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농땡이치기의 서재 (농땡이치기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433160</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16 Oct 2026 04:12:47 +0900</lastBuildDate><image><title>농땡이치기</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724331602217368.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72433160</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농땡이치기</description></image><item><author>농땡이치기</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13년 동안 블로그를 했는데, 나는 왜 돈을 못 벌었을까? - [퇴근 후 1시간, 블로그로 월 2천만원 벌기 - 워킹맘은 어떻게 단 6개월에 성공과 수익을 실현했을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433160/17538337</link><pubDate>Sat, 26 Sep 2026 22: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433160/175383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557&TPaperId=175383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2/18/coveroff/k0721305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557&TPaperId=175383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퇴근 후 1시간, 블로그로 월 2천만원 벌기 - 워킹맘은 어떻게 단 6개월에 성공과 수익을 실현했을까?</a><br/>이서이 지음 / 밥북 / 2026년 08월<br/></td></tr></table><br/>[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나는 2013년에 블로그를 시작했다. 벌써 10년이 훌쩍 넘었다.그동안 블로그는 나에게 그저 일상을 기록하는 공간이었다.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 맛있는 것을 먹은 이야기, 가끔은 읽은 책의 서평이나 제품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이벤트에 참여해 제품을 무료로 받아본 적도 있지만, 정작 ‘내 블로그로 돈을 벌어볼까?’라는 생각은 한 번도 진지하게 해본 적이 없었다.그래서 『퇴근 후 1시간 블로그로 월 2천만원 벌기』라는 제목을 처음 봤을 때도 가장 먼저 든 생각은,“블로그로 월 2천만 원? 정말 가능해?”였다.그런데 책을 읽다 보니 내가 블로그를 정말 ‘작성만’ 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하면 네이버에서 내 글의 조회수를 높일 수 있는지, 어떤 글을 써야 사람들이 클릭하는지, 그것을 어떻게 수익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한 번도 제대로 고민해보지 않았던 것이다.<br>특히 3강 ‘네이버는 알고리즘으로 움직인다'를 읽으면서 나온“블로그는 글로 쓰는 유튜브다.”&nbsp;라는 문장이 크게 와닿았다.생각해보니 정말 그랬다. 유튜브에서 사람들이 클릭하고 싶게 만드는 썸네일과 제목이 중요하듯 블로그 역시 사람들이 궁금해서 클릭하게 만드는 제목이 필요했다. 후킹과 사람의 심리를 이용해 제목을 만들고, 같은 내용이라도 어떻게 보여주느냐에 따라 조회수와 수익화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로웠다.<br>2부에서 소개하는 AI를 활용한 글쓰기 방법도 인상적이었다. 요즘 나 역시 AI를 자주 활용하고 있어서인지 더 관심 있게 읽게 됐다. 주제 선정부터 제목, 글쓰기까지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꽤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읽다 보니 자꾸 이런 생각이 들었다.“어? 진짜 이대로 한번 해보면 되겠는데?”물론 책 제목처럼 월 2천만 원을 벌겠다는 거창한 목표로 시작할 생각은 없다. 일단은 한 달에 10만 원이라도 블로그를 통해 벌어보는 것이 첫 번째 목표다.10만 원을 벌어보면 그다음에는 30만 원, 50만 원을 생각해볼 수도 있고, 언젠가는 월 100만 원이라는 목표도 세워볼 수 있지 않을까.2013년부터 별다른 목적 없이 차곡차곡 쌓아온 나의 기록들.이제는 그냥 글을 쓰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내 글을 읽게 할까?’를 생각하면서 블로그를 해보려고 한다.책 한 권 읽었다고 당장 무언가 크게 달라지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이번에는 읽고 끝내지 않고 하나씩 따라 해볼 생각이다.일단 목표는 월 10만 원.<br>작게라도 직접 벌어보는 것부터 시작해보자.<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2/18/cover150/k0721305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121854</link></image></item><item><author>농땡이치기</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여행이 직업이 된다면 [매일 떠나는 사람_태원준 여행 산문집]  - [매일 떠나는 사람 - 태원준 여행 산문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433160/17454240</link><pubDate>Sun, 16 Aug 2026 19: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433160/174542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211&TPaperId=174542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4/35/coveroff/k6321302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211&TPaperId=174542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매일 떠나는 사람 - 태원준 여행 산문집</a><br/>태원준 지음 / 김영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업체로부터 해당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언젠가 남편이 물었다. 당신은 나랑 결혼 안했으면 지금쯤 어떻게 살고 있을꺼 같아?난 말이지. 아마도 한국에 없었을껄?여행으로 밥 벌어먹는 일을 하거나, 아님 해외 봉사단에 속해서 아프리카에 가 있지 않았을까?​중학교때부터 집이 어려워 남들 다한다는&nbsp;대학생때 배낭여행은 못했지만,&nbsp;작년에 열흘간 다녀온 나홀로 스페인 여행을 하면서 만약 지금 내가 솔로였다면,&nbsp;아마도 여행을 업으로 삼고 있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태원준_여행산문집 #매일떠나는사람 은 제목부터가 내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고, 매일 떠나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라는 생각으로 책을 읽어나갔다. 25년간 109개국 900여 도시를 여행한 여행가의 지식과 경험은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했고, 책은 지루할 틈없이 술술 읽혀나갔다. 근로(노동)으로 찌들어 있는 삶을 살다&nbsp;여행일정을 잡고, 이동수단이나 숙박 예약을 할때 그 설레임은 여행일까지 고된 스트레스를 버티는 힘이 되어준다. 그런데 매일 떠난다면 어떨가? 오랜시간 여행하고 돌아와 귀국해서&nbsp;마치 해장술 한잔하듯 여독을 풀기위해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간다는 작가.사소한 것 하나까지 기록으로 남겨 여행기와 강연을 위해 준비하는 파워J의 작가를 보며 얼렁뚱땅 무계획으로 내맘대로 쏘다니는 난 여행으로 밥 벌어 먹고 살기 쉽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은 어느 지역을 자세하게 알려주거나 여행팁등을 공유하는 책은 아니지만, 작가가 일반인들이 접하기 힘든 세계곳곳에서의 에피소드를 편안한 문체로 기록하고 있다. 나역시 오십이 된 이나이에도 혼자 여행을 좋아하고, 숙소는 게스트하우스를 선호하며, 하루종일 쏘다녀도 힘들지 않은 것만큼은 이 작가와 많이 닮아 있었다. 지난해 스페인을 혼자 열흘동안 배낭여행 한 경험이&nbsp;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상기되서 그런지, 또 다시 먼나라로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작가가 앞으로 경험하기 힘들꺼라는 58도씨의 사하라 사막과 -36도의 시베리아가 왜 난 끌리는 걸까?  따라하지 말라는 독도 당일치기도 도전해보고 싶은 게&nbsp;나도 얼렁뚱땅 여행가의 기질이 있는 듯 하다.&nbsp;​#김영사#여행산문집 #태원준#매일떠나는사람#세계여행#대한민국완전정복가이드북 저자#여행좋아한다면추천<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4/35/cover150/k6321302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4359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