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여리짱님의 서재 (아녜스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076116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04 Sep 2026 00:04:34 +0900</lastBuildDate><image><title>아녜스</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7076116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아녜스</description></image><item><author>아녜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요즘 교사를 위한 밀키트 100 - [요즘 교사를 위한 바이브코딩 밀키트 100 with 클로드 코드, 러버블 - 복붙하면 진짜 만들어지는 우리반 앱]</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84896</link><pubDate>Mon, 31 Aug 2026 23: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848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0736&TPaperId=174848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5/25/coveroff/k5521307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0736&TPaperId=174848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요즘 교사를 위한 바이브코딩 밀키트 100 with 클로드 코드, 러버블 - 복붙하면 진짜 만들어지는 우리반 앱</a><br/>고상용.이준용 지음 / 앤써북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코딩을 전혀 모르는 교사도<br>밀키트를 활용해<br>교실에서 필요한 웹/앱 만들어<br>바로 적용하기!!!<br><br>@answerbooks<br><br>😍요즘 교사를 위한 바이브코딩 밀키드 100<br>복불하면 진짜 만들어지는 우리 반 앱<br>with 클로드 코드, 러버블<br><br>😍 바이브용샘 고상용 공저<br>▪ 광주교육대학교 미술과를 졸업<br>▪ 미술교육 석사를 마친 18년 차 초등교사<br>@yongssam.dev<br><br>😍불곰코끼리샘 이준용 공저<br>▪ 강진중앙초등학교 교사<br><br>😍 코딩이라는 벽에 부딪혀 디지털 수업의 한계를 느꼈던 분들, 혹은 우리 반 아이들만을 위한 특별하고 유용한 웹앱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었던 모든 선생님께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br><br>책 속에 담긴  밀키트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나만의 디지털 수업 도구가 스마트폰과 PC 화면 속에 구현되어 있는 신비로운 경험을 하시게 될 겁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바이브코딩의 세계로 선생님들을 초대합니다!<br><br>😍 본문<br>p31<br>가르치려 하지 말고, 보여주십시오<br>지금이 가장 좋은 출발점입니다. 바이브코딩 도구들은 저희가 시작했을 때보다 훨씬 좋아졌고, 앞으로 더 좋아질 겁니다. 다만 시간이 흐를수록 시작하기 어려워집니다. 그땐 이미 시작한 분들이 한 발 더 가 있고, 도구도 더 정교해져서 처음 들어오는 분이 따라잡기 어려워집니다. 우리가 출발했을 때가 가장 헐거웠고 가장 만만했습니다. 우리가 100개를 채운 지금도, 시작하기 좋은 시점은 여전히 '지금'입니다. 이 책은 그 시작을 위해 우리 두 사람이 정리한 안내서입니다.<br><br>p37<br>Lovable은 한국어 대화로 웹 앱을 만드는 도구입니다.<br><br>Lovable은 설계도(밀키트)를 받아 작동하는 앱으로 만들어 주는 도구라고 보시면  됩니다. 식자재와 조리법이 담긴 밀키트를 받아 셰프가 한 끼 요리를 완성하듯이, Lovable은 한국어 설명을 받아 작동하는 앱을 완성합니다. 우리는 한국어로 만들지만 적으면 됩니다.<br><br>p43<br>Claude(클로드)는 미국 AI 기업 Anthropic(앤트로픽)이 만든 AI도구입니다. 한국어로 대화할 수 있는 챗 화면(claude.ai)와 코드를 직접 작성하는 도구(Claude Code) 두 가지로 사용합니다.<br><br>p89<br>밀키트를 미리 정제해서 들어가면 다음 세 가지 이점이 있습니다.<br>첫째, 러버블 첫 결과물의 완성도가 80~90%에 가깝게 나옵니다. 다듬을 분량이 줄어듭니다.<br>둘째, 러버블 크레딧이 절약됩니다. 만들고 다시 고치는 횟수가 줄어들기 때문이다.<br>셋째, 우리 반에 맞춘 변형이 쉬워집니다. 밀키트가 한 장으로 정리되어 있으면, 어느 줄을 어떻게 고치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한눈에 보입니다.<br>Gemini의 무료 한도로 학급용 앱 한 개으 밀키트는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br><br>p105<br>아이디어의 출발점<br>교실에서 학생들이 어떤 활동에 몰입하는지 유심히 보다 보면, 한 가지 패턴이 보입니다. 단순한 지식 전달보다는 게임이나 경쟁 요소가 들어간 활동에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점입니다.<br><br>p161<br>한 번 만들어 둔 '뚝딱밸런스'를 다음 수업에서 다시 실행하시려면, 매번 Claude Code를 켤 필요는 없습니다. '뚝딱밸런스' 폴더 안에 들어있는 'index'파일을 더블 클릭하시면 평소 쓰시는 웹브라우저에서 곧바로 열립니다. 학생들과 만든 토너먼트는 자동으로 저장되어 다음에 켜서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br><br>p211<br>교과서 한 페이지에서 출발한 게임 하나가, 인터넷에 배포되어 학생들이 "한 번만 더!"를 외치는 레벨까지 왔습니다. 코드는 한 줄로 쓰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한 일은 교과서를 펼치고, 우리 반에 필요한 게임을 한국어로 부탁한 것뿐입니다.<br><br>#요즘교사를위한바이브코딩밀키트100 #고상용 #이준용 #앤써북 #바이브코딩 #밀키트100 #클로드코드 #러버블 #비밀족보 #초등학교 #학원 #방과후 #교재 #콘텐츠 #서평 #리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5/25/cover150/k5521307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52549</link></image></item><item><author>아녜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 [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 재능, 실력, 운명을 뛰어넘는 29가지 행동 매뉴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81438</link><pubDate>Sun, 30 Aug 2026 21: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814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232&TPaperId=174814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6/47/coveroff/k4721302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232&TPaperId=174814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 재능, 실력, 운명을 뛰어넘는 29가지 행동 매뉴얼</a><br/>유루아자부 지음, 김진아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재능, 실력, 운명을 뛰어넘는<br>29가지 행동 매뉴얼<br><br>@bizbooks_kr<br><br>"일의 90%는 행동으로 결정된다!"<br><br>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4가지만 기억하라,<br>행동하기, 행동하기, 행동하기, 행동하기<br><br>⚡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br><br>⚡유루아자부<br>▪ X(트위터)에서 직장인과 경영자들의 지지를 받는 인플루언서이자 수백억 원대 자산을 일군 IT사업가<br><br>⚡결국 행동하고, 행동하고, 행동하고, 행동하기!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br><br>⚡본문<br>p17<br>  거의 모든 사람이 인생의 대부분을 일하는 데 보낸다. 그러니 그 시간을 인생에서 가장 즐거운 시간으로 바꿀 수만 있다면 그보다 더 큰 이득도 없다. 인생의 3분의 1을 즐겁게 지낼 수 있다니, 상상만 해도 행복해지지 않는가?<br><br>p31<br>뜬금없지만 당신에게 질문을 하나 해보겠다. 당신은 자신의 뇌가 '남을 탓하는 뇌'인지 '나를 탓하는 뇌'인지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가?<br><br>p35<br>  모든 일에 철저하게 주인 의식을 가지고, 철저하게 나를 탓하는 뇌를 가져야 한다. 이와 같은 사고방식의 작은 변화 하나만으로도 업무를 처리하는 속도는 크게 향상될 것이고, 나아가 벌어 들이는 수입도 늘어나게 될 것이다. 혹시 '운이 나빠서 졌다'는 식의 남을 탓하는 뇌로 일하고 있지는 않은지 한번 돌아보기를 권한다. 그리고 한시라도 빨리 나를 탓하는 뇌로 사고방식을 바꾸기를 바란다.<br><br>p59<br>이렇게 미친 행동의 소유자들, 그들은 알고 있다. 바보 같은 행동력이 비상한 머리보다 강하다는 사실을, 비상한 머리는 일하는 데도 인생을 살아가는 데도 걸림돌이다. 아는 것이 많아질수록 무언가 하지 말아야 할 이유도 많아지기 때문이다. 바보스러움은 첫걸음을 가볍게 하고 수많은 도전을 하는 데 꼭 필요한 재능이다.<br><br>뭐가 어쨌든 간에 DDDD다. 무조건 행동해라.<br><br>p71<br>인생은 시간이라는 유한한 자원으로 이뤄져 있다. 시간의 가치는 곧 생명의 가치라고 봐도 무방하다. 이렇게 소중한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따라 그 어떤 누구와도 다른 나만의 삶을 살지 아니면 누군가의 등을 따라 고만고만하고 밋밋한 길을 걸어 갈지가 결정된다.<br><br>p86<br>모든 의사 결정은 완료형이 아니라 진행형이다. 어떤 의사 결정이든 당신이 내린 결정은 모두 나중에 다시 수정할 수 있다. 수정 횟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성공 확률은 올라간다. 그러니 고민할 틈이 있으면 얼른 결정하고 실행하기를 바란다. 행동이야말로 성공을 위한 최적의 지름길이다. 오늘부터 '말 좀 바꾸면 어때'라는 정신으로 마음껏 의사 결정을 번복하기를 바란다.<br><br>p93<br>자신감에 근거 따위는 없어도 된다. 주변에서 무슨 말을 하더라도 신경 쓰지 마라. '나는 이걸 꼭 성공시킨다.'라고 계속 말하면 신기하게도 진짜로 실현된다. 앞이 보이지 않는 곳으로 첫발을 내디뎌야 하는 순간일수록 근거 없는 자신감이 필요하다. 무작정 내가 하는 일을 믿어라. '이 일은 반드시 잘될 것이다.','이 일은 분명 세상을 바꿀 것이다.','이 일은 꼭 모두를 행복하게 해 줄 것이다'라면서.<br><br>p123<br>당신은 최근 3년 동안 어떤 새로운 도전을 시도했는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준비했다고 해도 좋고, 바이올린 연주하는 법을 배웠다고 해도 좋다. 다만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면 큰 문제다. 심각한 노화 현상이 이미 시작됐기 때문이다. 당신이 진정으로 성장하고 싶다면 우선 자신이 순순한 상태인지, 그리고 스스로에게 솔직하게 살아가고 있는지 다시 한번 돌아보길 바란다.<br><br>p142<br>이처럼 첫인상은 노력만으로도 얼마든지 좋게 다듬을 수 있다.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닌데 실행해서 일이 잘 풀린다면 당연히 시도해 봐야 하지 않겠는가. 첫인상이 좋아서 문제가 생기는 일은 전혀 없다. 일에서도, 사생활에서도 긍정적인 영향뿐이다. 그러니 지금 당장 좋은 첫인상을 만들기 위해 자신을 갈고 닦도록 해라.<br><br>&lt;📖 출판사 비즈니스북스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서한 서평입니다 📝&gt;<br><br>#결국행동하는사람이이긴다 #유루아자부 #비즈니스북스 #행동 #행동매뉴얼 #매뉴얼 #서평 #리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6/47/cover150/k4721302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64763</link></image></item><item><author>아녜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최상위권 중학 국어 - [최상위권 중학 국어 - 학군지에서도 살아남는 상위 1% 아이들의 시험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81324</link><pubDate>Sun, 30 Aug 2026 21: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813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0221&TPaperId=174813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81/coveroff/k0221302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0221&TPaperId=174813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상위권 중학 국어 - 학군지에서도 살아남는 상위 1% 아이들의 시험 전략</a><br/>김정희.박나리.조은혜 지음 / 다산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국어 만점 받는 아이들은<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교과서부터 다르게 읽습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dasanbooks<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답 없는 국어 고민,<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한 번에 해결해 드립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서로 다른 국어 고민, 해결법은 딱 하나!<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국어 만점 받는 아이들은,<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교과서부터 다르게 읽습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최상위권 중학 국어<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김정희<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졸업<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19년째 중.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음<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2015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국어 교과서 집필<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EBS 국어 강사로도 활동했음<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박나리<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와 동 대학원 졸업<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현재 서울의 한 중학교에서 국어 교사로 재직 중<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한국교육개발원 우수교수학습자료 평가위원으로 활동 중<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개정 중학 국어 교과서 평가 문항 개발에도 참여중<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조은혜<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어교육과에서 석사 과정 마침<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현재 경기도의 한 고등학교에서 국어 교사로 재직 중<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아이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국어 뿐 아니라 다른 과목에도 접목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아이에게 꼭 읽어보라고 했답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본문<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p17<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결국 중학교 정기시험이 학생들에게 가장 기초가 되는 개념과 글에 대한 이해도를 확인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면, 고등학교 정기시험은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새로운 내용과 연결하고 적용하는 심화 능력을 필요로 하지요. 중학교 때 반짝하고 사라지는 게 아닌, 고등학교 때까지 꾸준히 빛을 발하는 국어 실력을 기르려면 중학교 때부터 바탕을 제대로 세워놓아야 해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p25<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결국 중요한 것은 '어디를 다니느냐'보다 '어떻게 공부하느냐'입니다. 학원이 없어도 충분히 최상위권 성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전제는 분명합니다. 스스로 공부하려는 태도를 갖추고, 교과서 활용법과 수행평가 준비법을 익혀 꾸준히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죠.<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p39<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서울대 합격생들이 말하는 교과서의 중요성]<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새로운 개념을 완벽하게 익히고, 수업 내용을 복습하는 데 교과서만 한 책이 없어요. 시중의 어떤 문제집이나 자습서도 교과서만큼 수많은 교육 전문가가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들지는 않거든요. 교과서에는 학습 목표가 명확히 나오고 본문과 학습 활동 모두 이 학습 목표를 중심으로 짜여 있어요. 즉, 교과서는 공부의 방향을 확실하게 잡아주기 때문에 학교 내신을 대비할 때 최고의 나침반이 될 수 있습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p75<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공부를 잘한다고 하면 뭔가 다른 학생들은 모르는 비법 책, 비법 자료로 공부했을 거라는 편견이 있어요. 절대 아닙니다. 학교 수업은 교과서를 중심으로 진행이 됩니다. 또한 선생님들은 교과서를 근거로 시험 문제를 만들고, 수행평가를 설계합니다. 교과서가 모든 학교 공부 몇 평가의 기준이라는 말이에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p85<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최상위권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집중하는 건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이해하기 위해서이기도 하고, 중요한 내용을 놓치지 않고 필기하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한양대 의대에 진학한 전호진 학생은 "내신은 필기를 10번 정도 읽으면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다"라고 말했을 정도니까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p187<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보통은 매주 1차시 독서 시간에 일정 분량을 읽고, 간단한 독서 일지를 작성해요. 한 달에서 두 달가량 긴 호흡으로 한 권을 읽은 후 지금까지 작성한 독서 일지를 바탕으로 하여 한 편의 독서 감상문을 제출하도록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는 1차시에 비교적 짧은 글(작품)을 읽고, 그 다음 차시에 독서 감상문을 쓰기도 합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p148<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자, 이렇게 국어의 여섯 영역별 공부법에 대한 이야기를 모두 마무리합니다. 이제 국어가 '문학, 읽기, 문법, 듣기.말하기,쓰기, 매체'라는 영역으로 나뉘고 있고 영역마다 결이 다른 공부법이 있다는 사실 이해되나요? 이 장을 시작할 때 품었던 질문들, "문법 도대체 이렇게 공부해야 되지?","쓰기는 시험에 어떻게 출제되지?","문학은 사람마다 해석이 다를 수 있는 것 아닌가?"에 대한 답도 이제는 조금 또렷해졌기를 바랍니다. 이 글이 국어를 대하는 여러분의 마음을 조금 덜 막막하게 만들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자신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꾸준히 국어 공부를 이어가 보세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최상위권중학국어 #중학교국어 #중등내신 #중등국어 #중학교내신 #국어 #국어공부 #다산북스 #시험전략 #국어 #서평 #리뷰 #교과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81/cover150/k0221302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88173</link></image></item><item><author>아녜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를 세우는 고전 12권 - [나를 세우는 고전 12권 - 고전이 가르쳐준 리더의 자기 경영 법칙, 나의 존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81055</link><pubDate>Sun, 30 Aug 2026 19: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810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7743740&TPaperId=174810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1/52/coveroff/89977437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7743740&TPaperId=174810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를 세우는 고전 12권 - 고전이 가르쳐준 리더의 자기 경영 법칙, 나의 존엄</a><br/>노진화 지음 / 진성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고전이 가르쳐준 리더의 자기 경영 법칙<br><br>@bagseonju534<br>@vip77_707<br>@jinsungbooks<br><br>고전을 읽는 사람이<br>결국 이긴다!<br><br>🔖 나를 세우는 고전 12권<br><br>🔖 노진화 지음<br>✔ 컨설팅 회사 20년간 운영<br>✔ 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에서 언론학(전략커뮤니케이션) 석사<br>✔ 인하대 인터랙티브콘텐츠학(기호학) 박사 학위 받음<br>✔ 현재 중부대 학생성장교양학부 교수<br><br>🔖 읽었던 고전도 있었고 읽지 못했던 고전도 있었는데 읽었던 고전은 다시 한번 되뇌이면서, 처음 접하는 고전은 진지한 마음으로 읽으면서 고전 속 지혜를 통해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가치관과 인생의 방향을 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곁에 두고 계속 읽어보려고 합니다.<br><br>🔖 본문<br>p15<br>  당신도 길을 잃었는가. 같은 고통이라도 누구는 거기서 무너지고 누구는 거기서 일어선다. 삶이 나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삶을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나를 정한다.<br>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단테에게 베르길리우스가 있어 지옥을 함께 건넜고, 베아트리체가 있어 끝내 별에 이르렀듯, 먼저 그 어둠을 지난 이 열두 작가가 당신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br><br>p36<br>  우리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가장 깊은 상처를 받는다. 그 고통은 낯선 사람의 무시보다 훨씬 깊게 파고든다. 인정받고 싶었지만 인정받지 못할 때, 특히 가족을 위해 희생했는데 그것이 당연하게 여겨질 때, 사랑은 거래가 되고 관계는 짐이 된다.<br><br>p53<br>  "오만(pride)은 내가 나를 어떻게 보느냐의 문제이고, 허영(vanity)은 남이 나를 어떻게 볼까의 문제다." 편견이 상대를 잘못 보는 것이라면, 오만은 자기를 못 보는 것이다.<br><br>p80<br>  결단이란 본래 그런 것이다. 하나를 택하는 일이 아니라, 다른 하나를 버리는 일이다. '내 생각이 옳다'고 확신하는 리더는, 그 확신이 강할수록 반대편의 목소리를 듣지 못한다. 나를 옳게 만든 그 신념이, 나의 무덤이 될 수도 있다.<br><br>p100<br>  우리도 각자의 풍차와 싸우고 있다. 풍차는 '정상성에 대한 도전'을 상징하는 기호다. 세상의 모든 풍차는 누군가의 거인이었다. '나는 돈키호테처럼 돌진할 용ㅇ기가 있는가? 아니면 매일 똑같이 쳇바퀴 돌 듯 일상을 살아갈 것인가?' 돈키호테의 광ㅇ기는 바로 이런 선택의 순간에 제대로 빛을 발한다. 이때 광기는 질병이 아니라 가능성이 된다.<br><br>p127<br>  살다 보면 사랑하는 사람을 잃을 수도 있고, 불치병에 걸릴 수도 있으며, 그런 현실을 회피하지 않고 어떻게 응답할지 스스로에게 묻는 것이다. 그래서 로고테라피에서 중요한 질문은 '왜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났는가'가 아니라, '이 일이 일어난 지금,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이다. 프랭클은 이를 비극적 낙관주의라 불렀다. 즉, 고통과 죄책감, 죽음 앞에서도 삶에 '예'라고 말하는 태도를 말한다.<br><br>p147<br>  '침묵'은 부재가 아니라 전환이다. 매카시의 문장은 짧고, 대화에 따옴표가 없으며, 감정을 표현하는 어휘조차 거의 사라져 있다. 언언가 최소한으로 작아진 세계에서는, 신을 부르는 말도 함께 작아진다. 그래서 남자의 기도는 말이 될 수 없었다. 반복되는 몸짓만이 그의 기도였다. 어쩌면 침묵은 끝이 아니라, 우리가 아직 배우지 못한 또 다른 언어일지도 모른다.<br><br>p170<br>  "한 번이라도 춤추지 않았던 날은 잃어버린 날이기를. 그리고 한 번 커다란 웃음을 선사하지 못했던 진리는 모두 거짓이기를...사라져라. 하지만 되돌아오리! 모든 쾌락은 영원을 원한다...차원 높은 인간들이여 배우라. 웃는 것을!"<br><br>  니체는 고통스러운 현실 속에서도 춤추고 웃을 수 있는 사람, 그것이 진정 강한 인간이라고 믿었다. 그에게 웃음은 운명에 굴복하지 않는 저항의 표현이었다.<br><br>p188<br>  조르바는 모든 신념과 환상에서 해방된 사람이었다. 자기 의지대로 살지 않으면 노예라고 생각했다.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신물이 날 때까지 먹고 또 먹었다. 그는 욕망을 완전히 충족시켜 그것을 넘어서고자 했다. 그에게도 두려움은 있었다. 늙는다는 것과 어디로 가야 할지 알 수 없다는 것. 그러나 그는 두려움마저 춤으로 표현했다. 조르바는 곧 몸이었다. 그는 몸으로 삶을 살아냈다.<br><br>#나를세우는고전12권 #신간도서추천 #진성북스출판사 #노진화 #고전 #자기경영법칙 #신간추천 #서평 #리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1/52/cover150/89977437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15212</link></image></item><item><author>아녜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성요괴상점 - [한성요괴상점 : 눈꽃마을 집단 살인 사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74118</link><pubDate>Wed, 26 Aug 2026 23: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741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0840&TPaperId=174741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63/coveroff/k0421308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0840&TPaperId=174741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성요괴상점 : 눈꽃마을 집단 살인 사건</a><br/>18세기구름 지음 / 라곰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조선 팔도에 요괴가 출몰했다!"<br><br>@lagom.book<br><br>👻한성요괴상점 : 눈꽃마을 집단 살인 사건<br><br>👻18세기구름 지음<br>▪ [세계의 문학]에 네 편의 시로 등단<br>▪ [소멸의 의식]으로 삼성문학상 장편소설 부문 대상<br>▪ [한여름 밤의 마법]으로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 우수상 수상<br>▪ [달의 노래]로 황금드래곤문학상 수상<br><br>👻 조선 팔도, 그것도 궁궐에 요괴가 나타났다! 이제 이야기가 시작인데 이야기가 끝나버려서 너무나 아쉽다. 한성요괴상점 원본이 더욱 궁금해집니다.<br><br>👻 본문<br>p8<br>인간과 요괴와 신령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인간의 마음이 닿지 않으면 요상하고 괴이한 존재이고, 인간의 마음이 진심으로 믿고 바라면 신령스러운 존재가 된다. 그러니 인간과 요괴와 신령을 누가 명확히 하겠는가? 불과 물과 흙과 돌의 근본이 하나이듯 인(人)과 귀(鬼)와 신(神) 또한 그러하다.<br><br>p12<br>사람들은 한성요괴상점이 풍속이 다른 이국의 물건을 거래하는 곳이라 추측했다. 하지만 이곳이야말로 조선에 하나뿐인, 요괴 일을 받아 해결하고 이물(異物)을 거래하는 상점이었다.<br><br>p27<br>하지만 이제 보니 너무나 인간적이지 않은가. 오히려 이 얼마나 오만하고 자유로운 영혼이란 말인가. 백성 주제에 감히 하늘과 같은 임금을 시험하다니, 거추장스러운 예법ㅂ과 의식에 매인 궁궐에만 묶여 있다가 이런 자를 보니 속이 다 후련했다.<br><br>p31<br>"강철이 같은 대단한 요괴라면 임금을 발가벗기는 장난 따위는 치지 않았을 거예요. 요괴로서는 위험천만한 궁궐에 들어와 사소한 장난이나 치다니, 떠오르는 녀석이 없어요. 정말 요괴의 짓일까요?"<br><br>p37<br>요괴 정보원에게는 꼭 써야 할 돈이 있었다. 가장 큰 것은 요괴들과의 정보 거래에 드는 비용이었다. 정보를 캐내기 위해서는 그들이 원하는 것을 제공해야 한다. 보통은 음식인데 요괴도 인간처럼 고기나 떡, 생선을 좋아한다. 음식이 아니라 장신구나 옷 같은 물건을 요구하기도 했다.<br><br>p55<br>얼어붙은 부용지 위에서는 독각귀와 쌍각귀가 어울려 술잔을 기울이고 있었다. 얼음에 구멍을 뚫고 낚시를 하는 물귀신도 보였다. 주변을 어슬렁대는 도깨비, 객귀, 수인귀, 아귀가 눈에 띄는 것만 열이 넘었다.<br><br>p65<br>조선에서 결계가 가장 튼튼한 곳이 궁궐이다. 담장이 높고 금군이 철통같이 수호하기 때문만은 아니다. 하늘의 뜻을 대신해 백성을 다스리는 임금이 머문다는 그 상징성이 가장 두터운 결계가 되어준다. 그런데 이런 궁궐을 미천한 잡귀가 제집처럼 들락거릴 수 있다는 건 한 가지 사실을 의미했다.<br>"열린 문을 통해 떳떳하게 들어왔다는 뜻이지."<br><br>p81<br>잠시 물러선 인간과 요괴는 숨을 돌리지 않고 다시 맞부딪친다. 밤하늘에 칼 두 개가 빛으로 떠올랐다가 사라진다. 빛은 시간의 충돌이었다. 정명의 정의와 요괴의 염원이 빚어낸 시간, 인간 무사와 요괴 무사의 시간이었다.<br><br>p87<br>"나라를 망치는 건 요괴가 아니야. 민의를 조작하고 사리사욕을 채우고 멋대로 갑잘을 하면서도 귀신처럼 쏙쏙 빠져나가는 인간들이지. 확인은 했겠지?"<br><br>p93<br>이영이 처음 요괴를 만난 곳은 외가인 경기도 양근군 송학마을이었다. 외가에 갈 때마다 여덟 요괴와 어울렸다. 그리고 함께 궁으로 돌아와서 몇 날이고 웃고 떠들며 지냈다. 그럴 때면 가까운 내시와 궁녀가 이상한 눈빛으로 봤지만 아무도 이유를 말해주지 않았다.<br><br>p97<br>"사실 어느 쪽도 다르지 않아. 요괴의 세계를 선택한다고 해서 불행해지는 건 아니야. 결국 행복은 스스로가 만드는 거니까. 하지만 두 세계를 전부 가질 수는 없다. 3년 후에는 선택해야 해."<br><br>p101<br>"귀태의 수명은 길어야 서른이다."<br>태생부터 인간과 요괴의 세계를 다 가진, 경계에서 태어난 목숨은 다른 이들보다 짧았다. 만물의 법칙에서 벗어난 존재이기 때문이다.<br><br>#한성요괴상점 #눈꽃마을집단살인사건 #18세기구름 #한국요괴 #판타지소설 #샘플북 #라곰 #라곰출판사 #서평 #리뷰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63/cover150/k0421308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6348</link></image></item><item><author>아녜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너는 원래 괜찮은 사람이야 - [너는 원래 괜찮은 사람이야 - 불안한 시간을 건너는 너에게 들려주는 35가지 다정한 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73770</link><pubDate>Wed, 26 Aug 2026 21: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737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923&TPaperId=174737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9/87/coveroff/k4921309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923&TPaperId=174737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는 원래 괜찮은 사람이야 - 불안한 시간을 건너는 너에게 들려주는 35가지 다정한 말</a><br/>윤지영(오뚝이샘) 지음 / 터닝페이지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불안한 시간을 건너는 너에게 들려주느<br>35가지 다정한 말<br><br>@turningpage_books<br>@jiiyoung82<br><br>"마음처럼 되지 않는 날에도<br>너를 미워하지 않았으면 해."<br><br>☂ 너는 원래 괜찮은 사람이야<br><br>☂ 윤지영 지음<br>🔸부모교육전문가<br>🔸현재 '어뚝이샘'이라는 이륾으로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유튜브 등에서 교육 콘텐츠를 나누고 있음<br><br>☂ 나의 10대에 이런 말들을 해주는 사람들이 있었다면 좋았을꺼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내가 아이들에게 다정한 말을 해주는 어른이 되어야 겠다.<br><br>🍀본문<br>P9<br>나는 소중한 존재야.<br>나는 원래 괜찮은 사람이야.<br>내 안에는 이미 좋은 마음이 있어.<br>나는 지금 그걸 꺼내 쓰는 연습을 하는 중이야.<br><br>P20<br>지금부터 그 연습을 하는 거예요. 점수가 낮은 날에도,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는 날에도, 친구 관계가 뜻대로 되지 않는 날에도 나를 함부로 낮추지 않는 연습. 그 힘이 커지면 더 큰 평가 앞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을거예요.<br>여러분 자신이 여러분의 가장 든든한 편이 되어 주세요.<br><br>P26<br>인정의 말, 긍정의 말, 다정한 말. 이 세 가지를 매일 나에게 건네 보세요.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지만 멈추지 마세요. 그 말들이 마음속에 조금씩 뿌리는 내려 흔들릴 때 나를 지켜 줄 거예요.<br><br>P38<br>마음은 자주 과거와 미래로 달아나요. 그럴 때마다 다시 돌아오면 돼요. 지금 이 순간,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 하나로요.<br><br>P60<br>내가 원하는 삶과 내가 반복해서 선택하는 행동이 같은 방향을 향하고 있는지 살펴보세요. 작은 선택 하나가 오늘의 나를 만들고, 오늘의 내가 쌓여 앞으로의 나를 만들어요.<br><br>P66<br>학창 시절은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되는 시간이 아니에요. 이것저것 시도해 보고, 조금씩 버티고, 끝까지 해본 경험을 쌓는 시간이에요. 잘하는 것보다 중요한 건 멈추지 않는 거예요.<br>오늘 한 걸음만 내디뎌 보세요. 그 발걸음이 쌓이면 어느새 여러분이 원하는 곳까지 가 있을 거예요.<br><br>P78<br>'이 상황에서 내가 배울 수 있는 건 뭐지?'<br>'내가 바꿀 수 있는 건 뭐지?'<br>'분명하게 말해야 할 부분은 무엇이지?'<br>'다음에는 어떻게 다르게 해볼 수 있을까?'<br><br>태도의 작은 차이가 하루를 바꿔요.<br><br>P84<br>감정은 내 마음이 보내는 신호에요. 다만 그 감정이 내 말과 행동을 정하게 두지는 않았으면 해요. 내가 느끼는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지는 내가 선택할 수 있어요.<br>감정을 인정하고, 바라보고, 어떻게 표현할지 선택하는 것. 그게 감정의 주인이 되는 연습이에요.<br><br>P96<br>흔들리지 않는 건 불가능해요. 하지만 흔들려도 돌아오는 건 가능해요. 중요한 건 다시 돌아오려는 마음을 놓지 않은 거예요.<br><br>P106<br>좋은 관계는 나도 나로 있고, 상대도 상대답게 있을 수 있는 관계예요. 그런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다면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니에요.<br><br>P117-118<br>모든 말을 다 받아 주어야 좋은 친구가 되는 건 아니에요. 나를 아프게 하는 말까지 다 품어야 착한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에요. 받을 말은 받고, 돌려보낼 말은 돌려보내세요.<br>내 마음을 지키는 일은 거기서 시작돼요.<br><br>P124<br>남에게만 착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세요. 나를 잃지 않고도 친절할 수 있고 거절하면서도 다정할 수 있어요. 착한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나를 숨기기보다 나에게도 남에게도 좋은 사람이 되어 가면 돼요.<br><br>P136<br>괜히 화가 나는 날도 있어요. 하지만 그 기분을 어떻게 표현할지는 내가 선택할 수 있어요. 무심코 한 말과 태도는 관계 안에 오래 남을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내 기분을 인정하되, 그것이 태도가 되지 않도록 조금씩 배워야 해요.<br><br>P142<br>좋은 관계는 꼭 영원히 같은 모습으로 남는 관계만은 아니에요. 변하는 관계 속에서도 나를 잃지 않고 함께한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다시 내 자리로 돌아오는 것. 그것도 관계를 배우는 하나의 과정이에요.<br><br>P164<br>친구와 싸워도 괜찮아요. 대신 싸운 뒤에 잘 화해할 수 있도록 대화하는 법을 배우면 돼요. 관계는 갈등을 겪지 않아서 단단해지는 게 아니라 갈들을 함께 풀어나가며 더 단단해져요.<br><br>#너는원래괜찮은사람이야 #윤지영 #터닝페이지 #청소년 #에세이 #마음성장 #성장 #10대 #서평 #리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9/87/cover150/k4921309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98730</link></image></item><item><author>아녜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엔트리로 배우는 K-코딩 16가지 작품 만들기 - [엔트리로 배우는 K-코딩 16가지 작품 만들기_K-POP,K-게임,K-테크,K-스마트 라이프 - 초등학교/학원 방과 후 코딩 교재로 OK!, 16개 주제별 K-콘텐츠 혼자 만들기도 OK!]</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60130</link><pubDate>Wed, 19 Aug 2026 18: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601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0421&TPaperId=174601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6/coveroff/k3521304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0421&TPaperId=174601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엔트리로 배우는 K-코딩 16가지 작품 만들기_K-POP,K-게임,K-테크,K-스마트 라이프 - 초등학교/학원 방과 후 코딩 교재로 OK!, 16개 주제별 K-콘텐츠 혼자 만들기도 OK!</a><br/>전진아 지음 / 앤써북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아이들의 생각을 작품으로 만드는<br>엔트리 코딩북!<br><br>@answerbooks<br><br>😍엔트리로 배우는 K-코딩 16가지 작품 만들기<br>-K-POP,K-게임,K-테크,K-스마트 라이프-<br><br>😍전진아 지음<br>현) Kawoom.Coop 이사<br>전) KCC정보통신(주) 프로그래머<br><br>😍<br><br>엔트리는 블록을 조립하듯 명령어를 연결하면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어 초보자도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코딩 교육 플랫폼이다. 특히 이 책은 단순히 코딩 문법이나 기능만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16가지 작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프로젝트형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br><br>🎮 16가지 작품을 만들며 배우는 코딩<br><br>코딩을 배울 때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는 배운 내용을 어디에 활용해야 하는지 이해하는 것이다. “변수는 무엇이고 반복문은 무엇인가요?”라고 설명하는 것보다 직접 게임이나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면서 필요한 기능을 사용해 보면 개념을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다.<br><br>이 책은 작품을 하나씩 완성해 가는 과정에서 엔트리의 다양한 기능과 코딩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학생들이 학습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기 좋다.<br><br>처음에는 기본적인 블록과 명령어를 이해하고, 작품을 만들어 가면서 조건, 반복, 변수, 신호 등 다양한 코딩 개념을 활용하게 된다. 하나의 작품을 완성할 때마다 “다음에는 어떤 것을 만들어 볼까?”라는 호기심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br><br>💡 코딩은 직접 만들어 볼 때 더 재미있다<br><br>제가 코딩 수업을 진행하면서 느끼는 것은 학생들이 설명을 듣는 시간보다 직접 마우스를 움직이고 블록을 연결하는 시간에 훨씬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것이다.<br><br>같은 기능을 배우더라도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넣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br><br>예를 들어 책의 작품을 그대로 따라 만들어 본 뒤,<br><br>“캐릭터를 바꿔볼까?”<br><br>“속도를 조금 더 빠르게 하면 어떨까?”<br><br>“점수를 추가하면 게임이 어떻게 달라질까?”<br><br>“내가 만든 게임에 새로운 규칙을 넣어볼까?”<br><br>와 같이 질문을 던지면 단순한 따라하기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작품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br><br>이런 점에서 『엔트리로 배우는 K-코딩 16가지 작품 만들기』는 코딩의 기본 원리를 배우면서 동시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표현할 수 있는 학습 자료로 활용하기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 수업용 교재로도 활용하기 좋은 이유<br><br>특히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의 엔트리 코딩 수업을 준비하는 강사라면 프로젝트 수업의 아이디어를 얻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br><br>수업에서는<br><br>① 작품의 완성 모습을 먼저 확인하기<br>② 필요한 코딩 개념 알아보기<br>③ 강사와 함께 기본 작품 만들기<br>④ 학생이 직접 수정하고 꾸미기<br>⑤ 나만의 아이디어 추가하기<br>⑥ 완성한 작품 공유하기<br><br>와 같은 흐름으로 진행하면 좋다.<br><br>학생들이 단순히 정답을 따라 만드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자신의 작품을 수정하고 발표하는 과정까지 경험한다면 코딩에 대한 자신감도 높아질 수 있다.<br><br>무엇보다 엔트리의 장점은 코딩 결과를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블록 하나를 추가하고 실행했을 때 캐릭터가 움직이거나 새로운 동작이 나타나는 순간, 학생들은 자신이 만든 명령이 실제 결과로 연결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된다.<br><br>🌱 코딩의 시작은 ‘완성’에서 끝나지 않는다<br><br>코딩 교육에서 중요한 것은 한 작품을 완벽하게 따라 만드는 것만이 아니다.<br><br>“내가 만든 것을 어떻게 더 재미있게 바꿀 수 있을까?”<br><br>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이 진짜 코딩 학습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br><br>16가지 작품을 하나씩 만들어 보면서 기본적인 코딩 원리를 익히고, 작품을 완성한 후에는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더해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 보는 것.<br><br>이러한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코딩은 단순히 컴퓨터에게 명령을 입력하는 공부가 아니라 생각을 표현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적인 활동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br><br>『엔트리로 배우는 K-코딩 16가지 작품 만들기』는 코딩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에게는 친숙한 출발점이 되고, 교사와 강사에게는 다양한 프로젝트 수업을 구성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가 될 수 있을 것 같다.<br><br>#엔트리로배우는K-코딩16가지작품만들기 #전진아 #앤써북 #코딩 #엔트리 #작품만들기 #초등학교 #학원 #방과후 #교재 #콘텐츠 #서평 #리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6/cover150/k3521304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520677</link></image></item><item><author>아녜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ETF 월배당머신 - [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배당 ETF 실전 투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59456</link><pubDate>Wed, 19 Aug 2026 12: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594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530&TPaperId=174594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89/coveroff/k3321385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530&TPaperId=174594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배당 ETF 실전 투자</a><br/>평온.김지형 지음 / 이나우스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배당 ETF 실전투자<br><br>@bagseonju534<br>@vip77_707<br>@inausbooks<br><br>👑 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br><br>👑 평온<br>🔸현역 배당 투자자<br><br>👑 김지형<br>🔸초부 투자자 입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조언 및 보충<br><br>👑 ETF와 월배당 투자를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 책이다. 단순히 높은 수익을 기대하기보다 현금흐름을 꾸준히 만들어가는 투자 방법을 알려주어 인상적이었다. 투자 원칙과 실행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막연했던 월배당 투자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며, 장기적인 경제적 자유를 준비하는 사람에게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 본문<br>P9<br>AI가 발전할수록 일자리 불안이 심해지고 힘든 회사 생활조차 언제까지 계속할 수 있을지 장담을 못 하게 되면서, 우리의 삶과 생활이 점점 빡빡해지고 있습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배당 포트폴리오와 생활을 더욱 크고 단단하게 만드는 길잡이가 되길 바랍니다. 배당머신이 견고해질수록 여러분의 미래는 안도로 채워지고, 힘든 현실은 더욱 희망적으로 변할 것입니다.<br>여러분의 평온한 투자와 경제적 자유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br><br>P17<br>AI가 노동력을 대체하면서 인간이 일을 해서 돈을 버는 시대는 빠르게 끝이 날 겁니다. 반대로 생산의 3요소에서 노동에 쓸 비용을 줄인 기업들은 유례없이 더 빠른 속도로 돈을 쓸어 담게 될 것입니다.<br><br>P39<br>빠른 파이어를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배당 투자를 시작하십시오. 그러다 보면 직장이라는 환전소가 스트레스의 원천이 아니라, 내 노후를 지켜주는 고마운 곳으로 느껴지는 날이 옵니다. 미래와 세상이 나를 반겨주는 평안한 순간이 여러분을 맞이할 것입니다.<br><br>P52<br>이것이 커버드콜의 핵심입니다. 주가가 오르면 상승분의 일부 또는 전부를 포기하는 대신, 콜옵션을 팔아 받은 프리미엄을 배당으로 나눠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커버드콜 ETF는 배당은 높지만 주가 상승이 제한되는 특징이 있습니다.<br><br>P79<br>굳이 대출을 받아 오피스텔을 매입한 뒤 마음 고생을 하기보다는, 매년 토털리턴이 13%에 달하는 리얼티인컴에 투자하는 게 훨씬 합리적인 선택일 것입니다. 복리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하루라도 빨리 매수할수록 좋습니다. 배당 투자를 시작하기 가장 좋은 시점은 바로 오늘, 지금입니다.<br><br>P83<br>이 책에서 소개할 ETF들은 기본적으로 배당률과 주가를 합친 토털리턴에서 S&amp;P500 지수 못지 않은, 혹은 그보다 뛰어난 성과를 보인 커버드콜입니다. S&amp;P500 지술ㄹ 이기는 투자자는 전체의 10%정도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 즉 커버드콜 ETF에 투자하면서도 S&amp;P500지수를 이긴다면 상위 10%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br><br>P106<br>워런 버핏은 "미국과 반대로 베팅하지 마라(Never bet against America)"라며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한 강한 신념을 자주 보였습니다. 버핏은 자신이 죽고 난 후 어떻게 투자했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습니다.<br>"전 재산의 90%는 S&amp;P500 지수에 투자하고, 10%는 미국 단기 국채에 투자하라."<br><br>p166<br>이것이 주식과 채권이 반대로 움직이고 같이 투자하면 자산을 지키기 좋은 이유입니다. 주식이 하락하면 채권이 상승하여 하락을 막아주고, 주식이 상승하면 채권이 하락해도 전체 자산은 상승하기 때문입니다.<br><br>p195<br>필자가 소개한 AI 핵심 기업 리스트 등재 기업과 미국 정부의 제네시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기업은 지속적으로 호재가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리스트를 바탕으로 시야는 넓게 갖되 투자 대상은 압축하면서, 돈을 잘 벌고 성장성이 좋은 기업을 찾아 그 기업의 주주가 되는 것이 AI 시대에 살아남는 좋은 방법입니다.<br><br>p234<br>양자컴퓨터와 AI는 미래 산업의 핵심 축입니다. 양자컴퓨팅은 슈퍼컴퓨터보다 1만 배 이상 빠르게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어, 그 결과를 AI와 로봇에 접목하면 지금과는 차원이 다른 수준의 지능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AI와 양자컴퓨팅 기술을 모두 보유한 기업이 미래의 주도건을 쥘 것으로 보는 이유입니다.<br><br>#천만원으로시작해매달500만원받는ETF월배당머신 #ETF #실전투자 #실전편 #평온 #김지형 #신간도서추천 #이나우스북스출판사 #월배당머신 #리뷰 #서평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89/cover150/k3321385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498939</link></image></item><item><author>아녜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연금 투자 불패의 법칙 - [연금 투자 불패의 법칙 - 돈 걱정 없는 노후 50년을 만드는 연금 자동화 시스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59388</link><pubDate>Wed, 19 Aug 2026 11: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593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712&TPaperId=174593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24/coveroff/k1521307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712&TPaperId=174593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연금 투자 불패의 법칙 - 돈 걱정 없는 노후 50년을 만드는 연금 자동화 시스템</a><br/>영주 닐슨 지음 / 다산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돈 걱정 없는<br>노후 50년을 만드는<br>연금 자동화 시스템<br><br>@dasanbooks<br><br>20년 후의 삶을 설계한 사람은<br>오늘의 수익률에 흔들리지 않는다!<br><br>💎 연금 투자 불패의 법칙<br><br>💎 영주 닐슨 지음<br>✔ 성균관대학교 SKK GSB 교수<br>✔ 한국퇴직연금데이터 대표<br>✔ 투자 전문가<br>✔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br><br>💎 연금을 단순히 노후를 위한 저축이 아니라, 장기적인 자산을 만들어가는 투자 전략으로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복리의 힘과 꾸준한 투자, 분산투자의 중요성을 알기 쉽게 설명해 미래를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특히 흔들리지 않고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주며, 막연했던 연금투자에 대한 생각을 구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다. 노후 준비를 시작하려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다.<br><br>💎 본문<br>p35<br>이 책은 흔히 말하는 '좋은 종목'을 알려주지 않는다. 내일 오를 테마도, 지금 담아야 할 ETF 순위도, 시장을 이기는 비법도 없다. 그 대신 한 번 만들어두면 매일 신경 쓰지 않아도 돌아가는 투자 구조, 시장이 흔들려도 팔고 싶지 않은 시스템, 20년 후 돌아봤을 때 꾸준히 자라 있는 자산, 열심히 매달리지 않아도 삶을 빼앗기지 않는 투자 방식을 다룬다. 좋은 종목을 고르는 게 투자의 전부라는 착각을 내려놓는 것, 그게 평생 투자의 시작이다.<br><br>P88<br>목표를 세우는 데는 완벽한 계산이 필요하지 않다. 지금 당장 종이에 이렇게 써보는 것으로 충분하다.<br>나는 (          )세에 은퇴해서<br>매달 (          )만 원으로 (         )년을 살고 싶다.<br><br>이 한 문장이 당신의 연금 준비를 시작하는 가장 강력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br><br>P98<br>복리에서 중요한 점은 세 가지다. 일찍 시작하기, 꾸준히 넣기, 그리고 중간에 건드리지 않기. 이 셋 중 하나라도 무너지면 복리의 효과는 크게 줄어든다. 특히 연금 계좌를 중도 해지하면 세제 혜택 반납에 해지 수수료까지 더해져 손실이 생각보다 크다.<br><br>P112<br>여기서 핵심은 단순히 여러 종목을 사는 게 아니다. 포트폴리오 다양화의 진짜 의미는 '성격이 다른 자산을 함께 가지는 것'이다. 서로 다른 성격이란, 한 자산이 오를 때 다른 자산은 덜 오르거나 반대로 움직이는 특성을 말한다. 즉 '상관관계가 낮은' 자산들을 섞는 전략이 포트폴리오의 다양화다.<br><br>P143<br>연금 투자를 하기로 결심한 당신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복잡한 상품을 고르는 게 아니다. 지금 가진 모든 계좌를 꺼내 합산해 보는 것이다. DC형, IRP, 연금저축 각 계좌에 얼마나 들어 있고, 그 안에 주식과 채권, 현금의 비중은 어떻게 되는지. 그 숫자를 모두 합산한 것이 나의 진자 포트폴리오다. 자산배부은 어려운 이론이 아니다. 흩어진 계좌를 한 번에 보는 것, 이것이 자산배분의 시작이다.<br><br>P193<br>정리하면 이렇다. S&amp;P500  가격지수는 '시장 분위기를 간단히 보는 표지판'이고, S&amp;P500 총수익지수는 '배당을 재투자했을 때의 실제 장기 복리'에 더 가깝다. 그리고 S&amp;P500 ETF는 이 지수를 현실 세계의 비용.세금.환율 조건 아래 최대한 가깝게 따라가려는 '그릇'이다.<br><br>P203<br>즉, 분배금은 'ETF가 벌어들여서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현금흐름'이다. 분배금을 주느냐(분배형)와 안 주고 안에서 불리느냐(재투자형.축적형)는 운용 규약에 따라 달라지는데, 한국에 상장된 ETF는 분배형이 많다.<br><br>P223<br>ETF를 볼 때는 바탕이 되는 지수, 자산 구조, 포트폴리오 내 중복 여부, 변동성, 거래 비용, 지속가능성이라는 여섯 가지를 두루 보고 판단해야 한다. 그렇게 보기 시작하면 ETF는 상품이 아니라 비로소 하나의 구조로 인식되기 시작하며, 비교는 단순한 선택을 넘어 설계가 될 수 있다.<br><br>P229<br>특히 같은 종류의 ETF를 반복해 담는 것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다. 예를 들어 S&amp;P500 ETF, 나스닥100 ETF 그리고 글로벌 주식 ETF를 함께 담을 경우, 겉으로 보면 서로 다른 ETF에 자산배분을 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미국 대형 기술주 비중이 크게 겹치는 구조가 된다. 이렇게 되면 자산배분이 아니라 오히려 한 곳에 몰려 투자의 비효율성을 높이는 결과가 될 수 있다.<br><br>#연금투자불패의법칙 #영주닐슨 #다산북스 #연금 #투자 #노후 #평생월급 #서평 #리뷰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24/cover150/k1521307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82429</link></image></item><item><author>아녜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공시 6년 실패, 중소기업 김 대리는 어떻게 6년 만에 22억을 벌었나 - [공시 6년 실패, 중소기업 김 대리는 어떻게 6년 만에 22억을 벌었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58341</link><pubDate>Tue, 18 Aug 2026 20: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583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029&TPaperId=174583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69/coveroff/k7321300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029&TPaperId=174583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공시 6년 실패, 중소기업 김 대리는 어떻게 6년 만에 22억을 벌었나</a><br/>김동면(겨울잠)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매일 아침 사직서를 가슴에 품고<br>출근하는 당신을 위한<br>가장 현실적이고 실전적인<br>투자 이야기 💰<br><br>@gbb_mom<br>@_kkimhee<br>@water_liliesjim<br>@motivebooks.official<br>@gyeoul_jam<br><br>🌿공시 6년 실패,<br>중소기업 김대리는 어떻게<br>6년만에 22억을 벌었나<br><br>🌿김동면(겨울잠) 지음<br>▪ 1991년생<br>▪ 공무원 시험 6년 실패<br>▪ 물려받은 자산 없음<br>▪ 현재 중소기업 재직중<br>▪ 한국 아파트와 미국 금융자산을 두축으로 자산을 운용 중<br><br>🌿성공담보다 실패와 시행착오가 솔직하게 담겨 있어 더욱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나의 경제 습관을 돌아보고 새로운 목표를 세우게 만드는 책이다.<br><br>🌿본문<br>p014<br>투자는 오늘내일 잘하는 게임이 아니라, 오래 살아남는 게임이다. 하락장에서 팔지 않는 것, 공포에 흔들리지 않는 것,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면서 복리가 계속 굴러가게 하는 것, 그것이 전부다.<br>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다.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br><br>p019<br>주변의 대박 이야기에 흔들리지 마라. 연 10%를 낮다고 무시하지 마라. 복리를 중단하지 마라. 조급함을 버리라는 말은 미루라는 말이 아니다. 서두르지 말되, 미루지도 마라. 그리고 지금 당장 시작하라.<br><br>조급함을 내려놓는 순간, 투자가 달라진다.<br><br>p033<br>아는 것과 설명할 수 있는 것은 다르다.<br>설명할 수 있어야 실전에서 흔들리지 않는다. 시장이 폭락해도, 주변에서 다 팔라고 해도, 내가 왜 이 자산을 들고 있는지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버틴다.<br>버티는 사람이 결국 수익을 가져간다.<br><br>p036<br>그래서 나는 책을 펼치기 전에 항상 질문을 먼저 던졌다.<br>- 이 책의 저자가 강조하는 전ㄹ냑은 무엇인가.<br>- 그 주장은 타당한가. 근거는 분명한가.<br>- 저자는 실제로 그 방법으로 수익을 냈는가.<br><br>p055<br>절약은 희생이 아니다.<br>단권화 노트에 이 문장을 적어뒀다.<br>'지금 아끼는 것은 포기가 아니다. 더 크게 베팅하기 위한, 성공하기 위한 준비다.'<br>한 달 20만 원짜리 생활이 그 후 수십억의 자산으로 이어졌다. 이 문장이 그 시간을 버티게 해줬다.<br><br>p065<br>'좋은 자산을 고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있다. 내가 팔아야 하는 순간에도 플러스일 수 있는 자산을 고르는 것이다.'<br>이것이 내가 미장을 선택한 두 번째 이유다.<br><br>p093<br>이 세가지를 고려했을 때, 테슬라가 상장폐지와 같은 영구적 손실로 이어질 확률은 매우 낮았다. 나는 단기적인 가격 변동에 반응하지 않고, 월급이라는 꾸준한 현금흐름을 투입하며 비중을 계속 늘려갔다.<br><br>수십 번 반복해서 읽어온 문장들이 흔들림을 잡아줬다.<br><br>'이 자산이 영구적으로 망할 가능성은 낮다. 시간은 내 편이다.'<br><br>p099<br>매도는 끝이 아니다. 다음 기회를 만들기 위한 자금 이동이다. 그 수익을 기반으로 더 유리한 위치로 옮기는 것. 이 사이클을 반복하는 것이 자신을 복리로 불리는 진짜 방법이다.<br><br>p111<br>하락이 더 깊어질 경우에는 단계별로 대응한다.<br>▪ -14% 이상: 헷지 자산 일부 매도 ➡ 주식 매수 시작<br>▪ -30% 이상: 헷지 자산 추가 매도 ➡ 비중확대<br>▪ -47% 이상: 2008년 수준의 극단적 하라. 이 구간까지 염두에 두고 -50%까지 분할 매수 설계<br><br>p127<br>1928년부터 2026년까지 98년간의 데이터가 말한다. 20년을 버틴 투자자 중 손해를 본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시장을 이기려 하지 말고, 시장 안에 머물러 있어라. 그것으로 충분하다.<br>그날 밤 새벽 2시, 그 노트가 나를 지켜준다.<br><br>p147<br>부동산이 준 것은 수익률이 아니었다. 두려움 없이 투자할 수 있는 기반이었다.<br>그리고 그 위에서, 내 잔신은 본격적으로 불어나기 시작했다.<br><br>p164<br>일자리 접근성이 좋고, 교통이 편리하며, 학군이 강하다.<br>우연이 아니다. 이 세 가지가 갖춰진 곳에 소득 수준이 높은 가구가 모이고, 그 가구들이 교육에 투자하면서 학군이 더 강해지는 선순환이 만들어진다.<br><br>p179<br>'인구가 줄면 모든 집값이 떨어지는 게 아니다. 좋은 곳은 더 비싸지고, 나쁜 곳은 더 싸진다. 결국 입지의 문제다.'<br><br>“단단한맘킴히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br><br>#공시6년실패중소기업김대리는어떻게6년만에22억을벌었나 #김동명 #겨울잠 #모티브 #르온서평단 #투자시크릿 #서평 #리뷰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69/cover150/k7321300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56919</link></image></item><item><author>아녜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거장의 사생아들 - [거장의 사생아들 :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57472</link><pubDate>Tue, 18 Aug 2026 12: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574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7&TPaperId=174574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2/15/coveroff/k5121306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7&TPaperId=174574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장의 사생아들 :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a><br/>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외 지음, 홍선기 엮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두 거장이 숨긴 가족사를,<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처음으로 나란히 놓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happiness_jury<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motivebooks.official<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거장의 사생아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우리가 예술가의 작품만 바라보며 지나쳤던 삶의 이면을 들여다보게 하는 책이다. ‘거장’이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관계와 인간적인 고뇌를 따라가며, 위대한 예술과 평범한 삶이 결코 분리될 수 없음을 보여준다. 작품을 바라보는 시선뿐 아니라 예술가를 이해하는 깊이까지 넓혀주는 인상적인 책이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본문<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P39<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이 아름답고 행복해 보이는 '르누아르 가족' 그림에,<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그림을 그린 르누아르 본인 외에도<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빠진 사람이 한 명 있습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더 정확히는 이 그림 속에<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르누아르 가족의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P103<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우리 얼어 죽지 않을까?"<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어쩌겠습니까? 얼어 죽는다 한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거절할 수도 없는 일이지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P142<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자기는 이제 비로소 진정으로-자기에게 지긋지긋해진 이 삶에서, 해마다 시간마다 자기에게 점점 더 분명해지고 점점 더 매혹적이라 여겨지던 그 다른 삶으로-옮겨 간다는 것을 정말로 기뻐하면서 죽었다. 그가 도달한 그곳이, 이 진짜 죽음을 통과한 뒤 그가 깨어난 그곳이, 그에게 더 좋은 곳일까 더 나쁜 곳일까? 그가 거기서 실망했을까, 아니면 자기가 기다리던 바로 그 무엇을 만났을까?<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P152<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자전적 이야기로 소서을 쓴 톨스토이의 소설과 평생을 밝고 따뜻하고 아름다운 것만 그린 르누아르의 그림은 서로를 직접 마주하지도 않고 결을 같이 하지도 않습니다. 자기를 보는 글쓰기와 자기 너머를 보는 그림으로, 두 거장의 방식은 뚜렷이 갈렸습니다. 두 사람을 잇는 공통점이라곤 위대한 작품을 남겼다는 것, 같은 19세기를 살았다는 것, 그리고 각각 크림전쟁과 보불전쟁을 겪었다는 것뿐이었습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P154<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톨스토이는 평생 거울 앞에 선 사람이었습니다. 거울 안에 자기 자신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모든 인류를 향해 말했습니다. 서로 사랑하라고. 그러나 자기 영지 마구간에 있던 본인의 아들은 보지 않았습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P157<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한 사람은 사생아 아들을 철저히 외면했고,<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한 사람은 사생아 딸을 끝까지 책임졌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정말 이게 끝일까요? 이렇게 단정 내려도 되는 걸까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P207<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예브게니가 누구도 사랑할 수 없는 것은 세상에 그에게 어울릴 만한 여자가 없는 까닭이요(정작 자신이 그에게 어울리는지는 한 번도 스스로 묻지 않았다). 그러니 어떤 여자도 그를 사랑할 엄두조차 내서는 안 된다는 것-이것이 그녀의 믿음이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P259<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유혹과 또 그에 맞선 싸움의 괴로움을 그는 떠올리기조차 잊어, 머릿고에 되살리기도 힘들었다. 그것은 한차례 겪고 지나간 광기의 발작처럼만 비쳤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P279<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사랑이 평생 간다고요? 그건 소설에서나 그렇지요. 한 사람을 평생 고른다는 건 한 자루 양초가 평생 탄다는 말과 같습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P295<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옛글에서 지우고 싶은 대목이 해마다 눈에 띄었다. 그중에서도 톨스토이를 두고 쓴 젊은 날의 어리석은 말들이 그러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P311<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톨스토이와 소피아는 매일같이 서로를 비나하는 일기를 작성하고, 일부러 상대가 볼 수 있는 곳에 두었습니다. 같은 집에 살던 두 사람의 일기는 서로를 향해 쓴 두 개의 증언으로 남았습니다. 한때 가장 가까운 협력자였던 부부가, 각자의 일기 속에서 서로를 응시하고 비난하며 늙어 갔습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거장의사생아들 #톨스토이 #르누아르 #모티브 #세계문학전집 #대문호 #화가 #거장 #서평 #리뷰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2/15/cover150/k5121306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21531</link></image></item><item><author>아녜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런던이의 마법병원 2 - [런던이의 마법병원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51124</link><pubDate>Fri, 14 Aug 2026 20: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511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272&TPaperId=174511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71/coveroff/k72213027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272&TPaperId=174511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런던이의 마법병원 2</a><br/>김미란 지음 / 주부(JUBOO)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전세계를 사로잡은 런던이 시리즈<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내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필독서<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agseonju534<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parkseonga1203<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juboo_books<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아이의 마음이 자라는 시간,<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부모의 마음이 다시 따뜻해지는 이야기<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런던이의 마법병원2<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김미란<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작가님의 딸 런던이의 실제 경험과 마음에서 시작된 이야기<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우리 아이들 처음 어린이집에 보내고 돌아서던 그때의 내 감정과 아이의 감정이 어땠을지 다시 생각하니까 마음이 뭉클했다. 장수풍뎅이를 키우다가 죽었던 그때 그시간들. 아이들이 처음 접하게 되는 이별이라는 감정. 나의 어릴적 크리스마스까지 소환되는 시간이였다. 런던이가 앞으로 용기를 내는 그 모든 순간순간을 응원합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본문<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그때 엄마가 다가와 런던이를 조용히 안아주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런던아, 네가 사랑을 많이 줘서<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양심이도 분명 행복했을 거야.<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떠나기 전에 같이 숲에 가서 인사하자."<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양심이는 부드럽게 말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미안해하지 마, 런던아.<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너 덕분에 난 행복했어.<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네 따뜻한 손길도,<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함께한 시간도 기억하고 있어.<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나도 마지막까지<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너와 함께 있고 싶었어."<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괜찮아. 엄마는 꼭 데리러 오실 거야.<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친구들이랑 즐겁게 놀기만 하면 돼."<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괜찮아. 완벽하지 않아도 돼.<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말하는 순간, 넌 이미 용기 있는 아이야.<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할 수 있어."<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런던아, 기억해.<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오늘 네가 본 세 가지 약속은...<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모두 네 안에 있는 용기야.<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이별의 용기,<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기다림의 용기,<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그리고 두려움을 이겨낸 용기.<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앞으로 어떤 순간이 와도<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그 용기들은 널 지켜줄 거야."<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런던아, 행복한 꿈 꿔라 얍.<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오늘도 엄마, 아빠 딸로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많이 사랑해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아빠는 잠든 런던이의 이마에 살짝 뽀뽀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앞으로 매년...<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내가 엄마의 산타가 될게."<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걱정하지 마.<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그 마음이 닿는다면,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을 거야."<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런던아, 두려워도 괜찮아.<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그 마음 그대로 천천히 걸어가면 돼."<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런던이의마법병원2 #신간도서추천 #김미란 #주부출판사 #동화 #서평 #리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71/cover150/k72213027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57199</link></image></item><item><author>아녜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_2027 기본서 - [2027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 기본서 - 최신 개정판, 동영상 강의 전강, 자동 채점 서비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48756</link><pubDate>Thu, 13 Aug 2026 16: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487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473&TPaperId=174487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59/24/coveroff/89314834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473&TPaperId=174487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 기본서 - 최신 개정판, 동영상 강의 전강, 자동 채점 서비스</a><br/>박윤정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최신 개정판!<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이론+기출문제까지 한 권으로 끝!<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내년 2027년부터 시험이 바뀐다고하니<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올해 꼭! 취득을~~~<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license.youngjin_official<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_2027 기본서<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합격을 위한 가장 든든한 선택!<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_2027기본서』(영진닷컴)<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컴퓨터활용능력(컴활) 2급 자격증은 사무직 취업 준비생은 물론 대학생, 직장인, 공무원 준비생까지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는 국가기술자격증입니다. 특히 실기시험은 단순히 엑셀 기능을 아는 것만으로는 합격하기 어려워 체계적인 학습과 반복 연습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이번에 살펴본 『2027 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 기본서』(영진닷컴)는 최신 출제기준을 반영하여 실기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한 권에 담아낸 교재입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가장 먼저 눈에 띄는 점은 기초부터 실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성입니다. 엑셀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기능을 이해하면서 따라갈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고, 이미 기본기를 갖춘 학습자라면 핵심 기능을 빠르게 정리하며 실전 문제 풀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컴활 2급 실기에서는 함수, 조건부 서식, 필터, 정렬, 데이터 관리, 차트, 부분합, 피벗 테이블 등 다양한 기능이 출제됩니다. 이 교재는 각각의 기능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시험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실제 문제와 연결하여 설명하고 있어 이해도가 높습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특히 영진닷컴 교재의 장점은 풍부한 화면 캡처와 단계별 설명입니다. 실기시험은 작은 메뉴 하나를 잘못 선택해도 오답이 될 수 있는데, 메뉴 위치와 실행 과정을 그림으로 확인하며 학습할 수 있어 초보자도 쉽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또한 출제 빈도가 높은 함수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은 부분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IF, SUMIF, COUNTIF, VLOOKUP, HLOOKUP, RANK, ROUND, LEFT, RIGHT, MID, DATE, TODAY 등 실제 시험에서 자주 등장하는 함수들을 예제와 함께 반복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실기시험은 시간과의 싸움이기도 합니다. 아무리 기능을 알고 있어도 제한된 시간 안에 정확하게 입력하지 못하면 좋은 결과를 얻기 어렵습니다. 이 책은 실전 모의고사와 기출 유형 문제를 충분히 제공하여 실제 시험 환경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반복해서 풀다 보면 문제를 보는 순간 풀이 순서가 떠오를 만큼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학습 동선을 고려한 구성입니다. 기본 개념을 익힌 후 예제를 따라 하고, 유형 문제를 풀고, 마지막에는 실전 모의고사로 마무리하는 흐름이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혼자 공부하는 수험생도 학원에서 배우는 것처럼 단계적으로 실력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최근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은 취업뿐 아니라 승진, 자기계발, 직무능력 향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엑셀 활용 능력은 업무 현장에서 필수 역량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자격증 취득 이후에도 실무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가치가 있습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저 역시 컴퓨터 교육을 진행하면서 많은 수강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반복 연습과 정확한 교재 선택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좋은 교재는 공부 시간을 줄여주고, 합격 가능성을 높여주는 가장 든든한 학습 파트너가 되어 줍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_2027 기본서』는 최신 시험 경향을 반영한 구성과 친절한 설명, 풍부한 예제와 실전 문제를 모두 갖춘 교재입니다. 처음 컴활을 준비하는 초보자는 물론 단기간 합격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에게도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 합격을 목표로 한다면 중요한 것은 꾸준한 연습입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하루 1~2시간씩 계획적으로 학습하고, 실전 모의고사를 반복해서 풀어본다면 분명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컴활 합격의 시작은 좋은 교재 선택에서 시작됩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_2027 기본서』와 함께<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2027년 컴활 2급 실기시험에 자신 있게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컴퓨터활용능력2급실기 #2027기본서 #컴퓨터활용능력 #또기적 #영진 #이기적 #합격자료집 #자동채점 #국가공인자격증 #서평 #리뷰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59/24/cover150/89314834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592499</link></image></item><item><author>아녜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내면혁명 - [내면혁명 - 인간은 내면의 목소리를 믿을 때 비로소 자유로워진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47080</link><pubDate>Wed, 12 Aug 2026 20: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470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0400&TPaperId=174470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3/57/coveroff/k8221304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0400&TPaperId=174470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면혁명 - 인간은 내면의 목소리를 믿을 때 비로소 자유로워진다</a><br/>랄프 왈도 에머슨 지음 / 이너스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흔들리지 않는 내면을 건축하는<br>세기의 문장들<br><br>@happiness_jury<br><br>인간은 내면의 목소리를 믿을 때<br>비로소 자유로워진다<br><br>❤️ 내면혁명<br><br>❤️ 랄프 왈도 에머슨<br>✔ 19세기 미국 사상의 독림을 이뤄낸 초월주의의 거두<br>✔ 인류 역사상 가장 철저하게 '개인의 직관'을 옹호한 위대한 철학자<br><br>❤️ 소감<br>타인의 기준이 아닌 자신의 내면에 귀 기울이며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힘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에머슨의 깊이 있는 통찰을 통해 삶을 돌아보고, 스스로를 믿으며 한 걸음 나아갈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br><br>❤️ 본문<br>p11<br>모든 혁명은 사소한 곳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그 사소한 시작이, 결국 한 인간의 절대 영토를 짓는 첫 번째 돌이 된다.<br><br>p27<br>이 사소한 훈련들이 쌓이면, 어느 날 한 사람은 발견한다. 자신이 더 이상 타인의 시선이라는 무대 위에서 연기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그저 자기 자신의 삶을 살고 있다는 사실을.<br><br>p33<br>좋은 사람이라는 평판을 잃을 각오가 없는 사람은, 결코 좋은 자기 자신이 될 수 없다. 그것이 위선을 벗어던지는 일의 무거운 대가이며, 동시에 그보다 더 무거운 보상이다.<br><br>p38<br>자신의 호흡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더 이상 누군가의 성공담에 흔들리지 않는다. 누군가가 더 빨리 가도 초조하지 않고, 누군가가 더 화려해도 위축되지 않는다.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자신만이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 앎은 어떤 외부의 지표보다 단단한 좌표가 된다.<br><br>p55<br>에머슨은 [자기신뢰]에서 이렇게 경고했다. "우리는 절반만 진실하게 자신을 표현할 뿐, 우리를 대변하는 신성한 이념을 부끄러워한다." 본성을 배반한 인생이란, 정확히 그런 모양새다. 자신에게 오지 않은 인생을 자신의 것이라 우기며 사는 일.<br><br>p73<br>에머슨은 외부의 권위에 쉽게 압도당하는 나약함을 경계하며 [자기 신뢰]에 이렇게 썼다. "인간은 유명한 성자나 철학자의 빛나는 사유보다, 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서 번쩍이는 직관의 섬광을 발견하고 관찰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단지 그것이 자기 생각이라는 이유만으로 내치는 일이 없도록 말이다."<br><br>p83<br>그리고 한 가지 더.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은 결코 빨리 도달하는 상태가 아니다. 그것은 평생의 훈련을 통해 조금씩 가까워지는 방향이다. 처음에는 작은 비난에도 무너질 것이다. 다음에는 큰 비난에도 잠시 흔들리되 다시 일어설 것이다. 그 다음에는 어떤 폭풍 속에서도 자신의 중심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될 것이다. 이 과정은 빠르지 않다. 그러나 분명히 진전이 있다. 그 진전을 신뢰하는 것, 그것이 폭풍을 견디는 사람의 마지막 자세다.<br><br>p89<br>에머슨은 고독 속에서 자아를 대면하는 일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진정한 고독은 외부와의 단절이 아니라 자신의 가장 깊은 내면과 접속하는 통로다. 고독을 견디는 것을 넘어 기꺼이 수용할 때, 한 사람의 내면은 깊어지고 그 깊이만큼 세계는 넓어진다.<br><br>p93<br>자신의 호흡, 자신의 생각, 자신이 오랫동안 외면해 왔던 작은 질문들. 그 질문들 앞에 정직하게 앉아 있는 시간이 매일 조금씩 쌓일 때, 한 사람의 세계는 비로소 그 문을 연다. 그리고 그 문 너머에서, 그가 평생 찾고 있던 자기 자신이 조용히 그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진짜 세계는 언제나 그곳에서부터 시작된다.<br><br>p96<br>에머슨은 진정한 관계란 개인의 독립성이 전제될 때 비로소 성립한다고 믿었다. 서로의 고독과 경계를 온전히 존중할 줄 아는 두 영혼만이 진짜 친밀함을 나눌 수 있다.<br><br>p105<br>한 사람이 자기 자신이 되는 길은, 결코 자연스럽게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 그 길은 언제나 타인의 기대라는 두꺼운 벽을 부숴야만 열린다. 그 벽을 부수는 망치는 외부에 없다. 그것은 한 사람의 내면 깊은 곳, 아직 부패하지 않은 작은 목소리 하나에서 시작된다.<br><br>p117<br>진정으로 자기 자신을 대면할 때 가장 어려운 일은 나 자신을 속이지 않는 것이다. 자신에게 묻는 일이 고통스러운 이유는, 그 과정에서 일말의 거짓이나 타협도 허용되지 않기 때문이다.<br><br>#내면혁명 #랄프왈도에머슨 #세기의문장들 #문장 #내면 #리뷰 #서평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읽는쥬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3/57/cover150/k8221304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935728</link></image></item><item><author>아녜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일생에 한 번은 니체를 만나라 - [일생에 한 번은 니체를 만나라 - 흔들리지 않고 나로 살아가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38315</link><pubDate>Fri, 07 Aug 2026 23: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383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603&TPaperId=174383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2/77/coveroff/k3321386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603&TPaperId=174383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생에 한 번은 니체를 만나라 - 흔들리지 않고 나로 살아가는 법</a><br/>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장기영 옮김 / 달먹는토끼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흔들리지 않고 나로 살아가는 법<br><br>@hwangsomediagroup<br><br>"당신의 인생이 180도 달라집니다."<br><br>🌐 일생에 한 번은 니체를 만나다<br><br>🌐 프리드리히 니체<br><br>🌐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기보다 스스로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용기의 중요성이었다. 니체는 어려움과 실패마저 성장의 과정으로 받아들이라고 말하며, 진정한 행복은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만의 가치와 삶의 방향을 찾는 데 있음을 일깨워 준다. 나답게 살아갈 용기를 얻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br><br>🌐 본문<br>p7<br>어떤 문장은 한 번에 이해되지 않아도 좋습니다. 다만, 그 문장이 여러분의 삶 속 어딘가에 작게 걸려 있으면 충분합니다. 삶이 흔들릴 때, 기준이 흐려질 때, 혹은 이유없이 멈춰 서 있는 듯한 날, 이 책 속 문장 하나가 다시 걸음을 시작하게 하는 작은 불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br><br>p40<br>반복은 우연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습관과 태도, 선택의 무게가 쌓여 있다.<br><br>p54<br>자기 자신에게 충실하다는 것은 기분의흐름을 따르는 선택이 아니다. 그것은 이미 내린 선택의 결과를 외면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는 일이다.<br><br>p61<br>자기기만을 끊는다는 건<br>자신을 몰아세우는 결심이 아니다.<br>스스로에게 건네는 말을<br>한 번 더 천천히 들여다보는 일이다.<br><br>p97<br>하루를 바꾸는 거창한 선언보다 익숙한 생각 하나를 조금 밀어내는 반복에서 비롯된다. 그 작은 움직임은 처음에는 불편하게 느껴지지만, 그 불편함이 쌓이며 삶의 반경을 서서히 넓힌다.<br><br>p109<br>운명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포기나 체념이 아니다. 주어진 것 위에 자기 삶을 다시 배치하는 일이다. 운명을 대하는 태도에 따라  삶의 방향은 달라진다.<br><br>p131<br>사람은 익숙함이 쌓일수록<br>자기 상태를 점검하는 일을 뒤로 미루게 된다.<br>안락함을 의심하는 태도는<br>지금의 편안함이 삶을 넓히는 방향인지,<br>머무르게 하는 신호인지를 가끔 살펴보는 습관이다.<br><br>p137<br>그 기준이 자기 안에 자리 잡으면 외부의 말은 삶을 흔들기보다 스쳐 지나가는 소리에 가까워진다. 그때부터 삶은 타인의 속도가 아닌, 자기 리듬에 맞춰 움직이기 시작한다.<br><br>p172<br>침묵은 유예다.<br>말하지 않는 시간은<br>생각이 자기 형태를 찾아가는 시간이다.<br>그래서 침묵을 오래 견딘 사람일수록<br>적게 말해도 무겁다.<br><br>p181<br>노력은 칭찬의 대상이기보다 사용해야 할 도구다. 그 도구를 어디에, 어떤 방향으로 쓰느냐가 결국 삶의 크기를 결정한다.<br><br>p205<br>강한 인간은 고백을 서두르지 않고 자기 내면을 먼저 견딘다. 말하지 않고도 자기 생각과 함께 머무를 수 있을 때에만, 말이 필요해진다. 그의 침묵은 자기통제다.<br><br>p213<br>험담을 멀리하는 것은 착한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이 아니다. 타인의 결점을 통해 자신을 위로하지 않겠다는 선택이다.<br><br>p232<br>사랑은 자유를 전제로 한다. 자유가 허락되지 않는 관계는 오래 버티지 못한다. 상대를 소유하려는 마음이 강해질수록, 관계는 안정되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가장 취약한 지점으로 향한다.<br><br>p246<br>사랑은 함께 걷되, 각자의 길을 허락하는 상태에서 유지된다. 상대의 삶을 존중할 수 있을 때, 사랑은 가까움 속에서도 침범하지 않는 거리를 지켜낸다.<br><br>p258<br>날아가는 자를 향한 비난은 그의 잘못에서 비롯되지 않는다. 그가 더 높이 있다는 사실, 그것 하나만으로 충분하다. 나는 이를 안다. 상승은 시험이다. 위로 오를수록 바람은 거세지고, 시선은 차가워진다.<br>그러므로 날아가려는 자는 미움을 각오해야 한다. 그 미움은 그가 앞서 있기 때문에 생겨난다.<br><br>p266<br>포기할ㄹ 줄 모르는 인간은 게속 자기 자신을 소모한다. 반대로 잘 포기하는 인간은 자기 힘을 한 방향으로 집중시킨다. 포기를 부끄러워히 마라. 어떤 포기는 전진의 다른 이름이다.<br><br>#일생에한번은니체를만나다 #프리드리히니체 #니체 #일생 #뜨거운문장들 #서평 #리뷰 #황소미디어그룹 #달먹는토끼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2/77/cover150/k3321386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27715</link></image></item><item><author>아녜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푸른빛이 내리는 시간 - [푸른빛이 내리는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38218</link><pubDate>Fri, 07 Aug 2026 22: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382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0201&TPaperId=174382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1/86/coveroff/k1821302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0201&TPaperId=174382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푸른빛이 내리는 시간</a><br/>브루나 단타스 로바토 지음, 김보람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엄마가 없는 이곳을<br>집이라 부를 수 있을까?<br><br>@dasanbooks<br><br>서로의 빈자리를 견디며<br>각자의 삶을 배워가는<br>모녀의 아득하고 애틋한 홀로서기<br><br>⏰ 푸른빛이 내리는 시간<br><br>⏰ 브루나 단타스 로바토 소설<br>▪ 소설가이자 번역가<br>▪ 브라질 태생<br>▪ 소설과 에세이를 &lt;뉴요커&gt;,&lt;게르니카&gt;,&lt;더 커먼&gt; 등에 발표<br>▪ 현재 그리넬 칼리지에서 영문학 및 창작을 가르치고 있음<br><br>⏰ 매일 엄마와 화면으로 일상을 공유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를 돌아보게 되고 엄마에게 좀 더 연락을 자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br>⏰ 본문<br>p021<br>그제야 나는 내가 본 것을 엄마에게 전부 얘기할 수는 없으리란 것을, 그걸 다 말하려면 앞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만큼의 시간이 똑같이 필요하리란 것을 깨달았다.<br><br>p029<br>나는 마시던 녹차를 빤히 쳐다보면서 내게도 나즈와처럼 떠나는 게 얼마나 힘들고 남는 게 얼마나 힘들지 미리 알려줄 사람이 있었더라면 좋았겠다고 생각했다.<br><br>p057<br>"둘이면서 동시에 하나이기도 하다는 단어인데. 시공간을 넘어서 함께 여행하는 영혼이라는 의미. 우주, 뭐였나? 우리 같은 관계를 뭐라고 하지? 모녀 관계 이상으로, 우리를 어떻게 연결된 관계라고 하지?"<br><br>p067<br>저녁에는 방에서 더 읽을 페이지가 남지 않을 때까지 책을 읽었다. 그런 다음 스카이프로 엄마에게 전화를 걸면 엄마는 첫 신호음에 전화를 받았다. 그 무렵 전화를 걸 때마다 어김없이 엄마는 이미 노트북 앞에 있어서, 그런 엄마가 꼭 노트북이라는 수조에 담겨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할 정도였다.<br><br>p073<br>내가 영영 돌아가지 않으면 엄마에게 무슨 일이 생길까, 문득 궁금했다. 이곳에 온 뒤로 하루도 빠짐없이 하는 생각이었다.<br><br>p083<br>한 사람을 위해 마련된 이 세상, 내 방 싱글 침대 옆에 놓인 하나뿐인 의자에 한동안 앉아 생각했다. 내가 두고 온 삶에 나를 도와 나서줄 사람이 누가 있을까. 무릎 수슬을 마치고 회복 중인 자나이나 이모가 있었고, 신혼여행 중인 사촌 말레나가 있었다. 생각해 보니 아버지도 있었다.<br><br>p097<br>내 부재를 만회하기 위해 금요일 저녁은 온전히 엄마와 함께 보내기로 했다. 이메일을 쓰거나 책에 밑줄을 긋지 않고 오롯이 엄마와 못 나눈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br><br>p119<br>방에 들어오자마자 엄마에게 영상 전화를 걸었다. 그날밤엔 엄마가 전화를 안 받았으면 했다. 오랜 시간 눈길을 걸었더니 피곤했다. 그러나 내가 엄마를 얼마나 생각하는지 엄마에게 표현해야 한다.<br><br>p147<br>행복보다는 불행이 우리의 관심을 더 끌어당긴다고 우리는 결론지었다. 인간은 불행을 겪어야 더디고 잔잔한 날의 소중함을 깨닫는 법이다.<br>창밖을 내다보니, 바람에 나부끼는 나무들과 새 한두마리가 보였다.<br>지금처럼 평온무사한 삶을 언제 또 누릴 수 있을지, 이런 삶이 얼마나 지속할지 알 수 없었다. 이 삶을 음미했다. 이 삶이, 이 지루함이 영원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br><br>p157<br>옷가지를 걸쳐 입고 백팩에서 노트북을 꺼낸 뒤, 소파에 앉았다. 밝게 빛나는 파란 화면에는 우리 엄마이자 내 친구, 언제나 나를 알아주는 유일한 사람이 있었다.<br><br>#푸른빛이내리는시간 #브루나단타스로바토 #소설 #다산북스 #전미문학상 #재닛하이딩거카프카상 #서평 #리뷰 #모녀 #홀로서기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1/86/cover150/k1821302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18601</link></image></item><item><author>아녜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자기신뢰 - [자기 신뢰 - 나를 잃지 않는 태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37609</link><pubDate>Fri, 07 Aug 2026 15: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376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0314&TPaperId=174376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2/87/coveroff/k3021303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0314&TPaperId=174376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기 신뢰 - 나를 잃지 않는 태도</a><br/>랄프 왈도 에머슨 지음, 이현 옮김 / 클로츠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도서협찬<br><br>흔들리는 세상 속에서도 자기만의 기준을<br>잃지 않고 살아가고 싶은 이들에게<br>180년 동안 읽혀 온 에머슨의<br>가장 위대한 인생 수업<br><br>@bagseonju534<br>@vip77_707<br>@klotz_book<br><br>😘자기신뢰<br>_나를 잃지 않는태도<br><br>😘랄프 왈도 에머슨 지음<br>❤️ 19세기 미국 초월주의 운동을 이끈 사상가이자 시인<br>❤️ 미국 최초의 철학자라 불림<br>❤️ 초월주의 운동의 중심인물로 활동<br>❤️인간의 내면과 독립적인 정신의 가치 설파<br>❤️ '콩코드의 철학자'로 불림<br><br>😘 진정한 삶은 타인의 기준이 아닌 자신의 신념을 믿는 데서 시작된다는 점이 깊은 울림을 주었다. 나답게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br><br>"당신 자신 외에는 그 무엇도<br>당신에게 평화를 안겨 줄 수 없다."<br><br>😘 본문<br>p012<br>한 줄기 빛이 스치면, 우리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그곳으로 향하고 눈은 그 빛을 알아본다. 그러나 우리는 자기 자신을 온전히 드러내지 못한 채, 마음속에 떠오른 신성한 생각을 오히려 의심하고  부끄러워한다. 하지만 그 생각이 옳다고 믿고 성실하게 표현해야 한다.<br><br>p015<br>남의 기준이 아니라 자신의 기준으로 판단하고<br>그 생각을 말하고 행동으로 옮길 때<br>비로소 내 안의 가능성은 현실이 된다.<br><br>p019<br>그 강을 건너 다시 우리 자신의 중심을 되찾을 수만 있다면, 그리하여 그 모든 짐과 시선에서 벗어나, 다시 아무런 영향도 받지 않고, 아무런 편견도 없이,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두려움 없이 솔직하게 바라볼 수 있다면 우리는 언제나 강한 힘을 발휘할 것이다.<br><br>p021<br>모든 심장이 그 울림에 반응한다는 말은<br>내 안에서 시작된 확신이 결국 보편적인 힘을 가진다는 뜻이다.<br>그래서 중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를 얻는 것이 아니라<br>이미 내 안에 떠오른 생각을 끝까지 믿고 밀고 나가는 일이다.<br><br>내 생각을 믿는 순간, 기준은 밖이 아니라 안에 생긴다.<br><br>p027<br>하지만 에머슨은 그 모든 기분을 내려놓고<br>오직 자신의 내면에서 느껴지는 판단을 따르라고 말한다.<br>자기 신뢰란 완벽한 확신이 아니라<br>스스로 선택하고 그 선택을 끝까지 감당하는 태도다.<br><br>p033<br>타인의 생각은 언제나 뒤따르는 것이지<br>앞서 결정한 기준이 될 수 없다.<br>결국 삶의 방향을 정하는 것은 평가가 아니라 행동이다.<br><br>p039<br>하지만 자기 기준으로 선택하고 행동하는 사람은<br>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드러난다.<br>순응은 나를 흐리게 만들고,<br>자기다움은 나를 선명하게 만든다.<br><br>p044<br>우리는 결국 본연의 모습으로 통한다. 본성은 의지를 좌우한다. 사람들은 겉으로 드러난 행동을 통해서만 자신의 선함과 악함이 드러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매 순간 자신의 선과 악이 숨결처럼 자연스럽게 뿜어져 나온다는 사실을 잘 알지 못한다. 의식하지 않아도, 그것은 말투와 태도, 사소한 표정 속에서 드러나기 마련이다.<br><br>p047<br>하지만 생각은 살아 있는 것이어서<br>지금의 생각이 달라졌다면 그에 맞게 표현하는 것이 자연스럽다.<br>중요한 것은 과거와의 일치가 아니라, 지금의 진실이다.<br><br>p055<br>남의 시선을 의식해 꾸며낸 일은 오래가지 않지만<br>스스로 옳다고 믿고 한 선택은 쌓이면ㄴ서<br>그 사람을 분명하게 드러낸다.<br>설명하러 애쓰지 않아도, 삶이 이미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br><br>p061<br>옳다고 믿는 선택 앞에서는<br>굳이 자신을 변명하거나 낮출 필요가 없다.<br>중요한 것은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br>스스로 흔들리지 않는 것이다.<br><br>"당신 자신 외에는 그 무엇도<br>당신에게 평화를 안겨 줄 수 없다."<br><br>#자기신뢰 #클로츠출판사 #신간도서추천<br>#나 #태도 #랄프왈도에머슨 #자기계발서 #서평 #리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필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2/87/cover150/k3021303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28732</link></image></item><item><author>아녜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 -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 - 지친 영혼을 위한 동심 처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25039</link><pubDate>Fri, 31 Jul 2026 21: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4250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304&TPaperId=174250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0/14/coveroff/k7321303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304&TPaperId=174250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 - 지친 영혼을 위한 동심 처방</a><br/>이서희 지음 / 리텍콘텐츠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도서협찬<br><br>지친 영혼을 위한 동심 처방<br><br>@riteccontents<br><br>😍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br><br>😍 이서희 지음<br>🔸대기업, 예술 큐레이터, 문화 콘텐츠 기획 등 다양한 사회 분야에서 활동함<br>🔸대학 및 대학원에서 미학 공부함<br>🔸저서로는 &lt;방구석 뮤지컬&gt;,&lt;방구석 오페라&gt;,&lt;방구석 판소리&gt;,&lt;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gt;,&lt;어쩌면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아닐지도 몰라&gt;,&lt;200가지 고민에 대한, 마법의 명언&gt; 등<br><br>😍 한줄 서평<br>🔸어른이 되어 다시 만나는 동화. 어릴 때는 미처 보지 못했던 글들이 눈에 들어오고  다른 시각으로 다가왔다. 동화가 끝날때마다 주어지는 질문들을 보면서 선뜻 글이 써지지 않았지만 나는 진정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지 생각하게 되고, 내 생각들을 적으면서 나를 돌아보게 되는 시간들, 필사하면서 위로를 받는 귀한 시간이였다.<br><br>😍 본문<br>P21<br>왕자와 제비는 자신이 가진 모든 것들을 사랑과 자비로 녹여냅니다. 왕자는 자신의 보석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돕고, 제비는 그런 왕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켜주죠. 이러한 인물상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과 애정에 대한 오스카 와일드의 신조가 뚜렷하게 나타납니다.<br><br>p30<br>세상은 우리를 설레게도 하지만, 때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시련을 안기기도 합니다. 피터 역시 모험을 향한 마음이 너무 앞서 가족의 당부를 듣지 않았고, 그 선택은 곧 낯설고 험한 세상에서의 커다란 역경으로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피터가 끝내 다시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던 것은, 그를 진심으로 걱정한 가족과 참새들의 따뜻한 응원 덕분이었습니다. 세상에 나가 홀로 맞닥뜨린 두려움 속에서, 그는 비로소 자신을 지켜주는 존재들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달았을 것입니다.<br><br>p39<br>모글리는  늑대들에게서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몸과 마음을 내어주지만, 외형은 인간이기에 완전한 늑대가 될 수는 없습니다. 동시에 인간 사회에서는 늑대와 함께한 삶 때문에 이방인으로 여거지곤 하죠. 정글북은 어디에도 온전히 속하지 못한 모글리의 위치를 통해, 우리의 삶을 미시적이자 거시적으로 돌아보게 합니다.<br><br>p42<br>늘상 '예쁜 것'에 먼저 마음이 끌리지만, 막상 오래 남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입니다. 말 한마디으 재치, 곁을 지키는 진심, 그리고 상대를 바라보는 마음의 깊이 같은 것 말입니다.<br><br>p68<br>누구나 힘든 시절을 보내고, 아픔을 간직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시기를 보내는 태도에 있습니다. 안나와 마니를 통해 우리가 치유 받을 수 있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 소녀들은 힘든 일과 슬픔을 피하지 않고 마주합니다. 솔직한 태도로 내면의 아픔에 마주 서는 것입니다.<br><br>p78<br>언젠가 여럴분을 둘러싼 여러 관계가 부서지고, 다시 맺어지고, 어떤 때는 새로워져도 염려 말고 그저 믿음대로 행동하세요. 당신의 마음속에도 엘시의 줄넘기 재주처럼, 어린 시절부터 길러온 당신만의 특별한 본질이 있으니까요.<br><br>p89<br>세라는 가장 힘든 순간에도 절망하고 무너지는 대산, 오히려 더 따뜻해지기를 선택합니다. 배고프고 억울한 날에도 주변의 더 약한 사람을 돌아보고, 작은 친절을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놓지 않습니다.<br>결국 이 이야기가 전하는 것, 희망을 잃지 않는 사람의 내면은 아름답고 단단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단단함을 어려운 상황에서도 타인을 돕는 태도로 이어지며 주변 사람들에게 영감이 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나요? 오늘 누군가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라도 건네보는 건 어떨까요? 그 선택들이 모여, 현실을 이겨내는 희망이 되고 내일을 향한 길이 되어줄 테니까요.<br><br>#서평단 #서평단모집 #서포터즈모집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증정 #동화 #어쩌면동화는어른을위한것 #베스트셀러 #이서희 #리텍콘텐츠 #필사 #서평 #리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0/14/cover150/k7321303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901488</link></image></item><item><author>아녜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독서의 기술 - [독서의 기술 - 책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384806</link><pubDate>Fri, 10 Jul 2026 20: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3848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0198&TPaperId=173848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35/coveroff/k292130198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0198&TPaperId=173848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독서의 기술 - 책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a><br/>고명환 지음 / 라곰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협찬 #가제본@lagom.book책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더 이상 독서는 취미가 아니다.살아남기 위한 생존 수단이다."📖 독서의 기술📖 고명환 지음🔹올해의 작가상🔹20년 독서 내공을 한 권에 담다📖 독서는 지식을 쌓는 일이 아니라 삶을 다시 설계하는 기술이라는 사실을 가장 현실적으로 알려주는 책p21이제 난 고통의 순강이 왔을 때 '어떡하지? 왜 이런 고통이 찾아온 거지?'하며 생각만 하지 않는다. 무조건 그 고통을 해결할 수 있는 책을 찾아 미리 읽어버린다. 그렇게 20년 넘게 책으로 고통을 해결해왔다.p22행복과 고통의 총량,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의 총량. 이 총량의 법칙을 믿어보자. 지금까지 읽어야 할 책들을 읽어 왔다. 어쩌면 얼마 남지 않았는지 모른다.p25잠들기 전에 책을 읽으면 우리의 뇌는 잠자는 동안 그 내용을 계속 되뇌는 것이다. 나는 자고 있지만 내 생각은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좋은가!p26자기 전에 10분만 독서를 선택하라.자면서도 성장한다. 자면서 내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다. 이런 시간이 10년, 20년 흐른다고 생각해보라. 매번 독서를 선택한 사람은 원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돼 있을 것이다.p27오래 뛰는 것이 힘든 게 아니라 매일 뛰는 것이 힘들다. 하지만 힘든 만큼 큰 보상이 따라온다. 할 열 시간 달리는 것보다 10분씩 60일을 달려야 한다.p31뇌는 내가 길들일 수 있다. 어떤 상황을 반복하면 뇌는 그 상황이 되었을 때 반복하던 것을 떠올리고 그것을 하고 싶어 한다. 좋아서 자주 하는 게 아니라 자주 하니까 좋아지는 것이다.p36우리의 뇌는 길들일 수 있다. 처음엔 고통이 따른다. 당연하다. 하지만 계속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고통은 사라지고 심지어 쾌감마저 느껴진다. 이렇게 뇌를 길들이면 당연히 성공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 된다.오늘은 어떤 부적을 써 볼까?#독서의기술 #고명환 #라곰출판사 #독서 #기술 #서평 #리뷰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35/cover150/k292130198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63552</link></image></item><item><author>아녜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칼날을 벤 물결 - [칼날을 벤 물결 - 카르마, 고통의 대물림을 멈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377751</link><pubDate>Mon, 06 Jul 2026 23: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3777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9491&TPaperId=173777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4/40/coveroff/k9221394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9491&TPaperId=173777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칼날을 벤 물결 - 카르마, 고통의 대물림을 멈추다</a><br/>유영식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반복되는 삶 속에서,<br>그는 멈추는 법을 배웠다."<br><br>@midasbooks <br><br>📝 칼날을 벤 물결<br>카르마, 고통의 대물림을 멈추다<br><br>📝 유영식 장편소설<br>🔸사람의 마음을 오래 바라보는 작가<br>🔸현재 전자제어펌프 전문기업 (주)두크에서 부사장으로 재직<br>🔸삶과 일의 현장에서 얻은 통찰을 글로 이어가고 있음<br><br>📝 고통과 함께 살아가는 법, 그리고 그 고통을 다음 세대로 이어주지 않는 법을 조용히 들려주는 작품이다. 책장을 덮고 난 뒤에도 '나는 지금 무엇을 반복하며 살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오래 남는다. 그것이 이 소설이 가진 가장 큰 힘이라고 생각한다.<br><br>📝 본문<br>p39<br>운동장으로 나서는 순간, 몇몇 시선이 곧장 도윤에게 머물렀다. 등에 식은땀이 번졌고, 얼굴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어디선가 킥킥대는 웃음소리가 귀 끝까지 파고들었다. 도윤은 고개를 숙였다. 시간이 느리게 흘렀다. 운동장 먼지가 바람에 흩날려 낡은 교련복 위로 내려앉았다. 그 순간, 도윤은 다짐했다.<br>'언젠가... 이 순간을 견뎌낸 내가 부끄럽지 않은 날이 오겠지.'<br>하지만 지금의 도윤은 그저 발끝만 바라본 채 숨죽이고 서 있을뿐이었다.<br><br>p65<br>"우리 모두의 길이 같을 수는 없어. 누군가는 취업에, 누군가는 대학에, 또 누군가는 전혀 다른 길을 가겠지. 하지만 중요한 건 각자의 자리에서 끝까지 자신을 믿고 해내는 거야."<br>잠시 교실을 둘러보던 선생님이 마지막으로 덧붙였다.<br>"이 교실에서 보낸 시간을 잊지 말자. 어디로 가든 고개 숙이지 말고 당당하게 걸어가지."<br><br>p162<br>'나는 더 이상 이 고통을 물려받지 않겠다. 내가 끝내야 한다. 내가 끊어내지 못하면 이 고통은 끝없이 이어질 것이다.'<br>그 결심은 바닷가에서 누나에게 했던 말과 맞닿아 있었다.<br>"누나, 이제는 알 것 같아. 고통은 끝낼 수 있는 게 아니라 끊어내야 하는거야."<br><br>p173<br>며칠 전 읽었던 그 문장이 다시 눈에 들어왔다.<br>"고통은 피할 수 없지만 그 고통을 바라보는 방식은 바꿀 수 있다."<br>이 문장은 이제 도윤의 삶 전체를 관통하는 과제처럼 다가왔다.<br><br>p210<br>누나의 희생을 단지 비극으로만 여기던 마음, 할머니의 고단한 삶을 불행으로만 보던 마음은 조금씩 방향을 바꾸었다. 고통은 여전히 고통이었지만 동시에 감사해야 할 생의 토대이기도 했다. 누나의 글귀가 남긴 불씨는 이제 감사와 원력으로 바뀌어 가고 있었다.<br>'내가 살아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이 고통의 사슬이 더 이상 이어지지 않도록 내 안에서 그 흐름을 고요히 멈추게 하리라.'<br><br>p215<br>'고통은 이어지지만 끊을 수도 있다.'<br>도윤은 이제 그 문장만이 아니라 그 문장이 놓여 있던 마음의 자리까지 떠올릴 수 있었다. 절망의 가장자리에서 겨우 붙들었을 희망. 그는 연필을 내려놓고 손바닥으로 가슴을 눌렀다. 맥박이 또렷하게 손끝으로 전해졌다.<br>'삶이 반복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반복하는 것이다.'<br>첫 문장을 소리 없이 되뇌자 그 뒤를 이을 말들이 차례로 떠오르기 시작했다.<br><br>p235<br>글을 쓴다는 것은 어느새 수행과 다르지 않은 일이 되어 있었다.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바라보는 일, 흔들리는 마음을 억지로 밀어내지 않는 일, 반복되던 삶의 습관을 멈추어 보는 일. 그런 시간들이 모두 문장 속에 스며들고 있었다. 그는 다시 원고지 위에 한 줄을 적었다.<br>'고통은 나를 무너뜨리기도 했지만 결국 나를 깨어 있게 만들었다.'<br><br>p258<br>'나는 왜 이 길을 택했는가, 무엇을 남기려는가?'<br>도윤은 그 물음에 천천히 답했다.<br>'글은 단지 종이에 새겨진 문장이 아니었다. 누군가의 고통을 비추는 거울이자 다시 살아갈 수 있다는 작은 불씨였다. 그 불씨가 전해질 때, 사람들은 잠시라도 자신을 붙들던 매듭에서 풀려 날 수 있었다. 그것이면 충분했다.'<br><br>#칼날을벤물결 #유영식 #장편소설 #소설 #미다스북스 #서평 #리뷰 #삶 #카르마 #고통 #대물림 #소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4/40/cover150/k9221394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44010</link></image></item><item><author>아녜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요즘 교사를 위한 구글 AI 3대장 - [요즘 교사를 위한 구글 AI 3대장 : 제미나이, 노트북LM, AI 스튜디오 - 수업준비, 행정업무, 학급경영 내일 당장 쓸 수 있는 42가지 활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334657</link><pubDate>Sun, 14 Jun 2026 20: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3346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9611&TPaperId=173346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8/82/coveroff/k4821396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9611&TPaperId=173346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요즘 교사를 위한 구글 AI 3대장 : 제미나이, 노트북LM, AI 스튜디오 - 수업준비, 행정업무, 학급경영 내일 당장 쓸 수 있는 42가지 활용법</a><br/>송명신 외 지음 / 앤써북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도서협찬<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구글 AI 3총사로 수업.업무.학급경영<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한 번에 해결!<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answerbook.official<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내일 당장 쓸 수 있는 42가지 활용법<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요즘 교사를 위한 구글 AI 3대장<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송명신, 최연준, 최수진, 양서현 공저<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인천광역시교육청 소속 초등 교사<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본문<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P13<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일반적인 AI가 인터넷의 방대한 정보를 가져온다면, 노트북 LM은 수많은 교육과정 문서와 연수물 속에서 필요한 정보만 쏙쏙 뽑아 정리해 주는 유능한 정리 비서입니다. 교육청 지침서, 두꺼운 연수 고재, 지난 1년간의 학급 일지 등을 올려두면, 그 안에서만 답변을 찾아줍니다. AI가 엉뚱한 소리(할루시네이션)를 할까 봐 걱정되시는 선생님들께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도구입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P37<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조건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자 장면의 의도가 훨씬 분명해졌습니다. 이처럼 나노바나나는 단순한 요청에서 시작해 점차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교사의 의도에 맞는 그림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수업에 적합한 그림을 찾느라 오랜 시간을 보내기보다, 내가 원하는 장면을 직접 만들어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P53<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이번 장에서는 구글 킵과 제미나이(gemini)를 연동하여 메모를 더욱 스마트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구글 킵은 기본적으로 단순한 메모 앱이지만, 제미나이(Gemini)와 결합하면 나만의 인공지능 비서로 거듭납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p81<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캔버스에 원하는 주제나 개요만 입력하면, AI가 자동으로 적절한 레이아웃과 디자인을 갖춘 슬라이드 초안을 만들어 줍니다. 복잡한 툴을 다룰 필요 없이,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가장 빠르고 쉽게 시각화 할 수 있습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P114<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우리가 흔히 쓰는 제미나이(Gemini)가 세상의 모든 지식을 담은 방대한 '백과사전'이라면, 젬(Gems)은 특정 분야만 깊이 있게 파고든 '전담 비서'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나의 요구사항(프롬프트)을 딱 한 번만 입력해 저장해 두면, 젬은 선생님의 엉ㅂ무 스타일을 완벽히 기억합니다. 그 다음부터는 클릭 한 번으로 나에게 딱 맞는 맞춤형 답변을 즉시 받아볼 수 있지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p160<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노트북LM은 구글이 만든 'AI 기반 메모 및 연구 도구'입니다. 제미나이가 세상의 모든 지식을 알고 있는 척척박사라면, 노트북LM은 선생님이 준 자료만 공부해서 답해주는 아주 성실하고 똑똑한 비서와 같습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P175<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노트북LM을 나만의 규정 검색 비서로 활용하는 첫걸음은 나에게 필요한 규정집을 넣어두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자주 참고하게 되는 규정과 안내 자료를 노트북LM에 소스로 등록해두면, 필요한 내용을 질문으로 빠르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P198<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노트북LM의 인포그래픽 생성 기능을 활용하면 회의 내용을 텍스트로 입력하는 것만으로도 AI가 완성도 높은 시각 자료를 만들어 줍니다. 주요 안건과 역할 분담, 실천 약속 등이 직관적인 색상과 구조로 정리되어 출력 후 교실 게시판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수준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P223<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AI 스튜디오(AI STUDIO)에는 API Key라는 것이 있습니다. 쉽게 말해 'AI 전용 출입증'입니다. 우리가 AI 스튜디오(AI STUDIO)에서 만든 프로그램이 제미나이(Gemini)라는 똑똑한 AI의 두뇌를 빌려 쓰기 위해서 "나는 허락받은 사용자입니다."라고 증명할 수 있는 고유한 번호가 필요한데 이것이 바로 API Key입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책을 덮으며 느낀 점<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단순히 'AI 기술을 잘 쓰는 법'을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기술을 통해 선생님의 소중한 시간을 아끼고, 그렇게 아낀 시간과 에너지를 '아이들과 눈 한 번 더 마주치고, 마음을 나누는 데' 쓰도록 도와주는 데 목적이 있거든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챗GPT다 뭐다 쏟아지는 AI 세상 속에서 어떤 도구를 어떻게 골라 써야 할지 막막하셨다면, 우선 이 책으로 '구글 AI 3대장'부터 든든하게 내 편으로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수업 준비로 지친 밤, 선생님의 교직 생활에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책으로 기분 좋게 추천해 드립니다. 오늘도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분투하신 모든 선생님, 응원합니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AI #구글 #요즘교사를위한구글AI3대장 #제미나이 #gemini #노트북LM #AI스튜디오 #수업준비 #행정준비 #학급경영 #활용법 #인천광역시교육청 #소속 #초등교사 #앤써북 #서평 #리뷰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8/82/cover150/k4821396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88211</link></image></item><item><author>아녜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POT AI프롬프트활용 1급 - [2027 이기적 AI-POT AI 프롬프트활용능력 1급 기본서 - 한국생산성본부(KPC) 공식인증교재+동영상 강의 무료+실습 파일 제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332208</link><pubDate>Sat, 13 Jun 2026 12: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0761166/173322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2981&TPaperId=173322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96/coveroff/893148298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2981&TPaperId=173322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이기적 AI-POT AI 프롬프트활용능력 1급 기본서 - 한국생산성본부(KPC) 공식인증교재+동영상 강의 무료+실습 파일 제공</a><br/>김영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도서협찬

최신 개정판!
이론+실습+모의까지 한 권으로 끝
2027 기본서

💻AI 프롬프트활용능력 AI-POT 1급

💻KPC자격 https://license.kpc.or.kr/ 
AI 프롬프트 활용능력 AI-POT 시험 접수 할 수 있어요.

💻영진닷컴 https://license.youngjin.com/

💻이기적 카페 https://cafe.naver.com/yjbooks

💻이기적 유튜브 https://www.youtube.com/@ydot0789

믿고 보는 영진닷컴의 자격증 교재들!
이제는 AI 시대~

💻 이 책의 구성은
STEP1. 핵심이론 &amp; 예상문제
전문가가 핵심만 정리한 이론 &amp; 합격을 다지는 예상문제로 이론 복습
▶ QR코드로 연계 동영상 강의 바로 시청
▶ 파트별 예상문제로 꼼꼼히 이론 복습
▶ 기출 기반 변형 문제로 응용력 확장

STEP2. 실습형 문제 확실히 다지기
프롬프트 작성 실습 유형 익히고 예제 따라하며 실습형 문제 대비하기
▶ 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프롬프팅 방식 소개
▶ 프롬프트 작성 실습 시험 유형 완벽 분석
▶ 문제 해결과정 따라하며 실습형 문제 대비

STEP3. 실전모의고사
실제 시험 경향을 분석해 출제한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 키우기
▶ 시험 직전에 풀기 좋은 모의고사 5회분 수록
▶ 실제 1급 시험과 유사한 유형과 난이도로 구성
▶ 친절하고 자세한 해설 제공

BONUS PDF. 또기적 합격자료집
도서 구매자 특별 제공
▶ 시험장 스케치 &amp; 합격로드맵
▶ 주요 개념 정리한 핵심요약 노트
▶ 시행처 공개문제 A, B형

💻시험 출제 경향에 맞게 
[인공지능 이론, 생성형 AI이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고급 활용, 프롬프트 업무 활용과 윤리의식과 실전모의고사 5회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출제빈도, 기적의 TIP, 주요단어도 표시되어 있고, 합격강의 QR코드 있고, 한 파트가 끝날때마다 합격을 다지는 예상문제가 있어요. 잘 이해했는지 검토하는 시간이 되겠어요.

💻 AI가 우리 생활과 업무 곳곳에 활용되는 시대가 되면서, 이제는 AI를 사용하는 것을 넘어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하느냐가 중요한 역량이 되었어요. 『2027 이기적 AI-POT AI 프롬프트활용능력 1급 기본서』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춰 AI 활용 능력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처음에는 자격증 취득을 목적으로 책을 접했지만, 공부를 하면서 단순히 시험을 준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생활과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롬프트 작성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AI에게 어떤 질문을 하고, 어떤 방식으로 요청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어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아 학습 흐름을 따라가기 편했고, 다양한 예제와 예상문제를 통해 자연스럽게 실력을 점검할 수 있었어요. AI를 처음 접하는 사람은 물론, 이미 AI를 활용하고 있는 사람에게도 자신의 활용 능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이 책은 단순한 자격증 수험서가 아니라 AI와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실용서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앞으로 AI 활용 능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학생, 직장인, 교사 등 AI를 활용해 업무 효율과 학습 능력을 높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2027 이기적 AI-POT AI 프롬프트활용능력 1급 기본서』는 AI 시대를 준비하는 누구에게나 든든한 안내서가 되어줄 책이라고 생각해요.

💻 시험일정
회차 | 접수기간 | 시험일 | 성적공고
4회 07.02~07.08 08.08 08.27
5회 09.10~09.16 10.17 11.05
6회 11.05~11.11 12.12 12.31

&lt; 본 포스팅은 이기적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gt;<br><br>#AI #AI프롬프트활용능력 #AIPOT1급 #영진닷컴 #이기적 #수험서 #자격증 #또기적 #한국생산성본부 #KPC #기본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서평 #리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96/cover150/893148298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6967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