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서재 (이즈의무희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573315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06 Jul 2026 06:04:40 +0900</lastBuildDate><image><title>이즈의무희</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7573315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이즈의무희</description></image><item><author>이즈의무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일러스트로 보는 영국 귀족의 대저택 &amp;lt;컨트리 하우스&amp;gt; - [컨트리 하우스, 일러스트로 보는 영국 귀족의 대저택 - 튜더 왕조에서 빅토리아 시대까지, 인문과 역사가 함께하는 중세 건축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5733155/17372551</link><pubDate>Fri, 03 Jul 2026 23: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5733155/173725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939491&TPaperId=173725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3580/47/coveroff/k5129394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939491&TPaperId=173725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컨트리 하우스, 일러스트로 보는 영국 귀족의 대저택 - 튜더 왕조에서 빅토리아 시대까지, 인문과 역사가 함께하는 중세 건축 이야기</a><br/>트레버 요크 지음, 오숙은 옮김 / 북피움 / 2024년 03월<br/></td></tr></table><br/><br><br>*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br>&lt;오만과 편견&gt;, &lt;엠마&gt;, &lt;천일의 스캔들&gt;등&nbsp;1300년대부터 20세기 초까지의 영국을 배경으로 하는&nbsp;책과 영화를 재미있게 보신 분이라면 한 번쯤은&nbsp;작품 속에 등장하는 화려하고 웅장한 대저택에 대해&nbsp;궁금증을 가지셨을 거에요.<br>저도 그 시대의 소설과 영화를 보며,작품 속에 저택은 어떤 양식으로 지어졌을까?방이 어쩜 저렇게 많을 수 있지?저 많은 하인과 하녀들은 저택 어디에서 생활할까?등등 다양한 궁금증이 생겼었던 기억이 있습니다.<br>이런 궁금증을 해결해줄 친절한 책이 바로&nbsp;&lt;컨트리 하우스 : 일러스트로 보는 영국 귀족의 대저택&gt;입니다.&nbsp;(1300년대부터 20세기 초까지 영국 귀족들이 지방의 영지에 지었던 대저택을 통칭해서 '컨트리 하우스'라고 합니다.)<br><br><br><br>이 책은 건축 해설 뿐 아니라 작가의 삽화와 자세한 사진을 보여주며자칫 지루할 수 있는 내용에 흥미를 더하고 있습니다.또한 대저택을 지어진 당시 영국의 역사, 권력과 연관지어 설명하며 건축물에 대한 이야기를 더욱 풍요롭게 합니다.책을 읽으며 컨트리 하우스는 단순히 사람이 사는 공간이 아닌 당시 시대를 반영하는 상징임을 느끼게 해줍니다.<br>무엇보다 이 책은 건축사를 지루한 설명 없이, 아주 명료하게 군더더기 없이 설명하고 있어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작가의 친절한 해설과 책에 실린 다양한 일러스트 덕분에 건축사를 잘 모르는 독자들도 수월하게 페이지를 넘길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br>영국 관련 고전 영화나 드라마, 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알게된 컨트리 하우스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작품을 더 전보다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책을 읽어보시고 작품을 다시 보시길 추천드립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3580/47/cover150/k5129394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35804708</link></image></item><item><author>이즈의무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초보 투자자를 위한 &amp;lt;썬바라미의 돈 관리의 기술&amp;gt; - [썬바라미 돈 관리의 기술 - AI 주식투자부터 저축 대출 연금까지 10년 차 은행원이 알려주는 현실 재테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5733155/17372187</link><pubDate>Fri, 03 Jul 2026 18: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5733155/173721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9246&TPaperId=173721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0/90/coveroff/k40213924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9246&TPaperId=173721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썬바라미 돈 관리의 기술 - AI 주식투자부터 저축 대출 연금까지 10년 차 은행원이 알려주는 현실 재테크</a><br/>썬바라미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저의 주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500만 원을 재테크를 통해 5억 원으로 만든&nbsp;현직 은행원 썬바라미의 &nbsp;'찐' 재테크 노하우<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저자인 썬바라미는 네이버 경제 분야 파워블로거이자&nbsp;10년 차 은행원입니다. 자신의 재테크 경험뿐 아니라 수 많은 상담과 은행 현장 경험을 통해&nbsp;"소득의 크기보다 돈을 관리하는 습관이 자산 격차를 만든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 중요성을 책 속에서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재테크 기술을 아무리 익혀도 마인드가 바뀌지않으면 재테크에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이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수 많은 재테크 책들이 담고 있는 화려한 투자 전략과 높은 수익률에 집중하는 반면, 이 책은 돈을 이해하는 기본적인 태도와 습관부터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특히 소비 습관 점검부터 저축과 투자로 이어지는 구조를 쉽게 풀어내 초보자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친절한 책입니다.그렇다고 재테크에 기본적인 지식 전달에도 소홀히하지 않고,재테크 왕초보들에게 재테크 기본 상식부터 투자방법까지 차근차근 아주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진행되는 서술을 통해막연한 재테크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주고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무엇보다 지속 가능한 돈 관리에 초점을 맞춰, 독자로 하여금단기적인 수익률이 아닌 누구가 실천 가능한 원칙을 제시하여 장기적인 안정성을 고려하게 만듭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오랜만에 책 읽으면서 저의 소비생활에 대해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고, 투자 방법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재테크에 막막한 모든 분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0/90/cover150/k40213924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809030</link></image></item><item><author>이즈의무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흐릿한 생각을 선명한 한 줄로 바꾸는 하루 3분 언어화 루틴 - [1% 카피라이터의 기록법 - 흐릿한 생각을 선명한 한 줄로 바꾸는 하루 3분 언어화 루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5733155/17371749</link><pubDate>Fri, 03 Jul 2026 14: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5733155/173717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138&TPaperId=173717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8/66/coveroff/k3121391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138&TPaperId=173717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 카피라이터의 기록법 - 흐릿한 생각을 선명한 한 줄로 바꾸는 하루 3분 언어화 루틴</a><br/>아라키 슌야 지음, 신찬 옮김 / 현대지성 / 2026년 06월<br/></td></tr></table><br/>*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br><br><br><br>머릿 속에 떠오르는 생각과 감정이지만&nbsp;막상 글로 적으려고 하면 잘 써지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또한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몰라&nbsp;구체적으로 표현이 안되어 답답했던 경험이&nbsp;누구나 있었을 겁니다.<br>이 책은 그런 답답함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nbsp;차근차근 알려주고 있는 친절한 안내서입니다.<br><br><br>이 책의 저자인 아라키 슌야는&nbsp;일본 최대 광고 회사 '덴츠'의 20년 차 카피라이터입니다.&nbsp;평범한 그가 20년간 카피라이터로 근무하며 100여개 이상의프로젝트를 진행하고,&nbsp;세계 3대 광고 상 중 칸 라이언즈와 원쇼를 더블 수상 및&nbsp;20여개의 광고상을 받을 수 있었던 데에는&nbsp;'언어화 능력'이 비결이었다고 말합니다.<br>'언어화'란 머릿 속에 있는 흐릿한 이미지를&nbsp;글이나 말이라는 선명한 언어로 표현하는 일을 말합니다.저자는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을&nbsp;똑부러지게 표현하지 못하는 건,&nbsp;그런 방법을 한 번도 배운적이 없기 때문이라 말합니다.<br>그리고 의외로 언어화를 잘하려면&nbsp;'듣기'부터 잘 해야한다고 이야기합니다.여기서 듣기란&nbsp;상대방의 이야기뿐 아니라자신의 내면의 소리를 듣는 것도 포함입니다.&nbsp;듣기를 잘 하려면 또한 질문하기가 중요한데구체적인 사례를 통해&nbsp;어떤 방식으로 이야기를 듣고 질문해야하는지 보여주고 있어&nbsp;다각도로 우리의 삶에도 적용시킬 수 있도록&nbsp;생각 거리를 만들어줍니다.<br><br><br><br>또한 반복적인 기록의 습관화를 통해&nbsp;언어화 능력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nbsp;구체적인 메모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고 있어&nbsp;업무에서 뿐 아니라&nbsp;생활속에서도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언어화하는 방법을&nbsp;자세히 알려줍니다.<br>언어화를 통해 자신의 커리어 뿐 아니라&nbsp;몰랐던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nbsp;자신의 삶을 안정시키고 싶으분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nbsp;기록을 자주 하시는 분들께도&nbsp;자세한 기록법을 다루고 있어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라 생각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8/66/cover150/k3121391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86656</link></image></item><item><author>이즈의무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또 가고 싶은 공간의 비밀 &amp;lt;핫플레이스의 법칙&amp;gt; - [핫플레이스의 법칙 - 또 가고 싶은 공간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5733155/17344361</link><pubDate>Fri, 19 Jun 2026 22: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5733155/173443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9395&TPaperId=173443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7/9/coveroff/k4121393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9395&TPaperId=173443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핫플레이스의 법칙 - 또 가고 싶은 공간의 비밀</a><br/>임상백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br><br><br>&nbsp;핫플레이스는 시대에 따라 변해왔습니다. 1990년대의 핫플레이스가 압구정,명동, 신촌 등이었다면, 2000년대는 홍대, 이태원, 2010년대 초에는 가로수길, 한남동, 2015년 이후에는 연남동, 망원동, 경리단길, 2020년대 초에는 성수, 을지로 등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변화가 일어난 원인은 무엇일까요?<br><br><br>&nbsp;홍대 와이즈파크와 동탄 레이크꼬모를 기획한 공간기획 전문가이자 이 책의 저자인 임상백 교수는 소비 중심이 '가성비'에서 '가심비'로 바뀌었기 때문이라 이야기합니다. 예전에는 가격 대비 품질이나 양이 소비의 중요한 기준이었다면, 현재는 소비로 내 마음이 얼마나 만족하는가를 더 중요한 기준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즉 소비의 새로운 기준이 '가심비'가 된 것입니다.<br><br><br>모든 공간에는 이유가 있다.《핫플레이스의 법칙》 서문<br><br><br>&nbsp;그렇다면 이런 핫플레이스는 소비의 변화에 의해 우연히 만들어 진 것일까요? 저자는 그렇지 않다 말합니다. 저자는 핫플레이스의 대부분이 우연의 가장한 기획의 결과로 공간 기획자에 의해서 치밀하게 구성된 시나리오라고 이야기합니다.&nbsp;<br><br><br><br><br><br>&nbsp;이 책은 총 6개의 파트로 나눠서 핫플레이스의 특징,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핫플레이스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핫플레이스를 만드는 7가지 법칙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nbsp;<br>&nbsp;<br>&nbsp;또한 자신의 전공인 건축공학적 관점으로 핫플레이스에 대해 분석하며 독자들에게 공간은 콘텐츠라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석은 앞으로 어떤 공간이 핫플레이스로 떠오를지, 구도심 상권이 어떻게 살아남을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며 다양한 이유로 이 책을 읽을 독자들에게 상권분석, 리테일, 복합상업 시설 기획, 부동산 전망대한 이해를 도울 것입니다.&nbsp;<br>&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7/9/cover150/k4121393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70972</link></image></item><item><author>이즈의무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10개의 질문으로 만나는 &amp;lt;심리학자의 설득법&amp;gt; - [심리학자의 설득법 - 10개의 질문으로 만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5733155/17344141</link><pubDate>Fri, 19 Jun 2026 20: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5733155/173441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9513&TPaperId=173441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00/21/coveroff/k9821395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9513&TPaperId=173441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심리학자의 설득법 - 10개의 질문으로 만나는</a><br/>이현우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br><br><br><br>1996년 출간되어 오랫동안 베스트셀러인&nbsp; 《설득의 심리학》을 기억하시나요? 설득에 관한 연구를 다루어 저도 어릴적 매우 재미있게 읽었던 책으로 기억합니다. 이 책을 처음으로 한국에 소개하신 이현우 교수의 신간 소식으로 궁금증이 생겨 서평신청을 하고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br>"인생은 설득의 연속이다."<br>우리의 일상 속에서 어떤 설득 심리학이 숨어있을까요? 우리는 매일 일상 속에서 설득 심리학을 만나고 있습니다. 매일 접하는 유튜브 속 광고에서 부터, 클라이언트와의 계약, 크게는 각국의 외교전까지 곳곳에 설득 심리학이 숨어있습니다. 설득의 심리학은 어디에서 시작되어 지금의 모습으로 발전되어 왔을까요?<br>&nbsp;이 책은&nbsp; '설득 심리학', 즉 《설득의 심리학》 책의 배경 지식이 되는&nbsp; '설득과 사회적 영향력'의 역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전쟁, 컴퓨터, Y2K라는 세 개의 키워드 중심으로 설득 심리학의 역사를 정리하고 있습니다.&nbsp;&nbsp;&nbsp;설득 심리학의 역사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수사학》에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수사학이 20세기에 들어 설득 심리학으로 변신하며 과학적인 연구로 더욱 발전하게 됩니다. 이 책은 행동주의 심리학의 시작, '메시지(외부 자극) 학습 전근법'이라는 연구를 통해 현대 설득 심리학 연구의 출발점을 연 호블랜드, 인지 부조화 이론을 만든 페스팅거, 《설득의 심리학》의 저자 치알디니, 《넛지》의 저다 세일러와 선스타인 등 여러 설득 심리학의 이론과 연구 배경에 대해 설명하며 설득 심리학이 시대에 따라 어떻게 변화 발전해왔는지에 대해서 흥미롭게 알려주고 있습니다.<br>&nbsp;또한 책 속에 등장하는 심리학자들의 10가지 고민을 중심으로 이론과 역사를 다루어 독자들이 더욱 흥미를 갖고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br><br><br><br><br>&nbsp;우리를 알게 모르게 움직이는 곳곳에 숨은 설득 심리학에 대해 궁금한 독자들에게 이 책을 추전드립니다. 또한, 책이 이해하기 쉽게 쓰여있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 설득 심리학이 처음인 분들도 쉽게 읽으실 수 있어 모두에게 권해드립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00/21/cover150/k9821395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002112</link></image></item><item><author>이즈의무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의약품 살인사건 : 약이 독이 되는 위험한 화학의 역사 ...강력 추천드립니다. - [의약품 살인사건 - 약이 독이 되는 위험한 화학의 역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5733155/17331571</link><pubDate>Fri, 12 Jun 2026 23: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5733155/173315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8139&TPaperId=173315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5/81/coveroff/k4421381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8139&TPaperId=173315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의약품 살인사건 - 약이 독이 되는 위험한 화학의 역사</a><br/>백승만 지음 / 해나무 / 2026년 05월<br/></td></tr></table><br/>*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서 작성되었습니다. *<br><br>초등학교 시절부터 추리소설을 즐겨 읽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추리소설의 묘미는 살인 사건의 살해 동기가 드러나는 부분이 아닌,&nbsp; 살인에 어떤 트릭이 사용되었는지 밝혀지는 부분입니다. 이 책은 그런 묘미 만을 담아놓은 책으로, 오랜만에 깊이 집중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br>저자인 백승만 교수는 현재 약학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하며, 좋은 약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화학의 문자 조각이자 나쁜 약을 경고하기 위해 스토리텔링으로 접근하는 과학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학에서 여러 해 동안 스토리텔링을 통해 범죄에 의약품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에 대한 교양 수업도 진행 중입니다.<br>"약이 독이고, 독이 약이다.중요한 건 양이다."약학자 파라셀수스<br>&nbsp;이 책은 약이 사용되는 양에 따라 그리고 작용하는 부위에 따라서&nbsp; 약이 어떻게 사람에게 독으로 작용했는지 여러 흥미로운 사례를 다루고 있습니다.<br>&nbsp;흔히 쓰는 안약을 이용하여 아내를 살해하고 3억원의 보험금을 탄 남자, 일명 '우유주사'로 불리는 프로포폴이 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마약류로 지정된 이유, 멀미약 성분을 이용한 살해 방법, 비타민 과다 복용으로 사망한 사람, 원주민들이 사용하던 독을 이용해 약을 개발했지만 그를 이용해 아내를 살해한 의사 이야기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사례를 담고 있습니다.&nbsp; 또한 약의 임상시험이나 개발과정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과 사망 사건도 다루고 있어 그 동안 뜬소문으로 들리던 임상시험에 관한 괴소문에 대한 궁금증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br>&nbsp;또한 올컬러로 수록된 삽화들이 내용의 이해를 돕고, 보는 즐거움도 함께 주고 있습니다.<br>&nbsp;저자는 "아는 게 약이다"라 말하며 이 책을 통해 사용된 약물의 양면성을 알고 자신을 지키기 위해 책 속의 사례들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고도 당부하고 있습니다.<br>&nbsp;약의 양면성과 그에 관련된 사건 사고, 독의 과학에 대해 관심있으신 모든 분께 이 책을 강력 추천드립니다.&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5/81/cover150/k4421381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158175</link></image></item><item><author>이즈의무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늙지 않는 뇌를 위한 공간 처방 - [뉴로테리어 - 늙지 않는 뇌를 위한 공간 처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5733155/17331164</link><pubDate>Fri, 12 Jun 2026 19: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5733155/173311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02731&TPaperId=173311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0/27/coveroff/89475027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02731&TPaperId=173311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뉴로테리어 - 늙지 않는 뇌를 위한 공간 처방</a><br/>손혜주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6년 05월<br/></td></tr></table><br/>*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서 작성되었습니다. *<br><br>아마도 사람들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가장 걱정하고 걸리고 싶지 않아하는 병은 치매일 것입니다. 치매를 예방하는데 공간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새로운 예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lt;뉴로테리어&gt;입니다.<br>&nbsp;책을 처음 접하고 과연 치매와 공간이 구체적으로 어떤 관련이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저도 생활 속에서 주변 정리가 되어있지 않으면 뭔가 정신이 없어서인지 산만해지는 기분이었고, 일에 집중하기 힘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런 산만함이 계속되면 정신건강에는 좋지 않겠구나 하는 생각을 어렴풋이 하고 있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한 의문을 책을 읽고 해결 할 수 있었습니다.<br>&nbsp;저자는 수십 년간 뇌 영상을 통해 알츠하이머병을 진단한 전문의 손혜주 교수입니다. 기초 뇌 연구부터 수만 건의 알츠하이머 환자 뇌 PET 영상 판독 경험을 바탕으로 뇌과학과 공간 디자인을 통합한 국내 유일의 현직 의사입니다.<br>&nbsp;저자는 치매는 어느 날 갑자기 닥치는 교통사고가 아니라, 무려 20여 년 전부터 아주 긴 기간에 걸쳐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내는 흐름이라 말합니다. 이런 기억의 강이 흐르는 동안 강 밑에 퇴적물이 쌓이고 쌓여서 결국엔 나중에 퇴적물이 강의 흐름을 막아 그 위를 항해하는 보트를 좌초시키고 침몰(치매 증상) 시킨다 말합니다.&nbsp;&nbsp;그래서 이 퇴적물이 쌓이는 40~50대 시기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 말합니다. 이 퇴적물을 막아주는 것이 '맹그로브 숲(회복탄력성)'인데, 이 나무를 가꾸기 위해선 숲을 가꾸는 가장 중요한 토양 즉 우리가 매일 숨 쉬고 살아가는 '공간'이라 이야기합니다.<br>"치매는 70대의 사건이 아니라&nbsp;40대부터 흐르는 강물입니다.&nbsp;지금부터 뇌속의 맹그로브 숲을 가꿔야 합니다."<br><br><br>&nbsp;총 5개의 파트로 나누어 뇌 속의 회복탄력성을 이야기하며 치매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치매를 막아설 수 있는 자산이 무엇인지, 공간은 여기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차근차근 설명해줍니다.치매가 어떤 과정을 거쳐 증상이 악화되는지, 뇌의 회복탄력성을 위해 공간을 어떻게 구성해야하는지 자세히 얘기해주고 있습니다. 공간 채색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명은 공간에 따라 어떻게 정해야하는지, 어떻게 가구를 배치해야하는 지 마지막 파트에서는 어떤 동네가 뇌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줍니다.&nbsp;<br>&nbsp; 책을 읽으며 우리가 일상의 반 또는 그 이상을 머무르는 공간 구성이 얼마나 중요한지와 그 이유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모두가 자신에게 맞는 공간 구성을 배우고, 치매를 막아줄 자신 만의 '맹그로브 숲'을 만들기를 희망합니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0/27/cover150/89475027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02706</link></image></item><item><author>이즈의무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웨딩 피플 - [웨딩 피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5733155/17319233</link><pubDate>Fri, 05 Jun 2026 22: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5733155/173192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8403&TPaperId=173192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2/19/coveroff/k7321384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8403&TPaperId=173192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웨딩 피플</a><br/>앨리슨 에스파흐 지음, 김보람 옮김 / 북로망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br>&lt;웨딩 피플&gt;은 출간되기 전부터 소니 픽쳐스가 판권을 선점해 영화화가 확정된 작품으로, 전 세계적으로 100만 부가 판매된 밀리언셀러입니다.<br>&nbsp;이 소설은 남편과의 이혼 후 무너진 자신의 일상을 끝내려고 하는 대학 교수 피비, 그리고 100만 달러를 들여 자신의 결혼식을 완벽하게 치러내려 하는 신부 라일라라는 두 여성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삶을 끝내러 온 여자와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여자가 미국 북동부 로드아일랜드 해안 절벽 끝에 위치한 고급 호텔에서 만나며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피비는 머무르는 호텔에서 치러질 라일라의 결혼식에 휘말리게 되고, 이후 펼쳐지는 일주일은 과연 그녀들이 계획한 대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br>&nbsp;표면적으로는 유쾌하고 경쾌한 분위기로 전개되지만, 그 이면에는 상실과 우울, 그리고 다시 살아갈 이유를 찾는 여정이 이야기 속에 섬세하게 얽혀 있습니다. 결혼식이라는 가장 화려한 공간에서 느껴지는&nbsp; 삶의 균열과 외로움. 겉으로는 축제처럼 반짝이지만 그 안에서는 각자의 상실과 두려움을 세밀한 감정선을 통해 보여주고 있어서 더욱 마음을 흔드는 소설이었습니다.&nbsp;<br>&nbsp;일상에 지친 분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힘이 되어 주는 따뜻한 책입니다. 가볍게 집어 들었다 가도 마지막에는 묵직한 여운을 남기는 이 소설은, 웃음 속에 슬픔이 있고 슬픔 속에 다시 살아갈 이유가 있다는 메세지를 전합니다. 일상에서의 따뜻함을 다시 느끼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 드립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2/19/cover150/k7321384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621945</link></image></item><item><author>이즈의무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하나면 다 된자 제미나이 - [하나면 다-된다 제미나이 - 구글의 일 잘하는 AI 비서 Gems, Veo, Flow, 나노 바나나 2, 노트북LM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5733155/17318597</link><pubDate>Fri, 05 Jun 2026 16: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5733155/173185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7992&TPaperId=173185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2/61/coveroff/89315079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7992&TPaperId=173185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나면 다-된다 제미나이 - 구글의 일 잘하는 AI 비서 Gems, Veo, Flow, 나노 바나나 2, 노트북LM까지!</a><br/>앤미디어 지음 / 성안당 / 2026년 05월<br/></td></tr></table><br/>* 본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br>&nbsp;<br>&nbsp;AI는 일상에서 업무에서 이제는 필수적인 도구입니다. 하지만 그 사용법을 알고 제대로 활용하는 분은 아직 많지 않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저도 AI를 사용하여 이미지를 만들고 보고서를 주로 쓰는데 좀 더 발전된 결과물을 내고싶지만, 구체적인 방법을 몰라 한계늘 느낄 때가 많았습니다. 이럴 때는 이런 식으로 질문을 해야 한다, 프롬프트를 어떻게 써야한다는 단편적인 지식들만 알고 있는 상태에서는 정말 원하는 결과물을 얻기 힘들었어요. 그래서 AI를 120% 활용할 수 있는 책을 읽어봐야겠다 생각을 늘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얻어&nbsp; &lt;하나면 다-된다 제미나이&gt;를 만나게 되었습니다.<br>&nbsp;이 책은 AI초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제미나이 사용방법부터 요금제와 구독, 심지어 구독 취소까지 친절히 알려주는 책입니다.총 다섯 파트로 나눠서 AI를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고 있습니다.<br>&nbsp;파트 1에서는 제미나이의 기본적인 사용 방법을 알려줍니다. 제미나이를 120% 끌어내는 6가치 법칙을 통해 사용자가 어떤식으로 AI에게 질문하고 명령해야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정리되어 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참고 이미지를 요청하기'였는데, 이를 통해서 결과의 구체성이나 정확도를 크게 높여 시각적인 요소를 통해 기준점을 잡아 AI가 방향을 더 명확하게 이해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해요. 이를 이용해 디자인, 영상, 인테리어 등 시각적 정보가 중요하게 사용되는 업무 분야에서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내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br><br>파트 2에서는 제미나이를 사용하여 업무 방식을 바꾸는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습니다. 나만의 비밀 업무 비서, 구글 워크스페이스 사용방법/ 구글 드라이브를 이용하여 문서를 분석하고, 요약 발표문서까지 완성하는 방법/ 스케줄 관리 방법/ 여행지 선정부터 여행 일정에 호텔, 티켓 예약까지 하는 방법/ 유튜브 영상 요약을 통해 긴 동영상을 핵심만 뽑아보는 방법/ 나에게 특화된 AI 비서를 만드는 방법/ Gem을 통해 음성과 그림이 있는 스토리 책 만들기 방법/ 제미나이로 작사, 작곡을 통래 음악을 만드는 방법/ 이미지를 이용해 음악을 완성하는 방법 등 다양한 활용법을 담고 있습니다. 여행 일정 만들기는 저같이 계획을 세우는 걸 귀찮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반가운 기능이라 다음에 꼭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br><br>파트 3에서는 나노바나나를 이용하여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방법을 단계별로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br>&nbsp;나노바나나가 생소하신 분을 위해 설명을 덧붙이자면, 나노바나나는 텍스트를 기반으로 이미디지를 생성하는 AI도구입니다. 하지만 현재는 단순한 이미지 생성단계를 넘어 이미지 자체를 이해하고 재구성 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디자이너가 하나의 시안을 반복적으로 수정라고 발전시키는 방법과 유사한 방식으로,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수 있는 제작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br>&nbsp;예시로 나온 여러 장의 이미지 프롬프트로 합성하기는 너무 신기한 기능이어서 가져와봤습니다.<br><br><br><br>파트 4에서는 제미나이로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제이나이에서 영상을 생성하는 방법/ 동영상 생성을 위한 프롬프트를 구성하는 방법/ 영상의 카메라 샷과 움직임,앵글을 설정하여 영화 감독처럼 영상을 만드는 방법/ 문장으로 인물의 목소리와 영상을 만드는 방법/ 스냅 사진 3장으로 홍보 영상 제작하는 방법/ 정보와 이미지를 이용해서 날씨 예보를 만드는 방법 등 업무에서 그리고 취미를 위한 다양한 영상 제작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br>&nbsp;스냅 사진 3장만으로 가게 홍보 영상을 만드는 방법은 정말 놀라웠습니다. 홍보 영상을 돈 들이지 않고 제작할 수 있는 획기적인 기능이더라구요.<br><br>파트 5에서는 AI 개인 업무 비서 역할을 할 수 있는 노트북LM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노트북 LM이란 사용자가 입력한 자료를 기반으로 다양한 형태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도구입니다. 업로드된 자료 안에서만 답변하는 '자료 기반 질문 응답 기능'을 통해 정보의 출처를 명확히 제시해서 신뢰도를 높일 수 있고, 긴 문서를 자동으로 요약하여 핵심만 정리해줘서 방대한 텍스트를 다루는 곳에서 큰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br>&nbsp;논문 요약 뿐아니라 프레젠테이션 생성, 팟캐스트 만들기, 24시간 상담 챗봇 제작하기 등 노트북LM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방법은 제시해주고 있습니다.<br><br><br><br><br>&nbsp;이 책은 AI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실생활에도 업무에도 필요한 유용한 기능만을 담고 있어 AI를 사용하는 모두에게 교과서로 손색이 없는 책입니다. 좀 더 AI를 제대로 조련하여 좋은 결과물을 얻고 싶은 모든 분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2/61/cover150/89315079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126172</link></image></item><item><author>이즈의무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드디어 만나는 동유럽 신화&amp;gt; - [드디어 만나는 동유럽 신화 - 뱀파이어부터 늑대인간까지, 서양 신화의 마지막 퍼즐을 맞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5733155/17292101</link><pubDate>Fri, 22 May 2026 21: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5733155/172921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8164&TPaperId=172921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0/18/coveroff/k9621381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8164&TPaperId=172921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드디어 만나는 동유럽 신화 - 뱀파이어부터 늑대인간까지, 서양 신화의 마지막 퍼즐을 맞추다</a><br/>노아 차니.스베틀라나 슬랍샤크 지음, 송민경 옮김 / 현대지성 / 2026년 05월<br/></td></tr></table><br/>*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nbsp;'드디어 만나서 설레고 즐거운 시간', 다양한 분야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전하는 현대지성 출판사의 '드디어' 시리즈의 11번째 책 &lt;드디어 만나는 동유럽 신화&gt;이 출간되었습니다.<br>&nbsp;지금까지 그리스 로마의 신화, 북유럽 신화는 우리가 흔히 접해서 잘 알고 있지만 동유럽관련 신화는 거의 접해본 적이 없어서 책을 읽기 전부터 어떤 이야기를 다루고 있을지 궁금했습니다.<br>&nbsp;이 책의 작가인 미술 분야의 권위자 노아 차니와 발칸 반도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스베틀라나 슬랍샤크는 두 사람 모두 동유럽 출신으로 자신들의 전문 지식을 이용해 동유럽 신화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br>&nbsp;이 책은 낯설고도 매혹적인 동유럽의 신화를 뱀파이어, 늑대인간, 리부셰 여왕, 바바 야가, 페룬, 물의 괴물, 불새의 7가지 캐릭터를 통해 친절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뱀파이어, 늑대인간은 워낙 유명한 이야기이지만 이에 대한 유래와 숨겨진 이야기, 관련 인물들의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서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리부셰 여왕, 바바 야가등 우리에게는 생소한 존재들의 이야기도 실어 동유럽 사람들의 정서를 엿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br><br>&nbsp;무엇보다 이 책은 단순한 신화를 소개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 이야기의 배경에 깔라 역사와 문화, 민간 전승의 의미까지 함께 짚어주고 있어 읽는 재미 뿐 아니라 깊이까지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br><br><br><br><br><br>또한 중간중간 실린 목판화 일러스트와 마지막 부록으로 담긴 체코 출신의 화가 알폰소 무하가 그린 동유럽의 영혼을 표현한 &lt;슬라브 서사시&gt; 연작 20점을 보는 재미도 매우 컸습니다.&nbsp;<br><br>&nbsp;지금까지 알던 그리스로마 신화, 이집트 신화가 아닌 우리에게 조금은 생소해서 더 흥미를 유발하는 동유럽에 관한 기묘하고 신비로운 신화이야기를 접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0/18/cover150/k9621381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01898</link></image></item><item><author>이즈의무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프리다 맥파든 &amp;lt;더 티처&amp;gt; - [더 티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5733155/17278782</link><pubDate>Fri, 15 May 2026 20: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5733155/172787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8167&TPaperId=172787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1/85/coveroff/k0221381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8167&TPaperId=172787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더 티처</a><br/>프리다 맥파든 지음, 최주원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출간하는 책마다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치며 베스트셀러를 만들어내는 프리다 맥파든. 그녀의 신간 &lt;더 티처&gt;.<br>이 책은 얼마전 개봉한 &lt;하우스 메이드&gt;처럼 영상 제작이 확정된 두 번째 작품입니다. 그 만큼 재미있고 읽는 내내 도파민이 터지고 긴장을 늦출 수 없는 반전있는 스릴러 작품이었습니다.<br>&nbsp;<br>&nbsp;이 책은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수학 교사인 이브와 영어 교사인 네이트는 부부로, 네이트는 학교 내에서 제일 잘 생기고 인기 많은 교사로 그 때문에 모두들 이브를 시기어린 눈빛으로 바라봅니다.&nbsp;<br><br><br>&nbsp;한편 애디는 이전 학기에 수학 선생님과의 부적절한 스캔들을 일으킨 학생입니다. 그 스캔들로 수학 선생님은 해고되지만, 애디는 그 때 수학 선생님과는 아무 일도 없었다며 그 일을 억울해합니다.<br>하지만 주변에서는 애디를 믿어주지 않고 그녀를 더 의심합니다.<br><br><br>&nbsp;그런 애디가 네이트의 수업을 듣게 되며 아내인 이브는 자신의 동료가 애디와의 부적절한 관계로 해고 당한 것을 떠올리며 애디의 눈이 네이트에게로 향하지 않을까 불안을 느끼고..이야기는 시작됩니다.<br><br><br>&nbsp;이 책은 이브와 애디의 시점을 번갈아가며 보여주며 이야기가 전개되며 인물들 사이에 숨겨진 이야기가 드러납니다.<br>&nbsp;작품이 전개되며 드러나는 숨겨진 주제들이 매우 자극적이지만 이를 잘 활용해서, 예상치 못한 전개와 반전을 만들어내는 이 작품은 역시 프리다 맥파든의 소설 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읽었던 그녀의 전작보다 매우 완성도가 높은 느낌이 들어 끝까지 만족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br><br><br>&nbsp;도파민 넘치는 막장드라마 같지만 스토리는 탄탄한 작품을 원하신다면 &lt;더 티처&gt; 강력 추천합니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1/85/cover150/k0221381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18568</link></image></item><item><author>이즈의무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멜트 블레스 유 1권 - [멜트 블레스 유 1 - 초판 1쇄 한정 부록(권별): 포토카드 1종 + 접지 포스터 1종(도서 내 삽지)/ 상시 부록(권별): 단행본 한정 특별부록 4p (캐릭터 프로필 2p &amp; 4컷 만화 2p)]</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5733155/17277569</link><pubDate>Fri, 15 May 2026 07: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5733155/172775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7659&TPaperId=172775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4/71/coveroff/k4021376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7659&TPaperId=172775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멜트 블레스 유 1 - 초판 1쇄 한정 부록(권별): 포토카드 1종 + 접지 포스터 1종(도서 내 삽지)/ 상시 부록(권별): 단행본 한정 특별부록 4p (캐릭터 프로필 2p & 4컷 만화 2p)</a><br/>정원사 지음 / 봄툰 / 2026년 04월<br/></td></tr></table><br/>&nbsp;<br>*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br><br>1960년대 뉴저지를 장악한 커스드 패밀리.용병 버드가 오만달러를 대가로&nbsp;패밀리의 보스 더닝의 금지옥엽 외동딸 멜트를 납치한다.그러나 이 아가씨 상태가 이상하다..&nbsp;<br><br><br>이 작품은 도스토예프스키의 소설 &lt;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gt;을 각색한 &lt;카라마조프의 자매들&gt;을 그린 정원사 작가의 작품입니다.<br>&nbsp;느와르 장르의 작품이지만 멜트의 능력을 생각하면 조금 다른 장르로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br>&nbsp;개머리의 더닝 커스트. 그는 범죄로 망가져가는 뉴저지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구하며, 사법계와의 유착, 거대한 이권을 챙기며 자신의 경쟁자들을 제거하고 자신 만의 왕국을 세웁니다. 그는 버려진 아이들을 자신의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그의 군대로 사용합니다. 따뜻한 아버지 같으나 실상은 그렇지 않은..그의 숨겨진 능력과 비밀은 무엇일까요?<br>&nbsp;커스트 패밀리의 등장인물 하나하나 과거 사연을 가지고 매력적으로 그려지고 있으며, 탄탄한 스토리로 극의 긴장감을 더해갑니다.<br>&nbsp;보스의 순진한 딸 납치라는 자칫 뻔할 수 있는 이야기를 작가가 멜트의 능력과 순진무구한 잔인함이 더 해 긴장감 있고 흥미진진하게 전개해 나가 1권 이후의 내용이 정말 기대되는 웹툰이었습니다.<br>&nbsp;탄탄한 스토리와 수려한 일러스트, 색다른 장르의 웹툰을 보고 싶은 분들께 &lt;멜트 블레스 유&gt;를 추천드립니다.<br><br><br>초판 한정 부록으로 포스터와 포토카드가 단행본에 함께 들어있습니다.<br><br><br><br>그리고 책 마지막 부분에는 단행본 한정 표지캐릭타 프로필과 4컷 만화가 실려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4/71/cover150/k4021376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47127</link></image></item><item><author>이즈의무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필사, 깊이를 만드는 습관 - [필사, 깊이를 만드는 습관 - 나는 어떤 태도로 살아갈 것인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5733155/17223061</link><pubDate>Fri, 17 Apr 2026 20: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5733155/172230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102&TPaperId=172230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68/coveroff/k0221371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102&TPaperId=172230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필사, 깊이를 만드는 습관 - 나는 어떤 태도로 살아갈 것인가</a><br/>김유영 지음 / 북스고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
<br>
*&nbsp;본&nbsp;포스팅은&nbsp;출판사로부터&nbsp;도서를&nbsp;제공을&nbsp;받아&nbsp;작성되었습니다&nbsp;*<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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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는&nbsp;힐링입니다.&nbsp;<br>
&nbsp;필사를&nbsp;하는&nbsp;시간&nbsp;동안은&nbsp;온전히&nbsp;글에만&nbsp;집중하며<br>
다른&nbsp;생각들은&nbsp;사라져서&nbsp;참&nbsp;좋더라구요.<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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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매일&nbsp;조금씩&nbsp;좋은&nbsp;문장과&nbsp;시를&nbsp;찾아&nbsp;필사를&nbsp;하던&nbsp;중에<br>
좋은&nbsp;기회로&nbsp;&lt;필사,&nbsp;깊이를&nbsp;만드는&nbsp;습관&nbsp;&gt;을&nbsp;만나게&nbsp;되었습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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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이&nbsp;책의&nbsp;저자이신&nbsp;김유영&nbsp;작가님은&nbsp;작가겸&nbsp;심리상담사로&nbsp;활동하시며,&nbsp;지금까지&nbsp;여러&nbsp;사람들에게&nbsp;행복을&nbsp;전하기&nbsp;위해&nbsp;&nbsp;다양한&nbsp;책을&nbsp;써오셨습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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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nbsp;하세요》,&nbsp;《마음이&nbsp;향하는&nbsp;시선을&nbsp;쓰다》,&nbsp;<br>
《나만의&nbsp;쉼을&nbsp;찾기로&nbsp;했습니다》,&nbsp;《오늘만큼의&nbsp;행복》,<br>
《나라서&nbsp;될&nbsp;수&nbsp;있는&nbsp;하루》,&nbsp;《나의&nbsp;아름다운&nbsp;내일에게》,<br>
《좋은&nbsp;사람이&nbsp;되어줄게》,&nbsp;《당신은&nbsp;결국&nbsp;괜찮아진다》,<br>
《매일의&nbsp;태도》..<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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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작가님의&nbsp;저서&nbsp;중에&nbsp;필사하기&nbsp;좋은&nbsp;글들을&nbsp;모아&nbsp;엮은&nbsp;책이&nbsp;이&nbsp;책입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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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총&nbsp;4장으로&nbsp;각&nbsp;장마다&nbsp;31일치의&nbsp;필사가&nbsp;있어서,&nbsp;총&nbsp;124개의&nbsp;좋은&nbsp;글이&nbsp;담겨있습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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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내&nbsp;마음을&nbsp;돌아보고&nbsp;읽어내는데&nbsp;도움을&nbsp;줄&nbsp;수&nbsp;있는<br>
좋은&nbsp;글귀가&nbsp;많았습니다.&nbsp;저도&nbsp;글을&nbsp;읽고&nbsp;옆페이지&nbsp;필사&nbsp;공간에&nbsp;따라&nbsp;써보았습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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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nbsp;옮겨&nbsp;적기로만&nbsp;하루의&nbsp;필사가&nbsp;끝나는&nbsp;것이&nbsp;아니라,&nbsp;매일매일&nbsp;글귀와&nbsp;관련된&nbsp;총&nbsp;두&nbsp;가지의&nbsp;사유의&nbsp;질문이&nbsp;함께&nbsp;실려있어&nbsp;필사&nbsp;후&nbsp;사색의&nbsp;시간도&nbsp;만들어&nbsp;줍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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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nbsp;차례로&nbsp;써내려가도&nbsp;좋고,&nbsp;작가님&nbsp;말씀처럼&nbsp;마음을&nbsp;움직인&nbsp;문장부터&nbsp;골라써도&nbsp;좋습니다.&nbsp;필사를&nbsp;하는&nbsp;시간은&nbsp;나의&nbsp;행복을&nbsp;위한&nbsp;시간이니까요!🥰&nbsp;<br>
&nbsp;어떤&nbsp;방법으로든&nbsp;꾸준히&nbsp;필사의&nbsp;시간을&nbsp;갖고,&nbsp;사유의&nbsp;시간을&nbsp;갖는&nbsp;것은&nbsp;나의&nbsp;마음에&nbsp;큰&nbsp;힘이&nbsp;될&nbsp;것입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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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책을&nbsp;받고&nbsp;15일&nbsp;동안&nbsp;필사를&nbsp;이어오며&nbsp;힐링의&nbsp;시간을&nbsp;보냈습니다.&nbsp;&nbsp;필사를&nbsp;하며&nbsp;하루를&nbsp;돌아보고,&nbsp;마음을&nbsp;돌아보며&nbsp;읽어내려&nbsp;노력하는&nbsp;유익한&nbsp;시간이었어요.<br>
생각지도&nbsp;못했던&nbsp;저의&nbsp;마음을&nbsp;알게되며&nbsp;마음이&nbsp;정리되고&nbsp;가벼워지는&nbsp;기분도&nbsp;느낄&nbsp;수&nbsp;있었어요.&nbsp;무엇보다&nbsp;글밥도&nbsp;적당한&nbsp;편이라&nbsp;정말&nbsp;부담없이&nbsp;쓰기&nbsp;좋았습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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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를&nbsp;사랑하시는&nbsp;모든&nbsp;분께&nbsp;이&nbsp;책을&nbsp;추천드립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68/cover150/k0221371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36853</link></image></item><item><author>이즈의무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미쓰다 신조 &amp;lt;괴담의 숲&amp;gt; - [괴담의 숲]</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5733155/17208873</link><pubDate>Fri, 10 Apr 2026 19: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5733155/172088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906&TPaperId=172088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7/19/coveroff/k8521379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906&TPaperId=172088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괴담의 숲</a><br/>미쓰다 신조 지음, 현정수 옮김 / 북로드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br><br><br><b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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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nbsp;잔인하게&nbsp;무서운&nbsp;공포&nbsp;소설은&nbsp;좋아하지&nbsp;않습니다.&nbsp;그&nbsp;동안&nbsp;접했던&nbsp;공포소설들이&nbsp;잔혹함만&nbsp;앞세워&nbsp;읽기&nbsp;힘들었는데,&nbsp;작년&nbsp;미쓰다&nbsp;신조&nbsp;작가의&nbsp;&lt;우중괴담&gt;을&nbsp;접하고&nbsp;미쓰다&nbsp;신조식&nbsp;공포소설&nbsp;즉&nbsp;괴담의&nbsp;팬이&nbsp;되었습니다.&nbsp;<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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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다&nbsp;신조식&nbsp;공포는&nbsp;등장인물에게는&nbsp;낯선&nbsp;공간을&nbsp;무대로&nbsp;불안한&nbsp;분위기를&nbsp;만들어내며&nbsp;심리적&nbsp;압박을&nbsp;이어가며&nbsp;여기에&nbsp;미스터리를&nbsp;가미하고&nbsp;있습니다.&nbsp;미쓰다&nbsp;신조의&nbsp;괴담은&nbsp;한&nbsp;번에&nbsp;몰아치는&nbsp;공포가&nbsp;아닌&nbsp;서서히&nbsp;물들어가는&nbsp;오싹함을&nbsp;선사하여&nbsp;독자로&nbsp;하여금&nbsp;처음부터&nbsp;끝까지&nbsp;긴장감을&nbsp;놓지&nbsp;못하게&nbsp;합니다.&nbsp;그래서&nbsp;무서운&nbsp;이야기는&nbsp;좋아하지만&nbsp;겁이&nbsp;많은&nbsp;저같은&nbsp;독자도&nbsp;읽기&nbsp;좋은&nbsp;공포소설입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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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괴담의&nbsp;숲&gt;은&nbsp;그런&nbsp;미쓰다&nbsp;신조식&nbsp;공포를&nbsp;강하게&nbsp;느낄&nbsp;수&nbsp;있어서&nbsp;더&nbsp;좋았습니다.&nbsp;금단의&nbsp;숲&nbsp;옆&nbsp;기묘한&nbsp;저택을&nbsp;배경으로&nbsp;초등학생&nbsp;유마가&nbsp;겪는&nbsp;미스테리한&nbsp;사건을&nbsp;보여주는&nbsp;이&nbsp;책은,&nbsp;공포를&nbsp;직접적으로&nbsp;보여주기&nbsp;보다는&nbsp;분위기와&nbsp;암시로&nbsp;공포에&nbsp;서서히&nbsp;물들어&nbsp;가게&nbsp;합니다.<br>
책&nbsp;속&nbsp;등장인물들의&nbsp;관계와&nbsp;저택의&nbsp;비밀을&nbsp;서서히&nbsp;보여주며&nbsp;독자로&nbsp;하여금&nbsp;괴담을&nbsp;읽는&nbsp;재미뿐&nbsp;아니라&nbsp;미스터리한&nbsp;사건의&nbsp;원인에&nbsp;관한&nbsp;다양한&nbsp;상상불러일으키며&nbsp;흥미를&nbsp;더&nbsp;해주고&nbsp;있습니다.<br>
또한&nbsp;어린&nbsp;유마의&nbsp;시점으로&nbsp;이야기가&nbsp;전개되며&nbsp;어린&nbsp;아이가&nbsp;잘&nbsp;모른데서&nbsp;오는&nbsp;두려움이&nbsp;더&nbsp;크게&nbsp;느껴지며&nbsp;불안함을&nbsp;가중시고&nbsp;있습니다.&nbsp;이런&nbsp;심리적&nbsp;압박을&nbsp;계속&nbsp;느끼게&nbsp;해주며&nbsp;서늘한&nbsp;분위기를&nbsp;이어갑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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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nbsp;다&nbsp;읽고&nbsp;나서도&nbsp;사건이&nbsp;해결되었다는&nbsp;안도감이나&nbsp;해방감보다,&nbsp;뭔가가&nbsp;남아&nbsp;기묘하고&nbsp;서늘한&nbsp;여운이&nbsp;남아&nbsp;더&nbsp;좋았습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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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다&nbsp;신조식&nbsp;괴담을&nbsp;좋아하시는&nbsp;분께는&nbsp;적극&nbsp;추천드리며,&nbsp;<br>
기묘하고&nbsp;기괴한&nbsp;괴담을&nbsp;좋아하시는&nbsp;분들께도&nbsp;강력&nbsp;추천드립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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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로드에서&nbsp;나온&nbsp;&lt;흉가&gt;,&nbsp;&lt;화가&gt;&nbsp;개정판도&nbsp;나왔습니다.&nbsp;<br>
&lt;괴담의&nbsp;숲&gt;을&nbsp;읽어보신&nbsp;분이라면&nbsp;두&nbsp;책도&nbsp;꼭&nbsp;읽어보세요^^<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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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7/19/cover150/k8521379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7190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