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계산법 9 : 초등학교 5학년 - 분수의 덧셈과 뺄셈 고급 기적의 계산법
기적의 계산법 연구회 지음 / 길벗스쿨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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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연산) 기적의 계산법으로 매일 한장씩, 연산을 다져봅니다~~~


중학교 2학년 되는 첫째가 1학년때부터, 한 8년째네요.
그때 이 계산법을 알게 되고 나서 꾸준히 둘째도 해오고 있습니다.
첫째 아이 하면서 많이 도움을 받아서요.
둘째도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조금 힘들어하더니 이제는 매일 잘 해가네요^^​

첫째는 초등계산력은 다 끝나고... 중학생이 되면서는 중학연산으로 갈아타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재를 꾸준히 하는 이유는 정말 단순하지만 몇가지 이유 떄문이에요.


 하루 한장으로 스스로 하는 학습 습관 키우기 좋음

 수학의 기본기인 연산 다지기 적정

 속도 훈련을 통한 속도와 동시에 정확성 다지기

 초등 입학 전 유아 단계부터 교재가 있어 활용 범위 넒음



지금 둘째는 이 교재를 하고 있습니다.

<기적의 계산법> 입니다.

9권이구요. 기존의 계산법에서 개정이 된 책이에요.

사이즈도 좀 작아지고 변화가 생겼는데요.

사이즈가 작아지니 더 더 좋더라구요 ^^

5학년이라 9권 교재 진행하고 있어요. 

앞에서 교재에 대한 설명이 많이 나오는데요.

요 부분도 자세히 읽어보시면 이 교재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나와 있어요.

시간을 꼭 측정하는게 좋을지, 어떻게 진행할지에 대한 부분도 있어요.

 

각 단계별로 5일치씩 풀 수 있게 되어있구요.

학력 진단표도 있어요.

각 일자별로 몇점 나왔는지도 체크할 수 있답니다.

처음엔 했었는데 최근엔 저는 체크는 못하고 그냥 교재 채점만 하고 있네요.

게을러진 엄마^^;;;;

아이의 성취도를 표현해주기 원하는 아이라면? ^^ 요거 해주면 좋아할듯 합니다.

 

뒤에 보면 개념 설명이 조금 되어 있습니다.

원리에 대한 이해할 수 있는 파트입니다.

간단한 개념 설명이라고 보면 됩니다.

문제 풀기 전에 꼬고 읽어보면 도움이 되는 부분이에요.

요렇게 한 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

A, B형 타입으로 해서 하루 1장을 풀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오른쪽 상단에는 공부한 날짜,  푼 시간, 채점 표가 있는데요.

시간으로 속도를 체크해볼 수 있습니다.

 


 

하루 한장은.. 정말 아이 스스로 매일 한장씩 꾸준히 아는데 도움이 됩니다.

제가 일을 다니니 매일 못 봐주는데요.

주말에 학습을 확인하곤 해요.

그러면 꼭 매일 해놓아요. 참 이쁩니다^^

그렇게 몇년 하니 이제는 습관이 되서 매일 한장 풀기는 기본이 되어있어요.

(단, 바쁘면 종종 빼먹습니다. ㅠㅠㅠ 운동하면서는 피곤해서 더 못하지만 반페이지라도 꾸준히 합니다.)

그러니까 처음에 수학을 잘 못해던 둘째 아이도 이제는 정말 곧잘 잘 합니다~

매일 꾸준히가 수학 뿐 아니라 모든 학습에 가장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 양이 적당한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아이도 부담이 많이 없고, 꾸준히 하는 원동력도 되고 말이지요^^


시간 체크는 지속히 못하고 있어요.

옆에 있으면 해줄 수 있는데 없다보니 체크를 못해주니 혼자 그것까지 하라고는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생각나면 하라고 하고 있어요.

현재는 정확도만 보고 있고요.

차츰 속도도 체크해 가야겠죠?

 

아래는 최근에 푼 문제올려봅니다.

자신이 풀지만, 틀리는건 싫어해서 ㅎㅎㅎㅎ

채점도 같이 하면 더 좋더라구요.

틀린 건 같이풀어주면 더 좋아하구요. 역시 가급적이면 같이 풀이하면 더 더 효과가 납니다~~~

아이가 어릴때부터 하다보니 이제는 안하면 오히려 이상한~~~

연산할때는 꼭 꼭 찾아서 보게되는 교재에요.

수학의 기본기는 연산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중학생 아이도 연산을 하고 있거든요.

수학 문제 틀리는게 아예 몰라서 못 풀거나, 그것보다 솔직히 기본 연산을 틀리는것을 하도 많이봐와서요.

기본 연산을 잡는 교재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해봅니다.

초등 수학 연산은 기적의 계산법으로 내년까지 쭈욱 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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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초등수학 5-1 (2018년용) 기적의 초등수학 (2018년)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 지음 / 길벗스쿨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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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초등수학 5-1] 초등 5학년 수학은 기적의 초등수학으로 함께합니다^^



 



큰 아이 1학년 때 계산법을 통해서 알게 된 출판사.....

둘째 수학도 하던 도중, 초등 수학이 나왔고 이렇게 5학년도 함께 합니다.

4학년 때도 했었는데요. 5학년 때도 이어서 해봅니다.

아직 수업을 안 들어갔지만 교재로 미리 공부 시작했어요.

개념도 나와있고 해서 천천히 시작해보고 있어요.

 

​개념부터 시작하고 아래와 같이 개념서가 작은 책으로 나와 있거든요.

요 교재를 꼭 활용하려구요.

작년에는 활용을 잘 못했는데 5학년 때는 잘 활용하려 합니다.

수학이 어렵더라구요.

개념부터 잡고 시작하면 기본을 탄탄하게 다져놓고 올라가면... 실력이 쑥쑥 오르겠죠?

​요 교재는 좋았던 점이 하루4쪽으로 스스로 아이가 공부할 수 있게 설계가 되어있어요.

4쪽이면?

2장이잖아요. 많이 부담스럽지 않은 페이지더라구요.

조금 부담스러우면 줄여서 2페이지로 조절해서 하면 되구요.

아이도 그 덕분에 매일 꾸준히 풀어줍니다.

양이 적어도 매일 수학을 조금씩 하는데 목적을 두니?

그 목적에 부합이 되더라구요.

이번에 훈련 가서도 열심히 풀어왔다니까요~ ^^ (물론 이때는 하루 1쪽 정도로 적긴 했지만요. ㅎㅎㅎ)

 

교과서 개념부터 시작해서 익힘책 풀이, 학교 시험 문제, 유형훈련, 단원 평가는 물론

중간에 개념 activity, 쉬어 가기는 조금 쉬어가는 페이지들도 있어서 좋더라구요.

지루하지는 않으니까요~~

학교 시험이나 유형, 단원 평가에는 조금 어려운 문제들도 있는데요.

오히려 난이도 조절도 되고 새로운 문제들, 어려운 문제들을 접해볼 수 있어서 좋아요. 

​현재 한 6Day 정도 풀고 있어요.

개학했으니 조금 더 화이팅 할 수 있겠죠?

아이가 그래도 꾸준히 해주는 교재라 너무 만족해요^^

기적의 초등수학으로 초등 수학은 잘 잡아보려 해요.

수학 공부.. 아이랑 끝까지 화이팅해보려 합니다^^

우리 수학을 지켜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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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지를 체험하다!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15
윤상석 지음, 오성봉 그림, 구본철 감수 / 동아출판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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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지를 체험하다! - 초등과학동화

 

* 저 : 윤상석
* 그림 : 오성봉
* 감수 : 구본철
* 출판사 : 동아출판

 

 

 

 

TV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만 접할 수 있는 극지.
하지만 매년 해가 지날 수록 우리는 극지에 대한 안 좋은 소식들만 접하게 됩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장 충격적으로 다가왔었던 북극곰 이야기, 그리고 펭귄들의 이야기들도 그 중 하나입니다.
남극, 북극의 극지방과 관련되어 다큐는 물론 예능에서도 종종 다루곤 합니다.
자주보는 주말 예능에서 본 화면들도 아이들에게는 좋은 간접경험이 되었고 관심도 가지게 된 계기였습니다.
이 책은 세종 과학 기지 연구원이 등장하고 극지방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종종 읽는 <융합과학이야기>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대체 융합이 뭘까? 저도 처음엔 굉장히 궁금했는데요.
최근에 막 시작한 외국 수업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을 보니 조금 이해가 되더라구요.
수학 수업인데 체육과 접목하여 한다던지,
사회 시간인데 단순한 암기가 아닌 다양한 현재 상황들을 아이들이 고민하게 하고 윗 학년들이 내건 공약들도 보게 하고..
이런 새로운 수업들이 놀라웠는데요. 융합도 비슷하더라구요.
한 가지 주제로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연결하여 이해하는 것!
어렵지만 의외로 실생활에서는 이런 경우가 더 많다는 것도 종종 느끼곤 합니다.

 


남극과 북극의 위치는 어떤지, 모양은 어떤지 살펴보면 많이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한번쯤은 꼭 한번 근처라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정말 그곳의 모습을 눈에 담고 싶은 맘도 들기도 합니다.

 

 

 

 

​빙하의 면적이 줄어둚을 그림을 통해서도 알 수 있죠.
펭귄 이야기는 저는 다큐도 다 봤었는데 정말 기억이 많이 남거든요.
아이들과도 시간이 되면 꼭 같이 보려고 하는데요.
이 책을 보고나서 보면 더 좋을것 같아요.
책 속 안에 이런 정보들이 많이 들어 있답니다.

 

 

 

​<<국진 아저씨의 태블릿 노프>>라고 해서 따로 이렇게 나와요.
극지방에 대해서 사진 자료를 통해서 더 자세히 볼 수 있답니다.
극지방이 생기는 과정도 뒤에 나오는데요.
판게아 분리 과정을 통해서요.
대륙이 생긴 이유와 같이 연결해서 공부 할 수도 있답니다.

 

 

​북극과 남극의 지방의 지형적인 특징은 물론
그곳에 사는 생물들과 동물들, 환경 등을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극지방에 대해서 기본은 이 책으로도 충분히 알 수 있을것 같아요.



 

 



 

​과학, 수학이 많이 어렵지만 그래도 재미나게 알고 있는 주제로 접근한다면,
충분이 아이들도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됩니다.
다양한 이미지와 사진들, 그림들이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도 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더운 여름, 극지방 이야기로 시원하게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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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야무진 첫마디 - 속터지는 엄마, 망설이는 아이를 위한
정윤경 외 지음 / 북폴리오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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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야무진 첫마디 : 속터지는 엄마, 망설이는 아이를 위한

 
* 저 : 정윤경, 신주혜, 이유진, 배민정, 조영미
* 출판사 : 북폴리오


 


아이가 조금씩 성장하고 첫째 아이가 중학생이 되면서 육아 관련 책은 솔직히 잘 즐겨찾지 않게 됩니다.
사실 전에도 많이 봐왔었는데, 여러 책을 봐도 비슷비슷한 내용들이 많고 거의 알고 있는 내용이긴 하더라구요.
지금은 새로운 사실을 아는 것보다는 정말 실천하는 행동이 더 중요해서 잘 읽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다가 사춘기가 살짝 오는 큰 아이 덕분에 오랜만에 육아책을 읽었습니다.
<<부모대화법>>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잖아요.
얼마전에 본 어느 TV 방송에서 남편이 아내를 대하는 대화법이나 행동 때문에 시청하는 저는 화가 나던데요.
거기서도 나오더라구요.
내편인 가족을 아끼고 이쁜 말을 해야 할텐데 나쁘고 아픈 말로 상처주는건 정말 아니잖아요.
남편과 아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대화할때 조금 다르게 대화하는 것....
저도 사실 고칠 부분이 많아서 이 부분을 좀 중점적으로 보았답니다. 


 

​얼마전에 동생네 집에서 자고 온 적이 있는데 조카가 만 24개월이 조금 넘었거든요.
요녀석이 밤에 자다가 종종 몇십분을 웁니다.
저희 아이때는 안 그래서 왜 그럴까 했는데, 우연이 2~5세 파트를 보니 그 내용도 있더라구요.
다행히 제 동생이 잘 어르고 달래서 재우더라구요.
솔직히 자주 그러면 힘들긴 할텐데 아이도 아이 나름대로 힘든 하루여서 그랬나보다 싶었지요.


2세부터 해서 15세 아이들까지의 부모 공감 대화는 물론
부부간의 대화, 싱글 부모와 아이의 대화까지 나와 있어요.
저희 아이 연령대에 맞는 11~15세 아이를 위한 부모 공감 대화
양육을 위한 부부 공감 대화 편을 보았습니다.
연령대에 맞는 부분만 살펴보면 될것 같아요.

 

​11~15세는 사춘기도 오고 해서 여러 트러블이 생기더라구요.
안그래도 읽어보니 최근에 아이들과 저랑 겪는 내용이 있어서 더 유심히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형제끼리 정말 자주 다투고, 용돈을 많이 달라고 하더라구요. 또 밤에 잠이 안온다고....
잠이 안오는건 전날 늦게 일어나서 또는 낮잠을 많이 자서 그런거라, 다음날을 위해서 일찍 자라고 하긴 해요.
억지로라도 누워 있게요. 아니면 책 보라 하면 자더라구요^^;;;


두 아이들이 종종 다투는데 남자 아이들이라 움직임이 커서 다칠까봐 걱정되어 이야기를 하는 편이에요.
그러면 꼭 둘 중 하나는 삐지죠. 에효.. 그럴때 넘 힘들어요.
책에서는 절대 개입하지 말고 그냥 들어주고 반응만 해주라고 하네요. 또 상황이 생기면 그렇게 한번 해봐야겠어요.
용돈 때문에도 종종 이야기를 하는데요. 많이는 아닌데 좀 종종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용돈 기입장도 쓰라고 하고 매주 하루를 잡아서 한주 동안 활동한 내용으로 해서 주는 편입니다.
요구를 잘 들어주려고는 안하는데, 그게 맞다고 책에는 나와 있네요.
예외 조치에 대한 것도 인지 시키면 된다고 하니 참고해야 겠어요.

 

가족대화가 참 중요한것 같아요.
저와 남편도 다 일을 해서 사실 대화 할 시간이 많이 부족해요.
아이들 이야기할 시간도 말이지요.
주로 낮에는 메신저로 이야기 하거나 전화로 하고 주말에나 되어야 식사 시간에 이야기 하거든요.
그래서 특별히 부딪히는 경우는 많이 없는데..
서로 스트레스는 받는 상황이 생길때는 참.. 꼭 일이 생기더라구요.
그러다 말도 막 나가고.. 참 안 좋은 일이지요.
이 책을 읽으면서.. 같은 말도 조금 다르게 표현해야겠단 생각을 많이 했어요.



"애가 큰 만큼 나나 당신이나 아이한테 표현을 좀 조심해야 할것 같아."
"오늘은 좀 피곤해보이네. 많이 바빴어?"
"고생했어! 힘들었지?"



 


대화를 할때 내 편이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힘이 날때가 있잖아요.
사실 힘들어서 심리 상담센터 같은데 찾아가면 처음에는 자기 이야기를 하면서 좀 풀리기도 하거든요.
누군가 이야기를 들어주는게 말이지요.
그래서 공감해주는 것만해도 내 편 같고 힘이 나고...
내 아이, 내 가족, 남편..
[엄마의야무진첫마디]는 그렇게 마음을 열게하는 204가지 대화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 먼저 필요한 부분부터 보고서 활용해보면 어떨까 싶어요.
저도 몇가지는 익혀보려 합니다.
한템포 쉬고 말하면 아마도 자연스럽게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대화도 자연스럽게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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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백점맞는 단원평가 문제집 국사과 + 수학 세트 4-1 (2017년) 동아 백점맞는 단원평가 (2017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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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백점맞는 단원평가 세트 4-1 (2017) : 국사과 + 수학 - 단원평가 교재로 딱이에요~



지난번에 국어, 수학을 해보고 이번에는 사회를 해보고 있습니다.

과목은 국어, 사회, 과학이 한 세트, 그리고 수학이 따로 있는 총 4과목 교재라고 보시면 되요.

한 교재로 4과목을 한번에^^

그래서 효율적이랍니다.

게다 단원 평가 문제들만 있어서 정리용으로 딱 좋더라구요.




사회...

얼마전에 학교 방과 후 수업이 있어서 다녀왔거든요.

마침 저희 아이는 사회 과목을 하던 시간이었어요.

농촌, 어촌, 산지촌에 대해서 재미나게 배우더라구요.

모둠별로 연극도 하고, 마지막엔 부모님들도 같이 게임도 하구요.

아이들이 하면서도 조금 헷갈리는 내용들도 있긴 했는데요.

저희 아이도 문제를 직접 푸니 조금 어려웠나보더라구요.

자꾸 공부하고 접해야 할것 같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았습니다.



4학년 1학기 사회는 촌락, 도시, 민주주의 로 해서 크게 3개 단원을 배웁니다.

쉽지많은 않아보여요...



사회 과목을 들어가기 전에 이렇게 핵심요점이 한장 딱 나옵니다^^

앞뒤로 있는데요.

내용과 용어가 딱 보기 좋게 나와 있어요.

뜯어서 어디다 붙여두려구요.

자꾸 눈에 띄면 조금이라도 보라는 의미에서^^;;;




많은 진도는 나가지 않아서 일부만 풀어보았습니다.

음.. 조금 많이 틀리긴 했네요.

기본적으로 길어지는 답은 아예 별표^^;; ☆☆ 이렇게 표시를 해두었네요.

그래도 모르는 것은 표기를 해놓아서...

그래서 틀린 문제는 같이 다시 풀어보았답니다.

천천히 생각해서 하니 이해하더라구요.


그래도 자꾸 틀리니까 기분은 썩 좋지 않았다고 해요. (아들.. 조금 더 집중해보자구~)

문제를 대충 읽어서 틀린 부분도 있구요.

안푼것도 종종 있네요.

그래도 자꾸 풀어보면서 자기 것으로 하는 모습은 보여요~



여기서는 채점하고 나서 ㅎㅎㅎ 삐졌네요. 많이 틀렸다고..

아휴...

잘 안 보고 풀었으니.. ㅠㅠ 다 맞을수가 있나요.

다시한번 배운거 생각하고 정리할 필요성을 느낀 시간이었답니다.



​그 이후 단원들도 풀고 있는데요.

단순히 문제만 풀고 끝이 아니라, 정말 집중해서 제대로 단원 평가를 활용해야지 하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가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려구요.

꾸준히 단원별 평가 풀면서 조금씩 자신감이 생기는 아이 모습도 상상해봅니다~

 


단원평가와 실전평가는 물론 기출, 서술형까지..

이중 삼중 사중으로 복습도 하고 정리하면서 실력도 팍팍! 쌓아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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