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크리스티나의 서재 (크리스티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519514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25 Apr 2026 06:55:08 +0900</lastBuildDate><image><title>크리스티나</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7519514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크리스티나</description></image><item><author>크리스티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죽음은 우리를 추궁하는 가장 두려운 진실이다.˝ - [죽음의 신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5195147/17206008</link><pubDate>Thu, 09 Apr 2026 10: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5195147/172060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119848&TPaperId=172060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43/36/coveroff/893211984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119848&TPaperId=172060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죽음의 신비</a><br/>아드리엔 폰 슈파이어 지음, 조규홍 옮김 / 가톨릭출판사 / 2026년 02월<br/></td></tr></table><br/>죽음의 신비 ​지난주 성삼일을 지내면서 주님의 예루살렘 입성에서 주님 만찬 성목요일, 주님 수난 성금요일, 그리고 주님 부활 대축일 파스카 성야를 맞이하고 부활 대축일을 맞이했다. 우리가 믿는다는 그리스도의 부활 신앙을 절실히 느끼게 해 주는 주간이었다. 이 책을 읽으므로써 삶과 죽음, 부활을 그리스도께서 가르쳐 주심을 깨닫게 된다. 죽음은 새로운 시작이 기다리는 끝이 아니다, 말 그대로 마지막이라고 말하지만  그 너머에는 모든 것이 비밀이 부쳐져 있는 그 무엇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죽음을 받아들이는 순간까지 기꺼이 아무것도 소유하지 말아야 한다. 무소유, 덧없음, 죽음 그리고 원죄 상태에 있는 인간 현존재와 똑같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 우리 인간은 죽음을 향해 살아간다. 단 죽을 때를 모른 채, 그러나 마지막 때라는 것은 중요하지 않고 죽음은 우리를 추궁하는 가장 두려운 진실이다. 신앙인은 하느님의 판단에 순종하는 태도로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인행을 걸어가야 한다고 말한다. ​죽음은 인간이 하느님께 나아가는 통로로서 의미를 갖게 되며 신앙인은 자신이 육체적으로 죽지 않았으면 하고 기대할 수 있다. 죽음의 기운은 사라져 가는 시간 전체를 관통하여 그 시간들을 '영원 직전 단계의 세계'안으로 옮겨 놓는다. 하느님이 염려하시고 끊임없이 시간을 초월하시어 당신의 영원하신 생명에 비해 우리의 시간이 턱없이 무기력함을 깨닫게 하신다.  힘없고 보잘것없는 것인지 되돌아보게 하시고 현존하는 진리를 통해 우리의 삶에 새로운 차원을 열어 주시려는 뜻이 드러난다. ​부활은 성부께서 펼쳐 보이신 신비 가운데 하나다. 하느님께서 머무르시는 영원의 차원과 꾸준히 사라지는 시간의 차원 인간이 죽는다는 사실과, 신앙을 갖게 된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 인간에게 개입하시는 하느님, 이 책에서 죽음은 영원한 삶으로 들어가는 문이다. 또한 하느님의 영원한 삶 안에서 모든 것이 화해한다고 가르친다. 영원한 은총 안에 자신을 내맡김으로 무한한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살아오면서 '믿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죽는 순간에 그는 영원한 나라로 들어가는 문으로써 그 죽음을 거뜬히 통과하는 자격이 자신에게 주어져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의 '병자 성사'다. 그 병자 성사 앞에서는 누구나 가장 절실하게 자신을 내어주게 된다. 언제 나에게 닥쳐 올지 모르지만 그 순간만큼은 신앙인이든 아니든 가장 겸손하고, 진실되고 하느님의 진리를 받아들일 것이다. 죽음을 묵상하는 최고의 모범인 '신약'의 주님의 탄생이며, 구약의 삶을 완성시키고 신약은 하느님께서 모든 것을 자신 안에 받아들였다. 그리스도의 일생을 통한 신약으로 무죄하신 그분의 고통, 수난 그리고 죽음과 부활을 통하여 사랑을 받아들인다.​성모 마리아는 '당신과 하나인 ' 성부, '사랑'으로 감싸주신 성령, 자신을 잉태되도록 내맡기신 성자, 강생을 품은 삼위일체 하느님의 신비 속에 살아가면서 일찌감치 이웃사랑의 계명을 준수한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이었다. 성모님의 보여주신 그 신비를 받들고 살아가면서 내 생전에 주님이 오시든 아니 오시든 기다리는 것이다. 내 죽음이 언제 일지 모르듯이 ..............​감사합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43/36/cover150/893211984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433606</link></image></item><item><author>크리스티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2027년 서울 세계 청년대회를 향한 여정  - [청년이 알아야 할 사회교리 Q&amp;A - 여러분의 이웃은 하느님이십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5195147/17082086</link><pubDate>Mon, 09 Feb 2026 22: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5195147/170820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119821&TPaperId=170820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42/47/coveroff/89321198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119821&TPaperId=170820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청년이 알아야 할 사회교리 Q&A - 여러분의 이웃은 하느님이십니다</a><br/>미헬 레메리 지음, 최정훈 옮김 / 가톨릭출판사 / 2025년 12월<br/></td></tr></table><br/><br><br><br>청년을 위한 사회교리의 책이지만  누구나 읽어야 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포괄적으로 우리의 일상에서 행해지는 모든 것......우리 삶은 언제나 의문 투성 일쑤입니다.그 의문을 신앙에서 찾을 수 있지만, 청년뿐만 아니라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사회교리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토론과 실천으로 고민하는 삶으로 살아가면서 이 책 속에서 찾고 실천할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질문과 답으로 구성되었으며, 더 알기, 더 읽어보기, 기도하기, 인용문, 성인, 생각하기, 실천하기 요약으로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필요한 단원 찾아서 그 문제가 무엇인지 답을 찾아 함께 참여하고 고민하고 생활에 실천하도록 도와줍니다.  할 수 있습니다.  가정에서도, 실천할 수 있고 더 나가 사회에까지 미치도록 도와줍니다. 몰라서 못하는 사람들에게 알게 하고 실천하도록  성경과 예수님께서 행하셨던 인용을 보면 그러하셨던 예수님 길을 따라 가도록 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모범이 되신 예수님의 길을 각인하며 실천하며 간다면 더욱 평화로운 사회가 유지되지 않을까요..우리의 이웃은 누구일까? 환경과 동물을 돌보는 인간의 책임, 평화를 만드는 정의를,, 하느님 나라의 일꾼 경제와 노동, 정치 활동에 참여할 수 있을까?  기술과 신앙이 공유하는 것, 이 모든 것은 성경 속에서 찾고 예수님의 길 속에서 제시해 줍니다. 하느님께서 나의 이웃이라면 어떨까요?라는 질문이 어려운 처지의 이웃을 돌아보게 합니다. 이웃을 위해 내가 했던 일은 무엇이었을까?  이 책 속에서 이웃을 돕는 일을 통해 하느님께 대한 신앙이 구체적으로 드러납니다. 성경을 통해 예수님의 길을 통해서 불완전한 이 세상을 견딜 수 있도록 만듭니다. 우리의 삶도 창조주 하느님과 함께 살아갈 때만 완전에 가까워집니다. 하느님께서는 천국의 집에서 우리를 열렬하게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리고 여기에서도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특히 보잘것없고, 가난하고, 궁핍한 여러분의 이웃 안에 계시며, 우리가 당신을 만나러 오길 기다리십니다. <br>세상을 꿰뚫는 강렬한 한마디“여러분의 이웃은 하느님이십니다!”감사합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42/47/cover150/89321198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42476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