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Bennie님의 서재 (Bennie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78014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07 Aug 2026 15:44:57 +0900</lastBuildDate><image><title>Bennie</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7478014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Bennie</description></image><item><author>Benni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삶은 그대에게 잘해줄 의무가 없다 - [삶은 그대에게 잘해줄 의무가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33888</link><pubDate>Wed, 05 Aug 2026 16: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338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0129&TPaperId=174338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29/59/coveroff/k8021301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0129&TPaperId=174338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삶은 그대에게 잘해줄 의무가 없다</a><br/>페마 초드론 지음, 신동숙 옮김 / 윌마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세계적인 영적 지도자로 추앙받는 페마 초드론의 대표적인 작품에서 번뇌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도움을 줄 가르침을 추렸다고 해서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nbsp;불교에서 인간이 겪게 되는 온갖 번뇌를 108 번뇌라 칭하듯이, 평범한 삶 속에서 느낄 수 있는 괴로움을 벗어나는데 도움을 주고자 108가지의 가르침을 골라서 엮은 것 같았습니다.&nbsp;책을 읽어보면 당장에 나의 상황에 부합되는 가르침도 있고, 과거 겪었던 고통에&nbsp; 대한 가르침도 있고, 주위에서 겪고 있는 고통에 대한 가르침 등 삶을 살아가면서 필요로 되는 가르침을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nbsp;책을 천천히 읽다 보면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실천을 하지 못하고 있는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읽어보면서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될 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조금은 생각지도 못한 가르침도 있었습니다. 무조건 적인 극복, 해결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이해와 포용을 통하여 현실에 마주한 어려움을 안고 지내는, 조금은 어려운 내용이었지만 글을 읽어보면서 많은 깨달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nbsp;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조금씩 마음을 닦아 간다면 번뇌의 고통보다는 삶에 대한 이해와 즐거움을 찾으면서 보다 윤택한 삶을 살아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현실을 마주하며 괴로워하기 보다는 현실에 대한 이해와 포용을 통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nbsp;&nbsp;<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29/59/cover150/k8021301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295994</link></image></item><item><author>Benni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씽크 브레이커 - [씽크 브레이커 - 보이지 않던 세상을 다시 읽는 사고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33845</link><pubDate>Wed, 05 Aug 2026 15: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338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415&TPaperId=174338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0/93/coveroff/k8421304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415&TPaperId=174338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씽크 브레이커 - 보이지 않던 세상을 다시 읽는 사고법</a><br/>양중훈 지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은 관점을 어떻게 통하는 것에 따라서 다르다고 하며,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바라 보아야 될 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nbsp;단순하게 문제가 발생하면 자신도 모르게 익숙함을 통해서 불편을 받아들이면서 문제를 해결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문제를 어떻게 보면서 해결책을 찾을 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작가의 실제 경험을 통해서 어떻게 문제에 대한 관점을 잡으며, 문제를 해결하면서, 비록 실패를 한다 하더라도 추후에는 어떻게 극복을 할 수 있을 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시간 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병 속에 물이 반이 들어 있는 경우, "반 밖에 안 남았다"고 인지하는 것과, "반 이나 남은 것" 으로 인지하는 것에는 많은 차이가 있듯이 문제 해결도 역시 어떻게 인지를 하느 냐에 따라서 해결 방법이 다르게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nbsp;막연한 경험이 단순한 경험으로 끝날 것인지 나의 관점에서 가질 수 있는 새로운 무기가 될 수 있을 지도 관점의 차이에서 만들어 지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nbsp;단순한 경험이라도 자신에게 어떻게 자산으로 가질 수 있을 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nbsp;앞으로 문제에 마주쳤을 때,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때에 어떠한 관점으로 어떠한 나의 자산으로 습득할 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nbsp; &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0/93/cover150/k8421304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09350</link></image></item><item><author>Benni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민애의 국어 대모험 1 - [나민애의 국어 대모험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33824</link><pubDate>Wed, 05 Aug 2026 15: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338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0413&TPaperId=174338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5/84/coveroff/k0121304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0413&TPaperId=174338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민애의 국어 대모험 1</a><br/>이정태 그림, 김혜련 글, 나민애 기획 / 겜툰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이야기의 시작이 현재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시작이 되어 흥미로웠습니다. 아이 또한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될지 기대가 된다며 책을 읽었습니다.&nbsp;이야기를 읽으면서 주인공이 모으는 국어 카드를 통해서 어휘와 국어 공부를 하면서 이야기를 읽는 방식이 아이들이 좋아 할 것 같았습니다.&nbsp;아이 또한 카드 게임을 하는 것 같다고 하며 재미 있게 읽을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nbsp;이야기 속의 어휘에 대해서 복습을 할 수 있는 퀴즈를 통해서 이야기 속의 어휘를 익힐 수 있는 구성이 좋았습니다 .활동 페이지를 통해서 이야기 속의 낱말을 복습하고 익힐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았습니다 . 아이 또한 몰랐던 단어나 간혹 들어 보았지만 뜻을 잘 몰랐던 어휘들을 알게 되어서 재미 있었다고 했습니다.&nbsp;순 우리말에 대해서 익힐 수 있었던 재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nbsp;아이들도 순 우리말에 이렇게 예쁜 단어들이 있는 줄 몰랐다고, 알게 되어서 좋은 시간이었다고 했습니다. 어떤 다른 순 우리말이 있는지도 궁금하다고 했습니다.&nbsp;아이도 재미 있고 흥미롭게 이야기가 진행이 되어서 다음 이야기도 궁금하다고 했습니다.&nbsp;국어 카드를 통한 이야기 진행이 마치 직접 카드 게임을 하는 것과 같이 재미가 있었다고 했습니다. 국어 카드가 수록되어 있었으면 더 재미가 있었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nbsp;아쉬운 대로 아이들이 국어 카드를 만들면서 새로운 어휘를 구사하며 노는 모습을 보니 재미가 있었던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nbsp;<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5/84/cover150/k0121304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58471</link></image></item><item><author>Benni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주사위는 던져졌다 - [주사위는 던져졌다 - 모든 것을 잃을 각오가 모든 것을 얻게 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18702</link><pubDate>Wed, 29 Jul 2026 10: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187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0691&TPaperId=174187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2/83/coveroff/k0421306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0691&TPaperId=174187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사위는 던져졌다 - 모든 것을 잃을 각오가 모든 것을 얻게 한다</a><br/>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지음 / 프라임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예전에 로마사를 읽어 보면서 단편적으로 카이사르에 대해서 읽어보고, 그의 유명한 이야기 2가지 정도는 많이 인용이 되어 기억에 많이 남아 있지만, 실제로 그의 삶과 철학이 어떠했는지는 잘 알지 못하여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nbsp;책을 읽어보니 단순히 생각하던 인물이 아닌 생각보다 위대한 인물임 알게 되었습니다 . 군사적으로 뛰어나다고 개략적으로 알고 있었는데, 책 속에 서술 된 이야기를 통해서 그의 결단력과 실행하는 모습이 대단하다는 것을 알 게 되었습니다 .자칫 다른 의미로 인식할 수 있는 그의 말들이 어떠한 의미로 실행이 되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nbsp;&nbsp;카이사르가 실제로 행한 대단한 결단력, 결과를 바탕으로 하는 리더십,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는 전략을 다시금 상기 시키면서 지금 시대에서는 어떻게 이러한 점을&nbsp; 고찰해야 될 지에 대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성공을 위한 과감한 결단이 지나친 분석과 결정 장애가 많은 현대인에게도 다시금 생각을 해봐야 하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nbsp;또한 결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여러가지 카이사르의 일화를 통하여 목표를 위해서 어떻게 행동을 해야 될 지에 대서도 다시금 생각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nbsp;카이사르의 여러가지 일화와 그의 사상을 통해서 앞으로의 삶을 살아가면서 어떻게 행동을 하여 보다 윤택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nbsp;<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2/83/cover150/k0421306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28358</link></image></item><item><author>Benni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완벽을 포기할 때 삶은 가벼워진다 - [완벽을 포기할 때 삶은 가벼워진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18684</link><pubDate>Wed, 29 Jul 2026 10: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186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690&TPaperId=174186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2/49/coveroff/k3421306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690&TPaperId=174186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완벽을 포기할 때 삶은 가벼워진다</a><br/>미셸 에켐 드 몽테뉴 지음 / 클래시카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몽테뉴에 대해서 들어는 봤지만 정확히 어떠한 사상을 가지고 있는 지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여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그의 사상을 지금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적용이 될 수 있는 지에 대해서도 궁금하였습니다 .현재 치열한 경쟁과 계속되는 성과 주의 바탕으로 완벽한 삶을 살아가야 된다는 강박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삶의 자유를 영휘하며 살아갈 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가 주장하는 사상을 통해서 자신을 스스로를 어떻게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가에 대해서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돌이켜 생각을 해볼 수 있는 다양한 태도를 제시하고 있었습니다.&nbsp;목적 만을 위해서 살아가고, 자신도 모르게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 휘둘려 살아가고 미래를 위해서 완벽함을 통한 삶이 과연 우리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지에 대해서 고찰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nbsp;완벽이라는 단순한 단어의 의미에 통제되고 있는 우리의 삶을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을 바탕으로 불안과 모순이 존재하는 삶임을 인정하며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영휘해야 할 것 인지에 대한 고찰로 조금은 자신의 삶을 보다 윤택하게 살아 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nbsp;앞으로 삶아가는데 있어서 현재의 삶에 대한 회의와 의문이 있다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 위로와 생각의 전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nbsp;<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2/49/cover150/k3421306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24985</link></image></item><item><author>Benni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거장의 사생아들 - [거장의 사생아들 :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18661</link><pubDate>Wed, 29 Jul 2026 09: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186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7&TPaperId=174186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2/15/coveroff/k5121306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7&TPaperId=174186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장의 사생아들 :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a><br/>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외 지음, 홍선기 엮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nbsp;다양한 소설로 만난 작가 톨스토이와 여러 초상화로 만난 미술가 르누아르가 어떠한 공통점 작품을 통하여 나타나 있었으며, 작품에 나타난 것과는 조금은 모순된 행동의 이유가 궁금하여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책 속에 수록된 톨스토이의 오역이 수정된 작품을 읽어 보면서, 작품에 내재된 의미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nbsp;또 다른 단편 소설과 평역이 함께 수록이 되어 있어서 작가의 해석을 통하여 작품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 해 볼 수 있었습니다. 특이하게 결말이 2개인 작품인데 2개의 결말이 모두 수록되어 있어서 함께 읽을 수 있었습니다 .수록된 작품 중에 축약, 해설이 수록되어 있어서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지만 QR 코드를 통해서 전문을 모두 읽을 수 있어서 아쉬움을 달랠 수 이었습니다 .톨스토이의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nbsp;르누아르의 많은 작품을 책 속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도 있어서 소설과 그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여서 좋았습니다.&nbsp;르누아르가 사생아 딸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서 왜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돌이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함께 들으면 좋은 음악도 수록이 되어 있어서 음악에 대해서 어떠한 의미가 있는 지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nbsp;두 거장의 다양한 작품과 그들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통해서 그들에 대한 조금 더 깊이 알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평소 두 예술가에게 관심이 있었다면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라 생각됩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2/15/cover150/k5121306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21531</link></image></item><item><author>Benni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백합나무 저택의 어린 할머니들 - [백합나무 저택의 어린 할머니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18625</link><pubDate>Wed, 29 Jul 2026 09: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186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714&TPaperId=174186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77/coveroff/k0521307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714&TPaperId=174186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백합나무 저택의 어린 할머니들</a><br/>도미야스 요코 지음, 사타케 미호 그림, 고향옥 옮김 / 가람어린이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아이가 재미있게 읽었던 '요괴 아파트' 작가의 책이라고 해서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도 어떠한 이야기 일지 제목으로는 잘 모르겠다며 흥미롭게 읽기 시작했습니다.&nbsp; 제목의 백합나무 저택은 오래된 저택으로 작은 양로원이었습니다.이곳에 머무는 여섯 분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괘종 시계의 마법을 통하여 어린 시절로 돌아가면서 다양한 이야기가 진행이 되었습니다.&nbsp;세월이 지나면서 잊어버렸던 어린 시절의 기억과 약속들을 하나하나 찾으면서 마법을 풀 단서를 찾아가는 이야기 였습니다.&nbsp;아이도 책을 읽으면서 어떠한 단서들이 있는지 궁금하다며 흥미롭게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어린 시절과 현재 시절, 현실과 환상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며 이야기가 진행되어 재미가 배가 되었습니다. 생각하지 못한 단서들이 나타나면서 이야기가 더 흥미롭게 진행이 되었습니다.&nbsp;이야기 중간에 삽입된 그림들이 이러한 환상과 재미를 더욱 가미 시켜주었습니다.&nbsp;아이도 어떠한 단서가 나올지 기대가 되며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고 재미있어 했습니다.&nbsp;이야기를 통해서 어린 시절을 생각해 보며, 조금은 애뜻함을 느끼면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nbsp;아이는 지금의 약속, 친구들을 생각해 보면서 잊지 않고 클 수 있을지 조금은 걱정이 된다며 이야기를 재미 있게 읽었다고 했습니다.&nbsp;어릴 시절의 순수함을 생각하면서 읽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nbsp;&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77/cover150/k0521307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87727</link></image></item><item><author>Benni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댕댕이 마을2-쥐방울과 사고뭉치 버스터 - [댕댕이 마을 2 - 쥐방울과 사고뭉치 버스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18585</link><pubDate>Wed, 29 Jul 2026 08: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185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713&TPaperId=174185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71/coveroff/k6321307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713&TPaperId=174185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댕댕이 마을 2 - 쥐방울과 사고뭉치 버스터</a><br/>캐서린 애플게이트.제니퍼 촐덴코 지음, 월리스 웨스트 그림, 서현정 옮김 / 가람어린이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중에 강아지가 주인공으로 나온다고 해서 읽어 보게 하였습니다. 아이도 어떠한 이야기 일지 궁금해 하며 읽어 보았습니다.&nbsp;댕댕이 마을이라는 보호소에 다양한 사연의 개와 특이하게 로봇 개들까지 함께 한다는 이야기가 특이 했습니다. 거기에 영리한 생쥐가 강아지와 생쥐 마을을 함께 돌보고 있는 이야기 구성도 재미가 있었습니다.&nbsp;다양한 사연과 다양한 특징이자 조금은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는 개들에게서, 그러한 특성을 통해서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이 재미있게 표현이 되어 있었습니다. 아이도 작고, 귀여운 강아지만 생각을 했지, 사람과 같이 다양한 특징과 특성이 있는 것은 생각하기 어려웠다고 했습니다. 그러한 강아지를 이해 할 수 있을 지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보았다고 했습니다.&nbsp;여러가지 사연의 강아지들이 친구와 함께 가족을 찾기 위한 모험을 통하면서 개들의 특성이 이야기마다 잘 표현이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nbsp;이야기 중간마다 삽입된 강아지들의 그림이 이야기를 더 생생하게 읽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nbsp;강아지들을 통한 우정과 모험을 통한 가족의 소중함까지 느껴볼 수 있는 재미 있는 이야기 였습니다.&nbsp;아이 또한 강아지들을 통한 이야기 구성이 재미있었고, 이야기에 나오는 우정과 서로를 이해하는 모습, 가족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이야기로 재미가 있었다고 했습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71/cover150/k6321307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87132</link></image></item><item><author>Benni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스님의 필사책 - [스님의 필사책 - 흐트러진 마음을 하나로 모아 주는 부처님 말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09286</link><pubDate>Fri, 24 Jul 2026 14: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092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157&TPaperId=174092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9/60/coveroff/k2521371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157&TPaperId=174092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님의 필사책 - 흐트러진 마음을 하나로 모아 주는 부처님 말씀</a><br/>정운 엮음 / 유노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법구경, 금강경은 읽어 보았으나, 숫타니파타와 아함경은 아직 읽어 보지를 못했으며, 스님께서 4가지 핵심 경전으로 선택하신 책에서 현대인에게 가장 공감이 될 수 있는 구절 100개가 선택이 되었으며 읽어 보면서 어떠한 의미가 가슴에 와 닫는지 생각을 하면서 읽어보니 좋았습니다. 단순히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필사책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구절을 천천히 필사하며 마음속에 어떠한 의미가 와닫는지 생각을 하면서 필사를 하니 좋았습니다.&nbsp;왜 이러한 말씀을 부처님께서 하셨는 지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으며, 많은 부처님 가르침 중에 왜 스님께서는 이러한 구절을 선택하였는 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며, 필사를 하며 공감을 가질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nbsp;책 중간중간에 수록된 정운스님의 에세이를 통해서 스님의 선택과 절달하시고자 하는 마음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nbsp;심적으로 불안하고, 무언가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삶에 대해서 회의가 느껴질 때 스님께서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가 담긴 구절들에 대해서 읽어보면서 필사를 해보면 이러한 불안과 회의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보며 앞으로의 삶의 마음가짐에 있어서 등불이 되어 앞으로의 삶을 보다 윤택하게 살아갈 수 있을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필사를 통한 마음의 어둠을 겉어 낼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nbsp;<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9/60/cover150/k2521371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996089</link></image></item><item><author>Benni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가장 위대한 부는 보이지 않는 손으로부터 쟁취된다 - [가장 위대한 부는 보이지 않는 손으로부터 쟁취된다 - 신 국부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09258</link><pubDate>Fri, 24 Jul 2026 14: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092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691&TPaperId=174092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2/78/coveroff/k9321306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691&TPaperId=174092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장 위대한 부는 보이지 않는 손으로부터 쟁취된다 - 신 국부론</a><br/>애덤 스미스 지음 / 에버필링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애덤 스미스의 사상에 대해서 단순히 '시장에 모든 것을 맡겨야 한다' 는 사상의 자유방임주의의 사상가로 기억을 하고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현대 사회를 사상적 관점을 바탕으로 다시 해석을 한 것을 읽어 보니 단순하게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에 대한 본질 적인 것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nbsp;시장에 대한 방임이 아니라, 공정한 경쟁, 도덕적인 경제 활동, 부의 본질적인 파악을 바탕으로 어떻게 부를 이룩할 수 있을 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 과거와 현재의 인간의 본성과 원리는 대동소이하며, 그 수단이 바뀐 것이&nbsp; 본성과 원리까지 바뀐 것으로 착각을 할 수 있다는 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책을 읽어보며 과거와 현재의 인간의 경제에 대한 패러다임은 유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nbsp;가난한 안전이라는 말에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분업과 교환을 통해서 생산적이고 시간의 절약을 통한 부의 증대를 이루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불안으로 인한 독자적인 경제 활동은 마음의 위안을 주지만 결코 생산적이지 못한 방법으로 가난이 유지되는 것이라는 현실에 많은 공감이 되었습니다.&nbsp;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어떻게 보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을 할 것이며, 잘못 인지된 사상에 대하여 어떻게 극복하여 향후 부를 축적할 지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nbsp; 신국부론의 본질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2/78/cover150/k9321306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27818</link></image></item><item><author>Benni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엘리트 유전자 - [엘리트 유전자 - 선천적 지능을 압도하는 후천적 엘리트들의 환경 설계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07591</link><pubDate>Thu, 23 Jul 2026 15: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075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590&TPaperId=174075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5/76/coveroff/k2721305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590&TPaperId=174075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엘리트 유전자 - 선천적 지능을 압도하는 후천적 엘리트들의 환경 설계 법칙</a><br/>다나트 지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자신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요즘 흔히 중요시 여기는 학군, 학군 역시 환경의 일부이고 이러한 환경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nbsp;대부분의 사람들이 단순히 학교와 학과, 위치를 고려하고 자신의 대학을 많이 결정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작가 분은 이러한 관점을 뛰어 넘어 실제로 학교를 탐방하고 학생들의 생활환경과 학교의 특성이 어떻게 연관이 되어 있는 지를 파악하였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대학마다 학교를 대표하는 학과가 있는데 이러한 학과가 형성되는 것에는 주위 환경에 대한 영향이 많지 안았을까라고 글을 읽으면서 더 공감이 되었습니다.&nbsp;학교의 인프라 역시 학생 들의 루틴을 생성하는 동시에 학생들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많은 영향을 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학교 외형이 아닌 실제로 학생들이 생활하는 공간과 인프라를 통해서 4년 이상의 생활을 하는 곳의 환경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부동산에서 임장이 중요하듯이 학교 역시 실제로 방문하고 인프라는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인프라를 통해서 생활하는 학생들의 생활 습관 또한 한 사람의 미래에 많은 영향을 주는 것을 다시금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nbsp;대학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책의 내용을 고려하여 실제로 방문하고 학교를 살펴보면서 앞으로의 미래를 준비해야 된다고 생각되었습니다.&nbsp;&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5/76/cover150/k2721305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57620</link></image></item><item><author>Benni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개와 괴물의 시간 - [개와 괴물의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03949</link><pubDate>Tue, 21 Jul 2026 15: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039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0770&TPaperId=174039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30/coveroff/k0421307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0770&TPaperId=174039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개와 괴물의 시간</a><br/>마크 해던 지음, 박아람 옮김 / 문학수첩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각각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디선가 읽어본 듯한 느낌을 가지지만 그것과는 다른 새롭고 독창적인 이야기로 나아가는 것을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nbsp;각각의 이야기 속의 주인공들은 부당한 권력에 휘둘리거나, 사건에 빠지게 되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생각하기 힘든 상황에 빠지게 됩니다.&nbsp; 그들이 마주한 상대는 자신이 어떠한 상태인지도 인식이 되기 어려운 상황의 인물들이며, 이러한 인물들과의 사건을 통해서 주인공의 행동과 생각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상황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것을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nbsp;예상과는 다른 대응과 생각을 통해서 독자들은 더 흥미롭게 이야기를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nbsp;각각의 이야기들은 조금은 쉽게 다가오기 어려운 것들도 있지만 이야기를 읽다가 보면 곧 자신도 모르게 이야기 속에 빠져 들게 되는 것을 느껴볼 수 있을 것입니다.&nbsp;신화적인 모티브를 가진 이야기부터 스릴러의 긴장감을 가진 이야기 등 책 한 권에서 다양한 분위기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재미 또한 이 책의 묘미인 것 같습니다 .독창적인 주제를 다룬 이야기를 읽으면 예상치 못한 사건의 전개를 통해서 작가의 상상력과 작품을 읽고 작품이 제시하는 진실을 통한 여운을 통해서 보다 재미있게 작품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nbsp;이야기 속의 생생한 묘사 또한 작품의 재미를 독자들로 하여금 배가 할 수 있는 요소였다고 생각되었습니다.&nbsp;다양한 이야기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30/cover150/k0421307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73018</link></image></item><item><author>Benni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는 왜 베프가 없을까? - [나는 왜 베프가 없을까? - 10대를 위한 친구 관계 사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03831</link><pubDate>Tue, 21 Jul 2026 15: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038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495&TPaperId=174038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3/5/coveroff/k1021304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495&TPaperId=174038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왜 베프가 없을까? - 10대를 위한 친구 관계 사전</a><br/>양곤성.현이지 지음 / 넥서스Friends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친한 친구를 사귀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간혹 친한 친구라고 생각 했던 사람이 생각지도 못하게 더 좋지 않은 행동을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nbsp;어린 나이에는 감정적인 부분이 더 크게 작용을 하기에 친구 관계를 유지하기가 쉽지 않았다고 기억이 됩니다.&nbsp;아이 또한 친구라고 했는데, 불현듯 어떠한 계기로 절교를 했다하고, 다시 친하게 지낸다고 하는 모습을 보니 걱정이 되었는데 이러한 친구 관계를 위한 상담과 심리학을 기준으로 쓰여졌다고 하여 같이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nbsp;친구 관계 뿐만 아니라 어떻게 새로운 친구에게 접근을 하여야 될지, 이성 관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해보아야 될지, 학교에서는 어떻게 행동을 하여야 될지, 부모님과는 어떻게 관계를 유지해야 될 지에 대해서 아이가 생활하는데 있어서 느껴 볼 수 있는 다양한 관계에 대해서 다루고 있었습니다.&nbsp;아이도 책을 읽으면서 실제로 경험했던 고민과 비슷한 내용이 있어서 다시금 생각을 해보고, 주위 친구들과의 관계에 대해 서도 다시금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nbsp;상황에 따라서 나의 관점, 친구의 관점, 하지 않아야 하는 행동, 어떻게 대처를 하면 좋을 지에 대해서 수록이 되어 있어서 읽어보니 각 상황에 대해서 쓰여진 이야기에 많은 공감이 되었습니다.&nbsp;아이 또한 나의 관점에 대해서는 공감이 갔고, 친구의 관점에서는 생각을 더 해봐야 겠다고 했습니다.&nbsp; 책을 읽고 알지 못했던 다양한 관점들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고, 앞으로 친구들과의 관계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참고를 해야 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3/5/cover150/k1021304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30574</link></image></item><item><author>Benni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제발돼라 놀라운 곤충 시리즈 2. 최악 곤충 빌딩의 위기 - [최악 곤충 빌딩의 위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03806</link><pubDate>Tue, 21 Jul 2026 14: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038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0199&TPaperId=174038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65/coveroff/k6621301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0199&TPaperId=174038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악 곤충 빌딩의 위기</a><br/>김지균 지음, 이정수 그림, 제발돼라 원작 / 서울문화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1편 '곤충 학교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2권이 새롭게 나왔다고 해서 같이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집 근처에서 볼 수 있는 빌딩이라니 어떠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했고, 아이도 기대가 되며 어떠한 새로운 곤충들이 등장을 할 지 궁금하며 책을 읽었습니다.&nbsp;새로운 이야기 답게 새로운 악당들이 등장을 하면서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학원과 문구점이라는 공간이 곤충 지배자들의 소굴이 되어, 친구들이 위험에 빠지게 되며 이야기가 진행이 되니 아이가 더 흥미롭게 이야기를 읽었습니다.&nbsp;이야기를 읽으면서 반인 반충의 곤충들에 대한 생존 전략, 신체적 특징 등&nbsp; 곤충에 대한 지식이 수록되어 있어서 곤충들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며 읽을 수 있어서 더 재미가 있다고 하였습니다.무심코 지나 치던 곤충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생활에서 볼 수 있는 정보들이 수록되어 더 흥미롭다고 하였습니다.&nbsp;다양한 특징들이 이야기 속에서 나타나니 더 재미가 있다고 하였습니다.&nbsp;곤충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곤충에 대한 다양한 지식도 알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거 같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아이 또한 곤충에 대해서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고 책 속의 흥미 진지한 이야기도 같이 읽으니 더 재미가 있었다고 했습니다.&nbsp;책을 읽고 아이는 생활을 하다가 책에서 본 곤충을 보게 된다면, 책에서 본 내용을 관찰해 봐야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nbsp;&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65/cover150/k6621301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66550</link></image></item><item><author>Benni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10대를 위한 훈민정음 해례본 수업 - [10대를 위한 훈민정음 해례본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03683</link><pubDate>Tue, 21 Jul 2026 13: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036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295&TPaperId=174036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9/77/coveroff/k8621302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295&TPaperId=174036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대를 위한 훈민정음 해례본 수업</a><br/>김정진 지음 / 넥스트씨 / 2026년 06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한국의 위대한 유산이자 누구나 쉽게 의사소통을 가능한 문자인 '훈민정음'의 위대함을 알지만 실제로 그 문자의 설계도라고 할 수 있는 해례본을 모두 읽어 본 사람은 많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nbsp;학창 시절 국어 시간에도 부분적으로는 배우지만 모두를 배우기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한 번 쯤은 해례본을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접근하기가 쉽지 않아서 실천을 하지 못하는 독자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nbsp;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다시금 '훈민정음'의 위대함과 세종대왕을 비롯한 집현전 학자들에게 고마움을 느껴 보았습니다 .단순하게 해례본에 대하여 설명된 것이 아니라, 세종이라는 인물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 보고, 한국어의 시작이 어떻게 되었는지, 창제는 어떻게 되었는 지를 통해서 차근차근 읽어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 또한 이러한 배경이 있는지 몰랐다며 흥미롭게 책을 읽었습니다.&nbsp; 해례본 원본을 보면서 한자의 독음과 풀이까지 같이 진행이 되어 있어서 해례본을 이해 하면서 읽어보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nbsp;아이도 어렵지만 차근차근 읽어보니 조금은 이해가 되는 거 같다며 책이 보기 쉽게 되어 있어서 읽기에 좋다고 했습니다 .'훈민정음'의 해례본에 대해서 읽어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으며, 아이 또한 단순한 한글이 아닌 해례본에 대해서 읽어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하였습니다.&nbsp;아울러 우리 한글의 위대함을 다시금 느껴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했습니다.&nbsp;햬례본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완독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됩니다.&nbsp;<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9/77/cover150/k8621302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697736</link></image></item><item><author>Benni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선과 지브리 - [선과 지브리 - 지브리를 통해 만나는 불교의 지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03653</link><pubDate>Tue, 21 Jul 2026 13: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036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0299&TPaperId=174036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5/42/coveroff/k2321302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0299&TPaperId=174036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선과 지브리 - 지브리를 통해 만나는 불교의 지혜</a><br/>스즈키 도시오 지음, 민경욱 옮김 / 대원씨아이(단행본) / 2026년 06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지브리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웃집 토토로' 등 작품을 재미 있게 보았고, 아이들도 '이웃집 토토로' 등을 도서관 DVD를 통해서 보고는 재미가 있다고 할 정도니 지브리의 작품들이 여러 세대가 보아도 재미가 있고 공감할 수 있는 작품성이 좋은 작품이라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nbsp;각 작품마다 전달하는 숨겨진 메시지가 있기에 기억에 남고 나아가 더 많은 여운을 주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하였습니다.&nbsp;이러한 좋은 작품들에 숨겨진 메시지들 속에 더욱이 불교적 철학까지 담겨 있다는 것에 놀라웠습니다.&nbsp;프로듀서와 승려 분들의 인생관과 철학을 바탕으로 작품 속에 담겨있는 가르침을 읽어 보니, 작품을 생각하며 왜 그러한 이야기로 진행이 되었는 가에 생각을 해보며, 작품에 대해서 한번 더 이해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작품 속에 녹아 있는 다양한 철학들이 불교적인 시각을 통해서도 해석이 되고 누구나 공감을 할 수 있는 내용이기라고 생각되어 많은 독자들이 지브리의 작품을 좋아하고 계속적으로 회자되고 있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nbsp;시청 당시에는 의문스러웠던 장면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을 해보고 왜 그렇게 진행이 되었는 지에 대해서 책을 통하여 생각을 해보니 철학적인 관점을 통하여 전달하는 메시지를 공감을 할 수 있었습니다.&nbsp;&nbsp;다양한 작품에 다양한 의미와 철학적 메시지가 담겨 있는 것을 통해서 작품이 전달하는 메시지를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nbsp;&nbsp;<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5/42/cover150/k2321302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654244</link></image></item><item><author>Benni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2 - [우리는 모두 망가져 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03627</link><pubDate>Tue, 21 Jul 2026 12: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036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0490&TPaperId=174036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1/61/coveroff/k4221304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0490&TPaperId=174036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모두 망가져 있다</a><br/>다크모드 지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책의 제목을 통해서 어떠한 이야기일지 궁금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진실은 과연 무엇인 지에 대해서 더 생각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nbsp;우리가 규칙적이며 무의식적으로 행하는 잠, 기억, 쾌락, 치료에 대하여 과거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어떠한 진실과 왜곡이 있었는 지에 알 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 기억에 관련된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동안 실제 진실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것들이 실제로는 아니었던 경우들을 통하여 그동안 무의식적으로 인지하고 있던 사실들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nbsp;우리 생활의 일부분인 잠에 대한 다양한 알지 못한 이야기를 통하여 잠의 중요성과 잠에 대한 알지 못했던 이야기를 알 수 있었습니다.&nbsp;쾌락 파트를 읽어보니 왜 우리가 절제라는 것에 대해서 실행하는 것이 쉽지 않고, 그러한 점을 이용하여 유지되는 다양한 현대 사회의 현상에 대해서 이해를 할 수 있었던 부분이었습니다.&nbsp;&nbsp;마지막으로 과거의 치료에 대한 여러가지 잘못된 사실을 통해서 현대사회의 치료 기술의 발전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보며, 생각지도 못한 과거가 있었기에 현대 사회의 치료기 술이 있다는 사실도 흥미롭게 다가 왔습니다.&nbsp;다양한 분야의 알지 못했던 신기하고 조금은 예측하지 못했던 사실들에 대해서 알 수 있었으며, 현재의 진실이 미래의 진실이 아닐 수 있다는 사실이 역설적으로 다가오는 내용이 책을 읽고 흥미롭게 생각되었습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1/61/cover150/k4221304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16133</link></image></item><item><author>Benni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돈,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 - [돈,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03469</link><pubDate>Tue, 21 Jul 2026 10: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4034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878&TPaperId=174034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6/coveroff/k9221308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878&TPaperId=174034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a><br/>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과거의 사상가의 철학적 기준으로 현대 사회를 본다면 어떠한 가치를 전달할 것인 가에 대한 독특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잘 모르던 새로운 사상가에 대해서 알 수 있었으며, 그의 사상적 철학이 어떠한 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nbsp; 그의 철학적 기준으로 현대 사회의 진실 된 이야기를 들으면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써 잊고 있던 다양한 철학적 사고를 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nbsp;자신도 모르게 시간과 생명력을 돈, 명예 등을 위해서 사용하고 있으며, 돌이켜 생각을 해볼 때에는 그 가치가 정말로 자신이 원하는 것인 가에 대한 후회에 대해서 늦지 않게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미리 제공할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nbsp;자신도 모르게 세상의 기준을 바탕으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어쩌면 조금이나마 보다 나은 삶의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이야기라고 생각이 됩니다.&nbsp;욕망이 들끓는 현대사회에 자신도 모르게 휩쓸리고 있고, 욕망을 바탕으로 소유를 하지만, 그 소유가 자신이 원하는 것인지, 단지 주위에 휩쓸려서 하는 것인지, 조직의 부품으로 살아가는 많은 현대인들에게, 단순한 인맥으로 자신만의 외로움을 감추려고 하는 많은 현대인들의 진실 된 모습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가르침을 읽을 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nbsp;진실 된 모습을 볼 수 있다면 자신의 삶을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지에 대해 생각을 해보며 급변하는 사회에서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6/cover150/k9221308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52617</link></image></item><item><author>Benni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태구는 친구들이 신경 쓰인다 - [태구는 친구들이 신경 쓰인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393004</link><pubDate>Wed, 15 Jul 2026 13: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3930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272&TPaperId=173930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60/coveroff/89255692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272&TPaperId=173930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태구는 친구들이 신경 쓰인다</a><br/>이선주 지음, 국민지 그림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06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태구'라는 주인공을 통해서 아이의 성장을 이야기로 나타내었다고 해서 아이와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도 어떤 책에서 주인공을 본 것 같다고 했는데, 벌써 네 번째 이야기여서 다른 시리즈를 보았을 것도 같다고 했습니다.&nbsp;이번 이야기는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이사라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해야 하고, 거기에 새로운 고민과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였습니다.&nbsp;어린 시절 친구들이 소중하고 새로운 곳으로의 이사는 아이들에게는 조금 힘들게 다가 올 수 있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헤어짐과 새로운 만남이 글로는 쉽지만 막상 현실적으로 다가오면 쉽지는 않았던 기억도 있습니다. 아이 또한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친구들이 생기면 좋을 것 같지만, 친한 친구들과의 헤어짐은 슬프고 어려울 것 같다고 이야기 합니다.&nbsp;주인공이 새로운 친구들과 사귀면서 나타나는 여러가지 이야기가 현실적이면서도 공감이 가고, 여러가지 사건과 친구들을 통해서 성장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에서 현대 사회의 문제점에 대해서 아이들의 시선을 통해서 잠시 나마 어떻게 극복을 해야 될 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nbsp;아이 또한 조금은 이해가 되지 않고, 이런 일이 있냐는 다소 의문 스런 모습으로 이야기를 읽어보며 조금은 생각지 못했던 현대 사회의 이면적인 모습에 대해서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nbsp;그래도 아이는 재미있는 이야기였다고 다른 시리즈도 읽어봐야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60/cover150/89255692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66084</link></image></item><item><author>Benni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하이스트 - [하이스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380930</link><pubDate>Wed, 08 Jul 2026 18: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3809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9494&TPaperId=173809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5/82/coveroff/k47213949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9494&TPaperId=173809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이스트</a><br/>최고수준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작가가 이야기하는 하이스트 시스텀이 무엇이며 실제로 어떻게 이러한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었는 지에 대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nbsp;갈망을 통하여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을 찾아야 하며, 한계가 있는 것는 삶이 아닌 내가 어떠한 삶을 갈 것 인지에 대한 정체성을 구축해야 하며, 현재는 어떠한 법칙으로 시장이 구성되어 나아가고 있으며, 자본이 없이도 어떻게 나의 바닥을 지지해줄 바닥을 구축할 것이며, 현재 대두 되고 있는 AI를 어떻게 활용하여 생산성을 극대화하여 비즈니스를 확장할 것이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구분 없이 비즈니스를 확장하며,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영구적인 자산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는 법칙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nbsp;모든 사람에게 적용이 되리라고는 생각되지 않지만, 세상의 틀을 이겨내고 자신만의 룰을 구축하며 앞으로의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산업혁명과 같은 시대를 지나면서, 밀레니엄 시대를 지나면서, 현재 AI 시대가 다가오는 만큼 그동안의 시대적인 바탕에서 벗어나고 현재 다가오는 시대의 흐름에서 도태되지 않도록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nbsp;실제 작가 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독자는 어떠한 선택과 작가가 제시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부와 자유를 얻을 수 있는 가에 대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nbsp; 자신의 한계에 대해서 느껴질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었습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5/82/cover150/k47213949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58272</link></image></item><item><author>Benni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고소 공화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고소 공화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나와 내 돈, 내 사람을 지키는 최소한의 법률 지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380879</link><pubDate>Wed, 08 Jul 2026 18: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3808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665&TPaperId=173808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83/coveroff/k5721306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665&TPaperId=173808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소 공화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나와 내 돈, 내 사람을 지키는 최소한의 법률 지식</a><br/>임호균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사람이 살아가다 보면서 자신이 뜻하지 않게 상대방으로 인하여 문제가 생기는 경우를 누구나 겪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법에 대해서 어렵게 생각이 되기 때문에 어떠한 간단한 기준에 따라서 그 결과는 천지 차이로 나타나는 것을 볼 수도 있었습니다.&nbsp;책에서도 또한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어떠한 사건, 사고가 있는지 어떠한 법이 적용이 되었으며 어떠한 결과가 나타나게 되었는 지를 다양한 현실을 바탕으로 읽어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책에서 항상 강조되는 같은 일이 지만 알고 있으면 예방이 가능하고 감정에 의해서 행동을 하게 된다면 뜻하지 않은 피해를 더 볼 수 있는 점을 책을 읽으면서 더 알게 되었습니다.&nbsp;슬픈 현실 일수도 있지만 법을 알고 있어야 자신의 권리를 바탕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더 공감하게 되었습니다.&nbsp;그리고 다양한 예시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삶에 있어서 어떻게 부당한 일을 최소한으로 막을 수 있는 지에 대한 예방 법들을 읽어 보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말처럼 뉴스에서만 보던 일이 어느 순간 나에게도 일어 날 수 있고, 남이 어려움을 겪은 상황에 대해서 어느 순간 내가 그러한 상황에 빠질 수도 있기 때문에 더욱더 예방이 중요하다고 생각 되었습니다 .꼭 알아야 될 법률 지식들도 어렵지 않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누구나 이해 하는데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 앞으로의 삶에 위험을 예방하고 침착하게 대응을 하는데 도움을 준비할 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nbsp; &nbsp; &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83/cover150/k5721306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58300</link></image></item><item><author>Benni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리들의 마인크래프트 대모험 2 - [우리들의 마인크래프트 대모험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380855</link><pubDate>Wed, 08 Jul 2026 17: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3808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9041&TPaperId=173808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51/83/coveroff/k1021390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9041&TPaperId=173808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들의 마인크래프트 대모험 2</a><br/>하리 토라 지음, 고미 마치토 그림, 송지현 옮김 / 서울문화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게임과 영화로 접했던 마인 크래프트를 책으로 읽어보게 되어 어떠한 이야기가 전개될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아이도 게임으로 재미있게 하고 영화도 재미있게 보았다며 어떠한 이야기 일지 궁금해 했습니다.&nbsp;책 속에서 게임 속에서 이루어지던 것들이 이야기에도 녹아 들어 있었으며, 어떠한 법칙들이 있는지도 소개가 되어 있어서 처음 접하는 독자라도 재미 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nbsp;주인공과 함께 새로운 세계를 여행하지만 이상한 규칙을 알게 되고 그 규칙 아래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며, 신뢰와 협동을 통한 모험으로 올바르지 않은 규칙을 극복하고 나가는 이야기를 읽어 볼 수 있었습니다.&nbsp;이야기속에 등장하는 여러가지 재미있는 소재와 사건들을 바탕으로 재미있는 진행이 아이들은 더 재미있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기존에 마인 크래프트를 접했던 독자라면 더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수록된 독서 노트 란을 통해서 이야기를 읽어보고 이야기에 대한 것들에 대해서 기억해보고 스스로 생각을 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nbsp;아이도 이야기를 읽으면서 재미있는 이야기가 게임과 같이 진행이 되는 거 같아서 더 재미가 있었고, 게임 속에서 다루었던 것들이 이야기로 잘 표현이 되어 있어서 더 재미 있게 읽을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앞으로도 어떠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다고 했습니다.&nbsp;&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51/83/cover150/k1021390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518343</link></image></item><item><author>Benni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맹자 - [맹자 - 21세기 시선으로 읽는 동양고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367986</link><pubDate>Wed, 01 Jul 2026 14: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3679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30&TPaperId=173679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4/41/coveroff/89586126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30&TPaperId=173679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맹자 - 21세기 시선으로 읽는 동양고전</a><br/>박찬근 지음 / 청년정신 / 2026년 06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단편적으로 접하였던 맹자의 가르침을 한번 더 새겨보고자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단순하게 맹자의 가르침이 수록된 것이 아니라, 가르침에 대한 의미를 주자, 다산, 책의 저자인 단산의 평설로 맹자를 각자의 시선으로 보며 어떠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지에 대해서 수록이 되어 있어서 맹자의 가르침에 대해서 독자가 다양한 시각으로 접하는 동시에 관점의 넓혀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었습니다.&nbsp;맹자의 철학인 성선설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보고, 그러한 철학에 대해서 각기 다른 시대를 지내고 살아오고는 다양한 시선으로 해석이 되다 보니 각 시대의 배경을 통해서 같은 철학이 어떻게 생각되어 질 수도 있는 지에 대해서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nbsp;맹자의 철학에 대해서 크게 인간의 본성, 마음을 수양하는 것, 어진 정치와 효, 사람의 품격 등에 대한 철학들로 인간의 삶에서 겪어볼 수 있는 다양한 철학들에 대해서 접해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nbsp;책을 읽으면서 현대 사회에도 맹자의 철학이 계속 이어져서 반영되고 있는 점과 작가 분의 현대 사회에 대한 맹자의 철학에 대한 평론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속에 깊이 와다았습니다.&nbsp;성선설을 바탕으로 자신의 돌이켜보며 보다 선한 마음으로 앞으로의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어서 읽으면서 많은 반성을 하는 동시에&nbsp; 새로운 다짐을 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옛 가르침을 접하며 앞으로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살아 갈 지에 대해서 고민이 있다면 맹자의 철학을 통하여 조금이나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4/41/cover150/89586126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44191</link></image></item><item><author>Benni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자동암기 중등 영단어 700 - [자동암기 중등 영단어 700 - 교육부 선정 빈도순 중등 영어 단어, 자동암기 영상/음원 336개, 사진 750개 제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367946</link><pubDate>Wed, 01 Jul 2026 13: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3679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9742&TPaperId=173679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29/coveroff/k5021397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9742&TPaperId=173679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동암기 중등 영단어 700 - 교육부 선정 빈도순 중등 영어 단어, 자동암기 영상/음원 336개, 사진 750개 제공</a><br/>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아이가 내년에 중학교에 입학 할 시기가 되어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책을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모든 외국어의 경우 문법도 중요하지만 단어를 알아야지 문장과 대화를 구성하고 할 수 있기에 모두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생활에서 지속적으로 사용을 하지 많으면 단어의 뜻을 계속 암기할 수 없기에 반복적으로 노출하고자 같이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각 챕터에 수록된 QR 코드에 접속을 해보니 각 장에 수록된 단어 음악과 그림으로 보고, 들으며, 각 단어에 대한 음악들도 다르게 나오니 편안하게 단어를 생각하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음악 연상 기법이라고 하니, 이동 중에도 편하게 들으면서 단어를 암기해 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nbsp;책에서는 문단과 사진으로 단어 뜻을 유추해보며 공부를 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었으며, 복습 차원으로 단어의 뜻을 찾아 선을 그으며 단어에 대한 공부를 확인 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아이도 같이 음원을 들으면서 단어의 뜻을 생각을 해보고, 반대로 뜻을 듣고 영어 단어를 생각해보니, 듣기 평가 같기도 하고 특정 음악에 대한 단어가 재미있게 생각 될 때도 있다고 하였습니다.&nbsp;책도 그림과 문단이 수록되어 있어서 단어를 생각해보면서 사진을 보고, 문단 속에 어떠한 단어가 있어야 될지 생각을 해보면서 읽으니 편안하게 단어를 접할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단어 암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책과 음원을 통해서 지속적인 반복으로 조금 이나마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었습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29/cover150/k5021397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82938</link></image></item><item><author>Benni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딱 ‘한 번 더’ 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 [딱 ‘한 번 더’ 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결정적 행동 원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367750</link><pubDate>Wed, 01 Jul 2026 11: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3677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247&TPaperId=173677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1/5/coveroff/k0721392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247&TPaperId=173677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딱 ‘한 번 더’ 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결정적 행동 원칙</a><br/>닉 베어 지음, 김현정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책의 제목을 보고 어떻게 작가가 제목과 같이 '한 번더'를 실천을 하였으며, 그 결과로 얻은 것은 무엇인지 궁금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작가는 제목과 같이 '한 번더'를 실천을 하였으며&nbsp; 어떻게 실천의 의지를 만들고 행동을 했는지부터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단순한 실천 의지가 아니고 우선 순위도 중요하여 어떻게 우선순위를 정할 것 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았습니다.&nbsp;실제 경험을 통해서 실천을 위해서 어떠한 변화를 해야하며, 어떻게 변화를 실천하였는 지에 대해서 실제 경험담을 통해서 독자들에게 공감을 주었습니다 .나아가 어떠한 우선순위로 실행을 해야 하며, 실천을 위한 몰입과 믿음을 어떻게&nbsp; 지속하고 이루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경험담을 통해서 더 현실감 있게 나타내었습니다. 혼자서가 아닌 팀을 통하면 빠르게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고, 책임감을 통해서 보다 완벽한 결과를 이룰 수 있는 점을 서술하고 있었습니다.&nbsp;책을 읽으면서 단순한 행동 요령이지만 이것을 지속적으로 지키며, 이겨내는 것은 결코 쉽지가 않지만, 작가의 경험과 조언을 통해서 어떻게 지속적으로 마지막 고비를 극복하고 결과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을 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자신의 목표를 위해서 마지막 한 걸음을 위해서 앞으로 새로운 목표를 향하는 독자라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도움과 응원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1/5/cover150/k0721392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810543</link></image></item><item><author>Benni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전사들 그래픽 노블 - 그림자족의 추방자 - [전사들 그래픽 노블 : 그림자족의 추방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367718</link><pubDate>Wed, 01 Jul 2026 11: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3677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844&TPaperId=173677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4/81/coveroff/k0721398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844&TPaperId=173677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전사들 그래픽 노블 : 그림자족의 추방자</a><br/>에린 헌터 외 지음, 서현정 옮김 / 가람어린이 / 2026년 06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고양이들의 세계라는 흥미로운 주제와 전사들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으로 구성된 다채로운 이야기 시리즈가 그래픽 노블로 새로운 시리즈가 나와서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소설로도 흥미 진지하게 읽을 수 있지만 아이들은 이야기 속의 주인공들이 그림으로 묘사되고 스토리가 그림으로 표현된 그래픽 노블을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도 이야기 속의 다양한 주인공들을 상상으로 생각하며 소설을 읽었는데, 그래픽 노블에서는 아이들이 상상했던 모습과 비교하며 읽을 수 있다고 더 좋아 했습니다 .&nbsp;벌써 8번째 그래픽 노블이고 앞선 이야기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서 아이들이 기대하던 책이었습니다.&nbsp; 이번에는&nbsp; 전투를 좋아하는 브로큰스타의 추방에 대한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었습니다.&nbsp;소설 속에서도 읽었던 이야기였던 만큼 이야기를 생각해 보면서 책을 보니 더 사실감 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도 그래픽 노블을 통해서 편하게 그림을 보면서 생동감 있게 읽을 수 있다고 좋아 했습니다.&nbsp;앞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들이 어떻게 그래픽 노블로 발간될지도 아이들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nbsp; 많은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만큼 이름과 모습을 상상하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그래픽 노블을 통해서 소설과 함께 이야기를 상상하면서 읽으면 아이들이 소설에서 아쉬운 점을 그래픽 노블을 통해서 더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소설을 읽은 독자라면 더 생동감 있게, 그래픽 노블을 읽은 독자라면 더 흥미롭게 소설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4/81/cover150/k0721398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448151</link></image></item><item><author>Benni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생존 지능 - [생존 지능 - 골드만삭스의 정점을 이끈 CEO가 증명한 압도적 자본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364765</link><pubDate>Tue, 30 Jun 2026 16: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3647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9498&TPaperId=173647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3/51/coveroff/k3421394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9498&TPaperId=173647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존 지능 - 골드만삭스의 정점을 이끈 CEO가 증명한 압도적 자본 전략</a><br/>로이드 블랭크파인 지음, 박선영 옮김 / 필름(Feelm) / 2026년 06월<br/></td></tr></table><br/><h3 class="title_text"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weight: 400; font-size: 26px; overflow-wrap: break-word; word-break: break-word;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br></h3>*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뉴스로 접했던 글로벌 금융 위기에서 세계 굴지의 기업들이 사라져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경제의 위기이기 때문에 예측과 극복은 더 어려운 것 같았습니다. 현재도 경제 면에 언급되는 골드만삭스가 어떻게 생존을 하고 지금까지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지 궁금하여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작가 분이 실제로 어떠한 원칙으로 어려움을 극복했는지도 궁금하였습니다.&nbsp;생존이 없다면 내일은 없기 때문에 예상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어떻게 상황을 인지하고, 어떠한 결정을 통해서, 어떠한 행동을 했는 지에 대해서 읽어 보면서 간접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대한 대처에 대해서 공감해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nbsp;작가 분의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작가 분의 위험을 외면하지 않고 인정하고, 그가 수립한 리더십을 통해서 실패를 하더라고 견디고 다시 나아갈 수 있는 정신력을 통해서 나아가는 모습이 무척 경이로웠습니다.&nbsp;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살아가면서 어려운 상황에 마주쳤을 때 어떻게 대응을 하고 어떤 생각과 판단과 마음가짐으로 어려움을 이겨내야 될 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어려움을 어떻게 현실적으로 읽으며, 견디어, 다가오는 기회를 놓치지 않을 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경제에 대해서 간적접으로 인지하며 다양한 관점으로 생각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다시금 위기에 대해서도 어떠한 관점으로 보며, 어떻게 작가 분과 같이 통과를 하여야 될지에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3/51/cover150/k3421394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35114</link></image></item><item><author>Benni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불안한 그 마음을 내 앞에 꺼내 보아라 - [불안한 그 마음을 내 앞에 꺼내 보아라 - 진짜 나를 마주하게 하는 달마의 가르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362527</link><pubDate>Mon, 29 Jun 2026 17: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3625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845&TPaperId=173625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5/24/coveroff/k4221398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845&TPaperId=173625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불안한 그 마음을 내 앞에 꺼내 보아라 - 진짜 나를 마주하게 하는 달마의 가르침</a><br/>달마 지음 / PHILO / 2026년 06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그림으로 접했던 달마 대사의 어떠한 가르침이 있었는지 궁금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유명하신 대사라고, 그림으로 접했던 분인데 정작 어떠한 가르침이 있었는지는 몰랐기 때문입니다. 책의 서두에 있는 불립 문자를 보니 그 또한 어디 선가 들은 기억은 있었습니다.&nbsp; 현대 사회의 계속되는 경쟁과 타인과의 비교와 의식 되는 타인의 시선으로 불안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나를 비롯한 현대인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여 읽어보았습니다.&nbsp; 책의 제목처럼 모두가 외부에서 답을 찾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지만 정작 답은 자신의 내면에 있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이 많은 사람들이 삶아가면서 가지고 있는 착각임을 큰 가르침으로 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 불안한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 스스로 어떻게 삶을 망치고 있는지, 주위 환경에 휩쓸리거나 지나치게 인식을 하고 있지는 않은 지에 대해서,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인 것 같지만 살아가면서 쉽게 인지하지 못하고 스스로 삶을 힘들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깨우치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nbsp;책을 읽어보면서 현대 사회에서 거론되는 다양한 세태에 어떻게 휩쓸리지 않고 극복을 하여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을 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나를 위한다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들이 반대인 결과를 가지고 오는 경우 대해서는 읽으면서 다시금 반성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스스로에 대해서 생각을 해볼 시간이 필요하다면 달마 대사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생각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nbsp;&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5/24/cover150/k4221398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452475</link></image></item><item><author>Benni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초월자의 조건 - [초월자의 조건 : 야망은 큰데 왜 아직도 평범한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362497</link><pubDate>Mon, 29 Jun 2026 17: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3624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613&TPaperId=173624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9/38/coveroff/k0721396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613&TPaperId=173624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월자의 조건 : 야망은 큰데 왜 아직도 평범한가</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초월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조건이 있어야 하는지 궁금하여 책을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작심삼일 매년마다 새로운 결심을 하지만 바뀌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nbsp;바뀌기 위해서 다양한 독서를 하고 다양한 노력을 하지만 바뀌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많이 경험합니다 . 책을 읽어보면서 그동안의 노력들이 구조를 알지 못한 상태에서 이행된 원점으로 오는 행동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불안과 다양한 타인의 시선, 열등감을 이겨내지 못한다면 스스로 어두운 삶을 살아갈 수 없다고 하니, 보다 나은 삶을 위해서는 이러한 것을 어떻게 극복해야 될지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nbsp;다양한 사상가들의 철학을 통해서 왜 변화되지 않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해 보고, 현재의 삶에 대한 구조를 파악하여 어떻게 벗어날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고, 변화를 가로막는 우리의 강박에 대해서 어떻게 이겨내어, 어떻게 현실을 직시하고 긍정적으로 나아갈 지에 대해서 알아볼 수 가 있었습니다.&nbsp;위대한 사상가 들의 철학과 심리학을 바탕으로 한 현실의 인지를 통해서 자기 극복의 방법에 대해서 알 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 책 속에 수록된 핵심 내용들로 많은 도움이 되지만 보다 깊은 이해를 바탕을 원하는 독자를 위하여 각 이야기 말미에 수록된 참고 도서를 통해서 보다 심도 깊은 내용을 접하는 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앞으로 자신의 삶을 바꾸기 원하는 독자라면 많은 도움이 될 책인 것 같습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9/38/cover150/k0721396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93862</link></image></item><item><author>Benni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삶의 불안을 잠재우는 노자의 말 - [삶의 불안을 잠재우는 노자의 말 - 2500년을 건너온 인생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362332</link><pubDate>Mon, 29 Jun 2026 16: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780146/173623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318&TPaperId=173623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8/coveroff/k3921393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318&TPaperId=173623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삶의 불안을 잠재우는 노자의 말 - 2500년을 건너온 인생 수업</a><br/>노무라 소이치다로 지음, 류휘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6년 06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노자의 도덕경에 대해서 단편적으로 읽어보고 간혹 인용이 된 책들을 읽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nbsp; 일본의 우울증 명의인 작가 분이 노자의 어떤 가르침을 통하여&nbsp; 삶의 불안에 대해서 극복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하여 책을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의 삶을 타인과의 비교를 통하여 스스로의 삶을 보다 비하하고 질투하며 이러한 것이 반복되어 삶의 의지가 저하되고, 삶의 방향을 상실하며 방향을 잃고, 스스로의 변화를 끊임없이 추구하며 매너리즘으로 결국은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nbsp;이러한 것들을 노자의 가르침을 통해서 어떻게 극복을 해야할 지 다양한 현상에 대해서 적용되는 사고를 바탕으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남들과의 비교를 멈출 것인지, 스스로 삶에 대해서 다양한 어려움을 만들고 있는 것을 멈출 것인지, 자기 혐오에 대해서 어떻게 극복을 할 것인지, 일이 잘 풀리지 않는 상태라면 어떻게 극복을 할 것인 지에 대해서 다양한 현상에 대해서 노자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nbsp;책을 읽어보면 자신이 과거에 경험을 했던 상황이나, 현재 마주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반성을 해볼 수 있고, 어떻게 극복을 하면 좋을 지에 생각을 해볼 수 있으며, 앞으로 발생 될 수 있는 상황에 대해서 읽어보면서 대처 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였다고 생각이 됩니다. 도덕경과 현대의 어려운 상황을 잘 파악하여 이해하기 쉽게 도덕경을 접 할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8/cover150/k3921393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70081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