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 Into Reading 1 : I Like Stars (Paperback + Workbook + CD 1장) Step Into Reading Step 1 (Workbook Set) 8
Random House / 2009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언어세상] I Like Stars - Step into Reading 1 : 교재에 충실하자, 기본기를 배울 수 있는 리딩 북~




Step into Reading 목표

교재에 충실하자 !!




독후활동도 중요하지만, 리딩 샘플킷 교재이므로~
읽기와 쓰기, 리딩 등 최대한 교재에 충실하기로
아이들과 목표를 세웠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활용할 시간 여건이 많지 않아 더 활용을
못했지만, 교재의 이해와 활용은 100% 이상을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너무 너무 좋아했답니다^^





Step into Reading 넌 누구??


영어 교재에서 충실하고 확실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언어세상에서
이번에 Step into Reading 책이 나왔습니다.
기존의 스토리북하고도 차별화된 느낌이 여기저기서 보이는데요.
이 교재 말고 다른 교재도 상당히 흥미로울듯 하더라구요.


먼저 교재 구성입니다.

Book + CD + Workbook + resource

아마 앞에 3개 구성까지는 기타 다른 교재들에서도 많이 보셨을거에요.
그런데 맨 뒤의 resource는 아마도 처음이지 않으셨을까 싶습니다.
저도 그래요^^
WB하고는 또 다른, Guide랑도 또 다른...
WB와 Guide book을 합친듯한 느낌이 물씬 듭니다.



본 교재도 너무 이쁘지만요.
아이들이 더 좋아했던 CD 랍니다.
이 케이스가 이쁘다고^^

audio만 되는 CD구요.
Song & Chant까지 총 30unite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Step nt Reading ready to read


읽기 교재랍니다.
I Like Starts
아마도 각 가정마다 기존에 비슷하게 봐온 책들이 많이 있을거에요.
내용 자체도 완전 어렵지 않아요.

책 상단에서 보시다시피 이 교재는 레벨 1입니다.
총 5단계로 구성되어 있어서 유치원에서부터 초등 고학년까지 활용이 가능하거든요.
이 교재도 그래서 아이들이 쉽고 편하고 재미나게 볼 수 있었습니다.




I like starts. 나는 별이 좋아~
Red stars. 빨강색 별들
Far stars. 멀리 있는 별들
.
.
.
.
.

토끼, 개구리, 새, 생쥐, 별이 등장하는 그림책.
글씨도 적어서 아이들이 읽기 편하죠.
큰 아이 경우 몇가지 단어만 알려주니 다 읽네요.
둘째 아이도 좋아하는 이쁜 그림 책이에요^^


소소한 TIP

별 이야기도 좋고요.
색과 관련된 다른 책들이 참 많잖아요.
알록달록 무지개 물고기나 우리 엄마 찾는 물고기 이야기,
무지개 이야기 등 집에 있는 동화책을 같이 활용해보세요.
아이들이 색깔 인지에도 도움이 되고~
영어로 말해보고 쓰는 것에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직접 그림도 그리고 색도 칠해보면 더 좋겠죠? ^^




Step into reading WORKBOOK

드디어 워크북입니다.
사실 큰아이가 방과후영어를 하는데요.
이 숙제가 참 많더라구요^^;;;
쓰는것도 있고 색칠도 있고.. 가끔 부담도 되는 영어 숙제들.
이 교재는 다행히도 아이가 하기 쉬운 난이도라 즐겁게 임했답니다.
가끔은 이렇게 쉽고 재미나게 가주는것도 좋은듯 해요^^



쉽다고 내용면에서 질이 떨어지냐구요?
그런 의심은 접으시길 바래요.
전~~~혀 걱정하실 필요가 없으세요.
아래 있다가 아이가 한 내용도 올리겠지만 미리 살펴보면요.


* vocabulary
* comprehension
* skill up your reading
* phonics
* writing
* listening test



단어부터 해서 쓰기, 읽기, 말하기, 듣기 모든 영역을 커버합니다.
본문 이해와 더불어 생각하기, 추가 활동도 가능하구요.
스티커 활동도 있어요^^
그래서 유치원 아이들부터 초등 아이들에게까지 어필이 될듯 합니다.



Step into reading RESOURCE


이 샘플킷에서 가장 관심이 갔던 파트에요.
위에서도 적었지만 WB+Guide 를 합친 느낌이 강하구요.
실제로도 그렇습니다.

책에 등장하는 주요 단어 공부와 책을 읽고 기억에 남은 장면 정리,
그리고 부모 가이드까지.

가이드 편에선 본문 해석은 물론 어떻게 하면 아이들과 이 책을 잘 활용할 수 있을까?
하는 여러 고민의 흔적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엄마표 영어 하는 가정이 많은데요.
이 편을 보시면 정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시시라 생각합니다.


소소한 TIP

요즘 엄마표 공부하시는 가정 많잖아요.
이 교재는 resuource 편이 많은 도움이 되실거에요.
책을 읽기 전
책을 읽으면서
책을 읽고 난 후

각각 어떻게 아이들과 교재 활용을 할 것인지
가이딩을 해주고 있어요.

별과 관련된 이야기니 노래도 빠질 수 없죠?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짝 반짝 작은별도 수록되어 있답니다^^







교재 활용 및 독후활동



우선 이 책을 보게 했는데요.
짧은 내용과 쉬운 단어 덕분에 두 아이 모두 잘 받아들였어요.
혼자서 읽고서 또 온 가족이 읽고서 교재 풀이에 들어갔습니다.




단어 쓰기와 그림 그리기, 또 스티커 붙이기까지...
아이들이 즐겁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가능해서
지루하지 않게 할 수 있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진지하게 몰입하는 아이 모습이 참 이쁘죠? ^^



둘째 아이도 빠질 수 없죠.
그림책을 사랑하는 아드님.
워낙 그리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림을 열심히 그렸어요.

빨강색 별도 그리고 칠하고요.
녹색별, 파랑색 별, 노랑색 별도 각각 칠해보았습니다.
결과물은 아래에^^




아래는 Resource 에 있는 단어와 그리기 활동이에요.
워크북과 Resource도 했거든요.

책 안에 있는 주요 단어들을 이번 기회에 제대로 알 수 있었어요.
다른 단어들은 확실히 알고 있었는데요.
아이가 조금 헷갈려 했던 Bright는 이번에 확~ 잡았답니다.

학교에서도 단어별로 5번 정도 쓰는데요.
3번이라고 좋아했답니다^^ ㅎㅎㅎ


※ 참, 하단엔 부모님과 선생님 사인 기입란이 있어요.
나중에 제가 해줬는데^^;; 사진에 없네요. ㅎㅎㅎ
이거 해주면 애들이 성취감이 쑥쑥~~~



단어 쓰기만 있었으면 참 지루했을지도 몰라요.
다행히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고 칠하고 글도 써보는 코너가 있었어요.
굳이 따로 독후활동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되는 코너죠.

토끼의 선그라스가 유독 눈에 들어오네요^^







아래가 바로 WB 이에요.
그림을 통해서 반대 단어도 찾아보고요.
책 속의 문장을 반복해서 활용해볼 수 있는 코너도 있어요.
스티커로 확실하게 색깔도 영어로 인지할 수 있구요.
이야기 순서를 생각하면서 다시 한번 교재 반복이 가능하죠.




책에서 배운 단어를 가지고 사고를 확장해보는 코너도 있어요.
아이가 적은 Bright 문장은...
만들어보자 하니 바로 '밝은 사회를 만들자'라고 적고 싶대요.
그래서 탄생한 문장이랍니다.

단어 공부도 가능하고 좋아하는 별도 찾아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요.



좀 더 자세히 볼게요.






소소한 TIP

저희 아들램이 최근 엄마 휴대폰서 자주 하는 게임이 아래~~
색깔 맞춰서 터트리는 것인데요.
이게 같은 색을 찾아야하는거에요.
3개 이상도 되어야 하구요.

색인지는 물론 숫자도 확실히 알 수 있죠^^;;
사실 게임 못하게 하는 편인데..
요건 하고 싶다 할때 조금 하게 해요.
I Like Stars. 책 보면서 같이 했더니..
색깔도 잘 찾고 레벨도 쑥쑥 올라가요.

꼭 책에 있는 색 뿐 아니라 다양한 색도 배우고~
엄마도 영어로 해주면 더 좋아라 해요~






그림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둘째가 그린 그림이에요.
처음에 토끼를 그렸다가 새가 좋다고 새와 생쥐 그리고 별을 그렸어요.
아래는 풀, 옆엔 나무랍니다.
디테일하게 잘 했죠?^^
색상도 잘 표현하고 새 다리가 무척 인상적인 그림이에요~~



Step into Reading 이런 이런 점들은 00 했다


시간적 여유가 많이 없어서 더 많이 활용 못해본게 조금 아쉬웠던 책이에요.
하지만 목표를 교재로 가져갔고 거기에 충실했기 때문에 또 한편으론 만족스럽습니다^^


많은 여러 장점들이 있지만, 그 가운데서 저희 아이들이 하면서 느꼈던,
그리고 제가 보기에 좋았던 특징들을 몇가지 적어볼게요.


레벨 1이라는 점도 있지만, 쉽고 아기자기하고 재미나다.
그림이 너무 이쁘다. 시선 사로잡기 성공!
WB등 추가 교재가 있어서 적극적인 활용이 가능하다.
Resource 덕분에 엄마도 좋은 영어 강사가 충분히 가능하다.
스티커 활용 등 아이들에게 흥미롭게 다가간다.
영어는 쓰는것과 읽는게 다가 아니다~
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 모든 영역 커버가 된다.
그리기 등 독후활동도 자연스럽게 가능하다.
본문의 내용 반복하면서 책 속 단어 완벽 습득 가능하다.
이 책은 다 외웠다^^ ㅎㅎ
아이들이 더 좋아한다. 나보다도~




이 외에도 더 많을텐데 제가 느낀 점은 요기까지^^
다음에 또 Step into Reading 책들을 더 많이 만나보고 싶어요^^
본교재들은 또 어떨지 기대가 많이 되거든요.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영어 스토리북~~~
팬이 되어 버렸습니다~~~~~~~








※ 교재 정보 -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해보시면 아마도 Step into Reading 에 푹.. 빠지실거에요^^

http://www.lwbooks.co.kr/book/book.asp?bookcode=R0021052SR10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Reading Monster 1 : Student Book (Paperback + Audio CD) Reading Monster 1
The LAB Education Research Center 지음 / 이퍼블릭 / 2010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Reading Monster - 아이들이 먼저 좋아하는 신나는 읽기 책~


학교에서 또 어린이집에서 방과후와 특별활동으로 배우는 영어.
집에서 따로 영어 공부를 체계적으로 해줄 여력이 안되는 워킹맘이기에 (평일은 퇴근이 늦어 집에 오면 재우고 주말엔 여기 저기 다니느라 사실 공부에 집중해주진 않습니다^^;;) 기관들의(?) 협조를 잘 활용하는 편입니다.
놀이식으로 재미있게 배운 영어 덕분인지 아이들은 영어를 아직은(?) 좋아하네요^^
전 음.. 시험이라는 틀 때문이었는지 상당히 싫어했거든요^^;;;;
저때보다 더 영어가 너무 강조되고 영어 유치원, 사립초등학교 등 영어만 너무 올인하는 사회가 된건 아닌지 하는 생각도 요즘 많이 해봅니다.


학교나 어린이집서 배우고 와서 CD나 숙제 하면서 복습은 하지만, 가끔 공부를 하고 싶을때도 있는 아이들이지요.
강요해서가 아닌 스스로 하고 싶은 아이들~~
그럴때 종종 집에 있는 여기저기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입수한 교재들을 활용합니다.
파닉스도 읽기 책도~~~~ 기타 등등요.


그런 와중 이번에 재미있고 유익해보이는 활동을 하게 되면서 Reading Monster 라는 읽기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선택한 배경은...
- Monster 라는 제목은 아이들이 충분히 관심있어하는 소재기 때문입니다.
- 어렵지 않고 쉽고 여유롭게 활용해보고 싶었어요.
- 그림이 너무 귀엽고 아기자기하고^^


단, 도움 받을 수 있는 예를 들어 번역본 등의 자료가 조금 부족하네요.
알았더라면?? 다른 교재를 선택했을수도 있겠어요^^;;





Reading Monster 교재를 받기 전, 특별한 선물을 먼저 받았습니다.
오우~
멋진 위촉장에, 통장지갑까지..
왠지 사명감이 마구 마구 생기네요^^




드디어 정식 교재를 받았습니다.
메인 교재와 워크북, 그리고 다양한 도서소개 자료였지요.
전 메인 교재, 워크북 위주로 활용했습니다.



교재에요.
색감도 좋고 아이들이 바로 흥미를 가질만하죠?
실제로 저희 둘째 아이가 이 교재를 선택했어요.
올해 6살.
어린이집서 배우는 영어로 듣기 말하기 좋아하는 아들입니다.
아직 쓰기는 힘들어해서 패스했고 파닉스를 따로 하지 않았어요.
자연스럽게 듣기 말하기부터 하려구요.
그 와중 읽기 책을 들어간 이유는, 듣고 즐기려는 이유가 더 강했답니다.
쓰는건 그냥 첨가제 정도? ^^
중간 중간 형이 참여하면서 워크북 활동은 같이 하려구요~ ^^
(자세한 교재 설명은 맨 하단을 참고해주세요.)



교재 맨 뒤에 CD가 들어 있어요.
전 앞에서 열려고 뜯으려고 했는데요.
왼쪽에 흔적 보이시죠?
그런데 자세히 보니, 뒤에서 쉽게 열리게 되어 있는거 있죠?
찍찍이 때면 너무 편하게 열수 있다는^^;;
참고하세요~~~



총 12unit으로 구성되어 있고, CD가 그냥 오디오 CD 입니다.
덕분에.. 음. 아들이 살짝^^;; 아쉬워했지요.
오디오만 있기 때문에 CD만 틀려고 노트북을 켜야 하는게 아쉬워요.

그런데
http://www.alist.co.kr/books/books_view.asp?scode=S01&bookcode=01RM0001SB&lpage=1 요길 가시면 몇가지 자료가 있거든요.


정답 파일 / MP3 / 단어 리스트 등이 있어요.
여기서 MP3 자료를 다운 받아서 핸드폰 등에 저장해서 플레이 하는게 훨씬 더 편하고 좋답니다.
활용해보세요^^
그런데 아쉬운점은 위에서도 말씀했다시피, 그 외 자료들이 너무 부족해요. -.-
음...
그리고 스마트폰 어플도 현재 안되고 있어요.
조금 기다려야 한다고 하네요.
이거 되면^^ ㅎㅎㅎ 기대됩니다. 재미날듯 하거든요~





본문은 아래와 같은 형태로 되어 있어요.
스토리 전에 단어 먼저 살펴봅니다.
듣기 자료를 활용해보세요.

그리고 스토리가 들어갑니다.
내용 자체는 그다지 길지 않아요.
앞에서 배운 단어가 다 나오구요.
내용도 많이 어렵진 않아요.

하단에 보면 잠시 멈추고 생각해볼 문제들이 나와 있어요.




스토리를 제대로 다 파악한 후 이제 본문에 대해서 잘 이해했는지 확인해보는 순서입니다.
Reading Practice, Word Practice, Skill Practice, Listening Practice가 나와요.
스토리를 잘 이해했다면 문제는 술술 풀립니다.
복습이 제대로 되겠죠?
단어 또한 반복 학습이 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내 것이 되는 경험도 하게 될 것입니다.




아래는 워크북 자료에요.
이 자료는 읽기와 쓰기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CD를 들으면서도 풀 수 있기 때문에 듣기도 됩니다.
자신이 따라하면 말하기도 자연스럽게 되겠죠?



원래 형이랑 같이 하려고 했는데요.
형이 다른 숙제 하느라 바빠서 동생만 공부를 시작했어요.
먼저 Truly 에 대해서 알아보는 unit1부터 했는데요.
역시 스토리를 더 좋아라 하긴 합니다^^
쓰는건 아직 어려웠지만 그래도 퀴즈처럼 다가오는지 잘 따라오네요.
본문엔 줄도 쳐가면서 들어줍니다.



뒤에 문제도 풀어보고 열심히 공부했어요.




영어를 좋아하고 엄마표로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으시다면 영어 더하기+책더하기 카페(
http://cafe.naver.com/englishplusbook) 방문해보셔도 좋을듯 해요.
Reading Monster 외에 재미난 교재들이 참 많더라구요.
영어에 대해 관심있으신 분들의 다양한 이야기도 흥미롭구요.


전 Reading Monster 시작하면서 우선 아이들과 즐기려고 합니다.
영어 공부에 올인하는게 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우리말 배우듯이 일상에서 듣고 말하는 활동 위주로 해보려고 해요.
교재 활동이 좀 부족해도 아이들과 신나게 이야기하고 듣고 즐기는 시간들이 더 재미날 것 같거든요^^
평일은 잠시 접어두고 이 다음 이야기들은 어떨지, 이번 주말에 또 Monster들을 만나보려구요.
기대되네요^^










※ 교재 정보 http://www.alist.co.kr/books/books_view.asp?scode=S01&bookcode=01RM0001SB&lpage=1 참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보카립스 Vocalips - 중학 영단어 1500개만으로 스피킹이 자동적으로 되네!
엄성숙 지음 / 키출판사 / 2012년 7월
평점 :
절판


보카립스 : 중학보카에서 성인말하기까지



온라인 서점에서 저자인 쉴라 샘의 동영상을 보고 빵! 터져버렸습니다.
어쩜 이리 유쾌한 분이신지.. 영상에서는 참 매력적으로 보이시네요.
다이아그램이라는 영어 공부 프로그램을 개발한 저자라고 합니다.음.. 사실 전 들어본적이 없어서요. ㅠㅠㅠ
영어를 어쨋든 손에서 놓을 수 없는 현실이지요.
토익 공부도 따로 하지만, 단어를 많이 아는게 참 도움이 되더라구요.
또 이젠 토익에서 말하는 시험으로 변하는 형국입니다.
말이 되어야 어쨌든 외국인과 대화도 되고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으니까요.
정말 영어로 말하는게 두려운 1인으로써...
이 책으로 말하는 힘을 길러보고 싶었어요.


보카립스
vocalips
voca + lips
vocabulary + lips
단어 + 입, 즉 말하기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동안 단어 책도 몇가지 사봤어요.
하지만 하다보면 좀 지루한 감도 없지않아 있더라구요.
꾸준하지 못한 점도 제 문제긴 하빈다.
하지만 이왕하는거 재미나게 하면 더 좋잖아요?


이 책은 표지도 좀 색다르고 도입부분도 참 재미납니다.
왜 이 책이 탄생했는지부터 시작되거든요.
중학 단어부터 시작해서 조금 위안도 되고 (많이 어렵지는 않을테니 말이지요.) 성인 말하기까지 커버해준다니... 그 범위도 엄청나죠?
조금이라도 말이 트였으면 하는 맘으로 교재로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표지의 입술 모양과 색상이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이 책은 눈봐요 → 말해요 → 머리써요 → 또봐요 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말이 어렵진 않죠? 말 그대로에요.
Body 부터 Sports까지 여러 주제의 단어들이 이 순서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아래처럼 그림으로 보이는게 바로 눈봐요 랍니다.
눈봐요 페이지엔 미쿡인 발음 QR 코드가 있어서요.
코드를 찍으면 유튜브 동영상으로 발음을 들을 수 있어요.

아무래도 본토 발음이기 때문에 제대로 된 발음을 익히기에 좋지요.

그림이 참 쉬우면서도 눈에 쏙쏙 들어와요.
단어와 발음기호, 그리고 뜻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익혀집니다.




아래는 두번째 단계, 즉 말해요 파트에요.
앞에서 배운 단어로 문장을 만들어 말을 해복 More 보카라고 해서 따로 보카코드 공부도 확장해서 해야 하는 부분이랍니다.
이 책 p16~28 에 보카코드가 나오는데요.
바로 문법 구조 설명이에요.
총 13개로 되어 있고 문법 배울때 하는 sv, svo, s be 이런 형태로 설명이 되어 있어요.
저도 노트에 따로 정리해서 공부하곤 했는데, 그 내용이 새록새록 생각납니다.
보카코드만 제대로 알아도 영어 어법과 구조 기본기를 쌓는 과정이므로 반은 먹고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3단계는 바로.. 머리써요 코너죠.
배운 내용으로 복습해보는, 공부하는 코너에요.
단어, 문장 등을 채우고 익혀보는 코너에요.
복습 제대로 할 수 있죠.





마지막 단계는 바로 또봐요 랍니다.
여기선 모든 영어 공부를 종합적으로 하는 공간입니다.
http://encl.co.kr/ 에서 동영상으로 배워볼수도 있어요.





이 책엔 그림이 참 많아요. 당연히 영어도 많죠.
그림이 많아서 그런가?
우선 보기 편하고 부담이 덜해요.
왠지 막 부담되면 공부가 잘 안되잖아요.
구성 자체가 부담이 안되니 즐기면서 놀이처럼 쉽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유쾌한 동영상까지 같이 보면서 한다면? 일석이조라지요.
문제들도 쉬운편은 아닌데, 많이 공부해야 한답니다.


단어 하나하나 보면 분명 다 아는데 막상 누가 물어보면 이런 말들이 잘 안 나오잖아요.
입이 언것처럼 말이지요.
개인적으로 문법이 진짜 어렵고 단어도 많이 약한데요.
꼭 토익을 준비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영어를 조금 더 재미나고 쉽고, 또 말하기까지 하고픈 이들이라면 이 책이 꽤 흥미로울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꾸준히 따라해보려구요.
양이.. 생각보다 많답니다.
매력적인 입술 모양처럼 저도 제대로 된 발음을 구사할 날이 오기를 꼭 기대해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The Soul Support Book - 당신의 영혼에 용기를 주는 책
뎁 코프만 지음 / 베이직북스 / 2012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The Soul Support Book  : 당신의 영혼에 용기를 주는 책




도대체 무슨 책일까? 궁금함이 일게 만든다.
내 영혼에 어떤 용기를 어떻게 불어넣어줄지...
작지만 왠지 단단해 보이는 책이다.
심리 치유서??
정말 궁금하다.




Map of The TeRRitoRy 인생의 지도
책을 넘기자마자 나오는 그림이 바로 인생의 지도다.
그냥 선만 봐도 어느 정도 이해는 된다.
평탄한 부분, 잘 모르는 부분, 기회, 혼란, 뚜렷한 답이 없는 길, 장애물, 최고 전성기 등등
조금 어려웠던 Indecisive 단어는 찾아봐야 했다는..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일까?
지도부터 심상치 않다.


다행히도, 추천사와 여는글을 통해 대략적으로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보인다.
그림과 글, 영어..
가장 취약한 영어가 이 책의 언어다.
다행인것은, 그나마 주요 포인트 글은 영문과 국문이 같이 나와 있다.
대신 본문의 카툰은 모두 영문이다. 참고하시길~
(덕분에 솔찬히 영어 공부를 자연스럽게 하고 있다는^^ 그나마 양이 적다는게 위안이 된다.
하지만 그 안에 담긴 내용은 더 많다는~)




There's always another way. 다른 방법들은 언제나 존재한답니다.
옳은 길, 잘못된 길, 새로운 길, 흥미로운 길, 오래된 길 등등...
누구에게나 시련이 다가온다.
둘째 아이를 낳고 몸이 말을 안 들은 적이 있다.
미련하게 정공법만 택하다가 발생한 사건.. 조금 돌아가서 괜찮다 싶으니..
다른 쪽에서 치고 들어왔드랬다.
특히 첫 아이가 학교에 입학한 작년이 제일 고비였으니...
게다 회사에서 너무 힘들었다. 결국 몸에 칼을 댔다. (수술^^;;)
너무 힘들었을때 여러 교육 프로그램이나 책에서 그러더라.
'이 또한 다 지나가리라.' 또 '완벽하지 말라, 충분하면 된다고'
어렵지만, 자꾸 좋은 글들과 여러 이야기들을 보면서 나름 노력중이다.
다양한 방법들은 항상 존재하니, 찾아보는 노력도 말이다.

 

Watch your mind.  당신의 속마음을 들여다 보세요.
작년에 잠시동안 요가를 한번 해봤다.
수술한 부위 근처에 무리가 와서 1달여만 하고 그만두었다는...
요가를 하면서 마지막에 정리를 하던 시간이 5분여 있었다.
오후 업무 전, 조용한 음악과 편한 자세로 앉아서 명상을 하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짧은 그 몇분이..
의외로 도움이 되었다. 머리도 맑아지고, 새로워지는 기분?
살다보면 사실 내 마음을 내가 더 못 보는 경우가 많다.
어쩌면 알면서도 드러나는 것이 두려워, 누군가에게 들킬까봐 감추는 것일지도...

 

Appreciate you experience.  당신이 겪은 모든 일에 감사하세요.
안녕하세요, 실례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말들이 의외로 어려운가 보다.
간단한 이 말들도 인해서 많은 변화가 생기는 것은 경험해본 이들은 안다.
내가 겪는 모든 일들이 다 좋지는 않다.
하지만 충분히 감사한 일들은 많다.
그 모든 일에 감사해보자. 세상이 달라보인다.
(문제는, 사실 이게 힘들다라는 것.. 그래도 항상 감사하자.)






짧은 만화, 그리고 글..
이게 다인 책이다.
'끝은 단지 다른 무언가의 시작일 뿐이랍니다.'라는 맺음으로 마무리 되는 책.
이 끝이 또 다른 시작일텐데.. 어떤 시작일까?
일하다 중간 중간 뭐가 막히고 답답할때 함께 했다.
그림과 글, 별거 없어보이지만 은근 시선이 간다.
한두번이 아닌 여러번 보면 그 가치가 더 커지는 책.
힘들고 지쳐 있을때, 뭔가 하던 일이 안되고 막혀있을때, 답답하고 답이 안 나올때~~
잠시 이 책을 손에 쥐고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보길 권하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김대균 King's TOEIC RC (해설집별매) 김대균 King's TOEIC 시리즈
김대균 지음 / 사람in / 2012년 7월
평점 :
절판


김대균 KING'S TOEIC 실전 1200 reading 문제집

 

토익 점수가 기한이 있다.
게다 진급시 추가 점수가 토익 점수대별로 달라 갱신을 해야 한다.
올해 만기된 토익 점수.. ㅠㅠ
새로 토익을 봐야 하는데 변경된 토익이 참 어렵다.
특히 RC는 내게 있어서 취약점이다. 제대로 된 취약점.
7파트의 길어진 지문들과 문젯수는 정말 어지러운 수준이다.
꾸준히 토익을 즐겨해야 하는데 막상 시험이라는게 생각나니 재미날리가 없다.
그래도 해야 하는 토익.
오래전에 토익 책들을 샀다가 요즘은 온라인 강의를 들으면서 노트하고 있었다.
책을 산 기억이 꽤 오래되었다는...
그 와중 안되겠다 싶어서 이달에 시험 대비를 위해 마련을 해보았다.
<김대균 KING'S TOEIC 실전 1200 reading 문제집>
사고 나서 보니 해설집은 따로 있더라는 것^^;;
어여 사야 몇번이라도 제대로 보고 갈 수 있을듯 하다.


1200개의 문제다.
즉, 12회 테스트 분량이다.
이런 문제집을 고등학교 수능 대비 용으로 사로 첨이다.
그래서 낯설지만 왠지 든든한 기분이 든다.
이 문제집의 좋은 문제들만 풀고 익혀본다면 아마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점수대별 학습플랜이 아래와 같이 있다.
매일 한 회씩 하면 12일면 완료인데.. 이게 푸는건 가능해도 풀이를 제대로 해야 한다.
답만 맞추니.. 음.. 틀린 부분 체크가 살짝 어려웠다.

 

실제 시험처럼 구성되어 있다.
답안지도 마찬가지다. 직접 마킹하면서 보면 실제 시험처럼 테스트 해볼 수 있다.
토익 점수 환산표도 있어서 테스트 후 대략적으로 예상해볼 수도 있다.

 


이 달에 시험을 치뤄야 하는데 역시 파트 7이 가장 난코스다.
이 책으로 이 부분을 집중 공략해서 시간 안에 제대로 문제를 풀어보고 싶다.
한회 한회 집중하면서 테스트해보고 원하는 점수대를 얻을 날을 기대해본다.
책에 표시를 안하고 답안지 표기만 하면 계속 써먹을 수 있는 교재다.
이 책으로 좋은 성과가 나오면 바로 LC 구매한다~ ^^
가장 좋은 문제 / 가장 많은 문제라는 타이틀이 인상적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