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 계산력 8권 - 분수와 소수의 덧셈과 뺄셈 / 초등 4학년 초등 메가 계산력
메가스터디 초등수학 연구회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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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가계산력으로 공부하는 딸의 엄마! 캔비에요 ㅎ


요즘 시대, 정보가 힘이 되고 아는게 재산인 시대라로 생각하기에 ... 저도 이웃님들의 포스팅을 읽다가 메가계산력을 알게 되었고, 그동안 여러 문제집과 학습지 유랑민 생활 끝에 정착하였기에 두서없는 글이 될지도 모르지만 용기내어 봅니다


그동안 맛보기처럼 중간 중간에 한 두권 풀긴했지만 지속성이 없었고 또 저도 큰 관심없이 스스로 학습에 만족했던지라 참 매력을 알기가 어려웠던 것 같아요

이번에 메가계산력7, 메가계산력8을 연달아 풀면서 매일학습(상황을 고려한 양의 조절은 있어도 빼먹지말자), 지속학습( 초심을 유지한 계속 이어가는 마음가짐과 실천)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우치게 됩니다

이건 사족입니다만, 제 중학 학창시절이야기인데요 시골 중학교라 공부를 하는 것보다는 학교에 가는 것에 충실했던 시절이었는데 새로 부임하신 교장선생님의 센세이션으로 인해 학교가 발칵 뒤집어졌다죠 ㅋ
그땐 왜 우리에게 이런 시련을... 했는데 그때 공부방법을 터득한게 밑천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교장선생님이 하신 말씀중에 지금도 생생한 이야기가 있는데요

수학은 밥, 영어는 국, 한자는 물이다
국어는 공기(air)!


보통 30년전 학창시절 교장선생님을 기억하나요?? ㅎ

하루라고 수학을 공부하지 않는 날은 밥을 먹지말라고 하시니 살기 위해서 공부를 해야했네요
전 중3부터 수포자 경향이 있었는데( 공부를 해도 , 안해도 그점수) 수학공부를 매일해야하니 하루분량이 많지 않아 버겁지 않고
매주 월요일 전교생이 주초고사라는 이름의 시험을 치니 도전의식 불끈불끈.

거기다 중요한건 만점자에겐 모두 상장을 수여했답니다 ㅎ 제 평생 수학관련상은 이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네요




아이가 공부하는 걸 지켜보고, 책
을 살펴보는 것도 시간이 지나니, 처음엔 무조건 푸는 것에 급급했던 것에서 벗어나 지금은 메가계산력이 이루고자 했던 의도가 무엇이었는지 조금은 알게되는것 같아요

이건 다른 사람들이 아무리 좋다라고 격찬을 해도 내가 직접 써보고 느끼지않으면 알 수 없는거더라고요 ㅎ

그럼, 메가계산력이 우리에게 보여주고 느끼게 하려는게 무엇이었는지 찾아가볼까요??

아주 기본적이고 당연한거지만 첫 페이지의 「구성과 특징」을 살펴보면 알 수 있지요

수학울렁증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체계적인 반복학습을 매일 꾸준히 해서 터득하는것!! - 제가 짧게 요약을 하자면 이런거죠

같은 음식이라도 각각의 다른 모양의 접시에 놓느냐에 따라 분위기며 맛까지도 다르게 느껴지죠
특히나 호기심 왕성한 초딩이야 뭐 말할 필요도 없네요!!

분명 난이도도 같고 숫자만 바꿔놓은 똑같은 문제인데도 유형에 따라 풀고싶은 페이지, 넘어가고 싶은 페이지가 있다는게 신기하죠 ^^

핵심개념☞ 연산반복학습☞ 연산응용학습☞생각수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많은 양을 한꺼번에 하고 미뤄두거나 하기 보다는 하루1장을 기준으로 상황에 맞게 조절해가며 꾸준히 하는것이 기본이자 핵심입니다^^

이번 교재를 수월하게 푸는 이유는 두가지입니다 (2+1)
첫째 메가계산력7이 곱셈ㆍ나눗셈part라 자칫 실수라도 하면 피드백과정에서 시간 소비가 많았는데
메가계산력8은 분수와 소수의 덧셈 뻴셈이지만 기초적인 부분이 많아 짧은 시간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둘째는 겨울방학 숙제의 하나가 2학기 수학문제집 한권 풀어오기인데 메가계산력을 제출하겠다는 일념때문입니다

역시, 뚜렷한 목표가 있을 때 성공이 뒷따르는 것 아니겠습니까^^ ㅎ

그럼 1주차의 내용을 중심으로 메가계산력8권의 마법같은 연산 능력 볼까요?


분모가 같은 진분수의 덧셈
1주차를 시작하기 전에 개념정리
-예전같으면 건성으로 대충보거나 건너띄기를 했겠지만 한 번 짚어주고 시작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아니까~~

사실 분수를 이해하기 가장 쉬운 방법은 피자나 케익나누기 아닙니까?? 유리창 꾸미기는 좀 덜 와닿는것 같았다는..ㅎ
1일에서~4일차까진 유형 변화가 없어요
7권에선 1~2일, 3~4일 이런식이었거든요
아마도 분수에 익숙해지기 위해, 진분수의 개념 , 가분수 그리고 대분수로 만들기까지 충분한 연습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중간과정 없이 바로 대분수를 만들어가는게 익숙해진 것 같습니다
5일차는 조금 달라진게 보이죠??
요 유형을 제인 좋아하던데요
깔끔하게 정리되어 하나씩 답을 적을 때 게임을 해서 이기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합니다 (제 눈엔 별 차이 없어보이지만 취향존중하는 메가맘😗)



1주차의 정리로 생각수학까지 후다닥

지난 메가계산력7권은 문제 풀이에 걸리는 시간에 예민하게 반응해서 그냥 마음껏 풀어보라고했는데 이번 교재부터는 걸리는 시간을 체크해봐도 될거같아요 다소의 긴장은 실수를 줄여주겠지요!!.

메가계산력의 발자취 , 계산력MAP을 활용하기 좋은 적기가 시작된거지요 ㅎ

처음부터 결과를 위한 조바심보다는 아이의 성향과 메가계산력의 특징을 잘 맞춰주는 것 그리고 스스로학습을 잘 챙겨서 할때는 어마무시한 칭찬을, 혹시나 빼먹었을땐 주말 이용한 메우기를 할 수 있도록 엄마가 지도해준다면 완벽할듯싶습니다

앗!! 우리집에 좋은 일이 생겼어요
로또당첨?? 네~ 그것만큼이나 좋은 일입니다

올해 6세 막둥이가 누나의 모습을 보고는 자기도 똑같이 하고 싶다고해서 메가계산력 p2단계부터 시작했는데요 p2단계 마스터하고 p3도 중반부라 p4과정도 이미 구입해 놓은 상태랍니다 ㅎㅎ 야무지게 연필잡고 썻다 지웠다 애쓰는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요

지금은 누나가 메가계산력을 하고 노는지 챙겨보는 일까지 도맡아서 하고있답니다 ㅋㅋ

위에 오빠는 중등과정을 한번 해보고싶었는데 1학년과정은 모두 품절상태라 아쉽다는 --

지금까지 우리 삼남매 메가계산력과 함께 한 이야기 전해드렸고요

아직 메가계산력 접해보지 못하신 분들이라면 연산수학 문제집으로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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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이 없다
조영주 지음 / 연담L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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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만큼 몰입도가 높은 책이 있을까? 이 겨울에 추리스릴러물에 한번 손을 대기 시작하니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것이 끝이 없다. 행복한 입꼬리가 지어진다!!

추리소설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애거서크리스티의 오리엔탈 살인사건이나, ABC살인사건이 언급되면서 묘한 기대감이 생기는데, 출판사 이야기가 나오니 색다르다.

‘반전‘ 책 내용은 모른 채 제목만 들었을 때는 당연히 내용을 확 뒤집어 엎을만한 역전극이 있을 줄 알았다. 이 책에서의 ‘반전‘은 또다른 의미의 반전이다

추리소설과 연결지어 새로운 추리소설을 쓰고, 안면인식장애 수사관을 주인공으로 다뤄 사건해결이 쉽지않을 것이라는 걸 예고했다

요즘 추리소설을 읽으면서 터득하게 된 사실은 범인은 꼭 피해자일것같은, 문제점이 없어보이거나 잘 드러나지않은 사람들이 최종 범인인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도 의심을 했는데.... 역시나!!

그렇다면 이 책이 재미가 없었을까??
아니다 ... 결코
범인일 수밖에 없는 사실과 진실을 파헤치는 재미에 앞과 뒤가 딱 맞아 일치하는 순간의 묘미를 직소퍼즐을 완성했을 때의 짜릿함처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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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키우는 고양이 - 유튜버 haha ha와 공생하는 고양이, 길막이의 자서전
하하하(haha ha) 원작, 길막이와 삼색이 감수 / 다독임북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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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당 개도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데, 영물이자 또 어떤 누군가는 요물이라 불리는 고양이에게 인간을 키우고 길들이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을거같아요!


우연히 귀한냥반 이토리를 알게되고 집사들의 노고도 이해하게 되면서 고양이에 대한 관심이 급상승하게된 올해의 시작입니다


모든 일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된다는 말은 맞는 말! 좋은 말임이 분명합니다


고양이들이 바라보는 인간이란 존재는 어떤 것인지,
정을 주지 않으려 애쓰지만
교감을 통해 공감하고 길들여지는 건
동물들이 가지고 있는 뜨거운 피가 이유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어쩌다 고양이와 삘~이 통해버린
양어장지기의 고양이 모시기대작전
고양이가 바라보는 하찮은 인간들의 발버둥은 어떤 평가를 얻고 있는지
한번 살펴보기로해요!!

이 책의 감수는 길막이와 삼색이입니다
모든 사건들의 발단이 길막이에서 시작된만큼 이 책의 주인공으로서 책이 제대로 만들어졌는지 관리ㆍ감독의 책임이 있지요

대부분의 인간들은 자신들이 우월한 존재이고 대단한줄 알지만
양어장의 고기를 구워바치고 삼색이의 애교에 그냥 죽어나는 하찮고 보잘것없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교감이라는 심장의 떨림을 통해
발자국 소리만 듣고도 양어장 주인이 잉어를 구워오는지, 어떻게해야 좋아하는지 알게되고
유대감(내편만들기)가 시작되는거지요


아무런 관심이나 애정없이 읽는다면 참 하찮은 책이 될 수도 있지만
애묘집사로서 그들과 함께한 시간을 소중하게 여긴다면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이 되지않을까요

인간들이 자신의 아이들 백일기록, 1년 기록을 사진과 글로 남기듯
haha ha도 그런 맘이었지싶네요
양어장 물고기가 떨어지기전에...


잠시나마 편견과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상대방 입장에서는 전혀 다르게 생각하고 볼 수도 있다는
그건 우리 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이며
중요한 사실이라는걸 일깨워준 책입니다




#인간을키우는고양이
#hahaha
#길막이의자서전
#양어장에사는고양이
#다독임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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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월의 아카시아
박정윤 지음 / 책과강연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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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뚱맞은 제목이고 표지라 뭐지?? 하는 맘이 컷다 책을 고를때 보통 출판사의 서평을 보고 판단기준을 삼는데 이 책은 나의 직관력으로 나도 모르게 버튼을 눌러버린 ㅡ 한마디로 충독적인 독서였다

그래서 지은이가 유방암 환자였다는 것도, 이 책이 자신의 생활을 토대로한 버팀목같은 이야기들이 담겨있음을 몰랐다
무ㆍ심ㆍ했ㆍ다


이 책엔 그녀가 나무가 되어서라도 지켜주고싶은 세 아이가 있고, 엄마의 사랑으로, 그 사랑의 힘을 감사해할 줄 아는 세자녀가 담겨있다

셋이란 ㆍㆍ 선녀가 하늘나라에 올라가야 하는걸 포기해야하는 숫자이며 다자녀의 기준이 되기도 하고 뭔가 맞지않은 것 같으면서도 가장 잘맞는 숫자이기도 하다
그래서 더 쉽게 공감하고 내이야기처럼 와닿았는지도 모른다

원없이 살다 죽고싶은데 늘 하루살이처럼 허둥대며 겨우겨우 연명하고 있는 것 같아서.. 그 와중에 내아이들에게 사랑조차 풍족하게 주지 못한것같아 마음이 저려지는 부분이 많았다

정작 제일 눈물이 많이 났던건 세자녀가 십이월의 아카시아를 좋아하는 예쁜 엄마라고 칭하는 부분이었다
내 아이들은 날 어떻게 기억할까싶은게 기억이나 할까싶은게 두렵고 무서워지기도 했다

사랑하는 사람이 기억하지 않으면 죽음의 세계에서조차 사라져버린다는

물론 이 책은 아픔과 순간순간의 절망속에서도 서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잡아주고 이끌어가며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내용이다 자녀들이 있어서 또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자녀들 각자에게 편지를 쓰고 얼마나 소중한 첫째딸 ㆍ둘째딸 ㆍ 막내아들에게 말해준다

혹시 엄마는 없더라도 늘 함께한 시간이 있었음에 모든게 사랑이었고 행복이었노라고 ㆍ

사랑의 자양분으로 커온 너희들인만큼 잘 이겨낼 수 있을거라고 말해준다

정말 제한된 글자수에 아이들에게 남길 말을 써야한다면 난 어떻게 써야할까

오월에 화려한 녹음이 짖어지고 그 사이로 파스텔 치맛자락 날리듯 아카시아 향기가 찾아오면 또 생각이나고 다음에도 아카시아란 말을 들으면 또 기억하겠지 이렇게 그렇게 알아가는거겠지 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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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계산력 7권 - 자연수의 곱셈과 나눗셈 (3) / 초등 4학년 초등 메가 계산력
메가스터디 초등수학 연구회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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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이 버티기라면 겨울방학은 ‘도전‘과 ‘도약‘이 필요한 기간이지요

새로운 학년 임박은 두려움과 셀렘이 동반되는지라 아이들도 나름 스트레스가 커요 그중에서도 수학에 대한 공포는 최고죠!!

예습 ㆍ복습이 중요한거야 아는거지만 어떤걸 어떻게해야 효과적인 학습이 될 수 있을까 엄마로서 선생님으로서 늘 고민이지요 진도를 앞서나가 미리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빠르게 흡수할 수 있게 하기위해선 무엇보다 #기본연산 을 빼놓을 수가 없네요 첫째도 연산, 둘째도 연산!!

획일적인 연산교육이 창의력을 무뎌지게하고 반복되는 내용으로 수학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릴수 있다는 의견들도 많아서 무작정 연산 풀이만 시킬 수도 없는 이유,,, 그래서 체계적이고 단계별 학습에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않는 #메가계산력 이 있는 이유이지요

유지니는 다른 부분에 비해 연산이 약해서 꾸준히 메가계산력으로 공부하고있는데요 처음엔 추가공부라고 생각하고 꾀도 부리고 짜증도 냈지만, 더도 말고 집중해서 <딱!10분>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이유불문 푼다는 마음으로 계속 진도를 나가니 완북의 기쁨도 누리고 계산 속도나 정확도 면에서도 눈에 띄게 발전하고 있네요

엄마의 선택과 아이의 노력이 시너지 효과를 내서 결과가 좋을 때가 가장 좋은거지요 ㅎㅎ

여름방학이 상대적으로 길었던지라 유지니학교는 아직 방학이 아니랍니다
2월 한달동안 방학이에요 ㅎ
기존의 패턴대로 공부하면서 방학엔 좀 더 양을 늘린다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해보네요

오늘 완북의 기쁨을 누렸어요! 다른 과목보다 수학은 진짜 완북하기 어렵지 않았나요 (저도 제대로 다 푼 수학문제집은 거의가 아니라 하나도 없을듯싶네요 ))


완북의 기쁨과함께 그동안 공부한 내용을 살펴볼까요

메가계산력7은 곱셈과 나눗셈이 주력입니다 희한하게 곱셈을 풀땐 나눗셈이 잘안되고 나눗셈을 풀땐 곱셈이 잘 안된다고 해서(사실 똑같은데말이죠ㅠ) 아이의 말을 최대한 수용해 방법을 조금 바꾸기로 했어요
문제집의 순서대로만 푸는게 아니라,1주+6주, 2주+7주 이런 식으로 말이지요 결과적으로 큰 차이가 있는건 아니지만 아이에게 심리적인 위안과 문제해결이란 점에선 긍정적이라고 봅니다

요즘 연산문제를 풀땐 전자노트를 이용하니 편합니다 그렇지만 연습장이나 문제집의 이면에 차곡차곡 풀어가는 연습이 필요할 때이니 병행하는것으로 만족하려고요

문제를 풀때 자신이 어디에서 주로 실수를 하는지 확인하는데는 문제풀이를 살펴보는게 젤 중요하지요
(요즘 학생들은 쓰기부분 특히 노트정리가 취약한것 같아
방학동안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아직 아이들의 수학공부 사교육에 일임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공부의 양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많은 사람들이 써보고 효과를 입증하는 메가계산력으로 예비초등은 물론이고 초등학교 전학년 수학 연산을 다져주세요
우리집 막둥이도 누나와 함께 P2단계를 시작해서 지금은 P3단계를 하고 있는데 시작부터 메가계산력으로 해서인지 적응도 빠르고 실력향상도 눈에 보입니다 누나랑 내기를 할정도니까요!!

수학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즐거운 연산, 재미있는 수학이 되는 날까지 메가계산력이 길잡이가되어 함께 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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