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마음울림연구소 (GoldenBell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1458110</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생각나무키우기</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15 Jun 2026 23:18:25 +0900</lastBuildDate><image><title>GoldenBell</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714581103629315.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71458110</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GoldenBell</description></image><item><author>GoldenBel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책을 읽지 않는 사람에게 책을 팔아라 - 상대가 받아들일 수 있는 언어 사용 - [책을 읽지 않는 사람에게 책을 팔아라 - 팔리지 않는 시대에 대 히트를 만들어내는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1458110/17322660</link><pubDate>Mon, 08 Jun 2026 00: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1458110/173226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9873&TPaperId=173226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2/6/coveroff/k5321398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9873&TPaperId=173226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책을 읽지 않는 사람에게 책을 팔아라 - 팔리지 않는 시대에 대 히트를 만들어내는 비밀</a><br/>나가마쓰 시게히사 지음, 신현암 옮김 / 클라우드나인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
📗책은&nbsp;인생을&nbsp;바꾼다<br>
<br>
벼랑 끝에 찾은 서점에서 만난 책 한 권 덕분에 삶이 바뀌기 시작한 저자는 여러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책을 쓰게 되고, 출판 불황의 레이와 시대 일본 단행본 통산 판매 1위에 올랐다. 그에게 큰 영향을 준 인물은 일본 납세왕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사이토 히토리이고, 책은 독자를 위해 존재하고 다정함이 담겨야 함을 깨닫게 해준다.,<br>
<br>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책이 팔리지 않는 시대를 탓하지 말라며 여전히 좋은 책을 기다리는 독자가 있다고 말한다. 서점이, 출판사가 문을 닫아도 잘 팔리는 책은 여전히 있고, 베스트셀러는 계속 나온다. 어떤 상황에서든 사람 마음에 닿는 책이 반드시 있기 때문이다.<br>
<br>
😁상대가 받아들일 수 있는 언어 사용<br>
<br>
이 책은 출판인을 위한 책이기도 하지만, 영업을 하는 사람에게는 고객을 다시 보게 하고, 서비스업에 있는 사람에게는 환대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하며, 교육 현장에 있는 사람에게는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보다 어떻게 닿아야 하는가를 묻게 만든다. 리더에게는 조직을 움직이는 언어가 무엇인지,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에게는 아직 자기 고객이 아닌 사람을 향해 가는 법이 무엇인지 되묻는다.<br>
<br>
김용범 (메리츠그룹 부회장)의 추천사 중 &quot;사람을 바꾸는 것은 책이 아닙니다. 스스로를 돌아보고 더 나아지려는 의지와 매일 반복하는 작은 습관입니다. 책은 그 변화를 촉발하는 계기일 뿐입니다.&quot;가 기억에 남았고, 강윤선(준오헤어 창) 추천사도 좋았다.<br>
<br>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따라서 내 언어가 아닌 상대의 언어 즉 타인이 받아들일 수 있는 언어를 써야 한다. <br>
<br>
참고로 일본 아마존 독자평은 4.2/5이다. 게중에는 구체적 분석이 부족하고 실천적 시사점이 부족하다는 평도 있지만, 술술 책장이 넘어가고 공감되는 부분도 있다<br>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2/6/cover150/k5321398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20658</link></image></item><item><author>GoldenBel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죽은 나무숲의 죽다만 여우 - 삶이 똥을 던져 주거든 거름으로 삼아라 - [죽은나무숲의 죽다 만 여우 - 2026 뉴베리 아너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1458110/17318925</link><pubDate>Fri, 05 Jun 2026 20: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1458110/173189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8602&TPaperId=173189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2/27/coveroff/k47213860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8602&TPaperId=173189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죽은나무숲의 죽다 만 여우 - 2026 뉴베리 아너 수상작</a><br/>오브리 하트먼 지음, 마르친 미노르 그림, 황세림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삶, 죽음 그리고 사랑을 다루는 동화책<br>제2장 첫번째 문장은 '열한 시가 다 되어 밀랍 같은 달이 삐걱거리는 죽은나무숲을 굽어볼 무렵, 클레어는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잠이 깼다. 조용히 두드리는 소리. 두드리면서 왜 두드리는지 모르는 듯 자신 없는 소리...'이다. 이 문장 중에 '두드리면서 왜 두드리는지 모르는 자신 없는 소리'에 마음이 머문다.<br>죽다 만 채로 홀로 살아가는 여우 클레어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는 죽은나무숲에서 길 잃은 영혼들을 사후 세계로 안내하는 일을 한다. 어느날 클레어의 집에 오소리의 영혼 생강촉새가 찾아오고, 사후 세계로 보냈지만 자꾸 다시 돌아온다. 클레어의 안내를 받은 영혼은 반드시 사후 세계로 떠나야하는데 무슨 영문인지 오소리 생각촉새는 떠나지 못해 클레어는 생각이 많아진다.<br>작가는 죽은나무숲에서 만난 사랑받지 못했다고 믿는 여우, 스스로를 쓸모없는 존재로 여기는 오소리를 통해 삶, 죽음 그리고 사랑을 다루면서 상실에 관해서도 생각해보라고 옆구리를 슬쩍 찌른다. 기억에 남은 문장은 '삶이 똥을 던져 주거든...거름으로 삼아라'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2/27/cover150/k47213860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22768</link></image></item><item><author>GoldenBell</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마흔에 읽는 한국사 - 역사 속 인물에게서 배우는 삶의 지혜 - [마흔에 읽는 한국사 - 일생에 한번은 만나야 할 역사 인물 3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1458110/17262619</link><pubDate>Thu, 07 May 2026 14: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1458110/172626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7126&TPaperId=172626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3/48/coveroff/k0021371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7126&TPaperId=172626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흔에 읽는 한국사 - 일생에 한번은 만나야 할 역사 인물 30</a><br/>신동욱 지음 / 포르체 / 2026년 04월<br/></td></tr></table><br/>역사 속 인물에게서 배우는 삶의 지혜<br>나이 40세는 '마흔' 또는 '불혹(不惑)'이라고도 한다. '불혹'은 '미혹되지 않는 나이'를 뜻하며, 공자가 마흔 살부터 세상일에 미혹되지 않았다고 한 데서 나온 말이다. 그런데 정말 마흔이 되면 세상일에 미혹되지 않게 될까? 『마흔에 읽는 한국사』저자는 마흔에 불혹이라는 옛말은 이제 통하지 않는다며 삶을 재정립하는 시기라고 말한다.<br>저자는 '마흔의 고민'을 '직장에서 언제 내 자리가 사라질지 몰라 불안하다, 자녀는 눈에 띄게 커 가고 부모님은 연로해지신다, 돈 쓸 곳이 점점 늘어난다, 주변 연락은 서서히 줄어든다'라고 정의하고, 역사 속 인물의 삶을 통해 마흔의 인생의 방향과 삶을 지키는 법을 엮은 책이다.<br><br>나는 어떻게 살고 있는가<br>책을 읽다가 "나는 누군가의 앞에서 떳떳한 사람인가?", "나는 누군가를 가르치며 하는 그 모든 말들을 나 자신도 똑같이 지키고 있다고 스스로 자평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잠시 머물렀다. 그러다가 새로운 질문 "나는 어떻게 살고 있는가?", "내가 하는 말과 쓰는 글은 나의 행동과 일치하는가?"가 떠올라서 이런저런 생각을 했다.<br>살다 보면 생각하지도 못했던 여러 가지 일을 경험한다. 인생의 갈림길에서 중요한 선택을 하거나 주변 상황에 의해 크게 흔들려도 중심을 잘 지켜 '나'를 지켜내야만 한다. 어떤 상황에서든 나를 잘 다스리고, 인생의 균형을 찾으면 삶의 품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br>삶이 막막하게 느껴질 때 읽으면 좋다. 인물 별로 엮은 책이어서 술술 읽히고, 역사 지식은 덤으로 얻을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3/48/cover150/k0021371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93487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