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하는 마음 일하는 마음 3
양희 지음 / 제철소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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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영화를 기획하고 촬영하고 제작하고 유통하는 사람들의 현장 이야기를 담았다. 

한 편의 영화를 만들고 상영하기까지 얼마나 다양한 공정을 거치게되는지 

어떤 고민과 노력을 하고 있는지도 생생하게 듣게 된다. 

현장의 목소리를 내부인의 시선으로 담아낸 것은 좋은데 그들의 고민의 속살은 제대로 드러내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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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3년 이하 퇴사자의 가게들 : 하고 싶은 일 해서 행복하냐 묻는다면? - 로컬숍 연구 잡지 브로드컬리 5호
브로드컬리 편집부 지음 / 브로드컬리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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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다가 때려치우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이들의 인터뷰다. 

틀에 박히고 미래가 불안한 직장보다 자유롭고 주체적인 삶을 살기위한 선택이었다. 

그렇게 과감하게 도전한 이후 맞닥뜨려야할 현실은 만만치 않았다. 

그 만만치 않은 현실을 살아가는 이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만든다. 

각자의 스펙트럼이 다양해서 더 폭넓게 세상을 보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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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3년 이하 서점들 : 솔직히 책이 정말 팔릴 거라 생각했나? - 로컬숍 연구 잡지 브로드컬리 3호
브로드컬리 편집부 지음 / 브로드컬리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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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서점을 운영하면서 술이나 커피를 팔고, 일대일 상담을 하고, 다지인스튜디오를 하는 여섯 명과 인터뷰를 가졌다.

서점으로서의 활로를 모색하기 위한 나름대로의 고민과 노력들이 치열하다.

그 속에 각자의 삶의 방식이 다채롭게 녹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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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3년 이하 빵집들 : 왜 굳이 로컬 베이커리인가? - 로컬숍 연구 잡지 브로드컬리 1호
브로드컬리 편집부 지음 / 브로드컬리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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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동네빵집을 운영하는 10명의 인터뷰를 담았다.

여러가지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좋은 빵을 만들겠다는 포부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담백하게 담았다.

동네빵집의 현실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얘기들이기는한데 다소 정형화된 모범답안 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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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3년 이하 서점들 : 책 팔아서 먹고살 수 있느냐고 묻는다면? - 로컬숍 연구 잡지 브로드컬리 2호
브로드컬리 편집부 지음 / 브로드컬리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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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작은 서점을 운영하는 7명의 인터뷰를 담았다.

이런저런 이유들로 서점을 시작했지만 그들의 현실은 만만치 않다.

그런 현실에 대한 얘기들이 솔직하고 가감없이 이어진다.

비슷비슷할 것 같은 얘기들인데 각자의 톤이 다르다.

삶을 대하는 방식의 차이가 그대로 묻어나와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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