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3년 이하 퇴사자의 가게들 : 하고 싶은 일 해서 행복하냐 묻는다면? - 로컬숍 연구 잡지 브로드컬리 5호
브로드컬리 편집부 지음 / 브로드컬리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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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다가 때려치우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이들의 인터뷰다. 

틀에 박히고 미래가 불안한 직장보다 자유롭고 주체적인 삶을 살기위한 선택이었다. 

그렇게 과감하게 도전한 이후 맞닥뜨려야할 현실은 만만치 않았다. 

그 만만치 않은 현실을 살아가는 이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만든다. 

각자의 스펙트럼이 다양해서 더 폭넓게 세상을 보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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