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총 3커플의 이야기로 이루어져있습니다.책 표지에 있는 커플이 메인입니다.Home 제목에 맞게 따스한 분위기입니다.다른 2커플은 이와 반대인데요.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이 메인커플로 길게 단행본 엮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드네요.
다른 장르에서 유명한 쇼시랑 작가님이 쓰신 로맨스판타지입니다. 필력 좋으신 분 입니다.로맨스 가득한 소설은 아닙니다. 인외존재인 여주와 인간 남주의 먹을걸 찾아 떠나는 먹방 여행 입니다.온갖 먹을거가 가득해서 침이 고이기도.....잔잔하면서도 철학적인 내용이 담긴 내용이 재미있습니다.
펜듈럼을 읽고 다음으로 나온 렘넌트를 읽었습니다.펜듈럼에서 서브커플로 나온 둘이 렘넌트의 주인공입니다.펜듈럼에 비해서 내용이 심화되고 어두운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인간인 오메가수와 늑대수인알파공의 이야기로 둘의 관계와 수의 동생이야기 등.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