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세트] 배워먹지 못한 오베론 군 (총3권/완결)
FROM나인 / 노블오즈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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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학적인 소재와 호불호가 나뉘는 플레이, 높은 수위의 묘사‥ 다 이해한다고 해도 마지막 마무리는 이해 못하겠습니다.
이게 최선인가요? 1권까지는 카리스마 있는 아킬리나와 출생의 비밀이 있는 엘프, 오베론의 이야기가 좋았습니다.
네‥ 딱 1권까지네요. 작가님이 역하렘을 꾸미고 싶으셨나본데 역하렘을 가장한 강간이었습니다. 오베론이 당한 고통이 아킬리나를 만나기 위해서라고 하셨는데, 그럼 여주 만나고 꽃길만 걸어야죠. 뚫려서 죽다 살아나다니‥
호불호가 있을 수 있다 하셨는데 웬만한 해피앤딩이어야 말이죠. 카리스마 넘치던 캐릭터 실종 아킬리나나, 기껏 피어오른 마법은 써 먹지도 못하고 납치나 당하면서 끌려다니는 오베론이나‥ 갑자기 루키우스가 남편이래‥
오베론이 남주는 맞나요? 흐지부지한 출생의 비밀과 카시파의 응징을 기대하며 읽었던 제 시간이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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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공님의 비밀연애
이온 / 문릿노블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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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고 굵은 글^^

오해도 없고 악조도 없는 좋은 글입니다.

부모가 없어 노예 취급하는 친척들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전쟁의 병사로 자원한 에리아.


그러던 어느 날, 제국의 특수군 소속 칸과 실수(?)로……?

 

차별과 편견에 맞서 제 실력을 보여주는 에리아와 에리아만 바라보는 순정남 칸.

짧지만 기승전결이 모두 있어서 좋아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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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트] 운명의 수레바퀴는 앞으로만 돌지 않는다 (총6권/완결)
책향기 / FEEL(필)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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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분함과 무료함으로 마지못해 살고 있는 이클레이.
조국의 뜻을 따라 전쟁에 나선 그는 어이없게도 한 무명 병사의 손에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그렇게 죽음을 받아들이려 했으나 무엇 때문인지 그는 낯선 곳에서 완전 다른 모습으로 시간을

거슬러 나타나는데...
그곳에서 만난 에스델, 자신에게 '블랙'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을 때부터일까?

에스텔과 운명처럼 엮인것이...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라는 시처럼

어느 순간부터 블랙의 눈에 에스텔이 각인된다.

 

시간을 거스른 빙의가 남자주인공이 처음이었는데 알고보니 주인공은 따로 있었다.

총 6권의 장편, 미스터리한 죽음과 시간을 거스른 빙의,

읽으면 읽을수록 에스텔의 운명만 꼬이는 느낌이라 안타까웠다.

확실한 권선징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헬레나의 악행이 흐지부지 되어버린게 신경이 쓰인다.

외전으로 확실한 처벌을 보여주길.

한스의 정체도 궁금하고 로이드리안이 찾아 헤맨다는 동생과의 사연, 에스텔과의 과거도

궁금하다.

 

6편의 장편, 거대한 서사를 이야기 하지만 끝이 마무리 되지 않은 느낌이 있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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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젖어든 사막의 밤
심약섬 / 텐북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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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막에서 살아남기 위해 남장을 한 루나.

  사막에서 죽어가는 사하드를 구하고 삶을 꿈꾸는데...

 

  남자라고 우기는 루나를 처음부터 알아본 사하드.

  루나와 살기위해서 이별을 택하는데...

 

  각자의 사연, 이별 후의 만남까지

  루나에게만 친절한 남자 사하드.

  몰입감 있는 글이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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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사몽
김경미 지음 / 피플앤스토리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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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작가님의 글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작가님 글은 2권으로 쓰셔도 짧게만 느껴지는데 1권이라니요ㅠ

  슬퍼요.

 

  몸이 약해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대하련주의 서녀 희연.

  전쟁의 볼모로 사자성으로 끌려가는데...

 

  사자성의 성주 천현과의 인연.

  희연의 출생의 비밀.

  읽다보면 시간이 금방 가네요. 그래도 짧게만 느껴집니다.

  외전도 보고 싶고 희연의 복수도 너무 짧아요.

  희연 어머니의 사연도 궁금하고요.

  길게 써주셔도 항상 무언가 아쉽네요. 진상 팬의 넑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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