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의학이 쉬워지는 근육 구조 대백과 - 만화로 재미있게 배우는 해부학
사카이 타쓰오 지음, 도쿠나가 아키코 외 그림, 박현아 옮김 / 현익출판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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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우리 몸이 움직이기 위해서는 근육이 필요한데, 무리한 운동이나, 예상치 못한 고통이 있는 경우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궁금했습니다. 

그동안 근육에 대해서 궁금증은 있었으나, 쉽게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조금 이나마 알아보고자 읽게 되었습니다 . 

만화 형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만화 형식이지만 자세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어서 이해 하는데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근육의 원리를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알지 못했던 내용과 잘못 알고 있던 내용을 바로 잡을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근육 뿐만 아니라 뼈, 신경, 관절이 어떻게 상호 작용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해부학 권위자이자 의사인 작가분이 쓰신 책이라 이해도 쉽고 많은 정보를 알기 쉽게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포츠 의학을 공부하려는 분이나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입문에 도움이 될 거 같았습니다. 설명을 그림으로 표현이 되어 있어서 내용의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움직임을 바탕으로 근육의 기능을 다시금 생각을 해 볼 수 있었으며, 실생활에 실용적인 지식들도 많이 수록이 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았습니다. 아이도 재미 있게 그림책 보듯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하였으며, 앞으로는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조금은 더 자세히 설명을 할 수 있을 거 같다며 흥미롭게 책을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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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 베어 책꿈 11
캐서린 애플게이트 지음, 찰스 산토소 그림, 이원경 옮김 / 가람어린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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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존재였지만, 아이들의 흥미가 없어지면 천덕꾸러기가 되어버리는 장난감들, 장난감 입장에서는 서글픈 마음이 많이 들것 같았습니다. 

이러한 장난감들이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면서 서로를 위하는 모습을 통해서 사랑과 관심을 받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 인가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아이 또한 책을 읽으며 그동안 방치되었던 장난감들을 정리, 정돈을 하면서 그동안의 고마움을 표현하였습니다. 주인공 인형과 도둑고양이가 버려진 물건과 장난감, 인형들을 모으고 새로운 희망을 주는 모습이 마음에 많이 와 다았습니다. 

아이도 장난감을 정리하면서 그동안의 고마움과 이제 나이에 맞지 않은 장난감들은 주위 동생들에게 나누어 주겠다며 정리를 하였습니다. 

방치되는 것 보다는 물건에게 또 다른 의미를 주는 것이 좋다고 하며 열심히 정리와 생각을 합니다. 

이야기 진행 중에 등장하는 곰인형을 통하여 새로운 모험이 진행되는 내용이 흥미로웠습니다. 

이야기 속에서 나타나는 전쟁의 상처와 흔적을 통해서 전쟁을 겪은 사람들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느껴 볼 수 있었으며, 새로운 관계를 정립하는 모습을 통하여 인간관계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조금은 무거울 수 있는 내용을 모험과 장난감이라는 사물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돌이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아이도 책을 읽으면서 재미도 있었지만 조금은 다른 의미들을 느껴 볼 수 있었다면서 생각에 빠진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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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를 전하며 - 헤르만 헤세 x 빈센트 반 고흐 세계문화전집 1
헤르만 헤세.빈센트 반 고흐 지음, 홍선기 옮김 / 모티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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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가와 예술가를 책 한권에서 만나는 독특한 구성에 이끌려 책을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헤르만 헤세와 빈센트 반 고흐의 크로스 문화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두 사람은 공통점이 있다는 것도 책을 읽으며 알게 되었다. 하지만 공통점도 있지만 차이점도 책을 읽으며 작품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헤르만 헤세의 경우 데미안이라는 작품을 통해서 작가의 특징과 매력을 알게 되었고, 빈센트 반 고흐의 경우에는 다양한 미술 작품을 책과 미술관에서 접하면서 매료되었습니다. 

책을 통해서 헤르만 헤세의 다른 작품을 읽어보게 되어서 좋았으며, 최초로 재현된 삽화도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더욱이 처음 공개 되는 작품도 있어서 뜻 깊은 시간 이었습니다. 

반 고흐의 많은 편지의 전수 확인을 통한 새로운 가설로 반 고흐에 대해서 새롭게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 더불어 미공개 편지 3통도 함께 수록이 되었다고 하니 두 거장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나아가 두 거장이 좋아했던 클래식이 소개되어 있고 관련 해설을 통해 간적접으로 작가가 왜 이 음악을 좋아 했는 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 

책속에 수록된 다양한 새로운 작품, 편지, 삽화 등을 통해서 두 거장에 대해서 단편적으로 알고 있던 사실 외에 좀더 깊고 인간적인 모습을 느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헤르만 헤세와 반 고흐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새로운 면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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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조절의 기술 - 산만한 뇌를 길들이는
엘케 헤라르츠 지음, 최유경 옮김 / 보누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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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테스킹이 각광을 받는 시대를 살아 가다 보니 집중력이 필요할 때 집중하기 어려운 순간을 겪는 경우가 빈번하게 되는 거 같았습니다. 

수많은 알람과 메신저 알림이 이러한 것을 더 부추기는 거 같았습니다. 

책의 제목에서 쓰인 바와 같이 집중력을 조절 할 수 있다면 보다 원활한 삶을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우선 현재 자신의  일상 상황에 대해서 파악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집중을 하지 못하는 원인을 우선 파악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여러가지 요소에 대해서 파악을 해보고 스스로의 삶을 돌이켜 보아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스스로 자각을 하지는 못하지만 현재 생활에서 뇌는 과부하 상태로 지속이 되고 있고 이러한 상태가 집중을 하지 못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러한 과부하 상태를 어떻게 조절을 해야 될지 책을 읽으며 되새겨 보았습니다. 

스스로의 습관이 이러한 과부하에 영향을 많이 주고 있으며 어떻게 습관을 조절해야 하는 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 앞으로 어떻게 생활을 하여야 될 지에 대해서 반성을 해보고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 었습니다. 

스스로도 인지하지 못하고 하던 행동들로 인하여 그동안 많은 악영향을 받고 있었고 다른 이유라고 인지를 했던 집중력에 대해서도 돌이켜보며 앞으로 어떻게 집중을 하며 생활해야 될 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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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곤충 학교의 비밀 제발돼라 놀라운 곤충 시리즈 1
김지균 지음, 이정수 그림, 제발돼라 원작 / 서울문화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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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궁금하고,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곤충들에 관한 이야기라서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학교 생활에서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끼치는 영향이 큰데 새로운 선생님이 오신다면 어떠한 선생님일지 궁금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새로 오신 선생님들이 곤충의 모습을 닮았는데 거기에 이상한 이상한 행동들이 쌓이다 보면 더 의구심이 들 거 같습니다. 

아이도 책의 시작이 흥미 진지하다며 책을 읽었습니다. 

선생님의 정체는 알 수는 없고 계속 이상한 행동들이 보인다면 조금 무섭기도 했을 것 같습니다. 

거기에 자신의 몸까지 이상하게 된다면 더욱더 혼란 스러웠을것 같습니다. 

곤충 친구들과 함께 이상한 상황의 학교를 되돌리기 위한 모험이 아이들에게 재미 있을 것 같았습니다. 

이야기 중간 중간에 삽입되어 있는 삽화가 이야기의 재미를 더 주었습니다. 

등장하는 곤충에 대한 지식과 생태에서 관하여 서술 되어 있어서 이야기에 더 몰입 됨과 동시에 초등교과와 연계되어 있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선생님의 음모와 정체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는 곤충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보고 재미 있게 읽었다며 다음 이야기도 기대가 된다고 했습니다. 

독특한 구성과 이야기를 통해서 재미와 지식을 알 수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등장하는 곤충들에 대해서 자세하고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 있게 읽으면서도 도움이 되는 이야기라 생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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