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노박사님의 서재 (노박사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책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책이 있는 곳이면 그 어디든지 사랑합니다. 항상 책을 통해서 내 자신 부족한 부분을 채워갈 수 있는 기회랄 갖기 때문입니다. 책을 사랑합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14 May 2026 07:56:13 +0900</lastBuildDate><image><title>노박사</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A_018.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노박사</description></image><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맛있는테이블 저의 『오늘도 맛있게 덧밥』 을 읽고 - [오늘도 맛있게, 덮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66459</link><pubDate>Sat, 09 May 2026 16: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664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535&TPaperId=172664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9/80/coveroff/k8621375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535&TPaperId=172664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도 맛있게, 덮밥</a><br/>맛있는 테이블 지음, 박원민 사진, 육정민 / 참돌 / 2026년 04월<br/></td></tr></table><br/>맛있는테이블 저의 『오늘도 맛있게 덧밥』 을 읽고살아가는 재미 중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고,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의 종류가 있겠지만 나 개인적으로는 먹는 것을 빼놓을 수가 없다. 아니 무엇보다도 가장 우선 순위 제 1로 놓고 있다. 왜냐하면 먹지 않고는 살아갈 수가 없고, 특히나 살아가는 재미 중 가장 으뜸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벌서 내 나이 칠십이 넘어 작은 나이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식성을 보면 놀라울 정도로 무섭다. 한 끼니로 굶으면 어떻게 되는 것처럼 참기가 힘이 들 정도이다. 그리고 먹을 때가 되면 마치 가장 왕성한 식욕을 자랑할 때의 40-50대의 식욕 이상을 소활해내기 때문이다.이게 좋은지 나쁜지 모르겠지만 어떻든 식욕이 좋은 것은 괜찮은 것 같다.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은 그 어떤 것이든 전혀 가리는 것이 없다는 점이다. 남들이 좋아하지 않고, 가리는 음식들도 나에게는 전혀 괜찮은 음힉이니 이것은 최고의 장점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그런지 젊을 때의 몸무게가 83kg 이상 나갔던 적도 있었을 정도였다. 지금은 나이도 있고 해서 많이 절제 해서 그러는지 65kg 이하로 유지하고 있다.하지만 모든 음식, 특히 밥, 국, 반찬을 고루 맛있게 먹고 있다. 그래서 50년 가까이 정성껏 뒷바라지 해준 집사람에게 감사를 드린다.세 딸을 낳고 키우면서도 하루도 빠짐이 없이 집밥과 함께 국과 손수 반찬을 버물러 정성껏 마련해 주엇끼 때문이다. 물론 다양성은 떨러지지만 가끔 덮밥도 간간이 섞여 있었지만 아직까지 배달 음식은 거의 없었다 하여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만큼 철저한 밥과 국, 반찬의 철저한 원칙주의였던 것이다. 이런 원칙이 깨어진 것이 요 근래였지만 어쨌든 최고 식단이 아니었나 확신을 한다. 깨어진 것은 서울에 있는 딸에게 외손자가 생기면서 외손자 돌보미로 집사람이 참여하면서 나도 어쩔 수 없이 딸집에 함께 거하게 되었다. 아무래도 요즘 젊은 층은 식성은 우리하고 많이 다르다 보니 배달 음식을 많이 시키고, 우리같이 밥과 국, 반찬에 주로 의존하지 않다 보니 우리의 지금까지 식성이 많이 혼란이 오게 된 것이다. 서울에 와서는 여러 외식도 많이 나가다 보니 어쨌든 뒤죽박죽이 된 것도 있지만 이제 예전의 음식문화가 그리울 때가 있다. 바로 이러할 때 이 책자를 보고서 참으로 반가웠다. “오늘도 맛있게, 덮밥 어떠세요?”사계절의 맛을 담은 다채로운 덮밥으로 행복한 밥상을 꿈꾸게 만들게 하는 소개 책자였다!집밥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기는 방법을 담은 착한 레시피북 두 번째 시리즈 였는데 참으로 좋았다. 바로 집사람과 딸에게 소개하면서 시간날 때마다 먹고싶은 메뉴 골라서 도전해보도록 주문하였다.열어보면 다 먹고 싶은 집밥 메뉴들이다!고민거리만 잔득 생겼다.하지만 무한 행복하다!요리에 즐거움을 더하는 《오늘도 맛있게, 덮밥》으로 오늘도 웃음이 떠나지 않는 행복한 식탁을 만들었으면 하는강력한 바람이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9/80/cover150/k8621375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098062</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권종렬 저의 『산상수훈 언덕에서 말씀듣기』 를 읽고 - [산상수훈 언덕에서 말씀 듣기 - 삶의 자리를 바꾸는 예수의 말씀 13]</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62669</link><pubDate>Thu, 07 May 2026 14: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626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7413&TPaperId=172626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88/96/coveroff/k7321374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7413&TPaperId=172626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산상수훈 언덕에서 말씀 듣기 - 삶의 자리를 바꾸는 예수의 말씀 13</a><br/>권종렬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04월<br/></td></tr></table><br/>권종렬 저의 『산상수훈 언덕에서 말씀듣기』 를 읽고사람이란 오래 살다 보니 귀한 인연이란 것이 이렇게도 연결이 되어지는 것을 참으로 신비스럽다는 것을 새삼 느껴본다.&nbsp;올해 나이가 일흔 두 살이 되었으니 인생 후반부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nbsp;그런데 주변의 좋은 사람을 만나서 온세계 만인의 공통 베스트셀러라 할 수 있는 필독서인 성경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추천받아 공부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nbsp;단기간의 몇 시간이 아니라 8개월 코스로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에 의해 운영되는 교육인 것이다.오래 전부터 언젠가는 성경에 대해 알고 싶었는데 그 꿈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게 되었던 것이다.&nbsp;그것도 아주 학교에서 실시하는 교육처럼 일주일에 3일간 실시하는 교육프로그램에 의해서 말이다.&nbsp;처음에는 솔직히 어색하고 조금 어렵게 느끼기도 하였지만 시간이 진행할수록 관심과 함께 점차 관심과 함께 천국말씀에 대한 그리고 온갖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언젠가는 반드시 성취의 모습으로 보여주는 그 실체가 신비스러운 것이었다.그러면서 나 자신도 열심히 천국말씀 공부에 매진하고 싶어진다.&nbsp;아울러 더 열심히 정성을 다하여 기도도 올리고 싶어진다.&nbsp;이렇게 열심히 천국말씀 성경공부를 열심히 임하면서 기도도 드리는 나 자신에게 저자의 이 책을 만난 것은 또 하나의 아주 귀한 만남의 인연이라 할 수 있다.&nbsp;난생 처음으로 대하면서 공부하는 입장에서 여러모로 생각도 해보는 우리나라 기독교계의 모습도 들어보았다. 아무래도 문제는 바로 초심을 벗어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본다.&nbsp;결국은 원래 처음의 모습으로 돌아가서 새로이 시작한다면 오늘날과 같은 서로 분열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다.바로 그 해답이 이 책에 다 나와있다 할 것이다.바로 산상수훈 언덕에서 예수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생각한다면 말이다.예수님과 함께 걸음의 무게를 무겁게 하면서도, 도리어 발걸음을 가볍게 하는 산상수훈의 말씀의 깊이가 책에 다 담겨 있다.&nbsp;한 페이지를 넘길 부끄러워 숨고 싶은 마음으로 회개하는 마음을 허락하신다.&nbsp;하나님의 말씀을 오해하고 있던 것이 얼마나 많은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며, 예수님께서 산 위에서 말씀하시고 싶으셨던 것들, 미래의 주의 자녀들에게 말씀하시고 싶으셨던 것을 논리적이고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저자는 산상수훈을 13가지로 나눠서 설명하는데,&nbsp;행복, 목적, 생명, 결혼, 진실, 저항, 진심, 기도, 믿음, 세움, 신앙, 방향, 지혜이다.나같이 처음 출발하는 천국 말씀 공부하는 자세로 임한다든지 산상수훈 언덕에서 예수님과 함께 하려는 시간을 상기하면서 그 가르침대로 힘차게 살아갈 수 있다면 되는 것이다.이 책은 바로 하나님 나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백성의 가치 선언이며, 산상수훈 언덕으로 나아가 다시 듣는 실천적인 성경 읽기라 할 때 우리 신앙인들이 반드시 읽고서 생활슥의 습관실천으로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nbsp;결국은 신앙인 스스로가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그리스도 나라에서 천국말씀을 바탕으로 함께 다 같이 거할 때 누구나 할 것 없이 복 받는 사람이라 하였다.&nbsp;그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인가?*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88/96/cover150/k7321374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889686</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에다 신 저의 『도해 중동 전쟁』 을 읽고 - [우에다 신의 도해 중동전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55368</link><pubDate>Sun, 03 May 2026 16: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553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030922&TPaperId=172553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975/60/coveroff/k7420309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030922&TPaperId=172553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에다 신의 도해 중동전쟁</a><br/>우에다 신 지음, 강영준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5년 08월<br/></td></tr></table><br/>우에다 신 저의 『도해 중동 전쟁』 을 읽고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뉴스거리가 채워지나 했더니 요즘은 거의가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이스라엘, 미국과 이란, 레바논 침공 관련 뉴스가 대부분을 장식한다. 처음엔 두려움에, 흥밋거리에, 관심도 많이 기울였지만 지금은 하도 반복되는 시나리오 같은 내용같아서인지 그렇게 별로인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 물론 해당 당사국은 물론이고 피해를 당해야 하는 각 국가의 사정들은 엄청난 스트레스나 긴장으zl로 다가올테지만 그 키를 쥐고 있는 미국이나 이란 등 당사자의 지도자들의 모습은 우리들에게 확실한 믿음을 주지 못하는 것 같다.이와 같이 역사적으로 전쟁은 여려 이해관계 득실이 걸려있기 때문에 한 번 발발하면 그 해결관계가 결코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특히 중동 지역으로 팔레스타인 분쟁의 역사를 보면 그렇다. 지금까지 여전히 끝나지 않는 중동 팔레스타인 분쟁의 역사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조금 상세하게 알 필요가 있는 것이다.그냥 말로만이 아니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면 그 얼마나 좋을 것인가 상상해본다. 물론 영상이나 화면으로 볼 수 있지만 이것도 볼 때만 효과가 있는 단점이 있는 것이다. 이 번에 직접 손으로 그려서 표현해낸 일러스트로 상세하게 해설해낸 책자가 나와 너무나 좋다.. 중동은 지정학적으로나 자원 측면에서 세계의 주목을 받는 지역이다. 석유와 천연가스 자원의 보고이자, 종교적 갈등과 민족 간 분쟁이 끊이지 않는 정치적 화약고로도 불리며, 국제 사회에서 중동 정세의 변화는 전 세계 경제와 외교, 안보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특히 2020년대 들어 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 간의 관계 개선 시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충돌 재점화, 그리고 미국의 중동 개입 축소 등 다양한 변수가 맞물리며 중동 정세는 그 어느 때보다 복잡하게 흘러가고 있다.이 책은 복잡하게 얽힌 중동의 비극적 역사를 군사 전문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우에다 신 저자의 정교한 도해(圖解)를 통해 입체적으로 재구성한 밀리터리 역사서로 1948년 이스라엘 건국으로 시작된 제1차 중동전쟁부터 제4차 중동전쟁, 나아가 레바논 침공까지 두 진영의 장비, 병기, 전투의 추이를 그려내고 있다.1948년 이스라엘 건국으로 시작된 제1차중동전쟁에서부터 제4차 중동전쟁까지, 나아가 레바논 침공까지 이스라엘과 아랍 두 진영의 장비, 병기, 전투의 추이를 군사 일러스트레이터의 일인자 일본의 우에다 신이 긱접 그려낸 작품집인 것이다.책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그 동안 수많은 책을 대해왔지만 이렇게 상세한 세필을 사용하여 상세하게 전쟁에 사용한 모든 전쟁 도구를 나열해 마치 개시 명령을 기다리고 있는 듯하게 만드는 밀리터리 일러스트레이터의 일인자 우에다 신이 그려내는 최초의 중동전쟁 도해집이다!아라비아 반도 주변의 오랜 역사와 중동전쟁의 과정, 전쟁 중에 사용되는 각종 병기의 종류와 사용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놓칠 수 없는 아주 훌륭한 최고의 선물 책자가 되리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975/60/cover150/k7420309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9756078</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동엽 저의 『AI 시대, 다정함이 힘이다』 를 읽고 - [AI 시대, 다정함이 힘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54120</link><pubDate>Sat, 02 May 2026 20: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541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403&TPaperId=172541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33/coveroff/k8521374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403&TPaperId=172541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 다정함이 힘이다</a><br/>이동엽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이동엽 저의 『AI 시대, 다정함이 힘이다』 를 읽고나이가 꽤 들어 인생 후반부에 살고 있는 나에게 AI 시대라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것이었지만 현실적으로 도래하여 벌써 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nbsp;이제 스마트폰이 전 국민 개인폰이 되면서 그 누구나 할 것 없이 언제 어디서나 모든 정보를 그 즉시 열람하고 탐색하며 확인할 수 있는 세상이 된 것이다.&nbsp;정말 편리하고 신속하게 정보를 얻고 활용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nbsp;당연히 AI 시대에 필요한 기본 정보 기술을 익히는 것을 필수적으로 필요하리라 믿는다.&nbsp;기본적인 소양을 갖추었을 때 그 뒤로 이어지는 각종 세부적인 기술들을 익혀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그런데 이 과정에서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점 하나가 있다. AI시대라며 정보화시대이기 때문에 오직 정보기술의 최우선을 강조하다 보면 사회활동의 기본 뼈대인 인간관계를 소홀하기 쉽다는 점이다.&nbsp;건전한 인간관계를 갖기 위해서는 평소의 생활 속에서 연습이나 생활 습관 없이는 잘 되지 않기 때문이다.&nbsp;그러기 때문에 평소에 대화를 통해 소통을 하는 것, 인간적인 위로외 격려를 행하는 것, 서로의 마음을 위해주는 마음을 갖는 것, 이웃에 대한 사랑과 봉사하기 등 사람에 대한 관계의 친절함과 소중함을 갖는 등 다정함의 존재라는 사실을 스스로 갖추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nbsp;즉, AI가 절대 갖지 못하는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고유한 특질을 미리 갖출 수 있다면 최고의 멋진 모습일 수 있기 때문이다.저자도 바로 이 점을 책에서 특별하게 언급하면서 강조하고 있다.AI기술은 앞으로 더욱 더 고도의 발전이 더 되어 가더라도 우리 인간의 태도에 의한 꽌계는 바꿔질 수가 없이 오히려 더욱 더 돈독해지면서 친밀도가 강화되어 가리라 믿기 때문이다.&nbsp;결국 사람사이의 다정함의 소통관계가 더욱 돈독해진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nbsp;그렇다면 AI시대에 있어서의 사람끼리의 다정함의 강도는 순간순간의 단순한 친절의 모습이 아니라 삶의 원칙으로 당연하게 나타날 수 있도록 되어야만 할 것이다.&nbsp;따라서 아무리 AI시대라 할지라도 오히려 더욱 더 예전시대로 돌아간 듯한 모습으로 아예 언어보다도 비언어적인 요소가 중요시해졌다.&nbsp;말하는 태도, 어투 등이 제일 중요해진 시대가 된 것이다.&nbsp;이 책에서 친절은 행동이고 다정함은 태도라고 했다.&nbsp;철학자 에리히 프롬은 사랑을 무엇을 얻기 위한 태도라고 보았다.&nbsp;사랑하는 자신에게 다정하게 대해주어라고 말한다.&nbsp;온 세상을 다 찾아봐도 제일 중요한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nbsp;세상에서 내편이 되어 줄 수 있는 사람도 바로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nbsp;그러니, 그 그 다정함을 나 자신에게 쓰는 연습을 먼저 해보면 좋겠다.‘나 자신에게 관대하라.&nbsp;작은 실수는 쓰담쓰담 해주어라.&nbsp;위로와 격려해줄 사람도 나 자신 밖에 없다.&nbsp;그리고 나 자신을 사랑하자.&nbsp;나 자신을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된다.&nbsp;그 누구도 나 자신에게 함부로 대하게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nbsp;나 자신은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존재이다.&nbsp;그러니, 사람하고 아껴주자.&nbsp;그리고, 나 자신을 신뢰하고 믿어주자!’나 자신을 믿어주는 마음이 바로 상대방을 믿어주는 마음이 되어 서로을 믿어주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다정함이라는 긍정의 강함을 만들었으면 좋겠다.&nbsp;AI가 절대 대신할 수 없는 단 하나의 능력, 다정함! 그 얼마나 위대한가?우리 인간만이 가질 수 있고 해낼 수 있는 가치 태도이다.&nbsp;나 자신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하자.&nbsp;이 모든 걸 해내면 당신은 당신은 긍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nbsp;당신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태도를 가지기만 하면 된다.&nbsp;다정함은 나를 지켜주는 힘이고 기준이 되어주리라 확신한다.&nbsp;우리 함께 다정함으로 멋진 신뢰라는 믿음의 관계를 적극적으로 창조해내자!*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33/cover150/k8521374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73353</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심정섭 저의 『AI시대 부모가 할 일』을 읽고 - [AI 시대 부모가 할 일 - AI 부작용 예방부터 지금 당장 실천해야 할 19가지 생존 로드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53465</link><pubDate>Sat, 02 May 2026 11: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534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7632&TPaperId=172534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0/69/coveroff/k5721376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7632&TPaperId=172534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 부모가 할 일 - AI 부작용 예방부터 지금 당장 실천해야 할 19가지 생존 로드맵</a><br/>심정섭 지음 / 진서원 / 2026년 04월<br/></td></tr></table><br/>심정섭 저의 『AI시대 부모가 할 일』을 읽고AI시대를 맞이하여 도대체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공부를 시켜야 어떤 능력을 키워야 아이들이 미래에 살아남을 수 있을까? 라고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 많은 학부모님께 아주 관련 좋은 책자가 나왔다!&nbsp;AI(인공지능)에 이어 제미나이, 쳇GPT, 퍼플렉시티, 뤼튼과 같은 다양한 생성형 AI 등장은 우리 성인의 눈을 휘둥그레 하게 만들고 있다.&nbsp;하지만 이것들이 바로 생활속에 사용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아주 편리하게 신속하게 활용하게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바로 이것이 우리의 삶을 완전히 변혁시키고 있다고 할 수 있다.그런데 문제는 우리 부모들과 어른들이 과연 얼마나 이러한 AI시대를 받아들이고 그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솔직히 말해 그렇게 많지 않다는데 문제점이 크다는 점이다.&nbsp;매스컴이나 사회에서의 많은 변화를 이야기하지만 가정에서의 변화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현실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가정에서의 한 두명의 자녀를 두고 있는데 대부분 학교 교과 성적을 최고 우위에 두고 있다보니 자연스레 패턴이 취미나 적성 위주보다는 성적위주 학습이 되기 쉽다는 점이다.&nbsp;그렇게 보면 예전과 달리 변화될 조짐은 보이지 않는 것이다. 책에서 저자는 강조한다.AI에 종속될 것인가? 아니면 AI를 부빌 것인가?라고 말이다.그 결정적 시기를 13세 이전으로 이야기한다. 그 만큼 부모의 자녀 교튝에서 시기가 중요한 것이다.&nbsp;빠를수록 중요한 것이다.&nbsp;예전에 화려하게 각광받던 직업들이 이제는 별로이고, 점차 실직자가 되어가는 현 시대, 미래시대로 가고 있으니 우리 부모로서 가장 큰 고민은 우이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는 어떤 역량이 필요할까? 일 것이다.&nbsp;바로 여기에 대치동 1타 강사 출신의 대한민국 최고 교육 전문가의 시원스런 제안을 통해 배워 자기 것으로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이다.&nbsp;저자의 핵심철학은 AI시대를 맞이하여 가장 인간다워지는 교육을 해야하고&nbsp;학부모는 아이의 학습을 감시하는 역할이 아닌AI를 함께 배우고 활용하는 공동 학습자가 되어야한다고 조언한다.&nbsp;요즘은 아이들이 문제풀이도 AI에게 물어보고 리포트나 논문도 AI를 활용해서 쓴다고 할 정도로 AI에 대한 의존도도 높아지고 활용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nbsp;AI가 지식의 양으로 인간을 앞선 시대이므로 단순한 암기는 더이상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않을 것임이 저명해졌다는 사실이다&nbsp;대신 AI를 어떻게 결정하는 질문하는 능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갖춘 인간만의 존엄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에 질문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nbsp;우리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인 공감력과 예술적 감수성, 소통하는 능력, 도덕적 판단력 같은 부분에 대한 인간성과 창의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특별히 강조해야 할 것이다.중요한 것은 부모가 먼저 숙지하고 익힌 다음에 자녀와 함께 동행하는 모습이 매우 중요할 것이다.책에는 AI부작용 예방부터 지금 당장 실천해야 할 19가지 생존 로드맵이 상세하게 제시되어 있으니 책을 찹조하면 좋겠다.별책부록으로 AI공부부터 창업까지! 제미나이, 쳇헷, 퍼플랙시티 활용법도 제시되어 있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0/69/cover150/k5721376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06953</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음글벗 베이직콘텐츠렙 편저의 『마음글벗 세계 명시 필사』 를 읽고 -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세계 명시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39484</link><pubDate>Sun, 26 Apr 2026 15: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394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7000&TPaperId=172394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8/94/coveroff/k4821370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7000&TPaperId=172394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세계 명시 필사</a><br/>베이직콘텐츠랩 기획 / 베이직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마음글벗 베이직콘텐츠렙 편저의 『마음글벗 세계 명시 필사』 를 읽고필사의 시간!필사를 실제로 해보는 사람만이 느끼고 가질 수 있는 오묘한 쾌감이요 차분함이다.&nbsp;바로 이 감정이 있기에 자신의 모든 것을 기울여서 필사에 매진할 수 있는 것이다.&nbsp;따라서 중요한 것은 필사를 하는 대상과 도구, 내용, 주제 등이다,&nbsp;그냥 글쓰기와는 분명 다른 것이다.그냥 글쓰기는 그렇게 되는대로 자유롭게 써가면 되기 때문에 특별한 부담을 갖지 않고 적으면 된다.&nbsp;따로 관심을 두거나 생각을 갖지 않기 때문이다하지만 필사는 마음가짐부터 다져야만 한다.필사는 한 두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필사를 시작하기 이전의 마음가짐부터 시작한다고 보아야만 한다.&nbsp;그 의식으로 가득찬 가운데 각종 준비를 갖추고 나서 바른 자세 편안한 마음으로 대하여만 한다.바로 여기에서부터 온갖 정성이 들어간다.나만의 모든 것을 발휘하면서 삶의 리듬을 회복하는 ‘강력한 의식’의 발로라 할 수 있는 것이다.손끝에 힘을 주어 써 내려가는 동안 가빠졌던 호흡은 고르게 가라앉고, 날 선 감정은 부드럽게 정돈이 된다.&nbsp;자연스럽게 글씨도 정성스럽게 써질 수밖에 없다.그래서 필사는 단순한 ‘글쓰기 기술’이 아니라,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조용하지만 강력한 의식의 발로라 할 수 있는 것이다.이 책은 세계의 명시를 시니어의 감성을 보듬는 다섯 가지 테마로 정성껏 엮어졌다.&nbsp;명시 한 편은 칠십이 넘은 나의 가슴을 지금도 울렁거리게 만들 정도로 강력한 힘을 발휘하게 하면서 강하게 감동을 준다.“슬픈 사연으로 내게 말하지 말라/인생은 한낱 헛된 꿈에 불과하다고/잠자는 영혼은 죽은 것이니/ 만물은 겉모습 그대로가 아니다/우리가 가야 할 곳, 또한 가는 길은/ 즐거움도 슬픔도 아니며/오로지 내일이 오늘보다 낫도록/ 행동하는 것이 목적이요 길이다./이 세상의 넓은 싸움터에서/ 인생의 야영지에서 /말 못하고 쫓기는 짐승이 되지 마라/ 싸움에 이기는 영웅이 되어라”&lt;인생찬가&gt; --헨리 롱펠로 PP30-31&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책 읽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세요/ 지혜의 샘이니까요/웃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세요/ 영혼의 음악이니까요/사랑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세요/ 인생은 너무 짧거든요”&lt;인생의 시간&gt; -로버트 브라우님 pp50-51<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어떤가? 다시 젊음의 시대로 돌아가고 싶어지지 않는가?<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책에는 “이어지는 인생의 노래 / 마음에 머무는 감동 / 사랑과 이별의 목소리 / 자연과 함께하는 평화 / 희망과 위로의 언어”의 5개의 장으로 나누어 편집하였다.&nbsp;각 장의 제목은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주제와 의미가 분명하게 다가오도록 구성되어 아주 편하게 마음에 감동을, 영혼에 울림을 전하도록 되어 있어 너무너무 좋다.이와 같이 인생 후반부 시간에 시니어 힐링 세계 명시 감상과 필사와 함께 즐겁게 건강을 우선으로 생활해보기를 적극 추천해본다!&nbsp;최고 마음에 감동과 영혼의 울림이 가득한 행복의 세상이 펼쳐지리라 확신한다.&nbsp;*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8/94/cover150/k4821370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89420</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장은조 저의 『고전 격차』 를 읽고 - [고전 격차 - 미래를 보는 인문 고전 99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38250</link><pubDate>Sat, 25 Apr 2026 19: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382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403&TPaperId=172382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16/coveroff/k4221374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403&TPaperId=172382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전 격차 - 미래를 보는 인문 고전 99선</a><br/>장은조 지음 / 아이콤마(주) / 2026년 03월<br/></td></tr></table><br/>장은조 저의 『고전 격차』 를 읽고책과 함께 했던 시간들을 돌이켜본다.&nbsp;벌써 몇 십년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싸악 지나가건만 아직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건 왜일까?&nbsp;그만큼 책이 나에게 주는 따뜻한 위안이 크기 때문이다.&nbsp;참으로 환경이 어려을 때 책에 대한 그리움이 꽤 컸던 때 원없이 보고 싶고, 읽고 싶고, 갖고 싶고 할 때 그렇게 하지 못했던 것이다.&nbsp;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책에 대한 그리움을 갖게 되었고, 책에 대한 좋아함을 갈구하게 된 것이다.&nbsp;하지만 가정 환경이 여의치 못하여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집안이 기울면서 수업료마저 제때에 납부하지 못해 집에 돌려보내지기 일쑤였으니 책을 구할 용돈은 거의 확보할 수 없었던 것이다.&nbsp;시골에서 중학교까지 10km거리를 자전거나 도보로 다녀야 했지만 새책 한 권 구입 추억도 없을 정도의 어려움의 과정이었다,&nbsp;책을 보려면 학교 도서관을 이용해야 하였지만 집까지의 거리가 멀어서 그것도 쉽지가 않았었다.&nbsp;하지만 마음 속으로 책을 좋아하는 정신력은 항상 유지하고 있었다.&nbsp;그러한 마음들이 쉽지 않았지만 결국 서울에 있는 국비학교인 3년 무료인 철도고등학교에 합격하여 서울로 진학하게 되어 서울에서 전국에서 올라온 공부잘한 친구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게 되었고, 용둔이 생기면 서울 청계천 헌책방에 가서 읽고 싶은 책도 사서 볼 수 있는 여유도 가질 수 있었던 것이다.&nbsp;바로 이때 시간들이 나의 내적인 지적인 지식 함유가 많이 축적된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해본다.&nbsp;이것을 바탕으로 이어지는 한국방송통신대학 생활의 5개학과인 행정학과, 국어국문학과, 영어영문학과, 일본학과, 관과학과의 공부와 정규대학의 법학과 공부와 교직과정(일반사화과 교직), 중학교 현직교사와 수석교사 32년, 철도공무원 7년여를 봉직하면서도 거의 손에 책을 놓지 않고서 함께 해왔던 것이다.&nbsp;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책은 나의 일상이 되다시피 되고 만 것이다.책 한 권이 살 돈이 없었던 나였는데 이제는 나 있는 주변 모든 곳에는 책으로 넘쳐나고 있는 것이다.&nbsp;그리고 내가 움직이는 곳에도 반드시 책이 함께 하고 있다.&nbsp;아침 일어나면서 밤에 잠에 잘 때까지도 마찬가지 책이 옆에 하고 있다.&nbsp;집을 나서면 반드시 읽을 책을 펜과 함께 들고 나서 지하철에서도 읽게 된다.&nbsp;어디를 가서든지 손에는 반드시 책이 들려 있다.&nbsp;집에 와서도 마찬가지이고, 잠자리에 들 때까지 책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nbsp;이러다보니 지금도 나이 70이 넘었서도 문제없이 소화해내고 있다.&nbsp;내 개인 블로그 책 서평에 올려있는 것만 4 841편(2026,0425) 등재 되어 있다.&nbsp;현재도 주당 신간 1-2권 정도는 반드시 읽도록 노력하고 있다.&nbsp;이런 나 자신에게 이 책을 특별한 의미가 주어져 참으로 좋았다.&nbsp;그것은 그 동안 세월이 많이 흘러 그간 읽었던 알고 있던 책들과 내용들을 다시 상기시키면서 새롭게 공부로 다지는 아주 중요한 시간이 되었다는 점이다.&nbsp;저자가 34년간 고등학교 교단에서 학생들과 직접 호흡하면서 느꼈던 감정을 담고 끄집어내어 삶 속에서 발견한 고전의 가치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냈기에 그 가치가 더 있다.&nbsp;우리가 보통 고전은 어렵다는 편견을 이 책은 완전히 깨고 있다는 점이다.&nbsp;왜냐하면 실제 교사 출신 저자의 특별한 시선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nbsp;제목에‘격차(隔差)’라는 말 뒤에는‘문제’라는 말이 따라붙는다.&nbsp;‘소득 격차 문제’, ‘빈부 격차 문제’, ‘디지털 격차 문제’ 등과 같은 식이다.&nbsp;하지만 이제 우리는 ‘고전’에도 격차가 있음을 인정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nbsp;고전을 아는 사람과 고전을 모르는 사람 사이에는 생각의 격차가 존재하고, 인생을 대하는 근본적인 태도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nbsp;하지만 고전을 손에 드는 일이 결코 쉽지만은 않다.&nbsp;독서에 대한 부담과 시간 부족, 배경지식 부족 등의 이유로 고전은 마치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는 숙제와 같다. 그런데 바로 이 책은 진정 이 책은 이러한 고전에 대한 진입 장벽을 해소하고 누구나 쉽게 서울대 권장도서 100편을 포함한 국민 고전의 핵심에 빠르게 도달하고 체화할 수 있되, 독서 부담은 없는 책으로 기획되었다고 할 수 있다.&nbsp;특히 ‘하루 10분 고전 읽기 실천 가이드’, ‘고전 선택 기준’ 등을 제시하며 독서 입문자들이 궁금해하는 고전 독서법까지 친절하게 안내하기에 정말로 부담이 없게 대할 수 있게 한다.&nbsp;각종 수험 입시생에서부터 재학생은 물론이고. 직장인 은퇴자까지 모든 세대를 위한 고전 입문서로서, 고전이 주는 한 문장의 힘이 독자의 인생에 스며들기를 확실하게 기대한다.&nbsp;특별하게 나같이 책을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정말로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의 일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16/cover150/k4221374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71686</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안진섭 저의 『말씀따라 한 걸음씩』 을 읽고 - [말씀 따라 한 걸음씩 - 성경적 교회론의 신학과 실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24618</link><pubDate>Sat, 18 Apr 2026 18: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246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7389&TPaperId=172246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4/80/coveroff/k2121373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7389&TPaperId=172246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말씀 따라 한 걸음씩 - 성경적 교회론의 신학과 실천</a><br/>안진섭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03월<br/></td></tr></table><br/>안진섭 저의 『말씀따라 한 걸음씩』 을 읽고거리에 나가 걸어보면 정말 교회들이 참으로 눈에 많이 띈다.다들 나름대로 목사님의 건전한 목회관 아래 나름의 하나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 사랑의 정신을 전파하는 노력들에 경의를 표한다.이 책의 기록은 저자의 내려놓음의 미학, 개척의 야성이 공존하는 22년의 기록이다.&nbsp;건강한 교회 생태계 조성에 헌신하고 있는 저자는 분립개척된 세 교회가 매년 함께 집회하며 협동 사역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누는 교회 모델을 정착시키고 있다.&nbsp;신약성서학자로서 성경적 교회론을 충실한 교회를 교회답게 세워 간 22년의 기록이며, 파킨슨 발병에 대해 ‘내 약함 속에서 그리스도의 능력이 드러난다’는 말씀을 붙들고 교회의 본질을 다시 묻고 있다.&nbsp;혈연을 넘어 믿음으로 하나님의 가족을 이루는 공동체를 강조하며, 성경적 교제는 이타적인 사랑의 원리에 기초해야 하고, 각 성도에게 주어진 은사가 교회를 세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밝히고 있다.&nbsp;신학이 목회를 이끌어야 한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목회멘토링사역원과 꾸준히 관계를 맺고 정기적인 멘토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외형적 성장보다 내면의 회복과 영적 성숙을 강조하는 목회 철학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다.&nbsp;개인적으로 최근 성경공부를 하면서 여러 가지 느끼는 점이 참으로 많다.나이 70이 넘어서 그런 공부를 하여 뭐하려고? 하는 우려와 함께 며찰도 몇 시간도 아니고 8개월 과정이라니 더욱 더 놀란다.&nbsp;허나 공부를 하면 할수록 성경의 하나님 말씀의 예언과 성취가 반드시 이뤄진다는 진리의 말씀이라는 사실이다.&nbsp;바로 이 사실이 그 어떤 어려움이 닥치거나 힘들다 할지라도 이겨낼 수 있는 원동력이라는 사실이다.&nbsp;아하! 하나님 천국의 말씀인 성경 공부가 이렇게 정확하다면 한 번 투자해볼만 하지 않겠는가?&nbsp;각종 사단의 유혹이나 방해가 있을지라도 나 자신이 각심을 갖고 도전한 끝까지 완주하리라 다진해본다.&nbsp;바로 이 책이 좋은 것은 저자가 성경적 말씀에 충실하여 정통 교회론에 입각하면서 충실한 교회 세우기에 임하고 있다는 점이다.&nbsp;건강한 교회 생태계 조성에 헌신하고 있는 저자는 분립개척된 세 교회가 매년 함께 집회하며 협동 사역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누는 교회 모델을 정착시키고 있는 것이다.&nbsp;연대하고 상생하는 교회 현장의 예언적 길라잡이로서 오늘의 교회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하나님의 가족으로 ‘지금 여기’에 교회를 세워 가는 길을 보여 준다.&nbsp;한국 교회의 분열과 쇠퇴 현실을 직시하며, 교회의 생명력은 십자가 신앙에 달려 있음을 일깨우고 있다.&nbsp;주께서 곳곳에 그루터기와 남은 자들을 심어 두셨다는 희망을 전한다.&nbsp;실제로 새누리2교회는 마을에 뿌리내리고 소외된 이웃을 섬기며, 지역사회가 교회로 느끼게 하는 모범이기도 하다.&nbsp;더 나아가 작은 교회들과 연대하고 상생하는 하나님 나라 운동으로 발전되어야 한다는 예언적 길라잡이 역할도 하고 있다.&nbsp;성경을 공부하고 있는 나로서는 이 책을 통하여 너무너무 실제 교회현장에서 실무적으로 실천하는 모습으로 그대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참으로 좋은 시간이 되었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4/80/cover150/k2121373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48039</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김영애 저의 『이주민 선교현장 리포트』를 읽고 - [이주민 선교 현장 리포트 - 시대적 소명에 응답한 사람들의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24609</link><pubDate>Sat, 18 Apr 2026 18: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246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7692&TPaperId=172246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62/coveroff/k4521376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7692&TPaperId=172246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주민 선교 현장 리포트 - 시대적 소명에 응답한 사람들의 이야기</a><br/>김영애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03월<br/></td></tr></table><br/>김영애 저의 『이주민 선교현장 리포트』를 읽고우리나라의 인구 구조 문제가 심상치가 않다고 한다.&nbsp;특히나 젊은 층의 인구 수가 부족하다 보니 노동력의 보충과 아울러 적정 나이 대에 일어나는 혼인의 가정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게 쉽게 형성이 되지 않기에 문제가 발생할 수가 있는 것이다.&nbsp;이러다보니 그 대체 수단으로서 이를 보충하는 수단으로서 해외에서 들어오는 외국인들로 많이 보충되고 있다는 사실이다.&nbsp;실제로 시골에 가보면 이러한 모습을 직접 느껴볼 수가 있다.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노동자들이나 국제 결혼 대상자로서 외국인들이 많이 활용되고 있다는 시살이다.&nbsp;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이들을 상대로 하는 선교현장도 이루어지리라 상상해보지만 이렇게 오래 동안 무려 이주민 선교 30년, 환대의 길을 걸어온 암미 선교회 단체의 활동이 있었다니 정말 대단하다.결코 쉽지 않은 외로운 환경인 외지에 와서 살아야 하는 그들이었다.성경 속 나그네, 고아, 과부는 오늘 우리 곁에 누구를 가리키는가?&nbsp;데이터와 정보가 범람하는 시대에도 결코 AI가 흉내 낼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영역이 있다.&nbsp;바로 연결하는 힘이다.&nbsp;언어 차이 문화 차이로 벌어진 간극의 현장에서, 서툰 한국말 너머 존재의 무게를 읽어 내며 진정한 소통을 시작한 지 30년, 암미 선교회의 활동 현장에서의 그 기록은 나그네를 환대하고 동역자로서 함께한 고귀한 관계의 산물인 것이다. 그래서 정말 소중한 기록들인 것이다.&nbsp;정말 맞는 말이다. 실제로 체험을 통해 얻는 간증들은 산 울림으로 다가오면서 더욱 더 앞으로의 더욱 더 같이 어우러져 가야 할 하나의 한 국민으로서 사랑스러움으로 뭉쳐지게 만들고 있다.여기 기록한 소명자들의 이야기가 이제 이 땅에 임할 하나님 나라의 가장 따뜻한 풍경이 되고 있다.&nbsp;이주민의 동향을 읽는 일은 교회의 앞으로의 사명을 재확인하고 점검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세계화와 인구 구조 변화는 한국 사회를 다문화 현실로 이끌었고, 교회는 더 이상 단일한 울타리 안에 머물 수 없는 구조로 이미 바꿔져 버렸다.&nbsp;이주민 선교는 교회의 정체성과 미래를 가늠하는 거울이 되어, 새로운 선교적 응답을 요청한다.&nbsp;성경 속 나그네와 고아와 과부가 오늘날 이주 노동자, 다국적 가정, 유학생, 난민으로 우리 곁에 가짜이 와 있다고 할 수 있다.&nbsp;이주민인 그들의 존재는 우리 교회가 갱신해야 할 이유를 분명히 보여 준다고 할 수 있다.&nbsp;다국적 시대를 마주한 목회의 도전은 교회의 사명을 갱신하는 길이며 출발점인 것이다.&nbsp;우리 한국 교회도 이주민 선교 역사를 다음 세대를 향한 길잡이로 삼고서 역사적인 힘찬 출발을 행해야 할 것이다.주변에 많이 볼 수 있는 이주민들을 편하게 안아 주면서 함께 갈 수 있는 이주민 선교는 우리 교회가 꼭 해결하면서 목표로 가야 할 최고 지향점이 되었으면 하고 바래본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좋아요댓글0<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62/cover150/k4521376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36211</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비만대사통합의학회 저의 『당질 팬데믹』 을 읽고 - [당질 팬데믹]</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11345</link><pubDate>Sun, 12 Apr 2026 04: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113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6043&TPaperId=172113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79/coveroff/k7821360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6043&TPaperId=172113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질 팬데믹</a><br/>비만대사통합의학회 지음 / 와이즈바디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비만대사통합의학회 저의 『당질 팬데믹』 을 읽고이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정말 귀하게 나와서 살아가고 있다.&nbsp;누구 하나 똑같은 사람 하나 없는 것을 보면 그저 신비함 자체 그대로일뿐이다.&nbsp;중요한 것은 바로 그 존재로움 자체로 최고 모습이라는 점이다.&nbsp;그렇다면 그 상태의 건강한 모습으로 당당하게 생활해 나가는 것이라는 점이다.&nbsp;역시 제일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 건강함 자체를 유지하는 일이다.&nbsp;우리가 인간으로서 제대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 첫째 조건이 건강함을 갖추는 일이기 때문이다.&nbsp;솔직히 이야기 해보면 아무리 지위나 명예가 높고, 재산이 많이 축적되었다 할지라도 건강이 뒷받침되지 못한다고 한다면 그 의미가 크지 못함을 알 수가 있다.&nbsp;그래서 건강을 모든 일에 있어 근본 바탕이라 할 수 있다.&nbsp;건강 관리는 누가 해주는 것이 아니다.&nbsp;결국은 개인 스스로가 가꾸고 평소 꾸준히 행하는 수밖에 없다.&nbsp;아무리 좋은 환경이 와도 건강이 뒷받침이 되지 않는다면 그 얼마나 억울하겠는가?&nbsp;자기 몸에 대한 평소 철저한 관리를 통해 예방은 물론 운동 등의 관리로서 사전에 각종 질병 등을 철저하게 예방을 하여 인생 후반을 최고 즐거움의 행복 시간으로 장식했으면 하는 바람이다.&nbsp;우리 현대인에게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대표적인 질병이 바로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이라고 한다.&nbsp;아무래도 이 질병은 우리 평소 식성과 관련하여 결국 늘게 된다는 점이다.&nbsp;'건강에 신경 쓴다'고 생각하면서도 점점 병들어 간다고 하면 문제가 심각하다는 사실이다.&nbsp;칼로리를 줄이고 지방을 피하며 현미밥과 채소를 챙겨 먹었지만, 오히려 체중이 늘고 이런 병이 늘어난다고 한다면 뭔가 문제가 있다고 진단한다.&nbsp;이렇게 진단한 저자들은 바로 ‘비만대사통합의학회’소속 한의사들이 수십 년의 임상 경험과 최신 대사과학을 집대성해 집필한 이 책『당질 팬데믹』은 저지방 신화가 어떻게 탄생했고, 왜 탄수화물·설탕·가공식품이 현대 만성질환의 진짜 원인인지를 역사적·과학적으로 추적하여 밝히고 있다.그렇다고 이 책은 단순한 다이어트 지침서는 아니다.&nbsp;독자가 스스로 몸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잘못된 건강 상식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건강 주도권을 되찾도록 안내하는 통합의학적 건강 지도서라 할 수 있다.전 세계적으로 비만·당뇨·심혈관질환 등 대사질환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당질 팬데믹' 시대이고, 지방이 건강의 적이라는 잘못된 통념이 수십 년간 지속되며 오히려 탄수화물·가공식품 소비가 급증되고 있기 때문이다.&nbsp;또한 '칼로리 줄이기'와 '덜 먹고 더 움직이기'라는 기존 공식이 왜 실패하는지에 대한 과학적 해명 부재한 상태이고, 인슐린 저항성을 모든 만성질환의 공통 뿌리로 파악하는 최신 대사과학의 대중화 필요성과 개인차를 무시한 평균적 지침을 넘어, N=1 맞춤형 건강 관리로의 패러다임 전환 요구할 시점에서 급히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출간한다 밝히고 있는 통합의학적 건강지도서라고 할 수 있다.&nbsp;책 내용도 1부 — 왜 우리는 병들었나? (역사·사회적 원인), 2부 — 대사 건강을 여는 과학 (인체 작동 원리), 3부 — 건강을 되찾는 실천 전략 (구체적 실행법), 4부 — 새로운 의학과 통합적 관점 (비판적 성찰)이다.&nbsp;결국 이 책이 제시하는 핵심 메시지 주장은 다음 세 가지로 볼 수 있다.&nbsp;첫째로 지난 50년간의 '저지방 신화'는 잘못된 가설에서 시작된 거대한 오류였으므로 지방은 무고였다는 사실이다.둘째는 인슐린 저항성이 만병의 뿌리다.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만성 염증은 모두 같은 뿌리를 가진 하나의 대사 문제라 할 수 있다.셋째는 N=1이 정답이다. 평균적 지침은 누구에게도 최적이 아니다.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스스로 데이터를 쌓는 것이 진정한 건강 관리의 시작이다라는 사실이다.어쩌며 수십 년간 우리가 믿어온 건강 상식은 틀렸을 수 있다면...바로 당장 지금부터라도 나만의 건강은 오직&nbsp;‘나 자신의 전문가’가 되어야만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한다는 사실이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79/cover150/k7821360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17903</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강현규 저의 『단종과 함께한 사람들』 을 읽고 - [단종과 함께한 사람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09936</link><pubDate>Sat, 11 Apr 2026 11: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099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963&TPaperId=172099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8/39/coveroff/k51213796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963&TPaperId=172099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종과 함께한 사람들</a><br/>강현규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강현규 저의 『단종과 함께한 사람들』 을 읽고CGV광명에서 설날 연휴를 맞이하여 간만에 딸들과 함께 가장 편안하게 "왕과 사는 남자" 영화 관람의 시간을 가졌다.&nbsp;최근 개봉되어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었고, 누적 관람수 1천만 명을 넘는 명화라 할 수 있다.조선왕조 6대 단종이 폐위 이후 상왕 과 노산군으로 봉해져 영월 청령포로 유배 보내져 그곳에서의 모습을 독특한 시각으로 연출을 통해 기존과는 다르게 접근한 특별하게 부각시켜 매우 감동적이었다역시 영화는 감독의 연출력과 상상력이 어떻게 작용하느냐에 따라 작품력에 끼치는 영향력이 절대적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어 참으로 좋았다&nbsp;또한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까지 조화를 이뤄내어 완벽한 명화 작품을 만들어내었기에 이렇게 전 국민의 호평을 받을 수 있지 않았나 생각 해본다비운의 단종 임금!&nbsp;모든 완벽한 승계조건을 갖추고 당당하게 문종을 이어 등극했지만 의지할만한 이끌어줄 만한 어른이 없었다&nbsp;그러다 보니 당시 권력에 욕심을 갖고 있던 수양대군에 의해 희생이 되는 계유정란이 일어나 단종은 상왕으로 노산군으로 하여 영월 청령포로 귀양을 보낸다.&nbsp;바로 이를 주도하는 인물이 한명회인데 지금까지는 칠삭동이로 자라서 권세가로 부각시킨데 비해 이번 작품에선 한명회의 역할을 무소불위의 힘을 통해 단종을 제거하는데 영향력을 발휘하게 하는 데 있다.특히 감동적인 것은 이홍위가 유배를 와 영월촌 백성들의 정성을 알게 되어 함께 식사를 하며 소통을 하는 장면인데, 이 연결 장면을 엄흥도라는 촌장이 하였고, 나중엔 단종의 시체까지 거두어들었다고 한다.장항선 감독 유해진 유지태 박지훈 배우의 열연이 돋보인 영화 관람으로 문득 영월 청렬포 장릉으로 떠나고 싶어진다3월6일부로 관객수 1천만 돌파를 이루었고, 이후 1천 2백만, 5백만까지 돌판하였다고 하니 역시 대단한 파워리 할 수 있다.&nbsp;가장 좋았던 것은 이 영향으로 우리 역사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 열기와 영월 탐방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이었다.바로 이런 영화 &lt;왕과 사는 남자&gt;의 전율을 감동적 서사로 완성하기 위한 책이 출간되었으니 바로 &lt;단종과 함께 한 사람들&gt;이다.영화가 찰나의 드라마를 통해 우리에게 뜨거운 눈물을 선사했다면, 이 책은 단종과 함께한 그들의 삶의 궤적을 끈질기게 추적하며 영화 그 이상의 깊은 울림을 완성한다.&nbsp;사람들은 흔히 그들을 비극의 주인공으로만 기억하지만, 사실 그들은 단 한 번도 자신이 지켜온 신념의 길에서 벗어난 적이 없는 진정한 주인공들이다.&nbsp;우리가 수백 년의 시간을 건너 이들의 이름에 다시 매달리는 이유는 그들이 보여준 삶의 태도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이다.&nbsp;그들은 권력의 향방에 따라 안위를 살피는 대신, 신의와 의리라는 잣대를 들고 스스로 인간의 도리를 증명해낸 고결한 실천가들이었다.&nbsp;이 책은 ‘단종애사’라는 슬픈 서사 이면에 숨겨진 ‘의리의 디테일’을 낱낱이 파헤치며, 그 인물들이 마주했던 실존적인 고뇌와 뜨거운 진심을 복원해낸다.이 책은 우리 역사의 비극인 단종애사에서 가장 정직한 신의를 보여준 11인을 엄선해 담았다.&nbsp;그동안 흔히 보아온 충신 예찬이나 감상적인 비극의 재탕은 과감히 걷어내고 인간 본연의 목소리에 집중했다. 대신 단종의 사람들이 보여준 각기 다른 저항과 보필의 방식이 어떻게 부당한 권력의 압박 속에서도 역사의 도덕적 지도를 그려냈는지 그 ‘삶의 기준’을 정교하게 추출했다.&nbsp;이제 박제된 영웅담을 넘어, 거대한 힘과 개인의 양심이 부딪히는 지점에서 인간다운 삶의 마지노선이 무엇인지 깊이 있게 성찰해야 할 때다.&nbsp;11개의 장은 그들이 지켜낸 가치 하나가 어떻게 역사의 물줄기를 바꾸고 남겨진 이들의 삶을 지탱했는지 생생한 필치로 보여준다.&nbsp;교과서가 가르쳐주지 않는 역사의 뒷면에 의연한 사람의 결이 있다.엄흥도, 매화, 정순왕후, 안신, 금성대군, 유응부, 성삼문, 박팽년, 이 개, 하위지, 유성원 11인의 뜨거운 의리는 비정한 시대를 버티는 우리에게 위로와 함께 각성을 주는 최고의 책이 되리라 확신한다.영화의 감동 못지 않게 11인의 인물이 각기 보여주는 각기 다른 의리의 방식들 통해 뜨거운 감동의 서사를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nbsp;*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8/39/cover150/k51213796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83977</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김지윤, 전은환 저의 『우리가 사랑한 도시』 를 읽고 - [우리가 사랑한 도시 - 역사, 예술, 문화, 미식을 넘나드는 인문 기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08490</link><pubDate>Fri, 10 Apr 2026 15: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084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83&TPaperId=172084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47/coveroff/k5521379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83&TPaperId=172084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가 사랑한 도시 - 역사, 예술, 문화, 미식을 넘나드는 인문 기행</a><br/>김지윤.전은환 지음 / 북다 / 2026년 03월<br/></td></tr></table><br/>김지윤, 전은환 저의 『우리가 사랑한 도시』 를 읽고우리는 여행을 간다.&nbsp;국내 여행은 자주 가지만 해외 여행은 귀하게 계획을 세워서 아니 큰 기념을 축하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실시한다.&nbsp;그러기 때문에 특별하게 실시하기 때문에 더 기억에 남기도 한다.&nbsp;예전에는 더더욱 그러했지만 지금은 완전 자유화되어서 훨씬 수월하게 이루어진다.&nbsp;어쨌든 해외 여행은 가장 신나고 기쁜 일임에 틀림이 없다.&nbsp;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이런 여행에 대한 사전 준비와 함께 마음가짐이 필요한 것이다.&nbsp;물론 실제로 여행하면서 여러 실수도 재미나는 추억으로 간직되겠지만 말이다.&nbsp;어쨌든 해외 여행이라면 가기 전부터 마음이 설레이면서 가고자 하는 곳에 대한 궁금증을 갖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nbsp;그래서 관련 책이나 영상 등 사전 지식을 찾아보고 여러 준비도 하는 것이다.&nbsp;난 개인적으로 그 동안 혼자서 해외 여행은 가본적이 없어 아쉽기는 하다.&nbsp;하지만 단체로는 비교적 여러 지역을 다녀왔다.&nbsp;학교 근무할 때 서부 유럽과 독일 분단 현장, 일본 몇 차례와 대만, 베트남 등, 가족과 함께 하와이와 동부 유럽, 남부 유럽 등이었다.&nbsp;하지만 팀원과 함께 움직이다 보면 보는데 여러 한계가 이 있어 원래의 바람을 다 누릴 수 없다는 데 있어 많은 아쉬움도 있었다.그런데 이번 출간된 유튜브 &lt;지윤&amp;은환의 롱테이크&gt; 김지윤 &amp; 전은환지적인 언니들이 전 세계 도시에서 나눈 명쾌하고 쓸모 있는 지식 수다&nbsp;피렌체, 교토, 워싱턴 D.C., 에든버러, 암스테르담, 상하이, 파리, 런던의 역사, 예술, 문화, 미식을 넘나드는 8개 도시 인문 교양 여행의《우리가 사랑한 도시》는 더 풍부하고 깊이 있는 경험을 위한 지식을 듬뿍 전해준다.&nbsp;이 책은 여행을 통해 ‘또 다른 나’를 만나고, 세상을 더 이해하게 된 두 저자가 들려주는 세계 각지의 도시에 관한 이야기다.우리 같은 보통 사람들이 보고 듣고 느끼는 여행기가 아닌 진짜 이 도시를 만들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를 깊숙하게 진솔하게 들어볼 수 있는 진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 믿는다.바로 그 나라 역사를 읽을 수가 있는 시간이 되기 때문에 그 나라의 진짜 여행의 시간이 될 수 있는 것이다.&nbsp;여행은 단순히 가는 것이 아닌 그곳은 역사, 예술, 문화, 미식을 넘나드는 인문 교양 여행의 종합의 풍부하고 깊이 있는 경험의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가 있을 것이다.이 지식을 단단하게 갖고서 바로 책에 소개된 8개의 도시를 차례대로 여행을 떠난다고 상상해보자.그 얼마나 아름다운 그 도시의 인문 교양 여행이 될 것인가?아마도 일생 일대의 최고 해외 여행 도시가 되리라 확신한다.일독을 강력 추천한다.“낯선 도시를 돌아다니며 얻은 지식이 엄청나게 새롭거나 대단한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nbsp;그럴 땐 알랭 드 보통이 ,여행의 기술&gt;에서 말했듯&nbsp;”우리 삶을 고양시킬 아주 작은 생각들을 가지고 돌아오기 위해“&nbsp;여행을 계속해나가자.”(PP246-247)&nbsp;*출함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47/cover150/k5521379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84734</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종대왕, 이근오 저의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를 읽고 -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97413</link><pubDate>Sun, 05 Apr 2026 07: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974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962&TPaperId=171974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7/67/coveroff/k7021379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962&TPaperId=171974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a><br/>세종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세종대왕, 이근오 저의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를 읽고세계 역사, 아니 우리 한국 역사에는 수많은 왕들이 존재한다.&nbsp;물론 왕 나름대로의 상황에 따라 나름대로의 자신의 치적을 내세우고 있다.&nbsp;그렇지만 그 치적으로 후대 사람들이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존경의 왕들은 얼마나 될까 생각해보지만 그렇게 많지는 않은 거 같다.&nbsp;그것은 자신의 위업을 위하여 많은 희생을 담보로 한 왕들이 많기 때문이다.&nbsp;우리나라 조선왕조 때 세종대왕은 아마도 나를 포함하여 모든 사람들이 존경하는 왕일 것이다.&nbsp;우리 모든 백성들이 스스로 배우고 깨달을 수 있도록 훈민정음을 창제하였고, 각종 과학기술 도구를 창안하여 백성들에게 편리하게 농사를 지을 수 있게 하였으며, 태평성대 세상을 이뤄갈 수 있도록 국방과 정치를 잘 이끌었기 때문이다.&nbsp;하지만 일반적으로 우리가 세종대왕을 아는 것은 바로 이러한 일반적인 내용 정도인 것이다.&nbsp;구체적인 사항에 관해서는 생각이나 짐작으로만 할 뿐인 것이다.&nbsp;그런데 이 번 아주 훌륭한 책이 출간되어 너무너무 좋았다.&nbsp;바로 세종대왕에 대하여 가장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세종대왕이 집무시에 행했던 여러 정책이나 대신들과 논하던 내용들이 소개되면서 그 진면모를 가장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참으로 기뻤다.본 책은 세종대왕이 추구한 인재론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제시한 자기계발서라 할 수 있다.&nbsp;그 목차만 보아도 다 드러나 보인다.&nbsp;왜 사람부터 볼 줄 알아야 하는가?&nbsp;사람의 마음은 어떻게 얻는가?&nbsp;얻은 인재는 어떻게 댜뤄야 하는가?&nbsp;힘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nbsp;성장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nbsp;나를 왜 지켜야 하는가?&nbsp;더 나은 사람이 되려면 어떻개 해야 하는가?&nbsp;왜 그릇을 키워야 하는가?&nbsp;목표를 이뤘다면 그 다음은 무엇을 봐야 하는가?&nbsp;이다.&nbsp;세상은 아주 빠르게 변했지만 추구하는 인재상은 변하지 않았다.&nbsp;인재를 보는 리더의 자격 또한 더욱 구체적이고 현실적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그렇다면 세종대왕이 이야기 한 인재상의 실천방안이 오늘날에도 그대로 유효하다고 해도 전혀 이상 무인 것이다.&nbsp;오히려 더욱 더 빛이 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nbsp;세종대왕은 완벽해서 위대한 것이 아닌 끊임없이 묻고, 듣고, 고치려 했기에 위대했던 것이다.그는 천재라 불렀지만 스스로 성인이라 여기지 않았던 그래서 위대한 군주였던 것이다.&nbsp;따라서 이 책은 세종대왕의 삶을 따라가며 오늘날에도 적용할 수 있는 지혜를 선사해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nbsp;백성을무한히 사랑했던 군주 세종대왕의 지혜로움을 가득가득 가슴으로 채워넣고 싶은 사람들은 이 좋은 책을 통해 맘껏 울림의 감동의 시간을 갖기를 추천한다.이 책을 펼치는 순간 세종대왕의 자비로운 지혜로 활짝 열린 세상을 반갑게 만나게 될 것이다!“스스로 모르는 게 없다고 생각하지 마라-스스로 모르는 게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평범한 수준에 머무는 사람이다.”(pp212-214)*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7/67/cover150/k7021379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76790</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정영훈 저의 『나는 더 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 를 읽고 - [나는 더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96462</link><pubDate>Sat, 04 Apr 2026 17: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964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6475&TPaperId=171964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1/18/coveroff/k1121364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6475&TPaperId=171964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더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a><br/>정영훈 지음 / 초록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정영훈 저의 『나는 더 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 를 읽고참으로 대단한 책이라 할 수 있다.&nbsp;왜냐하면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존재하지만 ‘나자신’이라는 사람은 오직 유일한 최고의 존재라는 사실이다.&nbsp;그 사실을 인식하고 있다면 사회에 나가서 사회활동을 하면서 각종 관계를 설정하고 유지하는데 있어서 당당한 주체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 얼마 만큼을 제대로 해내고 있을까 점검을 해볼 필요가 있다.&nbsp;나 자신을 포함하여 그러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nbsp;물론 이런 경우를 빨리 터득하여 변화시키거나 바꿔버린 경우는 더 빠르게 앞서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nbsp;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아직도 망서려지는 생활이 이어진다면 한시 빨리 자신의 변화 계기를 만들어 행동으로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이다.&nbsp;나는 개인적으로 내 마음이 단단하지 못하여 남의 이야기에 흔들리는 갈대처럼 마음을 주는 바람에 아주 힘든 어려움을 여러 번 겪어야만 하였다.&nbsp;그 때 당시는 얼떨한 경우에 저질러버려 미처 생각해보지 못하였지만 막상 결과로 당하고 보니 뒤늦은 후회를 해본즉 아무런 조금의 희망도 보이지 않았던 것이다.&nbsp;그 이후 그 얼마나 마음 고생은 물론이고 가족 등 많은 사람들에게 엄청난 희생과 함께 고생을 주게 되었으니 완전 나의 건강에까지도 나쁜 영향을 받게 되었다.&nbsp;한 번 나의 순수한 마음으로 취한 행동 하나가 이런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아주아주 현실적인 결과를 받아들어야만 하였고, 어렵게 극복해내면서 이제 인생 후반부의 시간을 맞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nbsp;솔직히 말해 당시에 이런 좋은 교훈 책을 그때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nbsp;그만큼 이 책은 정말 확실하게 코멘트한다.&nbsp;“나는 더 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이다.&nbsp;생활해 나가면서 더 이상 타인의 말과 시선에 흔들리지 않겠다는 단단한 의지와 행동의 선언인 것이다.&nbsp;결코 쉽지만 않지만 반드시 꼭 가져야만 아니 실천해 나가야만 하는 자세인 것이다.나 자신의 정체성 찾기와 회복은 매우 중요하다.&nbsp;아울러 혼자 살아갈 수 없는 공동체 사회에서의 관계 설정과 함께 관계 소통을 하는데 있어서의 여러 바람직한 모습들을 훈련할 필요가 있다.&nbsp;이런 내용들은 혼자의 힘도 필요하지만 역시 이런 좋은 책의 역할과 멘토가 많이 필요하다.&nbsp;나 자신 비록 나이가 들어 인생 후반부에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즐겁게 독서하고 학습하고 공부하는 이유는 바로 나 자신의 부족함을 보완하고 더 채우기 위해서이다.&nbsp;아직도 마음이 여려서 누가 이야기 하면 거절도 못햐는 우유부단한 성격이랄지, 감정의 조절이랄지 하는 것은 과감하게 바꾸어 나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여러 관게 속에서 남에게 휘둘리면 구경꾼이 될 수밖에 없고, 구경꾼이 되면 나만의 주체적인 인생을 살아가기가 힘들어지기 때문이다.따라서 이런 경우에 단호하게 경계선을 그을 필요가 있는 것이다.바로 나만의 운전대를 그 누구에게도 허락하지 않고, 나스스로 가장 확실하게 안전하게 운전해나가리라 다짐해본다.비록 많이 남지 않았지만 후반부 시간만이라도 이 좋은 책 덕분에 나만을 위한 가장 확실한 인생을 살아나갈 자신이 생겼다.&nbsp;좋은 글을 써준 저자께 깊은 감사를 올린다.*출판사로무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1/18/cover150/k1121364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11896</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원준 저의 『200개의 위대한 영어 명문장 필사』 를 읽고 - [200개의 위대한 영어 명문장 필사 - 세계 1% 멘토들의 지혜를 쉬운 영어로 만나는 기적의 습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95681</link><pubDate>Sat, 04 Apr 2026 05: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956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721286&TPaperId=171956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8/30/coveroff/89717212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721286&TPaperId=171956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0개의 위대한 영어 명문장 필사 - 세계 1% 멘토들의 지혜를 쉬운 영어로 만나는 기적의 습관!</a><br/>이원준 지음 / 탑메이드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원준 저의 『200개의 위대한 영어 명문장 필사』 를 읽고나이 칤십이 넘어 영어로 된 책을 대하니 조금 얼떨떨한 기분이다.&nbsp;참으로 오랜만에 대하기 때문이다.&nbsp;예전에 학창시절엔 참으로 힘들었을 때였다.&nbsp;중학교 때 아버님의 사업실패로 인하여 수업료를 제 때에 낼 수도 없었기에 학교에서는 공부를 시키지 않고 집으로 돌려보내곤 하였다.&nbsp;어린 마음에 친구들은 공부하는데 나는 공부하지못하는데 대한 억울함에 남몰래 울기도 했던 적이 많았던 것이다.&nbsp;고등학교 진학도 못할 뻔 하였다.&nbsp;하늘이 도왔던지 마침 서울에 국비학교인 철도고등학교를 알게 되었고, 조금 부복하였지만 도전하였는데 합격이 되어 서울로 유학하여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게 되어 나의 운명이 바뀌게 된 것이다.&nbsp;이때 어려운 과정에서도 힘들었으면서도 열심히 공부하려 했던 때를 돌아보면서 이 책을 대하니 모두가 금과옥조 같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최고의 교훈을 담고 있다.특히 이 책은 그냥 읽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200개의 영어 명문장을 하루하루 필사하며 명문장 속에 담긴 놀라운 지혜를 배우게 해준다는데 있다.&nbsp;그냥 읽는 것하고 한 번 정성을 다해 필사하면서 그 의미를 새겨보면서 나만의 것으로 새겨보는 자체는 엄청난 효과을 부여하는 효과를 주기 때문이다.&nbsp;또한 시간은 많이 많이 지났지만 세계 1% 멘토들의 지혜의 명문장을 쉬운 영어로 만나는 시간이다.&nbsp;영어와의 해후이다. 우리 말만을 사용하다가 영어와의 만남의 낯설 수 있지만 좋은 문장이 마음에 들게 되면 자연스럽게 영어로도 나만의 것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나만의 기적의 습관으로 들일 수 있게 만들 수 있게 한다면 참으로 좋겠다는 책이라 할 수 있다.&nbsp;아울러 언급된 학자들에 대해서도 이런 기회에 인물 공부도 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다.&nbsp;책 제본도 완전히 펼쳐질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아서 사용하는 데 매우 편리하게 되어 있어, 하루 10분을 투자하여, 위대한 문장을 손으로 옮겨 적는 순간 독자에게는 놀라운 영어 실격과 인생이 기적처럼 동시에 바뀐다고 할 수 있다고 말 할 수 있다.“오늘도 고생한 나에게 칭찬과 격려를 해주신 적이 있나요&gt;”치열한 일상 속에서 불안과 스트레승 지친 당신을 위해, 이 책은 더 나아가 가장 소중한 자신에 대하여 돌아볼 것을 권유하고 있다.&nbsp;세상에는 소중한 것들이 많자만 정작 ‘나’라는 존재는 소홀히 하기 쉽기 때문이다.&nbsp;그러다 보면 불안과 스트레스로 인해 마음이 잠식당하고 병이 들게 된다.&nbsp;이러한 심리적 병의 치료에는 인지행동치료법이 있는데, 그 방법 중 하나가 자신의 감정과 생각 쓰기라고 한다. 그래서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을 뒤돌아보게 하고, 생각과 마음을 다시금 정리하여 온전한 삶을 살게 하는데 엄청난 힘을 주게 만든다.&nbsp;읽는 사람의 마음을 다독이고 마음을 위로해주믄 ‘셀프 테라피’라 할 수 있다.&nbsp;중요한 것은 다음이나 나중이 아니다.&nbsp;바로 지금 당장이다.&nbsp;즉시 펜을 들어 마음에 가장 울림을 주는 문장부터 시작해보는 것 그 자체가 가장 중요한 것이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8/30/cover150/89717212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83041</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벤진 리드 저의 『거인의 어깨 필사노트』 를 읽고 - [거인의 어깨 필사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80454</link><pubDate>Sun, 29 Mar 2026 05: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804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6827&TPaperId=171804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35/coveroff/k0221368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6827&TPaperId=171804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인의 어깨 필사노트</a><br/>벤진 리드 지음, 진승혁 기획 / 자이언톡 / 2026년 02월<br/></td></tr></table><br/>벤진 리드 저의 『거인의 어깨 필사노트』 를 읽고최근 너도 나도 필사노트 책이 붐을 이루고 있다.&nbsp;명언 필사, 영어 명문장 필사, 시구 필사, 동요 필사 등등 단순히 글귀나 작품을 수집하여 나열한 것에 그쳐 그 의미가 듬뿍 넘쳐나지 못한 점이 다소 없지 않았었다.단순히 필사하는 것으로 끝난다면 조금 그랬던 것이다.&nbsp;그런데 이 번 나온 책은 근본적으로 다른 배경에서 나와 눈길을 더 많이 끈다.인공지능 시대, 우리는 점점 더 많은 판단을 외부의 시스템과 알고리즘에 맡기며 살아가고 있으며, 정보는 넘치지만 생각은 얕아지고, 질문은 줄어들고 결론만 소비되는 시대라 할 수 있다.바로 이러한 시대적 배경하에서 이 책 『거인의 어깨 필사노트』는 ‘사유하는 인간’으로 다시 서기 위한 가장 근본적인 실천 도구를 제안한다.이 책은 인류의 지적 전통을 형성해 온 철학자·사상가·사유의 거인들의 핵심 문장을 선별하여 필사하도록 구성한 사유 훈련 노트라 말 할 수 있다.&nbsp;플라톤에서 공자, 데카르트에서 칸트, 니체와 한나 아렌트에 이르기까지, ‘존재와 진리, 사회와 권력, 인간과 삶’이라는 세 가지 큰 주제를 따라 인간이 던져온 가장 근원적인 질문들을 따라간다.『거인의 어깨 필사노트』의 목적은 단순한 명언 수집이나 감상에 있지 않다.&nbsp;손으로 문장을 따라 쓰고, 문장 사이의 여백에 질문을 남기며, 사유의 흐름을 자신의 언어로 다시 구성하는 과정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회복하는 데 있다.&nbsp;이는 읽는 책이 아니라, 쓰고 멈추고 되묻는 책이며, 지식을 소비하는 독서가 아니라 사유를 체화하는 훈련이라 말할 수 있다.특히 이 필사노트는 『거인의 어깨』 철학 3부작(『존재와 참』, 『사회와 힘』, 『인간과 삶』)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철학적 개념과 사유의 맥락을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nbsp;독자는 한 문장을 필사하는 행위를 통해 한 사상가의 질문과 마주하고, 그 질문을 현재 자신의 삶과 연결하게 된다.빠른 해답과 효율이 강조되는 시대일수록,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더 느리고 깊은 사유다.&nbsp;그래서 이 책 『거인의 어깨 필사노트』는 인공지능 시대에도 여전히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능력, 즉 질문하고, 숙고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힘을 되찾기 위한 조용하지만 단단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180명이라는 사상가들의 핵심 개념과 어록을 필사할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기쁨이 아닐 수 없다.&nbsp;이 책에 소개되고 있는 수많은 사상가들의 핵심 개념과 해설 그리고 더 생각해 보기를 통해서 더 깊은 사유의 현장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해 놓아서 독자들에게 많은 이로움을 주고 있어서 마치 도서관에서 백과사전을 펼쳐보는 것과 같은 착각이 일 정도로 많은 좋은 글을 대할 수 있다.질문은 사유할 수 있다는 증거다.&nbsp;질문이 많을수록 자신의 깊은 고민 또한 더 빠르게 해결할 수 있게 된다.&nbsp;지금 바라보고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가?&nbsp;발버둥치고 벗어나기 위해 허우적거리는 자신의 모습을 다시금 발 세울 수 있는 것은 그 어떤 것도 아니다.&nbsp;자신을 철저히 들여다볼 수 있는 사유가 필요하다.&nbsp;그것을 통해 자신이 바라보고 있는 그 무엇을 한 번 더 보아야 그 답을 찾을 수 있다.&nbsp;사유의 근육을 키울수록 자신의 삶에 놀라운 도움으로 다가오게 된다.&nbsp;더 생각해보기를 통해 더 나아갈 수 있게끔 만들고 있다.&nbsp;정말 놀랍지 않은가?&nbsp;다른 필사책에서는 결코 찾아볼 수 없는 바로 거인의 어깨에 올라탈 수 있는 멋진 인생으로 바뀔 수 있는 길인 것이다.&nbsp;건투를 기원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35/cover150/k0221368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43544</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창원 저의 『어쩌면, 사랑이 가장 완벽한 수업일지 몰라』 를 읽고 - [어쩌면, 사랑이 가장 완벽한 수업일지 몰라 - 이선생의 영상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79774</link><pubDate>Sat, 28 Mar 2026 20: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797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6632&TPaperId=171797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4/54/coveroff/k3021366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6632&TPaperId=171797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쩌면, 사랑이 가장 완벽한 수업일지 몰라 - 이선생의 영상일기</a><br/>이창원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창원 저의 『어쩌면, 사랑이 가장 완벽한 수업일지 몰라』 를 읽고우리 모두에게는 초중고의 학교라는 과정을 거치게 되면서 나름대로 여러 추억을 가지고 있다.&nbsp;물론 지역에 따라 각자의 환경에 따라 다양한 특별한 추억을 지니고 있기에 시간이 많이 지났어도 그 당시를 돌아보면서 하나의 돌파구를 찾거나 회상의 시간을 갖기도 한다.&nbsp;학생이기 때문에 공부나 학습에 대한 내용이 많기도 하겠지만 역시나 중요한 관건은 서로간의 관계속에서 맺어진 사연들일 것이다.&nbsp;그것은 바로 선생님들과의 사연, 친구들과 우정, 싸움이나 사랑의 관계 등을 통한 성장 과정등이 가장 기억 소에 많이 남아있으리라 믿는다.당신에게 학교는 어떤 기억으로 남아 있을까요?국영수 점수보다 더 오래 남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누군가와 함께 웃었거나 싸웠던 순간’일지 모른다. 이 책은 교실이라는 공간에서 아이들이 서로를 사랑하며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은 따뜻한 교육 기록이다.저자 이창원 선생님은 스스로를 “썩 모범적이지 못한 학창시절을 보낸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다.&nbsp;그러나 바로 그 경험 덕분에, 모범적이지 않은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선생님이 되었다.&nbsp;그는 ‘모범적인 선생님’이 되기보다, 아이들과 친구처럼 웃고 부딪히며 함께 배우는 교사가 되기를 선택한 것이다.모의 대선 수업, 국회에서 대선 후보를 직접 만나는 활동, 교실 밖 현장체험학습 등등..바로 아이들이 사회를 ‘글로 배우는 사람’이 아니라 ‘직접 살아보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수업을 설계하였고 실천한 것이다.&nbsp;교실의 경계를 넓히는 수업, 경험 자체가 교육이 되는 순간들. 그 생생한 이야기들이 이 책에 가득 담겨 있어 매우매우 흥미롭다.그래서 이 책은 일반적인 단순한 교육 에세이가 아니고, 아이들이 서로의 서툰 고백을 응원해주고, 아픈 날에도 학교에 오고 싶어 하는 이유를 묻는 진한 생생한 현장 교육실천기이기 때문이다.&nbsp;초등학교에서의 공부는 입시 준비가 아니라, 타인과 관계 맺는 법을 배우는 과정이어야 한다는 믿음이 페이지마다 녹아 있어서 매우 좋았다.2025년 개설된 유튜브 채널 〈이선생의 영상일기〉를 통해 아이들의 날것 그대로의 학교생활을 기록해온 저자의 시선은, 따뜻하면서도 진심이 담겨 있다. 우리 아이들보다 더 많이 웃는 교사의 하루. 그리고 그 웃음 속에서 자라나는 작은 성장들 속에서 어쩌면 교육에서 가장 필요한 사랑이 가장 완벽한 수업이 아닐지 생각해본다.이 책은 학교라는 공간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이야기이자, 아이를 키우는 부모, 교실을 지키는 교사, 그리고 한때 아이였던 우리 모두를 위한 기록으로서도 아주 의미있는 사랑을 새롭게 생각하게 만드는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 확신하는 아주 멋진 책이다.&nbsp;그래서 일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4/54/cover150/k3021366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45436</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베이직콘텐츠 랩 저의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글벗-세계 명언 필사』 를 읽고 -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세계 명언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79756</link><pubDate>Sat, 28 Mar 2026 20: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797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6828&TPaperId=171797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44/coveroff/k9421368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6828&TPaperId=171797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세계 명언 필사</a><br/>베이직콘텐츠랩 기획 / 베이직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베이직콘텐츠 랩 저의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글벗-세계 명언 필사』 를 읽고시니어!&nbsp;써 나이가 이렇게 되다니...인생 후반부를 맞이하여 이제 백수 상태이니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올가분한 마음으로 가장 우선시하는 것은 건강 최우선이다.&nbsp;칠십이 넘다 보니 기력이 갈수록 떨어짐을 실제 느껴진다.따라서 건강을 위한 운동을 매일 조금씩이라도 끈기를 갖고 하려 노력한다.다음은 책을 가까이 하는 일이다.책을 좋아하는 작업은 오래전부터 해오던 일이다.&nbsp;일주일에 2권 정도의 책을 읽고서 서펼을 쓰도록 하는 작업이다.&nbsp;물론 쉬운 일은 아니지만 꾸준히 하려 노려하고 있다.&nbsp;그 다음 하는 일은 캘리 메시지 작성하기와 배부 활동이다.&nbsp;이 작업도 오래 전부터 행해오던 일이다.&nbsp;평소에 좋은 글을 발견하면 메모해두었다가 작업을 통해 캘리메시지글귀로 만들어 인연맺는 사람들에게 선물로 주는 것이다.항상 나의 몸과 휴대 가방에는 이 만든 캘리메시지 글귀를 갖고 다니면서 만남의 현장 즉석에서 특별선물로 전달하기 때문에 인기가 높다.이렇게 시간이 많은 나와 좋은 책과 좋은 글과 캘리메시지 글에 담을 글이 필요한 나 자신에게 삶에 지혜를, 인생에 깊이를 더하는 동서양 현자들의 인생 명언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는 참으로 마음을 위로하는 다정한 벗과 같은 힘을 주어 그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는 행복을 소유할 수 있을 것 같아 참으로 좋다.&nbsp;새벽에 일어나 좋은 말 한마디를 골라 그간 인연 맺은 좋은 사람들에게 좋은 말(세계 명언 포함)한마디를 캘리글씨로 적어 짧을 글과 함께 보내드리고 있다.&nbsp;이 책에서 소개된 세계 명언들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알려야겠다.&nbsp;그러면서 열심히 공부해나갈 것이다. 읽는 것하고 필사하는 것 하고는 완전 다르기 때문이다.&nbsp;하루를 차분히 여는 필사의 순서 (시간과 공간 고르기-손에 익은 준비-음악으로 마음 가라앉히기-눈으로 먼저 읽기-마음에 머물기-소리로 느끼기- 손으로 옮겨쓰기- 다시 읽기)를 지키면서 좋은 글귀들을 나만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리라 다짐해본다.그리하여 이 좋은 명언들을 주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배려하는 활동으로 많이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이 좋은 명언집을 많이 읽었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이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44/cover150/k9421368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74411</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충환 외 2 저의 『미래를 바꾸는 노벨상 2025』 를 읽고 - [미래를 바꾸는 노벨상 2025 - 노벨상 한눈에 보기, 노벨 과학상 업적 파헤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51831</link><pubDate>Sun, 15 Mar 2026 17: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518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6572&TPaperId=171518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5/80/coveroff/k4021365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6572&TPaperId=171518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래를 바꾸는 노벨상 2025 - 노벨상 한눈에 보기, 노벨 과학상 업적 파헤치기</a><br/>이충환.이종림.오혜진 지음 / 동아엠앤비 / 2026년 02월<br/></td></tr></table><br/>이충환 외 2 저의 『미래를 바꾸는 노벨상 2025』 를 읽고매년 해마다 연말이 다가오면 세계의 이목이 집중한는 곳이 있다.&nbsp;바로 북반구에 위치한 스웨덴의 스톡홀롬 노벨위원회로 쏠린다.&nbsp;바로 분야별로 올해 수상자를 선정하여 발표하기 때문이다.&nbsp;왕립과학원에서 물리학상과 화학상, 경제학상 수상자를, 카롤린스키의대 노벨위원회에서 생리의학상 수상자를, 스웨덴 한림원에서 문학상 수상자를 선정한다.&nbsp;평화상 수상자는 노르웨이 의회에서 지명한 위원 5명으로 이뤄진 노벨위원회에서 정하여 매년 10월 초 하루에 한 분야씩 발표하는데 수상자에게는 메달과 증서, 그리고 상금을 수여한다.&nbsp;2025년 노벨상 상금은 1,100만 스웨덴 크로나(약16억원)로 책정되었다고 하며 공동 수상일 경우에는 선정 기관에서 정한 기여도에 따라 수상자들에게 나눠준다고 한다.&nbsp;노벨상은 스웨덴의 발명가이자 화학자인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만들어진 세계적인 상이다.&nbsp;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해 엄청난 재산을 모은 노벨은 “남은 재산을 인류의 발전에 크게 공헌한 상으로 주라!”는 내용의 유서를 남겼다.&nbsp;이 유서를 바탕으로 1901년부터 노벨상은 물리학, 화학, 생리의학, 문학, 평화 등 5개 분야에 시상을 하다가 1969년부터 경제학 분야가 추가되어 총 6개 분야이다.&nbsp;시상식은 노벨이 세상을 떠난 12월 10일에 매년 열린다.&nbsp;특히 노벨상 수상자들은 세계의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인정받는 인물들을 선정하고 또 활동하는 모습들이기에 공개적이기보다 베일에 가려있는 경우가 많았었다.&nbsp;결코 쉽지 않은 도전일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nbsp;하지만 이제는 완전히 열리면서 우리나라도 이제 노벨상 국가에 발을 디디게 되었다.&nbsp;2000년도에는 김대중대통령이 노벨평화상 수상을, 2024년에 한강 작가가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하지만 저자도 언급했지만 아쉬운 점이 있다.&nbsp;아직 과학 분야에는 수상자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nbsp;기초과학에 제대로 투자가 안되었든지 아니면 첨단기술을 강조하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나라는 언제 이름을 올리게 될지 참으로 참으로 아쉬운 점일 뿐이다.&nbsp;일본은 2025년 2명을 배출 총 31번째 배출한 것과는 너무 대조가 된다고 아쉬워함에 적극 공감이 간다.이 책이 좋은 것은 막연하게 또는 대략적으로만 알고 있는 노벨상에 대해 한 번에 싸악 알 수 있도록 한다는 점이다.&nbsp;특히나 2025년 노벨상(&amp;이그노벨상) 개요, 노벨 과학상 심층 탐구는 물론이고, 청소년 눈높이로 쉽고 재미있게 읽는 최신 과학 교양서라 할 수 있다.&nbsp;양자에서 생명까지, 지금 인류가 가장 주목하는 과학의 발견을 세세하게 한 권에 담았다!웃음을 주는 기발한 연구부터 인류의 미래를 바꾸는 위대한 발견까지, 한 권으로 만나는 2025년 노벨 과학상 이야기. 노벨상의 유래와 선정 원칙, 2025년 노벨상 6개 분야 수상자 총 14명의 업적, 그리고 2025 노벨상 특징 등을 일목요연하게 보여 준다.&nbsp;특히 과학상(물리, 화학, 생리의학) 분야를 심층 탐구로 아주 세밀하게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한다.&nbsp;기발한 발상을 한 과학자에게 수여되는 ‘괴짜들의 노벨상’이라 할 수 있는 ‘이그노벨상’도 포함했다.&nbsp;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핵심을 쉽고 재미있게 서술해 청소년들이 과학에 흥미를 느끼도록 했다.&nbsp;일러스트와 사진으로 이해를 돕도록 하여 노벨상에 대하여 완전하게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이다.아직 한국에서는 아쉽게도 과확 분야에 수상자가 없기때문에 노벨과학상 후보자가 한국 학생들에게서 꼭 나오기를 기대하면서 “빈의자”를 남겨두고 싶다는 저자의 강력한 바람이 꼭 이뤄지기를 힘차게 성원 보낸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5/80/cover150/k4021365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58046</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김 현 외 1 저의 『삶이 묻고 고전이 말했다』 를 읽고 - [삶이 묻고 고전이 답했다 - 예측 불가능하고 불안한 삶을 이기는 68가지 고전문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40338</link><pubDate>Mon, 09 Mar 2026 19: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403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6928&TPaperId=171403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60/coveroff/k3321369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6928&TPaperId=171403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삶이 묻고 고전이 답했다 - 예측 불가능하고 불안한 삶을 이기는 68가지 고전문답</a><br/>김헌.김월회 지음 / 오아시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김 현 외 1 저의 『삶이 묻고 고전이 말했다』 를 읽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당신이 누구든 어떤 삶을 살아가든 고전에는 반드시 길이 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서양 고전학자 김헌 교수와 동양 고전학자 김월회 교수가 한 주제에 대하여 펼쳐나가는 멋진 비교되는 강의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인생·운명·성공·리더십·정의·생존에 대한 가장 오래되고 긴요하고 비밀스러운 가르침이라면 어떠한가?<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 tvN 〈벌거벗은 세계사〉 JTBC 〈차이나는 클라스〉 EBS 〈클래스e〉 화제의 명사들이 펼치는 강의라면 들을만 하지 않을까?<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 서울대학교 고전 열풍을 이끈 인문학 명강의를 한 책에서 고스란히 만나본다면 특별한 시간으로 장식하리라 확신한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꽤 오랜 시간을 살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아니면 여러 번 묻게 된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이대로 계속해도 괜찮을까?”,&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내가 하는 일이 정말 의미가 있을까?”,<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나는 이 경쟁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라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그렇다고 멈출 수도, 돌아갈 수도 없는 순간, 삶의 무수한 선택 앞에서 흔들리며 스스로 되묻게 된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가?”라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우리는 매일 크고 작은 고민을 안고 살아갈 수밖에 없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예측 불가능하고 빠른 시간 흐름 속에 불안한 하루하루를 버티다 보면 신속하게 정답을 정확하게 알려 주는 말들에 기대고 싶어진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그러나 삶의 문제는 단번에 해결되지 않는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수천 년 전에도 사람들은 불안을 겪었고, 선택 앞에서 흔들렸으며, 삶의 의미를 물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고전은 그 질문들이 반복됐음을 보여 주는 문명이 남긴 유산이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그래서 고전은 낡은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의 삶을 비추는 ‘오래된 현재’라 할 수 있는 것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삶이 묻고 고전이 답했다》는 자존과 성장, 처세와 권력, 혐오와 욕망, 태도와 책임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자주 묻는&nbsp;34개의 인생 키워드를 중심으로 동서양 고전을 교차해 68가지 문답으로 풀어낸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의 김헌 교수와 김월회 교수는 고전을 과거의 지식이 아닌 오늘날 우리가 맞닿아 있는 현실로 번역해 들려준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서양 고전의 사유를 대중에게 전해 온 김헌 교수와 동양 고전의 깊이를 오늘의 삶으로 연결해 온 김월회 교수.&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서로 다른 분야를 연구해 온 두 인문학자의 시선은 한 권의 책에서 만나 고전을 더 넓고 입체적인 관점으로 읽게 만든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독자는 같은 질문을 두고 동서양이 어떻게 다르게 답해 왔는지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불안, 성공, 정의, 생존 같은 고민이 인류가 오래도록 붙들어 온 질문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그리고 그 오래된 동서양의 역사 속의 질문 속에서 현재에 살고 있는 오늘의 삶도 다시 읽히기 시작한다는 사실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그래서 큰 의미가 부여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삶이 흔들리는 순간이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수천 년의 질문이라는 걸 알게 될 때, 고전은 삶의 질문 앞에서 나 자신을 이끌어 줄 가장 정확한 나침반이 된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당신이 그 어떤 누구든, 그 어떤 삶을 살아가든 고전에는 반드시 그에 따른 길이 있다는 점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그렇다면 답은 명확하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바로 이 생생한 고전문답 집을 내 곁으로 가져와 즐겨 읽는 일이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즐겁게 ‘오래된 현재’로 돌아가서 오늘의 나를 구해 줄 철학의 질문부터 실용적 지침까지 수천 년 동서양을 건너 만나는 삶의 내공을 통해 삶의 근본적인 문제를 되찾게 만들며, 유효한 지혜를 전수받아 나를 구해줄 돌파구로 만들면 되는 것이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정말이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비교적 어렵게만 느껴지던 서양과 동양의 고전들의 문장들이 나의 마음으로 쏘옥 들어오면서 삶의 지침으로 삼게 되면은 앞 방향으로 환한 빛이 반짝이면서 당당하게 생활해나갈 수 있으리라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는 점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그만큼 동서양고전을 균형있게 벗삼아 생활하게 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기회가 될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한 독서시간이었다. 일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60/cover150/k3321369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46081</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유응준 저의 『엔비디아 DNA』 를 읽고 - [엔비디아 DNA]</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34501</link><pubDate>Fri, 06 Mar 2026 20: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345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5333&TPaperId=171345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37/55/coveroff/k5821353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5333&TPaperId=171345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엔비디아 DNA</a><br/>유응준 지음 / 모티브 / 2026년 02월<br/></td></tr></table><br/>유응준 저의 『엔비디아 DNA』 를 읽고<br>세계적인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NVIDIA)가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통해 기업의 문화와 리더십, 혁신 전략을 보여주는 책이다.창업자인 ‘젠슨 황’의 경영 철학을 중심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끊임없는 기술 혁신이 기업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설명하기 때문이다.특히 그래픽카드 회사로 출발한 '엔비디아'가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데이터센터 분야까지 확장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과정이 매우 인상 깊게 전개되며 그려지고 있어 읽는 사람의 마음을 울렁거리게 만든다.이 책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날의 시대에는 기술력뿐 아니라 조직 문화와 방향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확실하게 깨닫게 되었다는 점이다.따라서 이 책은 단순한 이 분야의 성공 스토리가 아니라,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선택과 집중의 힘을 배울 수 있었던 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짧지만 강력한 울림 메시지를 주는 경영관련 우수서라는 확신을 느꼈다.바야흐로 현재는 AI 시대가 도래했다.&nbsp;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AI 이전에 메타버스 시대를 예측하였고, PC 시대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운영체제 안에서 구현되는 수많은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탄생했고, 인터넷 시대에는 구글과 아마존의 플랫폼을 활용하는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성장했고, 모바일 시대에는 애플과 구글의 스마트 플랫폼을 활용하는 앱 생태계가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었고 관련 업종의 사람들이 돈을 벌었다.&nbsp;이제는 본격적인 AI 시대에 AI를 활용한 다양한 산업들이 성장하고, 새로운 부자들이 탄생할 것이다.&nbsp;AI 기술을 발전시키는 데 가장 큰 기여를 한 회사가 바로 ‘엔비디아(NVIDIA)’이다.&nbsp;필자는 엔비디아 코리아 사장을 하면서 느낀 엔비디아 기업의 이념, 가치, 그리고 비전을 바로 이 책에 그대로 담았다.&nbsp;특히 엔비디아 창시자인 ‘젠슨 황’의 남다른 도전과 통찰력에 감탄한다.&nbsp;과거 게임용 그래픽 칩을 만드는 작은 회사에서도 젠슨 황은 더 큰 미래를 꿈꾸고 있었다.젠슨 황을 처음 만난 회의에서도 그는 회사의 단순한 실적보고가 아닌 향후 10년을 설계하는 전략을 보았다.&nbsp;회사의 실적, 점유율보다는 회사가 고객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있으며, 산업의 진화방향을 제대로 바라보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회의였다.&nbsp;또한 필자가 근무하고 있는 한국의 기업, 산업 생태계까지 세세하게 이해하고 있는 전략가의 면모도 보였다.특히 AI 시대의 중심에 선 엔비디아를 만든 젠슨 황의 30년 발자취 중 가장 압권은 기술적인 해자를 만든 것이다.&nbsp;20년 동안 전혀 흔들리지 않고, 경쟁업체들도 감히 따라올 수 없는 기술적 해자를 만든 과정은 젠슨 황의 고집이 만들어낸 최고의 가치라 할 수 있다.2006년에 내놓은 ‘CUDA’가 그 대표적인 선택이었다.&nbsp;당시로서는 누구도 이해할 수 없었으며 무모한 투자처럼 보였지만 향후 데이터를 대량으로 처리해야 하는 시장이 올 것이라는 판단에 젠슨 황은 이를 과감히 밀어 붙였다.&nbsp;GPU가 데이터 처리를 위한 유일한 해결책이라는 그의 믿음은 AI 시대를 예견했던 것은 아닐까?2012년 이후 GPU 컴퓨팅의 중요성이 알려지고 많은 회사들이 뒤늦게 뛰어들었지만 이미 CUDA를 통해 조용히 실력을 쌓아온 엔비디아를 이기기에는 역부족이었을 것이다.&nbsp;이미 수많은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 개발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충분히 축적되어 있는 엔비디아의 독보적인 생태계를 복제할 수 없었던 것이다.&nbsp;그렇게 엔비디아만의 해자는 구축되었고, 지금은 미국 최고의 기업이라 불릴 정도로 성장하였다.아무도 신경쓰지 않을 때 미래의 발전 방향을 미리 읽고, 믿고 투자하는 뚝심, 바로 그것이 젠슨 황의 선견지명이다.&nbsp;당시로서는 수익성도 없고 다들 꺼려하는 CUDA를 오래도록 하나의 플랫폼으로 만든 젠슨 황의 투지가 없었다면 오늘날 엔비디아도 없었을 것이다.&nbsp;엔비디아의 이런 숨겨진 히스토리는 잘 몰랐을 때는 엔비디아가 어떻게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을까에 대한 강한 의문이 있었다.&nbsp;하지만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이런 준비를 한 이유에 기인한 것이었다.필자는 이렇게 이미 거대한 기업이 된 엔비디아를 이기는 것이 아니라 올라타라고 말한다.&nbsp;엔비디아가 만든 생태계에 올라타서 엔비디아를 성공을 위한 도구로 사용하라고 말한다.&nbsp;책을 읽고 나서 강렬하게 더 오래 기억되는 건 ‘엔비디아(NVIDIA)’를 ‘시대를 잘 만난 기업’이 아니라 ‘시대를 준비해온 기업’이고, 방향을 쉽게 바꾸지 않는 집요함과 논쟁을 피하지 않는 문화, 그리고 미래를 예측하기보다 설계하려는 시선들이 바로 이 ‘엔비디아(NVIDIA)’ DNA라는 확신이다.&nbsp;「엔비디아 DNA」는 엔비디아의 성공 비결을 단순히 매출과 주가 상승에 그치지 않고, 그 과정에서의 판단 기준과 결정 과정을 조명한다.&nbsp;저자는 엔비디아의 전 대표로서 젠슨 황과의 대화를 통해 회사의 미래를 논의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을 이해하지 못하는 리더가 미래를 경영할 수 없다는 신념과 빠른 실행을 중시하는 문화를 강조한다.&nbsp;특히, 시장을 열기 위해 먼저 뛰는 엔비디아의 기본값을 통해 AI 시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며, 정보의 양이 아닌 결정을 내릴 기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nbsp;세계적인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통해 기업의 문화와 리더십, 혁신 전략을 보여주는 아주 요긴한 멋진 책인 것이다.창업자인 젠슨 황의 경영 철학을 중심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끊임없는 기술 혁신이 기업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설명하고 있다.특히 그래픽카드 회사로 출발한 엔비디아가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데이터센터 분야까지 확장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과정이 참으로 인상 깊었다.이 책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는 기술력뿐 아니라 조직 문화와 방향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확실하게 깨닫게 되었다.단순한 성공 스토리가 아니라,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선택과 집중의 힘을 배울 수 있었던 점이 가장 기억에 남았고 매우 인상적이었다.짧지만 강한 메시지를 주는 보기 드문 뛰어난 경영서라고 할 수 있다.‘같은 곳을 바라보는 동지’에게 보내는 젠슨 황의 신뢰, 리고 “걷지 않고 언제나 뛴다”는 태도로 시간을 압축해온 조직의 방식. 그래서 이 책은 단순한 엔비디아 이야기로 읽히지 않는다.불확실한 AI 시대를 살아가는 리더, 실무자, 그리고 방향을 고민하는 개인에게 던지는 가장 현실적인 생존 전략으로 읽히게 될 것이다.저자는 말한다.“AI 시대는 생존법을 고민하는 시대가 아니라, 누구의 등에 올라탈지를 선택하는 시대라고 말이다.”.&nbsp;엔비디아라는 거인의 어깨 위에서 목격한 미래 그리고 그 어깨 위에서 배운 판단의 기준.《엔비디아 DNA》는 젠슨 황이라는 인물을 통해 조직이 어떻게 시대를 앞서가는가, 개인이 어떻게 그 속도에 올라탈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귀한 책이다.지금 필요한 건 더 많은 정보가 아니라, 조금 투박하더라도 먼저 움직이는 첫 실행이라는 걸 이 책은 강하게 설득한다고 할 수 있다.&nbsp;이 좋은 책을 널리 많이 읽었으면 한다.&nbsp;강력하게 적극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37/55/cover150/k5821353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375518</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최경수 저의 『일론 머스크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 을 읽고 - [일론 머스크의 소름돋는 미래 예측 50가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19863</link><pubDate>Sat, 28 Feb 2026 11: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198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5934&TPaperId=171198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7/40/coveroff/k52213593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5934&TPaperId=171198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론 머스크의 소름돋는 미래 예측 50가지</a><br/>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최경수 저의 『일론 머스크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 을 읽고일론 머스크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물리학과 공학의 전제를 바탕으로 ‘가능한 경로’를 설정하고 그것을 현실의 제품과 시스템으로 밀어붙이는 실행자로서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nbsp;일론 머스크에게 미래는 ‘어쩌다 일어나는 사건’이 아니라, 로드맵과 공정의 언어로 설계되는 ‘도착해야 할 지점’에 가깝다고 말할 수 있다.&nbsp;그렇다면 우리는 일론 머스크의 각종 발언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nbsp;하도 세계적인 인물이다 보니 우리같은 보통 사람으로서는 그 행적을 다 파악할 수 없는 한계가 있다.그런데 이 번 저자가 편찬한 이 책은 일론 머스크의 세계 각 지역에서 행한 발연 등 그의 여러 잘린 맥락을 복원해 발언의 배경과 전제를 함께 읽게 함으로써, 독자가 밈의 속도에 휩쓸리지 않고, ‘무엇을 가정했기에 이런 말이 나왔는가’를 먼저 묻도록 만드는 멋진 선물을 제시하고 있다.이 책은 파편화된 머스크의 발언과 전망을 한데 모아, 다가올 변화의 뼈대를 보여주는 50개 핵심 시나리오를 추려 엄선했다.&nbsp;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머스크 특유의 제1원리 사고가 어떤 전제에서 출발해 어떤 결론으로 이어지는지 ‘판독의 기준’을 세우는 데 초점을 맞춘다.&nbsp;기술을 많이 아는 것이 실력이 되는 시대는 끝나가고, 이제 필요한 것은 거대한 기술적 전복이 우리의 일상과 산업, 부의 지도를 어떻게 바꿀지 읽어내는 해독 능력이라 할 수 있다.&nbsp;새로운 이슈가 등장해도 스스로 분류하고 판단할 수 있는 기준선을 갖게 된다는 점이다.&nbsp;개인에게는 불안을 정리하는 기준이, 기업가에게는 격변의 시대를 항해하기 위한 좌표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일론 머스크의 50가지 예측에 귀 기울이면 우리의 미래가 활짝 보인다고 할 수 있다.&nbsp;“당신은 미래에 살아남을 준비가 되었나?”라고 확실하고 묻고 있다 할 수 있다.인류 문명의 판도를 바꾸는 일론 머스크의 서늘한 50가지 예측 중에서 1장과 5장의 차례만 보아도 분명코 소름이 확 돋을 것이다?나머지&nbsp;2장(내 일상에 기계가 ‘가족’처럼 들어올 것이다), 3장(국가와 돈의 규칙이 완전히 달라진다), 4장(의식과 감정이 기술의 영역으로 들어간다)의 차례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하기 바란다.1장 열심히 산다는 말이 갑자기 낯설어진다-모든 전문직의 권위는 지능형 공공재로 전락할 것이다-인공지능 로봇이 인간 외과의를 압도할 것이다-노동이 사라지면 은퇴 자금 준비는 무의미해질 것이다-모니터 속 인공지능이 화이트컬러의 자리를 지워버린다&nbsp;-인공지능 튜터가 학교라는 물리적 권위를 해체할 것이다-기술이 만든 풍요는 화폐 가치의 하락을 흡수할 것이다-지갑 속 돈이 아니라 머릿속 업데이트 속도가 계급이 된다-노동이 사라진 시대에 인간은 정체성을 잃고 방황할 것이다-자율주행차는 이동 수단을 넘어 스스로 돈 버는 로봇이 된다-기본소득은 복지가 아니라 시장을 유지하는 운영비가 된다5장 지구는 출발점이고, 문명은 확장된다-지구는 요람을 넘어 인공지능의 거대한 연산 노드가 된다-인공지능은 도구가 아니라 세상을 굴리는 운영체제가 된다-소행성 채굴은 지구의 모든 자원 전쟁을 끝낼 것이다-로켓이 한 번 쓰고 버리는 쓰레기에서 택배 트럭으로 바뀐다-화성은 인류 데이터 보존을 위한 우주 유일의 백업 서버다-화성에서는 통장 잔고보다 배터리 잔량이 화폐가 된다-외계인이 침묵하는 건 이미 거대 필터에 멸종했기 때문이다-로봇 군단이 노동의 희소성을 우주에서까지 지워버릴 것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미래의 엄청난 변화의 지형도를 한 번에 꿰뚫을 수 있는 소중한 이 입체적인 독서 경험 시간은 모처럼 정체되어 있는 나 자신에게 새로운 대비와 도전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마음자짐과 행동을 저지를 수 있게 했다는 점에서 특별한 작극적인 선물이 되었다.오늘날 또는 앞으로 변화를 원하는 개인 기업인 모두에게 강력하게 일독을 추천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7/40/cover150/k52213593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074017</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하재준 외1 저의 『히든』 을 읽고 - [히든 - 1000억 비트코인은 시장에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17913</link><pubDate>Fri, 27 Feb 2026 15: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179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5113&TPaperId=171179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0/63/coveroff/k3421351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5113&TPaperId=171179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히든 - 1000억 비트코인은 시장에 없다</a><br/>양인성.하재준 지음 / 라온북 / 2026년 01월<br/></td></tr></table><br/>하재준 외1 저의 『히든』 을 읽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투자서가 아니라 ‘시장 설명서’라고 한다.&nbsp;그러나 나에게 있어서는 그저 눈이 휘둥그레질뿐이다.&nbsp;아니 나하고는 그저 먼 세상일 뿐이다.&nbsp;솔직히 지방에 거주하고 있고, 평생을 우리 아이들하고 교육을 실시하느라 돈과 관련된 재테크는 전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nbsp;매달 받는 월급은 집사람이 관리하였고, 오직 나는 학교만을 오가며 생활하는 쳇바퀴 도는 역할을 하느라 경제순환 활동 모습도 별로 관심을 갖지 않은 것이다.&nbsp;그러다가 나이가 들어 퇴직을 하고 나니 그 습관이 그대로 이어지게 되다보니 인생 후반부 생활도 마찬가지였다.&nbsp;생활 반경이 좁을 수밖에 없었고, 특히 경제 활동에 있어서는 그냥 먹통이었다.&nbsp;다만 매달 나오는 연금 월급으로 생활하는 건강 최우선으로 여유를 갖고서 생활하는 원칙으로 보내고 있다.&nbsp;이런 나 자신이기에 투자의 대상이 되는 주식이니 부동산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있지 않다.&nbsp;하물며 비트코인은 그 의미조차 알지도 못하였다.그러다가 서울 딸집에 올라왔다가 우연히 한 포럼에 나갔다가 처음으로 코인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nbsp;그것도 어디냐 하면 장소가 서울의 경제 심장부라 할 수 있는 강남에서였다.&nbsp;와아! 신음소리 비슷하게 나오는 것이였다.나 자신이 지금까지 칠심평생을 살아오면서 돈에 대한 관념을 완전히 바꿔버리게 된 것이었다.&nbsp;그 만큼 눈이 뒤짚어질 만큼의 변동율을 보장해준다면서 꼬시는 비트코인의 투자 유혹들이었다.바로 이것이 비트코인의 세계였다.&nbsp;그러나 나도 모르게 유혹에 넘어가 없는 돈 쓸어 투자했는데 바로 눈앞으로 즉시 현찰로 만들 수 없는 기다림의 세계...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지만....아주 소액이어서 후회는 없고, 좋은 공부를 하였다는 것으로 만족을 하고 있다.&nbsp;바로 이 책 &lt;히든&gt; 은 거대한 가상화폐의 바다, 고개등이 헤엄치는 ‘진짜’비트코인 시장의 비밀을 들여다보여주고, OTC의 생태계를 읽는 책이다.가상자산 시장을 이해하는 가장 흔한 방법은 거래소 앱을 여는 일이라 할 수 있다.&nbsp;차트, 거래량, 호가창, 뉴스 알림. 이 화면만으로도 시장이 충분히 설명되는 듯 보인다.&nbsp;그러나 《1000억 비트코인은 시장에 없다(HIDDEN/히든)》는 독자에게 한 걸음 더 들어오라고 권한다.&nbsp;“가격은 거래소에서 보이지만, 거대한 돈이 실제로 움직이는 거래는 왜 잘 보이지 않는가?” 이 질문이 책의 출발점이다.&nbsp;그리고 그 답은, 우리가 익숙한 거래소 화면 바깥에 존재하는 OTC(장외거래) 시장에 있다고 말이다.&nbsp;호가창 밖에서 움직이는 돈: OTC 시장의 실전 구조 모습이라 할 수 있다.솔직히 말해 나에게는 너무 어렵고 먼 세상 이야기 같았지만 아주아주 흥미있게 대할 수 있었다.&nbsp;새로운 세상을 보는 듯하였기 때문이다.바로 이러한 거대한 큰 손과 큰돈들이 거래되고 움직이는 세계가 있다는 것을 말이다.어렵기는 하였지만 장외거래 시장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고, ‘맨데이트’인물의 역할이다. 맨데이트는 큰 거래를 중간에서 설계하고 조율하는 사람, 즉 거래가 성립하도록 다리를 놓는 역할을 한다.&nbsp;맨데이트가 하는 일은 단순 중개가 아니다.&nbsp;상대방이 사기꾼인지 확인하고, 거래 조건을 정리하고, 돈과 코인이 안전하게 오가도록 단계와 규칙을 짜는 사람에 가깝다.&nbsp;그래서 책은 맨데이트를 “트레이더라기보다 거래를 성사시키는 설계자”라는 것이다.&nbsp;이런 개념도 알게 되어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서 너무나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nbsp;앞으로도 조금씩이라도 이 분야에 대햐 더 공부해 나가도록 노력해나가야겠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출판사로부터 채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0/63/cover150/k3421351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06393</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상욱 저의 『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 를 읽고 - [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14895</link><pubDate>Thu, 26 Feb 2026 09: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148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5214&TPaperId=171148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3/6/coveroff/k6221352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5214&TPaperId=171148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a><br/>이상욱 지음 / 모티브 / 2026년 02월<br/></td></tr></table><br/>이상욱 저의 『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 를 읽고우리 인간은 이 세상에 독특함 그대로 태어난 유일함 그 자체라 할 수 있다.&nbsp;이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존재하지만 나하고 똑같은 사람은 아무리 눈을 크게 뜨고 찾아보아도 한 사람도 발견할 수 없는 것이다.&nbsp;그렇다면 나라는 사람은 그 얼마나 대단하고 위대한 사람이란 말인가?&nbsp;그런데 이런 나 자신에 대해서 뭔가 바꾸려 하고 고치려 시도하려 한다면 더 이상하게 생각하여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nbsp;우선 나라는 사람에 대해 개인적으로 생각해본다.&nbsp;나이 칠십 이살 먹는 동안 자연산 그대로 지켜가고 있다는 자체가 신비하고 참으로 고맙게 생각한다.&nbsp;아직까지 특별히 돈을 들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nbsp;머리를 하는 데에도 스포츠형으로 하기 때문에 단돈 5천원이면 간단하게 처리한다.&nbsp;지금까지 염색이나 등등 머리에 들어가는 비용은 일체 없었다.&nbsp;얼굴에도 마찬가지이다.&nbsp;선천적으로 피부가 하얗게 타고 났고, 특히 삼겹 쌍커플이 되어 있어 여성들이 꼭 물어본다.&nbsp;성형 수술을 하였냐고 말이다.&nbsp;그러나 100% 자연산이다.&nbsp;나이가 있다 보니 주근깨가 여러 군데 생겨나있지만 그냥 받아들이면서 받아들이고 있다.&nbsp;이와 같이 나의 모습에 이제까지 일체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자연산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nbsp;그래도 처음 보는 사람들이 나의 나이를 10살 이상 아래도 보아주는 사람이 많은 것은 참으로 기분이 좋아진다.&nbsp;이 번 나온 책《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는 누적 조회수 1억 5천만 이상, 공식 유튜브 채널 총합 128만 구독자가 사랑하는 유튜브 채널 주인공인, &lt;동네 의사 이상욱&gt;이 치열한 진료실 밖에서 건네는 가장 따뜻한 마음의 처방전이라 할 수 있다.&nbsp;생사의 최전선인 내과 레지던트 시절을 거쳐 메스 대신 레이저를 든 그가, 수만 명의 환자를 만나며 깨달은 삶과 자존감에 대한 통찰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nbsp;이 책은 단순히 피부 미용을 논하는 '기술서'가 아니라, 겉모습의 흉터가 결국 내면의 상처와 연결되어 있음을 발견한 한 의사의 고백이자 진심이기 때문이다.나 자신도 지금까지 수없이 병원을 드나들었지만 솔직히 병원에 가게 되면 약자의 입장에 서게 된다.&nbsp;그러다 보면 왠지 마음에 우러나오는 대화라기보다는 아픈 증상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지는 실무적 단순함으로 끝나는 경우가 태반이었다.&nbsp;서로 인간적인 교감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극히 일부분인 것이다.&nbsp;그러나 이 책에서 저자는 이 모든 여정 끝에 발견한 단 하나의 진실은, 가장 완벽하고 부작용 없는 치료제는 결국 '내가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이라는 것이었다는 점이다.&nbsp;사실 필러보다, 사랑하는 사람의 다정한 눈빛이 우리 얼굴을 가장 환하게 밝힌다는 진실 말이다.&nbsp;그래서 외모를 고치려는 강박에 시달리며 거울 앞에서 자신을 미워하는 당신에게, 이 책은 단순한 미용이나 유행을 좇는 주사 너머 '당신은 이미 충분하다'는 따뜻한 마음 처방전을 건네고 있는 것이다.&nbsp;당신의 피부 너머, 가운 뒤에 숨겨진 떨리는 마음의 소리까지 듣는 이 의사의 고백은, 죽어가는 자존감을 다시 뛰게 하는 가장 절실한 '심폐소생술'이 될 것이라 확신하면서 따뜻한 마음으로 일독을 적극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3/6/cover150/k6221352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3061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