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의사 시건방 5 - 마지막 초능력자, 완결 천재 의사 시건방 5
강효미 지음, 유영근 그림 / 머스트비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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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의사시건방5

#머스트비 #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천재의사 시건방 5 >

🖊️ 강효미

🎨 유영근

🏷 머스트비 2026. 5. 15

 

 

초능력보다 강한 것이 있다면 뭘까요? 

  

  

  

완벽한 초능력자보다

평범한 인간이 더 강할 수 있을까요?

 

 



 

강효미 작가님의 < 천재 의사 시건방 > 의

마지막 완결편 5권이 출간되었어요.

 

 

 

대왕고래그룹의 대표 나대왕은

초능력자들이 모여사는 새우등 마을에 나타났고

초능력을 가진 노인들은 속수무책 쓰러졌죠.

 

 

 

노인들은 시건방만이라고 살아야 한다며 도망가라고 했지만

시건방은 다른 방법을 찾아냅니다.

 


 

  

로봇에게는 없고,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한 가지를 이용해서요.

 

 

  

완벽한 힘으로 무장한 나대왕 앞에서도

시건방과 새우등 마을 사람들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습니다.




특히 이번 5권은

건방지고 자기중심적이던 시건방이

조금씩 타인을 위해 행동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위험 앞에서 도망치고 싶어 하면서도

결국 다시 돌아와 새우등 마을 사람들을 지키려는 모습은

아이들에게도 큰 울림으로 다가올 것 같습니다.

 

 

 

개성 넘치는 초능력 노인들과

새우등 마을의 비밀,

그리고 시건방의 마지막 선택까지.

 

 

 

웃기고 유쾌한 장면도 많지만,


 

 

결국 이 이야기는

초능력보다 더 강한

눈물, 회복, 용기, 그리고 누군가를 아끼는 마음 등

‘인간다움’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완벽함보다 중요한 건

사람다운 마음이라는 것.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기를 추천해봅니다.




머스트비 출판사

감사합니다.




#포포리서평2026_63

#강효미 #유영근 

#천재의사시건방 #마지막초능력자 

#초등동화 #판타지동화 #동화추천 

#신간 #초등도서추천 #책추천 

#북리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읽는포포리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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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 수업 - 독자를 설득하는 17가지 핵심 기술
앨런 바커 지음, 임지연 옮김 / 리드앤두(READNDO)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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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수업 

#리드앤두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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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피 수업 >

🖊️ 앨런 바커

🏷리드앤두 2026. 4. 2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첫 문장 앞에서 멈추게 됩니다.


 

 

첫 문장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어떤 문장이 사람을 멈추게 할까?

내가 전하고 싶은 마음이

제대로 닿고 있는 걸까?

  

  

 

재능 있는 사람들의 글을 읽으며

'나는 감이 없나 보다'  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죠. 

 

 

 

그런데 앨런 바커의 < 카피 수업 > 은

첫 장부터 그 생각을 흔들어버립니다.




카피는 감이 아니라 기술이라는 것.

배울 수 있고,

훈련할 수 있고,

반복하면 되는 것.




카피라고 하면

광고 문구나 판매를 위한 글만 떠올리기 쉽지만,

이 책을 읽다 보면

카피는 결국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을 말할지보다

누구에게 말할 것인지.

 

 

 

좋은 문장은

멋진 표현을 많이 쓰는 데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듣고 싶어 하는 말과

내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만나는 지점에서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인스타그램에 서평을 쓰거나

카드뉴스 문구를 만들 때

첫 문장, 제목, 후킹 문구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아무리 좋은 내용을 담고 있어도

처음 문장에서 시선을 붙잡지 못하면

그 마음이 끝까지 전달되기 어려우니까요.

 



 

 

< 카피 수업 > 은

글을 더 잘 쓰고 싶은 사람,

내 콘텐츠의 첫 문장이 늘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

짧지만 오래 남는 문장을 쓰고 싶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내가 쓰는 이 한 문장이

누군가에게 어떻게 닿을지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봅니다.



 

좋은 책을 보내주신

뱅만부

리드앤두 출판사

감사합니다.




#포포리서평2026_62 

#앨런바커 #임지연 #뱅만부

#마케팅 #세일즈 #기획  

#신간 #도서추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책스타그램 

#책읽는포포리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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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사피엔스 이야기 - 20명의 하루에 담긴 150만 년 인류의 역사
타마르 바이스 가바이 지음, 시라즈 푸만 그림, 김모 옮김 / 다른어린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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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위한사피엔스이야기

#다른어린이 #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어린이를 위한 사피엔스 이야기 >

🖊️ 타마르 바이스 가바이

🎨 시라즈 푸만

🏷 다른어린이 2026. 4. 10



 

  

인간은 처음부터

지구에서 가장 특별한 존재였을까요?

 

 


 

아주 오래전,

우리 조상들은 거대한 동물들 사이에서

작고 약한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도구를 만들고,

불을 사용하며,

조금씩 세상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 어린이를 위한 사피엔스 이야기 >는

우리가 어디에서 왔고,

어떻게 지금의 인간이 되었는지를

어린이의 하루를 돌아보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주는 책입니다.

 



책을 읽다 보면

인간이 세상을 바꿀 수 있었던 이유가

단순히 힘이 세서가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됩니다.

 


  

인간은 혼자 강해서 살아남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도구를 만들고,

말을 통해 생각을 나누고,

서로 기대고 협력하며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익혀 왔습니다.

 

 

 

그리고 배운 것을 기억하고 전하며

조금씩 세상을 바꾸어 왔죠.

 

  

책 속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아침에 눈을 뜨고,

밥을 먹고,

친구를 만나고,

학교에 가는 평범한 하루 속에도

아주 오래된 인류의 시간이

지금의 우리 삶까지 이어져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생활들이

사실은 수많은 시간과 선택,

그리고 함께 살아온 사람들의 경험 위에

만들어졌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인류의 역사를 어렵게 설명하기보다,

아이들이 자기 삶과 연결해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게 합니다.

 

 

 

나는 어떤 세상 속에 살고 있는지,

우리는 앞으로 어떤 세상을 만들어 가야 하는지,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책이지만

어른이 함께 읽어도

인간과 문명, 그리고 함께 살아간다는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인류의 시작부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까지,

아이의 눈높이에서 쉽고 따뜻하게 만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단단한맘님

수련님

다른어린이 출판사

감사합니다.




#포포리서평2026_61 

#타마르바이스가바이 #시라즈푸만

#20명의하루에담긴150만년인류의역사 

#사피엔스 #인류의역사 #유발하라리 

#통합사회 #사회 #인류학 

#초등도서추천 #청소년추천도서 

#북리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읽는포포리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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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병의 끝없는 이야기 특서 어린이문학 17
이상권 지음, 오이트 그림 /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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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병의끝없는이야기

#특서주니어 #도서협찬


📢 특별한 서재 신간평가단 13기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소년병의 끝없는 이야기 >

🖊️ 이상권

🎨 오이트

🏷 특서주니어 2026. 4. 3

 

 

친구와 장난치고,

맛있는 간식을 떠올리고,

내일의 꿈을 이야기해야 할 아이들.

 

 

 

그런데 어떤 아이들은

책 대신 총을 들어야 했고,

교실과 놀이터 대신 전쟁터로 내몰렸습니다.

  

  

  

우리는 전쟁을 뉴스 속 숫자로 볼 때가 많습니다.

몇 명이 죽고, 몇 명이 피난을 갔고,

어느 지역에서 전투가 벌어졌는지.

 

 

  

하지만 그 숫자 뒤에는

이름을 가진 아이들이 있고,

빼앗긴 어린 시절이 있고,

다시 살아가야 하는 긴 시간이 있습니다.

 

 


 

< 소년병의 끝없는 이야기 > 는

전쟁터로 내몰린 소년병들의 현실과,

전쟁 이후에도 계속되는 상처를 담고 있습니다.

 

 

  

원하지 않았지만 전쟁속에 던져졌고,

살아남았지만

고향으로 돌아와도 사람들의 시선은 차갑고,

마음속에는 지워지지 않는 기억이 남아

다시 평범한 아이로 살아가기 어려운 현실을 마주합니다.




이 책 속 아이들은

단순히 ‘불쌍한 피해자’로만 그려지지 않습니다.

 

 

 

누군가에게는 피해자였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가해자로 기억되는 아이들.

 

 

 

살아남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했던 일들이

전쟁이 끝난 뒤에도 죄책감과 낙인으로 남아

그들의 삶을 계속 따라다닙니다.



 

아이들이 정말 원했던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었을지도 모릅니다.

 

 

 

다시 학교에 가는 일,

친구와 웃는 일,

누군가에게 미움받지 않고

그저 아이답게 살아가는 일.

 

 

 

그 평범한 일이

누군가에게는 너무 멀고 어려운 일이었다는 현실이

너무 아프게 다가왔습니다.




소년병은 가해자일까요, 피해자일까요?

 

 

 

이 책은 그 질문 앞에서

쉽게 답할 수 없게 만듭니다.

  

  

 

우리가 외면하는 동안,

아이들의 전쟁은 정말 끝난 것일까요?

  


 

 

  

어떤 아이도

어른들의 전쟁에 이용되어서는 안 됩니다.

 

 

 

어떤 아이도

어린 시절을 빼앗겨서는 안 됩니다.

 

 

 

이 책은

지구 반대편의 먼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기억해야 할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지,

아이답게 살아갈 권리가 얼마나 당연하고도 귀한 것인지,

조용히, 그러나 깊게 마음에 남겨주는 책이었습니다.

 

 

 

전쟁의 비극을 넘어

아동 인권과 사회적 회복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으로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도,

어른이 먼저 읽고 오래 생각하기에도 좋아 추천해봅니다.




특서주니어

감사합니다.




#포포리서평2026_60 

#이상권 #오이트 #특별한서재 

#특서어린이문학 #특서어린이문학17 

#청소년문학 #어린이문학 #초등동화 

#초등고학년추천 #청소년추천도서 #청소년소설 

#소년병 #아동인권 #전쟁과아이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리뷰 

#책읽는포포리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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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쓰다 : 중등 2 수학을 쓰다 : 중등 2
정은주 지음 / 쥬쓰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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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쓰다

#쥬쓰 #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수학을 쓰다 중등2 >

🖊️ 정은주

🏷 쥬스 2026. 4. 6

 

 

아이와 함께 중간고사를 준비하면서

괜히 더 마음이 쓰이던 과목이

바로 수학이었어요.

 

 

 

분명히 열심히 하고 있는데

어느 순간에

조금씩 헷갈리는 느낌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문제를 더 풀기보다

잠시 멈추고

개념을 다시 들여다보게 했어요.

 

 

 

그때 다시 꺼내 본 책이

< 수학을 쓰다 중등 2 > 였습니다.

 

 


 

이 책은 문제를 많이 풀게 하는 교재가 아니라,

개념을 손으로 써보며

차분하게 정리해보는 책이에요.

 

 

 

아이도 처음에 

공부할 양도 많고 문제도 풀어야한다고

조금은 귀찮아했는데

 

 

 

막히는 부분을 다시 써보면서

“아, 이게 이런 거였구나”

하고 말하더라구요.

 

 

 

그 이후로는

스스로 개념을 다시 찾아보고

필사하는 모습이 보여서

조금 놀라기도 했습니다.

 

 

 


개념이 중요한 단원들에서

한 번 써보는 과정이

아이에게 생각보다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빠르게 많이 문제를 푸는 것보다,

잠시 멈추고

개념을 천천히 정리해보는 시간.

 

 

 


수학이 어려워지기 시작하는 시기,

아이에게 꼭 필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이해라는 것,

 

 


속도를 높이기보다

이렇게 한 번 정리해보는 시간이

더 단단한 이해로 이어진다는 걸 느꼈습니다.




이번 시험을 준비하면서

그 중요성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되었어요.

 

 


수학을

‘아는 것’에서

‘설명할 수 있는 것’으로 만들어주는 책으로

더 단단한 개념을 잡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해봅니다.



 

쥬스 출판사

감사합니다.

 

 

 

#포포리서평2026_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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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포포리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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