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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있는 예쁜 공간을 보면 잠깐이라도 '힐링'이 되지 않나요? 
오늘도 ㅋㅋ 아직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ㅋㅋㅋ 
어느새 오전 시간이 순삭;;;; 

앜!!! 
빨~리 움직이라우~!!! 명령을 내려보지만 ㅋㅋㅋㅋ 
이 와중에 배는 또 넘~나 고프고, 밥 좀 먹으면 또 잠이 쏟아지겠지만 ㅋ
오늘은 진짜 할 일이 산더미라ㅠㅠ  정신줄 놓으면 안 됨 ㅠㅠ  
어서 밥 챙겨 먹고, 커피 믹스 2개 타 먹고, 
활기찬 오후 보내야지! 파이팅!! 

-이래놓고.. 나는 또 
밥 먹은 후의 식곤증을 뿌리치지 못하고 ㅠㅠㅠㅠㅠㅠㅠ 









사진 출처 : 핀터레스트


그리고 서재, 하면 생각나는 책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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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4 : 데싱디바로 한껏 멋부린 어제오늘 내 손톱 ㅋ_ㅋ 

엄지손톱은 지난번 샵에서 받은 호피 네일이 아직 남아 있어서 어제서야 데싱디바 붙였고, 

나머지 4송가락은 붙인지 3일째인가 4일째 되는데 생각보다 아주 튼튼하게 잘 붙어있다. 

휴대폰으로 찍은 위 △ 사진으로는 비교적 내 손톱처럼 예쁘게 자연스럽게 잘 자리 잡아 보이겠지만;;



확대하면 이렇게.. 상단 경계 부분 들뜸 엄청 심하고 ㅜㅜ  

때문에 머리카락 감거나, 쓸어 넘기거나, 묶을 때, 이 틈으로 머리카락 1~10 올 쯤이 미친 듯이 끼이는데..  


머리 감을 때도 평소처럼 신나게 막- 감았다간 식겁을 경험할 거임. ㄷㄷ 그러니까 데싱디바 붙인 기간 동안은 머리 감을 때도 조신하게 살살. 사실 아무리 살살 감아도 1올 정도는 꼭 끼임. (미용실 언니들처럼 라텍스 고무장갑을 끼고 감으면 된다는 팁이 있던데 그렇게까지는 아직 안 해봐서 패스;;) 


이렇듯 ㅋㅋ 내 손톱 위에 두꺼운 가짜 손톱을 덧붙이는 거니까 매우 찝찝하고 불편하지만 ㅋㅋ 

예쁘니까 이 정도의 불편함은 감수하는 수밖에 ㅠㅠ 


좌) 흰색 프렌치 네일은 몇 년 전에 구매한 거 ㅣ 우) 빨강 하트 프렌치 네일은 이번에 산거  


윗부분이 살색에 가까운 연한 색이면 손톱에 붙였을 때 접착제 자국도 비치고 살짝 들뜬 거 표시 다 나고 여튼 좀 지저분해 보여서 다음번엔 꼭 진한 색을 사야지 다짐했었는데 블링 블링 큐빅 하트랑 귀여운 얼굴 표정에 반해서 또 살색 계통을 사버렸네;; 취향은 변하지 않나 봄 ㅋ 




나는 이렇게 네일도 너무 좋아해서 네일미용사 자격증도 따고 싶은데.. 

우리 집 박 박사님 아시면 또 일을 오만상 떠벌리기만 하고 수습도 안 되고 결실도 없다며.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시겠지 ㄷㄷ 



그래 지금 내게 필요한 건 선택과 집중! 

지금은 한눈팔지 말고 공방일에 더 집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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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비 2019-02-17 0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라텍스 장갑끼고 머리 감는거 생각해봐야겠어요. 이쁜 네일을 위해 그정도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꽃핑키 2019-02-18 15:22   좋아요 0 | URL
ㅋㅋㅋㅋㅋ꺅! 보슬비님도 예쁜 네일 좋아하시는군요!! ㅋㅋㅋ
저는 하루에도 30번 넘게 ㅋㅋㅋ 손을 물에 담궈야하는 주부라서요ㅋㅋㅋㅋ
데싱디바 3~4일 붙였다 떼어버렸지만 ㅋㅋㅋㅋ 물 닿을때마다 장갑끼고 잘 간수하면 훨씬 더 오래 갈 수 있지 싶어요 ㅋㅋㅋ 4일 지나고도 떼어 내는데 ㅋㅋㅋㅋㅋ 어찌나 땋 붙어있는지????? ㅋㅋㅋ 손톱빠질 뻔 했답니당 ㅋㅋㅋㅋㅋ
 

ㅋㅋㅋ 이상하게 알라딘엔 이런 글 올리가 좀 저어 되긴 하지만;; ㄷㄷ 

이런 글도 내 딴에는 바쁜 시간 들여 작성한 소중한 내 기록물이라 ㅋㅋ 패기 돋게 옮겨와 본다. 

뭐 어때?ㅋ 어차피 아무도 나에게 관심 1도 없을 걸 ㅋㅋ ㅋㅋ


앜! 

'샤넬 2019 봄-여름 오뜨 꾸뛰르 패션쇼의 백스테이지 메이크업을 만나보세요.' 


통장이 텅텅 빈. 빈털터리 텅~장이 되어가고 있는 설 명절 앞에  

샤넬은 왜 자꾸 나에게 이런 유혹의 메일을 보내오는 걸까? ㅋㅋㅋ 


내 주머니에 돈이 없어서 그런가? 날씨는 아직 몹시도 차갑고, 

내 마음은 시베리아 한 겨울보다 더더 더 춥기만 한데 

샤넬은 벌써 봄 - 여름 오뜨 꾸뚜루 머시깽이란다 ㅋㅋ




암튼 이렇게.. 돈 없어 꿀꿀할 때 나는..  

샤넬 핸드백 사이트에 가서 내 가방 시세를 한 번씩 검색해 보는데 ㅋㅋ 

이런 걸 샤테크 (샤넬 + 재테크)라고 하나?? ㅋㅋ



2015년 6월 30일에 5,380,000 이었던 내 샤넬 클래식 플랩백이 (미디엄 금장) 

2019년 2월 1일 현재 6,520,000원! 


차액이 무려 1,140,000원 ㅋㅋ ㅋㅋㅋ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 



클래식 플랩 백
그레인드 카프스킨, 골드 메탈.

블랙.
15 × 26 × 6 cmin
레퍼런스: A01112 Y01864 C3906
₩6,520,000


순전히 시세 차액만 놓고 보자면 개이득! 샤넬 재테크가 맞긴 한데... 

어디까지나 거래가 성사되어야 이득이지 ㅋㅋㅋ 

팔겠다는 의사가 없고, 사겠다는 사람이 없으면 뭐 ㅋㅋ 하나 마나 한 소리.. 

암튼, 요즘같이 경기 안 좋고ㅠㅠ 

심리적으로 쪼들릴 때는 진짜 가방이라도 들고나가서 팔아야 하나? 

심히 고민스럽다. 


꽃핑키 샤넬 클래식 플랩백 개봉기 보러가기 ▶ https://pinky2833.blog.me/220415182189



“패션계는 샤넬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대단한 샤넬 ㅠ, 부러운 샤넬 ㅠ, 너무 멋진 코코 샤넬!!  
















나역시도 핸드 메이드를 하는 1인으로써, 샤넬처럼 이름 한 번 날려봐야 할텐데 ㅠㅠ 

저런 어마무시한 분과 나처럼 아무것도 아닌 한심한 인간은;; 

애초에 비교 시도조차 실례 될 일. ㅋㅋㅋㅋㅋㅋ 




그 유명한 코코가 왔는데, 그 여자에게 홀딱 반해버렸다. 유능하고 유쾌한 여자다. - 처칠


금세기로부터 프랑스는 세 명의 이름을 잊지 않을 것이다. 고다르, 피카소, 그리고 샤넬. -앙드레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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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후기를 많이 자주 잘 쓰면? 뭔가 혜택이 있는 건가?   

2015년부터 쿠팡덕후인 나는 로켓배송을 밥 먹듯이 시켜대고 있지만 후기 작성은 딱 두 번? 세 번? 했으려나? 

이마트 쓱배송은 후기 1건당 20원인가? 30원? 바로바로 적립을 해줘서 

맛있어요 맛없어요;; 대충 복붙해서 한 줄 평이라도 남기려 노력하는 편인데. 

쿠팡은? 후기 써도 1원 한 푼 적립 안 되길래 상품평 따위 적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내가 모르는 무언가 혜자로운 혜택이 있는 것인가?  

아무것도 없는데?? 이렇게 상품평 개수가 많을 수가 있나? 기본 400개 500개고 심지어 상품평 질도 굉장히 좋아서 

구매하기 전 덧글만 꼼꼼하게 확인하면 망할 일도 없고 참 좋단 말이지..  



그래서 나도 이제부터라도 상품평? 자주 써볼까? 진지하게 생각중이닼




+   친절한 네이버 블로그 이웃 려니님이 

아마 등급?이 높아지면 체험으로 상품도 무료로 주고하나봐요 근데 저도 귀찮아서 안쓰는 ㅋ"

이라고 댓글 적어주셔서 ㅋㅋ 궁금증해결. ㅋㅋ 




△ 내가 찾던 딱 그 선물세트 ㅋㅋ 실물 보고 대박! 주문 잘 했다!!! 뿌듯해했음 ㅋㅋ 

동원 명품혼합 v10호 선물세트 + 부직포가방 = 38,750원에 겟!! (잘 샀쥬?) 


실물로 보면 되게 크고 무거운 선물세트인데 저렇게 사진으로  보니 별로 안 커 보이네 ㅠ(시무룩) 

아마도 킬로수가 오버돼서? 2개 주문했는데 1개씩 1개씩 따로 포장돼 배송될 정도 ㄷㄷㄷ  


나름? 사이즈 비교용으로 ㅋㅋ 옆에 스팸 선물세트도 가져다 놔 보고 ㅋㅋ 

민음사 전집이 가득 담긴 내 캐리어는 가로 길이만 55Cm쯤? 


캐리어 얘기하다 보니 갑자기 분위기 캐리어 정리??? 

앜!!!!! 책 정리해야 하는데 ㅋㅋㅋㅋ 벌써 재작년인가? 울 서 여사님 빌려 드렸다가 다시 찾아왔는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거실 한쪽에 그대로 있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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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음_ 쭈뼛쭈뼛_ 후덜덜;; 

너무 간만에 포스팅이라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하나? 다 까먹었다. 감을 잃었다. 

긴 공백을 깨고 무언가 다시 시작하는 건 이렇게도 힘들다. 



 요즘 꽃재만씨는 월화수목금금금 

주말까지 쉬지 않고 야근특근. 특특근. 반복이라 나 혼자 혼밥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홀로 쓸쓸하게 혼밥 할 때 읽는 책은 <제노사이드 - 다카노 가즈아키>  



책은 진짜 대박 옛날에 구매해두었는데. (제노사이드는 2012 알라딘 올해의 책에 선정된 책이니까 팔랑귀인 내가 당근 구매했겠지??) 어쨌든 그때는 이 책 실물 표지를 영접하고 웩! 징그러! 무서워! 헐 깜짝이야! 싶었는데.. 이제 내 나이 서른마흔두 살이 되고 보니 이 표지가 뭐가 어때서???? 싶다. 



그러면서 새삼스레 나도 그런 여리여리한 감성 일 때가 있었구나? 웃프기도하고~ 

하긴 나도 아가씨 땐 일식집 회 접시에 (싱싱함을 강조하기 위해) 플레이팅 되어있는 물고기 눈동자가 너무 불쌍하고 무서워 깻잎 한 장 살포시 덮어주던 그런 때가 있었더랬지. ㅋㅋㅋㅋ 








 해피뉴이어 '_'/♡

너무 오래 서재를 비웠다가. 제멋대로 불쑥 다시 나타나도. 

한결같이 반겨주는 친애하는 나의 이웃님과 안 보이는 방문자님들까지.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2019년에는 그 따뜻한 마음들에 조금이나 보답하며 살아가는 착한 어른이 되겠습니다. 

따뜻한 관심과 공감 늘 고맙습니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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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비 2019-01-26 16: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꽃핑키님 반가워요~~ 올해는 자주 뵈어요~~^^

꽃핑키 2019-01-27 12:43   좋아요 0 | URL
헤헤 보슬비님~ 반겨주셔서 고맙습니다 ㅋㅋ
넵 올해는 자주!! ㅋ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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