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1회도 빼놓지 않고 꼭꼭 찾아 듣는 이동진의 빨간책방 갓동진님 추천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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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 거의 모든 것의 속도
밥 버먼 지음, 김종명 옮김 / 예문아카이브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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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책-289회 / 헐! 책값도 착하네? 내가 알고 있던 빌 브라이슨의 거의 모든 시리즈 <거의 모든 것의 역사>, <거의 모든 사생활의 역사>처럼내용은 알차지만 책값 비싸고 진입장벽 높은 책인 줄 알았는데;;
<ZOOM 거의 모든 것의 속도>는 거의 500쪽에 15,300원이면 책값도 좋고 빨간책방 295,296회에서 집중적으로 다루기도 하고, 흑임자 적임자님 이야기 듣다보면 너무 웃기고 흥미로워서 이 책도 사고 싶다. 진심 ㅠ
골목 인문학- 그 골목이 품고 있는 삶의 온도
임형남.노은주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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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책-289회 /오! - 그 골목이 품고 있는 삶의 온도라는 부제도 멋있고, 무엇보다 건축가 임형남·노은주 부부가 함께 쓴 책이라는 사실이 나를 기절하게 만든다! 부부가 어떻게????? 같은 온도로, 같은 곳을 바라 보며, 함께 이런 책도 낼 수 있다니!! (본인 혼자 얼마나 잘났는지 세상 모르는거 1도 없는 우리집 양반, 비꼬아서 박 박사와 내가 결혼한 일은 정말 유감ㅠㅠ)
사랑도 분석이 되나요
이규환 지음 / 마디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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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의 빨간책방 259회 - 제5도살장 1부
‘내가 산 책‘ 코너에서 소개해주신 책
낭독해주신 구절 / 왜 나는 이런 사람만 만나는 걸까?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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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이번 2월 모임부터 바뀐 모임 장소, 카페 이뚜입니다.




저는 10분 먼저 도착해서 이 멋진 갤러리가 내꺼 인것 같은 느낌으로 ㅋㅋㅋㅋ 
우아하게 라떼 한 잔과 햄릿을.. 
ㅋㅋㅋ 






헐;; 오늘 세탁기 2번 돌리고, 청소 좀 하고 돌아서니 벌써 저녁 6시 ㅋㅋㅋㅋㅋㅋㅋ 
책모임 후기 멋지게 쓸랬는데... 시간이 없어서 있다 새벽에 다시 나타나야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책 좋아하세요? 고품격 대구 독서 모임 책날다 ▶ https://cafe.naver.com/daegubookw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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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즈음 2019-02-25 1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럽다 ㅜㅜ 책모임

꽃핑키 2019-02-25 21:09   좋아요 0 | URL
ㅎㅎㅎㅎ 오후 언니~ 잘 지내시죠??
흐엉엉 언니랑 한 동네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
루키도 맨날 맨날 보러가고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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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글을 몰랐지 인생을 몰랐나- 여든 앞에 글과 그림을 배운 순천 할머니들의 그림일기
권정자 외 지음 / 남해의봄날 / 2019년 2월
18,000원 → 16,200원(10%할인) / 마일리지 9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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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의 봄날, 출판사 이름도 예쁘고 +_♡
미리보기로 잠깐 본 할머니들의 삶도 찡하고
이 책을 사서 나도 읽고 울엄마도 같이 읽으면 좋겠다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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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1월24일 [책날다-168회] 작년 11월 독서모임 후기를 지금에서야 올립니다. 

평소 스스로 '나는 머리가 썩었다' 생각하는 1인인데요, 그래도 아직 덜 썩었나 봅니닼ㅋㅋㅋㅋ ㅋ 모임하고 석 달이 되어가는 이 시점에서 기억을 더듬어 책모임 후기를 쓸 수 있는 걸 보니 말입니다. 물론 그날 찍은 사진과 나름의 메모가 있기 때문이긴 합니다만;; 어쨌든 다음부터는 후기가 째깍 카페에 안 올라오면 누구라도 독촉을 좀 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라는 인간은 무언가 강제성이 있어야 결실을 맺는 스타일인지 11월 모임 후부터 매일매일 후기 써야 하는데, 후기 써야 하는데, 찜찜한 마음만 몇 달째 가지고 있다, 이렇게 발등에 불이 떨어지니ㅋㅋㅋㅋ (내일모레 2019년 02월 23일이 책모임이니까요;;) 스스로 압박에 못 이겨 겨우겨우 자판을 두드리고 있습 ㅠㅠㅠ 

(이것은 책모임 후기인가? 자아비판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18-11-24 책날다 168회 오프 모임  

참석자는 1.꽃핑키, 2. 광합성, 3. 나나, 4.북프리쿠키, 5. 범(스노우볼) 6.마가슬, 7.화성인 = 총 7명


11월 모임에선 "새"에 대한 책을 각자 읽고 와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었는데요 ㅋㅋ 


 꽃핑키, 광합성, 마가슬, 범(스노우볼), 화성인 님은 <조류학자라고 새를 다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만을 읽고 오셨고 ㅋㅋㅋ  


나나님과, 북프리쿠키님은 <새의 감각>을 읽고 오셨었지요? 심지어 나나님은 새의 감각을 원서로 읽고 가져오셔서 대박 멋졌습니다 ㅋㅋ  


아무래도 저는 <조류학자...> 책을 읽고 갔기 때문에 <새의 감각> 읽고 오신 북프리쿠키님과 나나님의 이야기에 귀를 쫑긋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모임하고 시간이 너무 오래 지나서 정확한 내용은 1도 기억 안 나지만 정말 새들의 "엄청난" 감각에 와!!!! 하며 감탄 감탄했던 기억은 또렷이 납니다. ㅋㅋㅋ 그 밖에도 토론 책 이야기 나누며 앗! 요런 건 기억해두어야지! 싶던 내용도 진짜 많았고, 재밌는 이야기도 중간중간 나와서 같이 웃었던 것도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기억이 안 나므니다. ㅠㅠㅠ 다음 모임부터는 책모임 후기를 대땅 빨리 쓰자고 다시 한 번 다짐해 봅니다. 



 (△ 사진은 센스쟁이 나나님이 찍어주셨습니다!) 


그리고 2차.  

책모임 (4시부터 ~7시까지) 마치고 나면 밥시간이 애매해져서 시간 되는 분들은 같이 저녁 식사를 하고 가기도 하는데요.  

밥 타임에 그날 처음 모임에 참석하신 화성인님께서. 아! 그런데 책날다 카페에서 뭐가 당첨되었던 것 같은데.. 어떻게 되었냐고 물어보셔서 ㅋㅋㅋ 앗 깜짝이야!! 하고 바로 문화상품권 10,000원 시상해 드렸습니다. (문화 상품권은 신이 님께서 협찬해주셨는데 생색은 제가 다 냈네요~ ㅋ 신이 님 감사합니다!!!!)  


사실 카페 이벤트 열고 그다음 모임(총 균 쇠) 때 화성인님께서 급! 불참하셔서;; 저는 카페 이벤트 따위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요.. 역시 서울 남자분이셔서 어찌나 실속 있으신지 늦게 2차에서나마 먼저 이야기 꺼내 주셔서 약속 지키게 되었네요. 아무튼 이 날 처음 뵙게 된 화성인님!! 반가웠습니다! 젠틀하신 외모와 다르 게(?) 웃음소리가 너무 호탕하셔서 화성인님 크게 웃으실 때마다 ㅋㅋㅋㅋ 깜짝깜짝 놀라긴 했지만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화성인님 덕분에 좋은 말씀도 많이 듣고, 우리 책 모임이 뭔가 더 풍성해지는 것(?) 같고 좋았답니다. 아 참, 어쩌다 보니 화성인님과 저는 집에 가는 길 지하철까지 같이 타고 갔는데요;;ㅋㅋ 서울 사람이 본 대구 이미지랄까요? 아무튼 해 주신 이야기 참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습니다. ㅋㅋ 

  


아!!!! 그리고 11월 모임에서 가장 중요한 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빼먹을 뻔했습니다!! ㅋㅋㅋㅋ  

2차를 우리 자주 가던 우드 스푼 (한)식당으로 갔더니 ㅋㅋ 

방금 전에 모임 마치고 다음 달에 뵙자 하고 헤어진 광합성 언니가 거기에 뙇!!!!!!!!!!!! 

심지어 아저씨와 함께 뙇!!!!!!!!!!! ㅋㅋㅋㅋ 

ㅋㅋ깍!! 언니!!!!!!!!!! ㅋㅋㅋㅋ 제가 형부!라고 불러도 될진 모르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요, 

정말 제가 상상했던 이미지 그대로!! 너무 멋지시던데요!! ㅋㅋㅋ 

ㅋㅋㅋ 두 분 너무 잘 어울려서 애인 사이 같아 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우리 테이블 밥값까지 몽땅 다 계산해주고 가셔서 감동의 눙무리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날 저, 나나, 북프리쿠키, 범(스노우볼), 화성인 님 모두 고맙다고 ㅋㅋ 

두분 멋지다고 ㅋㅋㅋ 했던 이야기 뒤늦게 이렇게 전합니다!!  

나의사랑! 너의사랑! 광합성 언니!! 감사합니다!!!!! 


11월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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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둥 드디어 오늘!! ლ(╹◡╹ლ) 

대구 제일 효 요양 병원 어르신들을 위한 바느질 수업 준비로 요 며칠 어찌나 마음이 바빴는지..;; 

패키지 준비도 다 되었고, 바느질 부자재랑 기타 등등 준비물 빠짐없이 다 챙겼나? 체크하고 또 체크하는데도 설마? 뭔가 1개라도 빠졌을까 봐 불안불안 ㅋㅋ (10번 20번 확인해도 불안 불안하기만 한 건 역시 내 성격 탓인 듯 ㅠㅠ ㅋㅋㅋㅋㅋ) 




이번에 어머님들과 함께 만들어 볼 아이템은 "양귀비꽃 코사지"  

사실 코사지는 cor·sage : 코르사주(결혼식 같은 행사 때 여성이 옷에 다는 작은 꽃 장식)

"코르사주"로 발음하는 게 맞지만 입에 착착 붙는 맛도 없고 정이 안 가서 

계속 내 입에 붙은 대로 "코싸지"라고 말해버리고 만다. ㅋㅋ 




ㅋㅋㅋㅋ 뭘 시켜도 활짝 웃어주고, 다 응해주는 천사 같은 지민쌤 ㅋㅋㅋㅋㅋ 

그냥 꽃 만 있을 땐 마치 시든 꽃처럼 그저 그래 보이더니 ㅋㅋ 

이렇게 예쁜 모델이 머리에도 꽂아주고 ㅋㅋ 팔에도 끼고 해주니 꽃이 막!!!! 살아나는 느낌?? 

우리 지민쌤 모델 해주느라 늘 고생이 많아요!! ㅠㅠ 매번 너무 고맙고 ㅋㅋㅋ 사랑해용!!!! ㅋㅋㅋㅋ


모쪼록 재미있고, 신나고, 또 기다려지는 바느질 수업이 되어야 할텐데.. 

어르신분들 대상으로 하는 강의는 처음이라 덜덜덜 ㄷㄷㄷㄷㄷ 걱정이 태산이지만, 

그래도 용기를 내어서 잘 하고 와야지! ㅋㅋㅋㅋㅋㅋ  파이팅!! ㅋㅋ 

수업 잘 다녀와서 또 소식 남길게요!!!  



나도 열심히 ㅋㅋ 부지런히 바느질해서 

꼭! 바느질책 1권은 내고  죽을 수 있기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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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핑키 공방 ● 꽃핑키 쏘잉 클래스 ● 문화센터 바느질 강의 (전국) ● 

 ♡쏘잉 강사 자격증반 ♡취미반 ♡3월 수강생 모집 합니다♡ 
청소년, 어르신 기타 단체를 위한 바느질 재능기부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니 필요하신 곳은 어디든 연락 주세요!!
바느질 수업 & DIY 패키지 각종 부자재 도매 문의 환영합니다.
수업문의 ▶ 카톡 : pinky2833 혹은 검색창에 꽃핑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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