 애정을 감각적이고 해학적으로 그린 풍속화로 잘 알려져 있다<br/>대표작으로 월하정인 단오풍경 미인도<br/>p159 신사임당의 초충도는 참 반가운 그림이다<br/>민화를 그리는 사람이면 한번쯤 시리즈로 몇작품은 그렸을것 같다 <br/>나도 초충도가 4작품 있으니까<br/><br/>조선역사를 한번쯤 다시 알고 싶은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br/>확실하게 정리가 된다고 말할수 있다<br/>자신있게<br/>왜 책명이 초압축 조선사인가를 생각하며<br/>무릎을 탁 칠수밖에 없다<br/><br/>#초압축조선사 #로빈 #믹스커피 #역사 #단숨에<br/><br/>서평]]></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1/89/cover150/k2821387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018937</link></image></item><item><author>나규인</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6237112/17251347</link><pubDate>Thu, 30 Apr 2026 23: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6237112/172513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7919&TPaperId=172513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44/coveroff/k79213791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7919&TPaperId=172513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a><br/>기묘한 밤 지음 / 믹스커피 / 2026년 04월<br/></td></tr></table><br/>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br/><br/>기묘한 밤 지음<br/><br/>세계사를 유독 좋아하는 내가 피할수 없는 책이었다<br/>세계사의 미스터리라<br/>더욱더 나의 시선을 끌수 밖에 ㅋ<br/><br/>전체 6장 으로 구성<br/>1장 조선의 역사 그 뒤에 숨은 의문들<br/>2장 전쟁은 끝났지만 미스터리는 남았다<br/>3장 역사를 뒤흔든 기묘한 인물들<br/>4장 기독교 전설의 숨겨진 수수께끼<br/>5장 신화가 된 역사 속 미스터리<br/>6장 세상을 놀라게 한 기묘한 신비<br/><br/>1장에 쓰여진 <br/>영웅 이순신의 전사는 위장된 결말인가<br/>살아남기 위해 죽음을 택했나<br/>내가 알고 있는 것은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중 사망했다고 알고 있었는데 아닐수도 있다고 책에<br/>여러가지 설로 나와있어 다소 놀라웠다<br/>선조의 견제로 전쟁 영웅이 비극적인 최후<br/>백성들의 신망을 한 몸에 받던 전쟁 영웅들은 왕권에 위협적인 존재로 간주되었다<br/>(의병장 김덕령)<br/>이순신 스스로 전쟁이 끝나는 날에 죽기를 소망한다는 말을 측근들에게 자주 했다는 기록이 <br/>전해진다는것도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br/>권력이 뭔지~~~<br/>여러가지 기록으로 이순신 장군의 전사는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권력의 칼날이 미치기 전에 스스로<br/>명예로운 최후를 선택한 것은 아닐까?<br/><br/>2장 제2차 세계대전의 기묘한 전우<br/>맥주와 포탄을 나른 불곰 하사 보이텍<br/>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를 읽으며<br/>나에게 가장 찐하게 와닿은 장이다<br/>보이텍(슬라브어로 행복한 전사 전쟁을 즐기는 자)<br/>인간화된 곰 병사 보이텍 이병<br/>폭음이 빗발치는 전장의 소란에도 동요하지 않고<br/>묵묵히 그리고 정확하게 양손에 포탄 상자를 들고 운반<br/>보이텍은 부대의 마스코트가 아닌 진정한 전우 전쟁영웅<br/>그런 보이텍이 전쟁이 끝나<br/>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 동물원으로 옮겨져<br/>인기스타가 되었지만 보이텍은 행복하지 않았다고 한다<br/>활기도 잃고 침울해지고<br/>그와중에  보이텍이 행복할때는 예비역 전우들이 동물원으로 찾아 왔을때 였다고 한다<br/>전우들의 방문이 보이텍의 유일한 낙이었는데<br/>그마저 줄어들자 폴란드말을 하는 사람에게 다가가 얼굴을 확인하기도 했다고 전해진다니<br/>1963 12 2<br/>보이텍은 22세(사람나이 70세)나이로 자연사<br/>보이텍은 인간과 동물의 특별한 우정을 상징<br/>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이 아렸다 ㅠㅠ<br/><br/>트로이 목마 <br/>예수님의 수의<br/>노아의 방주<br/>에밀레종<br/>전우치<br/>홍길동<br/>우리가 알고 있는 여러가지들이 미스터리로<br/>한번쯤 읽어보면 재미있고 흥미로운책<br/><br/>서평]]></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44/cover150/k79213791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2444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