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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다 되었네요.”
“희망을 가지세요!”
“결정장애”

우리는 각자 차별을 하지 않는다고 장담하지만
우리는 문득, 스스로 인지하지 못한 채
차별주의자이다.라는
제목이 일단 주목하게 한다.

본론은 아직이다^^~*

차별이란 단어에 다가가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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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내일을 걱정하느라 오늘을 망치지 않는다.”

나무로부터 배우는 단단한 삶의 태도들^^~*

이제 시작합니다. 나무의 철저한 이기주의에 대해~
결국 철저한 이기주의만이 남을 살필 수 있음을,

나무를 보게 된 후,
나는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갈 수도 있겠다,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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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향한 몸짓이 이토록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행위가
여행 말고 또 있을까.>


어느날부터 책을 들며 나즈막히 속삭인다.
‘한 문장만이라도 내게 다가오기를..’
이렇게^^*
이 책 속 한 문장만이라도 내게 깊숙히 스며들기를
나는 또 바란다.
어쩌면 매일, 좌절하고 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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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처럼 생각하기 - 나무처럼 자연의 질서 속에서 다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하여
자크 타상 지음, 구영옥 옮김 / 더숲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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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인생
은희경 지음 / 창비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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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요셉 이안. 작가가 고스란히 생을 드러낸다. 류의 엄마가 오른손을 왼쪽 가슴에 얹어 지긋이 누르는 행동을, 생이 막막할 때, 영화관을 무작정 찾아가 바로 상영하는 영화표를 구입해 들어간 깜깜한 상영관. 그곳에서 엄마는 영화를 보는 게 아니었다. 생의 시간을 벌기 위한 처절한 몸짓이었다.

생은 결코 태연함을 부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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