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품격 - 착하게 살아도 성공할 수 있다
양원근 지음 / 성안당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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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의지로 내게 온 부는 어쩌면 더 많은 부가 자석처럼 따라오게 되는 지도 모릅니다. 부를 얻게 되면 나누는 삶 또한 병행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만 쫓지 않은 것이라는 생각이 되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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