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노박사님의 서재 (노박사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책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책이 있는 곳이면 그 어디든지 사랑합니다. 항상 책을 통해서 내 자신 부족한 부분을 채워갈 수 있는 기회랄 갖기 때문입니다. 책을 사랑합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24 Apr 2026 02:39:30 +0900</lastBuildDate><image><title>노박사</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A_018.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노박사</description></image><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안진섭 저의 『말씀따라 한 걸음씩』 을 읽고 - [말씀 따라 한 걸음씩 - 성경적 교회론의 신학과 실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24618</link><pubDate>Sat, 18 Apr 2026 18: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246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7389&TPaperId=172246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4/80/coveroff/k2121373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7389&TPaperId=172246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말씀 따라 한 걸음씩 - 성경적 교회론의 신학과 실천</a><br/>안진섭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03월<br/></td></tr></table><br/>안진섭 저의 『말씀따라 한 걸음씩』 을 읽고거리에 나가 걸어보면 정말 교회들이 참으로 눈에 많이 띈다.다들 나름대로 목사님의 건전한 목회관 아래 나름의 하나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 사랑의 정신을 전파하는 노력들에 경의를 표한다.이 책의 기록은 저자의 내려놓음의 미학, 개척의 야성이 공존하는 22년의 기록이다.&nbsp;건강한 교회 생태계 조성에 헌신하고 있는 저자는 분립개척된 세 교회가 매년 함께 집회하며 협동 사역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누는 교회 모델을 정착시키고 있다.&nbsp;신약성서학자로서 성경적 교회론을 충실한 교회를 교회답게 세워 간 22년의 기록이며, 파킨슨 발병에 대해 ‘내 약함 속에서 그리스도의 능력이 드러난다’는 말씀을 붙들고 교회의 본질을 다시 묻고 있다.&nbsp;혈연을 넘어 믿음으로 하나님의 가족을 이루는 공동체를 강조하며, 성경적 교제는 이타적인 사랑의 원리에 기초해야 하고, 각 성도에게 주어진 은사가 교회를 세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밝히고 있다.&nbsp;신학이 목회를 이끌어야 한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목회멘토링사역원과 꾸준히 관계를 맺고 정기적인 멘토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외형적 성장보다 내면의 회복과 영적 성숙을 강조하는 목회 철학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다.&nbsp;개인적으로 최근 성경공부를 하면서 여러 가지 느끼는 점이 참으로 많다.나이 70이 넘어서 그런 공부를 하여 뭐하려고? 하는 우려와 함께 며찰도 몇 시간도 아니고 8개월 과정이라니 더욱 더 놀란다.&nbsp;허나 공부를 하면 할수록 성경의 하나님 말씀의 예언과 성취가 반드시 이뤄진다는 진리의 말씀이라는 사실이다.&nbsp;바로 이 사실이 그 어떤 어려움이 닥치거나 힘들다 할지라도 이겨낼 수 있는 원동력이라는 사실이다.&nbsp;아하! 하나님 천국의 말씀인 성경 공부가 이렇게 정확하다면 한 번 투자해볼만 하지 않겠는가?&nbsp;각종 사단의 유혹이나 방해가 있을지라도 나 자신이 각심을 갖고 도전한 끝까지 완주하리라 다진해본다.&nbsp;바로 이 책이 좋은 것은 저자가 성경적 말씀에 충실하여 정통 교회론에 입각하면서 충실한 교회 세우기에 임하고 있다는 점이다.&nbsp;건강한 교회 생태계 조성에 헌신하고 있는 저자는 분립개척된 세 교회가 매년 함께 집회하며 협동 사역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누는 교회 모델을 정착시키고 있는 것이다.&nbsp;연대하고 상생하는 교회 현장의 예언적 길라잡이로서 오늘의 교회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하나님의 가족으로 ‘지금 여기’에 교회를 세워 가는 길을 보여 준다.&nbsp;한국 교회의 분열과 쇠퇴 현실을 직시하며, 교회의 생명력은 십자가 신앙에 달려 있음을 일깨우고 있다.&nbsp;주께서 곳곳에 그루터기와 남은 자들을 심어 두셨다는 희망을 전한다.&nbsp;실제로 새누리2교회는 마을에 뿌리내리고 소외된 이웃을 섬기며, 지역사회가 교회로 느끼게 하는 모범이기도 하다.&nbsp;더 나아가 작은 교회들과 연대하고 상생하는 하나님 나라 운동으로 발전되어야 한다는 예언적 길라잡이 역할도 하고 있다.&nbsp;성경을 공부하고 있는 나로서는 이 책을 통하여 너무너무 실제 교회현장에서 실무적으로 실천하는 모습으로 그대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참으로 좋은 시간이 되었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4/80/cover150/k2121373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48039</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김영애 저의 『이주민 선교현장 리포트』를 읽고 - [이주민 선교 현장 리포트 - 시대적 소명에 응답한 사람들의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24609</link><pubDate>Sat, 18 Apr 2026 18: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246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7692&TPaperId=172246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62/coveroff/k4521376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7692&TPaperId=172246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주민 선교 현장 리포트 - 시대적 소명에 응답한 사람들의 이야기</a><br/>김영애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03월<br/></td></tr></table><br/>김영애 저의 『이주민 선교현장 리포트』를 읽고우리나라의 인구 구조 문제가 심상치가 않다고 한다.&nbsp;특히나 젊은 층의 인구 수가 부족하다 보니 노동력의 보충과 아울러 적정 나이 대에 일어나는 혼인의 가정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게 쉽게 형성이 되지 않기에 문제가 발생할 수가 있는 것이다.&nbsp;이러다보니 그 대체 수단으로서 이를 보충하는 수단으로서 해외에서 들어오는 외국인들로 많이 보충되고 있다는 사실이다.&nbsp;실제로 시골에 가보면 이러한 모습을 직접 느껴볼 수가 있다.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노동자들이나 국제 결혼 대상자로서 외국인들이 많이 활용되고 있다는 시살이다.&nbsp;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이들을 상대로 하는 선교현장도 이루어지리라 상상해보지만 이렇게 오래 동안 무려 이주민 선교 30년, 환대의 길을 걸어온 암미 선교회 단체의 활동이 있었다니 정말 대단하다.결코 쉽지 않은 외로운 환경인 외지에 와서 살아야 하는 그들이었다.성경 속 나그네, 고아, 과부는 오늘 우리 곁에 누구를 가리키는가?&nbsp;데이터와 정보가 범람하는 시대에도 결코 AI가 흉내 낼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영역이 있다.&nbsp;바로 연결하는 힘이다.&nbsp;언어 차이 문화 차이로 벌어진 간극의 현장에서, 서툰 한국말 너머 존재의 무게를 읽어 내며 진정한 소통을 시작한 지 30년, 암미 선교회의 활동 현장에서의 그 기록은 나그네를 환대하고 동역자로서 함께한 고귀한 관계의 산물인 것이다. 그래서 정말 소중한 기록들인 것이다.&nbsp;정말 맞는 말이다. 실제로 체험을 통해 얻는 간증들은 산 울림으로 다가오면서 더욱 더 앞으로의 더욱 더 같이 어우러져 가야 할 하나의 한 국민으로서 사랑스러움으로 뭉쳐지게 만들고 있다.여기 기록한 소명자들의 이야기가 이제 이 땅에 임할 하나님 나라의 가장 따뜻한 풍경이 되고 있다.&nbsp;이주민의 동향을 읽는 일은 교회의 앞으로의 사명을 재확인하고 점검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세계화와 인구 구조 변화는 한국 사회를 다문화 현실로 이끌었고, 교회는 더 이상 단일한 울타리 안에 머물 수 없는 구조로 이미 바꿔져 버렸다.&nbsp;이주민 선교는 교회의 정체성과 미래를 가늠하는 거울이 되어, 새로운 선교적 응답을 요청한다.&nbsp;성경 속 나그네와 고아와 과부가 오늘날 이주 노동자, 다국적 가정, 유학생, 난민으로 우리 곁에 가짜이 와 있다고 할 수 있다.&nbsp;이주민인 그들의 존재는 우리 교회가 갱신해야 할 이유를 분명히 보여 준다고 할 수 있다.&nbsp;다국적 시대를 마주한 목회의 도전은 교회의 사명을 갱신하는 길이며 출발점인 것이다.&nbsp;우리 한국 교회도 이주민 선교 역사를 다음 세대를 향한 길잡이로 삼고서 역사적인 힘찬 출발을 행해야 할 것이다.주변에 많이 볼 수 있는 이주민들을 편하게 안아 주면서 함께 갈 수 있는 이주민 선교는 우리 교회가 꼭 해결하면서 목표로 가야 할 최고 지향점이 되었으면 하고 바래본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좋아요댓글0<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62/cover150/k4521376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36211</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비만대사통합의학회 저의 『당질 팬데믹』 을 읽고 - [당질 팬데믹]</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11345</link><pubDate>Sun, 12 Apr 2026 04: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113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6043&TPaperId=172113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79/coveroff/k7821360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6043&TPaperId=172113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질 팬데믹</a><br/>비만대사통합의학회 지음 / 와이즈바디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비만대사통합의학회 저의 『당질 팬데믹』 을 읽고이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정말 귀하게 나와서 살아가고 있다.&nbsp;누구 하나 똑같은 사람 하나 없는 것을 보면 그저 신비함 자체 그대로일뿐이다.&nbsp;중요한 것은 바로 그 존재로움 자체로 최고 모습이라는 점이다.&nbsp;그렇다면 그 상태의 건강한 모습으로 당당하게 생활해 나가는 것이라는 점이다.&nbsp;역시 제일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 건강함 자체를 유지하는 일이다.&nbsp;우리가 인간으로서 제대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 첫째 조건이 건강함을 갖추는 일이기 때문이다.&nbsp;솔직히 이야기 해보면 아무리 지위나 명예가 높고, 재산이 많이 축적되었다 할지라도 건강이 뒷받침되지 못한다고 한다면 그 의미가 크지 못함을 알 수가 있다.&nbsp;그래서 건강을 모든 일에 있어 근본 바탕이라 할 수 있다.&nbsp;건강 관리는 누가 해주는 것이 아니다.&nbsp;결국은 개인 스스로가 가꾸고 평소 꾸준히 행하는 수밖에 없다.&nbsp;아무리 좋은 환경이 와도 건강이 뒷받침이 되지 않는다면 그 얼마나 억울하겠는가?&nbsp;자기 몸에 대한 평소 철저한 관리를 통해 예방은 물론 운동 등의 관리로서 사전에 각종 질병 등을 철저하게 예방을 하여 인생 후반을 최고 즐거움의 행복 시간으로 장식했으면 하는 바람이다.&nbsp;우리 현대인에게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대표적인 질병이 바로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이라고 한다.&nbsp;아무래도 이 질병은 우리 평소 식성과 관련하여 결국 늘게 된다는 점이다.&nbsp;'건강에 신경 쓴다'고 생각하면서도 점점 병들어 간다고 하면 문제가 심각하다는 사실이다.&nbsp;칼로리를 줄이고 지방을 피하며 현미밥과 채소를 챙겨 먹었지만, 오히려 체중이 늘고 이런 병이 늘어난다고 한다면 뭔가 문제가 있다고 진단한다.&nbsp;이렇게 진단한 저자들은 바로 ‘비만대사통합의학회’소속 한의사들이 수십 년의 임상 경험과 최신 대사과학을 집대성해 집필한 이 책『당질 팬데믹』은 저지방 신화가 어떻게 탄생했고, 왜 탄수화물·설탕·가공식품이 현대 만성질환의 진짜 원인인지를 역사적·과학적으로 추적하여 밝히고 있다.그렇다고 이 책은 단순한 다이어트 지침서는 아니다.&nbsp;독자가 스스로 몸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잘못된 건강 상식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건강 주도권을 되찾도록 안내하는 통합의학적 건강 지도서라 할 수 있다.전 세계적으로 비만·당뇨·심혈관질환 등 대사질환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당질 팬데믹' 시대이고, 지방이 건강의 적이라는 잘못된 통념이 수십 년간 지속되며 오히려 탄수화물·가공식품 소비가 급증되고 있기 때문이다.&nbsp;또한 '칼로리 줄이기'와 '덜 먹고 더 움직이기'라는 기존 공식이 왜 실패하는지에 대한 과학적 해명 부재한 상태이고, 인슐린 저항성을 모든 만성질환의 공통 뿌리로 파악하는 최신 대사과학의 대중화 필요성과 개인차를 무시한 평균적 지침을 넘어, N=1 맞춤형 건강 관리로의 패러다임 전환 요구할 시점에서 급히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출간한다 밝히고 있는 통합의학적 건강지도서라고 할 수 있다.&nbsp;책 내용도 1부 — 왜 우리는 병들었나? (역사·사회적 원인), 2부 — 대사 건강을 여는 과학 (인체 작동 원리), 3부 — 건강을 되찾는 실천 전략 (구체적 실행법), 4부 — 새로운 의학과 통합적 관점 (비판적 성찰)이다.&nbsp;결국 이 책이 제시하는 핵심 메시지 주장은 다음 세 가지로 볼 수 있다.&nbsp;첫째로 지난 50년간의 '저지방 신화'는 잘못된 가설에서 시작된 거대한 오류였으므로 지방은 무고였다는 사실이다.둘째는 인슐린 저항성이 만병의 뿌리다.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만성 염증은 모두 같은 뿌리를 가진 하나의 대사 문제라 할 수 있다.셋째는 N=1이 정답이다. 평균적 지침은 누구에게도 최적이 아니다.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스스로 데이터를 쌓는 것이 진정한 건강 관리의 시작이다라는 사실이다.어쩌며 수십 년간 우리가 믿어온 건강 상식은 틀렸을 수 있다면...바로 당장 지금부터라도 나만의 건강은 오직&nbsp;‘나 자신의 전문가’가 되어야만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한다는 사실이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79/cover150/k7821360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17903</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강현규 저의 『단종과 함께한 사람들』 을 읽고 - [단종과 함께한 사람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09936</link><pubDate>Sat, 11 Apr 2026 11: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099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963&TPaperId=172099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8/39/coveroff/k51213796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963&TPaperId=172099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종과 함께한 사람들</a><br/>강현규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강현규 저의 『단종과 함께한 사람들』 을 읽고CGV광명에서 설날 연휴를 맞이하여 간만에 딸들과 함께 가장 편안하게 "왕과 사는 남자" 영화 관람의 시간을 가졌다.&nbsp;최근 개봉되어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었고, 누적 관람수 1천만 명을 넘는 명화라 할 수 있다.조선왕조 6대 단종이 폐위 이후 상왕 과 노산군으로 봉해져 영월 청령포로 유배 보내져 그곳에서의 모습을 독특한 시각으로 연출을 통해 기존과는 다르게 접근한 특별하게 부각시켜 매우 감동적이었다역시 영화는 감독의 연출력과 상상력이 어떻게 작용하느냐에 따라 작품력에 끼치는 영향력이 절대적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어 참으로 좋았다&nbsp;또한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까지 조화를 이뤄내어 완벽한 명화 작품을 만들어내었기에 이렇게 전 국민의 호평을 받을 수 있지 않았나 생각 해본다비운의 단종 임금!&nbsp;모든 완벽한 승계조건을 갖추고 당당하게 문종을 이어 등극했지만 의지할만한 이끌어줄 만한 어른이 없었다&nbsp;그러다 보니 당시 권력에 욕심을 갖고 있던 수양대군에 의해 희생이 되는 계유정란이 일어나 단종은 상왕으로 노산군으로 하여 영월 청령포로 귀양을 보낸다.&nbsp;바로 이를 주도하는 인물이 한명회인데 지금까지는 칠삭동이로 자라서 권세가로 부각시킨데 비해 이번 작품에선 한명회의 역할을 무소불위의 힘을 통해 단종을 제거하는데 영향력을 발휘하게 하는 데 있다.특히 감동적인 것은 이홍위가 유배를 와 영월촌 백성들의 정성을 알게 되어 함께 식사를 하며 소통을 하는 장면인데, 이 연결 장면을 엄흥도라는 촌장이 하였고, 나중엔 단종의 시체까지 거두어들었다고 한다.장항선 감독 유해진 유지태 박지훈 배우의 열연이 돋보인 영화 관람으로 문득 영월 청렬포 장릉으로 떠나고 싶어진다3월6일부로 관객수 1천만 돌파를 이루었고, 이후 1천 2백만, 5백만까지 돌판하였다고 하니 역시 대단한 파워리 할 수 있다.&nbsp;가장 좋았던 것은 이 영향으로 우리 역사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 열기와 영월 탐방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이었다.바로 이런 영화 &lt;왕과 사는 남자&gt;의 전율을 감동적 서사로 완성하기 위한 책이 출간되었으니 바로 &lt;단종과 함께 한 사람들&gt;이다.영화가 찰나의 드라마를 통해 우리에게 뜨거운 눈물을 선사했다면, 이 책은 단종과 함께한 그들의 삶의 궤적을 끈질기게 추적하며 영화 그 이상의 깊은 울림을 완성한다.&nbsp;사람들은 흔히 그들을 비극의 주인공으로만 기억하지만, 사실 그들은 단 한 번도 자신이 지켜온 신념의 길에서 벗어난 적이 없는 진정한 주인공들이다.&nbsp;우리가 수백 년의 시간을 건너 이들의 이름에 다시 매달리는 이유는 그들이 보여준 삶의 태도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이다.&nbsp;그들은 권력의 향방에 따라 안위를 살피는 대신, 신의와 의리라는 잣대를 들고 스스로 인간의 도리를 증명해낸 고결한 실천가들이었다.&nbsp;이 책은 ‘단종애사’라는 슬픈 서사 이면에 숨겨진 ‘의리의 디테일’을 낱낱이 파헤치며, 그 인물들이 마주했던 실존적인 고뇌와 뜨거운 진심을 복원해낸다.이 책은 우리 역사의 비극인 단종애사에서 가장 정직한 신의를 보여준 11인을 엄선해 담았다.&nbsp;그동안 흔히 보아온 충신 예찬이나 감상적인 비극의 재탕은 과감히 걷어내고 인간 본연의 목소리에 집중했다. 대신 단종의 사람들이 보여준 각기 다른 저항과 보필의 방식이 어떻게 부당한 권력의 압박 속에서도 역사의 도덕적 지도를 그려냈는지 그 ‘삶의 기준’을 정교하게 추출했다.&nbsp;이제 박제된 영웅담을 넘어, 거대한 힘과 개인의 양심이 부딪히는 지점에서 인간다운 삶의 마지노선이 무엇인지 깊이 있게 성찰해야 할 때다.&nbsp;11개의 장은 그들이 지켜낸 가치 하나가 어떻게 역사의 물줄기를 바꾸고 남겨진 이들의 삶을 지탱했는지 생생한 필치로 보여준다.&nbsp;교과서가 가르쳐주지 않는 역사의 뒷면에 의연한 사람의 결이 있다.엄흥도, 매화, 정순왕후, 안신, 금성대군, 유응부, 성삼문, 박팽년, 이 개, 하위지, 유성원 11인의 뜨거운 의리는 비정한 시대를 버티는 우리에게 위로와 함께 각성을 주는 최고의 책이 되리라 확신한다.영화의 감동 못지 않게 11인의 인물이 각기 보여주는 각기 다른 의리의 방식들 통해 뜨거운 감동의 서사를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nbsp;*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8/39/cover150/k51213796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83977</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김지윤, 전은환 저의 『우리가 사랑한 도시』 를 읽고 - [우리가 사랑한 도시 - 역사, 예술, 문화, 미식을 넘나드는 인문 기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08490</link><pubDate>Fri, 10 Apr 2026 15: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2084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83&TPaperId=172084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47/coveroff/k5521379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83&TPaperId=172084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가 사랑한 도시 - 역사, 예술, 문화, 미식을 넘나드는 인문 기행</a><br/>김지윤.전은환 지음 / 북다 / 2026년 03월<br/></td></tr></table><br/>김지윤, 전은환 저의 『우리가 사랑한 도시』 를 읽고우리는 여행을 간다.&nbsp;국내 여행은 자주 가지만 해외 여행은 귀하게 계획을 세워서 아니 큰 기념을 축하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실시한다.&nbsp;그러기 때문에 특별하게 실시하기 때문에 더 기억에 남기도 한다.&nbsp;예전에는 더더욱 그러했지만 지금은 완전 자유화되어서 훨씬 수월하게 이루어진다.&nbsp;어쨌든 해외 여행은 가장 신나고 기쁜 일임에 틀림이 없다.&nbsp;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이런 여행에 대한 사전 준비와 함께 마음가짐이 필요한 것이다.&nbsp;물론 실제로 여행하면서 여러 실수도 재미나는 추억으로 간직되겠지만 말이다.&nbsp;어쨌든 해외 여행이라면 가기 전부터 마음이 설레이면서 가고자 하는 곳에 대한 궁금증을 갖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nbsp;그래서 관련 책이나 영상 등 사전 지식을 찾아보고 여러 준비도 하는 것이다.&nbsp;난 개인적으로 그 동안 혼자서 해외 여행은 가본적이 없어 아쉽기는 하다.&nbsp;하지만 단체로는 비교적 여러 지역을 다녀왔다.&nbsp;학교 근무할 때 서부 유럽과 독일 분단 현장, 일본 몇 차례와 대만, 베트남 등, 가족과 함께 하와이와 동부 유럽, 남부 유럽 등이었다.&nbsp;하지만 팀원과 함께 움직이다 보면 보는데 여러 한계가 이 있어 원래의 바람을 다 누릴 수 없다는 데 있어 많은 아쉬움도 있었다.그런데 이번 출간된 유튜브 &lt;지윤&amp;은환의 롱테이크&gt; 김지윤 &amp; 전은환지적인 언니들이 전 세계 도시에서 나눈 명쾌하고 쓸모 있는 지식 수다&nbsp;피렌체, 교토, 워싱턴 D.C., 에든버러, 암스테르담, 상하이, 파리, 런던의 역사, 예술, 문화, 미식을 넘나드는 8개 도시 인문 교양 여행의《우리가 사랑한 도시》는 더 풍부하고 깊이 있는 경험을 위한 지식을 듬뿍 전해준다.&nbsp;이 책은 여행을 통해 ‘또 다른 나’를 만나고, 세상을 더 이해하게 된 두 저자가 들려주는 세계 각지의 도시에 관한 이야기다.우리 같은 보통 사람들이 보고 듣고 느끼는 여행기가 아닌 진짜 이 도시를 만들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를 깊숙하게 진솔하게 들어볼 수 있는 진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 믿는다.바로 그 나라 역사를 읽을 수가 있는 시간이 되기 때문에 그 나라의 진짜 여행의 시간이 될 수 있는 것이다.&nbsp;여행은 단순히 가는 것이 아닌 그곳은 역사, 예술, 문화, 미식을 넘나드는 인문 교양 여행의 종합의 풍부하고 깊이 있는 경험의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가 있을 것이다.이 지식을 단단하게 갖고서 바로 책에 소개된 8개의 도시를 차례대로 여행을 떠난다고 상상해보자.그 얼마나 아름다운 그 도시의 인문 교양 여행이 될 것인가?아마도 일생 일대의 최고 해외 여행 도시가 되리라 확신한다.일독을 강력 추천한다.“낯선 도시를 돌아다니며 얻은 지식이 엄청나게 새롭거나 대단한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nbsp;그럴 땐 알랭 드 보통이 ,여행의 기술&gt;에서 말했듯&nbsp;”우리 삶을 고양시킬 아주 작은 생각들을 가지고 돌아오기 위해“&nbsp;여행을 계속해나가자.”(PP246-247)&nbsp;*출함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47/cover150/k5521379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84734</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종대왕, 이근오 저의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를 읽고 -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97413</link><pubDate>Sun, 05 Apr 2026 07: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974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962&TPaperId=171974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7/67/coveroff/k7021379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962&TPaperId=171974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a><br/>세종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세종대왕, 이근오 저의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를 읽고세계 역사, 아니 우리 한국 역사에는 수많은 왕들이 존재한다.&nbsp;물론 왕 나름대로의 상황에 따라 나름대로의 자신의 치적을 내세우고 있다.&nbsp;그렇지만 그 치적으로 후대 사람들이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존경의 왕들은 얼마나 될까 생각해보지만 그렇게 많지는 않은 거 같다.&nbsp;그것은 자신의 위업을 위하여 많은 희생을 담보로 한 왕들이 많기 때문이다.&nbsp;우리나라 조선왕조 때 세종대왕은 아마도 나를 포함하여 모든 사람들이 존경하는 왕일 것이다.&nbsp;우리 모든 백성들이 스스로 배우고 깨달을 수 있도록 훈민정음을 창제하였고, 각종 과학기술 도구를 창안하여 백성들에게 편리하게 농사를 지을 수 있게 하였으며, 태평성대 세상을 이뤄갈 수 있도록 국방과 정치를 잘 이끌었기 때문이다.&nbsp;하지만 일반적으로 우리가 세종대왕을 아는 것은 바로 이러한 일반적인 내용 정도인 것이다.&nbsp;구체적인 사항에 관해서는 생각이나 짐작으로만 할 뿐인 것이다.&nbsp;그런데 이 번 아주 훌륭한 책이 출간되어 너무너무 좋았다.&nbsp;바로 세종대왕에 대하여 가장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세종대왕이 집무시에 행했던 여러 정책이나 대신들과 논하던 내용들이 소개되면서 그 진면모를 가장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참으로 기뻤다.본 책은 세종대왕이 추구한 인재론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제시한 자기계발서라 할 수 있다.&nbsp;그 목차만 보아도 다 드러나 보인다.&nbsp;왜 사람부터 볼 줄 알아야 하는가?&nbsp;사람의 마음은 어떻게 얻는가?&nbsp;얻은 인재는 어떻게 댜뤄야 하는가?&nbsp;힘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nbsp;성장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nbsp;나를 왜 지켜야 하는가?&nbsp;더 나은 사람이 되려면 어떻개 해야 하는가?&nbsp;왜 그릇을 키워야 하는가?&nbsp;목표를 이뤘다면 그 다음은 무엇을 봐야 하는가?&nbsp;이다.&nbsp;세상은 아주 빠르게 변했지만 추구하는 인재상은 변하지 않았다.&nbsp;인재를 보는 리더의 자격 또한 더욱 구체적이고 현실적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그렇다면 세종대왕이 이야기 한 인재상의 실천방안이 오늘날에도 그대로 유효하다고 해도 전혀 이상 무인 것이다.&nbsp;오히려 더욱 더 빛이 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nbsp;세종대왕은 완벽해서 위대한 것이 아닌 끊임없이 묻고, 듣고, 고치려 했기에 위대했던 것이다.그는 천재라 불렀지만 스스로 성인이라 여기지 않았던 그래서 위대한 군주였던 것이다.&nbsp;따라서 이 책은 세종대왕의 삶을 따라가며 오늘날에도 적용할 수 있는 지혜를 선사해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nbsp;백성을무한히 사랑했던 군주 세종대왕의 지혜로움을 가득가득 가슴으로 채워넣고 싶은 사람들은 이 좋은 책을 통해 맘껏 울림의 감동의 시간을 갖기를 추천한다.이 책을 펼치는 순간 세종대왕의 자비로운 지혜로 활짝 열린 세상을 반갑게 만나게 될 것이다!“스스로 모르는 게 없다고 생각하지 마라-스스로 모르는 게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평범한 수준에 머무는 사람이다.”(pp212-214)*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7/67/cover150/k7021379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76790</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정영훈 저의 『나는 더 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 를 읽고 - [나는 더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96462</link><pubDate>Sat, 04 Apr 2026 17: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964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6475&TPaperId=171964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1/18/coveroff/k1121364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6475&TPaperId=171964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더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a><br/>정영훈 지음 / 초록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정영훈 저의 『나는 더 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 를 읽고참으로 대단한 책이라 할 수 있다.&nbsp;왜냐하면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존재하지만 ‘나자신’이라는 사람은 오직 유일한 최고의 존재라는 사실이다.&nbsp;그 사실을 인식하고 있다면 사회에 나가서 사회활동을 하면서 각종 관계를 설정하고 유지하는데 있어서 당당한 주체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 얼마 만큼을 제대로 해내고 있을까 점검을 해볼 필요가 있다.&nbsp;나 자신을 포함하여 그러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nbsp;물론 이런 경우를 빨리 터득하여 변화시키거나 바꿔버린 경우는 더 빠르게 앞서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nbsp;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아직도 망서려지는 생활이 이어진다면 한시 빨리 자신의 변화 계기를 만들어 행동으로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이다.&nbsp;나는 개인적으로 내 마음이 단단하지 못하여 남의 이야기에 흔들리는 갈대처럼 마음을 주는 바람에 아주 힘든 어려움을 여러 번 겪어야만 하였다.&nbsp;그 때 당시는 얼떨한 경우에 저질러버려 미처 생각해보지 못하였지만 막상 결과로 당하고 보니 뒤늦은 후회를 해본즉 아무런 조금의 희망도 보이지 않았던 것이다.&nbsp;그 이후 그 얼마나 마음 고생은 물론이고 가족 등 많은 사람들에게 엄청난 희생과 함께 고생을 주게 되었으니 완전 나의 건강에까지도 나쁜 영향을 받게 되었다.&nbsp;한 번 나의 순수한 마음으로 취한 행동 하나가 이런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아주아주 현실적인 결과를 받아들어야만 하였고, 어렵게 극복해내면서 이제 인생 후반부의 시간을 맞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nbsp;솔직히 말해 당시에 이런 좋은 교훈 책을 그때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nbsp;그만큼 이 책은 정말 확실하게 코멘트한다.&nbsp;“나는 더 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이다.&nbsp;생활해 나가면서 더 이상 타인의 말과 시선에 흔들리지 않겠다는 단단한 의지와 행동의 선언인 것이다.&nbsp;결코 쉽지만 않지만 반드시 꼭 가져야만 아니 실천해 나가야만 하는 자세인 것이다.나 자신의 정체성 찾기와 회복은 매우 중요하다.&nbsp;아울러 혼자 살아갈 수 없는 공동체 사회에서의 관계 설정과 함께 관계 소통을 하는데 있어서의 여러 바람직한 모습들을 훈련할 필요가 있다.&nbsp;이런 내용들은 혼자의 힘도 필요하지만 역시 이런 좋은 책의 역할과 멘토가 많이 필요하다.&nbsp;나 자신 비록 나이가 들어 인생 후반부에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즐겁게 독서하고 학습하고 공부하는 이유는 바로 나 자신의 부족함을 보완하고 더 채우기 위해서이다.&nbsp;아직도 마음이 여려서 누가 이야기 하면 거절도 못햐는 우유부단한 성격이랄지, 감정의 조절이랄지 하는 것은 과감하게 바꾸어 나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여러 관게 속에서 남에게 휘둘리면 구경꾼이 될 수밖에 없고, 구경꾼이 되면 나만의 주체적인 인생을 살아가기가 힘들어지기 때문이다.따라서 이런 경우에 단호하게 경계선을 그을 필요가 있는 것이다.바로 나만의 운전대를 그 누구에게도 허락하지 않고, 나스스로 가장 확실하게 안전하게 운전해나가리라 다짐해본다.비록 많이 남지 않았지만 후반부 시간만이라도 이 좋은 책 덕분에 나만을 위한 가장 확실한 인생을 살아나갈 자신이 생겼다.&nbsp;좋은 글을 써준 저자께 깊은 감사를 올린다.*출판사로무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1/18/cover150/k1121364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11896</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원준 저의 『200개의 위대한 영어 명문장 필사』 를 읽고 - [200개의 위대한 영어 명문장 필사 - 세계 1% 멘토들의 지혜를 쉬운 영어로 만나는 기적의 습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95681</link><pubDate>Sat, 04 Apr 2026 05: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956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721286&TPaperId=171956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8/30/coveroff/89717212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721286&TPaperId=171956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0개의 위대한 영어 명문장 필사 - 세계 1% 멘토들의 지혜를 쉬운 영어로 만나는 기적의 습관!</a><br/>이원준 지음 / 탑메이드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원준 저의 『200개의 위대한 영어 명문장 필사』 를 읽고나이 칤십이 넘어 영어로 된 책을 대하니 조금 얼떨떨한 기분이다.&nbsp;참으로 오랜만에 대하기 때문이다.&nbsp;예전에 학창시절엔 참으로 힘들었을 때였다.&nbsp;중학교 때 아버님의 사업실패로 인하여 수업료를 제 때에 낼 수도 없었기에 학교에서는 공부를 시키지 않고 집으로 돌려보내곤 하였다.&nbsp;어린 마음에 친구들은 공부하는데 나는 공부하지못하는데 대한 억울함에 남몰래 울기도 했던 적이 많았던 것이다.&nbsp;고등학교 진학도 못할 뻔 하였다.&nbsp;하늘이 도왔던지 마침 서울에 국비학교인 철도고등학교를 알게 되었고, 조금 부복하였지만 도전하였는데 합격이 되어 서울로 유학하여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게 되어 나의 운명이 바뀌게 된 것이다.&nbsp;이때 어려운 과정에서도 힘들었으면서도 열심히 공부하려 했던 때를 돌아보면서 이 책을 대하니 모두가 금과옥조 같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최고의 교훈을 담고 있다.특히 이 책은 그냥 읽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200개의 영어 명문장을 하루하루 필사하며 명문장 속에 담긴 놀라운 지혜를 배우게 해준다는데 있다.&nbsp;그냥 읽는 것하고 한 번 정성을 다해 필사하면서 그 의미를 새겨보면서 나만의 것으로 새겨보는 자체는 엄청난 효과을 부여하는 효과를 주기 때문이다.&nbsp;또한 시간은 많이 많이 지났지만 세계 1% 멘토들의 지혜의 명문장을 쉬운 영어로 만나는 시간이다.&nbsp;영어와의 해후이다. 우리 말만을 사용하다가 영어와의 만남의 낯설 수 있지만 좋은 문장이 마음에 들게 되면 자연스럽게 영어로도 나만의 것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나만의 기적의 습관으로 들일 수 있게 만들 수 있게 한다면 참으로 좋겠다는 책이라 할 수 있다.&nbsp;아울러 언급된 학자들에 대해서도 이런 기회에 인물 공부도 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다.&nbsp;책 제본도 완전히 펼쳐질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아서 사용하는 데 매우 편리하게 되어 있어, 하루 10분을 투자하여, 위대한 문장을 손으로 옮겨 적는 순간 독자에게는 놀라운 영어 실격과 인생이 기적처럼 동시에 바뀐다고 할 수 있다고 말 할 수 있다.“오늘도 고생한 나에게 칭찬과 격려를 해주신 적이 있나요&gt;”치열한 일상 속에서 불안과 스트레승 지친 당신을 위해, 이 책은 더 나아가 가장 소중한 자신에 대하여 돌아볼 것을 권유하고 있다.&nbsp;세상에는 소중한 것들이 많자만 정작 ‘나’라는 존재는 소홀히 하기 쉽기 때문이다.&nbsp;그러다 보면 불안과 스트레스로 인해 마음이 잠식당하고 병이 들게 된다.&nbsp;이러한 심리적 병의 치료에는 인지행동치료법이 있는데, 그 방법 중 하나가 자신의 감정과 생각 쓰기라고 한다. 그래서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을 뒤돌아보게 하고, 생각과 마음을 다시금 정리하여 온전한 삶을 살게 하는데 엄청난 힘을 주게 만든다.&nbsp;읽는 사람의 마음을 다독이고 마음을 위로해주믄 ‘셀프 테라피’라 할 수 있다.&nbsp;중요한 것은 다음이나 나중이 아니다.&nbsp;바로 지금 당장이다.&nbsp;즉시 펜을 들어 마음에 가장 울림을 주는 문장부터 시작해보는 것 그 자체가 가장 중요한 것이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8/30/cover150/89717212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83041</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벤진 리드 저의 『거인의 어깨 필사노트』 를 읽고 - [거인의 어깨 필사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80454</link><pubDate>Sun, 29 Mar 2026 05: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804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6827&TPaperId=171804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35/coveroff/k0221368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6827&TPaperId=171804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인의 어깨 필사노트</a><br/>벤진 리드 지음, 진승혁 기획 / 자이언톡 / 2026년 02월<br/></td></tr></table><br/>벤진 리드 저의 『거인의 어깨 필사노트』 를 읽고최근 너도 나도 필사노트 책이 붐을 이루고 있다.&nbsp;명언 필사, 영어 명문장 필사, 시구 필사, 동요 필사 등등 단순히 글귀나 작품을 수집하여 나열한 것에 그쳐 그 의미가 듬뿍 넘쳐나지 못한 점이 다소 없지 않았었다.단순히 필사하는 것으로 끝난다면 조금 그랬던 것이다.&nbsp;그런데 이 번 나온 책은 근본적으로 다른 배경에서 나와 눈길을 더 많이 끈다.인공지능 시대, 우리는 점점 더 많은 판단을 외부의 시스템과 알고리즘에 맡기며 살아가고 있으며, 정보는 넘치지만 생각은 얕아지고, 질문은 줄어들고 결론만 소비되는 시대라 할 수 있다.바로 이러한 시대적 배경하에서 이 책 『거인의 어깨 필사노트』는 ‘사유하는 인간’으로 다시 서기 위한 가장 근본적인 실천 도구를 제안한다.이 책은 인류의 지적 전통을 형성해 온 철학자·사상가·사유의 거인들의 핵심 문장을 선별하여 필사하도록 구성한 사유 훈련 노트라 말 할 수 있다.&nbsp;플라톤에서 공자, 데카르트에서 칸트, 니체와 한나 아렌트에 이르기까지, ‘존재와 진리, 사회와 권력, 인간과 삶’이라는 세 가지 큰 주제를 따라 인간이 던져온 가장 근원적인 질문들을 따라간다.『거인의 어깨 필사노트』의 목적은 단순한 명언 수집이나 감상에 있지 않다.&nbsp;손으로 문장을 따라 쓰고, 문장 사이의 여백에 질문을 남기며, 사유의 흐름을 자신의 언어로 다시 구성하는 과정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회복하는 데 있다.&nbsp;이는 읽는 책이 아니라, 쓰고 멈추고 되묻는 책이며, 지식을 소비하는 독서가 아니라 사유를 체화하는 훈련이라 말할 수 있다.특히 이 필사노트는 『거인의 어깨』 철학 3부작(『존재와 참』, 『사회와 힘』, 『인간과 삶』)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철학적 개념과 사유의 맥락을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nbsp;독자는 한 문장을 필사하는 행위를 통해 한 사상가의 질문과 마주하고, 그 질문을 현재 자신의 삶과 연결하게 된다.빠른 해답과 효율이 강조되는 시대일수록,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더 느리고 깊은 사유다.&nbsp;그래서 이 책 『거인의 어깨 필사노트』는 인공지능 시대에도 여전히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능력, 즉 질문하고, 숙고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힘을 되찾기 위한 조용하지만 단단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180명이라는 사상가들의 핵심 개념과 어록을 필사할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기쁨이 아닐 수 없다.&nbsp;이 책에 소개되고 있는 수많은 사상가들의 핵심 개념과 해설 그리고 더 생각해 보기를 통해서 더 깊은 사유의 현장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해 놓아서 독자들에게 많은 이로움을 주고 있어서 마치 도서관에서 백과사전을 펼쳐보는 것과 같은 착각이 일 정도로 많은 좋은 글을 대할 수 있다.질문은 사유할 수 있다는 증거다.&nbsp;질문이 많을수록 자신의 깊은 고민 또한 더 빠르게 해결할 수 있게 된다.&nbsp;지금 바라보고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가?&nbsp;발버둥치고 벗어나기 위해 허우적거리는 자신의 모습을 다시금 발 세울 수 있는 것은 그 어떤 것도 아니다.&nbsp;자신을 철저히 들여다볼 수 있는 사유가 필요하다.&nbsp;그것을 통해 자신이 바라보고 있는 그 무엇을 한 번 더 보아야 그 답을 찾을 수 있다.&nbsp;사유의 근육을 키울수록 자신의 삶에 놀라운 도움으로 다가오게 된다.&nbsp;더 생각해보기를 통해 더 나아갈 수 있게끔 만들고 있다.&nbsp;정말 놀랍지 않은가?&nbsp;다른 필사책에서는 결코 찾아볼 수 없는 바로 거인의 어깨에 올라탈 수 있는 멋진 인생으로 바뀔 수 있는 길인 것이다.&nbsp;건투를 기원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35/cover150/k0221368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43544</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창원 저의 『어쩌면, 사랑이 가장 완벽한 수업일지 몰라』 를 읽고 - [어쩌면, 사랑이 가장 완벽한 수업일지 몰라 - 이선생의 영상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79774</link><pubDate>Sat, 28 Mar 2026 20: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797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6632&TPaperId=171797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4/54/coveroff/k3021366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6632&TPaperId=171797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쩌면, 사랑이 가장 완벽한 수업일지 몰라 - 이선생의 영상일기</a><br/>이창원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창원 저의 『어쩌면, 사랑이 가장 완벽한 수업일지 몰라』 를 읽고우리 모두에게는 초중고의 학교라는 과정을 거치게 되면서 나름대로 여러 추억을 가지고 있다.&nbsp;물론 지역에 따라 각자의 환경에 따라 다양한 특별한 추억을 지니고 있기에 시간이 많이 지났어도 그 당시를 돌아보면서 하나의 돌파구를 찾거나 회상의 시간을 갖기도 한다.&nbsp;학생이기 때문에 공부나 학습에 대한 내용이 많기도 하겠지만 역시나 중요한 관건은 서로간의 관계속에서 맺어진 사연들일 것이다.&nbsp;그것은 바로 선생님들과의 사연, 친구들과 우정, 싸움이나 사랑의 관계 등을 통한 성장 과정등이 가장 기억 소에 많이 남아있으리라 믿는다.당신에게 학교는 어떤 기억으로 남아 있을까요?국영수 점수보다 더 오래 남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누군가와 함께 웃었거나 싸웠던 순간’일지 모른다. 이 책은 교실이라는 공간에서 아이들이 서로를 사랑하며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은 따뜻한 교육 기록이다.저자 이창원 선생님은 스스로를 “썩 모범적이지 못한 학창시절을 보낸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다.&nbsp;그러나 바로 그 경험 덕분에, 모범적이지 않은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선생님이 되었다.&nbsp;그는 ‘모범적인 선생님’이 되기보다, 아이들과 친구처럼 웃고 부딪히며 함께 배우는 교사가 되기를 선택한 것이다.모의 대선 수업, 국회에서 대선 후보를 직접 만나는 활동, 교실 밖 현장체험학습 등등..바로 아이들이 사회를 ‘글로 배우는 사람’이 아니라 ‘직접 살아보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수업을 설계하였고 실천한 것이다.&nbsp;교실의 경계를 넓히는 수업, 경험 자체가 교육이 되는 순간들. 그 생생한 이야기들이 이 책에 가득 담겨 있어 매우매우 흥미롭다.그래서 이 책은 일반적인 단순한 교육 에세이가 아니고, 아이들이 서로의 서툰 고백을 응원해주고, 아픈 날에도 학교에 오고 싶어 하는 이유를 묻는 진한 생생한 현장 교육실천기이기 때문이다.&nbsp;초등학교에서의 공부는 입시 준비가 아니라, 타인과 관계 맺는 법을 배우는 과정이어야 한다는 믿음이 페이지마다 녹아 있어서 매우 좋았다.2025년 개설된 유튜브 채널 〈이선생의 영상일기〉를 통해 아이들의 날것 그대로의 학교생활을 기록해온 저자의 시선은, 따뜻하면서도 진심이 담겨 있다. 우리 아이들보다 더 많이 웃는 교사의 하루. 그리고 그 웃음 속에서 자라나는 작은 성장들 속에서 어쩌면 교육에서 가장 필요한 사랑이 가장 완벽한 수업이 아닐지 생각해본다.이 책은 학교라는 공간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이야기이자, 아이를 키우는 부모, 교실을 지키는 교사, 그리고 한때 아이였던 우리 모두를 위한 기록으로서도 아주 의미있는 사랑을 새롭게 생각하게 만드는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 확신하는 아주 멋진 책이다.&nbsp;그래서 일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4/54/cover150/k3021366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45436</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베이직콘텐츠 랩 저의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글벗-세계 명언 필사』 를 읽고 -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세계 명언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79756</link><pubDate>Sat, 28 Mar 2026 20: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797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6828&TPaperId=171797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44/coveroff/k9421368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6828&TPaperId=171797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세계 명언 필사</a><br/>베이직콘텐츠랩 기획 / 베이직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베이직콘텐츠 랩 저의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글벗-세계 명언 필사』 를 읽고시니어!&nbsp;써 나이가 이렇게 되다니...인생 후반부를 맞이하여 이제 백수 상태이니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올가분한 마음으로 가장 우선시하는 것은 건강 최우선이다.&nbsp;칠십이 넘다 보니 기력이 갈수록 떨어짐을 실제 느껴진다.따라서 건강을 위한 운동을 매일 조금씩이라도 끈기를 갖고 하려 노력한다.다음은 책을 가까이 하는 일이다.책을 좋아하는 작업은 오래전부터 해오던 일이다.&nbsp;일주일에 2권 정도의 책을 읽고서 서펼을 쓰도록 하는 작업이다.&nbsp;물론 쉬운 일은 아니지만 꾸준히 하려 노려하고 있다.&nbsp;그 다음 하는 일은 캘리 메시지 작성하기와 배부 활동이다.&nbsp;이 작업도 오래 전부터 행해오던 일이다.&nbsp;평소에 좋은 글을 발견하면 메모해두었다가 작업을 통해 캘리메시지글귀로 만들어 인연맺는 사람들에게 선물로 주는 것이다.항상 나의 몸과 휴대 가방에는 이 만든 캘리메시지 글귀를 갖고 다니면서 만남의 현장 즉석에서 특별선물로 전달하기 때문에 인기가 높다.이렇게 시간이 많은 나와 좋은 책과 좋은 글과 캘리메시지 글에 담을 글이 필요한 나 자신에게 삶에 지혜를, 인생에 깊이를 더하는 동서양 현자들의 인생 명언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는 참으로 마음을 위로하는 다정한 벗과 같은 힘을 주어 그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는 행복을 소유할 수 있을 것 같아 참으로 좋다.&nbsp;새벽에 일어나 좋은 말 한마디를 골라 그간 인연 맺은 좋은 사람들에게 좋은 말(세계 명언 포함)한마디를 캘리글씨로 적어 짧을 글과 함께 보내드리고 있다.&nbsp;이 책에서 소개된 세계 명언들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알려야겠다.&nbsp;그러면서 열심히 공부해나갈 것이다. 읽는 것하고 필사하는 것 하고는 완전 다르기 때문이다.&nbsp;하루를 차분히 여는 필사의 순서 (시간과 공간 고르기-손에 익은 준비-음악으로 마음 가라앉히기-눈으로 먼저 읽기-마음에 머물기-소리로 느끼기- 손으로 옮겨쓰기- 다시 읽기)를 지키면서 좋은 글귀들을 나만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리라 다짐해본다.그리하여 이 좋은 명언들을 주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배려하는 활동으로 많이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이 좋은 명언집을 많이 읽었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이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44/cover150/k9421368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74411</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충환 외 2 저의 『미래를 바꾸는 노벨상 2025』 를 읽고 - [미래를 바꾸는 노벨상 2025 - 노벨상 한눈에 보기, 노벨 과학상 업적 파헤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51831</link><pubDate>Sun, 15 Mar 2026 17: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518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6572&TPaperId=171518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5/80/coveroff/k4021365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6572&TPaperId=171518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래를 바꾸는 노벨상 2025 - 노벨상 한눈에 보기, 노벨 과학상 업적 파헤치기</a><br/>이충환.이종림.오혜진 지음 / 동아엠앤비 / 2026년 02월<br/></td></tr></table><br/>이충환 외 2 저의 『미래를 바꾸는 노벨상 2025』 를 읽고매년 해마다 연말이 다가오면 세계의 이목이 집중한는 곳이 있다.&nbsp;바로 북반구에 위치한 스웨덴의 스톡홀롬 노벨위원회로 쏠린다.&nbsp;바로 분야별로 올해 수상자를 선정하여 발표하기 때문이다.&nbsp;왕립과학원에서 물리학상과 화학상, 경제학상 수상자를, 카롤린스키의대 노벨위원회에서 생리의학상 수상자를, 스웨덴 한림원에서 문학상 수상자를 선정한다.&nbsp;평화상 수상자는 노르웨이 의회에서 지명한 위원 5명으로 이뤄진 노벨위원회에서 정하여 매년 10월 초 하루에 한 분야씩 발표하는데 수상자에게는 메달과 증서, 그리고 상금을 수여한다.&nbsp;2025년 노벨상 상금은 1,100만 스웨덴 크로나(약16억원)로 책정되었다고 하며 공동 수상일 경우에는 선정 기관에서 정한 기여도에 따라 수상자들에게 나눠준다고 한다.&nbsp;노벨상은 스웨덴의 발명가이자 화학자인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만들어진 세계적인 상이다.&nbsp;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해 엄청난 재산을 모은 노벨은 “남은 재산을 인류의 발전에 크게 공헌한 상으로 주라!”는 내용의 유서를 남겼다.&nbsp;이 유서를 바탕으로 1901년부터 노벨상은 물리학, 화학, 생리의학, 문학, 평화 등 5개 분야에 시상을 하다가 1969년부터 경제학 분야가 추가되어 총 6개 분야이다.&nbsp;시상식은 노벨이 세상을 떠난 12월 10일에 매년 열린다.&nbsp;특히 노벨상 수상자들은 세계의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인정받는 인물들을 선정하고 또 활동하는 모습들이기에 공개적이기보다 베일에 가려있는 경우가 많았었다.&nbsp;결코 쉽지 않은 도전일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nbsp;하지만 이제는 완전히 열리면서 우리나라도 이제 노벨상 국가에 발을 디디게 되었다.&nbsp;2000년도에는 김대중대통령이 노벨평화상 수상을, 2024년에 한강 작가가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하지만 저자도 언급했지만 아쉬운 점이 있다.&nbsp;아직 과학 분야에는 수상자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nbsp;기초과학에 제대로 투자가 안되었든지 아니면 첨단기술을 강조하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나라는 언제 이름을 올리게 될지 참으로 참으로 아쉬운 점일 뿐이다.&nbsp;일본은 2025년 2명을 배출 총 31번째 배출한 것과는 너무 대조가 된다고 아쉬워함에 적극 공감이 간다.이 책이 좋은 것은 막연하게 또는 대략적으로만 알고 있는 노벨상에 대해 한 번에 싸악 알 수 있도록 한다는 점이다.&nbsp;특히나 2025년 노벨상(&amp;이그노벨상) 개요, 노벨 과학상 심층 탐구는 물론이고, 청소년 눈높이로 쉽고 재미있게 읽는 최신 과학 교양서라 할 수 있다.&nbsp;양자에서 생명까지, 지금 인류가 가장 주목하는 과학의 발견을 세세하게 한 권에 담았다!웃음을 주는 기발한 연구부터 인류의 미래를 바꾸는 위대한 발견까지, 한 권으로 만나는 2025년 노벨 과학상 이야기. 노벨상의 유래와 선정 원칙, 2025년 노벨상 6개 분야 수상자 총 14명의 업적, 그리고 2025 노벨상 특징 등을 일목요연하게 보여 준다.&nbsp;특히 과학상(물리, 화학, 생리의학) 분야를 심층 탐구로 아주 세밀하게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한다.&nbsp;기발한 발상을 한 과학자에게 수여되는 ‘괴짜들의 노벨상’이라 할 수 있는 ‘이그노벨상’도 포함했다.&nbsp;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핵심을 쉽고 재미있게 서술해 청소년들이 과학에 흥미를 느끼도록 했다.&nbsp;일러스트와 사진으로 이해를 돕도록 하여 노벨상에 대하여 완전하게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이다.아직 한국에서는 아쉽게도 과확 분야에 수상자가 없기때문에 노벨과학상 후보자가 한국 학생들에게서 꼭 나오기를 기대하면서 “빈의자”를 남겨두고 싶다는 저자의 강력한 바람이 꼭 이뤄지기를 힘차게 성원 보낸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5/80/cover150/k4021365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58046</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김 현 외 1 저의 『삶이 묻고 고전이 말했다』 를 읽고 - [삶이 묻고 고전이 답했다 - 예측 불가능하고 불안한 삶을 이기는 68가지 고전문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40338</link><pubDate>Mon, 09 Mar 2026 19: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403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6928&TPaperId=171403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60/coveroff/k3321369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6928&TPaperId=171403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삶이 묻고 고전이 답했다 - 예측 불가능하고 불안한 삶을 이기는 68가지 고전문답</a><br/>김헌.김월회 지음 / 오아시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김 현 외 1 저의 『삶이 묻고 고전이 말했다』 를 읽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당신이 누구든 어떤 삶을 살아가든 고전에는 반드시 길이 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서양 고전학자 김헌 교수와 동양 고전학자 김월회 교수가 한 주제에 대하여 펼쳐나가는 멋진 비교되는 강의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인생·운명·성공·리더십·정의·생존에 대한 가장 오래되고 긴요하고 비밀스러운 가르침이라면 어떠한가?<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 tvN 〈벌거벗은 세계사〉 JTBC 〈차이나는 클라스〉 EBS 〈클래스e〉 화제의 명사들이 펼치는 강의라면 들을만 하지 않을까?<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 서울대학교 고전 열풍을 이끈 인문학 명강의를 한 책에서 고스란히 만나본다면 특별한 시간으로 장식하리라 확신한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꽤 오랜 시간을 살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아니면 여러 번 묻게 된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이대로 계속해도 괜찮을까?”,&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내가 하는 일이 정말 의미가 있을까?”,<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나는 이 경쟁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라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그렇다고 멈출 수도, 돌아갈 수도 없는 순간, 삶의 무수한 선택 앞에서 흔들리며 스스로 되묻게 된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가?”라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우리는 매일 크고 작은 고민을 안고 살아갈 수밖에 없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예측 불가능하고 빠른 시간 흐름 속에 불안한 하루하루를 버티다 보면 신속하게 정답을 정확하게 알려 주는 말들에 기대고 싶어진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그러나 삶의 문제는 단번에 해결되지 않는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수천 년 전에도 사람들은 불안을 겪었고, 선택 앞에서 흔들렸으며, 삶의 의미를 물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고전은 그 질문들이 반복됐음을 보여 주는 문명이 남긴 유산이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그래서 고전은 낡은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의 삶을 비추는 ‘오래된 현재’라 할 수 있는 것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삶이 묻고 고전이 답했다》는 자존과 성장, 처세와 권력, 혐오와 욕망, 태도와 책임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자주 묻는&nbsp;34개의 인생 키워드를 중심으로 동서양 고전을 교차해 68가지 문답으로 풀어낸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의 김헌 교수와 김월회 교수는 고전을 과거의 지식이 아닌 오늘날 우리가 맞닿아 있는 현실로 번역해 들려준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서양 고전의 사유를 대중에게 전해 온 김헌 교수와 동양 고전의 깊이를 오늘의 삶으로 연결해 온 김월회 교수.&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서로 다른 분야를 연구해 온 두 인문학자의 시선은 한 권의 책에서 만나 고전을 더 넓고 입체적인 관점으로 읽게 만든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독자는 같은 질문을 두고 동서양이 어떻게 다르게 답해 왔는지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불안, 성공, 정의, 생존 같은 고민이 인류가 오래도록 붙들어 온 질문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그리고 그 오래된 동서양의 역사 속의 질문 속에서 현재에 살고 있는 오늘의 삶도 다시 읽히기 시작한다는 사실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그래서 큰 의미가 부여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삶이 흔들리는 순간이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수천 년의 질문이라는 걸 알게 될 때, 고전은 삶의 질문 앞에서 나 자신을 이끌어 줄 가장 정확한 나침반이 된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당신이 그 어떤 누구든, 그 어떤 삶을 살아가든 고전에는 반드시 그에 따른 길이 있다는 점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그렇다면 답은 명확하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바로 이 생생한 고전문답 집을 내 곁으로 가져와 즐겨 읽는 일이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즐겁게 ‘오래된 현재’로 돌아가서 오늘의 나를 구해 줄 철학의 질문부터 실용적 지침까지 수천 년 동서양을 건너 만나는 삶의 내공을 통해 삶의 근본적인 문제를 되찾게 만들며, 유효한 지혜를 전수받아 나를 구해줄 돌파구로 만들면 되는 것이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정말이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비교적 어렵게만 느껴지던 서양과 동양의 고전들의 문장들이 나의 마음으로 쏘옥 들어오면서 삶의 지침으로 삼게 되면은 앞 방향으로 환한 빛이 반짝이면서 당당하게 생활해나갈 수 있으리라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는 점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그만큼 동서양고전을 균형있게 벗삼아 생활하게 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기회가 될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한 독서시간이었다. 일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60/cover150/k3321369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46081</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유응준 저의 『엔비디아 DNA』 를 읽고 - [엔비디아 DNA]</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34501</link><pubDate>Fri, 06 Mar 2026 20: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345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5333&TPaperId=171345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37/55/coveroff/k5821353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5333&TPaperId=171345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엔비디아 DNA</a><br/>유응준 지음 / 모티브 / 2026년 02월<br/></td></tr></table><br/>유응준 저의 『엔비디아 DNA』 를 읽고<br>세계적인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NVIDIA)가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통해 기업의 문화와 리더십, 혁신 전략을 보여주는 책이다.창업자인 ‘젠슨 황’의 경영 철학을 중심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끊임없는 기술 혁신이 기업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설명하기 때문이다.특히 그래픽카드 회사로 출발한 '엔비디아'가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데이터센터 분야까지 확장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과정이 매우 인상 깊게 전개되며 그려지고 있어 읽는 사람의 마음을 울렁거리게 만든다.이 책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날의 시대에는 기술력뿐 아니라 조직 문화와 방향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확실하게 깨닫게 되었다는 점이다.따라서 이 책은 단순한 이 분야의 성공 스토리가 아니라,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선택과 집중의 힘을 배울 수 있었던 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짧지만 강력한 울림 메시지를 주는 경영관련 우수서라는 확신을 느꼈다.바야흐로 현재는 AI 시대가 도래했다.&nbsp;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AI 이전에 메타버스 시대를 예측하였고, PC 시대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운영체제 안에서 구현되는 수많은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탄생했고, 인터넷 시대에는 구글과 아마존의 플랫폼을 활용하는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성장했고, 모바일 시대에는 애플과 구글의 스마트 플랫폼을 활용하는 앱 생태계가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었고 관련 업종의 사람들이 돈을 벌었다.&nbsp;이제는 본격적인 AI 시대에 AI를 활용한 다양한 산업들이 성장하고, 새로운 부자들이 탄생할 것이다.&nbsp;AI 기술을 발전시키는 데 가장 큰 기여를 한 회사가 바로 ‘엔비디아(NVIDIA)’이다.&nbsp;필자는 엔비디아 코리아 사장을 하면서 느낀 엔비디아 기업의 이념, 가치, 그리고 비전을 바로 이 책에 그대로 담았다.&nbsp;특히 엔비디아 창시자인 ‘젠슨 황’의 남다른 도전과 통찰력에 감탄한다.&nbsp;과거 게임용 그래픽 칩을 만드는 작은 회사에서도 젠슨 황은 더 큰 미래를 꿈꾸고 있었다.젠슨 황을 처음 만난 회의에서도 그는 회사의 단순한 실적보고가 아닌 향후 10년을 설계하는 전략을 보았다.&nbsp;회사의 실적, 점유율보다는 회사가 고객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있으며, 산업의 진화방향을 제대로 바라보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회의였다.&nbsp;또한 필자가 근무하고 있는 한국의 기업, 산업 생태계까지 세세하게 이해하고 있는 전략가의 면모도 보였다.특히 AI 시대의 중심에 선 엔비디아를 만든 젠슨 황의 30년 발자취 중 가장 압권은 기술적인 해자를 만든 것이다.&nbsp;20년 동안 전혀 흔들리지 않고, 경쟁업체들도 감히 따라올 수 없는 기술적 해자를 만든 과정은 젠슨 황의 고집이 만들어낸 최고의 가치라 할 수 있다.2006년에 내놓은 ‘CUDA’가 그 대표적인 선택이었다.&nbsp;당시로서는 누구도 이해할 수 없었으며 무모한 투자처럼 보였지만 향후 데이터를 대량으로 처리해야 하는 시장이 올 것이라는 판단에 젠슨 황은 이를 과감히 밀어 붙였다.&nbsp;GPU가 데이터 처리를 위한 유일한 해결책이라는 그의 믿음은 AI 시대를 예견했던 것은 아닐까?2012년 이후 GPU 컴퓨팅의 중요성이 알려지고 많은 회사들이 뒤늦게 뛰어들었지만 이미 CUDA를 통해 조용히 실력을 쌓아온 엔비디아를 이기기에는 역부족이었을 것이다.&nbsp;이미 수많은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 개발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충분히 축적되어 있는 엔비디아의 독보적인 생태계를 복제할 수 없었던 것이다.&nbsp;그렇게 엔비디아만의 해자는 구축되었고, 지금은 미국 최고의 기업이라 불릴 정도로 성장하였다.아무도 신경쓰지 않을 때 미래의 발전 방향을 미리 읽고, 믿고 투자하는 뚝심, 바로 그것이 젠슨 황의 선견지명이다.&nbsp;당시로서는 수익성도 없고 다들 꺼려하는 CUDA를 오래도록 하나의 플랫폼으로 만든 젠슨 황의 투지가 없었다면 오늘날 엔비디아도 없었을 것이다.&nbsp;엔비디아의 이런 숨겨진 히스토리는 잘 몰랐을 때는 엔비디아가 어떻게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을까에 대한 강한 의문이 있었다.&nbsp;하지만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이런 준비를 한 이유에 기인한 것이었다.필자는 이렇게 이미 거대한 기업이 된 엔비디아를 이기는 것이 아니라 올라타라고 말한다.&nbsp;엔비디아가 만든 생태계에 올라타서 엔비디아를 성공을 위한 도구로 사용하라고 말한다.&nbsp;책을 읽고 나서 강렬하게 더 오래 기억되는 건 ‘엔비디아(NVIDIA)’를 ‘시대를 잘 만난 기업’이 아니라 ‘시대를 준비해온 기업’이고, 방향을 쉽게 바꾸지 않는 집요함과 논쟁을 피하지 않는 문화, 그리고 미래를 예측하기보다 설계하려는 시선들이 바로 이 ‘엔비디아(NVIDIA)’ DNA라는 확신이다.&nbsp;「엔비디아 DNA」는 엔비디아의 성공 비결을 단순히 매출과 주가 상승에 그치지 않고, 그 과정에서의 판단 기준과 결정 과정을 조명한다.&nbsp;저자는 엔비디아의 전 대표로서 젠슨 황과의 대화를 통해 회사의 미래를 논의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을 이해하지 못하는 리더가 미래를 경영할 수 없다는 신념과 빠른 실행을 중시하는 문화를 강조한다.&nbsp;특히, 시장을 열기 위해 먼저 뛰는 엔비디아의 기본값을 통해 AI 시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며, 정보의 양이 아닌 결정을 내릴 기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nbsp;세계적인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통해 기업의 문화와 리더십, 혁신 전략을 보여주는 아주 요긴한 멋진 책인 것이다.창업자인 젠슨 황의 경영 철학을 중심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끊임없는 기술 혁신이 기업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설명하고 있다.특히 그래픽카드 회사로 출발한 엔비디아가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데이터센터 분야까지 확장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과정이 참으로 인상 깊었다.이 책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는 기술력뿐 아니라 조직 문화와 방향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확실하게 깨닫게 되었다.단순한 성공 스토리가 아니라,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선택과 집중의 힘을 배울 수 있었던 점이 가장 기억에 남았고 매우 인상적이었다.짧지만 강한 메시지를 주는 보기 드문 뛰어난 경영서라고 할 수 있다.‘같은 곳을 바라보는 동지’에게 보내는 젠슨 황의 신뢰, 리고 “걷지 않고 언제나 뛴다”는 태도로 시간을 압축해온 조직의 방식. 그래서 이 책은 단순한 엔비디아 이야기로 읽히지 않는다.불확실한 AI 시대를 살아가는 리더, 실무자, 그리고 방향을 고민하는 개인에게 던지는 가장 현실적인 생존 전략으로 읽히게 될 것이다.저자는 말한다.“AI 시대는 생존법을 고민하는 시대가 아니라, 누구의 등에 올라탈지를 선택하는 시대라고 말이다.”.&nbsp;엔비디아라는 거인의 어깨 위에서 목격한 미래 그리고 그 어깨 위에서 배운 판단의 기준.《엔비디아 DNA》는 젠슨 황이라는 인물을 통해 조직이 어떻게 시대를 앞서가는가, 개인이 어떻게 그 속도에 올라탈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귀한 책이다.지금 필요한 건 더 많은 정보가 아니라, 조금 투박하더라도 먼저 움직이는 첫 실행이라는 걸 이 책은 강하게 설득한다고 할 수 있다.&nbsp;이 좋은 책을 널리 많이 읽었으면 한다.&nbsp;강력하게 적극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37/55/cover150/k5821353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375518</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최경수 저의 『일론 머스크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 을 읽고 - [일론 머스크의 소름돋는 미래 예측 50가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19863</link><pubDate>Sat, 28 Feb 2026 11: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198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5934&TPaperId=171198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7/40/coveroff/k52213593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5934&TPaperId=171198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론 머스크의 소름돋는 미래 예측 50가지</a><br/>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최경수 저의 『일론 머스크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 을 읽고일론 머스크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물리학과 공학의 전제를 바탕으로 ‘가능한 경로’를 설정하고 그것을 현실의 제품과 시스템으로 밀어붙이는 실행자로서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nbsp;일론 머스크에게 미래는 ‘어쩌다 일어나는 사건’이 아니라, 로드맵과 공정의 언어로 설계되는 ‘도착해야 할 지점’에 가깝다고 말할 수 있다.&nbsp;그렇다면 우리는 일론 머스크의 각종 발언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nbsp;하도 세계적인 인물이다 보니 우리같은 보통 사람으로서는 그 행적을 다 파악할 수 없는 한계가 있다.그런데 이 번 저자가 편찬한 이 책은 일론 머스크의 세계 각 지역에서 행한 발연 등 그의 여러 잘린 맥락을 복원해 발언의 배경과 전제를 함께 읽게 함으로써, 독자가 밈의 속도에 휩쓸리지 않고, ‘무엇을 가정했기에 이런 말이 나왔는가’를 먼저 묻도록 만드는 멋진 선물을 제시하고 있다.이 책은 파편화된 머스크의 발언과 전망을 한데 모아, 다가올 변화의 뼈대를 보여주는 50개 핵심 시나리오를 추려 엄선했다.&nbsp;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머스크 특유의 제1원리 사고가 어떤 전제에서 출발해 어떤 결론으로 이어지는지 ‘판독의 기준’을 세우는 데 초점을 맞춘다.&nbsp;기술을 많이 아는 것이 실력이 되는 시대는 끝나가고, 이제 필요한 것은 거대한 기술적 전복이 우리의 일상과 산업, 부의 지도를 어떻게 바꿀지 읽어내는 해독 능력이라 할 수 있다.&nbsp;새로운 이슈가 등장해도 스스로 분류하고 판단할 수 있는 기준선을 갖게 된다는 점이다.&nbsp;개인에게는 불안을 정리하는 기준이, 기업가에게는 격변의 시대를 항해하기 위한 좌표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일론 머스크의 50가지 예측에 귀 기울이면 우리의 미래가 활짝 보인다고 할 수 있다.&nbsp;“당신은 미래에 살아남을 준비가 되었나?”라고 확실하고 묻고 있다 할 수 있다.인류 문명의 판도를 바꾸는 일론 머스크의 서늘한 50가지 예측 중에서 1장과 5장의 차례만 보아도 분명코 소름이 확 돋을 것이다?나머지&nbsp;2장(내 일상에 기계가 ‘가족’처럼 들어올 것이다), 3장(국가와 돈의 규칙이 완전히 달라진다), 4장(의식과 감정이 기술의 영역으로 들어간다)의 차례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하기 바란다.1장 열심히 산다는 말이 갑자기 낯설어진다-모든 전문직의 권위는 지능형 공공재로 전락할 것이다-인공지능 로봇이 인간 외과의를 압도할 것이다-노동이 사라지면 은퇴 자금 준비는 무의미해질 것이다-모니터 속 인공지능이 화이트컬러의 자리를 지워버린다&nbsp;-인공지능 튜터가 학교라는 물리적 권위를 해체할 것이다-기술이 만든 풍요는 화폐 가치의 하락을 흡수할 것이다-지갑 속 돈이 아니라 머릿속 업데이트 속도가 계급이 된다-노동이 사라진 시대에 인간은 정체성을 잃고 방황할 것이다-자율주행차는 이동 수단을 넘어 스스로 돈 버는 로봇이 된다-기본소득은 복지가 아니라 시장을 유지하는 운영비가 된다5장 지구는 출발점이고, 문명은 확장된다-지구는 요람을 넘어 인공지능의 거대한 연산 노드가 된다-인공지능은 도구가 아니라 세상을 굴리는 운영체제가 된다-소행성 채굴은 지구의 모든 자원 전쟁을 끝낼 것이다-로켓이 한 번 쓰고 버리는 쓰레기에서 택배 트럭으로 바뀐다-화성은 인류 데이터 보존을 위한 우주 유일의 백업 서버다-화성에서는 통장 잔고보다 배터리 잔량이 화폐가 된다-외계인이 침묵하는 건 이미 거대 필터에 멸종했기 때문이다-로봇 군단이 노동의 희소성을 우주에서까지 지워버릴 것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미래의 엄청난 변화의 지형도를 한 번에 꿰뚫을 수 있는 소중한 이 입체적인 독서 경험 시간은 모처럼 정체되어 있는 나 자신에게 새로운 대비와 도전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마음자짐과 행동을 저지를 수 있게 했다는 점에서 특별한 작극적인 선물이 되었다.오늘날 또는 앞으로 변화를 원하는 개인 기업인 모두에게 강력하게 일독을 추천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7/40/cover150/k52213593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074017</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하재준 외1 저의 『히든』 을 읽고 - [히든 - 1000억 비트코인은 시장에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17913</link><pubDate>Fri, 27 Feb 2026 15: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179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5113&TPaperId=171179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0/63/coveroff/k3421351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5113&TPaperId=171179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히든 - 1000억 비트코인은 시장에 없다</a><br/>양인성.하재준 지음 / 라온북 / 2026년 01월<br/></td></tr></table><br/>하재준 외1 저의 『히든』 을 읽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투자서가 아니라 ‘시장 설명서’라고 한다.&nbsp;그러나 나에게 있어서는 그저 눈이 휘둥그레질뿐이다.&nbsp;아니 나하고는 그저 먼 세상일 뿐이다.&nbsp;솔직히 지방에 거주하고 있고, 평생을 우리 아이들하고 교육을 실시하느라 돈과 관련된 재테크는 전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nbsp;매달 받는 월급은 집사람이 관리하였고, 오직 나는 학교만을 오가며 생활하는 쳇바퀴 도는 역할을 하느라 경제순환 활동 모습도 별로 관심을 갖지 않은 것이다.&nbsp;그러다가 나이가 들어 퇴직을 하고 나니 그 습관이 그대로 이어지게 되다보니 인생 후반부 생활도 마찬가지였다.&nbsp;생활 반경이 좁을 수밖에 없었고, 특히 경제 활동에 있어서는 그냥 먹통이었다.&nbsp;다만 매달 나오는 연금 월급으로 생활하는 건강 최우선으로 여유를 갖고서 생활하는 원칙으로 보내고 있다.&nbsp;이런 나 자신이기에 투자의 대상이 되는 주식이니 부동산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있지 않다.&nbsp;하물며 비트코인은 그 의미조차 알지도 못하였다.그러다가 서울 딸집에 올라왔다가 우연히 한 포럼에 나갔다가 처음으로 코인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nbsp;그것도 어디냐 하면 장소가 서울의 경제 심장부라 할 수 있는 강남에서였다.&nbsp;와아! 신음소리 비슷하게 나오는 것이였다.나 자신이 지금까지 칠심평생을 살아오면서 돈에 대한 관념을 완전히 바꿔버리게 된 것이었다.&nbsp;그 만큼 눈이 뒤짚어질 만큼의 변동율을 보장해준다면서 꼬시는 비트코인의 투자 유혹들이었다.바로 이것이 비트코인의 세계였다.&nbsp;그러나 나도 모르게 유혹에 넘어가 없는 돈 쓸어 투자했는데 바로 눈앞으로 즉시 현찰로 만들 수 없는 기다림의 세계...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지만....아주 소액이어서 후회는 없고, 좋은 공부를 하였다는 것으로 만족을 하고 있다.&nbsp;바로 이 책 &lt;히든&gt; 은 거대한 가상화폐의 바다, 고개등이 헤엄치는 ‘진짜’비트코인 시장의 비밀을 들여다보여주고, OTC의 생태계를 읽는 책이다.가상자산 시장을 이해하는 가장 흔한 방법은 거래소 앱을 여는 일이라 할 수 있다.&nbsp;차트, 거래량, 호가창, 뉴스 알림. 이 화면만으로도 시장이 충분히 설명되는 듯 보인다.&nbsp;그러나 《1000억 비트코인은 시장에 없다(HIDDEN/히든)》는 독자에게 한 걸음 더 들어오라고 권한다.&nbsp;“가격은 거래소에서 보이지만, 거대한 돈이 실제로 움직이는 거래는 왜 잘 보이지 않는가?” 이 질문이 책의 출발점이다.&nbsp;그리고 그 답은, 우리가 익숙한 거래소 화면 바깥에 존재하는 OTC(장외거래) 시장에 있다고 말이다.&nbsp;호가창 밖에서 움직이는 돈: OTC 시장의 실전 구조 모습이라 할 수 있다.솔직히 말해 나에게는 너무 어렵고 먼 세상 이야기 같았지만 아주아주 흥미있게 대할 수 있었다.&nbsp;새로운 세상을 보는 듯하였기 때문이다.바로 이러한 거대한 큰 손과 큰돈들이 거래되고 움직이는 세계가 있다는 것을 말이다.어렵기는 하였지만 장외거래 시장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고, ‘맨데이트’인물의 역할이다. 맨데이트는 큰 거래를 중간에서 설계하고 조율하는 사람, 즉 거래가 성립하도록 다리를 놓는 역할을 한다.&nbsp;맨데이트가 하는 일은 단순 중개가 아니다.&nbsp;상대방이 사기꾼인지 확인하고, 거래 조건을 정리하고, 돈과 코인이 안전하게 오가도록 단계와 규칙을 짜는 사람에 가깝다.&nbsp;그래서 책은 맨데이트를 “트레이더라기보다 거래를 성사시키는 설계자”라는 것이다.&nbsp;이런 개념도 알게 되어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서 너무나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nbsp;앞으로도 조금씩이라도 이 분야에 대햐 더 공부해 나가도록 노력해나가야겠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출판사로부터 채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0/63/cover150/k3421351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06393</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상욱 저의 『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 를 읽고 - [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14895</link><pubDate>Thu, 26 Feb 2026 09: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1148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5214&TPaperId=171148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3/6/coveroff/k6221352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5214&TPaperId=171148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a><br/>이상욱 지음 / 모티브 / 2026년 02월<br/></td></tr></table><br/>이상욱 저의 『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 를 읽고우리 인간은 이 세상에 독특함 그대로 태어난 유일함 그 자체라 할 수 있다.&nbsp;이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존재하지만 나하고 똑같은 사람은 아무리 눈을 크게 뜨고 찾아보아도 한 사람도 발견할 수 없는 것이다.&nbsp;그렇다면 나라는 사람은 그 얼마나 대단하고 위대한 사람이란 말인가?&nbsp;그런데 이런 나 자신에 대해서 뭔가 바꾸려 하고 고치려 시도하려 한다면 더 이상하게 생각하여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nbsp;우선 나라는 사람에 대해 개인적으로 생각해본다.&nbsp;나이 칠십 이살 먹는 동안 자연산 그대로 지켜가고 있다는 자체가 신비하고 참으로 고맙게 생각한다.&nbsp;아직까지 특별히 돈을 들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nbsp;머리를 하는 데에도 스포츠형으로 하기 때문에 단돈 5천원이면 간단하게 처리한다.&nbsp;지금까지 염색이나 등등 머리에 들어가는 비용은 일체 없었다.&nbsp;얼굴에도 마찬가지이다.&nbsp;선천적으로 피부가 하얗게 타고 났고, 특히 삼겹 쌍커플이 되어 있어 여성들이 꼭 물어본다.&nbsp;성형 수술을 하였냐고 말이다.&nbsp;그러나 100% 자연산이다.&nbsp;나이가 있다 보니 주근깨가 여러 군데 생겨나있지만 그냥 받아들이면서 받아들이고 있다.&nbsp;이와 같이 나의 모습에 이제까지 일체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자연산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nbsp;그래도 처음 보는 사람들이 나의 나이를 10살 이상 아래도 보아주는 사람이 많은 것은 참으로 기분이 좋아진다.&nbsp;이 번 나온 책《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는 누적 조회수 1억 5천만 이상, 공식 유튜브 채널 총합 128만 구독자가 사랑하는 유튜브 채널 주인공인, &lt;동네 의사 이상욱&gt;이 치열한 진료실 밖에서 건네는 가장 따뜻한 마음의 처방전이라 할 수 있다.&nbsp;생사의 최전선인 내과 레지던트 시절을 거쳐 메스 대신 레이저를 든 그가, 수만 명의 환자를 만나며 깨달은 삶과 자존감에 대한 통찰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nbsp;이 책은 단순히 피부 미용을 논하는 '기술서'가 아니라, 겉모습의 흉터가 결국 내면의 상처와 연결되어 있음을 발견한 한 의사의 고백이자 진심이기 때문이다.나 자신도 지금까지 수없이 병원을 드나들었지만 솔직히 병원에 가게 되면 약자의 입장에 서게 된다.&nbsp;그러다 보면 왠지 마음에 우러나오는 대화라기보다는 아픈 증상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지는 실무적 단순함으로 끝나는 경우가 태반이었다.&nbsp;서로 인간적인 교감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극히 일부분인 것이다.&nbsp;그러나 이 책에서 저자는 이 모든 여정 끝에 발견한 단 하나의 진실은, 가장 완벽하고 부작용 없는 치료제는 결국 '내가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이라는 것이었다는 점이다.&nbsp;사실 필러보다, 사랑하는 사람의 다정한 눈빛이 우리 얼굴을 가장 환하게 밝힌다는 진실 말이다.&nbsp;그래서 외모를 고치려는 강박에 시달리며 거울 앞에서 자신을 미워하는 당신에게, 이 책은 단순한 미용이나 유행을 좇는 주사 너머 '당신은 이미 충분하다'는 따뜻한 마음 처방전을 건네고 있는 것이다.&nbsp;당신의 피부 너머, 가운 뒤에 숨겨진 떨리는 마음의 소리까지 듣는 이 의사의 고백은, 죽어가는 자존감을 다시 뛰게 하는 가장 절실한 '심폐소생술'이 될 것이라 확신하면서 따뜻한 마음으로 일독을 적극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3/6/cover150/k6221352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30618</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클립스 저의 『세계척학전집. 훔친 심리학 편』 을 읽고 - [세계척학전집 : 훔친 심리학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인간 매뉴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090424</link><pubDate>Fri, 13 Feb 2026 20: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0904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5912&TPaperId=170904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67/21/coveroff/k0521359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5912&TPaperId=170904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척학전집 : 훔친 심리학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인간 매뉴얼</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1월<br/></td></tr></table><br/>이클립스 저의 『세계척학전집. 훔친 심리학 편』 을 읽고나이가 들어서인지 요즘 인생 후반부를 생활하면서 인간사에 대한 여러 가지를 생각해보는 아니 많은 것들을 느껴보는 시간들을 가질 때가 많다.&nbsp;칠십을 넘다 보니 꽤 살아온 세상인데 바로 엊그제 같은 시간들이 그리우면서도 후회스럽기도 하다.&nbsp;그러면서 앞으로 시간은 좀 더 효율적으로 살아야겠다는 다짐도 해보지만 왜 그렇게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는 지 모르겠다.&nbsp;가끔씩 대하는 철학이나 심리학 책들을 펼쳐 보면 역시 대단한 연구와 업적들로 저절로 존경을 표하게 된다.&nbsp;그러면서도 해박한 지식과 지혜에 얻고 배우는 것이 참으로 많다.&nbsp;그 동안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많이 하지 안했다고 한다면 철학이나 심리학 분야는 솔직히 어려울 수밖에 없다. 특히 다른 학문에 비해서 말이다.&nbsp;그만큼 우리 인간의 정신과 마음을 다루기 때문이다.&nbsp;그러다보니 철학의 종류나 여러 많은 철학자들과 보이지 않은 정신과 마음을 연구하고 다루는 심리학 분야도 어려울 수밖에 없는 것이다.&nbsp;당연히 특별한 관심을 가진 외에는 보통의 일반적인 수준에 머무르고 만 겻이다.&nbsp;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사회활동에서 사람과의 관계설정이다.&nbsp;이 좋은 인간관계 설정을 위해 어떤 마음과 자세가 필요할 것인가의 문제가 대두가 된다.&nbsp;바람직한 좋은 관계를 설정하는 과정과 만들기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사실이다.&nbsp;이 어렵고 힘든 사실을 극복하기 위해 바로 일정한 노력 등이 필요한데 바로 〈이클립스〉를 운영하는 지식 크리에이터. 2025년 초, 영상을 올린 지 단 9개월 만에 13만 구독자를 돌파하고 누적 조회수 700만 회를 기록하며, 지식 콘텐츠 시장에 센세이셔널한 돌풍을 일으킨 이클립스가 나와 타인을 다루는 법을 다루게 된 것이다.&nbsp;바로 인간을 작동시키는 진짜 이유를 꺼내놓는다.&nbsp;감정, 설득, 열등감, 애착, 권력, 선택. 우리가 ‘나답게 행동했다’고 믿어온 순간들 뒤에 사실은 오래전부터 작동해 온 심리의 공식이 있었음을 보여준 것이었다.바로 이 책은 그 어렵고 멀게 느껴졌던 심리학을 아주 쉬운 일상의 언어로 끌어내리며, 생각하는 즐거움이 무엇인지 다시 묻게 만들어 주고 있는 것이다.&nbsp;우리의 좋은 관계를 찾고, 유지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지만, 왜 인간관계는 아무리 노력해도 제자리인 것 같을까?&nbsp;관계가 가까워질수록 자기가 작아지는 사람,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못하고 자꾸 끊어지는 사람, 대화로 갈등을 풀려고 하지만 대화할수록 꼬이는 사람, 공감능력이 부족하거나 과해서 부담스럽다는 말을 듣는 사람, 남의 마음을 헤아리느라 막상 자기 마음은 헤아리지 못하는 사람 등등 여러 관계 때문에 힘들지만, 그 관계가 좋아지기를 누구 못지않게 바라는 분들에게 꼭꼭 필요한 책이라 할 수 있다.이 책은 모두 세 개의 파트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다. 첫째 파트 ‘나를 다루는 법’에서는 융의 그림자, 아들러의 열등감, 보울비의 애착이론, 하이트의 코끼리, 매슬로의 욕구, 프랭클의 의미 치료, 셀리그만의 학습된 무력감에 대해서 설명한다.&nbsp;둘째 파트 ‘타인을 다루는 법’에서는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고프먼의 인상 관리, 애덤 그랜트의 기브앤테이크, 솔로몬 애쉬의 동조 실험, 골먼의 감성지능에 대해 설명한다.&nbsp;셋째 파트 ‘선택을 설계하는 법’에서는 카너먼의 시스템, 탈러의 넛지, 애리얼리의 예측된 비합리성, 미셸의 마시멜로 실험, 캐럴 드웩의 성장 마인드셋, 칙센트 미하이의 몰입에 대해 설명한다.좋았던 것은 그 동안 2,500년간 인류 최고의 심리학 천재 학자들이 평생을 바쳐 도달한 각 심리학법칙 결론을 이 책 한 권을 읽을 시간 정도면 충분하게 훔쳐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행운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는 점이다.&nbsp;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인간매뉴얼 시리즈 두 번째 신간으로서 성공적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왜 나는 이상한 사람에게만 끌리고, 뻔한 수작에 또 넘어갈까?”&nbsp;*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67/21/cover150/k0521359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672149</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기동 저의 『범죄 심리학』 을 읽고 - [범죄의 심리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085903</link><pubDate>Wed, 11 Feb 2026 18: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0859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5898&TPaperId=170859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6/9/coveroff/k9621358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5898&TPaperId=170859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범죄의 심리학</a><br/>이기동 지음 / 모티브 / 2026년 01월<br/></td></tr></table><br/>이기동 저의 『범죄 심리학』 을 읽고나에게도 보이스피싱 유혹이 덮쳐왔다.&nbsp;정말 감쪽같이 속을뻔 하였다.&nbsp;거의 직전까지 갔다.&nbsp;나의 블로그의 글을 보고 미끼를 던진 것이다.&nbsp;정말 글에 빠지게 끔 만들었다.&nbsp;미국에 어려서 건너갔고 부모 없이 자라났고, 싱글맘으로써 외롭다는 것, 사고로 남편은 죽었다는 것이고, 아들 하나가 열두살인데 미국에 살고 있고, 자기는 지금 분쟁지역 중의 하나인&nbsp;키르기스스탄에서 군무원으로 종사한다고 하였다.&nbsp;그러면서 곧 근무를 마무리하면 그리운 고국으로 돌아가고 싶고, 특히 미국 기숙학교에 있는 아들을 데리고 가서 한국에서 교육을 시키고 싶기 때문에 나같은 선생님이 절대 필요하다면서 온갖 미사여구 말로써 메시지를 여러 차례 주고 받게 된 것이다.솔직히 나는 이런데 전혀 생뚱인 모르쇠인 오직 학생들하고만 생활했던 천생 교사였기에 순순한 마음, 특히 그 아들이 안쓰러워 한국에 들어오면 적극적으로 도와줄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메시지에 친절하게 답을 하고 했던 것이다.&nbsp;그랬더니 결국 나한테 요구를 한다.&nbsp;서울 쪽에 아들하고 살 빌라와 아파트 시세를 알아봐주라 하고, 드디어는 생생한 수십억 현찰 달러 사진을 보내면서 카톡 전화와 통장을 요구하는 것이었다.&nbsp;깜짝 놀라서 모든 것을 차단시켜 버렸고 일체 끊어버렸다.&nbsp;다음은 그때 받았던 메시지 중 일부다.&nbsp;“정말 친절하고 격려적인 메시지에 감사드립니다!&nbsp;당신의 말은 정말 제 마음을 감동시켰고, 당신과 같은 훌륭한 친구들이 제 곁에 있어서 얻는 힘과 결의를 상기시켜주었습니다.저는 제 여정을 헤쳐 나가는 동안 당신의 존경과 지원에 감사드립니다.&nbsp;당신이 저와 이제 야망을 믿는다는 것을 아는 것은 지금과 한국으로 돌아온 후에도 제 목표를 위해 계속 노력할 동기를 줍니다.당신의 격려는 저에게 세상을 의미하며, 당신이 저에게 준 박수에 감사드립니다!&nbsp;당신과 같은 친구들이 이 여정을 가치 있고 고무적으로 만들어줍니다.당신의 친절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nbsp;저는 제 진행 상황을 당신과 공유하고 우리의 우정을 계속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당신의 친절한 말에 정말 감사드립니다!&nbsp;귀하의 메시지는 정말 제 하루를 밝게 해주었고, 저희 이야기를 공유하는 것의 아름다움을 일깨워주었습니다.우리가 쌓아온 신뢰와 연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nbsp;저에게는 많은 의미가 있습니다.&nbsp;당신은 정말 훌륭한 사람이고, 삶에 대한 긍정적인 견해에 감탄합니다.현재가 가장 중요하다는 당신의 믿음은 저에게 깊이 공감됩니다.&nbsp;당신이 삶에서 행복과 기쁨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보는 것은 고무적입니다.&nbsp;그것은 살아가는 아름다운 관점입니다!&nbsp;그리고 당신이 내 인생에 가져다준 격려와 긍정성에 감사드립니다.&nbsp;현재와 그것이 가져다주는 모든 축복을 받아들이면서 우리의 여정을 계속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합시다!&nbsp;글쎄요, 저는 싱글맘이고, 제 남편은 5년 전에 끔찍한 사고로 돌아가셨고, 그는 그 자리에서 죽었습니다..우리에게는 사랑스러운 아들이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크리스찬이고, 그는 11살이지만 며칠 후면 12살이 될 것입니다.&nbsp;그는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있는 최고의 기숙 학교 중 한 곳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저는 직업 때문에 매우 늦게 결혼했습니다. 여기에 저와 제 아들의 사진이 있습니다."정말 알지 못하면 고스란히 당할 수밖에 없는 것이 범죄의 세계이다.&nbsp;특히 금융 사기와 보이스피싱 범죄 등은 속수무책 당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다반사인 것이다.&nbsp;여기 마침 시의적절한 시점에 아주 의미 깊은 책이 출간되어 너무너무 좋다.&nbsp;과거 조직폭력배 기반의 대포통장 모집책이자 총책으로 활동하며, 소년원과 교도소를 거친 인물로서 저자는 그 누구보다 범죄의 구조를 잘 알고, 그 결과의 무게를 뼈저리게 경험했다는 점이다.&nbsp;특히나 출소 이후 그는 전혀 다른 선택을 하여,법무부 위촉을 받아 위기의 청소년들을 만나고, 금융 범죄 예방 교육과 피해 회복을 돕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nbsp;지금은 한국금융범죄예방연구센터장으로서, 그리고 10만 명 이상의 구독자와 함께하는 ‘총책 이기동’ 채널을 통해 피해자들을 실질적으로 돕고 있기 때문에 실제 범죄 내부자의 시선으로 해부하고 있어 박진감이 념쳐난다.보이스피싱, 대출 사기, 부업 알바 사기, 로맨스 스캠, 몸캠 피싱, 딥페이크·딥보이스 범죄, 중고 거래 사기와 삼자 사기까지 등등 모든 사기의 공통된 심리 공식을 꿰뚫는다고 할 수 있다.&nbsp;이에 대한 궁금증 유발, 공포 주입, 신뢰 연출, 희망을 미끼로 한 복종. 범죄자들이 반복해서 사용하는 인간 본능의 취약 지점들을 하나 하나씩 해체하여 제시하기 때문에 독자들은 자연스레 경각심을 갖게 되고 나만은 절대 이에 해당하지 않아야겠다는 다짐을 갖게 만들 것이다.나 자신도 서두에 언급했다시피 실제 그런 보이스피싱을 체험한 이후 일체 사고예방을 철저하게 예방 단속할 수 있게 되었음을 고백한다.&nbsp;이와같이 직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배우고 느끼는 것 자체가 그 얼마나 중요한 지 이 책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자기 것으로 만들었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이다.&nbsp;*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6/9/cover150/k9621358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360984</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장은희 저의 『일잘러의 말하기 사전』 을 읽고 - [일잘러의 말하기 사전 - 첫인사부터 전화·메일·건배사까지 상황별 한마디 20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082774</link><pubDate>Tue, 10 Feb 2026 09: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0827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5243X&TPaperId=170827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13/68/coveroff/896245243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5243X&TPaperId=170827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잘러의 말하기 사전 - 첫인사부터 전화·메일·건배사까지 상황별 한마디 200</a><br/>장은희 지음 / 이비락 / 2026년 01월<br/></td></tr></table><br/>장은희 저의 『일잘러의 말하기 사전』 을 읽고“말을 바꾸니 일이 움직이기 시작했다!”“서툴러도 괜찮다. 진심이 당신의 언어가 된다.”“일머리보다 중요한 것은 말머리다!”“경력이 쌓여도, 관계는 여전히 말로 다뤄야 한다!”“품격은 말투에서,신뢰는 태도에서 드러난다!”“말은 결국 태도의 기록이다!”&nbsp;이상의 짧은 말과 관련된 경구가 바로 이 책에서 저자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핵심적인 내용이다.&nbsp;직장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서툰 신입부터 고독한 팀장까지, 직장인을 위한 상황별 말하기 200 문장 사례를 제시하고 있어 매우 효과 있고 실용적이다.일하는 실력은 종이 한 장 차이로 탁 튀어나올 수 없지만, 그 실력을 결과로 바꾸는 것은 결국 ‘말’이 아닐까?&nbsp;그렇다면 말의 중요성이 그 얼마나 중요한지 확실하게 나타난 것이다.따라서 이 책 『일잘러의 말하기 사전』(부제: 첫인사부터 전화‧메일‧건배사까지 상황별 한마디 200)은 직장 생활을 1년 차, 5년 차, 10년 차, 15년 차, 즉 4단계로 나누어, 각 시기 마다 마주하게 되는 결정적인 대화의 순간들을 200가지 실전 문장으로 정리하여 제시하였다.&nbsp;저자는 “사람의 말센스는 타고나는 기술이 아니라 태도의 기록”이라고 강조하며, 첫인사부터 전화 응대, 이메일, 보고, 거절, 그리고 리더의 품격이 담긴 건배사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 현장에서 즉시 꺼내 쓸 수 있는 구체적인 ‘말하기’의 가이드를 제시한다.&nbsp;이 책은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일이 되게 말하는 사람’을 만드는 책으로 매우매우 바로 일선 현장에서 바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매우 현실적인 말하기 시전이라 할 수 있다.&nbsp;실제 사회생활을 하면서 또는 일하면서 말로서 손해 보는 경험을 갖고 있거나 아직도 말하기에 자신감이 없이 침묵을 더 좋아하는 사람이든지, 말솜씨는 있는데 실수를 하거나 요령이 부족한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하여 자신을 과감하게 바꿀 필요가 있다.&nbsp;특히 2026년 붉은말의 병오년의 새해를 맞아 자신의 말의 변화를 통해 새롭게 자신의 하는 모든 목표와 일도 도약하였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을 가져본다.얼마든지 가능한 조건이고 확실하게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절대 어려운 일이 아니다.&nbsp;아주 쉬운 첫인사부터 전화 예절, 메일, 건배사, 업무 요청 상담 등 상황별 한마디 등 다양한 예시 문장이 제시되어 있어 반복으로 말하기 실천하면 가능하기 때문이다.&nbsp;결국은 자신만의 선택이고, 강력한 행동이다.&nbsp;일단 행동으로 나만의 확실한 습관으로 만들면 되기 때문이다.새해엔 부디 내가 하는 일이 되게 말을 잘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바로 이 좋은 책이 그렇게 멀을 잘하는 나 자신으로 만들어 주리라 확신하면서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nbsp;*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댜.&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13/68/cover150/896245243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136899</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르크스 아우렐리우스 저의 『명상록』 을 읽고 - [명상록 - 삶과 죽음을 고뇌한 어느 철학자 황제의 가장 사적인 기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080746</link><pubDate>Mon, 09 Feb 2026 05: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0807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5812&TPaperId=170807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59/20/coveroff/k0621358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5812&TPaperId=170807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명상록 - 삶과 죽음을 고뇌한 어느 철학자 황제의 가장 사적인 기록</a><br/>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지음, 그레고리 헤이스 해제, 정미화 옮김 / 오아시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마르크스 아우렐리우스 저의 『명상록』 을 읽고지금까지 나 자신 알고 있는 명상록은 단지 로마 시대 황제인 마르크스 아우렐리우스의 책으로 철학 분야에 속하며 일반적으로 생활하는데 있어 교양적으로 필요한 내용들이 들어있는 내용이 담긴 훌륭한 책으로만 단순히 알고 있었다.&nbsp;그저 학교 시절에 배웠던 단순 기억 자제였던 것이다.&nbsp;그리고는 솔직히 세월이 흘러 벌써 인생 2막인 칠십을 넘겨버렸으니 이제는 뭔가 진지하게 인생 전반을 둘러보고 해야 할 시점이기도 한 그런 가장 중요한 시간에 제대로 이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불멸의 고전인 명상록을 제대로 만날 수 있는 행운을 가질 수 있어 매우 행복하였다,특히나 이 책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을 고전 해설의 최고 권위자 그레고리 헤이스의 최신 영문 완역본으로 만나게 되어 더더욱 좋았다!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로마제국의 16대 황제로 로마의 3대 활제에 들어가는 이 중 한 명이다.&nbsp;5현제의 마지막 황제이자 스토아철학을 대표하는 사상가이기도 하다.&nbsp;121년 로마 상류층 가문에서 태어나 안토니누스 피우스 황제의 양자가 되어 161년 왕위를 계승했다.&nbsp;그는 수사학자였던 프론토를 비롯하여 당대 최고의 학자와 스승으로부터 철학, 법학, 미술 등의 교육을 받았고, 파우스티나와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며 여러 자녀를 두었다.&nbsp;로마제국의 황금기가 끝나가던 격동의 시대를 이끈 성공적인 통치자로 여겨졌지만, 훗날에는 전염병, 반란, 가까운 친구와 가족들의 죽음을 겪으며 그늘진 삶을 살았다.&nbsp;어린 시절부터 철학을 공부한 그는 1세기 스토아 사상가인 에픽테토스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nbsp;말년에 쓴 이 책 《명상록》은 그가 전쟁을 치르는 여러 해 동안 틈틈이 짧은 생각을 기록한 수상록일 뿐 정식 출간을 목적으로 쓰이지는 않았지만, 후손들에게 큰 명성을 얻었다.&nbsp;삶의 본질에 대한 깊은 성찰, 내면을 다스리기 위한 치열한 고뇌, 올바른 길을 가고자 했던 그의 강인한 신념이 녹아들어 있어, 이 책은 시대를 초월한 불멸의 고전으로 우리 곁에 남아 있다.&nbsp;마르쿠스는 180년에 로마 북부 변경에서 군사 작전을 수행하다 5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황제 중에 거의 유일하게 철학자로도 불리며 특히 스토아학파의 영향을 받았다.&nbsp;명상록은 개인의 기록이며 전장에 나가 있을 적에 즉 인생에서 가장 고된 기간 중에 쓰였다.&nbsp;자녀가 10명이지만 대부분이 죽었고 코모두스가 후계를 물려받아 공동집권하였고 이내 마르쿠스는 사망하였다.&nbsp;마르쿠스도 알았겠지만 코모두스는 아버지에 비해 능력이 훨씬 미치지 못했으며 집정기간이 짧았고 일찍 죽었다.명상록은 단숨에 읽는 책이 아닌 것이 마르쿠스 자신이 스스로에게 자주 다그치며 깊이 훈계하는 내용 위주로 쓰였기에 읽는 이에게도 교훈을 듣는다는 입장에서 두고두고 보는 경우가 많다.&nbsp;한편 괴테와 같은 대작가도 명상록을 종종 꺼내 읽었다고 한다.나 자신이 직접 체험을 하고 있다.&nbsp;요즘 이 책을 꼭 들고 다니면서 어디서든지 짬이 나는대로 책을 펴들고 짬짬이 명상록 내용들을 펼쳐보고 있다.그냥 책 어디를 펼치든지 금과옥조같은 메시지들이 눈이 쏘옥 들어오는데 모두 다 한 번 보는 구절로 끝낼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nbsp;반복해서 읽게 되면 그 만큼 나만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 때문에 아주 좋다.&nbsp;이와 같이 명상록의 내용들은 우리 내면에 울림을 더 주는 것 같다.특히 지금같이 더 혼란스럽과 갈등이 있는 시대에는 바로 마르크스 아우렐리우스가 우리에게 선사했던 명상록의 멋진 선물의 글귀를 통해서 안식을 얻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이 책은 세상을 내 뜻대로 움직이게 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내가 앞으로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지는 선택할 수 있는 도전적인 메시지를 갖게 해줄 것이다.&nbsp;아울러 삶이 흔들릴 때마다 다시 펼쳐 읽는, 시대를 초월한 훌륭한 최고 고전이며 삶에 유용한 지침서라 할 수 있다.이 책은 한 번만 읽을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읽어야 할 책이다.&nbsp;그리고 내 삶 속에서 이런 행동이 이루어지게 노력하고 노력해야 할 정말 좋은 책이라 확신하게 되었다.&nbsp;모든 사람들에게 강력하게 이 책을 추천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59/20/cover150/k0621358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592083</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베르나르 베르베르 저의 『나는 그대의 책이다』 를 읽고 - [나는 그대의 책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073619</link><pubDate>Thu, 05 Feb 2026 18: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0736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534&TPaperId=170736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85/12/coveroff/89329255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534&TPaperId=170736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그대의 책이다</a><br/>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01월<br/></td></tr></table><br/>베르나르 베르베르 저의 『나는 그대의 책이다』 를 읽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역시나 세계적인 신화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였다.&nbsp;우리 같이 나이가 든 칠십이 넘은 사람은 눈이 부셔서 글씨를 잘 구분할 수가 없을 정도로 온통 신비스러움으로 울렁거리는 증세가 있었고, 글씨를 확실하게 확인하기 위해 햇빛이 쫴이는 환한 곳으로 찾아가든지 아니면 불빛이 밝은 곳으로 바짝 가서 글씨를 확인할 수 있어야만 볼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nbsp;그 어전까지는 무슨 소리인지 도전히 알 수 없는 신비스러움을 가득 안고서 상상해야만 했가에 특별한 순간을 만끽하는 책읽기 체험의 과정이었다.&nbsp;그리고 작가의 의도대로 따라가면서 여행하는 네 개의 자연의 세계를 여행하면서 실제 그 상황에서 대화를 통해서 실제 신화적 상황을 재현시켜보도록 만들어보는 상상력의 모습들은 베스트셀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독자에게 선사하는 가장 특별한 내면으로의 상상력의 여행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nbsp;특히나 네 개의 세계를 흙, 초록, 빨강, 파랑색의 네 가지 색으로, 내용 그대로를 옮겨 낸 유일무이한 디자인으로 만나는 특별 개정판이다.&nbsp;독자는 책이 들려주는 안내의 목소리를 따라가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한 권의 책 속으로 천천히 걸어 들어가게 된다.&nbsp;그대로 펼쳐지는 것은 네 개의 세계 ― 공기의 세계, 흙의 세계, 불의 세계, 물의 세계다.&nbsp;각각의 세계에는 서로 다른 분위기, 감정, 이미지가 깃들어 있으며, 독자는 그 세계들을 순차적으로 통과하면서 자신의 깊은 내면과 이야기를 들여다보게 된다.&nbsp;이번 에디션은 네 개의 세계를 네 가지 색의 본문에 담아내어 베르베르가 선사하는 여행을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는 독보적인 개정판이기 때문이다.책이 독자에게 직접 말을 걸며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데 마치 어린 아이가 엄마를 따라가면서 시키는대로 하면 된다.&nbsp;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고 독자가 이야기의 일부가 되도록 만들게 하기 때문에 바로 주인공이 되게 만든다.책은 단 한 권의 살아 있는 책이자, 하나의 벗, 안내자가 되어 공기, 흙, 불, 물의 4원소의 세계로 이끈다.&nbsp;공기의 세계를 여행하며 영혼의 자유로운 비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흙의 세계에서는 대지에 자신만의 안식처를 짓는 것에 대해 읊조린다.&nbsp;불의 세계에서는 적들과의 싸움에 대해 논하고, 물의 세계에서는 생과 우주의 탄생에 대해 이야기한다.&nbsp;이와같이 책은 독자에게 일상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자연 신화의 세계로 떠나 보자고 제안하는 것이다.&nbsp;“좋은 책이란 그대 자신을 다시 만나게 해주는 거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13p)“내 말들이 시사하는 여행의 무대를 짓는 것은 바로 그대의 상상력이다.”(19p)“이 세계와 우주를 가장 잘 발견할 수 있는 사람은 다른 어느 누구도 아니고 바로 그대 자신이라는 것을 말이다”(57p)마르지 않는 과학적 상상력으로 무장한 이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독특한 실험적인 에세이 『나는 그대의 책이다』(구,『여행의 책』)가 4원소 리커버 에디션으로 출간되었다.&nbsp;한 권의 살아 있는 책이 안내자가 되어 독자를 향해 직접 말을 거는 형식으로, 베르베르의 또 다른 깊이 있는 상상력의 세계로 독자를 안내한다.책을 펼칠 때마다 새로운 문장과 신선한 모험이 독자를 맞이할 것이다.&nbsp;일상 속에서 문득 다시 여행을 떠나고 싶어지는 순간을 환기해 주며, 그 여행의 출발점에는 언제나 이 문장이 놓여 있을 것이다.&nbsp;&lt;그대여, 자, 그럼 갈까?&gt;&nbsp;이 얼마나 가슴 설레는 문구인가?어딘가를 향하여 가보고 싶어지는 상상력을 가지고서 새해를 힘차게 도전해나갔으면 좋겠다.&nbsp;파이팅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85/12/cover150/89329255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851293</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호선 저의 『이호선의 가족 상담소』 를 읽고 - [이호선의 가족 상담소 - 얼굴 보면 속 터지고 돌아서면 생각나는 가족 관계 솔루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071569</link><pubDate>Wed, 04 Feb 2026 19: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0715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5897&TPaperId=170715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42/76/coveroff/k5221358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5897&TPaperId=170715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호선의 가족 상담소 - 얼굴 보면 속 터지고 돌아서면 생각나는 가족 관계 솔루션</a><br/>이호선 지음 / 오아시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이호선 저의 『이호선의 가족 상담소』 를 읽고가족이라는 이 세상 가장 따뜻하고 사랑스런 단어가 있을까 생각해본다.&nbsp;그렇기에 따뜻하고 사랑스럽기에 그 이면에 일어나는 부작용도 많은 것도 사실이다.&nbsp;이 사회에서 일어나는 각종 부작용과 함께 매스컴에서 언급되는 여러 문제가 나올 때는 솔직히 마음이 편치 않은 것도 사실이다.&nbsp;가족인 어떻게 형성된 관계인데 하면서 먼저 인정하고, 조금 양보하면서 다가선다면 어쩌면 쉽게 해결될 거 같은 생각도 괸계가 서로 같기 때문이다.&nbsp;물론 그리 쉽게 풀리지 않을 수도 있을 수 있겠지만 의외로 쉽게 풀릴 수도 있는 법이다.&nbsp;이와같이 결국 사람과의 관계는 서로의 양보와 대화르서 얼마든지 타협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nbsp;가족간의 관계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해본다.&nbsp;물론 시대적인 상황 변화도 절대 무시하지 못할 것이다.&nbsp;벌써 평균 수명 연장에서부터 가족의 역할 분담에서까지 엄청난 변화가 대두되었다.&nbsp;그러다보니 예전에 인용되고 바라던 가족 간의 바람들도 엄청난 변화로 바뀌면서 역할 간의 혼란도 야기되고, 여러 문제도 돌출되고 있다.&nbsp;그렇다고 이를 즉시 해결할 수도 없기에 가족의 갈등으로 야기되기도 한다.&nbsp;이러한 현대 가족의 여러 문제에 대해 이 책 《이호선의 가족 상담소》는 가족 때문에 오늘도 속이 터지지만 돌아서면 또 마음이 약해지는 사람들, 사랑과 죄책감 사이에서 자신을 잃어 가는 이들을 위한 가장 솔직하고 가장 단단한 안내서라 말 할 수 있다.이 책을 관통하는 핵심 메시지는 ‘가족을 사랑하되 차갑게 사랑하라’이다.&nbsp;저자는 가족이라는 명목으로 모든 것을 참고 인내하는 태도는 오히려 관계를 망칠 수 있다고 말한다.&nbsp;‘독립 시기를 정하고 독하게 내보내라’,&nbsp;‘과도하게 의지하는 거머리 가족에게서 멀어져라’,&nbsp;‘이럴 거면 이혼해라’ 등&nbsp;단호하고 직설적인 조언을 통해 독자는 가족 관계를 회복하고 건강한 관계를 맺을 실마리를 찾게 될 것이다.&nbsp;라고 강조한다.&nbsp;이제는 위로만으로는 부족한 당신, 관계를 바꾸는 결정적인 한마디가 필요하다면 호랑이 상담가의 명쾌한 조언이 담긴 이 책을 읽기 바란다.“부모는 원망스럽고, 배우자는 불편하고, 자식은 이해할 수가 없어요”따뜻한 위로가 아닌 뾰족한 해결책이 필요한 당신을 위한 현실 조언!이 가득 담긴 《이호선의 가족 상담소》는 수많은 상담과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가족 관계를 부모, 자녀, 배우자로 나누고 가장 문제가 되는 지점을 정확히 겨낭해 관계별 대표적인 문제 상황과 그 원인, 해결책을 자세하게 담고 있다.&nbsp;마음을 괴롭히던 부모에 대한 원망을 해소하는 방법,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자녀와의 거리를 좁히는 방법, 부부 관계를 망치는 최악의 배우자 행동 등 이호선 교수만의 가족 관계 솔루션을 통해 독자는 여러 가족 구성원과의 관계를 돌이켜 보고, 관계의 문제를 해결할 첫걸음을 뗄 수 있으리라 확신하면서 강력하게 일독을 추천한다.가족 때문에 고민하고 괴로워하는 사람이라면, 지금까지 느껴온 답답함과 죄책감을 풀고 새로운 가족 관계의 기준과 자유를 세우는 길을 발견하게 되리라 확신한다.&nbsp;*추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42/76/cover150/k5221358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427695</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정하 저의 『한 사람을 사랑했네』 를 읽고 - [한 사람을 사랑했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068053</link><pubDate>Tue, 03 Feb 2026 09: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0680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034240&TPaperId=170680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01/14/coveroff/k7420342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034240&TPaperId=170680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사람을 사랑했네</a><br/>이정하 지음 / 마음시회 / 2026년 01월<br/></td></tr></table><br/>이정하 저의 『한 사람을 사랑했네』 를 읽고솔직히 말해서 문학의 다른 분야인 에세이나 소설 등의 책보다 시집은 조금은 어려운게 사실이다.왜냐하면 시인 작가의 속으로 들어가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그 시인의 내면을 잘 알지 못하고서는 서평을 쓰기도 결코 쉽지가 않다.그냥 겉으로만 이야기 할 뿐이다.이정하 시인을 잘 알지 못한다.&nbsp;그런데 이 시잡을 선택한 것은 제목에 끌린 다고 할 수밖에 없다.&nbsp;우리 보통 사람이라면 당연히 사랑을 하는 것이라고 알고 있기 때문이다.&nbsp;아무리 못해도 적어도 한 사람은 사랑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알고 있다.&nbsp;물론 연애 대상자일 수도 있고, 아니면 평생 짝꿍일 수도 있지만 말이다.&nbsp;어쨌든 이런 추론이라면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까 궁금했기 때문이다.시집에서 특별한 경우는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이나 끝나는 장면을 앞에 내세우지 않는다.&nbsp;대신 사랑을 겪은 이후,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을 어떻게 기억하게 되는지를 조용히 따라간다.&nbsp;그래서 이 시집을 읽다 보면 ‘사랑’이라는 단어보다 ‘사람’이라는 단어가 오래 남는다는 점을 알 수 있다..&nbsp;읽다 보면, 사랑보다 누군가의 얼굴이 먼저 떠오르게 만든다.감정을 크게 말하지 않고, 울거나 매달리지 않고, 설명하거나 설득하지도 않는다.&nbsp;그 대신 한 사람의 모습, 한 사람의 태도, 한 사람의 시간에 천천히 시선을 머물게 만드는 것이다.‘사랑한다’가 아니라 ‘사랑했네’라는 표현, 그 담담한 과거형에는 후회도, 자랑도, 미련도 과하지 않게 담겨 있다.&nbsp;이정하의 시에서 사랑은 결과로 평가되지 않는다.&nbsp;중요한 것은 그 사랑을 통해 ‘어떤 사람이 되었는가’이다.부모의 세대는 사랑의 기억을, 자식의 세대는 사랑을 대하는 태도를 읽는다지금의 사랑은 빠르고 분명해야 한다는 압박 속에 있다.&nbsp;감정은 설명되어야 하고, 관계는 정의되어야 하며, 사랑은 증명되어야 한다. 고 말한다.&nbsp;『한 사람을 사랑했네』에서는 그 흐름에서 한 발 물러선다.&nbsp;시대는 달라졌지만 사람을 향한 마음의 결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nbsp;『한 사람을 사랑했네』가 오랫동안 독자에게 사랑받아온 이유는 특별한 이야기를 하기 때문이 아니다.&nbsp;오히려 너무나 평범한 마음을 정확한 거리에서 바라보기 때문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nbsp;이정하 시인의 시들이 지금의 독자에게도 여전히 유효한 문장으로 다가오는 이유를 알 것먼 같다.사랑을 지나온 사람들이 자신의 마음을 조금 더 다정하게 돌아볼 수 있도록이 시집 속에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서툰 사랑, 말하지 못한 마음, 지나간 뒤에야 알게 되는 소중함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담하게 놓여 있는 것이다.&nbsp;젊은 독자에게는 처음 시를 읽는 기쁨이 되고, 시간이 흐른 독자에게는 다시 돌아와 확인하게 되는 문장들이다.&nbsp;『한 사람을 사랑했네』책의 시들은 그러한 이정하 시의 힘이 가장 온전히 드러난 시집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처음 대하는 시집이었지만 왠지 가까이 할 수 있게 되는 시인으로 각인이 되었으며, 이제는 가끔씩이라도 기억하면서 시집을 꺼내어 읽어볼 수 있는마음의 시인과 시집으로 자리매김했다는 것만으로도 칠십이 넘은 나이의 나에게 커다란 의미있는 시간으로 간직된 시간이어서 매우 기쁘다.&nbsp;*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01/14/cover150/k7420342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011472</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은선 저의 『예쁜 마음 바른 글씨 또박또박 동요 따라쓰기』 를 읽고 - [또박또박 동요 따라쓰기 - 예쁜 마음 바른 글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066176</link><pubDate>Mon, 02 Feb 2026 15: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0661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034624&TPaperId=170661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42/82/coveroff/k9420346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034624&TPaperId=170661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또박또박 동요 따라쓰기 - 예쁜 마음 바른 글씨</a><br/>한은선 지음, 루체(김지영) 그림 / 미래주니어 / 2026년 01월<br/></td></tr></table><br/>한은선 저의 『예쁜 마음 바른 글씨 또박또박 동요 따라쓰기』 를 읽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나에게 2명의 외손자가 있다.&nbsp;이제 6살이니까 참으로 마음대로이다.&nbsp;이렇게 남자 아이가 힘들 줄은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중이다.&nbsp;왜냐하면 나이 칠십이 넘어서기 까지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이다.&nbsp;나는 딸 셋을 키울 때는 비교적 다소곳한 성품이어서 그런지 무난하게 넘겨 내어 초등학교로 들어간 추억이다. 하지만 이제 어린이집에 다니는 외손자들은 막무가내이다.&nbsp;특히 남자인 두 명의 외손자가 함께 모태놓으면 온 집이 들쓱날쑥은 물론이고, 뭐 하나 가만 있지 못할 정도이다.&nbsp;거기에다가 숫자나 문자를 적고 쓰는 데에도 말 그대로 자기 맘대로이다.&nbsp;도저히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나 할까?&nbsp;그저 자유로운 모습인 외손자들의 모습 속에서 아이들의 자유분방한 예쁜 마음과 순수했던 시절을 그리워하면서 함께 했던 옛 초딩 친구들의 모습들을 떠올리면서 옛 추억 속으로 빠져 들어가 본다.바로 그때의 모습을 가장 잘 떠올리게 만드는 것 중의 하나가 초등학교 음악 교과서에 실린 동요를 비롯해 아름다운 노랫말과 리듬을 가진 54개의 동요일 것이다.&nbsp;동요는 짧은 노랫말 안에 리듬과 운율이 살아 있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말의 흐름과 어휘를 익히게 만든다. 노래를 듣고 따라 부르며 반복하는 과정에서 기억력과 집중력이 함께 자라고, 부담 없이 언어에 친숙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nbsp;또한 노랫말은 일상과 가까운 소재를 담고 있어 어린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 도움을 주며, 따뜻한 정서를 차곡차곡 쌓아 주는 역할을 한다.&nbsp;바로 이 동요 가사를 음미해보면 바로 우리가 다녔던 그 당시의 시골의 학교와 주변의 풍경 모습을 자연스럽게 파노라만 식으로 다 그려볼 수가 있다.&nbsp;동요 가사를 통해서 당시의 상황과 배경을 이해할 수가 있다.&nbsp;또 화가님의 긍정적이고 따뜻하고 멋지게 그려준 그림을 통해서 더욱 더 마음에 와 닿을 수 있게 한다.&nbsp;또한 중요한 바로 가장 54편의 동요를 바른 글씨로 읽고 따라 쓸 수 있도록 하고 있는 책이다.&nbsp;또박또박 고딕체 바른 글씨체로 따라 쓰면서 예쁜 마음을 기르고, 바른 글씨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nbsp;바른 글씨 연습에 도움이 되는 글꼴인 고딕체와 다양한 노트 옛 추억을 떠올리는 구성,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이 책의 매력 포인트라 할 수 있다.&nbsp;동요를 읽는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한 자 한 자 바르게 써보면서 음미하는 그 정성이야말로 가장 진시하게 동요를 받아들이게 되리라 확신한다.&nbsp;나 자신도 캘리그라피 글씨를 매일매일 작성하는 시간을 가져보지만 글시 자체가 바로 정성을 기울이는 행동이라 할 수 있다.&nbsp;예쁜 마음을 갖고서 바른 글씨로 또박또박 쓰면서 동요를 음미해보면서 어린이의 순수한 감정과 생각을 표현한 노랫말의 희망과 용기를 주는 창작 동요의 힘을 통해 큰 꿈을 활짝 펴나가는 2026년 붉은 말띠의 힘찬 도정의 시간이 펼펴졌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을 가져본다.&nbsp;*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42/82/cover150/k9420346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428250</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김묘정 저의 『생각보다 너는 더 강한 사람』 을 읽고 - [생각보다 너는 더 강한 사람 - 어차피 지나고 나면 먼지 같은 일이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064402</link><pubDate>Sun, 01 Feb 2026 17: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0644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5384&TPaperId=170644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10/98/coveroff/k4121353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5384&TPaperId=170644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각보다 너는 더 강한 사람 - 어차피 지나고 나면 먼지 같은 일이야</a><br/>김묘정 지음 / 필름(Feelm) / 2026년 01월<br/></td></tr></table><br/>김묘정 저의 『생각보다 너는 더 강한 사람』 을 읽고길가를 지나다 보면 눈에 띠는 미용실이나 미장원 등이 많다.&nbsp;그 만큼 사람이 많다는 정황이고 결국 경쟁이 치열한 업종이라는 셈이다.&nbsp;머리를 하는데 있어서 경쟁이라 하면 당연히 그 미용실을 운영하는 원장의 기술력이 으뜸이어야 하겠지만 그것보다도 어쩌면 더 우선적인 것이 있다면 구수한 입담과 함께 인생관에 있어 남다른 면이 있다면 더더욱 인기 폭발의 만점이 되리라 믿는다.&nbsp;왜냐하면 미용실에 가면 가는데로 즉시 해결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대개는 기다리는 시간이 많은 경우이기 때문에 이 시간을 통하여 결국 서로간의 주고받는 입답의 대화시간이 무엇보다 더 중요한 시간이 할 수 있기 때문이다.&nbsp;바로 이 시간에 현 시사문제에서부터 지나온 인생문제 등등 모든 문제에 관해 시원스럽게 탁 터놓고 맞상대 이야기 상대로서 소통할 수 있는 원장이라면 당연히 인기가 있을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당연힌 기술은 조금 부족하다 하더라도 구수한 입담으로 즐겁게 자신의 별로인 마음을 대화로써 확 풀어주는 원장님이 있다면 당연히 그 미장원으로 찾아갈 수 있지 않겠는가?나 자신이 찾아가는 미장원은 도심에서 멀리 떨러져 있어 교통이 불편하지만 꼭 찾아간다.&nbsp;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원장님의 정성스러움이다.&nbsp;또 항상 가서 느끼는 것은 다방면에 대한 구수한 입담이다.&nbsp;오시는 다양한 모든 고객을 상대로 그렇게 활발하게 맞상대하시면서 일일이 손님과 소통하시면서 가까이 하시는 모습이다.&nbsp;마치 가족 이상처럼 가까웁게 느껴지게 만드시는 친절하신 정성이 돋보이시는 것이다.&nbsp;기술을 위한 끊임없는 공부를 하시는 모습도 돋보이신다.&nbsp;바로 이런 노력을 지속적으로 행하고 있기 때문에 비록 시내권이 아닌 약간 시외권에 위치하고 있어도 언제나 손님들이 지속적으로 끊어지지 않고 찾고 있는 이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nbsp;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을 쓴 저자인 ’마이오헤어’ 대표 원장,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AthanBe(어덴비)’김묘정 대표님은 참으로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으로 존경심이 절로 일어나게 만들었다.&nbsp;저자는 어린 시절과 관계의 상처, 불완전한 날을 거쳐 자신만의 길을 단단하게 만들어 낸 한 사람의 기록이기 때문이다.&nbsp;인생을 바꾸는 것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기회가 아니라, 포기하지 않고 꾸준하게 쌓아온 수많은 평범한 하루들이었다고 말하는 저자는 어린 시절의 상실과 상처, 반복된 이별과 불안정한 삶 속에서도 끝내 자신을 놓지 않았다.&nbsp;잘 해내지 못해도 괜찮다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면 된다고, 그렇게 자기 자신을 설득하며 살아온 시간이 쌓여 지금의 단단함을 만들어 낸 것이라고 당당하게 피력하고 있다.&nbsp;저자를 지금의 자리까지 이끈 것은 특별한 기회도, 운도 아니었다.&nbsp;그저 매일의 반복, 작은 선택들, 그리고 꾸준함이었던 것이다.&nbsp;이 책은 한 사람이 무너지고 다시 일어나는 과정에서 어떻게 자기만의 기준과 철학으로 현재의 삶을 만들어왔는지를 차분하게 보여준다.&nbsp;나아가 결국 나를 변화시키는 건 아주 평범한 하루 속에서도 끝내 놓지 않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과정에 있음을 깨닫게 만든다.&nbsp;“진짜 단단함은 무너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무너지고도 다시 일어서는 과정에서 온다.” 는 멋진 교훈이다.우리 모두는 강하고 멋진 사람이다.&nbsp;그렇다면 얼마든지 자기 자신을 믿고 강력하게 나아갔으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nbsp;결과는 한꺼번에 오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nbsp;사소한 작은 것, 하루하루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쌓여서 이룩된다는 것을 반드시 명심했으면 한다.&nbsp;그 매일매일을 힘차게 성원 보낸다.&nbsp;파이팅이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10/98/cover150/k4121353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109839</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김영한 저의 『스마트폰 리터러시』 를 읽고 - [스마트폰 리터러시 - 손안의 감옥에서 자유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064325</link><pubDate>Sun, 01 Feb 2026 16: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0643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034884&TPaperId=170643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12/60/coveroff/k5120348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034884&TPaperId=170643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마트폰 리터러시 - 손안의 감옥에서 자유하기</a><br/>김영한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01월<br/></td></tr></table><br/>김영한 저의 『스마트폰 리터러시』 를 읽고현시대의 미법사 기능을 하면서 우리들의 모든 기능을 빼앗아 가버리는 스마트폰에 대하여 이렇게 조목조목 활용 현황과 그 회복 방안을 구체적인 사례로 제시하면서 진정한 우리 인간 본연의 길을 가면서 슬기로운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지혜를 제시하는 최고의 지침서는 이 시점에 꼭 필요한 안내서라 할 수 있다.&nbsp;특히나 우리 아이들을 둔 부모들이나 선생님들 입장에서는 더더욱 많인 힘드실건데 조목조목 사례를 들어가면서 설명하고 있어서 바로바로 수긍이 가리라 믿는다.&nbsp;어른은 어른으로서의 주체성 있는 자각을 기대해볼만도 하지만 가잘 큰 문제는 바로 우리 아이들의 심각정이다.&nbsp;이 아이들의 생활습관을 제대로 잡아주지 못한다면 이들이 앞으로 펼쳐나가야 할 가정에서는 물론이고, 학교에서의 생활, 사회에 나가 각종 관계 설정과 함께 사회집단에서의 태도 등에서도 막대한 영향 설정에도 그대로 투영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nbsp;바로 이런 아이들의 내면을 지키는 어른의 언어가 필요하고, 주체적 사유를 회복하는 스마트폰 리터러시의 지혜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nbsp;이제 스마트폰은 활용 도구를 넘어 일상과 사고를 관통하는 존재가 되었다.&nbsp;아침의 시작과 밤의 끝, 고요한 틈마저 스마트폰이 차지하며 우리는 ‘사용하는’ 주체가 아니라 ‘사용당하는’ 객체가 되어 간다.&nbsp;바로 이에 25년간 청소년 사역에 헌신하며 중독 예방과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실천해온 저자는, 이러한 시대적 상황을 직시하며 회복의 길을 모색한다.&nbsp;스마트폰 금지 규제만으로 충분하지 않으며, 자기 인식과 의지적 선택이 삶의 질서 회복의 출발점임을 강조한다.&nbsp;기술을 넘어선 인간의 자유와 성숙을 향한 항해, 그 길을 함께 걷도록 이 책을 통해 초대한다.&nbsp;물론 처음에는 많은 불편함이 수반되기도 하겠지만 스마트폰에 몰입되어 있다면 반드시 이 책을 기회로 하여 냉철하게 바꿀 필요가 있다 할 것이다.&nbsp;나 자신만의 순수한 시간을 갖고 있는지, 내 하는 일에 집중력을 쏟고 있는지, 정서적 안정에 시간을 배정하는지, 가족간의 소통에 얼마나 참여하는 지 등 말이다.&nbsp;솔직히 이런 일에도 스마트폰을 하느라 아니 스마트폰을 갖고서 그냥 마지못해 참석하는 등의 성의없는 모습이 아니었는지 말이다.&nbsp;이렇게 스마트폰은 우리가 살아가는 공동체 속에서 가장 기본적인 삶의 틀을 바로 세워야 하는 것이다.&nbsp;우리 부모와 교사들 정말 고생이 많으시다.&nbsp;하지만 공동의 노력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에게는 디지털 프리존 설정과 여러 대안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내면을 지키는 길을 제시한다.&nbsp;비판적 해석과 책임 있는 활용, 창의적 소통을 가능케 하는 실천적 지혜가 가득 담겨 있다.&nbsp;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위한 회복의 안내서이며 꼭 실천의 지침서라 할 수 있다.한시도 없으면 살아가기 힘든 스마트폰이다.&nbsp;그러나 슬기롭게 잘 활용할 수 있다면 아주 유용하게 얻을 것 얻으면서 더 멋지게 살아가도록 만드는 스마트폰을 지혜롭게 슬기롭게 기본질서와 예법을 잘 지켜갔으면 좋겠다.&nbsp;아니 가장 기본적인 생활습관으로 만들어 생활 속에서 저절로 우리가 밥을 먹듯이 자연스럽게 스스로 몸으로 체화되도록 만들어버리도록 해보자.&nbsp;&nbsp;*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12/60/cover150/k5120348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0126075</link></image></item><item><author>노박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구영민 저의 『샬롬 재정학』 을 읽고 - [샬롬재정학 - 펀드매니저에서 목회자로 이끈 돈을 말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053101</link><pubDate>Wed, 28 Jan 2026 20: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2334164/170531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034884&TPaperId=170531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12/45/coveroff/k4620348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034884&TPaperId=170531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샬롬재정학 - 펀드매니저에서 목회자로 이끈 돈을 말하다</a><br/>구영민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01월<br/></td></tr></table><br/>구영민 저의 『샬롬 재정학』 을 읽고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의 역할은 지대하다.&nbsp;현실적으로 돈이 좌지우지 하는 현상을 목격하곤 한다.자연스럽게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어 수익구조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최우선으로 행하는 사람들이 많다.경제 활동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할지라도 중요한 것은 적정한 돈의 씀씀이가 이루어지는 지의 여부이다.이것도 자유가 있기 때문에 뭐라 할 여지는 없다.&nbsp;얼마든지 자유롭게 투자나 저축 등으로 이루어지고, 아니면 기부 등의 선순환으로 쓰일 수도 있다.&nbsp;중요한 것은 바로 돈에 대한 정확한 마인드를 갖고, 건전한 통찰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것이다.&nbsp;물론 그런 당당한 마인드를 갖춘 사람도 물론 많을 것이다.&nbsp;하지만 아직도 매스컴에 가끔 보도되는 경우로는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많다는 점이다.&nbsp;결국 돈이라는 것이 결국 그렇게 만들 수도 있는 위력이 갖고 있다는 점이다.그만큼 돈이 사람을 흘리게 만들고 욕심을 과하게 만들어 순간적으로 다르게 만들어버릴 수 있다는 점을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점이다..&nbsp;그렇기 때문에 아예 처음부터 가장 확고한 마인드를 갖추고 출발한다면 그런 유혹에 이겨 나갈 수 있는 것이다. 특히나 우리 신앙인들이나 교회 관련자들도 명심할 필요가 있다.&nbsp;바로 생활 속에서 아주 작지만 돈을 다루고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nbsp;돈은 솔직히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사람이 많다는 점을 명심해야만 한다.&nbsp;그렇다면 돈이 우리를 함부로 흔들지 못하도록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nbsp;돈의 노예가 되지 못하도록 해야만 하는 것이다.&nbsp;돈이 현실적으로 꼭 필요하다 하더라도 지켜야할 법도 안에서 사용하도록 제대로 사용하면서 활용하는 기여를 할 수 있다면 그 얼마나 빛이 나는 모습이겠는가?&nbsp;저자는 WFM재정사역연구소 대표이며, 우리금융 자산관리사, IRS 자산운영사 펀드매니저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덴버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 과정 중이다.&nbsp;이 책은 펀드매니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신앙인과 독자들에게 돈에 대한 통찰을 갖도록 저술된 것이다.&nbsp;&nbsp;『샬롬재정학』은 이 근원적 질문에서 출발한다.&nbsp;돈은 왜 우리를 흔드는가. 저자는 펀드매니저로서 세상의 자본을 다루던 경험과 목회자로서 신앙을 섬겨 온 여정을 교차시키며, 돈을 인간의 마음과 신앙을 비추는 거울로 해석한다.&nbsp;교회와 사회 안에서 권력으로 작동하는 돈의 부작용을 분석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신앙의 질서를 제안한다. 거룩한 소비와 공공선을 위한 재정 운용 지침이자 실천적 매뉴얼이라 할 수 있다.&nbsp;행동경제학과 신앙경제학을 연결하여 우리의 마음이 왜 물질에 흔들리는지 보여주고,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누리는 자유와 평안을 제시하는 저자는 특별관리자로 부름받은 그리스도인의 책임과 권위는 주인 되신 하나님께로부터 비롯되며, 이는 곧 삶의 모든 영역에서 드러나야 할 성품임을 강조한다.&nbsp;경제와 신앙, 기술과 영성이 통합될 때 비로소 돈의 올바른 질서가 회복되며, 그 안에서 자유와 책임의 길이 열린다.&nbsp;『샬롬재정학』은 돈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각을 제공하며, 신앙과 경제의 접점을 탐구하게 만든다.이 책을 통해 돈을 어떻게 보고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함께 바른 길을 안내받을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nbsp;특히나 그리스도인의 성경적인 돈의 가르침에 대해서도 좋은 가르침을 배울 수 있어 보다 더 성숙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영광을 가질 수 있어 매우 행복하였다.&nbsp;*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12/45/cover150/k4620348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012455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