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차곡차곡 모아모아 (myjsh12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143621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15 Oct 2026 17:18:16 +0900</lastBuildDate><image><title>myjsh12</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714362162437190.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7143621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myjsh12</description></image><item><author>myjsh1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압도적 스킬로 바로 쓰는 클로드 코워크×AI 자동화 - [압도적 스킬로 바로 쓰는 클로드 코워크×AI 자동화 - 비개발자 N잡러를 위한 사무 자동화부터 콘텐츠 제작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1436216/17465967</link><pubDate>Sat, 22 Aug 2026 21: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1436216/174659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04460&TPaperId=174659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6/17/coveroff/89654044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04460&TPaperId=174659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압도적 스킬로 바로 쓰는 클로드 코워크×AI 자동화 - 비개발자 N잡러를 위한 사무 자동화부터 콘텐츠 제작까지</a><br/>강다솔.조상철 지음 / 프리렉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본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AI의 손은 어디까지 뻗어가는 걸까?불과 몇 년까지만 해도 이런 날이 이렇게까지 빨리 올 줄은 생각도 못했다.IT 직종 관련 일을 하다보니 더욱 실감나게 다가오는 현실이다.​쳇 GTP로 질문을 하는 시대가 시작이었다면 이제는 클로드로 질문과 상상하지도 못하는 작업을 해내는 시기이다.전문적인 지식이 없더라고 기획과 프롬프트가 준비됐다면 무언가를 만드는 것은 일도 아니다.거기에 전문적인 지식이 있다면 기가 막힌 작업물이 탄생한다.​이제는 AI를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야말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기에...​디자인의 영역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클로드.늦었지만 이제서야 배워보려고 한다. ​프리랙 출간의 &lt;압도적 스킬로 바로 쓰는 클로드 코워크×AI 자동화&gt;어떤 구성으로 이루어졌는지 소개해 본다. ​AI 자동화, 어디까지 쓸 수 있을까?​1~5장에서는 제일 먼저 시작해야 하는 클로드 설치와 플러그인 준비, 문서와 엑셀, 그리고 회의록 자동 정리 등 문서 자동화, 스킬 커스터 마이징을 익힐 수 있는 기본기와 사무 업무를 다루고 있다.​6장에서는 수집, 분석, 보고까지 자동화로 데이터 수집 시스템에 배워보고 7~10장에서는 블로그, X, 유튜브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다룬다.​11~12장에서는 디스패치, 클로드 생태계 지도를 그려본다. ​그뿐만 아니라 프롬프트 모음과 부록 심화 PDF 2종이 제공되며 실습을 도와줄 수 있는 QR코드까지...​스킬을 쓰고 만들고 고쳐가며 순차적으로 챕터를 넘어보는 &lt;압도적 스킬로 바로 쓰는 클로드 코워크×AI 자동화&gt;이다. <br><br><br><br><br>생각이 곧 '스킬'이 되고, 대화가 곧 '나만의 자동화 시스템'이 됩니다.​전문가가 아니어도 좋다.비개발자, N잡러도 압도적인 스킬로 도전해 볼 수 있는 &lt;압도적 스킬로 바로 쓰는 클로드 코워크×AI 자동화&gt;문서뿐만 아니라 마케팅, 리서치 등의 사무화 자동부터 영상 작업, 폰 원격제어, 콘텐츠 제작까지....나만의 자동화가 시작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6/17/cover150/89654044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61746</link></image></item><item><author>myjsh1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슈퍼호스트 / 박희종 / 팩토리나인 - [슈퍼호스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1436216/17450556</link><pubDate>Fri, 14 Aug 2026 14: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1436216/174505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222639774&TPaperId=174505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3/coveroff/e222639774_379e.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222639774&TPaperId=174505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슈퍼호스트</a><br/>박희종 지음 / 팩토리나인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본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체크인한 순간부터 설계되는 게임단 한 번의 '라이브 복수극'이 시작된다!​여행을 앞둔 사람들의 감정은 다양하다. ​누군가는 설렘을 위해, 누군가는 새로운 경험을 위해, 누군가는 편안한 휴식을 위해...​&lt;슈퍼호스트&gt;의 첫 등장인물은 편안한 휴식을 위해 익숙하고 좋아하는 장소인 여행지를 선택한다.낯선 장소였지만 익숙한 공간이 되어버린 난포. 그것에 위치한 스테이 나른.서핑에 푹 빠져있는 그는 난포에서의 여행을 시작한다.있지 말아야 할 곳에 튄 핏자국을 발견하게 된 순간 이전부터 느꼈던 숙소의 이질감이 호기심으로 변하게 된다. 의심의 눈초리로 숙소를 둘러보는 그를 지켜보고 있다는 듯이 호스트에게 연락까지 오는 상황까지 오게 되면서 익숙한 공간이었던 스테아 나른이 공포의 공간으로 변하기 시작하는데.....​​이제 누가 호스트이고, 누가 게스트인가?​​&lt;슈퍼호스트&gt;는 익숙함을 좋아하는 호스트 도윤의 이야기에서 시작한다.이어지는 게스트, 슈퍼 게스트, 슈퍼 호스트에 등장하는 세 인물의 이야기로 등장인물들의 관계성을 설명한다.  각자의 시선으로 흘러가는 이야기는 사회의 문제점을 이야기하며 무서움을 과감히 보여주기까지...​​세상에 나 혼자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다. 하지만 지나고 보니 혼자서 이룬 것은 하나도 없었다. 모든 순간에 내 주변의 누군가가 날 도와주고 있었다.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복수하겠다는 마음만큼 누군가를 돕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p.147​신기한 일이었다. 그이 사과는 자백이자, 내가 할 비난을 대신하는 자해처럼 느껴졌다. 마음으로는 이미 그의 사과를 받아들이고 오히려 이렇게 말해준 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도 생겼지만, 말은 삐뚤게 나왔다."그러니까 그 얘기를 왜 굳이 이제 와서 하냐고. 다 지난 일인데."나의 짜증에 그는 고개를 숙였다. 곧 다시 고개를 든 그의 표정은 지금까지와는 많이 달랐다. 그저 표정이 달라진 것이 아니라, 거의 사람이 달라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p.193​누구에게 말하기엔 너무 에민해 보이고, 가만히 넘기기엔 신경을 긁는 상황들이 자꾸 일어났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냥 넘길 만한 일들일지도 모르지만, 나에게는 낯설지 않은 두려움이었다.공기. 내 몸을 감싸고 있는 공기가 달라진 느낌이었다. 누군가의 끈적한 시선이 내 주변을 맴돌고 있다는 직감. 하지만 이걸 누구에게 설명할 수 있을까? 나는 제발 착각이길 바라면서, 애써 모르는 척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었다.p.198​책 속에서.​공유 슉박 플랫폼 에어스테이의 익숙함에서 오는 문제점, 안전함과 위험함의 공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일어나는 공포의 상황을 마주하게 되는 사람들.가면을 쓰고 바라보는 익명의 사람들의 비틀어진 욕망들.돌고 돌아 자신의 감정을 확인하며 토해내는 사람들.​말하지 않아도 지켜야 하는 선을 무참히 넘어 악행을 저지르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선을 넘지 않고 고민만 하며 시간을 허비하는 사람들도 있다. 다양한 사람들의 본능과 욕망을 보며 또 한 번 무서운 사회를 배워갑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3/cover150/e222639774_379e.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5033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