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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만화 3 - 북아메리카를 가로지른 최초의 대륙횡단철도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만화 3
제로니모 스틸턴 글.그림, 성초림 옮김 / 사파리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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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이 된 아들은 학교 도서실을 다니며 제로니모의 여러 환상 모험 이야기들을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로니모 스틸턴 이라는 이름의 찍찍 신문의 편집장의 신나는 여행과 모험들은 책을 읽는 아이도 엄마도 이야기속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제로니모의 여러 환상 모험들이 이번에는 만화로 만들어져 아들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여러 세계 역사로의 타임머신 여행은 아들에게 또다른 재미를 주는 것 같습니다.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만화 3 <북아메리카를 가로지른 최초의 대륙횡단철도> 는 열차안에서의 급박한 모습의 제로니모, 트랩, 야옹리우스 3세의 모습들로 눈길을 끕니다.

책을 펼치는 것과 함께  환상 모험만화의 주인공들 제로니모, 레아, 벤저민과 판도라, 트랩, 볼트 박사님과 찍찍머신들을 만날수있어 미리 책 내용을 짐작해 볼수있게 해줍니다.​

 

어느 무더운 여름날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자동차 경주장에서 제로니모와 일행은 볼트 박사님으로 부터 고양이 해적들이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떠났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그곳은 바로 미국 최초의 대륙횡단철도가 완성된  유타주라는 것을 알게 되고 찍찍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떠납니다. 

 

책을 읽는 중간중간 세계사의 중요 사건들에 대한 소개가 나와 아이가 한번씩 읽어보면서 실제로 있었던 일에 대한 호기심과 지식을 얻게 되어있어 좋았습니다.

 

제로니모와 친구들은  열차 공사 현장들은 살펴보면서 고양이 해적들은 추적해 나갑니다.  고양이 해적들은 철도 건설을 중단 시키고, 비행선 사업으로 돈을 벌어 세계를 정복하려고 합니다.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에서도 이야기 중간중간  재미있는 글씨체들이 나와 지루할 틈이 없었는데, 환상모험만화에서도 이야기 중간중간 재미있는 모양과 색깔의 글씨들이 나와 아이에게 흥미를 높여주었습니다. 또한, 이야기 배경과 관련된 여러 정보들을 알려주는 코너 코너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트랩과 테아는 동부에서 출발한 철도 건설 형장을 조사해나갑니다.

제로니모와 벤자민, 판도라는 서부에 도착하여 우연찮게 악당을 물리쳐 보조 보안관이 되며 대륙횡단철도와 관련되어 의미있는 릴런드 스탠퍼드를 만납니다.​

 

테아와 트랩은 고양이 해적들이 대륙횡단철도를 폭발 시키려고 한다는 것을 알고 막으려고 합니다. 이때 나온  다이너마이트에 대한 정보.

 새로운 것에 대한 지식들이 쏙 ~~쏙~~ 들어옵니다.

 

제로니모와 트랩, 테아,벤자민과 판도라는 서로 도와 무사히 고양이해적들을 물리칩니다. 그리고 미국의 동부와 서부를 열결하는 대륙 횡단 철도 공사가 끝나 완공될수있도록합니다. 제로니모와 친구들 덕분에 역사를 지켜냅니다.

 

만화로 만난 제로니모의 신나는 환상모험들은 세계역사와 함께 이야기가 구성되어있어 더 흥미진진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또 다른 세계 역사와 함께 시간여행하는 제로니모의 여러 환상모험만화도 더 기대되고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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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지갑을 열다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75
홍기운 지음, 조현숙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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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75 창작동화<짠돌이, 지갑을 열다>를 처음 보았을 때 겉표지의 빨간 돼지 저금통과 동전들 그리고 반짝 반짝 눈을 빛내고 있는 남자아이와 여러 손가락들의 모양들이 어떤 이야기들일지 호기심을 자극하였다. 초등학생 1학년 아들의 여러 저금통들이 생각나는 시간이면서, 아들과 함께 어떤 짠돌이의 이야기인지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보았다.

 

3학년인 태훈이는 가족들 사이에서 짠돌이라고 불리어집니다. 엄마, 아빠의 심부름부터 동생의 공부 봐주기까지 모두 심부름 값을 받기 때문입니다. 태훈이는 동전 하나도 허투루 쓰지 않고 돼지저금통에 저금합니다. 물건 살때도 태훈이는 알뜰하고 계획적으로 사려고 하는 반면 축구를 좋아하는 2학년 동생은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에 따라 물건을 사려고하여 형과의 사이에 싸움이 나기도 합니다. 동전하나 주워도 티끌 모아 태산이라며 좋아하는 태훈이와 형 때문에 자신이 사고 싶은 것을 못 샀다고 구두쇠, 짠돌이, 나쁜 형이라고 생각하는 동생 지훈이입니다.

어느 날 지훈이는 축구를 좋아하지만 축구공이 낡아 다른 친구의 새 공을 부러워합니다. 친구와 축구놀이에 끼려고 형 태훈이에게 돈을 빌리려고 하지만, 형은 돈을 빌려주지 않습니다. 돈이 없다던 형이 반 친구 생일선물과 엄마의 생일선물겸 하여 목걸이 만들기 세트를 사자 심술이 나는 지훈이입니다. 그러면서 태훈이와 지훈이는 싸움이 나면서 형이 만들던 목걸이가 엉망이 되고, 지훈이의 축구공은 태훈이가 창밖으로 던져버려 그만 터지고 맙니다. 또한, 엄마에게도 혼이 납니다.

친구들과 축구하기로 했는데, 축구공이 없다며 투덜되는 동생에게 태훈이는 묻습니다.

왜 그렇게 축구를 좋아하냐고. 그러자 지훈이는 축구를 할 때의 두근두근한 마음과 열정을 이야기해줍니다. 그리고, 축구공 없이 축구를 하는 동생의 모습을 본 태훈이는 동생에게 그동안 모은 돼지저금통의 용돈으로 축구공을 사줍니다. 태훈이는 그동안 모은 용돈을 한번에 써버려 서운한 마음이 들지만, 기분은 좋습니다.

 

창작동화 <짠돌이, 지갑을 열다>를 읽으면서 우리 집의 두 남매가 생각이 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직은 어려서 돈 개념이 없다고는 하지만, 나만의 저금통에 심부름값을 받아 꼭 꼭 저금하는 남매들에게 맛있는 음식 사먹자고 저금통을 털자고 하면 무슨 큰일이 나는줄 아는 아이들이라 이야기속의 짠돌이가 저희 집에도 있구나하는 재미있는 생각을 해보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돈을 열심히 모은 만큼 바르게 쓰는 법도 중요함을 다시 한번 느껴보게하는 <짠돌이, 지갑을 열다>는 초등 추천도서로 손색이 없습니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좋은책어린이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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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초코를 찾습니다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74
박혜숙 지음, 백정석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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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74 창작동화<강아지 초코를 찾습니다>는 겉표지부터 어떤 이야기일까하고 궁금하게 만듭니다. 얼굴을 가리고, 초코,닥스훈트라는 글씨와 함께 귀여운 강아지그림을 들고 있는 남자아이의 모습에서 어떤 이야기일까?하고 아들과 여러 이야기를 생각해보며 이야기 나누어보았습니다.

 

엄마 아빠가 맞벌이 부부로 바쁜 원재는 항상 혼자 있습니다. 그래서 갖고 싶은 물건들을 사도 조금 있으면 금방 실증이 납니다. 그러던 어느날 같은 반 반장이며 라이벌인 두호가 강아지 번개와 공놀이를 하는 모습을 보고 강아지를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애완동물 병원에서 만난 같은 반 시연이도 해피라는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며 해피가 말도 잘 듣고, 착하다고 합니다. 그날 밤, 원재는 엄마, 아빠를 졸라 강아지를 삽니다. 그렇게 한 식구가 되어 초코라 이름지어주며 형이라고 늘 옆에서 지켜주겠다고 이야기합니다.

두호와의 강아지 달리기 시합을 위해 훈련을 하던 어느날 원재는 슬슬 초코와의 훈련이 싫증나기 시작합니다. 초코가 말썽부리는 것도 싫고, 먹이 챙겨주기도 실례를 한 오줌판 닦는 것도 귀찮아지면서 원재는 초코만 보면 짜증이 나기 시작합니다. 엄마, 아빠가 원재보다 초코를 더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 같아서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다음날 학교를 다녀오니 잠깐 열어 놓은 문으로 초코가 없어졌다는 이야기에 원재는 씩 웃으며 초코를 찾으러 나갑니다. 그러다 공원에서 해피를 잃어버려 울고 있는 시연이를 만납니다. 그러면서 원재는 초코와의 추억이 생각나며 시연이와 전단지를 만들어 해피와 초코를 찾으러 다닙니다. 강산, 시연, 원재는 강아지 찾기 대작전을 펼치며, 길잃고 주인 잃은 강아지들이 있는 유기견 보호소에 오게됩니다. 유기견 보호소에서 할머니를 도와 여러 일을 하면서 초코가 보고 싶고 걱정되기 시작하는 원재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길에서 꼬질꼬질한 모습으로 원재와 비슷한 중학생을 따라다니던 초코를 찾은 원재는 이제부터 때리지도 않고, 잘 놀아준다며 눈물을 흘립니다.

 

 초등 추천도서 <강아지 초코를 찾습니다>를 보면서 복실이라는 강아지를 키웠을때를 추억하는 아들입니다. 새끼인 복실이를 키우다 복실이를 다른곳으로 보내면서 많이도 울었던 아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복실이를 정말 잃어버렸다면 정말 슬펐을 것 같다며 이야기를 합니다. 애완동물을 많이 키우는 요즘. 아이들이 애완동물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실증난다고 때리고 버리고, 하나의 생명을 가지고 있는 애완동물을 좀더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을 갖을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좋은책어린이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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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만 따라하면 VOCA 된다 1 초등 21일만 따라하면 시리즈
선진호 지음 / 디딤돌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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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한지 한달이 가까워지는요즘. 8살 아들은 디딤돌의 21일 영어시리즈로  영어에 대한 다양한 흥미와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때론 어려워하며, 때론 아는 것에 대해 신나게 웅 얼~~웅얼 자랑도 해봅니다.

초등학교에 대한 적응도 어느정도 해나가면서 만난 디딤돌 21일만 따라하면 VOCA된다1은 아들에게 또다른 신세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디딤돌  21일만 따라하면 VOCA된다1은 영어공부의 밑바탕이 될 초등 영어 단어들을 다양하게 신나게 공부할 수 되어있어 초1 아들에게 약간은 어렵다는 첫인상에서 아~~하 하는 감탄이 나올수있게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디딤돌  21일만 따라하면 VOCA된다1의 신나는 매력속으로 ~~~~~쓩

 

디딤돌  21일만 따라하면 VOCA된다1 책과 CD로 구성되어 있어 홈스쿨하기에 좋습니다.

 또한, 겉표지에 나와있는 초등 필수 영단어, 스스로, 반복 이라는 단어들이  21일 VOCA에 대해 모든 것을 알수있게 해줍니다.

아들은 학교 다녀온후 저녁먹은 후 21일 VOCA를 하기로 계획하였습니다.​ 21일 VOCA는 하루 하루 학습후 학습 상황을 표시해 볼수있도록 사과나무 학습 다이어리가 있어 아들이 더 열심히 참여하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빨간 사과가 가득한 나무를 만들어보고싶다는 아들입니다.^^

​21일로 구성되어진 각 DAY의 시작은 배울 단어로 이루어진 이야기와 그림이 있어 영어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킵니다.

아직 영어 단어들을 잘 모르는 아들을 위해 모르는 단어들의 의미를 제가 옆에서 알려주면서 읽어보았습니다. 

 

 DAY 이야기를 읽어본 후 본격적으로 오늘 배울 단어들을 mp3 파일로 들으며 발음을 따라해보았습니다. mp3 파일이 있어 반복적으로 들어볼수있어 좋았습니다. 

 

오늘 배울 단어에 대한 의미를 파악해 보고, 써보는 활동들이 A, B, C단계로 되어있습니다.

A단계에서는 단어의 의미를 그림으로 찾아보거나 단어 철자 완성하기, 퍼즐 맞추기 등 각 DAY 마다 흥미 있게 구성되어있습니다.

 ​

 

 

 B 단계는 새 단어들을 열심히 써볼 수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아들도 열심히 써보면서 단어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제법 알파벳 쓰기가 되어가고있는 아들이지만, ​ building에서 b를  d로 써 놓기도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영어단어를 꾸준히 공부해 나가면 좋아지리라 생각됩니다.^^ 

 

 

 

마지막 C단계에서는 DAY 이야기를  mp3파일로 들으며 공통적으로  들어갈 단어쓰기를 해보았습니다. ​​DAY 이야기를  mp3파일로 들으며 DAY1을 마무리해보았습니다. 이야기를  mp3파일로 들을 수있어 아주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루 공부 시간을 적어 보며 '시작이 반'이라는  글에 아들과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보고쓰더라도 틀리는 부분이 많은 아들이네요. face를 fece잘못 썼네요^^


 

DAY1을 끝낸후 책의 뒤부분에 있는 단어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날라가는 글씨들과 함께 점수들도 날라가지만, 아들에게는 와~~~ 40점씩이나 맞았다며 칭찬 만땅해주었습니다. ^^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 영어단어 공부에 열심히 참여하며 알아 가고 있는  아들의 모습에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3월초에 시작하여 사과나무에 반정도의 빨간 사과가 열린 모습에 뿌듯해하는 아들은 처음 어려운 것 같아, 하기 싫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다  이야기속의 단어들을 만나며 써보면서 초등 영어단어들에 대해 관심을 갖기시작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5학년 누나에게 이 단어 알아?라며 잘난척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짓게 만드는 아들의 초등 영어 공부에 21일만 따라하면 VOCA된다1이 좋은 친구가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해봅니다.

 

디딤돌맘 3기로  활동하면서 교재를 무료로 제공 받아 활용후 작성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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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골라라 골라맨 2 - 로봇 대소동 내 맘대로 골라라 골라맨 2
R. A. 몽고메리 지음, 키스 뉴톤 그림, 신수진 옮김 / 고릴라박스(비룡소)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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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책읽기에 약간은 실증을 내기 시작하는 아들은 짧은 글의 만화를 좋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자연히 동화나 이야기책을 처음만 보고 넘기려고 하는 모습까지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다 만나게 된 내 맘대로 골라라 골라맨 2 로봇대소동은 아들에게

게임이면서 이야기책이면서 즐거운 퍼즐이 되기도 하는 모습입니다. 단순히 골라서 이야기를 읽어도 되지만, 이런 저런 생각을 하여 다음을 선택해야하니 나름 진지하게 생각하게 만드는 부분도 있습니다.​

책표지의 12가지 결말을 골라봐!라는 문구가 정말 12가지 결말로 끝나나?하는 의문이 드나봅니다. 아들의 골라맨에 대한 탐구가 시작됩니다.

 

내맘대로 골라라  골라맨 2 로봇대소동은 엄마 아빠가 로봇 과학자인 너에서 시작됩니다. 엄마, 아빠는 만든 로봇이 고장나 버리게됩니다. 그 로봇을 고쳐서 멋진 이름 척척이라고 이름을 지어줍니다. 그후 멋지게 페인트를 칠할지, 아니면 작동을 시킬지 첫번째 선택을 하면서 이야기의 결말이 나누어지게 됩니다.

 

 

여러번의 선택을 걸쳐 아들의 첫번째 결말은 죽다 살아난 척척이와  해가 지도록  재미있게 놀았다에서 끝이 납니다.

 

두번째 이야기는 척척이가  광선으로  옆집 아저씨네 장미덩굴을 태워 날마다 장미를 심어야한다는 것에서 끝이 납니다.

 

각 페이지 마다 길지 않은 문장과 그림으로 되어있어 아이가 지루해 할틈이 없는 것 같습니다.  또한, 아이가 읽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골라맨을 읽다보니 한권에 재미있는 로봇이야기 12편을 읽는 기분입니다. 단순한 모험이가 아닌 각 결말 마다 다양한 이야기가 연결되는 기분입니다. 고래를 만나 신나게 놀기도 하고, 해적을 만나기도하고, 로봇들이 사는 은별에 가기도하고, 노랗고 쫄깃쫄깃한 금성에 가기도 하고, 척척이의 친구 다른 로봇도 만들기도 하는 등 여러 모험 이야기들이 다양하여 아이에게 재미있는 상상을 할 수있도록 도와줍니다.

책을 읽은 후에는 나만의 모험지도도 완성해 볼수 있는 골라맵이 있습니다.

 

 

12가지 모험 이야기가 끝이 나니 벌써부터 아쉽다는 아들입니다. 골라맨 사러 서점 가자는 아들이네요..^^

골라맨을 지은 R. A. 몽고메리의 놀라운 능력에 대해 다시 감탄해 보면서 골라맨 1 귀신의집과 함께 앞으로 나올 3,4,5권의 신나는 모험들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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