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노박사님의 서재 (노박사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책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책이 있는 곳이면 그 어디든지 사랑합니다. 항상 책을 통해서 내 자신 부족한 부분을 채워갈 수 있는 기회랄 갖기 때문입니다. 책을 사랑합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11 Aug 2026 23:38:51 +0900</lastBuildDate><image><title>노박사</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A_018.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노박사</description></image><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야마와키 히데키 저의 『15세부터 시작하는 진로 설계 수업』 을 읽고 - [15세부터 시작하는 진로 설계 수업 - AI 세대 청소년을 위한 나만의 진로 무기 만들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439320</link><pubDate>Sat, 08 Aug 2026 16: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4393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0411&TPaperId=174393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5/52/coveroff/k7021304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0411&TPaperId=174393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5세부터 시작하는 진로 설계 수업 - AI 세대 청소년을 위한 나만의 진로 무기 만들기</a><br/>야마와키 히데키 지음, 김지예 옮김 / 동아엠앤비 / 2026년 07월<br/></td></tr></table><br/>야마와키 히데키 저의 『15세부터 시작하는 진로 설계 수업』 을 읽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AI(인공지능)시대가 도래하였다.&nbsp;이제 인간이 생활하면서 필요하는 모든 것을 요구하면 가장 짧은 시간에 바로 원하는대로 답을 내어주는 가장 편리한 시대인 것이다.&nbsp;그런데 문제가 생긴다. AI가 내어주는 해답이 다 정확하게 답이냐 하는 것이다.&nbsp;바로 여기에서 우리가 각성할 필요가 있다.&nbsp;AI시대에는 가장 정확한 답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가장 꼼꼼한 질문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연구할 수 있어야만 한다.&nbsp;그리고 답을 내놨다 할지라도 그 답에 대하여 제대로 읽고 판단하고 검증하는 힘을 가진 문해력을 갖추고 있어야만 한다.&nbsp;그래야만 AI시대에 자신을 갖고 그 어떤 문제에 있어서도 당당하게 대처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nbsp;특히 우리 청소년을 비롯하여 청년, 중년들의 진로 및 미래 창조 수업에 있어서는 가장 필수적인 조건이라 할 수 있다.&nbsp;AI시대는 필연적이고 이미 전분야에 확산되어 일상생활에까지 큰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AI 시대에는 정답을 많이 아는 사람보다 새로운 질문을 생성하여 던지고,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는 사람이 더 큰 경쟁력을 갖는다.&nbsp;그러나 여전히 많은 청소년들이 ‘어떤 직업을 선택할까’라는 고민에 머물러 있다.&nbsp;이 책은 진로 교육이 놓치고 있던 부분에 주목한다.&nbsp;단순히 직업을 소개하거나 적성을 찾는 책이 아닌 것이다.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미래를 창조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야마와키 히데키 교수의 실천형 진로 설계서이다.미국 클레어몬트대학 드러커 경영 대학원에서 20년 넘게 ‘미래 창조(Creating the Future)’ 수업을 해 온 저자는 “미래는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강조한다.&nbsp;자기 이해에서 출발해 문제의식 발견, 아이디어 창출, 디자인 사고, 블루 오션 전략, 브랜딩, 피드백, 공감 능력까지 미래에 필요한 사고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 낸다.&nbsp;특히 마인드맵, 퓨처스 휠, 고객 여정 지도, 브레인스토밍 등 실제 드러커 스쿨에서 활용하는 다양한 사고 도구를 청소년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풀어내 지도했는데 그 실제 사례를 제시하고 있어 호감이 가면서 매우 흥미롭다.&nbsp;역시 AI 시대 청소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진로’가 아니라 문제를 발견하는 ‘능력’이라 할 수 있다.&nbsp;이 책이 다른 진로서와 가장 크게 다른 점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저자가 실제 강의에서 검증된 내용을 담고 있어 바로 울림으로 다가온다는 점이다.&nbsp;다양한 전공과 국적을 가진 학생들이 이 수업에서 미래를 예측하는 법이 아니라 미래를 만들어 가는 방법 즉, 학생들이 직접 활용하는 사고 도구들을 제시하고, 읽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직접 써 보고, 생각하고, 토론하며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도록 구성된 워크북형 진로서라는 점이 특별하다.&nbsp;저자는 단순히 방법만 나열하지 않는다.&nbsp;자신을 이해하고, 문제를 발견하고, 새로운 의미를 만들며, 다른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행동으로 옮기는 과정이 하나로 연결될 때 비로소 혁신이 시작된다고 말한다.&nbsp;그래서 이 책은 경영학 책도, 창의성을 키우는 자기계발서도 아니다.&nbsp;미래를 만드는 사람들의 사고법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최초의 진로 설계 수업이라 할 수 있다.&nbsp;우리 청소년 및 청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자신이 누군지 모른다면 자신의 미래도 알 수 없습니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5/52/cover150/k7021304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55235</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김진형 저의 『어른의 AI 문해력』 을 읽고 - [어른의 AI 문해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437767</link><pubDate>Fri, 07 Aug 2026 17: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4377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711&TPaperId=174377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0/coveroff/k4921307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711&TPaperId=174377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른의 AI 문해력</a><br/>김진형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김진형 저의 『어른의 AI 문해력』 을 읽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AI(인공지능)가 지배하는 시대이다.&nbsp;생활하면서 궁금하고 필요한 모든 것을 AI(인공지능)에게 물어 해결하는 시대가 되었다.&nbsp;그런데 말이다. AI가 제시해주는 답에 대부분을 의존해버린다면 관연 우리 인간들이 서고 가야 할 자리는 어떻게 되어야 할 것인가? 하는 문제이다.&nbsp;지금까지는 그래도 나에게 필요한 것은 어떻게든지 나의 머리를 싸매고 고생하면서 찾고, 묻고, 공부하면서 나름대로 만들어내고 하였는데 이제는 이러한 힘들게 행하는 것도 없이 AI에 요구하여 답을 얻어낼 수 있다고 한단다.&nbsp;그것도 더욱 더 자세하게 말이다.&nbsp;그렇다고 AI에게 무턱대고 질문할 수만은 없다.&nbsp;물론 AI가 뛰어난 정보력을 갖고 있는 것은 확실하지만 여러 면에서 아직은 많은 아쉬움도 갖고 있기 때문이다.&nbsp;답으로 제시할 수 있는 범위도 이 세상에 나와있는 전체 정보가 아니라 입력되어 있는 한도 내에서의 제한된 정보이기 때문에 단편적인 정보일 뿐이라는 점이다. AI는 당연히 답을 말할 때 자연스러운 문장과 자신감 있는 표현으로 틀린 내용까지 사실처럼 믿게 만들기도 한다는 점을 의식해야만 한다.&nbsp;100% 확신해서는 안된다는 점이다.&nbsp;같은 AI를 사용해도 어떤 사람은 더 좋은 결과를 얻는 반면 어떤 사람은 틀린 정보를 그대로 믿어 손해를 볼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nbsp;문제는 AI의 답이 틀렸을 때조차 오답이라는 신호를 스스로 드러내지 않는다는 점이다.&nbsp;이 책은 같은 AI를 사용해도 사람마다 이렇게 결과가 달라지는 이유를 ‘AI 문해력’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한다.&nbsp;저자는 AI 시대에 가장 위험한 것은 AI의 오류보다 사용자의 무비판적 수용이라고 말한다.&nbsp;확인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습관이 쌓이면, 결정적인 순간에 돌이키기 힘든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nbsp;보고서를 작성하고 이메일을 쓰며 여행 계획과 투자 정보까지 AI에게 묻는 일이 더이상 특별하지 않은 지금, 앞으로의 경쟁력은 더 많은 정보를 아는 사람이 아니라 AI의 답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사람에게서 나오기 때문이다.&nbsp;그래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AI 문해력 여부가 핵심 경쟁력이라고 강조한다.&nbsp;AI가 아무리 답을 제시했을지라도 AI의 답을 제대로 읽고 묻고 검증하고 판단하는 문해력을 읽힐 수 있는 입문서 및 실전 가이드 북인 것이다.&nbsp;AI가 너무나 빠르게 답을 만드는 시대이기 때문에 더욱 더 필요한 사람의 판단력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점에 꼭 필요한 AI 문해력에 무엇을 의심하며, 어떤 기준으로 검증해야 하는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nbsp;이를 위해 읽기, 질문하기, 검증하기, 수정하기라는 독자적인 4단계 프레임워크에 따라 투자와 업무, 학습 등 상황에 따라 검증 기준을 달리 적용할 수 있도록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설계했다.&nbsp;독자가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절차로 구성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차별점이다.&nbsp;AI는 답을 만들지만 그 답을 실행할지 결정하는 것은 결국 각자 사람이다.&nbsp;그 결정을 체계적으로 돕는 기준이 바로 이 책이 말하는 AI 문해력인 것이다.AI의 답을 읽고, 묻고, 검증하고, 수정하라! AI는 누구에게나 비슷한 답을 내놓지만, 그 답을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전혀 달라질 수 있다.&nbsp;AI가 일상이 된 시대일수록 사람에게 필요한 능력은 더 많은 정보를 찾는 힘이 아니라 정보를 읽고 판단하는 힘이다.&nbsp;AI를 매일 사용하는 시대일수록, 결국 앞서가는 사람은 AI를 더 많이 쓰는 사람이 아니라 AI의 답을 읽고 판단할 줄 아는 사람이란 것을 명심해야만 한다.&nbsp;“AI는 답을 주지만 정답까지 주진 않는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0/cover150/k4921307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80008</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니샨트 쟈인 저의 『은밀한 예술』을 읽고 - [은밀한 예술 - 스케치로 내 삶에 예술을 들이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436192</link><pubDate>Thu, 06 Aug 2026 20: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4361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0509&TPaperId=174361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0/7/coveroff/k4221305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0509&TPaperId=174361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은밀한 예술 - 스케치로 내 삶에 예술을 들이는 법</a><br/>니샨트 자인 지음, 김가원 옮김 / 책장속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니샨트 쟈인 저의 『은밀한 예술』을 읽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세상에서 예술에 관심을 갖고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아마 없으리라 믿는다.&nbsp;음악, 미술, 체육, 문학 등의 예술은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우리 삶에 필요한 윤활유 역할을 해주기 때문이다.&nbsp;그러기 때문에 거의 모든 사람들이 어떻게든지 자기가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에 대해서 어떻게든지 직간접적으로참여하거나 아니면 생활속에서도 SNS를 통해서 또는 각종 매스컴 등을 통해서 즐기곤 한다.&nbsp;중요한 것은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런 예술활동을 건전하게 영위하지 못하게 있다는데 있다.&nbsp;최근에 보면 전국민 거의 모두가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에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중독되어 있지 않나 반성해보아야 한다.&nbsp;솔직히 지하철 2호선 순환선을 타고서 꽤 오래 가보면 거의 모든 승객들이 스마트폰을 들고서 열독을 하고 있는 것을 목격한다.&nbsp;과연 그들이 보면서 스크롤을 올리고 내리는 화면들이 그 얼마나 건설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들인지를 일반적으로 평가할 수는 없겠지만 많은 경우 건설적인 모습보다는 일시적이며 화려하며 해학적이며 시간 보내기 등으로 도파민을 소비하는 시대인 것이다.&nbsp;끝없이 쏟아지는 디지털 자극 속에서 우리는 잠시의 공백도 견디지 못하고 자극적인 영상과 숏폼 콘텐츠에 우리의 뇌를 맡겨버리니 그 얼마나 피곤하겠는가?&nbsp;화면 속 세상에 시선을 빼앗긴 현대인들에게 지금 진짜 필요한 것은, 더 많은, 더 화려한 정보가 아니라 ‘지금, 여기’의 내 삶을 온전히 붙잡아 줄 나만의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여기 여기, 그 숨 가쁜 도파민 궤도에서 과감히 이탈한 사람이 있다.&nbsp;촉망받는 뇌과학 박사 과정을 그만두고 자칭 ‘은밀한 예술가’가 된 저자 니샨트 자인이다.&nbsp;그가 말하는 ‘은밀한 예술’이란 거창한 도구 없이, 버스 안이나 카페 구석 등에서 주변을 빠르게 슥슥 그려내는 것이다.&nbsp;남몰래 펼친 작은 수첩 위에 스케치를 하다보면, 어떤 장소든 숨겨진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어 지루할 틈이 없다.&nbsp;저자는 별것 아닌 듯한 이 스케치가 건네는 보상은 언제나 기대 이상이라고 한다.&nbsp;바로 그림을 그리는 스케치를 통하여 예술이라는 세계에 입문하여 그 오묘한 맛을 세세하게 선물하고 있다.&nbsp;정말 어려울 것이 없다. 지금 들고 있는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나만의 비밀 스케치북을 확 펼치는 순간 당신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세상의 하나뿐인 ‘은밀한 예술’이 피어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난 개인적으로 흥미로웠던 것은 작은 인물 그리기 5단계 가이드였다.&nbsp;“1단계 머리는 사선을 기본 형태로 타원형을 사용하여 얼마든지 조절하면 되었다.&nbsp;2단계 몸통은 자세를 나타내는데 그냥 네모 하나마 그려서 앞으로 기울이거나 뒤로 젖히고, 한쪽으로 비틀거나 다른 쪽으로 살짝 틀어도 된다.&nbsp;3단계 팔은 헐일들로 직사각형이다. 조금만 변주를 주면 표현의 폭이 훨씬 넓어지는데 관절을 따라 점점 가늘어지게 그려보면 된다.&nbsp;4단계 다리는 움직임을 나타나는데 인물을 움직이게 한다. 그래서 알파벳 H의 아래쪽 절반처럼 하여 살짝 비틀거나 기울이기만 해보면 된다.&nbsp;5단계 디테일도 단순하게 표현하면 된다.&nbsp;귀는 알파벳 C 하나면 충분하다. 눈은 점 .하나면 된다. 입은 드러누운 C 모양, 한쪽으로 기운 D 모양, 혹은 간단한 삼각형이나&nbsp;직사각형 중 하나를 골라본다”.(PP76-78)&nbsp;“진짜 아름다움은 유심히 들여다볼 때 비로소 모습을 드러낸다.&nbsp;눈이 주의를 기울여 보는 법을 익히며 어느 순간 사방에서 보이기 시작한다.&nbsp;한 번 보는 법을 알게 되면 멈출 수 없다.”(P111)&nbsp;&lt;은밀한 예술&gt;은 삶속의 예술의 현장으로 들어오라는 정중한 초대장이다.&nbsp;나 자신 60여 년전 초등학교 시절 취미였던 그림그리기를 되살리면서 시간나는 대로 빈종이에 그림그리기에 쉽게 도전하여 은밀한 예술가 대열에 들어서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nbsp;저자 덕분에 예술가 대열에 합류할 수 있는 영예를 안게 되어 최고의 인생 2막의 즐거움이 생겨 매우 기쁘다.&nbsp;일독을 강력히 권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0/7/cover150/k4221305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000765</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조명신 저의 『왜 쓰냐고 묻는 그리스도인에게』를 읽고 - [왜 쓰냐고 묻는 그리스도인에게 - 신앙을 일깨우는 글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436143</link><pubDate>Thu, 06 Aug 2026 20: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4361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0601&TPaperId=174361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19/60/coveroff/k1821306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0601&TPaperId=174361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왜 쓰냐고 묻는 그리스도인에게 - 신앙을 일깨우는 글의 힘</a><br/>조명신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07월<br/></td></tr></table><br/>조명신 저의 『왜 쓰냐고 묻는 그리스도인에게』를 읽고​글을 쓴다는 것! 나 자신을 가장 잘 들여다볼 수 있는 제일 중요한 수단이란 것을 아는 사람은 솔직히 글을 써보지 않으면 잘 알지 못할 것이다. 한 줄의 글이나 한 문장의 글의 만들기 위해서는 결국 나 자신이 생각하고 실제로 겪으며 함께 했던 것을 글로 나타내야 하기 때문에 나 자신을 깊숙이 들여다보며 많은 끄집어 내야만 가능한 일이다. 나 자신을 가장 깊이 들여다보게 하는 것은 바로 글쓰기라 말할 수 있다. 글은 기록으로 남기 때문에 진솔하게 자신의 모든 것을 담는 시간이다. 따라서 이런 글쓰기 시간을 매일매일 꾸준히 갖는다는 것은 최고의 자신 정화의 시간이라 할 수 있다. 특히나 새벽 시간이랄지 일정 시간을 정하여 책을 읽으며 글쓰기 시간을 통하여 나름의 내 생각을 정리하며, 나름의 목표하는 분야에 대하여 글쓰기에 도전하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다. 글쓰기는 절대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다른 모든 일도 마찬가지이겠지만 특히 글쓰기가 그런 것 같다. 나 자신도 벌써 인생 2막에 들어선지도 오래 되었다. 남들이 이야기하는 바에 의하면 그저 편하게 생활하면 될 것인데... 왜 고생을 사서 하는지 모르겠다면서 걱정을 많이 해준다. 그것은 나이가 있는데에도 많은 것을 시도하는데 있다. 늦깍이 공부에도 도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이버대학 온라인 공부에도, 글쓰기에도 참여하여 블로그에 서평쓰기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매일 아침 인사로 짧은 글로서 하루를 열게 하는 활동을 부지런히 행하고 있다. 물론 쉬운 일이 아니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부지런히 참여하고 있다. 만약 이렇게라도 행하지 않는다면 당장은 지내기가 편할지 모르지만 나의 뇌는 퇴화되고, 글쓰기 능력도 멈추어지고, 생각 능력도 저하될 수밖에 없을건데 그 얼마나 대단한 일인가? 이런 작업을 하면서 여러 가지로 부족한 면을 발견하곤 한다. 바로 이런 좋은 책을 만날 때이다. 나 자신의 멘토처럼 다가오면서 새롭게 마음의 울림으로 전해와 나에게 더 강하게 버틸 힘을 채워주는 소중한 시간이기도 하다. 저자는 글을 쓴다고 했을 때 무슨 글쓰기냐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저자는 신앙과 삶을 이어주는 글쓰기를 안내하며, 때때로 전할 수 없었던 생각과 마음이 글이 되어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쓰기의 과정은 치유와 회복의 여정이었으며, 상처와 실패, 부끄러운 기억까지 새롭게 해석되었다. 쓰지 않을 수 없었던 믿음의 고백과 내적 성찰이 진솔하게 담겨 있어 더욱 더 감동적이다. 글쓰기를 막막하게 느끼는 이들에게 묵상하는 글쓰기를 안내하는 이 책은 새벽에 그리고 늦은 밤에 길어 올린 문장의 온기였다. 미처 몰랐던 ‘나 자신’을 발견하고, 어떻게 삶이 변화되는지 보여준다. 매일 하나님과의 대화였고 동행이었다. 저자는 이를 특별한 재능이라고 한정하지 않으며, 누구나 걸을 수 있는 길임을 강조한다. 바로 그래서 나 자신도 저자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인생 2막의 글쓰기에 더욱 더 자신감을 갖고서 도전하겠다는 다짐을 말이다. 특히나 새벽시간에 성경과 묵상도 적극 활용하면서 좋은 글쓰기에 열심하여 나만의 책을 만들어 보아야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19/60/cover150/k1821306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196084</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바른손글씨연구소 저의 『바르다 손글씨 교정노트-스프링북』 을 읽고 - [스프링북 바르다 손글씨 교정 노트 - 악필에서 벗어나는 한글 손글씨 교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433538</link><pubDate>Wed, 05 Aug 2026 11: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4335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500&TPaperId=174335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0/20/coveroff/k1521305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500&TPaperId=174335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프링북 바르다 손글씨 교정 노트 - 악필에서 벗어나는 한글 손글씨 교본</a><br/>바른 손글씨 연구소 지음 / 시간과공간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바른손글씨연구소 저의 『바르다 손글씨 교정노트-스프링북』 을 읽고‘바른 손글씨 연구소’는 글자의 구조와 서체의 비율을 분석하여 누구나 자신만의 반듯하고 품격 있는 서체를 완성할 수 있도록 가장 본질적이고 실용적인 손글씨 솔루션을 연구·개발하는 전문 집필팀이다.&nbsp;이 전문 집필팀이 저술한 바르다 손글씨 교정노트를 만나 참으로 반가웠다.&nbsp;그 이유는 나에게 손글씨는 많은 사연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nbsp;나게게는 글씨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깊은 인연을 갖고 있다.&nbsp;우선 이름자에서부터 관련이 엮어져 있다.&nbsp;글월문자에 길영인 ‘문영(文永)’이니,&nbsp;문장으로 길게 빛나라는 의미로 부모님께서 지어주셨다.&nbsp;학창시절에 부모님의 사업실패로 어려움에 처하여 학업 포기 위기까지 처하였으나 어떻게든지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으로 서울 철도고등학교에 입학할 수 있었고, 바로 취업을 하였다.&nbsp;그리고 군대를 갔는데 훈련소를 마치고 자대 배치 대신 다시 부산 후반기 병기학교에 6주를 다시 훈련을 받고 나서 운이 없는지 강원도 최전방 철원 철책부대에 발령을 받아 휴전선철책경비를 서야 할 운명에 섰는데 마침 대대 작전장교가 글씨를 조금이라도 쓰는 사람을 찾길래 무조건 손을 들었는데 이것이 통과되어 대대 작전과에서 근무할 수 있었다.&nbsp;글씨로 인해 군대에서 고생을 덜 할 수 있었던 것이다.&nbsp;제대 후에는 다시 늦은 나이인 스물일곱 나이로 야간대학에 입학을 하여 늦깍이 공부를 시작하였는데 운좋게 교직과정이 개설되어 교사 자격을 이수할 수 있어, 졸업식날 졸업장과 사회과교사자격증을 수여받았다.&nbsp;졸업과 동시에 중학교에서 우리 학생들과 함께 하면서 현장 교사로 복무하면서 하늘이 나에게 준 교직을 가장 성실하게 임하는데 있어 우리 학생들을 최우선으로 하며 돕고 이끄는 데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다.&nbsp;가장 치중한 것은 역시 여러 가지 많이 있지만 학생 개개인에게 매일 아침 칠판에 오늘의 좋은 말 적어주기와 생일이나 시험 등 때 만들어 주는 개별 메시지 활용 격려였다.&nbsp;메시지에 일일이 짧을 글을 적고, 태양과 산을 그려 넣어 만들어 이름을 넣어 만들어 학생을 불러 전하며 격려하며 역시 남다르게 받아들이는 것이다.&nbsp;이런 식으로 개개인 모두에게 하다보니 습관적으로 몸으로 배게 된 것이다.&nbsp;그리고 다양한 글씨체도 시도하게 된 것이다.&nbsp;또한 한해 두해,,,,오랜 시간이 흘렸고, 수천명, 수만명에게 만들어 주고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글씨 연습이 되어버린 것이다.&nbsp;그러다보니 나의 글을 받은 사람들이 나의 호가 ‘백강’이다.&nbsp;교사를 시작할 때에 원로 교장선생님께서 귀하게 시작한 선생님이니 학생들 앞에 설 때에는 순수한 깨끗한 마음으로 서서 시작하라는 의미에서 흰백(白) 강강(江)이어서 “백강체”라고 불러주기도 한다.&nbsp;지금은 자연스럽게 나의 글씨인 백강체를 자유롭게 막 쓰고 있다.&nbsp;특히 인연맺은 수많은 좋은 사람들에게 좋은 글귀들을 만들고 담아서 현장에서 바로 선물하고 있다.&nbsp;이렇게 좋은 글씨체로써 주변 사람들에게 많은 배려와 봉사를 하고 있으니 그런가보다.&nbsp;어쨌든 나의 글을 받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보면 그런 것을 느낀다.&nbsp;그러나 아직도 많이 부족한 것을 느낀다.&nbsp;그런데 처음으로 전문적인 손글씨 교정노트를 만났으니 나의 여러 부족한 점을 보충할 있는 기회가 되었으니 아주 행운인 것이다.&nbsp;진정 이 손글씨 교본은 펜을 쥐는 기초 단계부터 문장을 유려하게 써 내려가는 완성 단계까지 흔들림 없는 기준을 제시하여 독자들이 평생의 바른 글씨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주고 있다.필사 노트와 연습 노트를 한 권에 담았기 때문에 평소 글씨체 때문에 고민해 본 적이 있다면 이 책을 적극 활용해보면 좋겠다.정자체부터 생활 메모, 캘리 서체, 필사까지,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하며 바른 글씨 습관을 기르는 손글씨 교정 워크북이기 때문이다.글씨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연습으로 달라진다.&nbsp;이 책은 기초부터 실전까지 단계별로 구성해 누구나 부담 없이 따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nbsp;각 단계를 차근차근 익히고 반복 연습하다 보면 바른 손글씨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중요한 것은 내 손으로 부지런히 반복하여 써보면서 나만의 글씨체로 만드는 것이 제일이다.힘차게 성원 보낸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0/20/cover150/k1521305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002034</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 에머슨 저의 『인간은 내면의 목소리를 믿을 때 비로소 자유로워진다-내면혁명』 을 - [내면혁명 - 인간은 내면의 목소리를 믿을 때 비로소 자유로워진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431992</link><pubDate>Tue, 04 Aug 2026 14: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4319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0400&TPaperId=174319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3/57/coveroff/k8221304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0400&TPaperId=174319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면혁명 - 인간은 내면의 목소리를 믿을 때 비로소 자유로워진다</a><br/>랄프 왈도 에머슨 지음 / 이너스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랄프 왈도 에머슨 저의 『인간은 내면의 목소리를 믿을 때 비로소 자유로워진다-내면혁명』 을 읽고살만큼 살아왔다고 자부하지만 나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를 얼마나 진지하게 듣고, 나 자신만의 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지는 아직도 믿음을 갖지 못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생활속에서 여러 어려움이 닥치기도 하는데 이를 예방할 수 없다는데 한계를 느끼고 있다. 어떤 어려움에도 결코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내면의 힘이 부족함을 보충하는 노력을 직 간접적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해나가야만 한다. 인생 2막 시간에 접어들었지만 항상 깨어있는 마음으로 활동을 통해 지식과 지혜를 터득하기 위해 나선다. 물론 쉽지가 않다. 그래도 지금까지 오랜동안 행해온 부지런한 습관을 이어가는 의미에서도 즐겁게 행하려 노력을 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좋은 책과의 함께 하기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잠자리에 들 때까지 항상 곁에 함께 하면서 나에 내면에 든든한 힘이 되어 주었기 때문이다. 하여튼 좋은 책을 만나면 그렇게 기분이 좋을 수가 없다. 마치 큰 응원군을 얻은 것 같이 기쁘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기쁨을 갖게 해주는 친구가 좋은 책이다. 그간에 많은 이런 좋은 책들과 만난 것이 오늘 날 나를 있게 만들어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아직도 부족한 면이 많다. 그런 면들은 앞으로 남은 시간들을 이용하여 얼마든지 보충하면 되리라 확신한다. 이번에 만난 이 책도 참으로 좋았다. 그간 조금 부족했던 나의 내면의 힘을 보충할 수 있는, 아니 인생 2막의 나이인 나에게 따끔한 교훈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이『내면혁명』책은 19세기 미국 초월주의 철학자 랄프 왈도 에머슨의 핵심 사상을 오늘날의 독자들이 쉽게 읽고 실천할 수 있도록 엮은 철학서로서 내면의 목소리를 믿고 자기 자신을 깊이 탐구하며 흔들리지 않는 내면의 힘을 길러 나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군중의 발소리에 내 나침반을 내어주지 마라!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것은 영혼을 죽이는 일이다! 무해하고 둥근 사람이 되려는 위선을 버려라! 타인의 성공을 모방하는 안전한 실패를 경계하라! 세상의 정답을 거부해야 진짜 나의 궤도가 열린다!”(1장 목차)1장 목차 내용만 보아도 세상이 주입한 가짜 정답을 해체하라고 외치고 있다. 바로 진정한 평화와 자유는 외부가 아닌 자기 자신에게서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인 것이다. 에머슨은 부모. 사회의 편견과 강요에 흔들리지 말고 내면의 깊은 본성을 신뢰하며 스스로 질문하고 답하는 '내면혁명'을 강조한다. “스스로 믿는 자만이 기어코 세상의 중심에 선다. 너 자신을 믿으라. 모든 가슴은 그 운명의 그 쇠줄 위에서 열린다”(PP195-196) 에머슨이 이 한 문장을 위해 평생 살았고, 평생을 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이 책은 삶의 혼돈과 혼란 속에서도 중심을 잡고 성장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큰 울림을 주는 최고의 자기 단련의 책이라 확신하면서 강력하게 일독을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3/57/cover150/k8221304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935728</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다크모드 저의 『알면 잠못드는 위험한 인문학2-우리는 모두 망가져 있다』 를 읽고 - [우리는 모두 망가져 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426550</link><pubDate>Sat, 01 Aug 2026 10: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4265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0490&TPaperId=174265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1/61/coveroff/k4221304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0490&TPaperId=174265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모두 망가져 있다</a><br/>다크모드 지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다크모드 저의 『알면 잠못드는 위험한 인문학2-우리는 모두 망가져 있다』 를 읽고​"우리가 '나 자신'이라 굳게 믿어온 생각의 밑바닥을 들여다본 적이 있는가?" 솔직히 말하면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럴만한 여유도 없겠지만 자기자신에 대하여 그렇게 진심으로 깊게 들여다 볼 내공을 지닌 사람도 아마 없으리라 본다. 물론 각자 살아온 이력과 과정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 자신의 경우를 보아도 항상 쫒기는 시간이 더 많았기 때문이다. 인생 2막의 시간에 여유를 갖고 계획을 갖기는 하였지만 막상 닥쳐보니 또한 그렇게 흘러가지 않았다. 뭔가 바쁘게 움직여보자고 노력하다 보면 그렇게 시간이 지나가버리기 때문이다. 평소 습관적으로 행해오던 좋은 책을 대하면서 읽고, 짧은 글이라도 매일매일 블로그에 적으려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도서관, 평생기관 등에서 시행하는 인문학 관련 여러 강좌 등에도 참석하여 각종 지식과 지혜를 넓히는데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활동 내용들은 주로 우리 보통 사람들의 기본적인 내용이라는 사실이다. 즉 보편적인 사실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그저 우리 인간과 인간의 근원, 내면의 본질과 가치를 사상과 문화를 통해 탐구하는 내용으로 인간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든 일을 대변할 수 있는 것으로 우리 인간의 대부분 따뜻한 감정 관계의 인문학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따뜻한 감정의 인문학이 어떻게 위험한 인문학 모습으로 보여주고 있는지 보통 우리로서는 알아보거나 알아내기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점이다. 바로 우리가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길을 저자는 그동안 베일에 가려있었던 인간의 위험한 발상이 어떻게 현상을 왜곡하고 있는지를 다루기 쉽지 않았던 문제들을 여러 소재로 선별하였고, 그 소재별로 아주 디테일하게 표현하고 있다. 우리는 스스로를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존재라고 믿으며 살아간다. 하지만 우리의 기억은 쉽게 왜곡되고, 뇌는 끊임없이 착각을 만들어내며,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편견과 욕망에 이끌려 선택을 반복하곤 한다. 그 기억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는가? 거의 알고 있지도 못하고... 아니 알려고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오늘 저녁 잠을 자게 되면 내일 아침 눈을 떠 아무 의심 없이 하루를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기억을 잃게 된다면 그 얼마나 부자연스러울 것인가 생각해보라. 또한 기억이 몽땅그려져 있어서 전혀 필요할 때 전혀 기억이 떠오르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황당하기도 할 것이다. 기억이란 것이 내가 필요할 때 적시에 끄집어낼 수 있어야 하건만 그 기능을 수행할 수 없다면 그 얼마나 황당하겠는가? 이와같이 뇌에서의 기억의 연결이 소중한 것이다. 평소에 실제로 다만 그렇게 느끼지 못하는 것은 잘 때부터 일어날 때끼지 기억이 연결이 작동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 문제 없이 눈을 뜨게 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나만의 기억의 소중함이라 할 수 있다. 『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두 번째 책 : 우리는 모두 망가져 있다』는 인간의 심리와 역사, 범죄, 전쟁, 뇌과학, 철학을 넘나들며 우리가 믿어온 '정상'과 '합리성'의 허상을 날카롭게 해부하는 책이다. 지식 유튜버 다크모드가 채널에서 다루었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더욱 깊이 있게 확장해, 인간이 얼마나 쉽게 자신을 속이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존재인지를 다양한 사례와 함께 풀어낸다. 첫 번째 책에서 역사, 범죄, 전쟁, 심리 등을 다룬데 이어서 이번 두 번째 책에서 잠, 기억, 쾌락, 치료 분야에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인간이 반복해온 ‘판단 착오’를 집요하게 추적한다. 그리고 묻는다. 우리는 과연 얼마나 이성적인 존재였는가, 그리고 지금은 정말 달라졌는가. 흥미로운 점은, 이 책이 단순히 인간의 어리석음을 폭로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히려 가장 위대한 천재와 거대한 제국조차 사소한 오만과 착각으로 무너졌다는 사실은, 완벽하지 못한 우리에게 묘한 위로를 건넨다. 실수는 실패의 증거가 아니라, 인간이라는 증거일 뿐이라고. 지식을 쌓는 것이 아니라, 시선을 뒤집는 책이라는 점이다. 읽고 나면, 세상을 바라보는 기준이 이 책을 읽기 이전과는 전폭적으로 달라지면서 더 많이 성숙되어 있으리라 확신한다. 이 책은 단순히 충격적인 지식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인간의 불완전함을 인정하는 순간,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자신과 타인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우리가 '정상'이라고 믿었던 모든 기준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위험하지만 매혹적인 인문학. 한 장 한 장 넘길수록 지금까지 믿어온 상식과 가치관이 흔들리는 특별한 독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지식 유튜버 ‘다크모드’는 그 만큼 인문학 지식도 확장되리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강력하게 권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1/61/cover150/k4221304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16133</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김지아 저의 『365일 교과 하브루타』 를 읽고 - [365일 교과 하브루타 - 질문 중심 수업으로 바꾼 지아쌤 10년의 기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424134</link><pubDate>Fri, 31 Jul 2026 16: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4241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0498&TPaperId=174241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81/5/coveroff/k0221304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0498&TPaperId=174241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365일 교과 하브루타 - 질문 중심 수업으로 바꾼 지아쌤 10년의 기록</a><br/>김지아 지음 / 비비투(VIVI2) / 2026년 07월<br/></td></tr></table><br/>김지아 저의 『365일 교과 하브루타』 를 읽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우리 학생들과 함께 열심히 현장에서 생활했던 교직생활을 떠난지도 10년이 다 되어간다.&nbsp;그러다보니 그냥 모든 것이 그리울 수밖에 없다.&nbsp;특히 그간 급변하는 여러 변화 속에서 교육현장의 분위기도 떠올려본다.&nbsp;여러 어려움속에서도 헌신적으로 봉사하시는 스승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존경과 함께 사랑을 보낸다.&nbsp;특히 저자와 같은 수업의 전문성을 위하여 오직 우리 학생들 중심으로 수업을 위한 질문 중심 수업, 교실에서 삶으로 변화하는 헌신적인 노력을 다하시는 저자 선생님의 10년의 기록을 보고는 감동의 울림으로 다가오면서 나 자신의 옛 추억 단편을 떠올려본다.&nbsp;나 자신도 원래는 절대 교사가 될 수 없는 위치였었다. 철도고등학교 졸업 후 직장에서 일하고 있었기 때문이다.&nbsp;공부하고픈 욕심에 결국 스물 일곱 나이에 야간대학교에 진학하였는데 그 당시 교사 수급이 부족하자 교육부 사상 처음으로 야간대에 교직과정이 개설된 것이다. 그래서 운 좋게 교직과정에 응시할 수 있었고, 일반사회 교사 자격을 획득하여 서른 두 살에 대학 졸업과 동시에 중학교 사회과 교사로 우리 학생들과 함께 하게 된 것이다.&nbsp;진정 귀하게 출발한 만큼 열심히 임하게 되었다.&nbsp;그 어떤 선생님보다 더 성실하게 우리 학생들과 함께 하면서 아니 학생들의 꿈과 목표를 갖게 하고서, 그 꿈과 목표를 향해 끈기를 갖고서 부지런히 도전해 나가도록 독려해간 것이다.&nbsp;수업에서도 나름 고루 참여하도록 노력하였다.&nbsp;특히 어려움을 겪었던 학생들에게 관심을 기울였던 시간들이 떠오른다.&nbsp;당시에 써놓았던 기록 중 하나이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한마디 시켜 보기-&nbsp;“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 보면 학생들과 관련된 여러 이야기들을 접할 수밖에 없다.&nbsp;물론 많이 이야기 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는 것이다.&nbsp;그런데 의외로 학생들의 양면성을 볼 수 있는 경우가 있다.&nbsp;중학교 대부분은 남녀 학생이 같이 합반 식으로 되어 있고, 대부분은 남녀 학생이 같이 자리를 앉는 경우가 많다.&nbsp;그런 면에서는 이성 간에 자연스러운 관계로 정립되어져 단점보다는 장점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기도 하다.&nbsp;그러나 일부 학생들은 내성적이고 수줍은 학생들은 부끄러워하면서 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꺼리는 경향이 매우 많은 것을 느낀다.&nbsp;이러한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용기를 주려고 시도하고 있는 것이 수업시간을 이용한 한마디 시키기이다.&nbsp;즉 수업시간이 되면 모든 학생을 출석을 부르면서 일어서게 하거나 앞으로 나오게 하여서 주어진 주제에 관해 자기 생각을 한마디씩 친구 앞에서 발표하도록 하고 있는 것이다.&nbsp;물론 쉬운 일이 아니지만 강제로라도 시키고 있는 것이다.&nbsp;정말 다양한 한 마디를 하려고 노력을 하지만 이것도 결코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많은 사람 앞에서 자기 의견을 자신감 있게 발표할 수 있는 것도 나름대로의 큰 용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nbsp;따라서 이런 훈련을 반복하게 되면 언젠가는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이다.&nbsp;글과 말은 연습과 훈련에 의해서 다져진다고 믿고 있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다.&nbsp;처음부터 글을 잘 쓰고, 말을 잘 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nbsp;내 경우도 마찬가지였던 것 같다. 처음에는 여자 앞에서 고개도 잘 들지 못했고, 말도 잘 못했던 옛 시절을 회상해본다.&nbsp;이런 결점들을 잘 알기에 우리 학생들에게 학창시절에 자연스럽게 몸에 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nbsp;이런 나의 노력들을 학생들이 잘 받들고 이해해주면서 협조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nbsp;공동생활을 하면서 우리가 사용할 수밖에 없는 좋은 말과 글은 교양인의 필수적인 요소이기 때문이다.&nbsp;이런 좋은 글과 말은 절대 그냥 잘 쓰여지고 잘 할 수 없다는 것을 교훈으로 삼았으면 한다. 모두의 정진을 기원해본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365일 교과 하브루타》는 저자가 10년 넘게 실천해 온 질문 중심 수업의 경험과 교육 철학을 담아낸 정말 소중한 책이다.&nbsp;2016년 하브루타를 접한 이후 ‘질문이 살아 있는 교육’의 가치를 전하며, 가정에서 시작된 가족 하브루타가 교실과 학교, 지역 공동체로 확장되는 과정을 기록했다. 학생·교사·학부모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배움의 장은 교사 성장 플랫폼 &lt;곰곰학교&gt;로 이어졌고, 다양한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꾸준히 학생 중심 수업을 설계하며 아이들의 잠재력을 깨워 왔다.&nbsp;질문 수업은 교실에 머무르지 않고 가정과 사회로 확장되어 관계와 소통을 변화시키는 힘을 무궁무진 발휘하게 만든다.&nbsp;이 책은 수업의 언어를 넘어 삶의 질문에 대한 기록이다. AI 시대에 지식의 축적보다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힘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현재, 지금에 있어, 이 책은 그 길을 아주 북극성처럼 훤하게 안내한다.&nbsp;저자는 아이들의 질문이 이미 가진 가능성을 스스로 발견하도록 돕는 것이 수업의 핵심임을 강조하며, 학생의 변화는 교사의 믿음에 반응하고 그 과정에서 교사도 함께 성장한다고 말한다.&nbsp;교과서에서 시작된 하브루타가 그림책으로 이어지고, 교실에서 시작된 대화가 가정과 사회로 확장되며, 무엇보다 가족 간의 대화가 교육의 중요한 출발점이자 성장의 원동력임을 확실하게 보여준다.&nbsp;나 자신도 현직에 있을 때 수석교사로서 현장의 좋은 수업을 위하여 부지런히 독려하고 다니던 때가 그립다.&nbsp;역시 교사의 열정이 바탕이 되어 우리 교육환경이 우리 아이들이 품은 원대한 꿈들이 다 이루어지리라 확신하고 있으면서 지금도 열심히 성원보내고 있다.&nbsp;진정 멋진 질문 중심 수업으로 수업의 변혁을 이뤄내며 &lt;곰곰학교&gt; 성장플랫폼으로까지 확장 발전시켜가는 저자의 멋진 행로에 힘찬 성원 보내며, 이 좋은 책을 기쁘게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81/5/cover150/k0221304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810551</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라비니야 저의 『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 를 읽고 - [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423493</link><pubDate>Fri, 31 Jul 2026 12: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4234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592&TPaperId=174234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8/45/coveroff/k9921305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592&TPaperId=174234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a><br/>라비니야 지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라비니야 저의 『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 를 읽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우리 인간 각자 개개인은 진정 귀하게 이 세상에 태어난다.&nbsp;유일무이한 존재이다.&nbsp;그러다 보니 자랄 때부터 귀하게 보살핌을 받으며 자라게 된다.&nbsp;그 과정에서 말을 배우며 글도 쓰게 되지만 중요한 것은 생활 범위가 아주 제한적이라는 점이다.&nbsp;부모와 가족, 마을 등 소규모의 공동체에 제한되다 보니 생활범위가 그리 넓지가 못하였다.&nbsp;점차 자라면서 배움이 많아지고, 꿈도 커지면서 사람과의 관계도 많아지면서 사회공동체 원리에 대해 알게 되면서 당연히 그에 따른 바른 자세를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게 된다.&nbsp;사회인으로 생활하는데는 그리 만만치가 않은 것이 사실이다.&nbsp;왜냐하면 혼자가 살아가는 세상이 아니기 때문이다.&nbsp;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면서 경쟁하면서 생활을 해야하기 때문이다.&nbsp;이 과정에서 솔직히 나름의 환경과 생활 속에서 이를 이겨내면서 살아가야만 한다.&nbsp;바로 이런 과정에서 생기는 수많은 감정을 마음속 깊은 곳에 묻어둔 채 하루를 버텨내는 경우도 엄청나게 많으리라 믿는다.&nbsp;그러한 상처를 애써 외면하고, 슬픔을 지나간 일이라며 덮어두지만, 정리되지 않은 감정은 어느새 삶을 무겁게 짓누르곤 하는 게 바로 우리 인간의 감정이라는 특징이라 할 것이다.&nbsp;바로 이러한 쓰라린 감정과 어려운 마음들과 또는 힘들었던 말못한 사연들이 의외로 많이 간직하고 있는 것이다.바로 이 책『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는 바로 우리들의 이런 마음속에 챙겨진 마음들을 가장 다정한 방식으로 마주하게 해주는 기록의 책으로 우리의 무너진 마음을 다독이는 가장 다정하고 안전한 처방전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nbsp;“잘 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당신의 삶은 이미 훌륭한 한 편의 이야기니까요.”라고 말이다.&nbsp;그 얼마나 멋진 선물의 말인가?그렇다. 생활하면서 말과 글을 할 수밖에 없지만 말은 줄기차게 해보지만 그 흔적이 남지가 않는다.&nbsp;하지만 글쓰기로 하여 만들어진 기록의 문장은 영원히 흔적으로 남는다는 점이다.&nbsp;그 얼마나 큰 차이점인가?&nbsp;아하! 그렇다면 당연히 글쓰기에 도전해야만 한다.&nbsp;글쓰기는 특별한 재능이 있어야만 쓰는 것이 아니다.&nbsp;저자는 이야기한다.&nbsp;나 자신을 살리는 가장 따뜻한 도구라고 말이다.&nbsp;그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했던 아픔을 한 줄의 문장으로 옮기는 순간, 감정은 더 이상 나를 흔드는 짐이 아니라 나를 성장시키는 자산이 된다.&nbsp;이 책은 롤랑 바르트의 기록에서부터 저자의 진솔한 경험까지, 글쓰기가 어떻게 상실을 치유하고 다시 일으켜 세우는지 담담하게 들려준다.글을 쓰면 흔들리는 나의 삶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주는 것 같다.&nbsp;그래서 글쓰기는 진정 필요한 것이다.&nbsp;나 자신도 책을 좋아하여 매일 읽지만 그에 못지 않게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글을 쓰려 노력하고 있다.&nbsp;그만큼 글쓰기는 나 자신을 조금 더 단단하게 해주는 것임을 느끼기 때문이다.&nbsp;“기록하지 않은 하루는 잊히고, 이해받지 못한 감정은 상처로 되돌아온다.&nbsp;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된다는 것은, 더 이상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흔들리는 자신을 이해하게 되는 일이다.”완벽한 문장을 쓰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nbsp;내 마음을 솔직하게 기록하는 용기, 오늘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nbsp;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조금씩 단단한 어른이 되어가는 시간을 자신에게 선물하는 최고의 책인 것이다.&nbsp;흔들리는 삶의 중심을 다시 세우고 싶은 사람, 지친 마음을 조용히 위로받고 싶은 사람이라면&nbsp;이 책이 가장 따뜻한 동행이 되어줄 것이라 확신하며 자신있게 강력하게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8/45/cover150/k9921305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84551</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정약용 저, 정영훈 엮음, 김창준 옮김 『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 을 읽고 - [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412941</link><pubDate>Sun, 26 Jul 2026 17: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4129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0276&TPaperId=174129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7/20/coveroff/k5221302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0276&TPaperId=174129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a><br/>정약용 지음, 정영훈 엮음, 김창준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정약용 저, 정영훈 엮음, 김창준 옮김 『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 을 읽고얼마 전 한 후배를 만나기 위해 남양주의 별내역에 있는 한 노무사무소를 방문한 적이 있었다.&nbsp;별내에서 노무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nbsp;지하철 8호선으로 환승을 하고서 가는데 별내가 종점이었다.&nbsp;그런데 별내가 거의 다 올 무렵에 다산역과 동구릉역이 있어서 아주 반가웠다.&nbsp;어디를 가게 되면 습관적으로 그 지역의 역사 문화적인 장면들을 관심있게 들여다보고 시간이 나면 아예 들렸다 오기도 한다.&nbsp;먼거리에서 오기 때문에 다음을 예약한다는 자체가 쉽지가 않기 때문이다.&nbsp;그 중에 다산역은 다산 정약용 선생 호를 딴 역사이니 이 지역(남양주)이 정약용 선생의 출생지이면서 성장한 고장이고 각종 유적지가 자리잡은 유명한 곳이다.&nbsp;그래서 지하철 역 이름에도 호를 붙인 것이다.&nbsp;역사트 주변을 보니 각종 고층 아파트들이 엄청나게 들어서면서 새롭게 도약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다.&nbsp;어쨌든 전라도 광주가 집인 나에게는 정약용 선생이 전라남도 강진으로 유배를 와서 무려 18년 동안을 온갖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엄청난 인내로서&nbsp;삶의 교훈이 될 많은 저술을 남긴 선생님의 흔적을 이곳에서도 느낄 수 있어 정말 반가웠다.&nbsp;특히나 그 이후 바로 이 황금보다 더 귀한 250년 전 다산의 귀한 문장을 만나면서 마음에서 울림이 자꾸 울렁거리는 것은 역시나 문장 하나하나에서&nbsp;깊은 깨우침으로 바로 나타내주기 때문이다.&nbsp;책에 제시한 문장들은 바로 현재의 지금 우리들을 바로 세우게 만든다.&nbsp;이 책은 다산이 평생 붙들었던 삶의 핵심 원칙을 일곱 개의 주제로 정리했다.&nbsp;1장에서는 기록의 힘을 다루며 생각과 삶을 남기는 습관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nbsp;2장에서는 가계를 통해 돈을 다루는 태도와 재물의 의미를 살펴본다.&nbsp;3장에서는 수양을 통해 자신을 다스리는 법을 배운다.&nbsp;4장에서는 관계를 통해 사람을 얻고 지키는 원칙을 전한다.&nbsp;5장에서는 공부를 통해 평생 성장하는 삶의 태도를 이야기한다.&nbsp;6장에서는 처세를 통해 세상과 부딪히며 살아가는 지혜를 살펴본다.&nbsp;마지막 7장에서는 애민 정신을 통해 공동체와 타인을 대하는 책임감을 돌아본다.&nbsp;독자는 책의 흐름을 따라가며 읽어도 좋고, 아니면 관심갖는 분야를 먼저 읽어돠 관계는 없다.다산이 가문과 삶을 지키기 위해 세웠던 일곱 개의 기둥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된다.다산 정약용은 흔히 조선 최고의 실학자이자 개혁가로 기억된다.&nbsp;하지만 그의 삶을 들여다보면 무엇보다 현실을 버티며 살아낸 한 인간의 모습이 먼저 보인다.&nbsp;정조의 총애를 받던 엘리트였지만, 정치적 격랑 속에서 18년이라는 긴 유배 생활을 전남 강진땅에서 견뎌야 했다.&nbsp;그러나 그는 절망 속에서도 붓을 놓지 않았다. 그 유배지에서 아들들에게 수백 통의 편지를 보내고, 『목민심서』와 『경세유표』를 비롯한 수많은 저술을&nbsp;남기며 삶과 사회를 다시 세우는 방법을 고민했다.&nbsp;『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은 바로 그 치열한 기록과 사유 속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붙잡아야 할 삶의 기준을 담아낸 책이다.&nbsp;단순히 위인의 일화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다산이 실제로 살아내고 실천했던 삶의 원칙을 오늘의 독자에게 전한다.&nbsp;독자는 이 책을 통해 고전을 읽는 것이 아니라 삶을 바로 세우는 단단한 기준을 만나게 된다.나는 이 책을 보면서 우리나라 정치를 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특히 고위직 사람들이 특별히 필수적으로 필독서로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nbsp;정치에 있어서는 예전과 달리 하루하루 모든 일정들이 공개가 되는 세상이다.&nbsp;그렇다면 투명하게 내면의 떳떳함과 가정의 화목이 천만금보다 귀하다는 것을 국민들에게 밝히면서 당당하게 임해야 할 것이다.&nbsp;다산은 인간이 겪는 문제의 본질이 시대에 따라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고 보았다.&nbsp;사람은 여전히 돈 때문에 흔들리고, 인간관계 때문에 상처받으며, 미래에 대한 불안 속에서 살아간다.&nbsp;그래서 다산의 가르침은 지금도 놀라울 만큼 현실적이다.&nbsp;이 책에 담긴 문장들은 교훈을 늘어놓기보다 삶의 중심을 바로 세우는 기준을 제시한다.&nbsp;독자는 이 책을 통해 기록하는 습관의 힘과 공부의 가치, 재물을 대하는 태도와 인간관계의 원칙을 배우게 된다.&nbsp;또한 스스로를 다스리는 법과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도 함께 얻게 된다.&nbsp;결국 좋은 인생은 특별한 재능보다 올바른 기준에서 시작된다.&nbsp;삶이 흔들릴 때마다 다시 펼쳐볼 수 있는 문장들이 이 책 곳곳에 담겨 있다.&nbsp;다산의 단단한 육성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여전히 유효한 삶의 기준이 되어 준다.&nbsp;다산 정약용에게 배우는 인생 수업 삶의 일곱 기둥을 만나 즉시 바로 세울 수가 있을 것이다.&nbsp;기쁜 마음으로 이 멋진 책을 강력하게 추천하면서 경기도 남양주의 선생 유적지와 전남 강진 유배지 유적지의 방문도 해보시면서 그 의미를 새겼으면 하는&nbsp;바람을 가져본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7/20/cover150/k5221302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72054</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다숲 저의 『큰 글자 매일 필사-1권 사자성어』 를 읽고 - [큰 글자 매일 필사 : 사자성어 (스프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411397</link><pubDate>Sat, 25 Jul 2026 19: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4113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0378&TPaperId=174113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8/6/coveroff/k3521303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0378&TPaperId=174113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큰 글자 매일 필사 : 사자성어 (스프링)</a><br/>다숲 지음 / 은빛서재 / 2026년 07월<br/></td></tr></table><br/>다숲 저의 『큰 글자 매일 필사-1권 사자성어』 를 읽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사람은 말을 하고 글을 쓴다.&nbsp;어릴 때부터 바로 이것을 처음 시작하고 배우게 한다. 말을 하게 하고, 글을 쓰게 하려고 말이다.&nbsp;그 만큼 말과 글은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nbsp;말과 글을 알지 못하고서는 사람역할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nbsp;그 만큼 사람역할을 제대로 아니 가장 확실하게 나타나게 해주는데 말을 잘 하고 글을 확실하게 잘 쓴다면 최고 모습이라 할 수 있다.&nbsp;그렇다면 솔직히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말 못하는 사람이 없고, 글 못쓰는 사람은 거의 없다.&nbsp;다만 말을 얼마나 조리있게 하느냐이다.&nbsp;글을 얼마나 바르게 쓸 수 있느냐 일 것이다.&nbsp;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같은 말이라도 좋은 말로 조리있게 하고, 글씨도 바른 글씨로 확실하게 잘 쓴다면 그 얼마나 좋겠는가?&nbsp;말과 글! 말은 뱉으면 그 흔적이 남지 않는다.&nbsp;그러나 글은 쓰면 그 흔적이 그대로 남는다는 사실이다.&nbsp;따라서 이왕이면 글씨를 쓸때면 자기만의 정성을 다하여 쓸 필요가 있다.&nbsp;쓴 그대로 흔적으로 남기 때문이다.&nbsp;여기서 꼭 명심할 것이 있다.&nbsp;자기만의 글씨는 절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nbsp;자기 글씨는 처음에는 그냥 쓰는 글자이지만 자기만의 개성있는 글자로 만들어지기까지는 수많은 연습과 노고가 곁들여져냐만 한다는 점이다.&nbsp;수많은 연습과 쌓임이 이루어졌을 때 비로소 자기만의 글씨체가 만들어진다는 사실!&nbsp;이점을 명심한다면 처음에 절대로 글씨가 안좋다고 엉망이다고 결코 실망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nbsp;뭔가 안좋으면 쓰면서 고치면 되는 것이다.&nbsp;바꾸면 되는 것이다.&nbsp;다시 연습하면 되는 것이다.&nbsp;이렇게 디시 시작하여 새롭게 만들면 되기 때문이다.&nbsp;이런 피땀흘린 노력이면 얼마든지 자기만의 독특한 멋진 글씨체가 탄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nbsp;그런 면에서 이 책은 훌륭한 자기만의 훈련책이라 할 수 있다.&nbsp;읽기 편한 큰 글자, 쓰기 편한 넓은 필사 공간, 펼쳐 놓기 좋은 스프링 제본, 부담 없는 30일 구성, 쉽고 친숙한 주제까지. 『큰 글자 매일 필사』는 필사의 본질은 지키면서도 매일 이어가기 좋은 형태로 다듬은 필사 입문서이며,쓰면서 자기만의 글씨로 만드는 최고 좋은 기회로 만들면 좋겠다.&nbsp;몸을 돌보는 습관이 하루의 건강을 지켜 주듯, 좋은 문장을 천천히 쓰는 시간은 마음을 돌보는 작은 습관으로 만들어 보면 좋겠다.&nbsp;하루에 하나의 사자성어를 완전히 나만의 것으로 만드는 최고 좋은 습관으로 만들어보는 필사의 나와 마주하는 시간으로 도전해보았으면 좋겠다.“고진감래(苦盡甘來)”-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 어려운 고비 뒤에는 반드시 평온하고 즐거운 날이 찾아온다.&nbsp;비 그친 뒤의 맑은 하늘처럼 시련을 견딘 보람은 분명히 있다.&nbsp;좋은 날이 올 거라는 믿음을 품고 오늘의 무게를 의연하게 견뎌야 한다.&nbsp;묵묵히 견뎌 온 모든 시간은 결국 달콤한 결실로 돌아올 것이다.(p12)&nbsp;12쪽 예시와 같이 하루 한 장, 좋은 글을 천천히 읽고 따라 쓰는 시간은 마음을 돌보는 가장 조용한 습관이 된다.&nbsp;필사는 문장을 눈으로 읽고, 뜻을 마음에 새기며, 손끝으로 다시 옮겨 적는 과정이다.&nbsp;그 짧은 시간 동안 복잡한 생각은 차분히 가라앉고, 흩어졌던 마음은 한곳에 머문다.&nbsp;『큰 글자 매일 필사』는 누구나 부담 없이 필사를 시작하고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한 30일 필사 시리즈다.&nbsp;하루 한 장씩 한 달 동안 완성하는 구성으로, 필사가 처음인 독자도 편안하게 시작할 수 있어 좋다.&nbsp;매일 한 장, 손끝으로 문장을 정성껏 새기며 나를 진솔하게 돌보는 시간을 선물할 것이다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8/6/cover150/k3521303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80699</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남북통일과 지구대변혁의 실상 &amp;lt;다이제스트 개벽&amp;gt;을 읽고 - [개벽 - 다이제스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410997</link><pubDate>Sat, 25 Jul 2026 14: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4109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295909&TPaperId=174109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520/22/coveroff/89942959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295909&TPaperId=174109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개벽 - 다이제스트</a><br/>안경전 지음 / 상생출판 / 2014년 08월<br/></td></tr></table><br/>남북통일과 지구대변혁의 실상 &lt;다이제스트 개벽&gt;을 읽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우리 일개 개개인도 부모로부터 조상의 계보를 찾아 숭배하는 근본 뿌리가 중요하듯이 우리 한민족의 뿌리를 찾고 그 진원지를 밝히는 노력을 통하여 그 근본을 밝히는 도전으로 환단고기의 올바른 해석만을 위하여 한국인의 골수까지 파고든 중화 패권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의 해독을 치유하고 우리 정통 한국사의 국통國統 맥을 바로세울 수 있다는 일념으로, 30여 년 동안 이 책의 번역과 주해에 정진해온 저자의 집념과 결실에 감동으로 다가온다.&nbsp;그 한결같은 열정이 마침내 『환단고기』 완역이라는 결실을 맺었다.&nbsp;『환단고기』를 역사 경전이자 문화 경전으로 자리매김하는 역주자는 이 책을 통해서 한민족과 인류의 시원 역사와 원형문화의 진실이 밝혀질 수 있다고 확신한다. 또한 인류의 과거 역사가 바로 잡힐 때, 비로소 인류의 위대한 미래가 건설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국내외 문헌 연구는 물론 가까운 일본과 중국을 비롯하여 중동, 이집트, 유럽, 북남미 등 지구촌 곳곳의 역사 현장을 탐방하며 『환단고기』에 관련된 사실史實을 철저하게 고증하였다. 기존에 발굴된 유적지는 물론 아직 발굴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역사의 오지를 찾아다니며 수만 장의 사진을 찍고 관계자들의 증언을 모았다. 저자의 『환단고기』 완역을 계기로 한국 강단사학계의 집요한 『환단고기』위서론 시비에 종지부를 찍고, 한민족 9천년사의 참모습과 태곳적 인류 원형문화의 정수를 밝힐 수 있게 되었다.&nbsp;지금 지구촌은 예고없는 재앙으로 안전지대 없는 지구촌으로 불안에 떨고 있다.&nbsp;지구촌에 거대한 변화가 몰려오고 충격적인 기후 재난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nbsp;이집트 피라밋에 눈이 쌓이고, 알래스카에 4계절이 뚜렷하여 꽃이 많이 피고 100년만에 미국에 강추위가 강타하여 큰 충격을 추었다면 분명 기후에 알 수 없는 변화이다.&nbsp;금번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한순간에 무려 5천400명이 사망하고, 1만5천 740명의 부상자의 인명 피해와 수많은 물적 피해를 입혀 초토화 시켜버렸으니 이와같인 땅 속의 시한폭탄인 지진과 화산폭발은 인간의 행복을 한 순간에 앗아가 버리게 된다는 사실이다.&nbsp;그리고 가장 명심할 것은 우리 한반도도 절대 안심해서는 안된다는 점이다. 항상 위기의식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다.&nbsp;가을개벽은 우주에 후천의 시공이 개막됨을 선언하는 신神의 불꽃놀이다.&nbsp;낡고 병든 선천의 하늘과 땅이 자신의 병든 모습을 모조리 벗어던지는 이 말세 개벽의 불꽃놀이를 옛사람들은 ‘재조정의 시기’, ‘새로운 사이클’, ‘인간이 진리 자체가 되게 하려는 우주 재창조의 순간’이라 하였다. (본문 중에서) 우리는 가을개벽기 생존의 길을 위하여 다음과 같은 단단한 자세를 견지할 필요가 있다.첫째, 과감하게 묵은 생각과 묵은 기운에서 벗어나 새 삶을 도모해야만 한다.&nbsp;큰 용기를 갖고서 무엇보다 먼저 스스로 변해나가야 한다.&nbsp;도전에도 ‘이 뒤로는 깊이 참회하여 모든 일에 의리를 짘켜 나의 가르치는 바를 잘 따르라.&nbsp;그렇지 않으면 신명을 그르치리라.’고 규정한다.&nbsp;둘째, 조화권을 체득하는 태을주 수행하기이다.&nbsp;태을주는 심령과 혼백을 안정케하여 성령을 접하게 하고, 신도를 통하게 하여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다.&nbsp;즉 태을주에는 대겨벽기에 세계질서의 개편을 주도하고 인간을 성숙시켜 세계를 건져내는 무상의 권능이 담겨있다.&nbsp;셋째, 도장 중심의 천하사 일꾼의 길이다.&nbsp;증산도 도장은 상제님의 도장을 전수하고 선법의 경계를 띄워 게계구원을 실현할 능력 있는 일꾼을 길러내는 대도의 교육장이요 수도장이다&nbsp;태을주 수행과 도공도 도장에서 정수를 받아서 올바른 기운을 받으면 좋다, 넷째, 항상 깨어있어야 한다.&nbsp;지금 동북아 정세가 급변하하고 있다. 특히 중구과 일본은 서로 상대방을 자극하고 있고, 북한은 3대 세습 이후 장성택 처형 등 불안한 모습을 계속 노출하고 있다. 동북아 역사전쟁과 더불어 한반도 전쟁 위기설과 함께 자연, 인간, 문명이 총체적으로 바뀌고, 언제 돌발적인 급변 사태가 일어날지 모르는 대개벽기이기 떼문에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nbsp;다섯째, 천지성공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nbsp;지금 지구 문명이 대전환을 위하여 몸부림치고 있다.&nbsp;아픔 뒤에 성숙이 오고, 산통 속에 새 생명이 태어나듯, 천지인 삼계가 완성되는 상생의 후천 조화선경 시대를 열기 위한 시련이 몰려오고 있는 것이다.&nbsp;천지의 계절이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고 우주질서가 전환하는 이때는 전 인륙 상극의 두꺼운 못을 벗어버리고 상생의 옷을 버리고 상생의 새 옷으로 갈아입어야 한다.&nbsp;대자연과 더불어 인간 삶의 방식에 근본적인 대전환이 있어야 한다.&nbsp;생각의 구조, 생활 방식이 과감하게 바뀌어야만 한다.&nbsp;가을 우주의 깊은 섭리, 그 뜻은 바로 진리의 근원으로 돌아가서 열매 진리를 만나는 것이다.&nbsp;우주가 나를 낳아서 길러 온 전 역사 과정과 창조의 목적에서 볼 때 추실의 가을 개벽기에는 천지의 열매 진리를 만나 천지의 뜻과 목적을 완수하는 주인공 채일이 되어야만 한다.&nbsp;그래야 지ㄴ정한 성공자로서 앞으로 열리는 가을철 조화선경 낙원에서 축복된 삶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nbsp;태일이 되는 것이 가을 개벽에서 내가 구원 받고 나를 통해 조상 만대를 건지고, 후천 5만 년 동안 자손을 이 땅에 심는 가장 영광스러운 축복의 길이다.&nbsp;또한 바로 그것이 궁극의 성공으로 나아가는 길이기 때문이다.&nbsp;상제님이 제창한 “천지성공”을 위하여 천지와 함께 하는 성공의 길을 당당하게 나아갔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이다. &nbsp;가을 개벽기에 진정으로 성공하는 인간, 태일이 되기를 진심으로 축원드린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520/22/cover150/89942959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5202246</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최연수 저의 『세계사와 함께 읽는 기독교 역사』 를 읽고 - [세계사와 함께 읽는 기독교 역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408114</link><pubDate>Thu, 23 Jul 2026 20: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4081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129638&TPaperId=174081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6/8/coveroff/89341296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129638&TPaperId=174081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사와 함께 읽는 기독교 역사</a><br/>최연수 지음 / 기독교문서선교회(CLC) / 2026년 06월<br/></td></tr></table><br/>최연수 저의 『세계사와 함께 읽는 기독교 역사』 를 읽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책을 좋아하면서 책과 함께 해온 시간들이 많이 흘러왔지만 역시 손에 놓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nbsp;생각해보지만 역시 의욕적으로 좋은 책과 함께 공부해야 할 때인 중고등학교 학생 시절에 가장 경제적으로 힘들었을 때인 집안 형편상으로 말미암아 책 한 권 제대로 사보지 못할 정도의 어려움이 있었다.&nbsp;중학교 때는 수업료를 제 때에 납부하지 못하면 집으로 돌려보내지곤 하였고, 고등학교 진학도 어려울 형편이었다.&nbsp;천운으로 국비학교인 서울 소재의 서울철도고등학교에 천운으로 합격할 수 있어 무료로 다닐 수 있었다.&nbsp;그리고 졸업과 동시에 철도 현업공무원으로 바로 일하게 되어 나름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갖지 못하였다.&nbsp;하지만 공부 욕심을 갖고 있었기에 그 이후 철도에 근무하면서 방송통신대에서 공부를 하였고, 또 늦었지만 스물일곱 나이에 야간대학 법학과에 입학하였는데 천운으로 약간에 교직과정이 개설되어‘일반사회교과’교직을 이수하게 되어 자격을 획득할 수 있었다.&nbsp;중간에 철도공무원 사직을 하였고, 대학 졸업 이후 바로 일선 중학교에서 사회과 교사로서 우리 학생들과 함께 생활할 수 있었다.&nbsp;처음 각본대로라면 도저히 꿈에고 꾸어볼 수 없는 교사였다.&nbsp;그런데 나만의 공부에 대한 도전 욕심이 착착 이끌어주는 빛이 나타나면서 그대로 이루어진 것이라 생각하면 나의 교사됨은 그저됨이 아니라 바로 “하늘이 준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된 것이다.&nbsp;그렇다면 하늘이 항상 내려보고 있다 생각하면 나 자신은 정말 열심히 우리 학생들을 위해 진정으로 열심히 사랑과 봉사로서 임해야 하겠다는 다짐으로 최선을 다해왔다는 사실이다.&nbsp;교직 32년을 되돌아보건데 나 자신 모든 것을 교직에 바쳤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nbsp;05시에 일어나 가장 먼저 학교에 도착하여 전 교실 칠판 오른쪽 상단에 오늘의 좋은 말 한마디를 적어서 학생들이 학교에 등교하여 각 교실에 들어가 자리에 앉게 되면 첫눈에 그 좋은 말을 보고 익히게 하였다.&nbsp;우리 학급만이 아닌 1학년 1반부터 3하년 끝반까지 전체 학급에 말이다. 그러고서 교문에 나가서 우리 학생들과 교직원들을 인사로서 반갑게 맞이한다.&nbsp;항상 몸에는 좋은 글귀가 적힌 어깨띠와 목걸이 표찰을 차고 손에는 쓰레기 수집통과 찝개를 들고서 환경정화 활동에 임하며서 활동하였다.&nbsp;또 하나 열심히 했던 것이 바로 캘리메시지 작성 선물 활용이다. 생일때나 각종 시험 때가 되면 캘리글씨체로 학샐들 개개인 모두에게 축하 메시지나 필승 메시지를 일일이 작성하여 격려하였으며, 학급 학생들과는 필담대화, 모닝콜, 약속노트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였다.&nbsp;담당교과가 사회과이다 보니 범위가 광범위할 수밖에 없다.&nbsp;고등학교에 가면 정치, 경제, 지리, 세계사 등으로 분과가 되지만 중학교는 사회과 안에 다 들어있기 때문에 많은 자료가 요구되는 통합교과이다보니 수업에 수많은 자료가 필요하다.&nbsp;따라서 수업에 거의 모든 자료가 필요하다 할 것이다.&nbsp;특히 수많은 책들은 당연히 사회교과의 아주 필요한 수업자료가 될 수밖에 없게 되면서 당연히 책을 좋아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nbsp;그러나 초기에는 아무래도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어서 주로 활용한 곳이 바로 헌책방이었다.&nbsp;따라서 돈이 조금만 생겨도 바로 달려간 곳이 서울의 청계천의 고서점가나 광주의 계림동의 헌책방 거리로 달려가서 관련괸 책들을 무조건 사들이며 모으기 시작한 것이다.&nbsp;아울러 책 관련 카페에 가입하여 활동하면서 새책에 대한 욕심도 생기면서 활동도 하게 되었는데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으니 22년을 넘기면 활동하고 있어 최고참으로 활동하고 있다.&nbsp;이런 식으로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책에 대하여는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갖게 되었으면서 모든 책에 대한 관심과 함께 좋아하게 된 것이다.&nbsp;특히나 사회과 교사로서 수업에 필요한 자료로 이용하기 위한 용도로서도 많이 활용하기 시작한 것이다.&nbsp;이러한 나의 책과 같이 한 세월이 주욱 이어졌고 습관으로 굳어지다 보니 칠십이 넘은 인생 후반에 들어선 2막 시간에 있어서도 항상 좋은 책과 함께 하는 시간을 즐기고 있으니 나 자신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다.&nbsp;이번 참으로 멋지고 귀한 책을 만나 너무 반가웠다.&nbsp;그것은 바로 최근 성경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와 맞물려서 지금 기독교 역사를 알려면 세계사 공부와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책이 출간된 것이다.&nbsp;세계사는 기독교 역사와 함께, 기독교 역사는 세계사와 함께 다뤄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nbsp;본서는 바로 이 핵심을 가장 잘 포착하고 있어 좋았다.&nbsp;특히 저자는 &lt;세계사로 이해하는 성경 역사&gt; 라는 저작을 통하여 성경에 대한 세계사 속에서의 역할을 다룬 바 있는 저자는 현직 고등학교 교사이면서, 신학대학교에서 성경학과 역사신학을 전공하여서 기독교 역사 기술에 있어서 전문성과 균형감으로 세계사를 함께 풀어내고 있어 책을 읽는데 있어서 아주 편하게 읽을 수 있다.&nbsp;학교에서 충실한 교양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다 담고 있어 너무너무 좋았다.&nbsp;마치 나 자신이 교사 시절 많은 자료들을 동원하여 가르치려 했던 것들을 저자는 정말로 전문가답게 사진과 이미지들을 통해 현장감은 물론, 독자의 흥미를 더하고 있고, 전반적으로 내용을 개관하면서도 용어 사용에 있어서는 세심함을 놓치지 않고 있다.&nbsp;세계 역사를 고대, 중세, 근대, 현대를 아우르는 저자의 균형감 있는 역사적 기술은 보다 폭넓고 올바른 기독교 역사 정립에 큰 도움을 주리라 확신한다.&nbsp;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기독교는 어떻게 형성되어 왔는가? 그 흐름과 기본 내용을 확실하게 해줄 것이다.&nbsp;이 정말 의미있는 좋은 책을 적극 기쁘게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6/8/cover150/89341296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60876</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다숲 저의 『큰 글자 매일 필사-1권 사자성어』 를 읽고 - [큰 글자 매일 필사 : 사자성어 (스프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93682</link><pubDate>Wed, 15 Jul 2026 20: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936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0378&TPaperId=173936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8/6/coveroff/k3521303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0378&TPaperId=173936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큰 글자 매일 필사 : 사자성어 (스프링)</a><br/>다숲 지음 / 은빛서재 / 2026년 07월<br/></td></tr></table><br/>다숲 저의 『큰 글자 매일 필사-1권 사자성어』 를 읽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사람은 말을 하고 글을 쓴다.&nbsp;어릴 때부터 바로 이것을 처음 시작하고 배우게 한다.&nbsp;말을 하게 하고, 글을 쓰게 하려고 말이다.&nbsp;그 만큼 말과 글은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nbsp;말과 글을 알지 못하고서는 사람역할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nbsp;그 만큼 사람역할을 제대로 아니 가장 확실하게 나타나게 해주는데 말을 잘 하고 글을 확실하게 잘 쓴다면 최고 모습이라 할 수 있다.&nbsp;그렇다면 솔직히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말 못하는 사람이 없고, 글 못쓰는 사람은 거의 없다.&nbsp;다만 말을 얼마나 조리있게 하느냐이다.&nbsp;글을 얼마나 바르게 쓸 수 있느냐 일 것이다.&nbsp;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같은 말이라도 좋은 말로 조리있게 하고, 글씨도 바른 글씨로 확실하게 잘 쓴다면 그 얼마나 좋겠는가?&nbsp;말과 글! 말은 뱉으면 그 흔적이 남지 않는다. 그러나 글은 쓰면 그 흔적이 그대로 남는다는 사실이다.&nbsp;따라서 이왕이면 글씨를 쓸때면 자기만의 정성을 다하여 쓸 필요가 있다.&nbsp;쓴 그대로 흔적으로 남기 때문이다.&nbsp;여기서 꼭 명심할 것이 있다.&nbsp;자기만의 글씨는 절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nbsp;자기 글씨는 처음에는 그냥 쓰는 글자이지만 자기만의 개성있는 글자로 만들어지기까지는 수많은 연습과 노고가 곁들여져냐만 한다는 점이다.&nbsp;수많은 연습과 쌓임이 이루어졌을 때 비로소 자기만의 글씨체가 만들어진다는 사실!&nbsp;이점을 명심한다면 처음에 절대로 글씨가 안좋다고 엉망이다고 결코 실망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nbsp;뭔가 안좋으면 쓰면서 고치면 되는 것이다.&nbsp;바꾸면 되는 것이다.&nbsp;다시 연습하면 되는 것이다.&nbsp;이렇게 디시 시작하여 새롭게 만들면 되기 때문이다.&nbsp;이런 피땀흘린 노력이면 얼마든지 자기만의 독특한 멋진 글씨체가 탄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nbsp;그런 면에서 이 책은 훌륭한 자기만의 훈련책이라 할 수 있다.&nbsp;읽기 편한 큰 글자, 쓰기 편한 넓은 필사 공간, 펼쳐 놓기 좋은 스프링 제본, 부담 없는 30일 구성, 쉽고 친숙한 주제까지. 『큰 글자 매일 필사』는 필사의 본질은 지키면서도 매일 이어가기 좋은 형태로 다듬은 필사 입문서이며,쓰면서 자기만의 글씨로 만드는 최고 좋은 기회로 만들면 좋겠다.&nbsp;몸을 돌보는 습관이 하루의 건강을 지켜 주듯, 좋은 문장을 천천히 쓰는 시간은 마음을 돌보는 작은 습관으로 만들어 보면 좋겠다.&nbsp;하루에 하나의 사자성어를 완전히 나만의 것으로 만드는 최고 좋은 습관으로 만들어보는 필사의 나와 마주하는 시간으로 도전해보았으면 좋겠다.“고진감래(苦盡甘來)”-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 어려운 고비 뒤에는 반드시 평온하고 즐거운 날이 찾아온다.&nbsp;비 그친 뒤의 맑은 하늘처럼 시련을 견딘 보람은 분명히 있다. 좋은 날이 올 거라는 믿음을 품고 오늘의 무게를 의연하게 견뎌야 한다.&nbsp;묵묵히 견뎌 온 모든 시간은 결국 달콤한 결실로 돌아올 것이다.(p12)&nbsp;본책 12쪽 예시와 같이 하루 한 장, 좋은 글을 천천히 읽고 따라 쓰는 시간은 마음을 돌보는 가장 조용한 습관이 된다. 이렇게 필사는 문장을 눈으로 읽고, 뜻을 마음에 새기며, 손끝으로 다시 옮겨 적는 과정이다.&nbsp;그 짧은 시간 동안 복잡한 생각은 차분히 가라앉고, 흩어졌던 마음은 한곳에 머문다.&nbsp;『큰 글자 매일 필사』는 누구나 부담 없이 필사를 시작하고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한 30일 필사 시리즈다.&nbsp;하루 한 장씩 한 달 동안 완성하는 구성으로, 필사가 처음인 독자도 편안하게 시작할 수 있어 좋다.&nbsp;매일 한 장, 손끝으로 문장을 정성껏 새기며 나를 진솔하게 돌보는 시간을 선물할 것이다. 이 의미있는 책을 적극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8/6/cover150/k3521303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80699</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최명옥 저의 『골목길 시간 여행』 을 읽고 - [골목길 시간여행 - 수채화로 길어 올린 추억의 풍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91725</link><pubDate>Tue, 14 Jul 2026 19: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917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8259532&TPaperId=173917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75/coveroff/89982595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8259532&TPaperId=173917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골목길 시간여행 - 수채화로 길어 올린 추억의 풍경</a><br/>최명옥 지음 / 인문산책 / 2026년 06월<br/></td></tr></table><br/>최명옥 저의 『골목길 시간 여행』 을 읽고​우리같이 나이가 지긋한 사람 모두는 행복한 어린 시절의 기억과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소중한 시절과 애뜻한 시간들을 고이 간직하고 있다. 참으로 돌이켜보기가 아득하기도 하지만 어떨 때는 한없이 그립기도 하다. 그만큼 세월이 흘렀고, 세태가 급변하여 시간이 지날수록 빠르게 주변의 모습들이 교체되어 가버리기 때문이다. 이러다가는 예전의 모습들이 다 없어져버리는 것이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한다. 물론 자라온 고향과 잠시 머물렀던 여러 지역들도 많은 변화가 이루어져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몹시 궁금하기도 하다. 벌써 몇십년의 시간들이 지나가버렸고, 그간 바쁘다는 핑계로 아직 찾아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바로 이런 나 자신에게 이 책은 많은 것들을 보여주고, 대신 느끼게 해주게 하고 있어 마치 내가 나만의 예전 고향과 내가 머물렀던 지역과 시골의 고향길을 떠올리게 하면서 대리 만족할 수 있어 참으로 좋았다. 특히 저자가 손수 정성스레 그린 수채화 그림들이 당시 정감들을 풀씬 추기게 만든다.나도 고향 시골에서 초등학교를 약 5리 정도 걸어서 친구들과 통학하며 다니면서 많은 시간 여행을 하였다. 서로 짝을 이루면서 자연스럽게 농로길과 신작로길을 걸으면서 다녔고, 야산으로 난 산책로길에서는 신나게 각종 놀이를 하면서 장난치면 놀던일들이 그립다. 중학교는 약 십리 멀리 떨어진 읍내에 있는 중학교까지 가야 했지만 자전거로 통학해야 했지만 걸어서 다녀야 할 때도 있었고, 버스를 타기도 했지만 그 먼 거리를 오가는 신작로 길에는 큰 저수지가 있고 여러 길들도 많아서 2시간 가까이 걸리는 쉽지 않았지만 열심히 임했던 시간이었다. 그때는 비포장의 도로여서 각종 흙, 먼지 등을 안고서였다. 다행히 고등학교는 당시 서울에 있는 국비학교인 철도고등학교에 합격하여 서울에서 다닐 수 있게 되어 난생 처음으로 서울에 올라와 고등학교 3년을 공부할 수 있었다. 당시가 1971년도이니까 아직 서울의 모습이 오늘의 모습하고는 많이 달랐다. 책에 소개하고 있는 예전 모습들이 여러 곳 나타나고 있었는데 나의 고등학교 때의 서울 모습들이어서 특별히 더욱 더 반가웠다. 나도 많이 가보았던 곳은 학교가 있는 곳이 용산역 앞 쪽 부근이었기 때문에 그 당시의 용산역 앞 주근에는 아직 개발이 잘 되지 않은 어스름한 모습들이었고, 병사들의 휴게소 등이 있어 서울의 관문같지 않은 인상이었다. 그 당시 다니던 학교 주변 골목길이나 도로 주변도 마찬가지이다. 아직 정비가 거의 되어 있지 않은 골목길에 주택들이 많은 상태가 대부분이었다. 허나 지금의 모습은 어떠한가? 아마도 가보면 알 수 있으리라! 완전히 그 당시 모습은 거의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뒤바껴 있다. 언젠가 일부러 시간을 내어 고등학교 다니던 곳을 용산역에서부터 학교까지 일부퍼 가본적이 있었는데 예전 모습은 아무리 보아도 찾을 수 없어 완전 실망이었다. 용산역부터 최고 서비스의 백화점이 들어서면서 역사와 함께 사용하는 식으로 편리하게 바꿔지면서 최고의 현대식으로 개조되면서 광장 일대가 운동장처럼 확 뚫려 환하게 보였다. 학교까지 가는데 예전에 있던 주변의 여러 집들은 다 철거되고 하늘을 찌를듯한 최고층 아파트 단지들로 학교를 둘러싸고 있는데.... 예전에 걸어다니던 골목길은 아예 하나도 볼 수가 없었던 것이다. 이게 바로 오늘날 서울의 현실인 것이다. 지방도 거의 마찬가지이다. 고향에도 가보았는데 비포장도로는 거의 대부분 포장도로가 되었고, 새로운 도로가 뚫려는 등 많은 발전이 이루어졌다. 이러다보니 솔직히 칠십이 넘은 우리 나이대의 사람들이 자라고 누렸던 고향길의 추억들이 깃든 곳을 이제는 찾기가 그리 쉽지 않다는데 있다. 다행히 저자가 직접 서울 정릉의 24년간 어린 시절, 동네 골목길과 길음시장 등 정릉천 등에 얽힌 여러 이야기 등을 소환하여 들려준다.아울러 대학시절 문화의 감수성을 키우던 대학로와 혜화동, 그리고 문학의 꿈을 심어준 청계천 헌책방거리와 종로서적에 대한 추억뿐만 아니라 서울의 중심인 명동과 을지로, 인사동과 광화문, 이태원과 한남동 등 서울의 골목골목을 기록하고 있는데, 책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청계천 헌책방거리는 돈만 생기면 가장 먼저 달려가는 곳이어서 마먕 반갑기도 하였다. 모든 지나온 곳이 고향이라고 생각하는 저자에게 30년 전세살이를 하며 머물렀던 잠실, 풍납동, 방이동, 하남 등 일상의 공간도 소중하게 기억되는 추억의 풍경이다. 담백하지만 농도 깊은 터치로 그려진 수채화 그림들은 저자의 감성을 더해준다.오랜만에 옛 시절의 추억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고향길 추억의 그림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으로 장식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아름다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75/cover150/89982595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57588</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박한길 저의 『하나님께 붙들린 글로벌 장사꾼』 을 읽고 - [하나님께 붙들린 글로벌 장사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87952</link><pubDate>Sun, 12 Jul 2026 19: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879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543787&TPaperId=173879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7/4/coveroff/897154378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543787&TPaperId=173879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나님께 붙들린 글로벌 장사꾼</a><br/>박한길 지음 / 국민일보 / 2026년 05월<br/></td></tr></table><br/>박한길 저의 『하나님께 붙들린 글로벌 장사꾼』 을 읽고<br>애터미와의 인연 참으로 우연하게 이루어졌다. 한 조그마한 모임에 나갈 기회가 있었고, 그 모임에서 알게 된 지인께서 초대해줘서 함께 애터미지역센터를 방문하게 되면서부터다. 한 사무실이었지만 마치 센터장님, 소장님, 사무원님, 회원님들이 마치 한 가족처럼 어우러지며 다정하게 지내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가 좋았다. 전혀 낯선 환경의 처음인데도 그렇지 않게 느껴지면서 바로 동화될 수 있도록 대해주시는 모습들이 애터미 회사의 남모른 참 기운인 거처럼 느껴지기도 하여 진한 감동으로 다가왔다. 그 이후 자유스럽게 그 애터미 지역센터를 찾아가게 되었을 때마다 지역센타 프로그램에 의해 일정한 시간이 지나자 센타 직원들이 직접 밥을 짓고, 국과 반찬을 만들어서 다같이 둘러앉아서 점심식사를 할 수 있었으니 대단한 한끼 점심외식시간이었던 것이다. 바로 이런 시간을 통해서 애터미회사와 오늘의 애터미를 일군 박한길 회장에 대해 그 대단함에 대해 알고서 무한한 박수와 성원을 보내고 있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 글로벌 유통업 대부와 기부금액 실적이나 경제 성공인으로서 대략 들어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귀하게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책을 대할 수 있어 깊은 감동과 진한 울림으로 나에게 다가왔다. 이 책에는 저자가 자기자신에 대하여 그 이상의 이야기를 다 담고 있다고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러한 저자만의 성공이 그냥 쉽게 쑥딱 이루어진 것이 결코 아니라는 점이다. 사업 실패와 시한부 인생, 절망을 지나온 삶의 기록이 적나라하게 이 책에 그려지고 있어 정말 하나하나 감동으로 일렁거리게 만든다. 월세방에서 시작하여 창업 15년 만에 2조 원 기업 애터미를 일군 박한길 회장의 모습은 믿음과 신앙으로 똘똘 뭉친 하나님께 붙들린 한 인생의 고백 즉 삶의 여정이며, 한 인생의 고백이라 할 수 있다. 특별하게 인상적으로 다가오게 한 것은 이 내용들이 유력 일간지인 국민일보 〈역경의 열매〉연재 25회 전 회차‘가장 많이 읽은 연재’로 선정된 박한길 애터미 회장의 간증이 단행본으로 출간된 점이다. 《하나님께 붙들린 글로벌 장사꾼》은 어린시절 장사꾼을 동경하던 한 소년이, 신앙과 삶, 사업과 복음 사이에서 어떤 고민과 선택을 거쳐 오늘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담은 생생한 기록이다. 박한길 회장은 2009년 애터미를 창업해 창업 15년 만에 2조 원 연매출을 달성하고, 전 세계 26개 지역에 해외 법인을 설립했으며, 직접판매기업 매출 기준 글로벌 TOP 10에 이름을 올린 글로벌 유통기업으로 성장시켰으며,‘절대품질·절대가격’이라는 제품 철학을 기반으로 애터미는 빠른 성장을 이어가며 국내외 유통업계에서 주목받는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 책은 기업의 성공이나 경영 전략을 내세우지 않는다. 오히려 어린 시절부터 이어진 신앙의 고민, 사업 실패와 질병, 시한부 선고를 지나 하나님 앞에 엎드려졌던 시간까지 한 신앙인의 삶 전체를 따라간다. 저자는 절망의 순간에도 아이들이 학교를 잘 마치게 해달라고, 건강을 지켜달라고, 경제적 어려움이 없게 해달라고 기도할 수도 있었지만, 그는 학교를 못 마쳐도, 건강하지 못해도, 가난해도 괜찮으니 오직 하나님만 떠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병들어 월세를 살던 시절에도 ‘병을 낫게 해달라, 가난을 면하게 해달라’는 기도를 드리지 않았다고 고백한다. 월세방에 있을 때나 지금이나 하나님 앞에 엎드려 있을 수 있는 것, 그 자체가 축복이라는 그의 고백은 이 책 전반을 관통하는 메시지라 할 수 있다. 월세방에서 시작해 글로벌 기업을 일군 과정 역시 성공 서사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 엎드린 삶의 연장선으로 설명된다. 특히 애터미의 무차입 경영, 일일청산 시스템, 협력사 즉시 현금 결제, 100% 환불 정책 등은 성경적 가치관에서 출발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 책은 성공담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살아온 한 사람의 삶을 기록한 고백이라 할 수 있다.애터미의 수많은 제품 중에서 나도 ‘헤모 힘’을 애용하고 있다. 애터미 당귀, 천궁, 백작약 등 엄선된 원료를 사용한 복합추출물 제품으로 면역력 개선과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하여 구입하여 아침 일어날 때와 공복시에 마시고 있는데 참으로 몸으로 받아들이는 감으로 느낌이 참으로 좋다. 특히나 혀로 받아들이는 고유의 맛을 통해 활력 증진의 힘을 통해 기력 보충 효과를 체감할 수 있어 좋은 거 같다. 개별 파우치 형태로 제작되어 휴대가 용이하며, 전반적인 건강 유지와 신체 면역 기능 강화에 매우 효과적인 제품이다. 습관적으로 빨리 자고 빨리 일어나서 남들이 하지 않는 살아오면서 소중한 인연을 맺어온 귀한 모든 분들에게 오늘의 좋은 말을 캘리손글씨로 적은 메시지와 짧은 글을 통해 보내드리며 꿈 희망 목표 달성과 하루에 좋은 시간이 가득하기를 기원드리고 있다. 수백여명의 좋은 분들에게 일일이 보내는데 솔직히 약 3시간 여의 시간이 소요되는데 적잖은 힘이 필요하다. 바로 이 힘을 보충하는데 이 헤모힘이 아주 탁월함을 선사하는 것 같아 너무너무 좋다. 바로 이런 좋은 인연, 좋은 관계, 좋은 믿음으로 맺어진 애터미와 연이 연결되었고, 이 대단하신 저자와 좋은 책과 만남도 자연스럽게 이어진 것이다. 나 자신도 신앙심을 바탕으로 하여 행함을 통하여 진정으로 배려하고 사랑으로 나눌 수 있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 나가고 싶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7/4/cover150/897154378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170470</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클립스 저의 『초월자의 조건-06권』 을 읽고- - [초월자의 조건 : 야망은 큰데 왜 아직도 평범한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85921</link><pubDate>Sat, 11 Jul 2026 15: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859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613&TPaperId=173859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9/38/coveroff/k0721396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613&TPaperId=173859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월자의 조건 : 야망은 큰데 왜 아직도 평범한가</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클립스 저의 『초월자의 조건-06권』 을 읽고-세상을 살아가면서 특히 이 시간에도 자신만의 커다란 꿈과 야망을 위하여 불철주야 책과 씨름하며 두문불출하면서 모든 노력을 행하고 있는 도전맨들에게 힘차게 성원을 보낸다. 꼭 끝까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이뤄내어 반드시 멋진 결과로 이뤄내기를 간절히 기원을 드린다. 하지만 중요한 전제가 있다. 많은 경우가 이런 마지막 결실에 이르지 못하고 중간에 흐지부지하는 경우로서 그저 평범한 사람으로서 돌아가는 아까운 경우가 많다는 사실이다. 아까운 경우이지만 현실이다. 처음엔 야망도 품고서 의욕적으로 시도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지만 끝까지 가기는 결코 쉽지 않기에 그럴지도 모르겠다. 역시 우리 사람은 참으로 알 수 없는 존재인지도 모르겠다. 확실하게 알듯하면서도 그걸 해결하지 못하다니... 하지만 우리 인간 각자에게는 나름 무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 능력을 어떻게 끄집어내고 발휘할 수 있느냐이다. 솔직히 사람에게는 어떤 마음으로 울림이나 꼭 하고 싶은 기를 받게 되면 마구 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일면서 도전하게 된다는 사실인데... 바로 이런 사실을 누구나가 얼마나 인식하느냐이다.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면 그저 평범한 모습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힘들에ㅇ살 수밖에 없고 자신이 바라는 원대한 꿈에 대한 도전은 멀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보통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이 반드시 필요하다 할 것이다. 《초월자의 조건》은 니체, 헤르만 헤세, 칼 융, 한병철, 한나 아렌트 등 25명의 위대한 사상가들의 통찰을 통해 우리를 가두고 있는 보이지 않는 족쇄를 자세하게 해부한다. 저자는 우리가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가 의지 부족이 아니라 스스로도 인식하지 못하는 내면의 한계와 변화에 대한 무의식적 저항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얻으라고 말하는 대신, 지금의 나를 붙잡고 있는 익숙함과 안락함을 과감하게 깨부수라고 요구한다. 헤세의 '자기 파괴', 니체의 '위버멘쉬', 로버트 키건의 '변화면역' 등 강력한 철학과 심리학의 개념들을 현실적인 언어로 풀어내며, 진정한 자기극복의 방법을 철저하게 제시한다.무작정 열심히 살고 있지만 인생이 제자리걸음처럼 느껴진다면, 이 책은 당신이 스스로 만든 감옥을 발견하게 해줄 것이다. 평범함을 벗어나 대체 불가능한 유일한 극복자로 거듭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가장 날카롭고 현실적인 성장의 안내서이기 때문이다.책을 읽으며 가장 먼저 내 마음을 찌른 질문은 "야망은 큰데 왜 아직도 평범한가?"였다. 초월자는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한계를 깨고 끊임없이 성장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여러 장을 통해 보여준다. 특히 환경을 탓하기보다 자신의 선택과 태도를 바꾸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오래 남았다.프롤로그에서 말한 것처럼 자라난 환경과 과거가 현재의 나를 만들었지만, 그것이 미래까지 결정하지는 않는다는 사실도 마음에 깊이 새겨졌다. 나는 그동안 원래 나는 이런 사람이니까.라는 말 뒤에 숨어 있었던 것은 아닐까? 나의 기질대로 안주하면서만 사는 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이제는 그 생각에서 과감하게 벗어나 즉각적으로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로서 나아가고 싶다. 인생 후반부를 이런 사고와 실천으로 더 멋지게 장식할 것이다. 바로 초월자의 모습으로...*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9/38/cover150/k0721396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93862</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김성재 저의 『나쁜 뉴스와 헤어질 결심』 을 읽고 - [나쁜 뉴스와 헤어질 결심 - 민주시민을 위한 뉴스 리터러시 교양 참고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84781</link><pubDate>Fri, 10 Jul 2026 20: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847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8784&TPaperId=173847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5/49/coveroff/k0521387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8784&TPaperId=173847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쁜 뉴스와 헤어질 결심 - 민주시민을 위한 뉴스 리터러시 교양 참고서</a><br/>김성재 지음 / 싱긋 / 2026년 05월<br/></td></tr></table><br/>김성재 저의 『나쁜 뉴스와 헤어질 결심』 을 읽고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가장 중요한 기본 요소가 무엇일까? 생각해본다.&nbsp;물론 각자 사람마다 독특한 자아관에 따라 생활하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말하기는 어렵다 할지라도 대략적으로 짚어볼 수는 있다.&nbsp;그것은 인간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혼자는 살아갈 수 없다는 사실이다.&nbsp;그렇다면 결국은 사회라는 공동체 속에서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만 하는 구성원의 일부인 것이다.&nbsp;그렇다면 사회적 관계, 인간적 관계, 공동체의 모습 등에 대해 알 필요가 있는 것이다.&nbsp;아울러 내가 속한 지역과 국가, 아니 세계의 정세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nbsp;그리고 나만이 특별하게 갖고 있는 각종 관심사에 대한 것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nbsp;바로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것들에 대한 소식도 알고 싶은 것은 당연지사일 것이다.&nbsp;바로 이런 내용들을 알기 위해서 우리는 각종 뉴스를 시시각각 대하고 접하려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nbsp;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러한 각종 뉴스들의 신방성 여부이다.&nbsp;이러한 뉴스를 만들고 전하는 언론인들과 기자들의 책인이 막중하다는 사실이다.&nbsp;하지만 대부분 우리 국민들의 소비자는 이런 뉴스를 꼼꼼하게 정독하면서 나름의 선택하는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nbsp;그저 전하는 뉴스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일에 익숙해있다는데에 문제가 있다는 점이다.&nbsp;여기에서 매우 중요한 사실은 바로 언론의 역할이다. 뉴스들을 만드는 기자들의 본분을 진정으로 행하고 있는 지를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nbsp;나이 칠십이 넘다 보니 지금까지 많은 뉴스들을 대해왔다.&nbsp;이왕이면 나쁜 뉴스보다는 좋은 뉴스들이 많으면 기분이 좋은 것이 사람인 이상 같은 편이 되어주는 정이 끌리게 되기 때문이다.&nbsp;하지만 이에 못지 않게 나쁜 뉴스들도 많이 생상된다는 점이다.&nbsp;그런데 나쁜 뉴스들이나 부정적인 뉴스들이 더 자극적이면서 의도적인 면이 가미되면서 왠지 불안한 느낌은 물론이고 이후의 시간까지 계속적으로 부정적인 시간으로 인식케하는 등의 나쁜 습관으로 가게 만든다는 사실이다.&nbsp;나쁜 뉴스의 하나 선택이 이렇게 생활면에 부정적인 요소로 크게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문제라고도 할 수 있다.그렇다고 뉴스를 외면할 수 없는 것이고 가장 중요한 자세는 바로 저자도 강조하듯이 '정보를 주도적으로 선택하라'고 말한다.&nbsp;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는 깊이 있게 읽고, 단순히 감정을 자극하는 뉴스는 과감히 거리를 두라는 것이다.&nbsp;꼭 맞는 말이다. 이러한 태도는 단순히 뉴스 소비뿐 아니라 일상 전체에도 적용될 수 있는 원칙이라 확신한다.또한 저자는 디지털 시대의 가장 중요한 능력은 정보를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정보를 걸러내는 능력이라고 강조한다.&nbsp;AI와 검색 기술이 발전할수록 정보 자체의 가치는 낮아지고, 어떤 정보를 선택하고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더 중요해진다는 점도 매우 현실적인 조언으로 다가왔다. '정보를 주도적으로 선택하라!' 꼭 명심해야 할 자세이다.매일매일 대하는 뉴스에 대하여 기본적인 개념. 원칙과 자세 등에 대해 확실하게 이해하면서 나 자신에 더욱 더 주도적으로 선택하면서 좋은 뉴스를 대할 수 있도록 하는데 공부하는 시간이 되어 매우 유익하였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5/49/cover150/k0521387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954927</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박주원 저의 『자이언트 브레인』 을 읽고 - [자이언트 브레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64686</link><pubDate>Tue, 30 Jun 2026 15: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646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9316&TPaperId=173646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80/72/coveroff/k6121393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9316&TPaperId=173646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이언트 브레인</a><br/>박주원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박주원 저의 『자이언트 브레인』 을 읽고정말 특별한 최고의 책이라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바로 최첨단 AI를 맘껏 활용할 수 있는 최고 아이디어와 저자의 경험을 맘껏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저자는 유튜브 : AI:0N을 운영하며, 매일 새로운 AI 도구와 활용법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는데, 1년 만에 구독자 8.6만 명, 누적 조회수 229만 회를 기록할 정도로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저자도 AI를 만난지가 2024도이니 정말 얼마 되지 않했다. AI를 만나기 이전에는 회사 안과 밖, 두 세계를 다 살아본 사람이었다. 회사 안에서 답답했고, 회사 밖에서 외로웠다.지하철 1호선에서 쓰러지고 싶었던 날도 있었다. 화장실에 숨어 울었던 날도 있었다. 그러다 회사를 나갔던 것이다. 그 후 혼자서 판매 페이지를 쓰고, 카피를 뽑고, 광고를 만들었다. 회사 밖에서도 혼자 버티는 건 똑같다는 걸 알게 됐다.그런데 바로 AI를 만나고부터 그의 모든 걸 바꿨다. 무려 7년 동안 혼자 쥐어짜며 했던 일들을 AI와 함께 빠르게 끝낼 수 있게 됐다. 그 시간에 새 일을 시작했다. 그동안 자신이 회사 안에서, 그리고 회사 밖에서 답답하고 외로웠던 것을 바탕으로 하여 이와 비슷한 이 세상 모든 사람을 위해 바로 이 책을 선물을 한 것이다. 그 얼마나 멋지고 아름다운 저자인가?특히 한 회사에서 오래 일한 옛 동료들에게 이 책이 닿길 바란다고 저자는 말하였다.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다. 저자 자신이 그 얼마나 직접 당한 고통이 심했으면 이런 멋진 책을 만들 결심을 했을 것인가 생각해보면 진실로 위대한 일이라 할 수 있겠다. AI는 진정 먼 이야기, 남의 이야기가 절대 이니다. 바로 가장 가까운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적극적으로 활용을 통해서 나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가장 강렬한 도구로 이용을 해야만 한다.개인적으로 나의 경험담 하나 이야기해본다. 어떤 과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도 예전에는 사전이나 검색창에서 제목이나 주제를 각자 따로따로 별도 입력하여 해결해야만 했다. 하지만 지금에는 필요한 주제 몇가지를 조합하여 답을 요구하여도 이를 잘 모아서 결합 분해시켜서인지 그 해답을 만들어 제시해준다는 점이 매우 신비롭다. 단편적이라기보다 세상에 나온 모든 것 안에서 도출시켜낸다는 점이 AI의 위대함이 아닌가 생각해본다.이 책은 단순히 AI 툴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급격하게 재편되는 세상 속에서 개인이 어떻게 경쟁력을 확보하고, AI를 자신의 무기로 만들어 생산성과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밖에 없는 시대,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더 큰 기회를 만들어내는 '거인의 사고방식'을 전한다.특히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AI 도구 활용법과 업무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AI 프롬프트 30선, AI 학습 로드맵까지 수록해 실용성을 높이고 있다. AI를 막연한 두려움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사람부터 업무와 사업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사람까지 모두에게 아주 유용한 안내서가 될 것이라 확신하면서 이 귀한 책을 강력하게 일독을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80/72/cover150/k6121393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807255</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정문정 외7 저의 『혼자서 일하지만 외롭긴 싫으니까』 를 읽고 - [혼자서 일하지만 외롭긴 싫으니까 - 따로 또 같이 유연하게 연결되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62757</link><pubDate>Mon, 29 Jun 2026 20: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627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399&TPaperId=173627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2/coveroff/k7921393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399&TPaperId=173627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혼자서 일하지만 외롭긴 싫으니까 - 따로 또 같이 유연하게 연결되는 법</a><br/>정문정 외 지음 / 책장속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정문정 외7 저의 『혼자서 일하지만 외롭긴 싫으니까』 를 읽고“그럼 ‘나’는 누가 돌보죠? 누군가 이런 질문을 던졌다. 돌볼 대상이 늘어나는 나이로 진입한 우리에 대해서, 작어에만 시간을 실컷 쓸 수 없는 가련한 처지를 이야기하다 어딘가 쿡 찌른 질문이 나왔던 것이다. 누구 하나 붙잡는 사람 없는데, 정글살롱에 모여든 8인은 왜 한 명도 떠나지 않고 있는지, 이 공간의 의미가, 너와 내가 나누는 것이 무엇이길래 계속 머물고 싶어 하는 것인지를 써보기로 했다.”(pp214-215 에필로그에서)프리랜서 N년차 작가, 오늘도 ‘정글살롱’으로 출근하는 각자의 개성미 넘치는 8명의 작가들이 그동안 모여 한 테이블에 앉아 다정하게 소곤거리면서도 글만은 치열하게 써 내려가 만든 작품들을 이 책에 모은 기록이다.혼자 일하는 삶은 자유롭지만, 때로는 외롭다. 《혼자서 일하지만 외롭긴 싫으니까》는 고독하되 고립되진 말자는 마음으로 공동 작업실 ‘정글살롱’에 모인 여덟 작가의 이야기다. 각자의 삶과 일을 꾸리며 혼자 글을 써오던 이들은 한 테이블에 마주 앉아 서로의 ‘동지’가 되어가는 이야기가 올망졸망 흥미롭기만 하다.이 책은 창작자의 삶과 노동 현실을 생생하게 담아내는 동시에, 혼자 일하는 삶을 더 오래, 행복하게 지속하기 위한 보다 유연한 연결의 방식을 모색한다. 더 멀리, 더 좋은 곳으로 가기를 꿈꾸며 따로 또 같이 하는 사람들. 오늘도 쓰고, 버티고, 다시 시작하는 이들의 다정하고 치열한 시간이 잔잔한 위로와 용기를 건네고 있다.지금도 전국에는 수많은 혼자서 글쓰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또 글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공동체 생활을 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이런 사람들에게도 하나의 방향이나 지침이 될 수 있다. 같은 동지로써 하나의 공동체를 조성하여 같은 활동을 함으로써 어떤 효과를 거두어 낼 수 있는 길을 찾아내는 비결 말이다. 우리가 한 작가에게서 또는 그 작품에서 어떤 혜안을 얻는 경우도 의외로 많다. 그런데 이 책에는 정말 열심히 활동하는 여덟명의 작가와 작가의 글이 소개되어 있어 배우 생산적이다. 그래서 그 어떤 책 못지 않게 밀도가 있으면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할 수 있다. 여러 작가가 따로 또 같이 유연하게 연결되는 법을 터득할 수 있는 길도 얻을 수 있으리라 믿는다.읽는 재미가 쏠쏠하리라 믿는다.“창조성이 뛰어난 이가 작업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한 사람의 지지자’ 또는 ‘작은 공동체’가 반드시 필요하다.”(p7 프롤로그-&lt;하워드 가드너&gt;-)*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2/cover150/k7921393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40225</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널리즘 저의 『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보이지 않는 규칙 편』 을 읽고 - [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 - 보이지 않는 규칙 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60016</link><pubDate>Sun, 28 Jun 2026 16: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600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9293&TPaperId=173600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9/71/coveroff/k38213929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9293&TPaperId=173600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 - 보이지 않는 규칙 편</a><br/>널리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널리즘 저의 『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보이지 않는 규칙 편』 을 읽고​개인적으로 책을 좋아하다 보니 그동안 여러 책들을 대하여 왔다. 다 나름대로 저자만의 독특함이 묻어나와 존경할 수밖에 없었고 나 자신도 언젠가는 나만의 독특한 책 한 권을 만들어보아야겠다는 꿈을 갖고 있기는 하다.이 책도 그 어느 책보다 더 특별한 책이어서 참으로 멋지고 최고였다. 우선 저자의 이력부터가 결국은 이 책을 만드는 동기가 되었다는 점이다. 자동차 정비부터 사이버 보안에 이르기까지, 저자의 이력서는 늘 ‘왜?’라는 질문에 직접 부딪혀 답을 찾는 과정의 산물이었다. 하지만 잦은 실패와 좌절은 스스로의 지능과 선택을 의심케 했고, 이는 곧 인간 지능의 본질과 환경의 영향력을 깊이 탐구하는 계기가 되었다. 직장 생활의 고단함 속에서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해 유튜브를 시작했다. 방대한 정보를 압축하고 삶의 통찰을 기록하는 과정은 곧 저자 자신을 단단하게 만드는 시간이었던 것이다. 결국 이 책은 그러한 결핍이 만든 기록이라 할 수 있다. 물려받을 재산도 타고난 천재성도 없이 오직 알고자 하는 ‘궁금함’ 하나로 파고든 지능과 판단, 부의 법칙을 담았다고 할 수 있다. 막막한 세상 앞에 서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이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서는 작은 실마리가 되어 커다란 방향과 도전으로 이어지리라 확신한다.그러기 때문에 이 책 “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lt;보이지 않는 규칙 편&gt;은 일반 책과 같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 아닌 것이다. 우리가 왜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왜 어떤 사람은 같은 상황에서도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내는지를 ‘보이지 않는 규칙’이라는 관점으로 파헤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세상을 움직이는 구조와 인간의 판단 메커니즘을 읽어내며, 삶의 해상도를 완전히 바꿔주는 새로운 시야를 제안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사전이나 두꺼운 철학서나 어려운 경제학 이론 없이도, 복잡한 현실을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매우 인상적이다. 인간의 인지, 환경, 선택, 패턴, 가치 판단 같은 핵심 개념들을 아주 쉽고 직관적으로 풀어내며, “왜 나는 늘 제자리걸음일까?”라는 질문에 현실적인 답을 건네고 있는 것이다. 단순한 자기계발을 넘어, 세상을 읽는 사고의 프레임 자체를 바꾸어주는 책이기 때문에 아주 특별함을 지니고 있다 할 수 있다.특히 이 책은 “세상은 공평하다”는 막연한 믿음이나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뒤에 숨겨진 구조를 날카롭게 짚어내며 새롭게 알려주고 있다는 점이다. 고개가 갸우뚱거려지면서도 뿌듯함이 느껴지기도 하였다.우리가 실패를 운이나 재능 탓으로 돌려왔지만, 사실은 보이지 않는 환경과 판단 오류에 영향을 받아왔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보여주기도 한다. 같은 세상을 보더라도 전혀 다른 방식으로 해석하면서 새롭게 볼 수 있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면 그 얼마나 신비로운 새로운 세상에 대한 기대감으로 보이기가 기대가 되겠는가?“당신은 지금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습니까?그리고 앞으로 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싶습니까?”참으로 멋진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9/71/cover150/k38213929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97196</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최경수 저의 『일론 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을 읽고 - [일론 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59972</link><pubDate>Sun, 28 Jun 2026 16: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599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9291&TPaperId=173599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8/46/coveroff/k4421392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9291&TPaperId=173599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론 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a><br/>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최경수 저의 『일론 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을 읽고나같이 나이 든 세대는 그래도 책을 모토로 삼고, 또한 책을 중심으로 생활을 해왔던 사람으로 습관이 되어서인지 지금도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이 사랑하고 있다. 아무리 스마트폰이 일상사의 친구가 되었다 할지라도 외출하 시에 책을 끼고 나가 지하철에서 책을 보는 사람으로 이목을 끌고 있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다. 그만큼 책을 좋아하고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이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일론 머스크 만큼의 세계적인 인물은 아니지만 적어도 우리 학생들을 위하여 32년간을 성실하게 책과 함께 열심히 봉사하면서 가르쳤던 시간들은 일생의 가장 멋진 추억으로 간직되어 있어 보람으로 남아 있다. 역시 좋은 책들은 우리들에게 지식은 물론이고 살아가는데 있어 큰 꿈과 목표를 갖게 하고, 용기와 도전을 통해 이뤄가게 만들어주기에 가장 소중한 매개체 역할을 해주었기 때문이다.일론 머스크라는 세게에서 가장 최고의 갑부가 되게 만든 테슬라를 만들었고, 금번 뉴욕 나스닥 증시에 상장한 스페이스X로 일론 머스크는 증시 사상 ‘조만장자’로 등극하였다고 한다. 이렇게 온 세상을 바꾼 일론 머스크의 비밀은 바로 “책”을 통해 얻어졌다는 사실이다. 로켓, 항공, 우주, 자동차를 위한 정규 항공우주 교육을 위한 학교가 아니라 오직 독학과 독서, 치밀한 계산 등으로 일궈냈으니 참으로 독보적인 인물이라 할 수 있다.머스크는 말하고 있다. “나를 키운 것은 8할이 책이었다.”고 말이다.로켓을 만들기 전에, 전기차를 설계하기 전에 책을 읽었기 때문에 책은 머스크의 가장 강력한 무기나 다름없다 할 것이다.따라서 이 책은 저자가 일론 머스크를 추적한 시도 결과와 머스크의 사업 내용과 인터뷰, 전기를 교차 검증해 그의 사고 체계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 책 40권을 엄선하여 소개했다. 저자는 머스크가 직접 인용하거나 추천한 책만을 남겨 신뢰도를 극한으로 끌어올렸다. 독자들은 각 칼럼을 통해 머스크의 인용구에서 출발해 도서의 핵심 메시지를 거쳐 그의 실제 경영 전략으로 이어지는 수직 통합을 목격하게 된다. 책 속에 담긴 4~6쪽 내외의 칼럼들은 가독성이 뛰어나 단숨에 읽히면서도 깊은 여운을 통해 머리에 각인시킬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이 책은 단순한 머스크 추천도서 요약본이 아니라 머스크의 뇌를 해킹하는 가장 강력한 지적 안내서라 할 수 있다. 저자는 머스크가 숱한 위기 속에서도 화성 이주나 자율주행 같은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를 밀어붙인 이유를 그가 읽은 책들에서 찾는다. SF소설의 상상력이 어떻게 스페이스X의 재사용 로켓으로 구현되었고, 물리학 명저가 어떻게 테슬라의 공정 최적화로 이어졌는지 분석하는 대목은 전율을 선사한다. 책이 어떻게 현실의 무기가 되는지, 그 변환의 순간들을 이 책은 생생하게 포착한다. 각 칼럼은 머스크의 실제 발언과 사업 결정을 텍스트와 직접 연결해 단순한 해설을 넘어선다. 독자는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머스크의 판단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는 경험을 하게 된다. 군더더기 없는 문체와 날카로운 시선은 복잡한 경영 이론과 인문학적 개념을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세상을 바꾸는 혁신가들이 지식을 흡수하고 재창조하는 프로세스를 이 책은 명확히 제시한다.머스크의 사고를 따라가는 6단계 지적 여정으로 독자가 목차를 따라 읽는 것만으로도 머스크의 사고 확장 방식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설계되어 좋았다. 1장에서는 SF로 사회의 설계도를 그리며 상상력을 자극하고, 2장에서는 물리학과 AI 원리로 세계를 분해하며, 3장에서는 창업과 실행의 언어로 문제를 끝까지 파고든다. 4장에서는 역사와 철학으로 인간과 문명이 무엇으로 움직이는지를 읽고, 5장에서는 다시 SF로 돌아와 문명의 끝과 다음 세계를 상상하며, 6장에서 기술과 패권과 삶의 의미를 묻는 최종 전망으로 수렴한다. ‘사회 → 원리 → 실행 → 인간 → 문명 → 미래’, 이 순서 자체가 머스크의 사고가 형성된 경로다. 머스크의 사업적 결단들이 돌발 행동이 아니라 고전과 명저를 경유해 계산된 결과물임을 증명하는 이 서사는 매우 매혹적이다. 특히 AI와 우주 전쟁 등 머스크가 주도하는 최신 테크 트렌드와 직결된 도서들이 대거 포함되어 시의성도 뛰어나다. 머스크의 사고가 형성된 경로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 자신의 사고도 확장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특히 금번 스페이스X 주식 상장으로 그 몸값을 세계 최고로 상승시킨 일론 머스크가 결국은 바로 좋은 책을 통한 질문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는 즉 운명도 바뀔 수 있다는 진리인 것이다.어째 바로 도전에 나서보지 않겠는가? 좋은 책읽기 도전에 즉각 바로 나서자!강력하게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8/46/cover150/k4421392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84663</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김동진 저의『세상에서 가장 쉬운 비트코인 이야기』를 읽고 - [세상에서 가장 쉬운 비트코인 이야기 - 디지털 골드에서 화폐 혁명까지, 10대가 꼭 알아야 할 디지털 경제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43666</link><pubDate>Fri, 19 Jun 2026 15: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436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9870&TPaperId=173436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0/84/coveroff/k8321398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9870&TPaperId=173436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서 가장 쉬운 비트코인 이야기 - 디지털 골드에서 화폐 혁명까지, 10대가 꼭 알아야 할 디지털 경제학</a><br/>김동진 지음 / 동아엠앤비 / 2026년 06월<br/></td></tr></table><br/>김동진 저의『세상에서 가장 쉬운 비트코인 이야기』를 읽고​우리 사람에게 어떤 관심 분야나 그 어떤 능력을 특별하게 주는 지는 모르겠지만 살아가면서 보면 많은 사람에게서 그런 모습들을 보게 된다. 물론 특별한 경우에는 다방면 능력을 주고 갖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을뿐더러 생활 속에서 더욱 더 고생길에 접어드는 것 같다. 나 자신을 보면 평생을 경제 특히 돈하고는 뭔가 맞지 않는 거 같다. 자랄 때부터, 그리고 직장생활하면서도 평범한 월급장이로서 그저 먹고 사는 생활유지 정도였지, 특별히 돈을 모으고, 투자하고는 먼 이야기였던 것이다.그러다보니 경제적으로 재정 투자 수단인 주식이나 부동산 등 여러 방법들도 전혀 문외한이 되고 만 것이다. 알려고도 하지 않고 관심도 갖지 않은 것이다. 이러다보니 이쪽 분야는 완전 등한시하게 되고 나의 관심분야인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 분야와 좋아하는 책과 캘리메시지 만들기 쪽에 관심과 신경, 투자를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냥 그렇게 자연스러운 흐름이었다.몇 십년을 이렇게 흐르다 보니 나도 모르게 습관으로 몸에 배이게 되었다.이러다 교직 퇴직 후 몇 년이 지난 후에 서울의 딸집에 외손자 돌보미로 집사람이 올라가면서 어쩔 수 없이 나도 따라가게 되었다. 지방에서만 70년 가까이 살다가 서울에 올라가보니 모든게 눈이 번쩍거리면서 설레이게 하였다.특히 한 포럼에 나가 참석한 일부 사람들이 소개하는 투자 안내와 상품 소개 등은 유혹자체였다. 아무 지식도 이에 대한 전혀 지혜도 없었던 나는 결국 소액이지만 전혀 듣지도 알지도 비트 코인에 투자하게 되었던 것이다.그런데 지금까지 공중에 떠있는채 있으니...허망하기도 하다?이런 나이든 나에게 이 책은 너무나도 훌륭하였다. 그런데 저자는 우리 10대 청소년들에게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가장 쉽고 가장 본질적인 암호화폐 입문서를 멋지게 선물한 것이다.솔직히 나는 이 분야를 잘 몰라서 확실히 알지 못하고 무조건 따라서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공부를 찬찬히 한 다음에 즉, 비트코인에 대한 오래된 편견을 넘어 제대로 투자를 하는 새로운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겅제 질서를 이해하면서 투자하는 주역이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물론 이 책은 투자 비법 책은 아니다. 비트코인을 알기 위한 입문서라 할 수 있다. 저자도 “투자보다 공부를 먼저 하라”고 강조하는 이유이다. 그래서 이 책은 청소년 교양서이면서도, 성인 독자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디지털 경제 입문서’가 된다.암호화폐 세계의 거물 오태민 교수는 “청소년과 일반 독자들에게 좋은 입문서가 되어 줄 책”이라고 평가했고, 동아대학교 금융학과 한덕희 교수는 이 책을 “비트코인이 뭐예요?라는 질문에 가장 먼저 건네고 싶은 책”이라고 추천했다. 또한 이동원 교수와 박재학 대표 역시 “비트코인을 이해하는 첫걸음”이자 “새로운 경제 시스템으로 가는 나침반”이라며 이 책의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비트코인에 대한 가장 확실한 개념과 본질, 그 역사, 과정, 투자입문에 이르는 선생님의 학생에 대한 시각으로 정성껏 다루고 있는 최고의 책으로 비트코인을 알고 싶거나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필독서로 나도 적극 추천한다.*출판사로무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0/84/cover150/k8321398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08463</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박철진 저의 『체질 혁명』 을 읽고 - [체질혁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42124</link><pubDate>Thu, 18 Jun 2026 17: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421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9664&TPaperId=173421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67/coveroff/k5421396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9664&TPaperId=173421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체질혁명</a><br/>박철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박철진 저의 『체질 혁명』 을 읽고​나를 포함하여 아마도 대다수 사람들이 가장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것을 물어보면 거의 가 다 “건강”을 들 것이다. 특히 나같이 칠십을 넘어 인생 후반부를 살아가는 시기에는 더더욱 그럴 것이다. 솔직히 지금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힘들게 일해왔던 시간을 이제는 즐겁게 시간관리를 해나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예전보다 여러 여건에서 많이 좋아진 이 세상인데 이것을 누리지 못하고 건강 이상으로 먼저 저세상으로 가버린다면 그 얼마나 억울할 것인가? 이렇게 쉽게 이야기하는 것 같지만 주변에 보면 실제 흔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나름의 각심을 품고 자신을 특별하게 관리를 해나가야만 하는 것이다. 그 만큼 자신의 건강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치 않기 때문이고, 그만큼 중요하다는 점이다. 또 하나는 건강에는 절대 과신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이다. 건강에 그렇게 자신과 과신을 하더니만 하루 아침에 소리없이 큰병이 와버렸고, 너무 손쉽게 가버리는 것을 보면 참으로 아쉬움이 크다. 또 다 갖춰놓고 자연속에 건강을 위해 자연부락으로 귀농을 하였는데 실족을 하여 가버린다면 그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렇다고 한다면 자신의 몸 관리 및 건강 관리는 자신 스스로가 철저하게 행해야만 할 필요가 있다. 특별히 자신 몸 상태에 따라 건강관리를 위해 각 처방에 의한 병원 진료와 함께 약 처방을 받아 복용하면서 나름 철저 관리를 하고 있다. 자신이 가장 잘 알고 특별히 다니는 병원의 담당의사와의 진료 대화를 통해 보다 더 나은 몸상태를 만들어 가리라 믿는다. 하지만 자연스러움에 늘어가는 나이에 따른 노화에는 어쩔 수 없이 모든 몸의 기능들이 저하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여러 부분도 저하될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그러다보면 예전의 젊었을 때 몸하고는 다른 모습이라는 점이다.현대인은 건강을 위해서라면 거의 모든 것을 쏟아서라도 투자하려 한다.세상에는 그러한 건강을 위한 정보와 대상, 상품이 널려 있기 때문이다. 현대에는 뛰어난 의술과 더불어 유튜브, SNS, 건강 관련 서적과 방송 등을 통하여 건강 정보도 쉽게 흡수할 수 있다. 몸에 좋다는 영양제, 슈퍼푸드, 최신 건강 트렌드가 매일같이 쏟아지는 정보 과잉의 시대에 살고 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현대인들은 과거보다 더 자주 아프고, 더 깊은 만성 피로에 시달린다. 건강해지기 위해 습득한 정보를 활용할수록 오히려 나와는 맞지 않아 당황스럽기도 했다. 이 책에서는 나를 찾아가는 진정한 건강 여정의 시작을 돕는다. 진정한 나만의 건강 여정의 시작을 알기 위해 갖추어야 할 것이 바로 자기 체질을 아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는 한의학을 접하게 된 지 22년, 8체질을 공부한 지는 20년, 그리고 16년 동안 진료실에서 수많은 환자를 마주하며 해답을 치열하게 고민해 온 한의사의 임상과 통찰이 담긴 이 책을 펴냈다. 저자가 재차 강조하는 “건강에는 '정답'이 없다. 그러나 나에게 맞는 '해답'은 반드시 있다"는 말씀은 통계학적 기준에 맞춘 평균적 인간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기에, 남들에게 보약인 방식이 내 몸에는 치명적인 독이 될 수 있다는 경고와 일맥상통했다. 왜 건강식품으로 널리 알려진 식품이 만인에게 만병통치약이 될 수는 없는 건지, 누군가의 성공적인 건강 관리법을 따라해도 다 내게 맞지는 않았는지를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되면서 한편으로는 신선한 충격으로 와 닿았다. 양학 병원의 검진 결과는 항상 정상인데도 만성 피로에 시달리거나 여기저기 통증이 나타나던 게 꾀병이 아니라, 미병 상태였음을 알게 되었다. 바로 여기에 있었다. 고유의 8체질이라는 타고난 내 몸의 상대적인 강약 특성을 무시하고, 남들의 정답을 쫓았기 때문에 내 몸의 균형이 무너졌던 것이다.건강에는 정해진 정답이 없지만, 나에게 맞는 해답은 반드시 있다는 사실이었다. 노력할수록 오히려 몸이 망가지는 기분을 느꼈다면, 이제 남의 정답이 아닌 내 몸의 설계도를 찾아주는 『체질 혁명』을 펼쳐볼 때다. 나에 맞는 체질에 따른 건강관리를 철저하게 해나간다면 틀림없이 건강한 몸을 자연스럽게 만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틀림없이 건강에 자신감이 생기리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67/cover150/k5421396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36799</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최경수 저의 『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 를 읽고  - [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32634</link><pubDate>Sat, 13 Jun 2026 17: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326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8209&TPaperId=173326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6/57/coveroff/k8321382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8209&TPaperId=173326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a><br/>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최경수 저의 『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 를 읽고 ​젠슨 황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며칠 전 한국을 방문하여 한국 전체를 떠들썩하게 만들 정도로 큰 영향력을 떨칠 정도이니 말이다. 우리나라의 내노라 하는 삼성과 엘지, 네이버, SK그룹 총수들과 식사회동을 하고, 삽겹살 파티를 하고, 프로야구 시구를 하는 등 아주 친근한 광폭행보를 하면서 마치 우리 한국이 전혀 낯선 곳이 아닌 것처럼 활동을 한다. 여유가 넘치면서 자신감이 있어보이는 모습이 지금까지 행해왔던 삶의 자제 그대로인 듯 해보였다. 바로 그 저자의 모습을 예측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졌다. 우리가 AI와 미래 에측을 알아보는 데에는 얼마든지 자료를 동원하여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그러한 내용들이 현실적으로 바로 다가오느냐 하는 점이다.이 책은 젠슨 황이 공개석상에서 했던 강연을 실제로 모아 엮은 책이라 더 흥미로웠다. 젠슨 황의 말에 사람들이 어찌 반응하는가 여부였다. 그의 발언들을 시간순으로 추적, 각각이 얼마나 현실이 되었는가를 검증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많은 개발자와 기업 관계자, 투자자들이 그의 말을 듣기 위해 모인다. 어떤 사람들은 젠슨 황의 발표를 보고 앞으로 투자 방향을 정하고, 어떤 기업들은 사업 계획을 수정하기도 한다. 그의 말이 곧바로 현실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세상이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는 보여 준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주목한다는 사실이다. 젠슨황은 "컴퓨팅은 어떻게 작동해야 하는가"였는가를 묻는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니 우리 삶 대부분이 컴퓨터 위에서 움직이고 있었다. 스마트폰도, 인터넷도, 인공지능도 모두 컴퓨팅의 발전에서 시작되었다. 세상의 변화는 결국 기술의 변화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한다. 이 책은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1장은 컴퓨팅의 물리적 구조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를 다룬다. CPU에서 GPU로, 서버에서 데이터센터로, 하드웨어의 설계 원칙이 통째로 재작성되는 과정이다. 2장은 AI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를 추론, 에이전트, 토큰의 언어로 풀어낸다. 3장은 이 변화가 독자 자신의 일상과 미래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보여주며, 공부, 직업, 창작의 기준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짚는다. 4장은 AI가 화면을 벗어나 자동차, 로봇, 신약, 공장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장면들을 담는다. 5장은 이 모든 변화가 국가와 문명의 차원으로 올라가는 이야기로, AI 주권과 산업 재편의 본질을 다룬다. 이 다섯 개의 장은 독립된 챕터가 아니라 하나의 거대한 흐름으로 연결된다. 앞 장을 읽을수록 뒷장이 더 선명하게 보이는 구조다. 책 전체를 관통하는 질문은 단 하나다. “지금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의 본질은 무엇인가?” 이다.젠슨 황이 10년 전에 한 말이 지금 우리의 일상이 되었다. 이제, 그가 지금 하는 말이 10년 후 우리의 일상이 될 것이다. 책을 덮는 순간, 독자는 더이상 시장의 소음에 흔들리지 않는다. 무엇이 AI 시대의 본질인지 구별할 수 있는 기준을 갖게 된다는 점이다.“따라갈 것인가, 뒤쳐질 것인가?”엔비디아 CEO 젠슨황의 미래 예측에 귀를 기울이면 AI 시대의 생존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해답이 보일 것이다.그렇다면 반드시 이 책을 손에 쥐고 동참할 것을 강력하게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6/57/cover150/k8321382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65717</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박수용 저의 『당신은 이미 기적이다』 를 읽고 - [당신은 이미 기적이다 - 결핍이 만든 삶을 내려 놓는 용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28836</link><pubDate>Thu, 11 Jun 2026 14: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288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22&TPaperId=173288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3/50/coveroff/89586126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22&TPaperId=173288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은 이미 기적이다 - 결핍이 만든 삶을 내려 놓는 용기</a><br/>북크북크(박수용) 지음 / 청년정신 / 2026년 05월<br/></td></tr></table><br/>박수용 저의 『당신은 이미 기적이다』 를 읽고​급박한 현대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아주 좋은 교훈을 주고 있는 글이어서 책을 받자마자 끝까지 쉬지 않고 읽어지고 말았다. 그것은 지금의 사회에서 많은 경우 외부로 나타나는 것으로 자기 자신을 내세우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때문이었다. 그렇다면 밖으로 내세울 것 없고, 증명하지 않아도 되는 삶은 과연 어떻게 가능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우리가 반드시 꼭 짚어봐야 할 사항인 것이다. 최근 잘못하면 성과가 곧 존재 가치가 되는 ‘성과 중독’의 사회에 나도 모르게 빠져있다면 심각하기 때문이다.숫자가 오르면 안심하고, 멈추면 불안해지는 삶은 마치 러닝머신 위에서 끝없이 달리는 것과 뭐가 다르겠는가?마침 이런 문제를 이 책에서 저자가 시원스레 다루고 있다. 저자는는 700일 넘게 단 하루도 쉬지 않고 글을 쓰며 숫자를 관리하던 중, 자신이 ‘글 쓰는 사람’이 아니라 ‘숫자를 관리하는 기계’가 되었음을 깨닫는다. 그리고 그 깨달음을 에리히 프롬의 말을 빌려 ‘소유의 삶’과 ‘존재의 삶’을 날카롭게 대비시킨다. 밖으로 쌓아 올리는 소유는 결국 허무를 부르지만, 안으로 깊어지는 존재는 흔들리지 않는 평온을 준다. 그는 14년 군 생활의 계급장을 떼고 야생으로 나왔을 때보다, 자신을 증명하던 숫자의 설명서를 찢어버린 지금이 더 자유롭다고 말한다. 결핍은 어떻게 나를 몰아붙이는가? 특수부대 간부 출신의 12만 팔로워, 베스트셀러 작가 등등등화려한 숫자와 명함을 내려놓고 얻은 존재의 선언!12만 팔로워를 가진 인플루언서이자 작가, 강연가로서의 저자 북크북크의 이력은 화려해 보인다. 하지만 어느날 밤, 그는 지하철 창문에 비친 자신의 얼굴에서 성공한 자의 미소가 아니라 숫자에 쫓기고 있는 ‘도망자’의 공포를 발견한다. 그러나 작가는 비로소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고 믿었던 한 남자가 스스로 두르고 있던 모든 ‘갑옷’을 내려놓고 ‘존재 자체’로 서기까지의 치열한 기록인 것이다. 바로 타인의 시선으로부터의 자유이다. 과거 팔로워 수, 매출 그래프, 진급 점수 등 외부의 숫자가 곧 자신의 가치라고 믿었던 과거의 결핍을 고백하며, 독자들에게 묻는다. “명함과 직함, 타인의 박수를 걷어내고도 당신은 여전히 당신으로 남아 있는가?” 책은 단순히 ‘내려놓음’을 권하는 힐링 에세이가 아니다. 직업군인으로서 사선을 넘으며 겪었던 수많은 경험과 디지털 전장에서 단련된 저자만의 독특한 통찰을 통해 어떻게 하면 ‘타인의 시선’이라는 감옥에서 벗어나 나만의 속도로 걸어갈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삶의 태도를 제시하는 현실에 발 디딘 철학인 것이다.이와같이 나 자체로서 기적의 삶이라는 최고의 자세를 갖는 일이다. 진정이다. 이 세상 수많은 사람들이 존재하지만 나같은 사람은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가 없듯이 태어날 때부터 무한능력으로 부여받은 나만의 능력을 개발해나가는 나 자신만의 독특한 기적의 인생을 만들어내면 되기 때문이다.나만의 내세움이나 그 어떤 누구와의 비교가 아닌 나만의 독특한 기적의 인생에 도전하는 멋진 인생 만들기에 적극 도전했으면 좋겠다.저자의 기적같은 인생 결단에 힘찬 성원보낸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3/50/cover150/89586126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635014</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박양규 저의 『맥체인 수업』 을 읽고 - [맥체인 수업 - 맥락 중심 성경 통독 52주 프로젝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20258</link><pubDate>Sat, 06 Jun 2026 17: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202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651&TPaperId=173202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4/98/coveroff/k04213765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651&TPaperId=173202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맥체인 수업 - 맥락 중심 성경 통독 52주 프로젝트</a><br/>박양규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05월<br/></td></tr></table><br/>박양규 저의 『맥체인 수업』 을 읽고​책 욕심이 많다 보니 칠십이 넘은 나이이지만 지금도 집을 나설 때면 책을 옆에 끼고 나서는 나의 모습은 어떨까? 지하철을 타고 거의 유일하게 책을 꺼내 부지런하게 책을 보고 있노라니 옆에 앉아있는 조금 나이 있는 분이 신기한 듯이 쳐다보며 묻는다. “거 그 글씨가 보이요? 참으로 대단허요!”“글씨가 보이니 책을 보지요. 그저 감사하답니다!”놀라는듯한 모습은 잊을 수가 없다. 이렇게 지금도 일주일에 2-3권의 책을 읽고 있으니 책에 대한 사랑은 여전하다. 하지만 고백하건데 세계적인 고전이면서 명저인 성경 책은 아직 완독하지 못하였다. 정말 좋은 최고 책으로 인정하면서도 말이다. 물론 아주 부분적으로 조금씩 알고는 있지만 전체적으로 읽는 노력이나 도전은 아직 시도해보지도 않은 것이다.물론 그 이유는 여러 가지 있을 수 있다. 우선은 개인적으로 아직 교회나 교단에 소속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성경을 꾸준히 읽어야 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그저 기회가 주어지게 되면 해당 성경구절을 찾아보는데만 머물게 되고 끝나버리고 말았던 것이다.성경은 무려 구약 성경 39권(924장,23,144절) 신약 성경 27권(260장, 7,957절) 총 66권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꾸준한 관심과 함께 끈기있는 통독이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막연하게만 언제 기회가 주어진다면 성경 공부를 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만을 하고 있었는데 정말 우언하게 만난 좋은 사람의 소개로 성경을 장기간 공부할 수 있는 교육을 알게 되어 신청하게되었다. 전문 강사님의 교육과 함께 한 가지 주제를 통해 구약성경과 신약 성경의 관련 구절을 끄집어 내어 관련 내용과 비유 내용을 통해 성경구절을 이해하면 공부하는 시간인 것이다.솔직히 처음에는 말씀들이 비유로 되어 있어서 어렵고 힘도 들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이해도가 빨라지고, 가까워지면서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천국의 말씀을 통한 예언들이 성취로 이뤄지는 실체의 모습들이 참으로 신비스러울 정도였다. 바로 우리가 추구하는 믿음과 기도의 모든 방향이 결국 성경 속에 다 들어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모두는 당연히 황금법칙 성경을 꾸준히 읽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저 그냥 읽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끝까지 읽는 것, 더 나아가 그 내용을 이해하며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그런데 무작정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바로 이 책은 성경 66권 전체를 다루고 성경의 맥락을 설명하는 꼭 필요한 핵심을 선별해 독자에게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는 것이다. 짧지만 밀도 있게 정리된 내용 덕분에 부담 없이 읽히면서도 성경 전체의 흐름을 조망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의 바탕이 되는 맥체인 성경읽기표는 19세기 스코틀랜드의 목사 로버트 머리 맥체인이 만든 성경읽기 계획이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이 계획표를 사용하며 통독을 시도한다. 맥체인의 목표는 단순히 성경을 많이 읽는 것이 아니라 성경 전체를 균형 있게 읽고,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큰 흐름 속에서 바라보게 하는 데 있기 때문이다. 특히 좋았던 점은 성경을 단편적인 이야기들의 모음으로 보지 않고, 하나의 큰 이야기로 연결해 준다는 것이다. 성경을 읽다 보면 익숙한 본문만 반복해서 읽게 되거나 좋아하는 책에만 머물기 쉽다. 하지만 이 책은 창세기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계획이 출애굽과 왕정시대를 거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되고, 요한계시록의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이어지는 거대한 흐름을 보여 준다. 마치 퍼즐 조각을 하나씩 맞추다가 어느 순간 전체 그림이 보이는 경험과 비슷했다. 또한 저자는 역사적 배경과 문화, 지리적 특징, 고고학적 자료들을 적절히 활용해 성경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박물관에 가지 않아도 사진이 첨부되어 있어서 좋았다. 성경은 단순한 종교 경전이 아니라 실제 역사 속에서 기록된 책이라는 사실을 다시 확인하게 된다. 그래서 성경 속 인물들의 선택과 사건들이 조금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막연하게 읽었던 본문들이 구체적인 시대와 장소 안에서 살아 움직이는 느낌이었다. 진정《맥체인 수업》은 성경 읽기의 목적이 완독 자체에 있지 않다는 사실을 다시 일깨워 주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빨리 읽었는가가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얼마나 알아 가고 있는가이다. 성경은 정보를 얻기 위한 책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아 가기 위한 책이라는 너무도 기본적인 사실을 새롭게 깨닫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정말 좋은 선생님들과 함께 성경공부를 하는 기적을 만나게 되었고, 또 그 와중에 이렇게 좋은 《맥체인 수업》성경책을 만나는 인연을 통해 성경의 처음부터 끝까지 확실하게 바르게 읽는 법과 말씀을 우리의 삶으로 연결해주도록 하는 기적을 이뤄지게 하셨으니 참으로 나에게는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부름에 성실하게 응한 답이라 기도드린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4/98/cover150/k04213765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49871</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윤상명 저의 『1% 리더의 언어 공식』 을 읽고 - [1% 리더의 언어 공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07083</link><pubDate>Sun, 31 May 2026 05: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070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8268&TPaperId=173070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2/43/coveroff/k7721382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8268&TPaperId=173070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 리더의 언어 공식</a><br/>윤상명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윤상명 저의 『1% 리더의 언어 공식』 을 읽고언어(말)의 중요성은 우리가 사람으로서 살아가면서 당당하게 사회생활을 해나가면서 인간관계를 갖게 되고, 직장에 들어가면서 각종 사회활동과 인간관계를 해나가면서 소통을 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무기인 것이다. 따라서 언어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과 법칙, 자세들을 익히면서드 품격있는 내용과 태도를 갖춘다면 언제 어디서나 인정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아무래도 사회활동을 해나가는데 있어서 여러모도 지장을 받고 후회할 수 있는 일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만 한다. 솔직히 언어(말)에 대한 품성과 태도는 하루아침이나 단기간에 형성되는 사항이 아니라는 사실이기 때문에 평소 생활 속에서 이런 중요성을 인식하고 꾸준히 준비하면서 사전에 대비하는 슬기로운 지혜가 필요하다 하겠다. 따라서 이 사회의 최고인 1% 리더들이 사용하는 언어에 대한 언어 공식들은 매우 특별할 수밖에 없다.짧은 대화 한 번만으로도 사람을 영원히 내 편으로 만드는 결정적인 비결이 가득 들어있기 때문이다.그 차이를 그들의 ‘재능’이 아니라 ‘공식’으로 풀어내고 있는 저자가 정말 대단하다. 1조 5천억 원 규모의 비즈니스 현장에서 직접 검증된 언어 전략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CEO 회의와 대기업 협상 최전선에서, 상위 1% 리더들이 어떻게 말로 상황을 지배하는지를 가장 가까이에서 관찰해왔다.그들은 자기의 목소리를 높이지 않는다. 대신 상대의 심리를 읽고, 공격은 흘려내며, 거절조차 설득으로 바꾼다. 말 한마디로 관계의 주도권을 가져오는 기술, 그 정교한 구조를 이 책은 그대로 드러낸다. 흔히 말 잘하는 법을 배우려 한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잘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기는 말’을 다룬다. 가볍게 흩어지던 당신의 말에 무게를 더하고 싶다면, 사람에게 끌려다니는 관계를 끝내고 싶다면,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하나의 강력한 무기가 되기 때문이다. “말이 바뀌는 순간, 세상이 당신을 대하는 방식도 달라진다.”바쁜 업무와 복잡한 인간관계 속에서 커뮤니케이션에 한계를 느끼는 분들께는 이 책은 매우 실질적인 해결책이 되리라고 확신한다.1%의 디테일이 어떻게 압도적인 결과의 차이를 만드는지 깨닫게 해주며, 리더로서의 영향력을 확장하고 싶은 모든 직장인과 경영자들에게 '품격 있는 언어의 바이블'로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싶다.“99%의 사람들은 책을 덮으며 “참 좋은 내용이네.  앞으로 잘해봐야지"하고 고개를 끄덕인 뒤, 내일 아침 다시 과거의 익숙하고 편안한 패턴으로 돌아갑니다.”“우리의 언어가 누군가의 세상을 짓고 허문다.”“1%의 변화는 스스로를 마주하는 시간에서 시작됩니다.”역시 독자 본인의 선택과 행동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 진정 뭔가 나에게 느낌이나 울림이 왔다면 그 즉시 행동이나 실천으로 강력하게 저지르는 일이라고 확신한다. 1% 리더들의 결정적인 비결을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 최고 승자로서 삶을 누리기를 적극 성원 보낸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2/43/cover150/k7721382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24349</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석지현 저의 『넛지 디자인』 을 읽고 - [넛지 디자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06343</link><pubDate>Sat, 30 May 2026 20: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063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8164&TPaperId=173063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0/44/coveroff/k1421381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8164&TPaperId=173063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넛지 디자인</a><br/>석지현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석지현 저의 『넛지 디자인』 을 읽고현대 시대를 살아가면서 생활 속에서 가장 고려하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본다. 사람마다 각자 다르겠지만 아마도 공통적으로 디자인을 소중하게 바라본다는 점일 것이다. 우리는 생활하면서 결국 소비를 하면서 많은 선택을 할 수밖에 없다. 그런 과정에서 자신의 마음에 드는 최선의 것으로 선택을 하는데 있어서 좋은 디자인의 상품이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따라서 디자인은 그 어떤 상품이든지 그 상품을 빝내주는 가장 최고의 아름다움과 최고의 질을 나타나게 해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을 만큼 중요하다 할 수 있다. 그 어떤 상품이든지 상품 자체의 틀과 모습도 중요하지만 그 상품에 대한 디자인도 상품 못지않게 중요하다 할 수 있다.《넛지 디자인》은 단순히 예쁜 디자인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었다. 오히려 디자인을 하나의 심리 전략이자 행동 설계의 도구로 바라보게 만든 책에 가까웠다. 처음에는 인스타그램이나 상세페이지 제작에 관심실무형 디자인 책이라고 생각했지만, 읽을수록 사람의 감정과 선택을 움직이는 구조를 분석하는 책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 많은 공부가 되어 좋아다.사람은 디자인을 보기 전에 디자인에 먼저 반응한다. 인간의 뇌는 0.1초도 안 되는 순간에 정보를 처리하고 무의식적으로 감정 반응을 끝내 버리기 때문이다. 이때 소비자는 네 가지의 감정을 통해 반응한다. 첫 번째가 자신과의 관련성이다. 자신과 관련 없는 정보는 빠르게 제거해 버리고, 두 번째는 레이아웃과 헤드라인구조의 신뢰성이다. 어떻게 보이느냐를 먼저 판단한다. 세 번째는 손실회피 경향이며, 네 번째는 얻을 수 있는 이익에 대한 효용성이다. 이 네 가지 감정 중 하나를 건드려야 비로소 나의 손이 움직이는 것이다. 디자인은 감각이 아니라 바로 설계의 영역인 것이다. 상대의 선택을 강요하는 것이 아닌 상대가 선택하게끔 만드는 구조를 디자인 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디자인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 것이다. 인간은 감정에 의해 결정을 하고 이성을 통해 합리화하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이다. 감정을 설계한다는 것은 불안, 호기심, 공감, 결핍을 건드려야 한다. 이 문장을 보는 순간 어떤 감정을 느끼는가?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이 느껴야 할 감정은 무엇인가? 이미지와 텍스트에 치중한 콘텐츠는 내용을 보기도 전에 바로 이탈이 결정된다. 감정의 맥락을 이해하며 디자인을 구성하는 것, 디자인은 미학이 아닌 행동을 설계하는 일인 것이다.“사람들은 어떤 정보를 보기 전에 느낌 즉, 감정을 먼저 받아들인다는 사실을 꼭 기억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흔히 내용만 좋으면 사람들이 바로 반응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색상, 레이아웃, 폰트, 여백 같은 요소들이 이미 첫 인상을 결정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만 한다.인간의 뇌는 텍스트를 읽기도 전, 단 0.1 만에 시각 정보가 전달하는 느낌에 먼저 지배당한다는 사실이다. 불안을 증폭시키는 쌤네일, 신뢰를 각인시키는 색상, 시선의 길을 완벽하게 통제하는 레이아웃, 상위 1%가 조용히 독점하고 있는 이 숨겨진 공식은 화면의 구조를 재편해 타깃이 스스로 움직이도록 유도하는 넛지(Nudge)이자, 무의식을 해킹하는 전환설계의 영역이라 할 수 있다.”(책표지 뒷면)디자인에 대한 여러 정보와 변화 등에 대해 공부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0/44/cover150/k1421381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04446</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음글벗 저의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성경 필사』 를 읽고 - [[큰글자도서]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성경 필사 - 성경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97385</link><pubDate>Tue, 26 May 2026 05: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973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8672&TPaperId=172973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4/31/coveroff/k4221386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8672&TPaperId=172973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큰글자도서]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성경 필사 - 성경 필사</a><br/>베이직콘텐츠랩 기획 / 베이직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마음글벗 저의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성경 필사』 를 읽고나만의 나름의 필사의 시간! 그 누구도 맛볼 수 없는...필사를 실제로 해보는 사람만이 느끼고 가질 수 있는 오묘한 쾌감이요 차분함이요, 이세상 최고의 순간이라 할 수 있다. 바로 이 즐거운 감정이 있기에 자신의 모든 것을 기울여서 필사에 매진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필사를 하는 대상과 도구, 내용, 주제 등이다, 그냥 하는 글쓰기와는 분명 다른 것이다.그냥 글쓰기는 그렇게 되는대로 자유롭게 써가면 되기 때문에 특별한 부담을 갖지 않고 적으면 된다. 따로 관심을 두거나 생각을 갖지 않기 때문에 자유롭게 할 수가 있다하지만 필사는 임하는 마음가짐부터 다져야만 한다.필사는 한 두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필사를 시작하기 이전의 마음가짐부터 시작한다고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 의식으로 가득찬 가운데 각종 준비를 갖추고 나서 바른 자세 편안한 마음으로 대하여만 한다.바로 여기에서부터 온갖 정성이 들어간다.나만의 모든 것을 발휘하면서 삶의 리듬을 회복하는 ‘강력한 의식’의 발로라 할 수 있는 것이다.손끝에 힘을 주어 써 내려가는 동안 가빠졌던 호흡은 고르게 가라앉고, 날 선 감정은 부드럽게 정돈이 된다. 자연스럽게 글씨도 정성스럽게 써질 수밖에 없다.그래서 필사는 단순한 ‘글쓰기 기술’이 아니라,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조용하지만 강력한 의식의 발로라 할 수 있는 것이다.이 책은 개역 개정 성경의 말씀을 시니어의 일상과 함께하는 다섯 가지 테마로 정성껏 편집되었다.주의 인도하심과 위로 / 구원의 기쁨과 감사의 찬양 / 한없는 은혜와 축복 / 믿음의 기도와 소망 / 주와 동행하는 삶이다.각 장의 제목은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주제와 의미가 분명하게 다가오도록 구성되었다. 텅 빈 마음을 지혜로 채우는 10분의 기적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인생의 전성기는 ‘지혜(결정적 지능)’가 정점에 달하는 지금부터입니다.”‘상실의 터널’에서 되찾는 일상의 주도권을 되찾기 위한 일환으로 기획했다고 한다. 특히 “요즘, 마음이 이유 없이 흔들리나요?” 나이가 들수록 찾아오는 불안감, 공허함, 걱정의 반복은 자연스러운 변화이다. 자녀의 독립과 은퇴, 신체적 변화로 찾아오는 이른바 ‘상실의 터널’에서 시니어들에게 필요한 것은 막연한 위로가 아니다. 바로 무너진 삶의 리듬을 회복하고, ‘나의 일상을 내가 통제하고 있다’는 단단한 감각이다.『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글벗』은 이러한 50대 이상 시니어 독자를 위해 기획된 전용 필사 도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흔들리는 마음을 단순히 ‘참아 내는 문제’로 두지 않고, 매일 10분씩 이어갈 수 있는 ‘능동적 루틴’을 통해 무기력을 성취감으로, 불안을 고요한 평안으로 바꾸어 준다.매일 10분, 한 문장을 또박또박 옮겨 적는 습관이 쌓일수록 어지럽던 마음은 고요해지고, 생각은 선명해지며, 하루하루는 다시 생동감 있는 리듬을 갖게 해줄 것아다.시니어의 오늘에 가장 잘 맞는 속도로, 가장 부담 없는 방식으로, 필사를 ‘나를 사랑하는 다정한 취미’로 만드는 책.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글벗』은 부모님의 긴 밤을 지키는 다정한 친구이자, 인생 2막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줄 것아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강력하게 권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4/31/cover150/k4221386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84315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