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노박사님의 서재 (노박사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책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책이 있는 곳이면 그 어디든지 사랑합니다. 항상 책을 통해서 내 자신 부족한 부분을 채워갈 수 있는 기회랄 갖기 때문입니다. 책을 사랑합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15 Jul 2026 06:34:07 +0900</lastBuildDate><image><title>노박사</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A_018.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노박사</description></image><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최명옥 저의 『골목길 시간 여행』 을 읽고 - [골목길 시간여행 - 수채화로 길어 올린 추억의 풍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91725</link><pubDate>Tue, 14 Jul 2026 19: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917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8259532&TPaperId=173917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75/coveroff/89982595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8259532&TPaperId=173917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골목길 시간여행 - 수채화로 길어 올린 추억의 풍경</a><br/>최명옥 지음 / 인문산책 / 2026년 06월<br/></td></tr></table><br/>최명옥 저의 『골목길 시간 여행』 을 읽고​우리같이 나이가 지긋한 사람 모두는 행복한 어린 시절의 기억과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소중한 시절과 애뜻한 시간들을 고이 간직하고 있다. 참으로 돌이켜보기가 아득하기도 하지만 어떨 때는 한없이 그립기도 하다. 그만큼 세월이 흘렀고, 세태가 급변하여 시간이 지날수록 빠르게 주변의 모습들이 교체되어 가버리기 때문이다. 이러다가는 예전의 모습들이 다 없어져버리는 것이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한다. 물론 자라온 고향과 잠시 머물렀던 여러 지역들도 많은 변화가 이루어져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몹시 궁금하기도 하다. 벌써 몇십년의 시간들이 지나가버렸고, 그간 바쁘다는 핑계로 아직 찾아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바로 이런 나 자신에게 이 책은 많은 것들을 보여주고, 대신 느끼게 해주게 하고 있어 마치 내가 나만의 예전 고향과 내가 머물렀던 지역과 시골의 고향길을 떠올리게 하면서 대리 만족할 수 있어 참으로 좋았다. 특히 저자가 손수 정성스레 그린 수채화 그림들이 당시 정감들을 풀씬 추기게 만든다.나도 고향 시골에서 초등학교를 약 5리 정도 걸어서 친구들과 통학하며 다니면서 많은 시간 여행을 하였다. 서로 짝을 이루면서 자연스럽게 농로길과 신작로길을 걸으면서 다녔고, 야산으로 난 산책로길에서는 신나게 각종 놀이를 하면서 장난치면 놀던일들이 그립다. 중학교는 약 십리 멀리 떨어진 읍내에 있는 중학교까지 가야 했지만 자전거로 통학해야 했지만 걸어서 다녀야 할 때도 있었고, 버스를 타기도 했지만 그 먼 거리를 오가는 신작로 길에는 큰 저수지가 있고 여러 길들도 많아서 2시간 가까이 걸리는 쉽지 않았지만 열심히 임했던 시간이었다. 그때는 비포장의 도로여서 각종 흙, 먼지 등을 안고서였다. 다행히 고등학교는 당시 서울에 있는 국비학교인 철도고등학교에 합격하여 서울에서 다닐 수 있게 되어 난생 처음으로 서울에 올라와 고등학교 3년을 공부할 수 있었다. 당시가 1971년도이니까 아직 서울의 모습이 오늘의 모습하고는 많이 달랐다. 책에 소개하고 있는 예전 모습들이 여러 곳 나타나고 있었는데 나의 고등학교 때의 서울 모습들이어서 특별히 더욱 더 반가웠다. 나도 많이 가보았던 곳은 학교가 있는 곳이 용산역 앞 쪽 부근이었기 때문에 그 당시의 용산역 앞 주근에는 아직 개발이 잘 되지 않은 어스름한 모습들이었고, 병사들의 휴게소 등이 있어 서울의 관문같지 않은 인상이었다. 그 당시 다니던 학교 주변 골목길이나 도로 주변도 마찬가지이다. 아직 정비가 거의 되어 있지 않은 골목길에 주택들이 많은 상태가 대부분이었다. 허나 지금의 모습은 어떠한가? 아마도 가보면 알 수 있으리라! 완전히 그 당시 모습은 거의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뒤바껴 있다. 언젠가 일부러 시간을 내어 고등학교 다니던 곳을 용산역에서부터 학교까지 일부퍼 가본적이 있었는데 예전 모습은 아무리 보아도 찾을 수 없어 완전 실망이었다. 용산역부터 최고 서비스의 백화점이 들어서면서 역사와 함께 사용하는 식으로 편리하게 바꿔지면서 최고의 현대식으로 개조되면서 광장 일대가 운동장처럼 확 뚫려 환하게 보였다. 학교까지 가는데 예전에 있던 주변의 여러 집들은 다 철거되고 하늘을 찌를듯한 최고층 아파트 단지들로 학교를 둘러싸고 있는데.... 예전에 걸어다니던 골목길은 아예 하나도 볼 수가 없었던 것이다. 이게 바로 오늘날 서울의 현실인 것이다. 지방도 거의 마찬가지이다. 고향에도 가보았는데 비포장도로는 거의 대부분 포장도로가 되었고, 새로운 도로가 뚫려는 등 많은 발전이 이루어졌다. 이러다보니 솔직히 칠십이 넘은 우리 나이대의 사람들이 자라고 누렸던 고향길의 추억들이 깃든 곳을 이제는 찾기가 그리 쉽지 않다는데 있다. 다행히 저자가 직접 서울 정릉의 24년간 어린 시절, 동네 골목길과 길음시장 등 정릉천 등에 얽힌 여러 이야기 등을 소환하여 들려준다.아울러 대학시절 문화의 감수성을 키우던 대학로와 혜화동, 그리고 문학의 꿈을 심어준 청계천 헌책방거리와 종로서적에 대한 추억뿐만 아니라 서울의 중심인 명동과 을지로, 인사동과 광화문, 이태원과 한남동 등 서울의 골목골목을 기록하고 있는데, 책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청계천 헌책방거리는 돈만 생기면 가장 먼저 달려가는 곳이어서 마먕 반갑기도 하였다. 모든 지나온 곳이 고향이라고 생각하는 저자에게 30년 전세살이를 하며 머물렀던 잠실, 풍납동, 방이동, 하남 등 일상의 공간도 소중하게 기억되는 추억의 풍경이다. 담백하지만 농도 깊은 터치로 그려진 수채화 그림들은 저자의 감성을 더해준다.오랜만에 옛 시절의 추억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고향길 추억의 그림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으로 장식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아름다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75/cover150/89982595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57588</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박한길 저의 『하나님께 붙들린 글로벌 장사꾼』 을 읽고 - [하나님께 붙들린 글로벌 장사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87952</link><pubDate>Sun, 12 Jul 2026 19: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879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543787&TPaperId=173879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7/4/coveroff/897154378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543787&TPaperId=173879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나님께 붙들린 글로벌 장사꾼</a><br/>박한길 지음 / 국민일보 / 2026년 05월<br/></td></tr></table><br/>박한길 저의 『하나님께 붙들린 글로벌 장사꾼』 을 읽고<br>애터미와의 인연 참으로 우연하게 이루어졌다. 한 조그마한 모임에 나갈 기회가 있었고, 그 모임에서 알게 된 지인께서 초대해줘서 함께 애터미지역센터를 방문하게 되면서부터다. 한 사무실이었지만 마치 센터장님, 소장님, 사무원님, 회원님들이 마치 한 가족처럼 어우러지며 다정하게 지내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가 좋았다. 전혀 낯선 환경의 처음인데도 그렇지 않게 느껴지면서 바로 동화될 수 있도록 대해주시는 모습들이 애터미 회사의 남모른 참 기운인 거처럼 느껴지기도 하여 진한 감동으로 다가왔다. 그 이후 자유스럽게 그 애터미 지역센터를 찾아가게 되었을 때마다 지역센타 프로그램에 의해 일정한 시간이 지나자 센타 직원들이 직접 밥을 짓고, 국과 반찬을 만들어서 다같이 둘러앉아서 점심식사를 할 수 있었으니 대단한 한끼 점심외식시간이었던 것이다. 바로 이런 시간을 통해서 애터미회사와 오늘의 애터미를 일군 박한길 회장에 대해 그 대단함에 대해 알고서 무한한 박수와 성원을 보내고 있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 글로벌 유통업 대부와 기부금액 실적이나 경제 성공인으로서 대략 들어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귀하게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책을 대할 수 있어 깊은 감동과 진한 울림으로 나에게 다가왔다. 이 책에는 저자가 자기자신에 대하여 그 이상의 이야기를 다 담고 있다고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러한 저자만의 성공이 그냥 쉽게 쑥딱 이루어진 것이 결코 아니라는 점이다. 사업 실패와 시한부 인생, 절망을 지나온 삶의 기록이 적나라하게 이 책에 그려지고 있어 정말 하나하나 감동으로 일렁거리게 만든다. 월세방에서 시작하여 창업 15년 만에 2조 원 기업 애터미를 일군 박한길 회장의 모습은 믿음과 신앙으로 똘똘 뭉친 하나님께 붙들린 한 인생의 고백 즉 삶의 여정이며, 한 인생의 고백이라 할 수 있다. 특별하게 인상적으로 다가오게 한 것은 이 내용들이 유력 일간지인 국민일보 〈역경의 열매〉연재 25회 전 회차‘가장 많이 읽은 연재’로 선정된 박한길 애터미 회장의 간증이 단행본으로 출간된 점이다. 《하나님께 붙들린 글로벌 장사꾼》은 어린시절 장사꾼을 동경하던 한 소년이, 신앙과 삶, 사업과 복음 사이에서 어떤 고민과 선택을 거쳐 오늘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담은 생생한 기록이다. 박한길 회장은 2009년 애터미를 창업해 창업 15년 만에 2조 원 연매출을 달성하고, 전 세계 26개 지역에 해외 법인을 설립했으며, 직접판매기업 매출 기준 글로벌 TOP 10에 이름을 올린 글로벌 유통기업으로 성장시켰으며,‘절대품질·절대가격’이라는 제품 철학을 기반으로 애터미는 빠른 성장을 이어가며 국내외 유통업계에서 주목받는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 책은 기업의 성공이나 경영 전략을 내세우지 않는다. 오히려 어린 시절부터 이어진 신앙의 고민, 사업 실패와 질병, 시한부 선고를 지나 하나님 앞에 엎드려졌던 시간까지 한 신앙인의 삶 전체를 따라간다. 저자는 절망의 순간에도 아이들이 학교를 잘 마치게 해달라고, 건강을 지켜달라고, 경제적 어려움이 없게 해달라고 기도할 수도 있었지만, 그는 학교를 못 마쳐도, 건강하지 못해도, 가난해도 괜찮으니 오직 하나님만 떠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병들어 월세를 살던 시절에도 ‘병을 낫게 해달라, 가난을 면하게 해달라’는 기도를 드리지 않았다고 고백한다. 월세방에 있을 때나 지금이나 하나님 앞에 엎드려 있을 수 있는 것, 그 자체가 축복이라는 그의 고백은 이 책 전반을 관통하는 메시지라 할 수 있다. 월세방에서 시작해 글로벌 기업을 일군 과정 역시 성공 서사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 엎드린 삶의 연장선으로 설명된다. 특히 애터미의 무차입 경영, 일일청산 시스템, 협력사 즉시 현금 결제, 100% 환불 정책 등은 성경적 가치관에서 출발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 책은 성공담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살아온 한 사람의 삶을 기록한 고백이라 할 수 있다.애터미의 수많은 제품 중에서 나도 ‘헤모 힘’을 애용하고 있다. 애터미 당귀, 천궁, 백작약 등 엄선된 원료를 사용한 복합추출물 제품으로 면역력 개선과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하여 구입하여 아침 일어날 때와 공복시에 마시고 있는데 참으로 몸으로 받아들이는 감으로 느낌이 참으로 좋다. 특히나 혀로 받아들이는 고유의 맛을 통해 활력 증진의 힘을 통해 기력 보충 효과를 체감할 수 있어 좋은 거 같다. 개별 파우치 형태로 제작되어 휴대가 용이하며, 전반적인 건강 유지와 신체 면역 기능 강화에 매우 효과적인 제품이다. 습관적으로 빨리 자고 빨리 일어나서 남들이 하지 않는 살아오면서 소중한 인연을 맺어온 귀한 모든 분들에게 오늘의 좋은 말을 캘리손글씨로 적은 메시지와 짧은 글을 통해 보내드리며 꿈 희망 목표 달성과 하루에 좋은 시간이 가득하기를 기원드리고 있다. 수백여명의 좋은 분들에게 일일이 보내는데 솔직히 약 3시간 여의 시간이 소요되는데 적잖은 힘이 필요하다. 바로 이 힘을 보충하는데 이 헤모힘이 아주 탁월함을 선사하는 것 같아 너무너무 좋다. 바로 이런 좋은 인연, 좋은 관계, 좋은 믿음으로 맺어진 애터미와 연이 연결되었고, 이 대단하신 저자와 좋은 책과 만남도 자연스럽게 이어진 것이다. 나 자신도 신앙심을 바탕으로 하여 행함을 통하여 진정으로 배려하고 사랑으로 나눌 수 있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 나가고 싶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7/4/cover150/897154378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170470</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클립스 저의 『초월자의 조건-06권』 을 읽고- - [초월자의 조건 : 야망은 큰데 왜 아직도 평범한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85921</link><pubDate>Sat, 11 Jul 2026 15: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859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613&TPaperId=173859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9/38/coveroff/k0721396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613&TPaperId=173859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월자의 조건 : 야망은 큰데 왜 아직도 평범한가</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클립스 저의 『초월자의 조건-06권』 을 읽고-세상을 살아가면서 특히 이 시간에도 자신만의 커다란 꿈과 야망을 위하여 불철주야 책과 씨름하며 두문불출하면서 모든 노력을 행하고 있는 도전맨들에게 힘차게 성원을 보낸다. 꼭 끝까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이뤄내어 반드시 멋진 결과로 이뤄내기를 간절히 기원을 드린다. 하지만 중요한 전제가 있다. 많은 경우가 이런 마지막 결실에 이르지 못하고 중간에 흐지부지하는 경우로서 그저 평범한 사람으로서 돌아가는 아까운 경우가 많다는 사실이다. 아까운 경우이지만 현실이다. 처음엔 야망도 품고서 의욕적으로 시도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지만 끝까지 가기는 결코 쉽지 않기에 그럴지도 모르겠다. 역시 우리 사람은 참으로 알 수 없는 존재인지도 모르겠다. 확실하게 알듯하면서도 그걸 해결하지 못하다니... 하지만 우리 인간 각자에게는 나름 무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 능력을 어떻게 끄집어내고 발휘할 수 있느냐이다. 솔직히 사람에게는 어떤 마음으로 울림이나 꼭 하고 싶은 기를 받게 되면 마구 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일면서 도전하게 된다는 사실인데... 바로 이런 사실을 누구나가 얼마나 인식하느냐이다.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면 그저 평범한 모습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힘들에ㅇ살 수밖에 없고 자신이 바라는 원대한 꿈에 대한 도전은 멀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보통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이 반드시 필요하다 할 것이다. 《초월자의 조건》은 니체, 헤르만 헤세, 칼 융, 한병철, 한나 아렌트 등 25명의 위대한 사상가들의 통찰을 통해 우리를 가두고 있는 보이지 않는 족쇄를 자세하게 해부한다. 저자는 우리가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가 의지 부족이 아니라 스스로도 인식하지 못하는 내면의 한계와 변화에 대한 무의식적 저항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얻으라고 말하는 대신, 지금의 나를 붙잡고 있는 익숙함과 안락함을 과감하게 깨부수라고 요구한다. 헤세의 '자기 파괴', 니체의 '위버멘쉬', 로버트 키건의 '변화면역' 등 강력한 철학과 심리학의 개념들을 현실적인 언어로 풀어내며, 진정한 자기극복의 방법을 철저하게 제시한다.무작정 열심히 살고 있지만 인생이 제자리걸음처럼 느껴진다면, 이 책은 당신이 스스로 만든 감옥을 발견하게 해줄 것이다. 평범함을 벗어나 대체 불가능한 유일한 극복자로 거듭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가장 날카롭고 현실적인 성장의 안내서이기 때문이다.책을 읽으며 가장 먼저 내 마음을 찌른 질문은 "야망은 큰데 왜 아직도 평범한가?"였다. 초월자는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한계를 깨고 끊임없이 성장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여러 장을 통해 보여준다. 특히 환경을 탓하기보다 자신의 선택과 태도를 바꾸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오래 남았다.프롤로그에서 말한 것처럼 자라난 환경과 과거가 현재의 나를 만들었지만, 그것이 미래까지 결정하지는 않는다는 사실도 마음에 깊이 새겨졌다. 나는 그동안 원래 나는 이런 사람이니까.라는 말 뒤에 숨어 있었던 것은 아닐까? 나의 기질대로 안주하면서만 사는 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이제는 그 생각에서 과감하게 벗어나 즉각적으로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로서 나아가고 싶다. 인생 후반부를 이런 사고와 실천으로 더 멋지게 장식할 것이다. 바로 초월자의 모습으로...*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9/38/cover150/k0721396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93862</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김성재 저의 『나쁜 뉴스와 헤어질 결심』 을 읽고 - [나쁜 뉴스와 헤어질 결심 - 민주시민을 위한 뉴스 리터러시 교양 참고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84781</link><pubDate>Fri, 10 Jul 2026 20: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847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8784&TPaperId=173847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5/49/coveroff/k0521387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8784&TPaperId=173847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쁜 뉴스와 헤어질 결심 - 민주시민을 위한 뉴스 리터러시 교양 참고서</a><br/>김성재 지음 / 싱긋 / 2026년 05월<br/></td></tr></table><br/>김성재 저의 『나쁜 뉴스와 헤어질 결심』 을 읽고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가장 중요한 기본 요소가 무엇일까? 생각해본다.&nbsp;물론 각자 사람마다 독특한 자아관에 따라 생활하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말하기는 어렵다 할지라도 대략적으로 짚어볼 수는 있다.&nbsp;그것은 인간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혼자는 살아갈 수 없다는 사실이다.&nbsp;그렇다면 결국은 사회라는 공동체 속에서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만 하는 구성원의 일부인 것이다.&nbsp;그렇다면 사회적 관계, 인간적 관계, 공동체의 모습 등에 대해 알 필요가 있는 것이다.&nbsp;아울러 내가 속한 지역과 국가, 아니 세계의 정세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nbsp;그리고 나만이 특별하게 갖고 있는 각종 관심사에 대한 것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nbsp;바로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것들에 대한 소식도 알고 싶은 것은 당연지사일 것이다.&nbsp;바로 이런 내용들을 알기 위해서 우리는 각종 뉴스를 시시각각 대하고 접하려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nbsp;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러한 각종 뉴스들의 신방성 여부이다.&nbsp;이러한 뉴스를 만들고 전하는 언론인들과 기자들의 책인이 막중하다는 사실이다.&nbsp;하지만 대부분 우리 국민들의 소비자는 이런 뉴스를 꼼꼼하게 정독하면서 나름의 선택하는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nbsp;그저 전하는 뉴스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일에 익숙해있다는데에 문제가 있다는 점이다.&nbsp;여기에서 매우 중요한 사실은 바로 언론의 역할이다. 뉴스들을 만드는 기자들의 본분을 진정으로 행하고 있는 지를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nbsp;나이 칠십이 넘다 보니 지금까지 많은 뉴스들을 대해왔다.&nbsp;이왕이면 나쁜 뉴스보다는 좋은 뉴스들이 많으면 기분이 좋은 것이 사람인 이상 같은 편이 되어주는 정이 끌리게 되기 때문이다.&nbsp;하지만 이에 못지 않게 나쁜 뉴스들도 많이 생상된다는 점이다.&nbsp;그런데 나쁜 뉴스들이나 부정적인 뉴스들이 더 자극적이면서 의도적인 면이 가미되면서 왠지 불안한 느낌은 물론이고 이후의 시간까지 계속적으로 부정적인 시간으로 인식케하는 등의 나쁜 습관으로 가게 만든다는 사실이다.&nbsp;나쁜 뉴스의 하나 선택이 이렇게 생활면에 부정적인 요소로 크게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문제라고도 할 수 있다.그렇다고 뉴스를 외면할 수 없는 것이고 가장 중요한 자세는 바로 저자도 강조하듯이 '정보를 주도적으로 선택하라'고 말한다.&nbsp;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는 깊이 있게 읽고, 단순히 감정을 자극하는 뉴스는 과감히 거리를 두라는 것이다.&nbsp;꼭 맞는 말이다. 이러한 태도는 단순히 뉴스 소비뿐 아니라 일상 전체에도 적용될 수 있는 원칙이라 확신한다.또한 저자는 디지털 시대의 가장 중요한 능력은 정보를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정보를 걸러내는 능력이라고 강조한다.&nbsp;AI와 검색 기술이 발전할수록 정보 자체의 가치는 낮아지고, 어떤 정보를 선택하고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더 중요해진다는 점도 매우 현실적인 조언으로 다가왔다. '정보를 주도적으로 선택하라!' 꼭 명심해야 할 자세이다.매일매일 대하는 뉴스에 대하여 기본적인 개념. 원칙과 자세 등에 대해 확실하게 이해하면서 나 자신에 더욱 더 주도적으로 선택하면서 좋은 뉴스를 대할 수 있도록 하는데 공부하는 시간이 되어 매우 유익하였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5/49/cover150/k0521387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954927</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박주원 저의 『자이언트 브레인』 을 읽고 - [자이언트 브레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64686</link><pubDate>Tue, 30 Jun 2026 15: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646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9316&TPaperId=173646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80/72/coveroff/k6121393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9316&TPaperId=173646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이언트 브레인</a><br/>박주원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박주원 저의 『자이언트 브레인』 을 읽고정말 특별한 최고의 책이라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바로 최첨단 AI를 맘껏 활용할 수 있는 최고 아이디어와 저자의 경험을 맘껏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저자는 유튜브 : AI:0N을 운영하며, 매일 새로운 AI 도구와 활용법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는데, 1년 만에 구독자 8.6만 명, 누적 조회수 229만 회를 기록할 정도로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저자도 AI를 만난지가 2024도이니 정말 얼마 되지 않했다. AI를 만나기 이전에는 회사 안과 밖, 두 세계를 다 살아본 사람이었다. 회사 안에서 답답했고, 회사 밖에서 외로웠다.지하철 1호선에서 쓰러지고 싶었던 날도 있었다. 화장실에 숨어 울었던 날도 있었다. 그러다 회사를 나갔던 것이다. 그 후 혼자서 판매 페이지를 쓰고, 카피를 뽑고, 광고를 만들었다. 회사 밖에서도 혼자 버티는 건 똑같다는 걸 알게 됐다.그런데 바로 AI를 만나고부터 그의 모든 걸 바꿨다. 무려 7년 동안 혼자 쥐어짜며 했던 일들을 AI와 함께 빠르게 끝낼 수 있게 됐다. 그 시간에 새 일을 시작했다. 그동안 자신이 회사 안에서, 그리고 회사 밖에서 답답하고 외로웠던 것을 바탕으로 하여 이와 비슷한 이 세상 모든 사람을 위해 바로 이 책을 선물을 한 것이다. 그 얼마나 멋지고 아름다운 저자인가?특히 한 회사에서 오래 일한 옛 동료들에게 이 책이 닿길 바란다고 저자는 말하였다.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다. 저자 자신이 그 얼마나 직접 당한 고통이 심했으면 이런 멋진 책을 만들 결심을 했을 것인가 생각해보면 진실로 위대한 일이라 할 수 있겠다. AI는 진정 먼 이야기, 남의 이야기가 절대 이니다. 바로 가장 가까운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적극적으로 활용을 통해서 나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가장 강렬한 도구로 이용을 해야만 한다.개인적으로 나의 경험담 하나 이야기해본다. 어떤 과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도 예전에는 사전이나 검색창에서 제목이나 주제를 각자 따로따로 별도 입력하여 해결해야만 했다. 하지만 지금에는 필요한 주제 몇가지를 조합하여 답을 요구하여도 이를 잘 모아서 결합 분해시켜서인지 그 해답을 만들어 제시해준다는 점이 매우 신비롭다. 단편적이라기보다 세상에 나온 모든 것 안에서 도출시켜낸다는 점이 AI의 위대함이 아닌가 생각해본다.이 책은 단순히 AI 툴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급격하게 재편되는 세상 속에서 개인이 어떻게 경쟁력을 확보하고, AI를 자신의 무기로 만들어 생산성과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밖에 없는 시대,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더 큰 기회를 만들어내는 '거인의 사고방식'을 전한다.특히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AI 도구 활용법과 업무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AI 프롬프트 30선, AI 학습 로드맵까지 수록해 실용성을 높이고 있다. AI를 막연한 두려움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사람부터 업무와 사업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사람까지 모두에게 아주 유용한 안내서가 될 것이라 확신하면서 이 귀한 책을 강력하게 일독을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80/72/cover150/k6121393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807255</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정문정 외7 저의 『혼자서 일하지만 외롭긴 싫으니까』 를 읽고 - [혼자서 일하지만 외롭긴 싫으니까 - 따로 또 같이 유연하게 연결되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62757</link><pubDate>Mon, 29 Jun 2026 20: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627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399&TPaperId=173627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2/coveroff/k7921393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399&TPaperId=173627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혼자서 일하지만 외롭긴 싫으니까 - 따로 또 같이 유연하게 연결되는 법</a><br/>정문정 외 지음 / 책장속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정문정 외7 저의 『혼자서 일하지만 외롭긴 싫으니까』 를 읽고“그럼 ‘나’는 누가 돌보죠? 누군가 이런 질문을 던졌다. 돌볼 대상이 늘어나는 나이로 진입한 우리에 대해서, 작어에만 시간을 실컷 쓸 수 없는 가련한 처지를 이야기하다 어딘가 쿡 찌른 질문이 나왔던 것이다. 누구 하나 붙잡는 사람 없는데, 정글살롱에 모여든 8인은 왜 한 명도 떠나지 않고 있는지, 이 공간의 의미가, 너와 내가 나누는 것이 무엇이길래 계속 머물고 싶어 하는 것인지를 써보기로 했다.”(pp214-215 에필로그에서)프리랜서 N년차 작가, 오늘도 ‘정글살롱’으로 출근하는 각자의 개성미 넘치는 8명의 작가들이 그동안 모여 한 테이블에 앉아 다정하게 소곤거리면서도 글만은 치열하게 써 내려가 만든 작품들을 이 책에 모은 기록이다.혼자 일하는 삶은 자유롭지만, 때로는 외롭다. 《혼자서 일하지만 외롭긴 싫으니까》는 고독하되 고립되진 말자는 마음으로 공동 작업실 ‘정글살롱’에 모인 여덟 작가의 이야기다. 각자의 삶과 일을 꾸리며 혼자 글을 써오던 이들은 한 테이블에 마주 앉아 서로의 ‘동지’가 되어가는 이야기가 올망졸망 흥미롭기만 하다.이 책은 창작자의 삶과 노동 현실을 생생하게 담아내는 동시에, 혼자 일하는 삶을 더 오래, 행복하게 지속하기 위한 보다 유연한 연결의 방식을 모색한다. 더 멀리, 더 좋은 곳으로 가기를 꿈꾸며 따로 또 같이 하는 사람들. 오늘도 쓰고, 버티고, 다시 시작하는 이들의 다정하고 치열한 시간이 잔잔한 위로와 용기를 건네고 있다.지금도 전국에는 수많은 혼자서 글쓰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또 글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공동체 생활을 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이런 사람들에게도 하나의 방향이나 지침이 될 수 있다. 같은 동지로써 하나의 공동체를 조성하여 같은 활동을 함으로써 어떤 효과를 거두어 낼 수 있는 길을 찾아내는 비결 말이다. 우리가 한 작가에게서 또는 그 작품에서 어떤 혜안을 얻는 경우도 의외로 많다. 그런데 이 책에는 정말 열심히 활동하는 여덟명의 작가와 작가의 글이 소개되어 있어 배우 생산적이다. 그래서 그 어떤 책 못지 않게 밀도가 있으면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할 수 있다. 여러 작가가 따로 또 같이 유연하게 연결되는 법을 터득할 수 있는 길도 얻을 수 있으리라 믿는다.읽는 재미가 쏠쏠하리라 믿는다.“창조성이 뛰어난 이가 작업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한 사람의 지지자’ 또는 ‘작은 공동체’가 반드시 필요하다.”(p7 프롤로그-&lt;하워드 가드너&gt;-)*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2/cover150/k7921393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40225</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널리즘 저의 『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보이지 않는 규칙 편』 을 읽고 - [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 - 보이지 않는 규칙 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60016</link><pubDate>Sun, 28 Jun 2026 16: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600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9293&TPaperId=173600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9/71/coveroff/k38213929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9293&TPaperId=173600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 - 보이지 않는 규칙 편</a><br/>널리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널리즘 저의 『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보이지 않는 규칙 편』 을 읽고​개인적으로 책을 좋아하다 보니 그동안 여러 책들을 대하여 왔다. 다 나름대로 저자만의 독특함이 묻어나와 존경할 수밖에 없었고 나 자신도 언젠가는 나만의 독특한 책 한 권을 만들어보아야겠다는 꿈을 갖고 있기는 하다.이 책도 그 어느 책보다 더 특별한 책이어서 참으로 멋지고 최고였다. 우선 저자의 이력부터가 결국은 이 책을 만드는 동기가 되었다는 점이다. 자동차 정비부터 사이버 보안에 이르기까지, 저자의 이력서는 늘 ‘왜?’라는 질문에 직접 부딪혀 답을 찾는 과정의 산물이었다. 하지만 잦은 실패와 좌절은 스스로의 지능과 선택을 의심케 했고, 이는 곧 인간 지능의 본질과 환경의 영향력을 깊이 탐구하는 계기가 되었다. 직장 생활의 고단함 속에서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해 유튜브를 시작했다. 방대한 정보를 압축하고 삶의 통찰을 기록하는 과정은 곧 저자 자신을 단단하게 만드는 시간이었던 것이다. 결국 이 책은 그러한 결핍이 만든 기록이라 할 수 있다. 물려받을 재산도 타고난 천재성도 없이 오직 알고자 하는 ‘궁금함’ 하나로 파고든 지능과 판단, 부의 법칙을 담았다고 할 수 있다. 막막한 세상 앞에 서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이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서는 작은 실마리가 되어 커다란 방향과 도전으로 이어지리라 확신한다.그러기 때문에 이 책 “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lt;보이지 않는 규칙 편&gt;은 일반 책과 같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 아닌 것이다. 우리가 왜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왜 어떤 사람은 같은 상황에서도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내는지를 ‘보이지 않는 규칙’이라는 관점으로 파헤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세상을 움직이는 구조와 인간의 판단 메커니즘을 읽어내며, 삶의 해상도를 완전히 바꿔주는 새로운 시야를 제안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사전이나 두꺼운 철학서나 어려운 경제학 이론 없이도, 복잡한 현실을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매우 인상적이다. 인간의 인지, 환경, 선택, 패턴, 가치 판단 같은 핵심 개념들을 아주 쉽고 직관적으로 풀어내며, “왜 나는 늘 제자리걸음일까?”라는 질문에 현실적인 답을 건네고 있는 것이다. 단순한 자기계발을 넘어, 세상을 읽는 사고의 프레임 자체를 바꾸어주는 책이기 때문에 아주 특별함을 지니고 있다 할 수 있다.특히 이 책은 “세상은 공평하다”는 막연한 믿음이나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뒤에 숨겨진 구조를 날카롭게 짚어내며 새롭게 알려주고 있다는 점이다. 고개가 갸우뚱거려지면서도 뿌듯함이 느껴지기도 하였다.우리가 실패를 운이나 재능 탓으로 돌려왔지만, 사실은 보이지 않는 환경과 판단 오류에 영향을 받아왔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보여주기도 한다. 같은 세상을 보더라도 전혀 다른 방식으로 해석하면서 새롭게 볼 수 있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면 그 얼마나 신비로운 새로운 세상에 대한 기대감으로 보이기가 기대가 되겠는가?“당신은 지금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습니까?그리고 앞으로 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싶습니까?”참으로 멋진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9/71/cover150/k38213929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97196</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최경수 저의 『일론 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을 읽고 - [일론 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59972</link><pubDate>Sun, 28 Jun 2026 16: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599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9291&TPaperId=173599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8/46/coveroff/k4421392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9291&TPaperId=173599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론 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a><br/>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최경수 저의 『일론 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을 읽고나같이 나이 든 세대는 그래도 책을 모토로 삼고, 또한 책을 중심으로 생활을 해왔던 사람으로 습관이 되어서인지 지금도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이 사랑하고 있다. 아무리 스마트폰이 일상사의 친구가 되었다 할지라도 외출하 시에 책을 끼고 나가 지하철에서 책을 보는 사람으로 이목을 끌고 있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다. 그만큼 책을 좋아하고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이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일론 머스크 만큼의 세계적인 인물은 아니지만 적어도 우리 학생들을 위하여 32년간을 성실하게 책과 함께 열심히 봉사하면서 가르쳤던 시간들은 일생의 가장 멋진 추억으로 간직되어 있어 보람으로 남아 있다. 역시 좋은 책들은 우리들에게 지식은 물론이고 살아가는데 있어 큰 꿈과 목표를 갖게 하고, 용기와 도전을 통해 이뤄가게 만들어주기에 가장 소중한 매개체 역할을 해주었기 때문이다.일론 머스크라는 세게에서 가장 최고의 갑부가 되게 만든 테슬라를 만들었고, 금번 뉴욕 나스닥 증시에 상장한 스페이스X로 일론 머스크는 증시 사상 ‘조만장자’로 등극하였다고 한다. 이렇게 온 세상을 바꾼 일론 머스크의 비밀은 바로 “책”을 통해 얻어졌다는 사실이다. 로켓, 항공, 우주, 자동차를 위한 정규 항공우주 교육을 위한 학교가 아니라 오직 독학과 독서, 치밀한 계산 등으로 일궈냈으니 참으로 독보적인 인물이라 할 수 있다.머스크는 말하고 있다. “나를 키운 것은 8할이 책이었다.”고 말이다.로켓을 만들기 전에, 전기차를 설계하기 전에 책을 읽었기 때문에 책은 머스크의 가장 강력한 무기나 다름없다 할 것이다.따라서 이 책은 저자가 일론 머스크를 추적한 시도 결과와 머스크의 사업 내용과 인터뷰, 전기를 교차 검증해 그의 사고 체계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 책 40권을 엄선하여 소개했다. 저자는 머스크가 직접 인용하거나 추천한 책만을 남겨 신뢰도를 극한으로 끌어올렸다. 독자들은 각 칼럼을 통해 머스크의 인용구에서 출발해 도서의 핵심 메시지를 거쳐 그의 실제 경영 전략으로 이어지는 수직 통합을 목격하게 된다. 책 속에 담긴 4~6쪽 내외의 칼럼들은 가독성이 뛰어나 단숨에 읽히면서도 깊은 여운을 통해 머리에 각인시킬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이 책은 단순한 머스크 추천도서 요약본이 아니라 머스크의 뇌를 해킹하는 가장 강력한 지적 안내서라 할 수 있다. 저자는 머스크가 숱한 위기 속에서도 화성 이주나 자율주행 같은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를 밀어붙인 이유를 그가 읽은 책들에서 찾는다. SF소설의 상상력이 어떻게 스페이스X의 재사용 로켓으로 구현되었고, 물리학 명저가 어떻게 테슬라의 공정 최적화로 이어졌는지 분석하는 대목은 전율을 선사한다. 책이 어떻게 현실의 무기가 되는지, 그 변환의 순간들을 이 책은 생생하게 포착한다. 각 칼럼은 머스크의 실제 발언과 사업 결정을 텍스트와 직접 연결해 단순한 해설을 넘어선다. 독자는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머스크의 판단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는 경험을 하게 된다. 군더더기 없는 문체와 날카로운 시선은 복잡한 경영 이론과 인문학적 개념을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세상을 바꾸는 혁신가들이 지식을 흡수하고 재창조하는 프로세스를 이 책은 명확히 제시한다.머스크의 사고를 따라가는 6단계 지적 여정으로 독자가 목차를 따라 읽는 것만으로도 머스크의 사고 확장 방식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설계되어 좋았다. 1장에서는 SF로 사회의 설계도를 그리며 상상력을 자극하고, 2장에서는 물리학과 AI 원리로 세계를 분해하며, 3장에서는 창업과 실행의 언어로 문제를 끝까지 파고든다. 4장에서는 역사와 철학으로 인간과 문명이 무엇으로 움직이는지를 읽고, 5장에서는 다시 SF로 돌아와 문명의 끝과 다음 세계를 상상하며, 6장에서 기술과 패권과 삶의 의미를 묻는 최종 전망으로 수렴한다. ‘사회 → 원리 → 실행 → 인간 → 문명 → 미래’, 이 순서 자체가 머스크의 사고가 형성된 경로다. 머스크의 사업적 결단들이 돌발 행동이 아니라 고전과 명저를 경유해 계산된 결과물임을 증명하는 이 서사는 매우 매혹적이다. 특히 AI와 우주 전쟁 등 머스크가 주도하는 최신 테크 트렌드와 직결된 도서들이 대거 포함되어 시의성도 뛰어나다. 머스크의 사고가 형성된 경로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 자신의 사고도 확장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특히 금번 스페이스X 주식 상장으로 그 몸값을 세계 최고로 상승시킨 일론 머스크가 결국은 바로 좋은 책을 통한 질문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는 즉 운명도 바뀔 수 있다는 진리인 것이다.어째 바로 도전에 나서보지 않겠는가? 좋은 책읽기 도전에 즉각 바로 나서자!강력하게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8/46/cover150/k4421392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84663</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김동진 저의『세상에서 가장 쉬운 비트코인 이야기』를 읽고 - [세상에서 가장 쉬운 비트코인 이야기 - 디지털 골드에서 화폐 혁명까지, 10대가 꼭 알아야 할 디지털 경제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43666</link><pubDate>Fri, 19 Jun 2026 15: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436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9870&TPaperId=173436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0/84/coveroff/k8321398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9870&TPaperId=173436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서 가장 쉬운 비트코인 이야기 - 디지털 골드에서 화폐 혁명까지, 10대가 꼭 알아야 할 디지털 경제학</a><br/>김동진 지음 / 동아엠앤비 / 2026년 06월<br/></td></tr></table><br/>김동진 저의『세상에서 가장 쉬운 비트코인 이야기』를 읽고​우리 사람에게 어떤 관심 분야나 그 어떤 능력을 특별하게 주는 지는 모르겠지만 살아가면서 보면 많은 사람에게서 그런 모습들을 보게 된다. 물론 특별한 경우에는 다방면 능력을 주고 갖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을뿐더러 생활 속에서 더욱 더 고생길에 접어드는 것 같다. 나 자신을 보면 평생을 경제 특히 돈하고는 뭔가 맞지 않는 거 같다. 자랄 때부터, 그리고 직장생활하면서도 평범한 월급장이로서 그저 먹고 사는 생활유지 정도였지, 특별히 돈을 모으고, 투자하고는 먼 이야기였던 것이다.그러다보니 경제적으로 재정 투자 수단인 주식이나 부동산 등 여러 방법들도 전혀 문외한이 되고 만 것이다. 알려고도 하지 않고 관심도 갖지 않은 것이다. 이러다보니 이쪽 분야는 완전 등한시하게 되고 나의 관심분야인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 분야와 좋아하는 책과 캘리메시지 만들기 쪽에 관심과 신경, 투자를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냥 그렇게 자연스러운 흐름이었다.몇 십년을 이렇게 흐르다 보니 나도 모르게 습관으로 몸에 배이게 되었다.이러다 교직 퇴직 후 몇 년이 지난 후에 서울의 딸집에 외손자 돌보미로 집사람이 올라가면서 어쩔 수 없이 나도 따라가게 되었다. 지방에서만 70년 가까이 살다가 서울에 올라가보니 모든게 눈이 번쩍거리면서 설레이게 하였다.특히 한 포럼에 나가 참석한 일부 사람들이 소개하는 투자 안내와 상품 소개 등은 유혹자체였다. 아무 지식도 이에 대한 전혀 지혜도 없었던 나는 결국 소액이지만 전혀 듣지도 알지도 비트 코인에 투자하게 되었던 것이다.그런데 지금까지 공중에 떠있는채 있으니...허망하기도 하다?이런 나이든 나에게 이 책은 너무나도 훌륭하였다. 그런데 저자는 우리 10대 청소년들에게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가장 쉽고 가장 본질적인 암호화폐 입문서를 멋지게 선물한 것이다.솔직히 나는 이 분야를 잘 몰라서 확실히 알지 못하고 무조건 따라서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공부를 찬찬히 한 다음에 즉, 비트코인에 대한 오래된 편견을 넘어 제대로 투자를 하는 새로운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겅제 질서를 이해하면서 투자하는 주역이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물론 이 책은 투자 비법 책은 아니다. 비트코인을 알기 위한 입문서라 할 수 있다. 저자도 “투자보다 공부를 먼저 하라”고 강조하는 이유이다. 그래서 이 책은 청소년 교양서이면서도, 성인 독자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디지털 경제 입문서’가 된다.암호화폐 세계의 거물 오태민 교수는 “청소년과 일반 독자들에게 좋은 입문서가 되어 줄 책”이라고 평가했고, 동아대학교 금융학과 한덕희 교수는 이 책을 “비트코인이 뭐예요?라는 질문에 가장 먼저 건네고 싶은 책”이라고 추천했다. 또한 이동원 교수와 박재학 대표 역시 “비트코인을 이해하는 첫걸음”이자 “새로운 경제 시스템으로 가는 나침반”이라며 이 책의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비트코인에 대한 가장 확실한 개념과 본질, 그 역사, 과정, 투자입문에 이르는 선생님의 학생에 대한 시각으로 정성껏 다루고 있는 최고의 책으로 비트코인을 알고 싶거나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필독서로 나도 적극 추천한다.*출판사로무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0/84/cover150/k8321398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08463</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박철진 저의 『체질 혁명』 을 읽고 - [체질혁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42124</link><pubDate>Thu, 18 Jun 2026 17: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421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9664&TPaperId=173421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67/coveroff/k5421396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9664&TPaperId=173421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체질혁명</a><br/>박철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박철진 저의 『체질 혁명』 을 읽고​나를 포함하여 아마도 대다수 사람들이 가장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것을 물어보면 거의 가 다 “건강”을 들 것이다. 특히 나같이 칠십을 넘어 인생 후반부를 살아가는 시기에는 더더욱 그럴 것이다. 솔직히 지금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힘들게 일해왔던 시간을 이제는 즐겁게 시간관리를 해나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예전보다 여러 여건에서 많이 좋아진 이 세상인데 이것을 누리지 못하고 건강 이상으로 먼저 저세상으로 가버린다면 그 얼마나 억울할 것인가? 이렇게 쉽게 이야기하는 것 같지만 주변에 보면 실제 흔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나름의 각심을 품고 자신을 특별하게 관리를 해나가야만 하는 것이다. 그 만큼 자신의 건강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치 않기 때문이고, 그만큼 중요하다는 점이다. 또 하나는 건강에는 절대 과신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이다. 건강에 그렇게 자신과 과신을 하더니만 하루 아침에 소리없이 큰병이 와버렸고, 너무 손쉽게 가버리는 것을 보면 참으로 아쉬움이 크다. 또 다 갖춰놓고 자연속에 건강을 위해 자연부락으로 귀농을 하였는데 실족을 하여 가버린다면 그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렇다고 한다면 자신의 몸 관리 및 건강 관리는 자신 스스로가 철저하게 행해야만 할 필요가 있다. 특별히 자신 몸 상태에 따라 건강관리를 위해 각 처방에 의한 병원 진료와 함께 약 처방을 받아 복용하면서 나름 철저 관리를 하고 있다. 자신이 가장 잘 알고 특별히 다니는 병원의 담당의사와의 진료 대화를 통해 보다 더 나은 몸상태를 만들어 가리라 믿는다. 하지만 자연스러움에 늘어가는 나이에 따른 노화에는 어쩔 수 없이 모든 몸의 기능들이 저하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여러 부분도 저하될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그러다보면 예전의 젊었을 때 몸하고는 다른 모습이라는 점이다.현대인은 건강을 위해서라면 거의 모든 것을 쏟아서라도 투자하려 한다.세상에는 그러한 건강을 위한 정보와 대상, 상품이 널려 있기 때문이다. 현대에는 뛰어난 의술과 더불어 유튜브, SNS, 건강 관련 서적과 방송 등을 통하여 건강 정보도 쉽게 흡수할 수 있다. 몸에 좋다는 영양제, 슈퍼푸드, 최신 건강 트렌드가 매일같이 쏟아지는 정보 과잉의 시대에 살고 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현대인들은 과거보다 더 자주 아프고, 더 깊은 만성 피로에 시달린다. 건강해지기 위해 습득한 정보를 활용할수록 오히려 나와는 맞지 않아 당황스럽기도 했다. 이 책에서는 나를 찾아가는 진정한 건강 여정의 시작을 돕는다. 진정한 나만의 건강 여정의 시작을 알기 위해 갖추어야 할 것이 바로 자기 체질을 아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는 한의학을 접하게 된 지 22년, 8체질을 공부한 지는 20년, 그리고 16년 동안 진료실에서 수많은 환자를 마주하며 해답을 치열하게 고민해 온 한의사의 임상과 통찰이 담긴 이 책을 펴냈다. 저자가 재차 강조하는 “건강에는 '정답'이 없다. 그러나 나에게 맞는 '해답'은 반드시 있다"는 말씀은 통계학적 기준에 맞춘 평균적 인간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기에, 남들에게 보약인 방식이 내 몸에는 치명적인 독이 될 수 있다는 경고와 일맥상통했다. 왜 건강식품으로 널리 알려진 식품이 만인에게 만병통치약이 될 수는 없는 건지, 누군가의 성공적인 건강 관리법을 따라해도 다 내게 맞지는 않았는지를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되면서 한편으로는 신선한 충격으로 와 닿았다. 양학 병원의 검진 결과는 항상 정상인데도 만성 피로에 시달리거나 여기저기 통증이 나타나던 게 꾀병이 아니라, 미병 상태였음을 알게 되었다. 바로 여기에 있었다. 고유의 8체질이라는 타고난 내 몸의 상대적인 강약 특성을 무시하고, 남들의 정답을 쫓았기 때문에 내 몸의 균형이 무너졌던 것이다.건강에는 정해진 정답이 없지만, 나에게 맞는 해답은 반드시 있다는 사실이었다. 노력할수록 오히려 몸이 망가지는 기분을 느꼈다면, 이제 남의 정답이 아닌 내 몸의 설계도를 찾아주는 『체질 혁명』을 펼쳐볼 때다. 나에 맞는 체질에 따른 건강관리를 철저하게 해나간다면 틀림없이 건강한 몸을 자연스럽게 만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틀림없이 건강에 자신감이 생기리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67/cover150/k5421396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36799</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최경수 저의 『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 를 읽고  - [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32634</link><pubDate>Sat, 13 Jun 2026 17: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326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8209&TPaperId=173326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6/57/coveroff/k8321382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8209&TPaperId=173326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a><br/>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최경수 저의 『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 를 읽고 ​젠슨 황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며칠 전 한국을 방문하여 한국 전체를 떠들썩하게 만들 정도로 큰 영향력을 떨칠 정도이니 말이다. 우리나라의 내노라 하는 삼성과 엘지, 네이버, SK그룹 총수들과 식사회동을 하고, 삽겹살 파티를 하고, 프로야구 시구를 하는 등 아주 친근한 광폭행보를 하면서 마치 우리 한국이 전혀 낯선 곳이 아닌 것처럼 활동을 한다. 여유가 넘치면서 자신감이 있어보이는 모습이 지금까지 행해왔던 삶의 자제 그대로인 듯 해보였다. 바로 그 저자의 모습을 예측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졌다. 우리가 AI와 미래 에측을 알아보는 데에는 얼마든지 자료를 동원하여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그러한 내용들이 현실적으로 바로 다가오느냐 하는 점이다.이 책은 젠슨 황이 공개석상에서 했던 강연을 실제로 모아 엮은 책이라 더 흥미로웠다. 젠슨 황의 말에 사람들이 어찌 반응하는가 여부였다. 그의 발언들을 시간순으로 추적, 각각이 얼마나 현실이 되었는가를 검증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많은 개발자와 기업 관계자, 투자자들이 그의 말을 듣기 위해 모인다. 어떤 사람들은 젠슨 황의 발표를 보고 앞으로 투자 방향을 정하고, 어떤 기업들은 사업 계획을 수정하기도 한다. 그의 말이 곧바로 현실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세상이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는 보여 준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주목한다는 사실이다. 젠슨황은 "컴퓨팅은 어떻게 작동해야 하는가"였는가를 묻는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니 우리 삶 대부분이 컴퓨터 위에서 움직이고 있었다. 스마트폰도, 인터넷도, 인공지능도 모두 컴퓨팅의 발전에서 시작되었다. 세상의 변화는 결국 기술의 변화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한다. 이 책은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1장은 컴퓨팅의 물리적 구조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를 다룬다. CPU에서 GPU로, 서버에서 데이터센터로, 하드웨어의 설계 원칙이 통째로 재작성되는 과정이다. 2장은 AI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를 추론, 에이전트, 토큰의 언어로 풀어낸다. 3장은 이 변화가 독자 자신의 일상과 미래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보여주며, 공부, 직업, 창작의 기준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짚는다. 4장은 AI가 화면을 벗어나 자동차, 로봇, 신약, 공장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장면들을 담는다. 5장은 이 모든 변화가 국가와 문명의 차원으로 올라가는 이야기로, AI 주권과 산업 재편의 본질을 다룬다. 이 다섯 개의 장은 독립된 챕터가 아니라 하나의 거대한 흐름으로 연결된다. 앞 장을 읽을수록 뒷장이 더 선명하게 보이는 구조다. 책 전체를 관통하는 질문은 단 하나다. “지금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의 본질은 무엇인가?” 이다.젠슨 황이 10년 전에 한 말이 지금 우리의 일상이 되었다. 이제, 그가 지금 하는 말이 10년 후 우리의 일상이 될 것이다. 책을 덮는 순간, 독자는 더이상 시장의 소음에 흔들리지 않는다. 무엇이 AI 시대의 본질인지 구별할 수 있는 기준을 갖게 된다는 점이다.“따라갈 것인가, 뒤쳐질 것인가?”엔비디아 CEO 젠슨황의 미래 예측에 귀를 기울이면 AI 시대의 생존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해답이 보일 것이다.그렇다면 반드시 이 책을 손에 쥐고 동참할 것을 강력하게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6/57/cover150/k8321382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65717</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박수용 저의 『당신은 이미 기적이다』 를 읽고 - [당신은 이미 기적이다 - 결핍이 만든 삶을 내려 놓는 용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28836</link><pubDate>Thu, 11 Jun 2026 14: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288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22&TPaperId=173288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3/50/coveroff/89586126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22&TPaperId=173288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은 이미 기적이다 - 결핍이 만든 삶을 내려 놓는 용기</a><br/>북크북크(박수용) 지음 / 청년정신 / 2026년 05월<br/></td></tr></table><br/>박수용 저의 『당신은 이미 기적이다』 를 읽고​급박한 현대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아주 좋은 교훈을 주고 있는 글이어서 책을 받자마자 끝까지 쉬지 않고 읽어지고 말았다. 그것은 지금의 사회에서 많은 경우 외부로 나타나는 것으로 자기 자신을 내세우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때문이었다. 그렇다면 밖으로 내세울 것 없고, 증명하지 않아도 되는 삶은 과연 어떻게 가능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우리가 반드시 꼭 짚어봐야 할 사항인 것이다. 최근 잘못하면 성과가 곧 존재 가치가 되는 ‘성과 중독’의 사회에 나도 모르게 빠져있다면 심각하기 때문이다.숫자가 오르면 안심하고, 멈추면 불안해지는 삶은 마치 러닝머신 위에서 끝없이 달리는 것과 뭐가 다르겠는가?마침 이런 문제를 이 책에서 저자가 시원스레 다루고 있다. 저자는는 700일 넘게 단 하루도 쉬지 않고 글을 쓰며 숫자를 관리하던 중, 자신이 ‘글 쓰는 사람’이 아니라 ‘숫자를 관리하는 기계’가 되었음을 깨닫는다. 그리고 그 깨달음을 에리히 프롬의 말을 빌려 ‘소유의 삶’과 ‘존재의 삶’을 날카롭게 대비시킨다. 밖으로 쌓아 올리는 소유는 결국 허무를 부르지만, 안으로 깊어지는 존재는 흔들리지 않는 평온을 준다. 그는 14년 군 생활의 계급장을 떼고 야생으로 나왔을 때보다, 자신을 증명하던 숫자의 설명서를 찢어버린 지금이 더 자유롭다고 말한다. 결핍은 어떻게 나를 몰아붙이는가? 특수부대 간부 출신의 12만 팔로워, 베스트셀러 작가 등등등화려한 숫자와 명함을 내려놓고 얻은 존재의 선언!12만 팔로워를 가진 인플루언서이자 작가, 강연가로서의 저자 북크북크의 이력은 화려해 보인다. 하지만 어느날 밤, 그는 지하철 창문에 비친 자신의 얼굴에서 성공한 자의 미소가 아니라 숫자에 쫓기고 있는 ‘도망자’의 공포를 발견한다. 그러나 작가는 비로소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고 믿었던 한 남자가 스스로 두르고 있던 모든 ‘갑옷’을 내려놓고 ‘존재 자체’로 서기까지의 치열한 기록인 것이다. 바로 타인의 시선으로부터의 자유이다. 과거 팔로워 수, 매출 그래프, 진급 점수 등 외부의 숫자가 곧 자신의 가치라고 믿었던 과거의 결핍을 고백하며, 독자들에게 묻는다. “명함과 직함, 타인의 박수를 걷어내고도 당신은 여전히 당신으로 남아 있는가?” 책은 단순히 ‘내려놓음’을 권하는 힐링 에세이가 아니다. 직업군인으로서 사선을 넘으며 겪었던 수많은 경험과 디지털 전장에서 단련된 저자만의 독특한 통찰을 통해 어떻게 하면 ‘타인의 시선’이라는 감옥에서 벗어나 나만의 속도로 걸어갈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삶의 태도를 제시하는 현실에 발 디딘 철학인 것이다.이와같이 나 자체로서 기적의 삶이라는 최고의 자세를 갖는 일이다. 진정이다. 이 세상 수많은 사람들이 존재하지만 나같은 사람은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가 없듯이 태어날 때부터 무한능력으로 부여받은 나만의 능력을 개발해나가는 나 자신만의 독특한 기적의 인생을 만들어내면 되기 때문이다.나만의 내세움이나 그 어떤 누구와의 비교가 아닌 나만의 독특한 기적의 인생에 도전하는 멋진 인생 만들기에 적극 도전했으면 좋겠다.저자의 기적같은 인생 결단에 힘찬 성원보낸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3/50/cover150/89586126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635014</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박양규 저의 『맥체인 수업』 을 읽고 - [맥체인 수업 - 맥락 중심 성경 통독 52주 프로젝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20258</link><pubDate>Sat, 06 Jun 2026 17: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202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651&TPaperId=173202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4/98/coveroff/k04213765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651&TPaperId=173202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맥체인 수업 - 맥락 중심 성경 통독 52주 프로젝트</a><br/>박양규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05월<br/></td></tr></table><br/>박양규 저의 『맥체인 수업』 을 읽고​책 욕심이 많다 보니 칠십이 넘은 나이이지만 지금도 집을 나설 때면 책을 옆에 끼고 나서는 나의 모습은 어떨까? 지하철을 타고 거의 유일하게 책을 꺼내 부지런하게 책을 보고 있노라니 옆에 앉아있는 조금 나이 있는 분이 신기한 듯이 쳐다보며 묻는다. “거 그 글씨가 보이요? 참으로 대단허요!”“글씨가 보이니 책을 보지요. 그저 감사하답니다!”놀라는듯한 모습은 잊을 수가 없다. 이렇게 지금도 일주일에 2-3권의 책을 읽고 있으니 책에 대한 사랑은 여전하다. 하지만 고백하건데 세계적인 고전이면서 명저인 성경 책은 아직 완독하지 못하였다. 정말 좋은 최고 책으로 인정하면서도 말이다. 물론 아주 부분적으로 조금씩 알고는 있지만 전체적으로 읽는 노력이나 도전은 아직 시도해보지도 않은 것이다.물론 그 이유는 여러 가지 있을 수 있다. 우선은 개인적으로 아직 교회나 교단에 소속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성경을 꾸준히 읽어야 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그저 기회가 주어지게 되면 해당 성경구절을 찾아보는데만 머물게 되고 끝나버리고 말았던 것이다.성경은 무려 구약 성경 39권(924장,23,144절) 신약 성경 27권(260장, 7,957절) 총 66권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꾸준한 관심과 함께 끈기있는 통독이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막연하게만 언제 기회가 주어진다면 성경 공부를 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만을 하고 있었는데 정말 우언하게 만난 좋은 사람의 소개로 성경을 장기간 공부할 수 있는 교육을 알게 되어 신청하게되었다. 전문 강사님의 교육과 함께 한 가지 주제를 통해 구약성경과 신약 성경의 관련 구절을 끄집어 내어 관련 내용과 비유 내용을 통해 성경구절을 이해하면 공부하는 시간인 것이다.솔직히 처음에는 말씀들이 비유로 되어 있어서 어렵고 힘도 들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이해도가 빨라지고, 가까워지면서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천국의 말씀을 통한 예언들이 성취로 이뤄지는 실체의 모습들이 참으로 신비스러울 정도였다. 바로 우리가 추구하는 믿음과 기도의 모든 방향이 결국 성경 속에 다 들어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모두는 당연히 황금법칙 성경을 꾸준히 읽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저 그냥 읽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끝까지 읽는 것, 더 나아가 그 내용을 이해하며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그런데 무작정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바로 이 책은 성경 66권 전체를 다루고 성경의 맥락을 설명하는 꼭 필요한 핵심을 선별해 독자에게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는 것이다. 짧지만 밀도 있게 정리된 내용 덕분에 부담 없이 읽히면서도 성경 전체의 흐름을 조망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의 바탕이 되는 맥체인 성경읽기표는 19세기 스코틀랜드의 목사 로버트 머리 맥체인이 만든 성경읽기 계획이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이 계획표를 사용하며 통독을 시도한다. 맥체인의 목표는 단순히 성경을 많이 읽는 것이 아니라 성경 전체를 균형 있게 읽고,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큰 흐름 속에서 바라보게 하는 데 있기 때문이다. 특히 좋았던 점은 성경을 단편적인 이야기들의 모음으로 보지 않고, 하나의 큰 이야기로 연결해 준다는 것이다. 성경을 읽다 보면 익숙한 본문만 반복해서 읽게 되거나 좋아하는 책에만 머물기 쉽다. 하지만 이 책은 창세기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계획이 출애굽과 왕정시대를 거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되고, 요한계시록의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이어지는 거대한 흐름을 보여 준다. 마치 퍼즐 조각을 하나씩 맞추다가 어느 순간 전체 그림이 보이는 경험과 비슷했다. 또한 저자는 역사적 배경과 문화, 지리적 특징, 고고학적 자료들을 적절히 활용해 성경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박물관에 가지 않아도 사진이 첨부되어 있어서 좋았다. 성경은 단순한 종교 경전이 아니라 실제 역사 속에서 기록된 책이라는 사실을 다시 확인하게 된다. 그래서 성경 속 인물들의 선택과 사건들이 조금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막연하게 읽었던 본문들이 구체적인 시대와 장소 안에서 살아 움직이는 느낌이었다. 진정《맥체인 수업》은 성경 읽기의 목적이 완독 자체에 있지 않다는 사실을 다시 일깨워 주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빨리 읽었는가가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얼마나 알아 가고 있는가이다. 성경은 정보를 얻기 위한 책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아 가기 위한 책이라는 너무도 기본적인 사실을 새롭게 깨닫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정말 좋은 선생님들과 함께 성경공부를 하는 기적을 만나게 되었고, 또 그 와중에 이렇게 좋은 《맥체인 수업》성경책을 만나는 인연을 통해 성경의 처음부터 끝까지 확실하게 바르게 읽는 법과 말씀을 우리의 삶으로 연결해주도록 하는 기적을 이뤄지게 하셨으니 참으로 나에게는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부름에 성실하게 응한 답이라 기도드린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4/98/cover150/k04213765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49871</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윤상명 저의 『1% 리더의 언어 공식』 을 읽고 - [1% 리더의 언어 공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07083</link><pubDate>Sun, 31 May 2026 05: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070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8268&TPaperId=173070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2/43/coveroff/k7721382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8268&TPaperId=173070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 리더의 언어 공식</a><br/>윤상명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윤상명 저의 『1% 리더의 언어 공식』 을 읽고언어(말)의 중요성은 우리가 사람으로서 살아가면서 당당하게 사회생활을 해나가면서 인간관계를 갖게 되고, 직장에 들어가면서 각종 사회활동과 인간관계를 해나가면서 소통을 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무기인 것이다. 따라서 언어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과 법칙, 자세들을 익히면서드 품격있는 내용과 태도를 갖춘다면 언제 어디서나 인정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아무래도 사회활동을 해나가는데 있어서 여러모도 지장을 받고 후회할 수 있는 일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만 한다. 솔직히 언어(말)에 대한 품성과 태도는 하루아침이나 단기간에 형성되는 사항이 아니라는 사실이기 때문에 평소 생활 속에서 이런 중요성을 인식하고 꾸준히 준비하면서 사전에 대비하는 슬기로운 지혜가 필요하다 하겠다. 따라서 이 사회의 최고인 1% 리더들이 사용하는 언어에 대한 언어 공식들은 매우 특별할 수밖에 없다.짧은 대화 한 번만으로도 사람을 영원히 내 편으로 만드는 결정적인 비결이 가득 들어있기 때문이다.그 차이를 그들의 ‘재능’이 아니라 ‘공식’으로 풀어내고 있는 저자가 정말 대단하다. 1조 5천억 원 규모의 비즈니스 현장에서 직접 검증된 언어 전략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CEO 회의와 대기업 협상 최전선에서, 상위 1% 리더들이 어떻게 말로 상황을 지배하는지를 가장 가까이에서 관찰해왔다.그들은 자기의 목소리를 높이지 않는다. 대신 상대의 심리를 읽고, 공격은 흘려내며, 거절조차 설득으로 바꾼다. 말 한마디로 관계의 주도권을 가져오는 기술, 그 정교한 구조를 이 책은 그대로 드러낸다. 흔히 말 잘하는 법을 배우려 한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잘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기는 말’을 다룬다. 가볍게 흩어지던 당신의 말에 무게를 더하고 싶다면, 사람에게 끌려다니는 관계를 끝내고 싶다면,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하나의 강력한 무기가 되기 때문이다. “말이 바뀌는 순간, 세상이 당신을 대하는 방식도 달라진다.”바쁜 업무와 복잡한 인간관계 속에서 커뮤니케이션에 한계를 느끼는 분들께는 이 책은 매우 실질적인 해결책이 되리라고 확신한다.1%의 디테일이 어떻게 압도적인 결과의 차이를 만드는지 깨닫게 해주며, 리더로서의 영향력을 확장하고 싶은 모든 직장인과 경영자들에게 '품격 있는 언어의 바이블'로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싶다.“99%의 사람들은 책을 덮으며 “참 좋은 내용이네.  앞으로 잘해봐야지"하고 고개를 끄덕인 뒤, 내일 아침 다시 과거의 익숙하고 편안한 패턴으로 돌아갑니다.”“우리의 언어가 누군가의 세상을 짓고 허문다.”“1%의 변화는 스스로를 마주하는 시간에서 시작됩니다.”역시 독자 본인의 선택과 행동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 진정 뭔가 나에게 느낌이나 울림이 왔다면 그 즉시 행동이나 실천으로 강력하게 저지르는 일이라고 확신한다. 1% 리더들의 결정적인 비결을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 최고 승자로서 삶을 누리기를 적극 성원 보낸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2/43/cover150/k7721382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24349</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석지현 저의 『넛지 디자인』 을 읽고 - [넛지 디자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06343</link><pubDate>Sat, 30 May 2026 20: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3063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8164&TPaperId=173063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0/44/coveroff/k1421381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8164&TPaperId=173063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넛지 디자인</a><br/>석지현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석지현 저의 『넛지 디자인』 을 읽고현대 시대를 살아가면서 생활 속에서 가장 고려하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본다. 사람마다 각자 다르겠지만 아마도 공통적으로 디자인을 소중하게 바라본다는 점일 것이다. 우리는 생활하면서 결국 소비를 하면서 많은 선택을 할 수밖에 없다. 그런 과정에서 자신의 마음에 드는 최선의 것으로 선택을 하는데 있어서 좋은 디자인의 상품이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따라서 디자인은 그 어떤 상품이든지 그 상품을 빝내주는 가장 최고의 아름다움과 최고의 질을 나타나게 해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을 만큼 중요하다 할 수 있다. 그 어떤 상품이든지 상품 자체의 틀과 모습도 중요하지만 그 상품에 대한 디자인도 상품 못지않게 중요하다 할 수 있다.《넛지 디자인》은 단순히 예쁜 디자인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었다. 오히려 디자인을 하나의 심리 전략이자 행동 설계의 도구로 바라보게 만든 책에 가까웠다. 처음에는 인스타그램이나 상세페이지 제작에 관심실무형 디자인 책이라고 생각했지만, 읽을수록 사람의 감정과 선택을 움직이는 구조를 분석하는 책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 많은 공부가 되어 좋아다.사람은 디자인을 보기 전에 디자인에 먼저 반응한다. 인간의 뇌는 0.1초도 안 되는 순간에 정보를 처리하고 무의식적으로 감정 반응을 끝내 버리기 때문이다. 이때 소비자는 네 가지의 감정을 통해 반응한다. 첫 번째가 자신과의 관련성이다. 자신과 관련 없는 정보는 빠르게 제거해 버리고, 두 번째는 레이아웃과 헤드라인구조의 신뢰성이다. 어떻게 보이느냐를 먼저 판단한다. 세 번째는 손실회피 경향이며, 네 번째는 얻을 수 있는 이익에 대한 효용성이다. 이 네 가지 감정 중 하나를 건드려야 비로소 나의 손이 움직이는 것이다. 디자인은 감각이 아니라 바로 설계의 영역인 것이다. 상대의 선택을 강요하는 것이 아닌 상대가 선택하게끔 만드는 구조를 디자인 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디자인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 것이다. 인간은 감정에 의해 결정을 하고 이성을 통해 합리화하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이다. 감정을 설계한다는 것은 불안, 호기심, 공감, 결핍을 건드려야 한다. 이 문장을 보는 순간 어떤 감정을 느끼는가?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이 느껴야 할 감정은 무엇인가? 이미지와 텍스트에 치중한 콘텐츠는 내용을 보기도 전에 바로 이탈이 결정된다. 감정의 맥락을 이해하며 디자인을 구성하는 것, 디자인은 미학이 아닌 행동을 설계하는 일인 것이다.“사람들은 어떤 정보를 보기 전에 느낌 즉, 감정을 먼저 받아들인다는 사실을 꼭 기억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흔히 내용만 좋으면 사람들이 바로 반응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색상, 레이아웃, 폰트, 여백 같은 요소들이 이미 첫 인상을 결정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만 한다.인간의 뇌는 텍스트를 읽기도 전, 단 0.1 만에 시각 정보가 전달하는 느낌에 먼저 지배당한다는 사실이다. 불안을 증폭시키는 쌤네일, 신뢰를 각인시키는 색상, 시선의 길을 완벽하게 통제하는 레이아웃, 상위 1%가 조용히 독점하고 있는 이 숨겨진 공식은 화면의 구조를 재편해 타깃이 스스로 움직이도록 유도하는 넛지(Nudge)이자, 무의식을 해킹하는 전환설계의 영역이라 할 수 있다.”(책표지 뒷면)디자인에 대한 여러 정보와 변화 등에 대해 공부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0/44/cover150/k1421381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04446</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음글벗 저의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성경 필사』 를 읽고 - [[큰글자도서]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성경 필사 - 성경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97385</link><pubDate>Tue, 26 May 2026 05: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973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8672&TPaperId=172973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4/31/coveroff/k4221386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8672&TPaperId=172973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큰글자도서]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성경 필사 - 성경 필사</a><br/>베이직콘텐츠랩 기획 / 베이직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마음글벗 저의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성경 필사』 를 읽고나만의 나름의 필사의 시간! 그 누구도 맛볼 수 없는...필사를 실제로 해보는 사람만이 느끼고 가질 수 있는 오묘한 쾌감이요 차분함이요, 이세상 최고의 순간이라 할 수 있다. 바로 이 즐거운 감정이 있기에 자신의 모든 것을 기울여서 필사에 매진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필사를 하는 대상과 도구, 내용, 주제 등이다, 그냥 하는 글쓰기와는 분명 다른 것이다.그냥 글쓰기는 그렇게 되는대로 자유롭게 써가면 되기 때문에 특별한 부담을 갖지 않고 적으면 된다. 따로 관심을 두거나 생각을 갖지 않기 때문에 자유롭게 할 수가 있다하지만 필사는 임하는 마음가짐부터 다져야만 한다.필사는 한 두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필사를 시작하기 이전의 마음가짐부터 시작한다고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 의식으로 가득찬 가운데 각종 준비를 갖추고 나서 바른 자세 편안한 마음으로 대하여만 한다.바로 여기에서부터 온갖 정성이 들어간다.나만의 모든 것을 발휘하면서 삶의 리듬을 회복하는 ‘강력한 의식’의 발로라 할 수 있는 것이다.손끝에 힘을 주어 써 내려가는 동안 가빠졌던 호흡은 고르게 가라앉고, 날 선 감정은 부드럽게 정돈이 된다. 자연스럽게 글씨도 정성스럽게 써질 수밖에 없다.그래서 필사는 단순한 ‘글쓰기 기술’이 아니라,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조용하지만 강력한 의식의 발로라 할 수 있는 것이다.이 책은 개역 개정 성경의 말씀을 시니어의 일상과 함께하는 다섯 가지 테마로 정성껏 편집되었다.주의 인도하심과 위로 / 구원의 기쁨과 감사의 찬양 / 한없는 은혜와 축복 / 믿음의 기도와 소망 / 주와 동행하는 삶이다.각 장의 제목은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주제와 의미가 분명하게 다가오도록 구성되었다. 텅 빈 마음을 지혜로 채우는 10분의 기적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인생의 전성기는 ‘지혜(결정적 지능)’가 정점에 달하는 지금부터입니다.”‘상실의 터널’에서 되찾는 일상의 주도권을 되찾기 위한 일환으로 기획했다고 한다. 특히 “요즘, 마음이 이유 없이 흔들리나요?” 나이가 들수록 찾아오는 불안감, 공허함, 걱정의 반복은 자연스러운 변화이다. 자녀의 독립과 은퇴, 신체적 변화로 찾아오는 이른바 ‘상실의 터널’에서 시니어들에게 필요한 것은 막연한 위로가 아니다. 바로 무너진 삶의 리듬을 회복하고, ‘나의 일상을 내가 통제하고 있다’는 단단한 감각이다.『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글벗』은 이러한 50대 이상 시니어 독자를 위해 기획된 전용 필사 도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흔들리는 마음을 단순히 ‘참아 내는 문제’로 두지 않고, 매일 10분씩 이어갈 수 있는 ‘능동적 루틴’을 통해 무기력을 성취감으로, 불안을 고요한 평안으로 바꾸어 준다.매일 10분, 한 문장을 또박또박 옮겨 적는 습관이 쌓일수록 어지럽던 마음은 고요해지고, 생각은 선명해지며, 하루하루는 다시 생동감 있는 리듬을 갖게 해줄 것아다.시니어의 오늘에 가장 잘 맞는 속도로, 가장 부담 없는 방식으로, 필사를 ‘나를 사랑하는 다정한 취미’로 만드는 책.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글벗』은 부모님의 긴 밤을 지키는 다정한 친구이자, 인생 2막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줄 것아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강력하게 권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4/31/cover150/k4221386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843152</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시모다 쇼 저의 『일본의 고대국가』 를 읽고 - [일본의 고대국가 - 일본 고대국가의 형성 과정과 기본 구조에 대해 이해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94338</link><pubDate>Sun, 24 May 2026 12: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943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7056&TPaperId=172943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1/16/coveroff/k0921370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7056&TPaperId=172943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본의 고대국가 - 일본 고대국가의 형성 과정과 기본 구조에 대해 이해한다</a><br/>이시모다 쇼 지음, 김현경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6년 04월<br/></td></tr></table><br/>이시모다 쇼 저의 『일본의 고대국가』 를 읽고한국과 중국 그리고 일본의 동아시아 3국의 관계는 위치에서부터 묘하게 옛 역사적 흐름을 추측해볼 수 있게끔 만들고 있다. 우리 한국이 대륙 반도로 이루어져 있고, 그 옆에 일본 열도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우리가 중국으로부터 영향을 받아 일본으로 영향을 준 구도로 말이다. 또 그렇게 역사의 흐름도 이어졌다 할 수 있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명쾌하게 이런 관계들이 명쾌하게 정립이 되지 않은채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아직도 불편한 역사적 관계를 갖고 있는 점이 아쉬울 뿐이다. 하지만 염연하게 사적으로는 이런 관계들이 존재하고 연구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번 일본 고대사를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가 출간되어 대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저자인 시모다 쇼는 이 책에서 일본고대사 연구에서 축적된 실증적 연구 성과를 훌륭하게 통합해 내면서 매력 있는 고대국가 상을 제시한다.한국 고대국가 형성사를 살펴보는 데도 이 책은 중요한 참고 서적이 될 것이다. 1912년~1986년. 일본의 역사학자로서 1937년, 도쿄대학 문학부 국사학과를 졸업하였다. 아사히신문 기자를 거쳐 1947년부터 호세이대학 법학부 강사, 1948년부터 호세이대학 법학부 교수로 재직하여, 1981년에 정년퇴직하고 같은 대학 명예교수가 되었다. 역사학연구회 간부를 역임하였고, 2차 대전 이후의 일본 역사학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전공은 일본고대사, 중세사이다.저서로는 『고대 말기 정치사 서설』, 『일본사 개설 Ⅰ』(공저), 『역사와 민족의 발견』(정편, 속편), 『중세적 세계의 형성』, 『일본 고대국가론』(제1부, 제2부) 등이 있다. 이시모다 쇼의 『일본의 고대국가』는 일본 고대사 연구의 가장 큰 성과로서, 고대국가의 기본 구조를 설명하는 유력한 학설로 자리잡고 있다. 스이코조에서 다이카 개신을 거쳐 율령제 국가의 성립에 이르는 과정까지, 수장제의 관점으로 일본 고대국가의 형성과 구조에 대해 설명하며, 일본 역사에 적합한 새로운 고대국가론을 만들어 냈다. 한반도·중국과의 긴장 관계도 상세히 다루면서 당시 동아시아의 국제 상황을 날카롭게 분석하고 있으며, 국가 성립의 과정에서 ‘국제적 계기’와 ‘교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밝혀내었다. 책을 읽으면서 관심을 끌었던 점은 우리의 삼국 시대에 관한 사항들도 많이 언급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물론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며 그것을 남기는 자의 이념과 사상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반가웠다. 다만 안타까운 점은 우리에게 백제나 임나일본부에 관한 기록이 남아있지 않다는 것이다. 마치 책 내용이 전문 논문서적을 읽는 것 같아 살짝 몰입도가 떨어지긴 했지만 일본 고대국가의 형성 과정을 이해하는데 오랜만에 많이 도움이 된 듯 하여 좋았다. 일본 학계에서는 이시모다 쇼의 연구가 유력한 학설로 자리잡고 있다는 말이 시선을 끈다. 아울러 뗄레야 뗄 수 없는 한국, 중국과의 역사적인 관계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이 분야에 연구자나 관심있는 사람들은 도전해보아도 아주 좋은 생각이 든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1/16/cover150/k0921370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911607</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김경훈 저의 『AI 시대의 사진』 을 읽고 - [AI 시대의 사진 - 사진의 오래된 미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93997</link><pubDate>Sun, 24 May 2026 05: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939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8164&TPaperId=172939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0/27/coveroff/k0621381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8164&TPaperId=172939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의 사진 - 사진의 오래된 미래</a><br/>김경훈 지음 / 북다 / 2026년 04월<br/></td></tr></table><br/>김경훈 저의 『AI 시대의 사진』 을 읽고“사진!”하면 떠오르는 것이 참으로 많다.전혀 ‘사진 맹’이었던 사람이었다. 사진하고는 관계가 없었기 때문에 관심도 없었고, 그러다 보니 카메라도 없었고, 아예 찍을 생각조차 하지 안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사진에 조금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사진을 작품으로 찍기보다는 학생들에게 교육 학습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였다. 그것은 철도고를 나와 현장공무원으로 일하던 내가 늦은 나이에 도전한 학구열이 결국 교직 자격을 얻어 중등사회과교사 자격을 얻어 사회과 교사가 된 것이다. 중학교 사회과 교사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지리 분야가 해당되다 보니 거의 모든 분야가 해당되었다. 자연스럽게 모든 사실들과 내용들이 학습자료가 된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에서 결국 필요한 내용에서 자료료 사진이 필요하게 된 것이다..그래서 사진 스크랩자료로 만들기 위해 사진 등을 관심을 갖고 모으고 한 것이다.이러한 습관이 카메라, 스마트폰으로 이어지는 기기의 발전으로 이어지면서도 그대로 이어지게 되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어디를 가면서 각종 자연이나 풍물, 사람 등을 수시로 찍는 일에 열심히 임한다. 물론 쉬운 일이 아니지만 수십 장 찍어놓고 보면 그 중에 몇장이라도 그래도 괜찮은 사진을 고를 수 있기 때문이다.책을 읽으며 떠오르는 것은 이제는 사진조차 무엇이 진짜이고 무엇이 만들어진 것인지 쉽게 구별하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는 사실이었다. 그래도 AI 특유의 분위기가 있어서 구분은 하지만 나이 드신 분들은 구분이 아예 어렵겠구나 싶다. 예전에는 사진을 보면 그 순간이 실제로 존재했구나 라는 믿음이 있었다. 조작은 조금 더 신경 쓰면 가능하겠지만 현재는 그러나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사진은 기록을 넘어 하나의 창작물이 되어가고 있다. 그래서 오히려 사진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 사진은 단순히 예쁜 장면을 남기는 일이 아니라, 인간이 자신의 시간을 붙잡아 두려는 마음에서 시작된 것이 아닐까 싶다.우리는 왜 사진을 찍을까. 아마도 사라지는 순간을 붙들고 싶기 때문일 것이다. 나도 여행을 가서도 사진을 찍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도 사진을 남긴다. 시간이 지나면 기억은 흐릿해지지만 사진은 그때의 공기와 감정을 다시 꺼내준다. 오래된 사진 한 장을 보면 그 시절의 냄새와 분위기, 함께 있었던 사람들까지 떠오르기도 한다. 나 역시 사진첩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그 시간 속으로 다시 걸어 들어가는 기분이 든다. 그래서 사진은 단순한 이미지가 아니라 기억과 감정을 저장하는 작은 시간의 조각처럼 느껴진다.책에서는 AI 사진과 실제 사진의 경계가 흐려지고 있다는 점을 이야기한다. 나도 AI가 만든 이미지를 보면 점점 더 그림과 사진의 차이가 모호해진다고 느낀다. 기술은 놀라울 만큼 발전했고, 이제는 존재하지 않는 사람과 장소도 너무나 자연스럽게 만들어낸다. 하지만 바로 그 지점에서 인간만이 가진 시선이 더 중요해진다고 생각했다. 같은 풍경을 보아도 사람마다 담아내는 장면은 다르다. 어떤 이는 화려한 색감을 찍고, 어떤 이는 빛이 스치는 찰나를 바라본다. 결국 사진은 기계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과 시선이 담겨야 비로소 의미가 생긴다.특히 요즘은 SNS 속 완벽한 사진들이 넘쳐난다. 누군가는 그 사진으로 부러움을 사고, 또 누군가는 현실보다 더 아름답게 꾸며진 이미지 속에서 살아간다. 하지만 그렇게 만들어진 이미지들이 많아질수록 오히려 진짜 순간의 가치가 더 커질지도 모른다. 조금 흔들리고 서툴러도 실제의 감정이 담긴 사진 한 장이 오래 기억에 남기 때문이다.AI 시대는 분명 편리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결국 중요한 것은 인간의 감각과 진심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술은 이미지를 만들 수는 있어도, 그 순간을 살아낸 사람의 감정까지 완전히 대신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앞으로의 사진은 더 선명하고 완벽한 이미지보다, 누군가의 삶과 기억이 담긴 사진이 더욱 가치 있게 남지 않을까 생각한다.책을 펴면 “『AI 시대의 사진』을 읽기 전에 이어지는 사진들을 봐주세요. 그리고 각각의 사진들이 전달되는 이야기와 느낌을 떠올려 주세요. 이 중에는 인간이 찍은 사진도, AI가 생성해 낸 이미지도 있습니다. 한눈에 구분이 가나요?” 이렇게 적혀있다. 인간은 늘 그래왔듯이 기술과 문명을 함께 발전시켰다. 그러한 기술과 문명의 발전은 인간이 잃어버리고, 잊어버린 것들을 다시금 끄집어 내게 한다. 그런 면에서 AI 시대의 사진 또한 빛의 속도로 최첨단의 시대를 지나가고 있는 우리에게 인간이기에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감성들을 전달해 준다. AI가 그려내는 이미지는 인간의 상상을 불허한다. 그리고 원작과 위작의 구분도 어려워졌다. 그럼에도 저자가 말하는 사진의 오래된 미래는 인간에게 더 많은 이야기를 전해준다. 저자 김경훈은 한국인 사진기자 최초 퓰리처상 수상자이다. 저자는 재난 현장과 보도 현장을 수년 동안 누비면서 담아낸 사진들을 통해 AI가 만들어 내는 이미지와 사진기를 들고 실재 현장에서 찍은 사진과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고 강조한다. 사진이라는 것이 사진을 찍는 누군가에게는 그 순간이 여러 감정들로 인해 초점과 구도와 모든 것이 달라지기 때문에 셔터를 누르는 순간마다 새로운 세계를 마주하게 된다. 그럼에도 생각하지 않은 결과를 받아 들기도 하고, 그 안에는 만난 시간의 흔적과 작가의 감정은 오롯이 남아 더 깊은 세계로 이끈다.좋은 사진 사진은 완벽함보다는 그 사진 속에 들어있는 정과 사연이 들어 있어 함께 공유하고픈 순간들을 남기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사진은 찰나의 시간 속에 담긴 많은 의미가 응축되어 그것이 영원의 시간을 공유하기 때문에, 더 가치 있고 더 아름다운 것인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살아온 이야기를 사진이라는 매개체로 이어주고 있다. AI가 만들어 낸 완벽한 이미지 생성 기술은 더욱더 완벽해지고, 더 많은 발전을 가져올 것이다. 그러나 AI가 절대 만들어 낼 수 없는 사진은 더욱 인간의 곁을 지켜낼 것이다. 그 사진이라는 하나의 공간 안에 여전히 누군가를 기억하고픈 누군가가 자리하고 있기에 사진은 계속해서 그 자리에서 명맥을 유지할 것이다. 이 책은 많은 이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매일 올라오는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들이 SNS를 점령할지라도, 카메라를 들고 직접 호흡하며 찍어낸 사진들은 그 어떤 것으로도 대체할 수 없음을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된다. 수많은 사진의 홍수 속에서 어쩌면 이 책은 다시금 아날로그의 감성과 더불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자신을 다시금 되돌아보게 하는 책으로 나만의 진정한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주 고마운 책으로서 일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0/27/cover150/k0621381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02759</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판도라 킴 저의 『운명을 바꾸는 감정의 비밀』 을 읽고 - [운명을 바꾸는 감정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92916</link><pubDate>Sat, 23 May 2026 13: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929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653&TPaperId=172929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6/5/coveroff/k8221376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653&TPaperId=172929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운명을 바꾸는 감정의 비밀</a><br/>판도라 킴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판도라 킴 저의 『운명을 바꾸는 감정의 비밀』 을 읽고꾸는 감운명을사람에게 있어 감정의 힘이란 무서울 수밖에 없다. 생활속에서 수시로 일어나는 감정의 기복을 어떻게 잘 다스릴 수 있느냐에 따라서 생활패턴이 좌우될 수 있기 때문이다. 평소에 이 감정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얼마든지 좋고 나쁘고 분위기를 조절할 수 있다고 한다면 자신의 생활에서 어쩌면 가장 중요한 잣대라 할 수 있다. 하지만 감정은 딱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매우 유동적이라는 점이다. 희노애략 등 수도 없이 많은 종류의 감정들이 예고 없이 나올 수 있다는 사실이다. 바로 이러할 때 어떻게 대처할 것이냐 하는 것도 하나의 고민거리라 할 수 있다. 긍정적인 감정들은 그래도 즐겁게 수용할 수 있겠지만 부정적인 감정들도 살아가는데 있어서 많이 발생한다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점이다. 이래서 우리 인간사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운명을 다스리는데 이 운명을 개척하고 바꾸는데 필요한 나름의 노력과 자세가 필요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스스로 감정을 통제할 수 있다고 믿지만 대부분 감정에 구속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감정은 자신의 선택에 대한 불안과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에 대한 강박, 관계에 대한 불확실, 경쟁사회에서의 존재감, 타인과의 비교, 질투나 시기와 같은 상대와의 관계나 믿음 부족으로 스스로가 만든 상상의 결과물 등이 감정으로 나타난다고 볼 수 있다. 모든 감정엔 욕구나 욕망이 담겨있다. 우리가 가장 일반적으로 많이 추구하는 행복 또한 마찬가지가 아닐까?. 인간은 더 자주 행복하고 행복이 지속되기를 원한다. 하지만 행복도 감정 상태인 것이다. 행복은 외부를 통해 전달되지는 않는다. 행복하기 위해선 행복을 가로막는 걸림돌을 제거하고 지금 행복해지는 방법을 배워야만 한다. 감정을 이해하고 다루는 방법을 통해 행복에 다가서는 것이다.감정을 이해하는 순간, 바로 삶의 방향이 바뀐다. 《운명을 바꾸는 감정의 비밀》은 우리가 그동안 ‘통제해야 할 대상’으로만 여겨왔던 감정을, 오히려 인생을 설계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로 재정의하는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책은 감정을 단순히 분석하거나 억누르는 방식에서 벗어나, 감정의 본질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본격적으로 제시한다. 저자 판도라 킴은 감정을 에너지의 흐름으로 바라보며, 무의식을 정화하고 의식을 확장할 때 인간은 기존의 운명에서 벗어나 전혀 다른 삶의 궤도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특히 유튜브,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감정을 다루는 구체적인 메커니즘과 내면 치유의 과정을 현실적인 언어로 풀어낸 점이 매우 인상적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단순한 위로를 넘어, 스스로를 사랑하고 삶을 주도적으로 바꿀 수 있는 감각을 얻게 되리라 확신한다.“당신이 원했던 모든 감정을 만들어낼 비밀이 실재로 존재한다!”는 메시지는 이 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br>감정을 바꾸는 것이 곧 삶을 바꾸는 일이라는 깨달음과 함께 나 자신이 원하는 감정을 새로이 만들어낼 수 있는 비밀을 이 책을 통해 찾을 수 있다면 최고의 시간이 아닐까 생각해본다.그렇게 하여 즐겁게 인생 2막의 시간을 행복한 시간으로 장식해 나갈 수 있으리라는 자신감을 갖게 되면서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6/5/cover150/k8221376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60563</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다크모드 저의 『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을 읽고 - [인류학적 오답 연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76632</link><pubDate>Thu, 14 May 2026 18: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766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7054&TPaperId=172766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0/91/coveroff/k9821370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7054&TPaperId=172766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류학적 오답 연구</a><br/>다크모드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다크모드 저의 『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을 읽고전국 각지 문화센터를 비롯하여 각종 SNS 등을 통하여 각종 인문학 관련 강좌가 성황을 이루고 있다. 주로 바쁜 직장생활로 인하여 놓치게 된 관심분야나 취미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내용으로 많이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부담없이 나이 든 사람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다. 주로 우리 인간에 관련한 모든 내용들이 주로 관련되어진다 할 수 있다. 역시 중심은 문학과 예술 관련 직 간접 활동이라 할 수 있다. 인문학은 인간과 인간의 근원, 내면의 본질과 가치를 사상과 문화를 통해 탐구하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인문학은 인간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든 일을 대변할 수 있다. 그런데 우리가 아는 인문학은 대부분 따뜻한 감정 관계의 인문학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따뜻한 감정의 인문학이 어떻게 위험한 인문학 모습으로 보여주고 있는지 보통 우리로서는 알아보거나 알아내기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그동안 베일에 가려있었던 인간의 위험한 발상이 어떻게 현상을 왜곡하고 있는지를 다루기 쉽지 않았던 문제들을 소재로 디테일하게 표현한다. 정의와 폭력으로 포장된 형벌, 통제와 역설로 얼룩진 감옥, 완벽과 균열의 경계선을 넘나는 완전범죄, 그리고 해답을 찾지만 재앙을 일으키는 전쟁무기를 중심으로 인간이 반복해온 오류의 기록을 집요하게 추적한다. 마치 아주 신나는 영화를 보는 것처럼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게 한다.생각은 자유지만 통제는 예외다. 인간은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을 것이란 특별한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다. 이는 인류문명을 발전시킨 원동력이었지만 오류를 무시할 수 있다는 자만심도 가져왔다. 인문학에 대한 접근은 무오류의 인간을 위한 것이 아니다. 인간이기에 수많은 실패를 통해 하나의 결과를 완성한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선택은 끊임없이 반복될 것이다. 왜 우린 실수를 반복하고 엉뚱한 곳에서 무너지는가? 우린 결코 내면의 패턴을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불안과 두려움은 단지 감정에 불과한 것일까? 오히려 감정은 인문학적 사유에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감정의 동요에 의해 이성과 합리적 생각이 무너지고 전혀 다른 인간의 형태를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죽음과 형벌은 사회가 죄인을 어떻게 보았는지, 권력이 고통을 어떤 방식으로 사용했고, 정의를 말하면서 어디까지 폭력을 정당해 왔는지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지식 유튜버 ‘다크모드’는 이 책에서 역사, 범죄, 전쟁, 심리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인간이 반복해온 ‘판단 착오’를 집요하게 추적한다. 그리고 묻는다. 우리는 과연 얼마나 이성적인 존재였는가, 그리고 지금은 정말 달라졌는가. 흥미로운 점은, 이 책이 단순히 인간의 어리석음을 폭로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히려 가장 위대한 천재와 거대한 제국조차 사소한 오만과 착각으로 무너졌다는 사실은, 완벽하지 못한 우리에게 묘한 위로를 건넨다. 실수는 실패의 증거가 아니라, 인간이라는 증거일 뿐이라고. 지식을 쌓는 것이 아니라, 시선을 뒤집는 책이다. 읽고 나면, 세상을 바라보는 기준이 이 책을 읽기 이전과는 ᄆᆞᆭ이 달라지면서 더 많이 성숙되어 있으리라 확신한다. 그 만큼 인문학 지식도 확장되리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강력하게 권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0/91/cover150/k9821370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909184</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맛있는테이블 저의 『오늘도 맛있게 덧밥』 을 읽고 - [오늘도 맛있게, 덮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66459</link><pubDate>Sat, 09 May 2026 16: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664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535&TPaperId=172664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9/80/coveroff/k8621375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535&TPaperId=172664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도 맛있게, 덮밥</a><br/>맛있는 테이블 지음, 박원민 사진, 육정민 / 참돌 / 2026년 04월<br/></td></tr></table><br/>맛있는테이블 저의 『오늘도 맛있게 덧밥』 을 읽고살아가는 재미 중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고,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의 종류가 있겠지만 나 개인적으로는 먹는 것을 빼놓을 수가 없다. 아니 무엇보다도 가장 우선 순위 제 1로 놓고 있다. 왜냐하면 먹지 않고는 살아갈 수가 없고, 특히나 살아가는 재미 중 가장 으뜸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벌서 내 나이 칠십이 넘어 작은 나이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식성을 보면 놀라울 정도로 무섭다. 한 끼니로 굶으면 어떻게 되는 것처럼 참기가 힘이 들 정도이다. 그리고 먹을 때가 되면 마치 가장 왕성한 식욕을 자랑할 때의 40-50대의 식욕 이상을 소활해내기 때문이다.이게 좋은지 나쁜지 모르겠지만 어떻든 식욕이 좋은 것은 괜찮은 것 같다.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은 그 어떤 것이든 전혀 가리는 것이 없다는 점이다. 남들이 좋아하지 않고, 가리는 음식들도 나에게는 전혀 괜찮은 음힉이니 이것은 최고의 장점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그런지 젊을 때의 몸무게가 83kg 이상 나갔던 적도 있었을 정도였다. 지금은 나이도 있고 해서 많이 절제 해서 그러는지 65kg 이하로 유지하고 있다.하지만 모든 음식, 특히 밥, 국, 반찬을 고루 맛있게 먹고 있다. 그래서 50년 가까이 정성껏 뒷바라지 해준 집사람에게 감사를 드린다.세 딸을 낳고 키우면서도 하루도 빠짐이 없이 집밥과 함께 국과 손수 반찬을 버물러 정성껏 마련해 주엇끼 때문이다. 물론 다양성은 떨러지지만 가끔 덮밥도 간간이 섞여 있었지만 아직까지 배달 음식은 거의 없었다 하여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만큼 철저한 밥과 국, 반찬의 철저한 원칙주의였던 것이다. 이런 원칙이 깨어진 것이 요 근래였지만 어쨌든 최고 식단이 아니었나 확신을 한다. 깨어진 것은 서울에 있는 딸에게 외손자가 생기면서 외손자 돌보미로 집사람이 참여하면서 나도 어쩔 수 없이 딸집에 함께 거하게 되었다. 아무래도 요즘 젊은 층은 식성은 우리하고 많이 다르다 보니 배달 음식을 많이 시키고, 우리같이 밥과 국, 반찬에 주로 의존하지 않다 보니 우리의 지금까지 식성이 많이 혼란이 오게 된 것이다. 서울에 와서는 여러 외식도 많이 나가다 보니 어쨌든 뒤죽박죽이 된 것도 있지만 이제 예전의 음식문화가 그리울 때가 있다. 바로 이러할 때 이 책자를 보고서 참으로 반가웠다. “오늘도 맛있게, 덮밥 어떠세요?”사계절의 맛을 담은 다채로운 덮밥으로 행복한 밥상을 꿈꾸게 만들게 하는 소개 책자였다!집밥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기는 방법을 담은 착한 레시피북 두 번째 시리즈 였는데 참으로 좋았다. 바로 집사람과 딸에게 소개하면서 시간날 때마다 먹고싶은 메뉴 골라서 도전해보도록 주문하였다.열어보면 다 먹고 싶은 집밥 메뉴들이다!고민거리만 잔득 생겼다.하지만 무한 행복하다!요리에 즐거움을 더하는 《오늘도 맛있게, 덮밥》으로 오늘도 웃음이 떠나지 않는 행복한 식탁을 만들었으면 하는강력한 바람이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9/80/cover150/k8621375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098062</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권종렬 저의 『산상수훈 언덕에서 말씀듣기』 를 읽고 - [산상수훈 언덕에서 말씀 듣기 - 삶의 자리를 바꾸는 예수의 말씀 13]</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62669</link><pubDate>Thu, 07 May 2026 14: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626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7413&TPaperId=172626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88/96/coveroff/k7321374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7413&TPaperId=172626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산상수훈 언덕에서 말씀 듣기 - 삶의 자리를 바꾸는 예수의 말씀 13</a><br/>권종렬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04월<br/></td></tr></table><br/>권종렬 저의 『산상수훈 언덕에서 말씀듣기』 를 읽고사람이란 오래 살다 보니 귀한 인연이란 것이 이렇게도 연결이 되어지는 것을 참으로 신비스럽다는 것을 새삼 느껴본다.&nbsp;올해 나이가 일흔 두 살이 되었으니 인생 후반부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nbsp;그런데 주변의 좋은 사람을 만나서 온세계 만인의 공통 베스트셀러라 할 수 있는 필독서인 성경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추천받아 공부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nbsp;단기간의 몇 시간이 아니라 8개월 코스로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에 의해 운영되는 교육인 것이다.오래 전부터 언젠가는 성경에 대해 알고 싶었는데 그 꿈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게 되었던 것이다.&nbsp;그것도 아주 학교에서 실시하는 교육처럼 일주일에 3일간 실시하는 교육프로그램에 의해서 말이다.&nbsp;처음에는 솔직히 어색하고 조금 어렵게 느끼기도 하였지만 시간이 진행할수록 관심과 함께 점차 관심과 함께 천국말씀에 대한 그리고 온갖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언젠가는 반드시 성취의 모습으로 보여주는 그 실체가 신비스러운 것이었다.그러면서 나 자신도 열심히 천국말씀 공부에 매진하고 싶어진다.&nbsp;아울러 더 열심히 정성을 다하여 기도도 올리고 싶어진다.&nbsp;이렇게 열심히 천국말씀 성경공부를 열심히 임하면서 기도도 드리는 나 자신에게 저자의 이 책을 만난 것은 또 하나의 아주 귀한 만남의 인연이라 할 수 있다.&nbsp;난생 처음으로 대하면서 공부하는 입장에서 여러모로 생각도 해보는 우리나라 기독교계의 모습도 들어보았다. 아무래도 문제는 바로 초심을 벗어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본다.&nbsp;결국은 원래 처음의 모습으로 돌아가서 새로이 시작한다면 오늘날과 같은 서로 분열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다.바로 그 해답이 이 책에 다 나와있다 할 것이다.바로 산상수훈 언덕에서 예수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생각한다면 말이다.예수님과 함께 걸음의 무게를 무겁게 하면서도, 도리어 발걸음을 가볍게 하는 산상수훈의 말씀의 깊이가 책에 다 담겨 있다.&nbsp;한 페이지를 넘길 부끄러워 숨고 싶은 마음으로 회개하는 마음을 허락하신다.&nbsp;하나님의 말씀을 오해하고 있던 것이 얼마나 많은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며, 예수님께서 산 위에서 말씀하시고 싶으셨던 것들, 미래의 주의 자녀들에게 말씀하시고 싶으셨던 것을 논리적이고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저자는 산상수훈을 13가지로 나눠서 설명하는데,&nbsp;행복, 목적, 생명, 결혼, 진실, 저항, 진심, 기도, 믿음, 세움, 신앙, 방향, 지혜이다.나같이 처음 출발하는 천국 말씀 공부하는 자세로 임한다든지 산상수훈 언덕에서 예수님과 함께 하려는 시간을 상기하면서 그 가르침대로 힘차게 살아갈 수 있다면 되는 것이다.이 책은 바로 하나님 나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백성의 가치 선언이며, 산상수훈 언덕으로 나아가 다시 듣는 실천적인 성경 읽기라 할 때 우리 신앙인들이 반드시 읽고서 생활슥의 습관실천으로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nbsp;결국은 신앙인 스스로가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그리스도 나라에서 천국말씀을 바탕으로 함께 다 같이 거할 때 누구나 할 것 없이 복 받는 사람이라 하였다.&nbsp;그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인가?*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88/96/cover150/k7321374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889686</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에다 신 저의 『도해 중동 전쟁』 을 읽고 - [우에다 신의 도해 중동전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55368</link><pubDate>Sun, 03 May 2026 16: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553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030922&TPaperId=172553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975/60/coveroff/k7420309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030922&TPaperId=172553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에다 신의 도해 중동전쟁</a><br/>우에다 신 지음, 강영준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5년 08월<br/></td></tr></table><br/>우에다 신 저의 『도해 중동 전쟁』 을 읽고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뉴스거리가 채워지나 했더니 요즘은 거의가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이스라엘, 미국과 이란, 레바논 침공 관련 뉴스가 대부분을 장식한다. 처음엔 두려움에, 흥밋거리에, 관심도 많이 기울였지만 지금은 하도 반복되는 시나리오 같은 내용같아서인지 그렇게 별로인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 물론 해당 당사국은 물론이고 피해를 당해야 하는 각 국가의 사정들은 엄청난 스트레스나 긴장으zl로 다가올테지만 그 키를 쥐고 있는 미국이나 이란 등 당사자의 지도자들의 모습은 우리들에게 확실한 믿음을 주지 못하는 것 같다.이와 같이 역사적으로 전쟁은 여려 이해관계 득실이 걸려있기 때문에 한 번 발발하면 그 해결관계가 결코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특히 중동 지역으로 팔레스타인 분쟁의 역사를 보면 그렇다. 지금까지 여전히 끝나지 않는 중동 팔레스타인 분쟁의 역사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조금 상세하게 알 필요가 있는 것이다.그냥 말로만이 아니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면 그 얼마나 좋을 것인가 상상해본다. 물론 영상이나 화면으로 볼 수 있지만 이것도 볼 때만 효과가 있는 단점이 있는 것이다. 이 번에 직접 손으로 그려서 표현해낸 일러스트로 상세하게 해설해낸 책자가 나와 너무나 좋다.. 중동은 지정학적으로나 자원 측면에서 세계의 주목을 받는 지역이다. 석유와 천연가스 자원의 보고이자, 종교적 갈등과 민족 간 분쟁이 끊이지 않는 정치적 화약고로도 불리며, 국제 사회에서 중동 정세의 변화는 전 세계 경제와 외교, 안보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특히 2020년대 들어 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 간의 관계 개선 시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충돌 재점화, 그리고 미국의 중동 개입 축소 등 다양한 변수가 맞물리며 중동 정세는 그 어느 때보다 복잡하게 흘러가고 있다.이 책은 복잡하게 얽힌 중동의 비극적 역사를 군사 전문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우에다 신 저자의 정교한 도해(圖解)를 통해 입체적으로 재구성한 밀리터리 역사서로 1948년 이스라엘 건국으로 시작된 제1차 중동전쟁부터 제4차 중동전쟁, 나아가 레바논 침공까지 두 진영의 장비, 병기, 전투의 추이를 그려내고 있다.1948년 이스라엘 건국으로 시작된 제1차중동전쟁에서부터 제4차 중동전쟁까지, 나아가 레바논 침공까지 이스라엘과 아랍 두 진영의 장비, 병기, 전투의 추이를 군사 일러스트레이터의 일인자 일본의 우에다 신이 긱접 그려낸 작품집인 것이다.책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그 동안 수많은 책을 대해왔지만 이렇게 상세한 세필을 사용하여 상세하게 전쟁에 사용한 모든 전쟁 도구를 나열해 마치 개시 명령을 기다리고 있는 듯하게 만드는 밀리터리 일러스트레이터의 일인자 우에다 신이 그려내는 최초의 중동전쟁 도해집이다!아라비아 반도 주변의 오랜 역사와 중동전쟁의 과정, 전쟁 중에 사용되는 각종 병기의 종류와 사용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놓칠 수 없는 아주 훌륭한 최고의 선물 책자가 되리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975/60/cover150/k7420309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9756078</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동엽 저의 『AI 시대, 다정함이 힘이다』 를 읽고 - [AI 시대, 다정함이 힘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54120</link><pubDate>Sat, 02 May 2026 20: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541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403&TPaperId=172541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33/coveroff/k8521374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403&TPaperId=172541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 다정함이 힘이다</a><br/>이동엽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이동엽 저의 『AI 시대, 다정함이 힘이다』 를 읽고나이가 꽤 들어 인생 후반부에 살고 있는 나에게 AI 시대라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것이었지만 현실적으로 도래하여 벌써 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nbsp;이제 스마트폰이 전 국민 개인폰이 되면서 그 누구나 할 것 없이 언제 어디서나 모든 정보를 그 즉시 열람하고 탐색하며 확인할 수 있는 세상이 된 것이다.&nbsp;정말 편리하고 신속하게 정보를 얻고 활용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nbsp;당연히 AI 시대에 필요한 기본 정보 기술을 익히는 것을 필수적으로 필요하리라 믿는다.&nbsp;기본적인 소양을 갖추었을 때 그 뒤로 이어지는 각종 세부적인 기술들을 익혀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그런데 이 과정에서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점 하나가 있다. AI시대라며 정보화시대이기 때문에 오직 정보기술의 최우선을 강조하다 보면 사회활동의 기본 뼈대인 인간관계를 소홀하기 쉽다는 점이다.&nbsp;건전한 인간관계를 갖기 위해서는 평소의 생활 속에서 연습이나 생활 습관 없이는 잘 되지 않기 때문이다.&nbsp;그러기 때문에 평소에 대화를 통해 소통을 하는 것, 인간적인 위로외 격려를 행하는 것, 서로의 마음을 위해주는 마음을 갖는 것, 이웃에 대한 사랑과 봉사하기 등 사람에 대한 관계의 친절함과 소중함을 갖는 등 다정함의 존재라는 사실을 스스로 갖추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nbsp;즉, AI가 절대 갖지 못하는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고유한 특질을 미리 갖출 수 있다면 최고의 멋진 모습일 수 있기 때문이다.저자도 바로 이 점을 책에서 특별하게 언급하면서 강조하고 있다.AI기술은 앞으로 더욱 더 고도의 발전이 더 되어 가더라도 우리 인간의 태도에 의한 꽌계는 바꿔질 수가 없이 오히려 더욱 더 돈독해지면서 친밀도가 강화되어 가리라 믿기 때문이다.&nbsp;결국 사람사이의 다정함의 소통관계가 더욱 돈독해진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nbsp;그렇다면 AI시대에 있어서의 사람끼리의 다정함의 강도는 순간순간의 단순한 친절의 모습이 아니라 삶의 원칙으로 당연하게 나타날 수 있도록 되어야만 할 것이다.&nbsp;따라서 아무리 AI시대라 할지라도 오히려 더욱 더 예전시대로 돌아간 듯한 모습으로 아예 언어보다도 비언어적인 요소가 중요시해졌다.&nbsp;말하는 태도, 어투 등이 제일 중요해진 시대가 된 것이다.&nbsp;이 책에서 친절은 행동이고 다정함은 태도라고 했다.&nbsp;철학자 에리히 프롬은 사랑을 무엇을 얻기 위한 태도라고 보았다.&nbsp;사랑하는 자신에게 다정하게 대해주어라고 말한다.&nbsp;온 세상을 다 찾아봐도 제일 중요한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nbsp;세상에서 내편이 되어 줄 수 있는 사람도 바로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nbsp;그러니, 그 그 다정함을 나 자신에게 쓰는 연습을 먼저 해보면 좋겠다.‘나 자신에게 관대하라.&nbsp;작은 실수는 쓰담쓰담 해주어라.&nbsp;위로와 격려해줄 사람도 나 자신 밖에 없다.&nbsp;그리고 나 자신을 사랑하자.&nbsp;나 자신을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된다.&nbsp;그 누구도 나 자신에게 함부로 대하게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nbsp;나 자신은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존재이다.&nbsp;그러니, 사람하고 아껴주자.&nbsp;그리고, 나 자신을 신뢰하고 믿어주자!’나 자신을 믿어주는 마음이 바로 상대방을 믿어주는 마음이 되어 서로을 믿어주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다정함이라는 긍정의 강함을 만들었으면 좋겠다.&nbsp;AI가 절대 대신할 수 없는 단 하나의 능력, 다정함! 그 얼마나 위대한가?우리 인간만이 가질 수 있고 해낼 수 있는 가치 태도이다.&nbsp;나 자신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하자.&nbsp;이 모든 걸 해내면 당신은 당신은 긍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nbsp;당신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태도를 가지기만 하면 된다.&nbsp;다정함은 나를 지켜주는 힘이고 기준이 되어주리라 확신한다.&nbsp;우리 함께 다정함으로 멋진 신뢰라는 믿음의 관계를 적극적으로 창조해내자!*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33/cover150/k8521374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73353</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심정섭 저의 『AI시대 부모가 할 일』을 읽고 - [AI 시대 부모가 할 일 - AI 부작용 예방부터 지금 당장 실천해야 할 19가지 생존 로드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53465</link><pubDate>Sat, 02 May 2026 11: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534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7632&TPaperId=172534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0/69/coveroff/k5721376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7632&TPaperId=172534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 부모가 할 일 - AI 부작용 예방부터 지금 당장 실천해야 할 19가지 생존 로드맵</a><br/>심정섭 지음 / 진서원 / 2026년 04월<br/></td></tr></table><br/>심정섭 저의 『AI시대 부모가 할 일』을 읽고AI시대를 맞이하여 도대체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공부를 시켜야 어떤 능력을 키워야 아이들이 미래에 살아남을 수 있을까? 라고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 많은 학부모님께 아주 관련 좋은 책자가 나왔다!&nbsp;AI(인공지능)에 이어 제미나이, 쳇GPT, 퍼플렉시티, 뤼튼과 같은 다양한 생성형 AI 등장은 우리 성인의 눈을 휘둥그레 하게 만들고 있다.&nbsp;하지만 이것들이 바로 생활속에 사용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아주 편리하게 신속하게 활용하게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바로 이것이 우리의 삶을 완전히 변혁시키고 있다고 할 수 있다.그런데 문제는 우리 부모들과 어른들이 과연 얼마나 이러한 AI시대를 받아들이고 그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솔직히 말해 그렇게 많지 않다는데 문제점이 크다는 점이다.&nbsp;매스컴이나 사회에서의 많은 변화를 이야기하지만 가정에서의 변화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현실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가정에서의 한 두명의 자녀를 두고 있는데 대부분 학교 교과 성적을 최고 우위에 두고 있다보니 자연스레 패턴이 취미나 적성 위주보다는 성적위주 학습이 되기 쉽다는 점이다.&nbsp;그렇게 보면 예전과 달리 변화될 조짐은 보이지 않는 것이다. 책에서 저자는 강조한다.AI에 종속될 것인가? 아니면 AI를 부빌 것인가?라고 말이다.그 결정적 시기를 13세 이전으로 이야기한다. 그 만큼 부모의 자녀 교튝에서 시기가 중요한 것이다.&nbsp;빠를수록 중요한 것이다.&nbsp;예전에 화려하게 각광받던 직업들이 이제는 별로이고, 점차 실직자가 되어가는 현 시대, 미래시대로 가고 있으니 우리 부모로서 가장 큰 고민은 우이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는 어떤 역량이 필요할까? 일 것이다.&nbsp;바로 여기에 대치동 1타 강사 출신의 대한민국 최고 교육 전문가의 시원스런 제안을 통해 배워 자기 것으로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이다.&nbsp;저자의 핵심철학은 AI시대를 맞이하여 가장 인간다워지는 교육을 해야하고&nbsp;학부모는 아이의 학습을 감시하는 역할이 아닌AI를 함께 배우고 활용하는 공동 학습자가 되어야한다고 조언한다.&nbsp;요즘은 아이들이 문제풀이도 AI에게 물어보고 리포트나 논문도 AI를 활용해서 쓴다고 할 정도로 AI에 대한 의존도도 높아지고 활용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nbsp;AI가 지식의 양으로 인간을 앞선 시대이므로 단순한 암기는 더이상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않을 것임이 저명해졌다는 사실이다&nbsp;대신 AI를 어떻게 결정하는 질문하는 능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갖춘 인간만의 존엄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에 질문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nbsp;우리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인 공감력과 예술적 감수성, 소통하는 능력, 도덕적 판단력 같은 부분에 대한 인간성과 창의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특별히 강조해야 할 것이다.중요한 것은 부모가 먼저 숙지하고 익힌 다음에 자녀와 함께 동행하는 모습이 매우 중요할 것이다.책에는 AI부작용 예방부터 지금 당장 실천해야 할 19가지 생존 로드맵이 상세하게 제시되어 있으니 책을 찹조하면 좋겠다.별책부록으로 AI공부부터 창업까지! 제미나이, 쳇헷, 퍼플랙시티 활용법도 제시되어 있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0/69/cover150/k5721376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06953</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음글벗 베이직콘텐츠렙 편저의 『마음글벗 세계 명시 필사』 를 읽고 -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세계 명시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39484</link><pubDate>Sun, 26 Apr 2026 15: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394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7000&TPaperId=172394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8/94/coveroff/k4821370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7000&TPaperId=172394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세계 명시 필사</a><br/>베이직콘텐츠랩 기획 / 베이직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마음글벗 베이직콘텐츠렙 편저의 『마음글벗 세계 명시 필사』 를 읽고필사의 시간!필사를 실제로 해보는 사람만이 느끼고 가질 수 있는 오묘한 쾌감이요 차분함이다.&nbsp;바로 이 감정이 있기에 자신의 모든 것을 기울여서 필사에 매진할 수 있는 것이다.&nbsp;따라서 중요한 것은 필사를 하는 대상과 도구, 내용, 주제 등이다,&nbsp;그냥 글쓰기와는 분명 다른 것이다.그냥 글쓰기는 그렇게 되는대로 자유롭게 써가면 되기 때문에 특별한 부담을 갖지 않고 적으면 된다.&nbsp;따로 관심을 두거나 생각을 갖지 않기 때문이다하지만 필사는 마음가짐부터 다져야만 한다.필사는 한 두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필사를 시작하기 이전의 마음가짐부터 시작한다고 보아야만 한다.&nbsp;그 의식으로 가득찬 가운데 각종 준비를 갖추고 나서 바른 자세 편안한 마음으로 대하여만 한다.바로 여기에서부터 온갖 정성이 들어간다.나만의 모든 것을 발휘하면서 삶의 리듬을 회복하는 ‘강력한 의식’의 발로라 할 수 있는 것이다.손끝에 힘을 주어 써 내려가는 동안 가빠졌던 호흡은 고르게 가라앉고, 날 선 감정은 부드럽게 정돈이 된다.&nbsp;자연스럽게 글씨도 정성스럽게 써질 수밖에 없다.그래서 필사는 단순한 ‘글쓰기 기술’이 아니라,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조용하지만 강력한 의식의 발로라 할 수 있는 것이다.이 책은 세계의 명시를 시니어의 감성을 보듬는 다섯 가지 테마로 정성껏 엮어졌다.&nbsp;명시 한 편은 칠십이 넘은 나의 가슴을 지금도 울렁거리게 만들 정도로 강력한 힘을 발휘하게 하면서 강하게 감동을 준다.“슬픈 사연으로 내게 말하지 말라/인생은 한낱 헛된 꿈에 불과하다고/잠자는 영혼은 죽은 것이니/ 만물은 겉모습 그대로가 아니다/우리가 가야 할 곳, 또한 가는 길은/ 즐거움도 슬픔도 아니며/오로지 내일이 오늘보다 낫도록/ 행동하는 것이 목적이요 길이다./이 세상의 넓은 싸움터에서/ 인생의 야영지에서 /말 못하고 쫓기는 짐승이 되지 마라/ 싸움에 이기는 영웅이 되어라”&lt;인생찬가&gt; --헨리 롱펠로 PP30-31&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책 읽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세요/ 지혜의 샘이니까요/웃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세요/ 영혼의 음악이니까요/사랑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세요/ 인생은 너무 짧거든요”&lt;인생의 시간&gt; -로버트 브라우님 pp50-51<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어떤가? 다시 젊음의 시대로 돌아가고 싶어지지 않는가?<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책에는 “이어지는 인생의 노래 / 마음에 머무는 감동 / 사랑과 이별의 목소리 / 자연과 함께하는 평화 / 희망과 위로의 언어”의 5개의 장으로 나누어 편집하였다.&nbsp;각 장의 제목은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주제와 의미가 분명하게 다가오도록 구성되어 아주 편하게 마음에 감동을, 영혼에 울림을 전하도록 되어 있어 너무너무 좋다.이와 같이 인생 후반부 시간에 시니어 힐링 세계 명시 감상과 필사와 함께 즐겁게 건강을 우선으로 생활해보기를 적극 추천해본다!&nbsp;최고 마음에 감동과 영혼의 울림이 가득한 행복의 세상이 펼쳐지리라 확신한다.&nbsp;*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8/94/cover150/k4821370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89420</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장은조 저의 『고전 격차』 를 읽고 - [고전 격차 - 미래를 보는 인문 고전 99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38250</link><pubDate>Sat, 25 Apr 2026 19: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382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403&TPaperId=172382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16/coveroff/k4221374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403&TPaperId=172382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전 격차 - 미래를 보는 인문 고전 99선</a><br/>장은조 지음 / 아이콤마(주) / 2026년 03월<br/></td></tr></table><br/>장은조 저의 『고전 격차』 를 읽고책과 함께 했던 시간들을 돌이켜본다.&nbsp;벌써 몇 십년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싸악 지나가건만 아직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건 왜일까?&nbsp;그만큼 책이 나에게 주는 따뜻한 위안이 크기 때문이다.&nbsp;참으로 환경이 어려을 때 책에 대한 그리움이 꽤 컸던 때 원없이 보고 싶고, 읽고 싶고, 갖고 싶고 할 때 그렇게 하지 못했던 것이다.&nbsp;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책에 대한 그리움을 갖게 되었고, 책에 대한 좋아함을 갈구하게 된 것이다.&nbsp;하지만 가정 환경이 여의치 못하여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집안이 기울면서 수업료마저 제때에 납부하지 못해 집에 돌려보내지기 일쑤였으니 책을 구할 용돈은 거의 확보할 수 없었던 것이다.&nbsp;시골에서 중학교까지 10km거리를 자전거나 도보로 다녀야 했지만 새책 한 권 구입 추억도 없을 정도의 어려움의 과정이었다,&nbsp;책을 보려면 학교 도서관을 이용해야 하였지만 집까지의 거리가 멀어서 그것도 쉽지가 않았었다.&nbsp;하지만 마음 속으로 책을 좋아하는 정신력은 항상 유지하고 있었다.&nbsp;그러한 마음들이 쉽지 않았지만 결국 서울에 있는 국비학교인 3년 무료인 철도고등학교에 합격하여 서울로 진학하게 되어 서울에서 전국에서 올라온 공부잘한 친구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게 되었고, 용둔이 생기면 서울 청계천 헌책방에 가서 읽고 싶은 책도 사서 볼 수 있는 여유도 가질 수 있었던 것이다.&nbsp;바로 이때 시간들이 나의 내적인 지적인 지식 함유가 많이 축적된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해본다.&nbsp;이것을 바탕으로 이어지는 한국방송통신대학 생활의 5개학과인 행정학과, 국어국문학과, 영어영문학과, 일본학과, 관과학과의 공부와 정규대학의 법학과 공부와 교직과정(일반사화과 교직), 중학교 현직교사와 수석교사 32년, 철도공무원 7년여를 봉직하면서도 거의 손에 책을 놓지 않고서 함께 해왔던 것이다.&nbsp;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책은 나의 일상이 되다시피 되고 만 것이다.책 한 권이 살 돈이 없었던 나였는데 이제는 나 있는 주변 모든 곳에는 책으로 넘쳐나고 있는 것이다.&nbsp;그리고 내가 움직이는 곳에도 반드시 책이 함께 하고 있다.&nbsp;아침 일어나면서 밤에 잠에 잘 때까지도 마찬가지 책이 옆에 하고 있다.&nbsp;집을 나서면 반드시 읽을 책을 펜과 함께 들고 나서 지하철에서도 읽게 된다.&nbsp;어디를 가서든지 손에는 반드시 책이 들려 있다.&nbsp;집에 와서도 마찬가지이고, 잠자리에 들 때까지 책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nbsp;이러다보니 지금도 나이 70이 넘었서도 문제없이 소화해내고 있다.&nbsp;내 개인 블로그 책 서평에 올려있는 것만 4 841편(2026,0425) 등재 되어 있다.&nbsp;현재도 주당 신간 1-2권 정도는 반드시 읽도록 노력하고 있다.&nbsp;이런 나 자신에게 이 책을 특별한 의미가 주어져 참으로 좋았다.&nbsp;그것은 그 동안 세월이 많이 흘러 그간 읽었던 알고 있던 책들과 내용들을 다시 상기시키면서 새롭게 공부로 다지는 아주 중요한 시간이 되었다는 점이다.&nbsp;저자가 34년간 고등학교 교단에서 학생들과 직접 호흡하면서 느꼈던 감정을 담고 끄집어내어 삶 속에서 발견한 고전의 가치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냈기에 그 가치가 더 있다.&nbsp;우리가 보통 고전은 어렵다는 편견을 이 책은 완전히 깨고 있다는 점이다.&nbsp;왜냐하면 실제 교사 출신 저자의 특별한 시선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nbsp;제목에‘격차(隔差)’라는 말 뒤에는‘문제’라는 말이 따라붙는다.&nbsp;‘소득 격차 문제’, ‘빈부 격차 문제’, ‘디지털 격차 문제’ 등과 같은 식이다.&nbsp;하지만 이제 우리는 ‘고전’에도 격차가 있음을 인정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nbsp;고전을 아는 사람과 고전을 모르는 사람 사이에는 생각의 격차가 존재하고, 인생을 대하는 근본적인 태도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nbsp;하지만 고전을 손에 드는 일이 결코 쉽지만은 않다.&nbsp;독서에 대한 부담과 시간 부족, 배경지식 부족 등의 이유로 고전은 마치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는 숙제와 같다. 그런데 바로 이 책은 진정 이 책은 이러한 고전에 대한 진입 장벽을 해소하고 누구나 쉽게 서울대 권장도서 100편을 포함한 국민 고전의 핵심에 빠르게 도달하고 체화할 수 있되, 독서 부담은 없는 책으로 기획되었다고 할 수 있다.&nbsp;특히 ‘하루 10분 고전 읽기 실천 가이드’, ‘고전 선택 기준’ 등을 제시하며 독서 입문자들이 궁금해하는 고전 독서법까지 친절하게 안내하기에 정말로 부담이 없게 대할 수 있게 한다.&nbsp;각종 수험 입시생에서부터 재학생은 물론이고. 직장인 은퇴자까지 모든 세대를 위한 고전 입문서로서, 고전이 주는 한 문장의 힘이 독자의 인생에 스며들기를 확실하게 기대한다.&nbsp;특별하게 나같이 책을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정말로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의 일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16/cover150/k4221374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71686</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안진섭 저의 『말씀따라 한 걸음씩』 을 읽고 - [말씀 따라 한 걸음씩 - 성경적 교회론의 신학과 실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24618</link><pubDate>Sat, 18 Apr 2026 18: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246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7389&TPaperId=172246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4/80/coveroff/k2121373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7389&TPaperId=172246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말씀 따라 한 걸음씩 - 성경적 교회론의 신학과 실천</a><br/>안진섭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03월<br/></td></tr></table><br/>안진섭 저의 『말씀따라 한 걸음씩』 을 읽고거리에 나가 걸어보면 정말 교회들이 참으로 눈에 많이 띈다.다들 나름대로 목사님의 건전한 목회관 아래 나름의 하나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 사랑의 정신을 전파하는 노력들에 경의를 표한다.이 책의 기록은 저자의 내려놓음의 미학, 개척의 야성이 공존하는 22년의 기록이다.&nbsp;건강한 교회 생태계 조성에 헌신하고 있는 저자는 분립개척된 세 교회가 매년 함께 집회하며 협동 사역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누는 교회 모델을 정착시키고 있다.&nbsp;신약성서학자로서 성경적 교회론을 충실한 교회를 교회답게 세워 간 22년의 기록이며, 파킨슨 발병에 대해 ‘내 약함 속에서 그리스도의 능력이 드러난다’는 말씀을 붙들고 교회의 본질을 다시 묻고 있다.&nbsp;혈연을 넘어 믿음으로 하나님의 가족을 이루는 공동체를 강조하며, 성경적 교제는 이타적인 사랑의 원리에 기초해야 하고, 각 성도에게 주어진 은사가 교회를 세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밝히고 있다.&nbsp;신학이 목회를 이끌어야 한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목회멘토링사역원과 꾸준히 관계를 맺고 정기적인 멘토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외형적 성장보다 내면의 회복과 영적 성숙을 강조하는 목회 철학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다.&nbsp;개인적으로 최근 성경공부를 하면서 여러 가지 느끼는 점이 참으로 많다.나이 70이 넘어서 그런 공부를 하여 뭐하려고? 하는 우려와 함께 며찰도 몇 시간도 아니고 8개월 과정이라니 더욱 더 놀란다.&nbsp;허나 공부를 하면 할수록 성경의 하나님 말씀의 예언과 성취가 반드시 이뤄진다는 진리의 말씀이라는 사실이다.&nbsp;바로 이 사실이 그 어떤 어려움이 닥치거나 힘들다 할지라도 이겨낼 수 있는 원동력이라는 사실이다.&nbsp;아하! 하나님 천국의 말씀인 성경 공부가 이렇게 정확하다면 한 번 투자해볼만 하지 않겠는가?&nbsp;각종 사단의 유혹이나 방해가 있을지라도 나 자신이 각심을 갖고 도전한 끝까지 완주하리라 다진해본다.&nbsp;바로 이 책이 좋은 것은 저자가 성경적 말씀에 충실하여 정통 교회론에 입각하면서 충실한 교회 세우기에 임하고 있다는 점이다.&nbsp;건강한 교회 생태계 조성에 헌신하고 있는 저자는 분립개척된 세 교회가 매년 함께 집회하며 협동 사역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누는 교회 모델을 정착시키고 있는 것이다.&nbsp;연대하고 상생하는 교회 현장의 예언적 길라잡이로서 오늘의 교회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하나님의 가족으로 ‘지금 여기’에 교회를 세워 가는 길을 보여 준다.&nbsp;한국 교회의 분열과 쇠퇴 현실을 직시하며, 교회의 생명력은 십자가 신앙에 달려 있음을 일깨우고 있다.&nbsp;주께서 곳곳에 그루터기와 남은 자들을 심어 두셨다는 희망을 전한다.&nbsp;실제로 새누리2교회는 마을에 뿌리내리고 소외된 이웃을 섬기며, 지역사회가 교회로 느끼게 하는 모범이기도 하다.&nbsp;더 나아가 작은 교회들과 연대하고 상생하는 하나님 나라 운동으로 발전되어야 한다는 예언적 길라잡이 역할도 하고 있다.&nbsp;성경을 공부하고 있는 나로서는 이 책을 통하여 너무너무 실제 교회현장에서 실무적으로 실천하는 모습으로 그대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참으로 좋은 시간이 되었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4/80/cover150/k2121373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48039</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김영애 저의 『이주민 선교현장 리포트』를 읽고 - [이주민 선교 현장 리포트 - 시대적 소명에 응답한 사람들의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24609</link><pubDate>Sat, 18 Apr 2026 18: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246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7692&TPaperId=172246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62/coveroff/k4521376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7692&TPaperId=172246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주민 선교 현장 리포트 - 시대적 소명에 응답한 사람들의 이야기</a><br/>김영애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03월<br/></td></tr></table><br/>김영애 저의 『이주민 선교현장 리포트』를 읽고우리나라의 인구 구조 문제가 심상치가 않다고 한다.&nbsp;특히나 젊은 층의 인구 수가 부족하다 보니 노동력의 보충과 아울러 적정 나이 대에 일어나는 혼인의 가정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게 쉽게 형성이 되지 않기에 문제가 발생할 수가 있는 것이다.&nbsp;이러다보니 그 대체 수단으로서 이를 보충하는 수단으로서 해외에서 들어오는 외국인들로 많이 보충되고 있다는 사실이다.&nbsp;실제로 시골에 가보면 이러한 모습을 직접 느껴볼 수가 있다.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노동자들이나 국제 결혼 대상자로서 외국인들이 많이 활용되고 있다는 시살이다.&nbsp;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이들을 상대로 하는 선교현장도 이루어지리라 상상해보지만 이렇게 오래 동안 무려 이주민 선교 30년, 환대의 길을 걸어온 암미 선교회 단체의 활동이 있었다니 정말 대단하다.결코 쉽지 않은 외로운 환경인 외지에 와서 살아야 하는 그들이었다.성경 속 나그네, 고아, 과부는 오늘 우리 곁에 누구를 가리키는가?&nbsp;데이터와 정보가 범람하는 시대에도 결코 AI가 흉내 낼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영역이 있다.&nbsp;바로 연결하는 힘이다.&nbsp;언어 차이 문화 차이로 벌어진 간극의 현장에서, 서툰 한국말 너머 존재의 무게를 읽어 내며 진정한 소통을 시작한 지 30년, 암미 선교회의 활동 현장에서의 그 기록은 나그네를 환대하고 동역자로서 함께한 고귀한 관계의 산물인 것이다. 그래서 정말 소중한 기록들인 것이다.&nbsp;정말 맞는 말이다. 실제로 체험을 통해 얻는 간증들은 산 울림으로 다가오면서 더욱 더 앞으로의 더욱 더 같이 어우러져 가야 할 하나의 한 국민으로서 사랑스러움으로 뭉쳐지게 만들고 있다.여기 기록한 소명자들의 이야기가 이제 이 땅에 임할 하나님 나라의 가장 따뜻한 풍경이 되고 있다.&nbsp;이주민의 동향을 읽는 일은 교회의 앞으로의 사명을 재확인하고 점검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세계화와 인구 구조 변화는 한국 사회를 다문화 현실로 이끌었고, 교회는 더 이상 단일한 울타리 안에 머물 수 없는 구조로 이미 바꿔져 버렸다.&nbsp;이주민 선교는 교회의 정체성과 미래를 가늠하는 거울이 되어, 새로운 선교적 응답을 요청한다.&nbsp;성경 속 나그네와 고아와 과부가 오늘날 이주 노동자, 다국적 가정, 유학생, 난민으로 우리 곁에 가짜이 와 있다고 할 수 있다.&nbsp;이주민인 그들의 존재는 우리 교회가 갱신해야 할 이유를 분명히 보여 준다고 할 수 있다.&nbsp;다국적 시대를 마주한 목회의 도전은 교회의 사명을 갱신하는 길이며 출발점인 것이다.&nbsp;우리 한국 교회도 이주민 선교 역사를 다음 세대를 향한 길잡이로 삼고서 역사적인 힘찬 출발을 행해야 할 것이다.주변에 많이 볼 수 있는 이주민들을 편하게 안아 주면서 함께 갈 수 있는 이주민 선교는 우리 교회가 꼭 해결하면서 목표로 가야 할 최고 지향점이 되었으면 하고 바래본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좋아요댓글0<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62/cover150/k4521376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36211</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