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준이네님의 서재 (준이네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111119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09 Nov 2026 00:56:33 +0900</lastBuildDate><image><title>준이네</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7111119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준이네</description></image><item><author>준이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자본주의 생존전략Z - [자본주의 생존전략 Z - 250 NEXT 50, 시대정신을 직시하고, 7% 역방향 무빙워크의 함정을 돌파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1111196/17616579</link><pubDate>Thu, 05 Nov 2026 22: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1111196/176165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1699&TPaperId=176165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5/96/coveroff/k0821316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1699&TPaperId=176165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본주의 생존전략 Z - 250 NEXT 50, 시대정신을 직시하고, 7% 역방향 무빙워크의 함정을 돌파하라!</a><br/>김유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10월<br/></td></tr></table><br/>오랜 시간 학교에 다녀도 누구나 똑같은 대답은 우리가 먹고 살기에 꼭 필요한 “돈” 이야기를 제대로 가르쳐 주지도 배우지도 못했다는 사실을 이 책 [자본주의 생존전략 Z, 폴라리스 유진 지음]은 출발점으로 삼는다. 그리고 한방이 아닌 한번 뿐인 인생의 여정 속에서 더 이상 길을 잃고 헤맬 것이 아니라, 과거를 복귀 자본주의 250년 번영의 비밀을 통찰하여 미래를 조망해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이 책을 통해서 우리에게 조망해 주는 것이다.특히 ‘돈이 일하게 만드는 금융의 규칙’과 ‘AI라는 인프라’를 통해서 과거 어느 때보다 어쩌면 가장 축복 된 자리와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전제로 새로운 부의 흐름 속에 우리가 올라탈 수 있다는 옹골찬 메시지도 제시한다. 책의 구성은 먼저 지난 250년 인류가 이룩한 번영에서 출발한다. 억압할 수 없는 ‘자유’, 내 것을 지켜내려는 ‘소유’가 어떤 투쟁과 희생의 과정들을 거쳐서 형성 되었는지 백뱅과 산업혁명 기술적 진보를 거쳐 자리한 지난 역사에 이해가 가장 기본을 차지한다.   이를 바탕으로 오늘 현재 우리 삶과 뉴스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미중 패권다툼의 아래 깔린 상상을 초월한 경쟁의 시대, 우리가 살아남기 위해 어떤 향방으로 나아갈 것인지 본질은 바로 결국은 자본을 이해하고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PART3, 미래 NEXT 50D에서는 미중 간 3개의 전쟁에 포커스를 맞춘다. 그것은 바로 혁명, 확보, 화폐의 전쟁이라 정의한다. 과거 우리가 익숙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판이 이미 짜여져 흘러가고 있는 것이다. 이후 50년의 향방 최후의 승부처로 저자는 PART4 장에서 본격적으로 ‘금융’을 제시한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국가든 결국의 경제활동의 모든 마침표는 부를 창출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기에 세상의 가장 강력한 권력을 쥐기 위한 돈의 흐름, 바로 금융에 주목할 수 밖에 없는 것이나. 미래의 자본을 오늘로 가져와 필요한 곳에 먼저 투자할 수 있게 만드는 시스템으로 정의하는 금융을 둘러싼 도전과 응전에 대한 통찰이 어쩌면 전부라 하겠다. PART5, 6장은 바로 이 부분에 대한 이야기다.이미 예정된 혼돈, 새로운 시스템, 재편될 넥스트 50년 앞에서 현재를 바로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적응’이야 말로 가장 생존적인 전략임을 제시한다. 응전 또한 마찬가지 국가의 성장을 앞세우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먼저 현실적인 응전의 방향의 안착이 중요한 것이다.  이를 위해 강력한 전략 산업을 자본주의 관점에서 다시 바라보고, 세계적으로 시야를 넓혀서 함께 성장하는 방법을 선택하는 각성의 자세로 가장 현실적인 미래 대안 역이 꼼꼼히 제시한다. 그래서 책의 결론도 명확하게 생존의 길을 제시함으로 끝맺는다. 그것은 바로 돈이 일하게 하는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다. 향방은 우리가 정할 수 없지만 방향은 우리가 정할 수 있다는 멘트가 이 책의 한 줄 메시지라 하겠다.   &nbsp;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5/96/cover150/k0821316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59611</link></image></item><item><author>준이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기술창업가의 J커브 전략 - [기술창업가의 J 커브 전략 - 아이디어 검증에서 시장 확장성 확보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1111196/17603038</link><pubDate>Fri, 30 Oct 2026 20: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1111196/176030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65&TPaperId=176030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7/68/coveroff/89586126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65&TPaperId=176030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술창업가의 J 커브 전략 - 아이디어 검증에서 시장 확장성 확보까지</a><br/>서원겸 지음 / 청년정신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인내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달다“는 말처럼 이 책 [기술창업가의 J커브 전략, 서원겸 지음]은 딱 그 한마디로 정리될 수 있는 메시지다. 기술이 자본이 될 수 있다는 깨달음을 가지고 1인 사업자로서 출발하여 회사를 경영하기 까지 여러 과정들에 올라서며 경험했던 것은 기술기업의 성장은 직선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창업 초기 어려운 시간들, 즉 인내하면서 기술과 제품을 비롯하여 최소한의 과정들을 일정 수준 축적하고 쌓아 올려 나가다 보면 그 열매를 거둘 때가 온다는 것, 그리고 투자와 인재가 그 성장을 가속화 시킬 수 있다는 것이 이 책 주제 기술 창업가의 J커브 인 것이다.  바로 이러한 과정에서 배우고 경험했던 것들이 이 책에 단계별로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이다. 다만 단순한 동기부여나 성공담 하고는 차별이 있다.저자 자신이 직접 개발자로 시작해서 하나 하나 사업을 일구어 나가는 과정 과정의 실제적인 이야기들인 것이다. 그 과정에서 스스로 정말 뛰어난 기술자의 위치에 서기 위해, 끊임없이 필요한 지식들을 채워 나가고, 이제는 회사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들을 섭렵했기에 바로 뒤를 따라오는 후배들에게도 얼마든지 과정 과정을 소상히 설명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기술창업가로서의 자신의 인생의 만족도가 그 자유와 가능성이 활짝 열려 있기에 그 매력을 이 책을 통해서 우리에게 나눠주고 있다.  기술창업가의 성장 과정은 크게 기술자로 시작해서 1인 사업가, 창업가, 경영자, 기업가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들이 순차적으로 필요하다 말한다. 이를 위한 서론 작업으로 왜 기술창업이 답인지, 국내 창업 교육의 실태는 어떠하는지를 초반 2개의 파트에서 다루어준다.   서문에서 이미 밝혔듯이 기술창업가의 삶이 주는 특권이 있기에 다른 직업군과의 차이첨도 분명 이해하고 넘어갈 부분이다. 더불어 학교에서는 창업을 가르치지 않기에 자신만의 창업준비는 꼭 필요한 부분이다. 파트 3에서부터는 뛰어난 개발자로, 사업가로 성장하기 위한 과정 과정들을 설명해 준다. 문제는 끊임없이 자신이 필요로 하는 분야에 독보적 기술을 갖출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하고, 도전하여 소위 임계점을 뛰어 넘어서야 하는 것, 인내의 쓴 과정을 꾹꾹 밟아 지나야만 그 달콤한 열매의 맛을 볼 수 있음을 명심하자. 그것이 숙련기 폭발적으로 성공의 맛을 경험할 뿐만 아니라 우리도 얼마든지 기업가치를 정점으로 만들 수 있다는 마지막 파트 5장을 끝으로 결론을 맺고 있다.  책의 결론 부분은 그렇기 때문에 기술창업을 특별한 사람들의 영역으로 취급하든 아님 반대로 특별한 영역이 아니기에 취업 대신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으로 도전장을 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완벽한 준비는 존재하지 않기에 저자는 기술창업이 그리는 J커브 곡선을 이해하고 오늘도 도전장을 내밀어 볼 것을 우리에게 도전한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7/68/cover150/89586126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876840</link></image></item><item><author>준이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기도가 말씀을 만날 때 - [기도가 말씀을 만날 때 - 이발사에게 가르쳐 준 루터의 기도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1111196/17588814</link><pubDate>Fri, 23 Oct 2026 17: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1111196/175888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1489&TPaperId=175888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6/85/coveroff/k1421314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1489&TPaperId=175888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도가 말씀을 만날 때 - 이발사에게 가르쳐 준 루터의 기도법</a><br/>최주훈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09월<br/></td></tr></table><br/>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기도]라는 주제와 영역은 항상 미지의 영역인 동시에 결코 마침표를 찍을 수 없는 그러면서 정말 옳고 그름, 기도의 응답과 그렇지 못한 부분까지 정의 내리기가 정말 어려운 부분이 아닐까 한다. 그런 의미에서 1535년 어느 날 유럽 전체 아니 전 세계를 흔들었던 종교개혁가 루터가 지극히 평범한 동네 이발사에게 보면 편지를 통해서 기도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는 주제로 풀어낸 이 책 [기도가 말씀을 만날 때, 최주훈 지음] 자체가 정말 신선하게 다가왔다.  저자 최주훈은 독일에서 조직신학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중앙루터교회 담임으로 섬기고 있으면서 그동안의 연구된 루터 신앙의 핵심, 또한 질문하는 신앙을 이 책을 통해서 기도의 실제를 어떻게 이해하고 오늘날 우리 삶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아주 친절하게 우리에게 정리해 주고 있다.  그리고 그 핵심은 한 마디로 “성경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라는 것이다.” 어쩌면 이 정의와 명제가 너무나 단순해서 뭐 다른 원리나 내용을 기대 했다면 다소 실망 스러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적어도 나에게는 이 메시지 만큼 통쾌하고 신나는 메시지가 또 없다 생각되었다. 너무나 혼란하고 복잡한 시대이고 다양한 상황 가운데 노출되어지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지만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우리가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만남과 교제와 풍성함을 누릴 수 있는 유일한 근거와 이유, 성경 말씀을 붙잡고, 성경을 통해서가 아니고는 결코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이다. 저자는 심지어 이것이 루터의 기도 신학의 뼈대가 된다고 한다. 이발사가 오직 면도날에 정신을 집중 하듯이 기도 역시 오직 말씀이라는 그 테두리 그 뼈대 안에서만 도의 감정선에 치우칠 것도 총량도 아닌 기도의 올바른 방향성과 내용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이를 소상히 풀어주는 책의 구성은 크게 네 개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PART 1 은 기도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1500년대 초 그 옛날 수도원에서는 어떤 기도의 삶이 이루어졌는지를 읽어보면 오늘 날과 너무나 똑같은 고민 속에 이루어진 수도원의 기도 생활과 고민 들이 정말 재밌다. 그 가운데 루터의 로마서 1장 17절의 깊은 깨달음을 통해서 중세 교회의 본격적인 기도 생활이 성직자와 수도자의 자리에서 모든 신자의 일상으로 내려옴을 우리는 살펴볼 수 있다. PART 2 는 루터의 묵상법에 대한 소개이다. 그 소재는 기도와 묵상 또 하나는 시련이다. 더불어 ‘네 겹 기도법’도 소개된다. 누구나 통과해야 할 시련, 고난의 길은 가장 좋은 신학교를 통과 함으로 완성되는 기도를 살필수 있다.다음으로 PART 3 은 오늘의 현실 속으로 그 주제를 가져온다. 개인과 한국교회, 그리고 다양한 공동체에서 어떻게 이해하고 접목시킬 수 있을지 다양한 적용점을 던져준다.그리고 마지막 PART 4 명화를 통해서 기도를 다룬다. 처음 대하는 명화이고 접근 방식으로 기도라는 주제와 연결 시켜서 정말 많은 묵상 포인트들을 던져주고 있다. 지극히 개인적이며 마치 어려운 수행 길을 통과하듯이 이루어졌던 기도의 영역들이 이 책을 통해서 보다 명확히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라는 기준점을 세울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혼자만의 외로운 과제를 수행하는 차원이 아니라 보다 넓고 깊은 주제와 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새로운 안목을 배우게 되었다.      &nbsp;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6/85/cover150/k1421314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68508</link></image></item><item><author>준이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화면 너머에는 사람이 있다 - [화면 너머에는 사람이 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1111196/17577479</link><pubDate>Sat, 17 Oct 2026 20: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1111196/175774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1486&TPaperId=175774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4/99/coveroff/k4621314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1486&TPaperId=175774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화면 너머에는 사람이 있다</a><br/>김프로(김동준) 지음 / 모티브 / 2026년 10월<br/></td></tr></table><br/>김프로라는 채널 이름도 그리고 1억 3천만의 구독자를 가졌다는 것도 이 책 [화면 너머에는 사람이 있다, 김프로(김동준) 지음]을 통해서 알게 되면서 깜짝 놀라게 되었다. 이제 그 유명(?)한 분과 채널을 알게 된 것을 보면 나도 어지간히 이런 쪽으로는 문외한인 듯 하다. 그러면서 가장 첫 번째 떠오른 질문은 어떻게 언어가 다른데 그렇게 넓은 세상을 나가서 소통할 수 있었을까? 였으며 이 책을 통해서 보다 구체적으로 그 해답의 단계들을 찾아 나갈 수 있었다. 어쩌면 이 책 전체를 꿰뚫어주는 질문과 해답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른 모든 영역의 선구자들과 비슷하게 저자 역시도 거대한 계획을 처음부터 세우고 시작한 채널이고 아이템 사업은 아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언어의 한계를 뛰어넘어 문화가 달라도 비슷한 감정선에서 사람들이 반응한다는 핵심을 저자는 정확히 짚었다. 그리고 매일 매일 치열하게 기획하고, 촬영하고, 편집하고 유튜브 영상에 올리고 전 세계 시청자들과 소통하면서 오늘의 멋진 결과치를 얻어 낸 것이다.누구나 다른 사람들이 이루어 놓은 성과를 보면 때로는 쉽게 생각되어질 수 있겠지만 우리는 여기서 단순히 1억 3천만 구독자의 숫자만 볼 것이 아닌 저자가 그 뒷면에서 어떤 생각과 철학 마인드를 가지고 이런 성과를 이루어 냈는지 그 핵심을 정확히 이해할 필요가 있다. 다행히 이 책에서는 저자의 이러한 과정을 가감 없이 솔직하고 단백하게 하나 하나씩 우리에게 풀어준다. 그 핵심은 이미 프롤로그에서 알려준 것처럼, 새로운 콘텐츠를 준비해 가는 과정에서 화면 넘어서 그들에게 다가오는 사람들의 마음을 읽는 그래서 시청자의 마음에 집중하고 그 마음을 얻어 나가는 ‘뷰리치 View-Rich’ 개념을 정립한다. 그래서 책의 첫 번째 파트에서는 알고리즘 보다 우리가 먼저 봐야 할, 유행을 따르는 포맷이 아닌 시청자의 감정선을 파고드는 기획의 뼈대를 잡아준다. 이어지는 두 번째 파트는 김프로식 숏폼 기획법에서 하나 하나 단계별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다음으로 책을 보며 들었던 첫 번째 의문이었떤 언어를 넘어서는 콘텐츠로 전세계가 이해하는 감정에 대해 소개한다.글로벌 채널이 된 이유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다. 네 번째 파트에서는 단순히 조회수를 넘어서 콘텐츠 밖의 세계, 더 넓게 확장하는 방법, 그리고 마지막 파트에서는 AI 시대에도 여전히 살아 남은 진정성 있는 채널과 콘텐츠의 주제는 결국 사람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결과물을 알려준다. 디지털 세상 단순한 숫자를 넘어내서 한 사람 한 사람의 깊은 내면을 들여다 보며, 그들의 마음에 닿기 위해 노력하는 저자의 노력의 향방이 오늘 우리에게도 깊은 울림과 미래적 통찰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nbsp;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4/99/cover150/k4621314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849958</link></image></item><item><author>준이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는 큰돈 없이 부동산 경매로 내집 마련한다 - [나는 큰돈 없이 부동산 경매로 내집 마련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1111196/17563015</link><pubDate>Fri, 09 Oct 2026 19: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1111196/175630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0639&TPaperId=175630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1/61/coveroff/k1721306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0639&TPaperId=175630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큰돈 없이 부동산 경매로 내집 마련한다</a><br/>이주현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 안 가본, 모르는 길을 걷는 것은 걱정과 두려움이 생기는 것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이라 하겠다. 그 분야가 특별히 적지 않는 돈이 투자되어야 하는 경매에 영역은 더욱 그럴 것이다. 개인적으로 내 집 마련이라는 커다란 과제를 앞두고 경매 공부를 접하는 입장에서는 걸리는 문제가 한 두 가지가 아니기 때문에 그 길을 먼저 걸어본 잘 알고 계신 전문가의 가르침과 기준은 뭐 넓은 바다를 항해하는 가운데 갈 길을 정확히 가르쳐주는 나침반 같은 것이 아닐까.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읽게 된 책 [나는 큰돈 없이 부동산 경매로 내 집 마련한다, 이주현 지음]은 아주 선명하면서도 기초적이고 중요한 경매의 핵심 요소들을 조목 조목 짚어주고 있다.저자의 말처럼 경매라는 방대한 영역에서 공부할 양도 엄청나고, 낯선 용어들도 또 얼마의 시간을 들이면 완전 정복(?) 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애매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독자의 입장에서 용어는 용어대로 정리해 나가면서 경매 기본 구조를 이해하고 과정 과정에서 꼭 필요한 지식과 정보 습득의 과정들을 거쳐 나간다면 경매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각자의 목표와 골인 지점을 향해 스스로의 걸음을 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구성은 경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버리는 것에서 출발한다. 다음으로 예산에 맞는 지역을 선정해서 경매 물건 선택지 타겟을 명확히 잡아 준다.2장 부터는 본격적인 경매 관련 지식의 가르침이다. 경매의 종류를 비롯해서 꼭 이해하고 넘어가야 할 경매 절차이다. 어떻게 경매가 개시되어서 가격이 결정되는지, 매각물건명세서는 어떻게 작성하고 입찰, 납부, 배당에 이르기 까지 일련의 과정을 짚어준다. 3장은 꼭 필요한 권리분석과 등기부등본 해석하는 것, 다음 장에는 말소기준권리, 그리고 낙찰자가 조심해야 할 선순위 권리들도 조목 조목 살펴준다. 이후에 주택임대차보호법을 반드시 알아야 하기에 한 장에 걸쳐 설명해주고, 이후 특수권리까지 모두 이해하면 좋겠지만 6장까지만 확실히 이해해도 원하는 경매 입찰에는 큰 어려움이 없어 보인다. 후반부에는 시세파악의 요령 마지막에는 무엇보다 입찰 시 우리의 마음을 흔들리지 않도록 단도리 하는 방법, 명도 까지 살펴준다.인도명령신청 제도가 있기에 정말 든든한 무기를 가질 수 있다는 것도 제대로 알게 되었다.  물론 경매가 쉬운 줄로는 생각지 않았지만, 그렇다면 오랫 동안 공부만 해서 되는 것도 아니라 핵심 지식을 명확히 이해하고 단계별로 밟아 나가다 보면 소정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드는 시간이었다. 오랜 시간 경매 분야의 전문가로서 활동하신 저자의 통찰을 통해서 짧은 시간 경매의 기초를 확실히 다질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다.      &nbsp;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1/61/cover150/k1721306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16181</link></image></item><item><author>준이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더 많이 할 수 있지만, 다 하지 않습니다 - [더 많이 할 수 있지만, 다 하지 않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1111196/17550228</link><pubDate>Fri, 02 Oct 2026 09: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1111196/175502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1863&TPaperId=175502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55/coveroff/k9621318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1863&TPaperId=175502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더 많이 할 수 있지만, 다 하지 않습니다</a><br/>온선(온라인선생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불과 2~3년 전만 해도 도래한 AI 시대, 조심스럽게 사용하라는 말이 직장을 구하는 데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정도 여부를 물었다면, 이제는 누가 뭐래도 AI로 충만한 시대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직장이든, 사회 모든 분야에서 이제 AI를 전적으로 최전방에서 활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래서 예전에는 당연히 불가능 하다 여겨지는 막대한 업무량, 작업량 들이 AI의 도움으로 쉽게 첫발을 뗄 수 있게 됨으로 일단 출발과 시작이 빨라진 것은 분명하다.하지만, 출발이 그렇다 해서 모든 일의 완성, 마무리까지도 정말 빨라지고 완벽해 졌는가는 정말 또 다른 대답과 문제의 영역임을 알 수 있다.이 책 [더 많이 할 수 있지만, 다 하지 않습니다. 온선 지음]에서 저자 역시 누구보다 앞서서 AI와 관련된 직업 전선에서 남들보다 한발 앞서서 AI를 써 왔고 그 가능성을 잘 알고 또 더 많이, 더 빨리 많은 일들을 처리했었지만, 문제는 “내가 책임져야 할 일이 내 손보다 커져 버렸다는 느낌”과 더불어 단순히 많은 일들을 해 내는 것과 자신이 지금 “괜찮다”는 별개의 문제 앞에서 머물게 되었다는 점이다. 우리 역시도 마치 브레이크 없는 열차처럼 정신없이 수많은 일들과 과제 앞에서 나름 빨리 속도를 붙여 달려 간다 하지만 정말 이것이 나에게 많는지 더 하루가 작고 좁아지고 있지 않은지 진지하고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 누구도 우리를 그렇게 몰아 붙이지 않는데 우리 자신이 계속 적으로 그러한 몰아부침의 삶을 살고 있다면 다시금 진지하게 한발 물러서서 자신의 삶을 정리해 보아야 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속도가 아닌 이 방향에 지금 나에게 맞는 것인지 살펴야 하지 않겠는가. 이 책의 저자 역시도 이러한 심도 있는 시간들을 통해서 비로소 나에게 맞는 일의 크기와 속도를 찾는 과정을 밟아 간다. 이 책 1부에서는 이런 시행착오의 시간 들을 통해서 어떻게 자신의 기준들이 바뀌어 졌는지를 그리고 2부에서는 비로소 내가 감당할 수 있는 크기의 일을 고르는 과정들을 가르쳐 준다. 그것의 첫걸음은 작아지는 것, 걷어내고 가지 치기 하고, 거절 할 수 있는 돈 보다 우선시할 수 있는 자신만의 기준점을 확실하게 세워야 함을 배울 수 있다. 그래야만 오래 갈 수 있는 좋은 일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AI시대 무조건 더 많은 일들을 해내리라가 아니라 제목처럼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그러한 결과물들을 볼 수 있더라도 다 하지 않고 덜 하는 지혜, 덜어내는 여유, 자신만의 삶과 일의 보폭을 만들어 내는 것이 이 책의 핵심 메시지라 하겠다. 모든 일을 빨리 잘 해 내지 못함에 불안해 하는 우리 시대, 더 이상 쫓겨가지 않는 삶의 기준점 하나를 확실히 꽃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55/cover150/k9621318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95575</link></image></item><item><author>준이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절세미녀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부자 세팅법 - [절세미녀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부자 세팅법 - 내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가장 거대한 자산은 ‘돈’이 아니라 ‘세금을 다루는 지식’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1111196/17534683</link><pubDate>Thu, 24 Sep 2026 12: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1111196/175346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0551&TPaperId=175346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9/82/coveroff/k1721305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0551&TPaperId=175346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절세미녀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부자 세팅법 - 내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가장 거대한 자산은 ‘돈’이 아니라 ‘세금을 다루는 지식’이다.</a><br/>김희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 “늦었 다고 생각되는 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을 종종 들었었다. 그렇다면 세금은 정말 이 말이 맞지 않는다. 그냥 늦었으면 늦은 대로 그 댓가(?)를 톡톡히 치를 수 밖에. 이 책 [우리 아이 부자 세팅법, 김희연 지음] 은 책 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3040 부모를 위한 책이다. 저자는 14년 차 회계사로서 ‘나로 인해 누군가의 삶이 조금 더 나아지기를’이라는 삶의 모티브를 가지고 세금의 언어를 정확히 이해하여서 우리 자녀에게 물려줄 부를 이 책을 통해 설계하도록 우리를 돕고 있다.  세금은 역시 피할 대상, 할 수만 있으면 도망가야 하는 것으로 쯤 여길 것이 아니라 한 살이라도 젊을 때 그러고 보니 나 역시 50대 초반이니 이미 저자가 말한 시기보다 늦기는 했지만 지금 이라도 내 생애와 청년 자녀들을 뭔가를 할 수 있지 싶어서 이 책을 찾게 되었다.   책의 구성은 총 4개 파트로 되어 있다. 1부에서는 우리의 커다란 착각에서 시작된다. 그것은 바로 상속세는 부자들 만의 이야기라는 생각하는 부분이다. 저자의 말대로 평당 1억 시대 서울 아파트 한 채만 있어도 10억이면 누구나 그 대상이 이미 되어 버렸다는 부분을 우리는 알지 못하고 있었다는 부분이다. 물론 서울 아파트는 없어도 어느 정도 자산 규모만 되어서 우리 역시 국세청의 주파수 안에 이미 잡혀 있다는 것을 우선 명확히 이해할 부분이다. 여기서부터 첫 걸음이 시작되는 것이다. 이후 상속과 증여의 결정적 차이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세무 지식을 차곡 차곡 이해하는 단계이다. 책의 두 번째 파트는 나이 대별 전략이다. 출생 신고 이후 다음은 ‘증여 신고’해야 이유, 강남 부자들은 왜 세금 내며 증여하는지 훗날 비싸게 맞지 않고, ‘지금 싸게’ 확정 짓는 것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개인적으로는 21~40세 청년기 자녀들을 위한 과정에서 경제적 독립 시나리오가 정말 유익했다. 결혼, 출산이 가장 좋은 기회와 통로가 될 수 있고, 집을 얻는 부분에서, 그리고 주식, 또 배우자 등을 활용한 합당한 절세법이 이렇게 있었다니 여태 모르고 있었다니 부끄럽기 까지 하다. 이후 중장년기 나에게 해당 되는 시기, 부모 보양, 내 노후, 자녀 증여 까지 세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할 시기이다. 부모님 간병비도 반드시 ‘부모님’ 돈으로 결재해야 하는 이유도 알았다. 참 이게 조금만 세금 지식이 있어도 그렇게 하지 않을 행동들이 너무 일상에 많았었다. 세 번째 파트는 상속세와 법인 관련된 실무 지침 등 전문적이지만 꼭 알고 있어야 할 실무도 다룬다. 마지막 파트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심겨줄 마인드 셋, 지식을 정리해 준다. 누구나 생애 주기 피할 수 없는 세금이 이제 더 이상 공포가 아닌, 미리 준비해서 합법적이면서도 가장 적절하게 부담해야 가족의 행복을 키울 수 있는 디딤돌로 활용할 수 있겠다 싶다. 전문적이며 어려운 이야기를 실무 경험을 통해 쉽고 다양한 케이스로 알려 주어서 정말 유용한 세금 공부의 시간이 되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9/82/cover150/k1721305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98213</link></image></item><item><author>준이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머니치트키 - [머니치트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1111196/17529033</link><pubDate>Mon, 21 Sep 2026 14: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1111196/175290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0846&TPaperId=175290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69/coveroff/k4021308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0846&TPaperId=175290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머니치트키</a><br/>머니치트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자본주의 사회에 살면서 돈과 경제라는 주제는 평생에 가장 큰 숙제이며 공부 과제이다. 하지만 학창시절을 되돌아보면 정작 중요한 주제에 대한 공부는 못한 것 같다. 사회에 나와서 이런 책 [머니 치트키, 머니키트키 지음]의 도움을 통해서 경각심을 가지게 되고 우리가 비로소 깨달아야 할 돈, 물가 등등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에 대한 눈을 뜨게 되는 것 같다.이 책은 돈과 경제라는 콘텐츠를 주제로 어려운 경제지식을 전달해 주는 활동 가운에 특히 돈이 움직이는 구조에 집중한 주제로 이 책을 우리에게 선보인다.    한마디로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지만, 돈의 움직이는 구조를 이해했을 때 우리는 뉴스를 읽는 방식이 달라지고, 단순히 보여지고 들려지는 현상이 아닌 그 이면의 스텝들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서 아는 것을 행함으로 자본주의라는 게임의 법칙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우리를 안내 한다.  이를 위한 책의 구성은 심플하다. 크게 4장으로 되어 있는데 1장에서는 자본주의라는 게임의 법칙에 대한 이야기다. 돈을 버는 경로를 먼저 이야기하는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정해진 월급 안에 갇혀 있는지 알려준다. 그 속에 시간과 인건비, 노동 형태들이 어떻게 복잡하게 자리하고 있는지 결국 숫자에 얼마나 좌우되는 행동을 하고 있는지 더 나아가서 돈이 권력이 되는 시대로, 인플레이션과 돈의 이동 경로를 알려준다. 아직 까지도 새로 만들어진 돈은 경제 전체에 동시에 퍼지는 줄 알았는데 이것만 제대로 이해해도 정말 큰 도움이 아닐 수 없다. 이어서 금리, 수요와 공급의 법칙, 자산 시장의 핵심어가 될 수 있는 탐욕과 공포도 콕 짚어 준다. 이어지는 2부는 자산의 역사를 살펴준다. 인류 속에 자산의 탄생 과정 특히 주식과 종이 화폐, 저축, 달러의 등장까지도 살펴준다. 짧은 시간 자산의 흐름을 이해하기 너무 좋다. 3부는 6가지 자산에 대한 이양기다. 현금, 주식, 채권, 금, 부동산, 암호화폐까지 늘상 대한는 카테코리라 생각 되지만 저자만의 깊은 통찰을 통해서 이전까지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내용들이 많이 나온다. 예를 들면 현금의 즉시성이라는 개념, 물가와 구매력의 구조사이 상관관계등 결코 쉽게 이해되지 않지만 중요한 구조들을 잘 풀어준다. 4부는 결론적으로 이미 기울어진 판에서 게임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는지 중요한 몇 가지를 제시한다. 그중 특히 시장 상황이나 미래를 맞히려 하지 말고 대비하는 자세에 대한 충고다. 그리고 모두에게 공평하게 시간이라는 자원이 주어졌기에 더 이상 몰라서 손해 보는 어리석음을 반복하지 말아야 하겠다. 역사 속에 비슷한 사건이 발생하고 수없이 위기와 기회가 반복될 때 이 책에서 제시한 자본주의의 중요한 원칙, 규칙들을 이해하고 접근하느냐 못하느냐는 정말 큰 차이와 결과를 가져 오겠다는 큰 깨달음의 시간이 되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69/cover150/k4021308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66956</link></image></item><item><author>준이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헤르만 헤세의 인생 수업 - [헤르만 헤세의 인생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1111196/17500722</link><pubDate>Mon, 07 Sep 2026 17: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1111196/175007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417&TPaperId=175007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1/15/coveroff/k3421304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417&TPaperId=175007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헤르만 헤세의 인생 수업</a><br/>헤르만 헤세 지음, 강현규 엮음, 이선미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 어느 시대고 인간의 삶과 처세술에 대한 이야기들이 흘러 나오겠지만 그럼에서 ‘나는 누구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서 깊고 깊은 사유의 이야기를 들려준 헤르만 헤세만큼의 작가가 또 있을까 싶다. 이번에 만난 책 [헤르만 헤세의 인생 수업, 헤르만 헤세 지음, 강현규 엮음, 이선미 옮김]은 작가의 그 깊은 고민을 헤세가 평생 탐구했던 삶의 순서를 따라서 총 8장에 걸쳐서 그의 작품 속에서 깊은 울림을 주는 문장과 사상으로 간추려 구성 되었음을 엮은이를 통해서 우리에게 들려준다. 작가의 탁월성에 더해서 엮은이의 일목 요연한 정리의 기술을 통해 한 권의 책으로 헤르만 헤세의 글과 사상을 접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가 충분하지 싶다.  1장은 그래서 결국 ‘나는 누구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출발선이다. 삶은 결국 그 누구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를 찾아가는 과정, 내 속에 진짜 나를 찾고 발견하기 위해 고통의 과정들을 필수 불가결함을 이야기한다.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방식, 방법으로 세상을 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 방랑은 쓸모없는 시간, 낭비가 아닌 가장 치열한 공부가 된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저 멀리 어딘가에서 완성될 마침표를 찾는데 나 역시 비슷한 생각과 사상이 있었다. 하지만 작가는 인생의 목적지는 마치 행복을 찾아 헤매이다 언젠가 만나는 것이 아니라 걷는 길 그 자체임을 이야기한다. 다시 말해 목적지가 정해져 있고 도달하는 것보다 그 과정에서 바람, 태양을 느끼며 내가 살아있다는 사실, 감각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먼 훗날의 성공과 행복을 위해 지금의 과정과 삶에 의미를 두지 않는 잘못을 범하는지 모른다. 그리고 헤세는 자연을 통해서 그런 진실을 마주 대한다. 대 자연 속에서 잎사귀 하나에서 그 생명력을 느끼는 것이다. 책의 후반부는 내 안의 진짜 나를 발견하기 위한 치열한 여정이다. 이후 관계 속으로 들어간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우리 존재이기에 수많은 갈등, 상처를 주고 받고, 사랑을 받고 주는 관계 속에서 비로소 우리가 완성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결국은 고통, 죽음이라는 마침표가 기다리는 것이다. 그것이 물론 허무한 삶을 인생을 노래하는 것이 아닌 작가의 말처럼 삶을 완성하는 스승이라는 표현이 정말 기가 막히다. 고통이 없는 사람도 겪지 않는 사람도 없기에 그리고 죽음을 내 삶의 일부로 그것을 인정하고 받아 들이는 것이다.  그 과정에 필연이 예술과 정신이요, 삶을 견디고 더 깊게 만드는 힘이요, 그것을 통해서도 역시 더욱 성장하는 인간들을 볼 수 있는 것이다. 마지막 장 자유로운 인간이 되기 까지 우리는 누구나 겪게 되는 인생의 희노애락을 어떻게 아름답게 연주하고 작은 것들로 삶의 위대할 수 있게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지혜와 통찰을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된다. 어찌 보면 단순하다 생각했던 인간사의 모든 여정 여정을 통해 이렇게 크고 다양한 생각과 철학, 삶의 이야기가 공존하며 그 속에서 더 깊이 내 삶을 이해하고 바라볼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값진 시간이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1/15/cover150/k3421304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11562</link></image></item><item><author>준이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 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 [한 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1111196/17496110</link><pubDate>Sat, 05 Sep 2026 16: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1111196/174961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0136&TPaperId=174961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57/coveroff/k8921301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0136&TPaperId=174961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a><br/>한창욱 지음 / 정민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어쩌면 종이 한 장의 의식 차이라 할 수 있겠다. 어떤 사람은 삶을 위해 치열하게 삶아가고 또 어떤 사람은 죽음을 위해 그것을 잘 준비하기 위해 나름 치열한 삶을 살아간다고 하겠다. 나 역시 인생의 삶보다는 죽음을 생각하고 그것을 준비하며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 책 [한 번 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한창욱 지음]을 보면서 저자는 이런 깊은 통찰의 시간을 거쳐서 ‘삶’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과 해답을 찾는 방향으로 그래서 남들에게 보여주기 삶을 아닌 자신만의 깊이 있는 삶을 찾아갈 것을 이 책 서론을 통해 우리에게 도전한다. 그리고 그러한 과정에서 자신의 삶을 깊이 있게 성찰하고 변화시켜줄 39가지 질문과 삶의 태도에 대한 메시지가 이 책의 핵심인 것이다.   책의 앞부분은 그래서 이러한 질문들로 시작한다. 내 생명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식상할 수 있지만 정말 진지하게 자신의 분주한 삶의 시간표를 세워 놓고 그 해답을 찾아 본 사람은 또 얼마나 될까? 나 역시 내 생명의 가치를 조목 조목 따져 본 기억이 흐릿하다. 주어진 시간에서 나는, 그리고 내 인생은 어떤 가치를 추구하며 삶의 목표를 삼아서 나아갈 것인가?그러므로 결국은 나의 가슴을 뛰게 할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내가 잘할 수 있는 있는 일들과 조화롭게 만들어 볼 것을 권면한다.  마크 트웨인 말처럼, 내가 하고 싶은 일이 곧 내가 제일 잘하는 일이 되는 것 그것이 가장 큰 행운, 행복이 아닐까 한다.  두 번째 장에서는 가치 있는 삶을 위한 심리 습관들을 제시해준다. 배움을 즐기는 마음을 시작으로 해서 자신의 강점을 점점 발전시키는 삶으로 꿈을 향해 지속 적으로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는 힘, 더기에 감사로 채운다면 특별한 삶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다. 세 번째 장에서는 사소하지만 결국 해낼 수 있는 작은 습관들 이야기다. 메모를 비롯, 몰입, 성취감, 혼자의 시간이 나를 빚는다 등등이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는 함께 성장하는 관계에 대한 이야기다. 아무리 유능해도 이 세상에서 독불장군으로 승승장구 할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이를 위해 어떻게 좋은 관계를 맺고, 꿈을 공유하고, 올바른 태도와 신뢰, 친밀감 등등으로 계속해서 성장해 나갈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는 장이다. 그리고 마지막 39. 상대를 나의 가장 소중한 사람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존중하는 태도로 함께 서로를 붙들어 주고 세워줄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진지하게 39가지 질문과 태도, 대답들을 쫓아가다 보니까 우리는 어느 새 오늘 이 순간을 찬란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과 지혜를 가진 사람으로 변모되어 있겠다 싶다. 한 번 뿐인 내 인생, 삶이기에 바로 지금부터 그 첫걸음을, 한 걸음을 시작해 보시기를 바래 본다.   &nbsp;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57/cover150/k8921301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45744</link></image></item><item><author>준이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퇴근 후 100만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 - [퇴근 후 100만 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1111196/17476627</link><pubDate>Fri, 28 Aug 2026 08: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1111196/174766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0127&TPaperId=174766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3/37/coveroff/k4621301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0127&TPaperId=174766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퇴근 후 100만 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a><br/>미부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어느 시기보다 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시대, 시기라 생각한다. 대한민국은 더욱 짧은 시간에 국내 주식 주가가 높이 치솟음으로 말미암아 너도 나도 앞다투어 주식 시장에 뛰어 들었다고 할 수 있다. 나 역시 몇 년전 부터 꾸준히 투자를 이어오고 있지만 그렇게 신통한 수식은 거두지 못하고 어떤 기준을 바탕으로 계속 투자를 이어가야 할지 막연한 지점에 표류하고 있는 시점 이 책 [퇴근 후 100만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 미부기 지음]을 만나게 되었다. 퇴근하고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면 아니 그것을 위해 하는 주식투자자 라면 반드시 성과를 거두어야 한다는 잃지 않는 투자를 계속적으로 이어 가야 한다는 점에서 이 책은 여러 가지 의미 있는 가르침을 준다고 하겠다. 먼저 저자 역시 오랜 시간 시행 착오를 거쳐서 투자에 있어서 중요한 원칙들을 세워 나갔는데 그 과정에서의 핵심 중 하나는 예측이 아닌 기준을 세워야 한다는 점이다. 나 역시 듣는 소식과 나의 감정이 플러스 되어서 어떤 사고 팔고의 기준이 대부분 예측에서 좌우 된 점을 볼 때 어떤 분명한 기준점이 없었음을 여실히 알게 되었다.     따라서 우리가 투자를 지속 적으로 이어갈 때 중요한 것은, 어떠한 기준점으로 투자해 나갈 것인가 인데 이 책은 바로 이 부분에 집중하게 만들어 준다는 점이다. 좀 더 풀어서 이야기하면 상승과 하락을 정확히 맞출 사람은 없기에 어떻게 바닥이 형성되는지, 반등했을 때 행동할지, 그 양쪽의 간극을 줄여 나갈지 그 핵심이 확정매매로 정리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위한 빌드업 과정에서 먼저는 투자 심리 부분을 다루어 준다. 아무리 좋은 지식과 기술이 있어서 그것을 행동으로 옮겨 줄 수 있는 심리가 탄탄히 뒷받침 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1부 심리 부분을 지나 2부에서 지금이 바닥임을 이해할 수 있는 6가지 눈을 이야기한다. 한번 쯤 들어 보았을 지지와 저항, 추세, 이동평균선, 거래량 등등이다. 지금이 바닥임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좋은 6가지 툴은 반드시 이애하고 넘어갈 부분이겠다. 4부는 실전 매매 전략이다. 어떤 종목을 선택하고 집중할지, 어느 때 진입하고, 손절, 익절 할지 지금껏 이런 기준과 원칙도 없이 무슨 수로 미국 주식을 투자해 왔은지 그러니 수익도 없이 매일 불안한 투자를 이어오지 않았나 생각 된다. 책을 통해 가장 큰 도움은 역시 심리 부분이었다. 올라도 불안, 떨어져도 불안했던 마음이 확인되면 행동하고, 확인되지 않으면 멈춘다는 단순하지만 분명한 원칙을 세울 수 있으니 안정감을 찾는 기분이었다. 확실히 오랜 경험치와 축적된 지식, 공부량이 뒷받침 되니 초보자가 따라할 수 있는 쉽고 분명한 원칙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꼭 내 것 으로 삼아 성공하는 장기투자로 주식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을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드는 시간 이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3/37/cover150/k4621301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33756</link></image></item><item><author>준이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큰 글자 매일 필사: 명언(스프링) - [큰 글자 매일 필사 : 명언 (스프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1111196/17443203</link><pubDate>Mon, 10 Aug 2026 19: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1111196/174432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0612&TPaperId=174432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2/13/coveroff/k2821306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0612&TPaperId=174432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큰 글자 매일 필사 : 명언 (스프링)</a><br/>다숲 지음 / 은빛서재 / 2026년 09월<br/></td></tr></table><br/>언제부터인지 모르겠다. 도서관에 가면 자연스럽게 큰 글자 책이 모여 있는 독서 코너를 찾았다. 그리고 큰 글자로 된 책이 한눈에 시원 시원하게 보여져 좋았다. 이제 오십 초중반을 넘어가니 자연스러운 현상이지 싶다. 그래서 이번에 받은 책 [큰 글자 매일 필사, 다숲 지음]도 반가웠다.우리 같은 나이대를 시작으로 그 이상까지 얼마든지 읽고 쓸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물론 젊은 분들도 예외는 아니겠지만 적어도 오십이 넘어야지 이 책의 진가를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책의 구성은 심플 하다. 하루 한 장씩 30일 동안 책의 좌편에 기록된 동서고금 성인들이 전하는 인생 문장, 즉 명언들과 함께 담긴 이야기들을 필사하도록 되어 있다.왜 바쁜 세상에 필사를 할까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막상 그 경험들을 해보면 정말 필사만이 주는 그 유익함이 정말 크다. 개인적으로 무엇보다 도움이 되는 것은 정신없고 분주한 마음이 필사의 시간들을 통해서 고요하게 정리된다는 점이다. 이 책에서 하루 한 페이지라는 정말 부담 없는 분량에 큰 글자를 한자 한자 꾹꾹 눌러 쓰다보면 무엇이 그리 안되고, 속상하고 분주했는지를 잊어 버린다. 심지어 골치 아플 것 같은 일들 조차도 편안하게 정리되는 느낌이다. 책의 머리말에서도 언급 했듯이 자신과 대화하며 내면을 정돈하다 보니, 자연 스럽게 외부의 번잡한 일들 또한 편안하게 정리되는 것 같다.  더불어 필사하는 내용 들이 단순히 어떤 개인이나 요즘 성공한 사람들의 사유나 느낌이 아닌, 동서고금의 성인들의 명언들이여서 마치 퍼도 퍼도 마르지 않는 깊은 우물물 같아서, 짧은 글들 속에서도 너무 깊은 여운들이 담겨 있다. 따라서 한번 필사하고 흘려 보낼 것이 아니라 한번 두 번 꺼내 보고 되새김 질 할 수록 그 맛이 새롭고 깊다.  그래서 일까 필사의 순서를 안내하는 내용에서 조용한 자리와 시간, 뜻을 되새겨 보라는 말까지 하나 하나 이해가 되었다. 그리고 크게 크게 써내려가는 글들이 더욱 한눈에 들어오니 두 번 세 번 읽고 반복하는 느낌도 들었다. 이번에 크게 깨달은 것은 누군가의 깊은 울림의 글들이 오늘 이 시대에도 동일하게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붙잡아 주고, 새롭게 하며, 새로운 삶의 동력을 부여한다는 점이다. 이것이 글에 힘인지, 아님, 명언의 힘인지 아무튼 고요하고 은밀한 하루 짧은 시간을 통해 정말 가성비 대비 큰 몸과 마음의 유익을 얻는 시간 들이 되었다. 계속 적으로 필사를 통해 이런 유익을 누리고 싶다.   &nbsp;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2/13/cover150/k2821306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21336</link></image></item><item><author>준이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왜 쓰냐고 묻는 그리스도인에게 - [왜 쓰냐고 묻는 그리스도인에게 - 신앙을 일깨우는 글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1111196/17443060</link><pubDate>Mon, 10 Aug 2026 17: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1111196/174430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0601&TPaperId=174430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19/60/coveroff/k1821306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0601&TPaperId=174430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왜 쓰냐고 묻는 그리스도인에게 - 신앙을 일깨우는 글의 힘</a><br/>조명신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07월<br/></td></tr></table><br/>사람마다 글을 쓰는 이유와 목적이 다른 것 같으면서도 상당히 비슷한 이유가 있는 것 같다. 그것은 보다 더 자신의 삶을 성찰해서 더 나은 길로 나아가고자 하는 것이요, 자신의 경험과 삶을 통해서 또 다른 누군가에서 어떤 의미나 메시지를 나누는 것이요, 그것을 통해 자신의 삶에 또 다른 새로운 자양분을 삼고자 하는 것 아닐까. 이런 어찌 보면 정말 좋은 선순환을 일으키는 일이 글쓰기 임에도 불구하고 결정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가? 그래서 원하는 목표나 목적을 성취할 수 있는가는 또 별개의 문제처럼 느껴진다.   이번에 읽게 된 책 [왜 쓰냐고 묻는 그리스도인에게, 조명신 지음]은 이러한 고민과 질문을 가진 비슷한 연배나 신앙을 가진 사람들에게 많은 공감과 또 자신이 처해진 위치에서 무엇을 어떻게 시작할 수 있을지에 대한 진지한 반성과 도전을 준다고 하겠다.물론 저자의 표현처럼 에세이 이기에 어떤 강력한 표현이나 신학적인 문구들을 기대했다면 다소 아쉬울 수도 있겠다. 나 역시 신앙을 일캐우는 글의 힘이라는 멘트로 인해서 성경이나 아님 보다 더 많은 분량(?)의 신앙적 이야기를 살짝 기대한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가 왜 글쓰기를 시작해서 어떤 열매들을 거두고 경험했는지를 잔잔하면서도 솔직히 이야기해줌으로써 비슷한 고민과 위치에 있는 사람들에게 글쓰기 삶을 위한 도전 부분에서는 정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이 책의 첫 번째 PART1 부분이 바로 왜 글쓰기를 했는지 그래서 어떤 유익한 점이 있었는지를 잘 이야기해준다. 저자 자신도 목회자로서 엄청 많은 사역의 분량과 업무량, 세 자녀를 키우는 부모 등등의 입장에서 정말 자신이 무너지지 않기 위한 처철한 싸움 가운데 글쓰기를 선택했는데 매일 매일의 그 시간 들을 통해 자신의 삶에 어떤 유익됨이 있었는지 어떻게 자신이 더 성숙하고 성장하며 세워질 수 있었는지를 중간 중감 자신의 신앙 묵상과 더불어 우리에게 편안하게 들려준다. 이후 나머지 PART 2, 3, 4 에서는 글쓰기에 도전받은 독자들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얀 도화지에 글을 써내려 가야 할지 저자만의 방법과 인싸이트를 한 가득 풀어 놓는다. 어떤 어려운 방법적인 스킬들이 아닌 보다 실전에서 바로 활용가능한 실전팁들이다. 예를 들어 글감의 소재가 막막할 때 자신의 과거 일이나 주눅 들었던 일, 창피한 일, 고마웠던 일, 환대, 여행 경험 등 얼마든지 우리가 한번 쯤 이상 경험했을 일상을 소재들을 잘 일러준다. 글쓰기의 재능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는 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 오늘 미래를 위해서 다가갈 것을,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 글쓰기의 꿀팁들도 하나 하나 소개한다. 잘쓰기 보다 그냥 쓰기 시작해서 빌드업과 좋은 질문, 관찰, 필사,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가기 까지 저자 나름의 글쓰기의 시간 들이 오래 담긴 인싸이트가 정말 소중하다 생각되는 장이었다. 누구나 다른 사람의 결과물은 쉽게 생각하면서 막상 자신이 해보려면 안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글쓰기 영역이 그런 것 같은데 이번 이 책을 통해 글쓰기를 위한 동기 부여부분에서 특히 개인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다 생각 된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19/60/cover150/k1821306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19608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