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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삶의 존엄성만큼 죽음의 존엄성도 지켜줘야할 때.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작별의 방식을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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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당신의 죽음을 허락합니다>
2025-09-25
북마크하기 이제는 존엄사를 진지하게 고려할 때… (공감0 댓글0 먼댓글0)
<아빠, 당신의 죽음을 허락합니다>
2025-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