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활기차게요 (활기차게요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010511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05 Apr 2026 20:22:05 +0900</lastBuildDate><image><title>활기차게요</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7010511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활기차게요</description></image><item><author>활기차게요</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법처럼 진짜 신기한 과학, 양자역학 - [마법처럼 진짜 신기한 과학, 양자역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0105117/17183301</link><pubDate>Mon, 30 Mar 2026 10: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0105117/171833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7160&TPaperId=171833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7/coveroff/k0521371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7160&TPaperId=171833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법처럼 진짜 신기한 과학, 양자역학</a><br/>김상현 지음, 술작 그림 / 뭉치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br><br><br><br>​마법처럼 진짜 신기한 과학, 양자역학​아주 오래전에 봤던 영화 "앤트맨"그때 영화가 양자역학과 관련된 내용이었다.양자역학을 그때 알고선,  어디서 양자역학 글만 봐도, 말만 들어도 앤트맨이 생각났었다.나의 머릿속에 강하게 박혔던  양자역학.이게 진짜 실제 일어날 수 있을까?  그땐 그랬는데..​<br><br><br>양자역학!!이제 과학을 제대로 배우기 시작하는 학년이니~재미있게 토론도 하면서, 배우면 좋을 거 같아 "마법처럼 진짜 신기한 과학, 양자역학'을 읽어봤다.요즘은 너무  너튜브랑 친해지려는 경향이 있어서.출근 전 초4 책상에 책을 준비해 놓고 나온다.지금 읽는 책이 바로 뭉치 출판사의 양자역학.   일단 앨리스와 함께하니~ 흥미롭게 읽고 있다. 휴~​이 책을 쓴 작가는 어린 시절부터 과학자나 공학자가 되겠다는 꿈을 키웠다고 한다.과학 관련 글도 썼으며, 과학 콘텐츠 영상 제작에도 참여했다고 하니. 찾아봐야겠다.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과학이라 친해지며,  큰 꿈을 이루었으면 좋겠다.<br><br><br><br>이 책은 이상한 나라 앨리스와 함께  만화로 시작을 한다.말하는 토끼를 찾아~ 이상한 나라 앨리스와 함께하는 양자역학.스토리가 이어지니, 양자역학에 대해서만 알려줬다면  중간에 그만 읽을 수도 있을 텐데,지금은 재미있게 스토리를 읽으며, 이해를 하고 있는 중이다.앨리스는 말하는 토끼를 찾아서 떨어지고 있는데,이상하리만큼 아래로 내려갈수록 시간이 더 천천히 흐르는 거 같다고 했다.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 이론에 따르면, 높은 곳이 낮은 곳보다 시간이 더 빨리 간다고 하던데...이 또한 참 신기한 일이다.같은 공간일 텐데, 왜 빠르게 갈까? 호기심 자극."여기는 양자역학 세계라고"양자역학 세계? 앨리스처럼 그곳에 한 번 가보고 싶은 생각이.진짜 어떤 곳일까?<br><br><br><br>앨리스가 알려주는 양자역학 노트를 통해. 과학 속에서 궁금했던 부분도 알아가고.원자가 무엇일꼬?모든 물질은 원자라고 불리는 작은 알갱이로 이루어져 있다.자세한 설명은 책을 보면서 알아가면 좋을 거 같다. 배움의 길은 끝이 없는 듯.과학도서는 어떻게 보면 어려울 때가 많다.이 책은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도 잘 되어있으며,이야기 구성도 잘 되어있어서~ 양자역학을 재미있게 알아 갈 수 있다.<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7/cover150/k0521371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880773</link></image></item><item><author>활기차게요</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웃집 마법 소녀 메이플3 - [이웃집 마법 소녀 메이플 3 - 마법으로 빛나는 한여름의 추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0105117/17143313</link><pubDate>Wed, 11 Mar 2026 10: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0105117/171433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6375&TPaperId=171433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7/96/coveroff/k8121363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6375&TPaperId=171433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웃집 마법 소녀 메이플 3 - 마법으로 빛나는 한여름의 추억</a><br/>미야시타 에마 지음, 고우사기 그림, 봉봉 옮김 / 가람어린이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br><br>이웃집 마법 소녀 메이플3-마법으로 빛나는 한여름의 추억​이웃집 마법 소녀 메이플2에 이어~~ 메이플과 카에데가 어떤 추억을 또 쌓았을까? 궁금해하며 읽었답니다.매일 저녁마다 자기 전에 읽고 있는데,끝까지 읽고 자는 게 아니라.. 다음날이면 그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져서아침 등교 전에 조금씩 또 보고 있어요..<br><br><br>빵집을 운영하고 있는 카에데의 부모님, 그리고 초등학교 4학년인 카에데.마법 열쇠를 주워서 메이플과 친구가 되지요.마법학교 4학년 마법사인 메이플은 마법 생물을 좋아해요.인간계로 유학 와서 카에데의 옆집에 살고 있답니다.메이플에게 잔소리도 하며, ^^ 챙겨주는 동물 시종 미뇽...타소라는 인물이 나오는데~ 메이플의 삼촌이에요~ 마법 생물 마스터라고 하네요.예쁜 등장인물들~ 순정만화 속 캐릭터 같은 느낌.그래서 여자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br><br>축제의 현장~ 카에데는 부모님을 돕기 위해~ 함께 했지요.엄마 아빠는 숨 돌릴 틈도 없이 바쁘고요.  "저도 도울게요" 카에데가 말하네요.마음씨 착한 카에데.​마법 생물을 관찰 중인 메이플.하필~ 마지막 마법 생물을 관찰해야 하는데~ 관찰할 수가 없다고 하네요.켈피라는 마법 생물인데, 이름은 캘룬.캘룬을 관찰하기 위해선 "세이렌의 콤팩트가 필요한데.하나만 가지고는 쓸 수가 없어요. 하필 메이플이 한 개를 잃어버렸답니다.어떻게 관찰을 해서~ 마법 학교에 제출할지?? 궁금해지죠 ^^​한 여름밤의 메이플과 카에데는 어떤 재미난 추억을 쌓을지~예쁜 그림과 함께 친구들의 우정을 쌓는 모습이 보기 좋았답니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7/96/cover150/k8121363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979695</link></image></item><item><author>활기차게요</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와! 맹꽁이다 - [와! 맹꽁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0105117/17129467</link><pubDate>Wed, 04 Mar 2026 12: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0105117/171294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8895700&TPaperId=171294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1/35/coveroff/89788957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8895700&TPaperId=171294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와! 맹꽁이다</a><br/>문광연 지음 / 지성사 / 2026년 02월<br/></td></tr></table><br/>지성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br><br>작년 5월 숲 체험 수업을 받으러 잣절공원에 간 적이 있다.이 책을 읽다 보니, 그때  엄청 울던 개구리가 맹꽁이는 아니었나? 생각이 든다.근데, 아무리 들어도 개굴개굴 느낌이었는데. 맹꽁맹꽁이었나? ^^​와! 맹꽁이다 책을 읽으며 개구리의 종류도 다양하고, 개구리와 맹꽁이는 다르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그냥 보면 흔히 개구리네 할 텐데 말이다.7월 장마기 시작되면, 어디선가 들리는 맹~꽁~맹~꽁~ 소리.수컷 맹꽁이가 암컷 맹꽁이에게 소리가 잘 전달되도록 경쟁적으로 구별되는 소리를 내는 것이라고 한다.등은 노란색 바탕에 검은색 무늬가 듬성듬성 있는 맹꽁이.개구리에게 있는 고막은 잘 보이지 않고, 물갈퀴가 아주 작다.그냥 모르고 보면 우리는 개구리라고 생각할 것 같다.맹꽁이는 목 아래 울음주머니가 있어서 짝짓기철이 되면 공기를 넣고 부풀려서 운다.맹~꽁~ 소리는 수컷만 낸다고 한다.보다 보니, 개구리만 있는 게 아니라 두꺼비도 있네 ^^맹꽁이, 개구리, 두꺼비에 서로 다른 생김새에 대해서 알아보면 좋을 거 같다.서로 비슷한 구석이 있지만, 조금씩 다른 친구들.<br><br><br>도심에는 공원도 많고, 수목원도 있고, 호수도 있다.비가 많이 내리면 잠시나마 물이 고이는 배수로도 그렇고.맹꽁이가 좋아하는 장소이다.그래서 작년 숲 체험 때 비가 내린 후 잣 정공원에서 만날 수 있었던 게 아닐까 싶다.그 소리가 엄청 커서~ 그 주변 집들은 시끄럽겠네 잠시 생각을 했었는데. ^^​<br><br><br>맹꽁이는 개구리보다 늦게 알을 낳는다고 한다.맹꽁이 알은 수온도 높고, 햇빛을 잘 받아 빨리 올챙이로 발생.알을 낳은지 하루 이틀 지나면 꼬물거리는 올챙이가 보이고 막을 뚫고 나온다고 한다.진짜 빠르네!!!모든 개구리가 한꺼번에 알을 낳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이렇게 한꺼번에 낳다 보면 먹이도 부족할 수 있고 ^^그래서 종에 따라 알을 낳는 시기가 조금씩 다르다고 하니~ 이것 또한 재미있는 배움이다.<br><br><br>작년 6월 캠핑장에서 만났던 청개구리.나무 위에 살아가면서 우리 주변에 많이 보이는 청개구리.청개구리는 맹꽁이랑은 딱 봐도 다른 모습이다.온통 청록색으로만 되어있어서 나뭇잎에 있으면 잘 모를 거 같다.그 개구리가 우리 텐트 쪽에 있어서 늦은 밤 아이들은 자연관찰하는 시간을.자연에서 만나는 친구들. 스스로 경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이라 좋았다.​"와! 맹꽁이다" 사진 한 장 한 장 보면서 실제로 맹꽁이를 만나고 싶다 생각이 들었다.생생한 사진과, 글 덕분에!!! 자연과 더 친해지고 싶은 시간.<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1/35/cover150/89788957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813560</link></image></item><item><author>활기차게요</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딩동~ 벌레잡이식물 도감 - [딩동~ 벌레잡이식물 도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0105117/17068110</link><pubDate>Tue, 03 Feb 2026 10: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0105117/170681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8895697&TPaperId=170681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11/31/coveroff/89788956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8895697&TPaperId=170681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딩동~ 벌레잡이식물 도감</a><br/>이원중 엮음, 심현보 감수 / 지성사 / 2026년 01월<br/></td></tr></table><br/>지성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br><br><br><br>​딩동~ 벌레잡이식물 도감​아침 ebs 방송을 보다가 벌레잡이식물이 다양하게 나오는 거예요.우와~  우리가 알고 있는 건 파리지옥, 끈끈이주걱 이것뿐인데~ 책을 보면서 벌레잡이식물이 이렇게 많았어? 진짜 신기하다 하면서 책을 읽었어요.궁금하니 다시 한번 들여다보고, 이 식물은 어떻게 식물을 잡아먹지 하면서 더 들여다보고요.친구들한테 알려줘야겠다며 어깨에 힘이 팍 들어갑니다.​<br><br><br>지성사의 자연 관찰할 수 있는 딩동 시리즈.식물이 벌레를 잡아먹는다는 것만으로도 신기한데.모양도 이름도 다양한 벌레잡이식물이 이렇게 많다니.그런데, 이 벌레잡이식물도 멸종 위기종이 있다고 하네요.전 세계에 800여 종의 벌레잡이 식물이 있는데그중 200여 종이 멸종 위기에 놓여있다고 해요.<br><br>벌레잡이 식물.파파 파리지옥~ 파리지옥미국 동부 지역의 해안에서 자라는 파리지옥은주로 파리를 비롯한 곤충 거미를 잡아먹는다고 합니다.수분이 아주 많은 환경에서 자라는 식물이라고 하네요.요즘은 집에서 파리지옥을 키우는 분들도 있더라고요.식물 인테리어 하는 분들에게 벌레는~ 그리 좋음의 대상은 아닐 테니~파리지옥 키우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br><br><br>네펜데스 라자..멸종 위기종인데~ 말레이시아 보르네오 섬의 아주 높은 곳에서만 자란대요.항아리 모양의 커다란 주머니 잎이 특징인데 가끔 쥐나 개구리도 잡힌다는 게~~한번 빠지면 못 나오는 건지~ 쥐가 잡힌 생생한 사진을 보면서 깜짝 놀랐습니다.​​생생한 사진과 함께 보니까,이런 생김새도 있네? 어쩜 이렇게 화려하고 예쁘지?근데 벌레를 잡아먹는다고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거기에 쥐, 도롱뇽도 잡힌 걸 보니~ 식물의 세계는 진짜 신기 방기합니다.<br><br><br>곤충은 날아다니는 새가 잡아먹을 거 같고,혹은 개미핥기 같은 동물이 잡아먹을 거 같은데.식물이 곤충을 잡아먹는다는 건 진짜 신기합니다.벌레잡이식물은 대부분의 영양분을 벌레를 잡아서 얻는 거 같아요.아직도 우리말 이름이 없는 벌레잡이식물도 있답니다.함께 이름을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 같아요.​신비한 식물의 세계.캠핑을 다니면서 자연과 함께하는 일이 많아졌어요.지금은 날이 추워서 곤충이 많이 보이지 않고,매서운 추위가 함께라 나무 잎사귀도 아직은 메마른 상태고요.따스한 날이 풀리면 더 신비한 식물을 관찰할 수 있을 거 같아요.밖에서 파리지옥 같은 벌레잡이식물을 만단다면~ 우와.영상, 책으로만 말고 직접 눈으로도 어떻게 잡아먹는지 보고 싶어집니다.<br><br><br>벌레잡이식물뿐만 아니라, 신기한 식물도 함께 보면 알아보며 좋을 거 같아요.이 책은 저도 함께 보면서 우와우와를 엄청 외쳤어요.어 진짜~ 원숭이 닮았다. ㅎㅎ잎이 말라 보이는데 살아 있는 거라고? ^^  호기심 한가득!​<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11/31/cover150/89788956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113122</link></image></item><item><author>활기차게요</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모두의 동화 43 나만의 특별한 도전 - [나만의 특별한 도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0105117/17016149</link><pubDate>Mon, 12 Jan 2026 12: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0105117/170161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034103&TPaperId=170161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35/0/coveroff/k2020341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034103&TPaperId=170161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만의 특별한 도전</a><br/>이미례 지음, 윤동 그림 / 리틀씨앤톡 / 2025년 12월<br/></td></tr></table><br/>리틀씨앤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br><br><br><br>모두의 동화 43 나만의 특별한 도전​길고양이와 함께하는 나만의 특별한 도전책 속 주인공은 어떤 도전을 할까?  궁금하죠.우리 아이들이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마음.​작가님에게는 특별한 친구가 있대요.눈빛으로 통하는 친구~  특히나 이 책에서 자주 등장합니다.길고양이가가 작가님에게 특별한 친구죠.저는 작가님처럼 나서서 행동을 하지 못하지만,지나가는 길고양이를 부르기도 하고,매번 잊어버리지만 츄르를 들고 다녀야지 생각한답니다.꼭 사람만이 친구가 아니라는 것~ 지나가는 길고양이, 함께하는 강아지 모두가 친구가 될 수 있어요.사랑 가득한 마음, 정을 나누는 마음. 따스한 마음을 가지고 성장하겠죠.<br><br><br>​두 번째 이야기는 "나만의 특별한 도전"을 담고 있어요.방학 숙제로 담임선생님이 내주신 숙제.선생님은 따로 방학 숙제를 내주시지 않았지만, 자기만의 특별한 일에 도전해 보라고 하셨어요.늘 하던 일기 쓰기, 독서록 쓰기, 만들기 등등 늘 하던 숙제가 아니라특별한 일에 도전!!<br><br><br>형진이는 고민을 합니다. 특별한 일? 엄마는 형진이에게 외발자전거를 배워보라고 하죠. 형진이의 특별한 도전, 방학 숙제가 시작됩니다."세상에 처음부터 쉬운 일이란 없다. 열심히 노력하면 뭐든 잘할 수 있어"<br><br><br>외발자전거를 익히고 있던 때, 비를 맞고 있는 아기 고양이를 길에서 만나게 돼요.먹지 못했는지 야윈 몸, 비를 맞았는지 지저분한 털.왠지 모르게 야옹 소리가 자기를 도와달라고 하는 거 같았습니다.형진이는 아기 고양이를 집으로 데리고 오게 되죠.그렇지만, 형진이 동생이 털 알레르기가 있어서 키울 수 없는 상황이랍니다.어쩔 수 없이 함께 살진 못하지만, 공원 한편에 아기 고양이 집을 마련해 주고,물과 먹이를 채워주며, 아기 고양이를 돌보게 된답니다.불쌍한 아기 고양이를 키우고 싶은 마음도 있고,  가족에 대한 이해가 있기에.형진이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기특했어요.<br><br><br>길에 살고 싶어서 사는 것도 아닐 텐데.어쩌다 보니 길 고양이가 되어버린 고양이.어찌 보면 사람의 욕심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긴지 모릅니다.그렇지만, 우리 아이들은 이런 부정적인 시선보다는 따스한 눈길로 학원 가는 발걸음도 멈춘 체~ 고양이를 사랑스럽게 부르며,내가 살고 있는 곳에 고양이까지 보듬을 줄 알게 되죠.형진이의 외발자전거도 특별한 도전이지만, 길 고양이 보살피는 것 또한 특별한 도전 아닐까 싶어요.<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35/0/cover150/k2020341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35001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