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신간평가단 서평책으로 두 권의 책이 도착하였다.

<일수의 탄생>은 유은실 작가와 서현 작가와의 조합만으로도 정말 궁금한 책이었다

도착하자마자 몇 페이지 읽었는제 아주 웃긴다. 아들이 무슨 책이냐고 급관심을 표해서 먼저 읽어보라고 넘겨줬다.














알라딘 이벤트에 당첨되어 두 권의 책이 왔다. 

두 권 모두 내가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와 작가라서 받자마자 후다닥 읽었다.

리뷰도 정성껏 쓰고 싶어 생각을 가다듬고 있는 중이다.

일과 사람 시리즈는 전부 다 소장하고 싶다. 

아직 이가 몇 군데 빠져 있는데 5월에 파주 출판단지 책잔치 하면 그 때 가서 메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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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2014-01-06 14: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나저나 아이들 책인데, 책이름을 (~의 ~) 같은 말투를 꼭 써야 하나 궁금해요.
이런 말투는 일본 말투인걸요.
재미있게 쓰는 일은 좋지만...
한국 아이들을 헤아려 한국 말투를 좀 쓰면 '덧날까' 싶은 생각을 지울 길이 없어요 ^^;;;;;;

수퍼남매맘 2014-01-06 16:31   좋아요 0 | URL
"~의" 표현이 일본 말투였군요.
어떻게 바꿔 써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희망찬샘 2014-01-07 06:46   좋아요 0 | URL
정말 어떻게 바꾸어야 할지 저도 궁금하네요.
제가 쓰는 말도 이런 말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니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