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상대는 추첨으로
가키야 미우 지음, 이소담 옮김 / 지금이책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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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다 꾸며낸 거야. 누구든 혼자만의 인생을 즐기고 싶은 게 당연하잖니. 육아가 즐겁다고 하는 건 그렇게 자기암시를 걸지 않으면 버티지 못하기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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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캐주얼 - 내가 나로 살지 못하는 ‘좀비인생’ 탈출법
안병민 지음 / 책비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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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 운동하는 게 아닙니다. 운동 그 자체를 즐겨야 합니다. 운동이 가져다줄 결과는 잠시 잊어버리고 운동의 즐거움 그 자체에 집중해야 합니다. 내 몸의 움직임을 느끼고 주변 환경과 교감하는 스스로를 느껴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건강은 따라옵니다. 일도 그렇습니다. 일이 가져다주는 보상에 초점을 맞추면 일은 힘든 노동이 됩니다. 같은 일도 즐기면 놀이가 되는 것처럼 일의 결과가 아니라 일 그 자체를 사랑해야 합니다. 건강한 삶은 그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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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캐주얼 - 내가 나로 살지 못하는 ‘좀비인생’ 탈출법
안병민 지음 / 책비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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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미션은 발견되는 것이다.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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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캐주얼 - 내가 나로 살지 못하는 ‘좀비인생’ 탈출법
안병민 지음 / 책비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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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캐주얼 - 내가 나로 살지 못하는 ‘좀비인생’ 탈출법
안병민 지음 / 책비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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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속박하는 것들을 훌훌 털고
이제 캐주얼‘하게 살아갈 일입니다.

가끔은 울어도 좋다. 
웃음만이 능사는 아니니까.

‘완벽한 영웅이 아니어도 좋다.
‘함께 해줄 인간이면 충분히 따듯하니까.
덕후라는 사실을 숨길 필요 없다. 
덕력이 스택이니까 계획대로 되지 않아도 상관었다. 
세상사가 원래 그런 거니까. 꼭 완주해야 할 필요도 없다. 즐겁게 달리면 되는 거니까.
두려워할 이유도 없다. 시도 자체가 의미 있는 거니까」성취가 전부는 아니다. 중요한 건 삶의 이유니까.
모두 검은 구두를 신었을 때 홀로 빨간 운동화를 신어도 좋다.
들은 게 아니라 다른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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