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울라울라님의 서재 (울라울라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018316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06 Apr 2026 03:37:41 +0900</lastBuildDate><image><title>울라울라</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7018316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울라울라</description></image><item><author>울라울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과학을 통합적으로 볼 수 있는 책 - [어스플러스 1 : 어스플러스 탐험대 플루 - 어드벤처 과학 탐구 만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0183165/17153349</link><pubDate>Mon, 16 Mar 2026 10: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0183165/171533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038297&TPaperId=171533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176/99/coveroff/k93203829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038297&TPaperId=171533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스플러스 1 : 어스플러스 탐험대 플루 - 어드벤처 과학 탐구 만화</a><br/>이돌돌 지음, 박정기 그림, 정은혜 감수 / 스튜디오프랜쥴 / 2025년 04월<br/></td></tr></table><br/>과학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신청한 서평단. 결과부터 얘기하면 아들이 재밌다고 여러번 읽었고, 2권부터 구해달라고 노래를 불렀다. 그래서 2권부터 4권까지 사줄예정^^<br/><br/>  어스플러스 탐험대가 새로운 행성을 지구처럼 생명이 살기 위한 곳으로 변화시키려는 모험에 대한 이야기인데, 그 과정에서 지구가 살기 좋은 조건, 생명체가 가지는 특성, 물질의 상태 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만화로 스토리가 이어지는 중간에 필요한 과학적 지식과 원리가 따로 설명되어 있다.<br/><br/>  특히 이 책은 새로운 2022 교육과정에 맞춰, 해당 내용이 속하는 범위가 어느 학년의 것인지에 대한 설명도 있어서 참고하기 좋다.<br/><br/>  개인적으로 과학책은 최신간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과학 지식 속에서 과거의 책을 읽다 보면 잘못된 내용을 배우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br/><br/>  탐험대의 모험을 통해 우주과학 시대에 필요한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을 총 망라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고, 초등학생이 이해하기 쉽게 친절한 설명이 덧붙여있다. 무엇보다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아이가 자꾸만 찾는다는 점이 가장 좋은 점이다.<br/><br/>  오늘도 내가 리뷰 쓰는 모습을 보며 2권부터 사달라는 아들. 금방 읽지만 반복해서 읽어도 좋은 책이라 2권부터 쭉 구입해 두어야겠다. 초등학생 혹은 과학 기초를 다지고 싶은 중학생들에게도 추천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176/99/cover150/k93203829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1769955</link></image></item><item><author>울라울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상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법칙 - [보이지 않는 질서 - 의도를 벗어난 모든 현상에 관한 우주적 대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0183165/17042747</link><pubDate>Sat, 24 Jan 2026 15: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0183165/170427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034988&TPaperId=170427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29/24/coveroff/k4720349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034988&TPaperId=170427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보이지 않는 질서 - 의도를 벗어난 모든 현상에 관한 우주적 대답</a><br/>뤼디거 달케 지음, 송소민 옮김 / 터닝페이지 / 2025년 12월<br/></td></tr></table><br/>&lt;&lt;시크릿&gt;&gt; 이라는 책을 읽으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마치 이루어진 것처럼 상상하고 그 어떤 적정한 주파수에 나를 일치시키면 그것이 현실이 되어 내게 펼쳐진다고 한다. 책에 다양한 사람의 성공 경험도 소개되어 있다. 이 책은 '부'와 관련해 책을 소개했고, 그 마케팅의 성공으로 책은 세계적인 베스크셀러가 되었다.<br/><br/>  그러나 이 책, &lt;&lt;보이지 않는 질서&gt;&gt; 에는 주파수를 맞추는 것 외에도 이 세상의 저변에 깔린 다양한 질서와 규칙이 존재함을 종교적 설명이나 역사적 사실, 양자역학과 같은 과학적 설명 등을 들어 설명하고 있다. 시크릿에서 주파수를 맞춘다고 표현하는 '공명의 법칙' 외에 이 세상에는 '대립의 법칙', '시작의 법칙' 등 다양한 법칙이 존재하며 이를 이해하고 뛰어넘을 때 비로소 순탄하고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br/><br/>  세상은 선과 악, 빛과 어둠과 같이 대립되는 두 개념이 양 끝에서 균형을 맞추어 전체를 아우른다. 이것이 '대립의 법칙'이다. 따라서 한가지를 얻기 위해 나머지를 억누르는 것은 오히려 억눌린 것이 더 반대급부로 튀어오르게 하는 효과를 일으킨다. "저항은 상대의 저항을 불러온다."는 것이다.<br/><br/> '공명의 법칙'이란, 내가 무언가를 의식하고 이해한다는 것은 그것과 공명을 이루었다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공명하지 못했다는 것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고 인지되지 못했다는 것과 같다. 세상의 모든 생명과 사물은 의식이 있고 그것과 공명을 해야 관계가 형성되고 이해를 할 수 있다. 사물에도 의식이 있다는 점은 '의식이 기계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챕터에서 설명하고 있다. 시크릿에서 말하는 주파수를 맞추는 것도 '공명'으로 이해할 수 있다. 만약 여러 사람이 동시에 같은 것에 공명하면 어떠한 장이 형성되어 보다 쉽게 이루어지게 된다. 영화 아바타 에서 나비족이 한번에 마음을 모아 염원하는 모습이 떠올랐다.<br/><br/> '시작의 법칙'이란 무언가를 처음 떠올리거나 시작할때 제일 처음 떠오르는 생각에 중요한 답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 생각을 흘려 보내지 말라는 것이다.<br/><br/>  지구는 살아있고 모든 사물에는 의식이 있으며, 이들과 우리 사이, 그리고 우리 사람들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질서가 존재한다. 우리가 어떠한 것을 바라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행동을 했을 때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이 질서를 알아야 한다. 저자는 그것이 시크릿에서 말하는 공명의 법칙만으로는 원하는 것이 잘 얻어지지 않던 이유라고 말한다.<br/><br/>  사실 책을 읽으면서 '그래서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라는 질문이 계속해서 들었다. 그래서 좀 답답했다. 이 질서를 안다면, 나는 어떻게 이 질서를 활용해야 할까? 내게 벌어진 의도치 않았던 좋지 않은 일들도 이 질서로 설명이 가능할까?<br/><br/>  내가 원하는 평탄하고 풍족한 삶은 어떤 모습일까 고민도 해 보았고, 그동안 내가 이 세상을 대하는 자세는 옳았을까도 고민해 보았다. 로봇의 발달이 급격히 이루어지는 요즘, 이러한 변화도 질서 속의 필연적 결과일까.<br/><br/>  그래서. 나는 어떻게 살아야, 더 충만하고 풍족한 삶을 살 수 있을까.]]></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29/24/cover150/k4720349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029240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