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woooung님의 서재 (woooung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69324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25 Jul 2026 04:56:03 +0900</lastBuildDate><image><title>woooung</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6969324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woooung</description></image><item><author>wooou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당신은 충분하다 - [왜 당신은 절반의 삶에 머물러 있는가 - Why are you settling for half a life?]</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693248/17381407</link><pubDate>Wed, 08 Jul 2026 22: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693248/173814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9517&TPaperId=173814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7/30/coveroff/k4821395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9517&TPaperId=173814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왜 당신은 절반의 삶에 머물러 있는가 - Why are you settling for half a life?</a><br/>고윤 지음 / 스토리메이커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br/>📚왜 당신은 절반의 삶에 머물러 있는가<br/>📗고윤(페이서스코리아)<br/>📘스토리메이커스<br/><br/> 📖<br/>이 책은 작가가 17년을 고뇌하며 기록해온 비밀 노트의 공개본이며 상처로 가득한 삶의 취약성을 극복해낸 용기의 증거이다.<br/>그리고 책을 통해 수많은 삶의 멘토들이 걸어간 길을 통해 삶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해 볼 수 있다.<br/><br/>우리를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은 환경도, 능력도 아닌 ‘두려움’일지도 모른다.<br/>이 책은 완벽한 준비를 기다리기보다 지금 작은 한 걸음을 내딛으라고 말한다.<br/><br/>가장 공감이 되었던 부분은 남과 비교하는 삶이 아니라 나만의 기준으로 살아가는 것이며, 실패를 피하는 삶이 아니라 성장하는 삶을 선택하라고 말한다.<br/>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br/><br/>📖<br/>당신은 충분하다.<br/>You are enough<br/><br/>정확히 말하겠다. 당신은 가치없는 사람이 아니다 <br/>그저 오래된 최면일 뿐이다.<br/>이제 깨어나라.<br/>가치있는 존재로서, 가치있는 존재답게 하루를 시작하라.<br/>삶에서 충분한 역할을 해내고 있고 <br/>주변 사람에게 가치있는 존재로 하루를 시작하라.<br/><br/>당신은 그런 사람이다.<br/><br/>📖<br/>틱낙한은 그런 순간마다 딱 한가지만 하라고 말한다.<br/>지금 이 순간으로 돌아오라. <br/>지금 발이 땅에 닿는 감각.<br/>지금 손에 쥐고 있는 것의 온도. <br/>지금 폐속으로 들어오는 공기. <br/>그것이 집이다.<br/><br/><br/>📖<br/>매일 자신을 들여다보는 사람은<br/>천천히, 그러나 확실히 달라진다.<br/><br/>📖<br/>부드러운것이 단단한것을 이긴다.<br/><br/>천하에 물보다 부드럽고 약한것은 없다.<br/>그러나 단단하고 강한것을 공격하는데 물보다 나은 것은 없다.<br/>- 노자, 「도덕경」 78장<br/><br/>노자는 말한다. 진짜 강함은 단단함이 아니다.<br/>유연함이다. 부러지지 않는 것.<br/>어떤 상황에서도 자기 방식으로 흐르는 것.<br/>억지로 버티지 않고, 억지로 맞서지 않으면서도 <br/>결국 자기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br/>그것이야말로 인간의 가장 단단한 면모다.<br/>물처럼 통과하는 것<br/>저항하지 않되 자신을 잃지 않는다. <br/>상황에 휩쓸리지 않되 억지로 맞서지도 않는다. <br/>유연하게 흐르면서도 자기 방향을 잃지 않는다. <br/>단단하게 버티는 것은 의지로 할 수 있다.<br/>그러나 물처럼 통과하는 것은 자기 자신을 깊이 알아야 가능 하다.<br/><br/><br/><br/><br/>#스토리메이커스<br/>#왜당신은절반의삶에머물러있는가<br/>#고윤(페이서스코리아) @pacerskorea<br/>#오늘도차곡필사단<br/>#받아쓰기105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7/30/cover150/k4821395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73028</link></image></item><item><author>wooou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존재만으로 사랑스럽다 - [모든 사랑스러운 말들은 너를 위해 태어난 것 같다 - 정영욱 문장 필사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693248/17368853</link><pubDate>Wed, 01 Jul 2026 22: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693248/173688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8630&TPaperId=173688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4/98/coveroff/k1221386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8630&TPaperId=173688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든 사랑스러운 말들은 너를 위해 태어난 것 같다 - 정영욱 문장 필사집</a><br/>정영욱 지음 / 북로그컴퍼니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모든 사랑스러운 말들은 너를 위해 태어난 것 같디<br/>📘정영욱<br/>📗북로그컴퍼니<br/><br/>🌿우리눈 존재만으로 사랑스럽다, 아름답다<br/>-100만 독자의 마음을 어루만져 준 독보적인 에세이스트<br/>&lt;&lt;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gt;&gt;의 정영욱 작가 첫 필사집<br/><br/>-이 책은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며 직접 문장을 써내려가도록 구성된 ‘필사’중심의 책이다. 감성적인 짧은 글귀와 함께 필사할 수 있는 여백이 있다. 작가는 문장을 적으며 각자의 사랑과 아픔을 치유하기를 권한다.<br/>타인에게 건네고 싶은 혹은 스스로에게 위로가 필요한 모든 따뜻한 말들을 나만의 글씨로 되새기며 자존감을 회복하고 더 나은 사랑을 준비하는 과정이다.<br/>눈으로만 읽지않고 작가의 문장을 한문장 한문장 적다보면 과거의 아픔들은 담담해지게 되고 사랑의 기억은 더 아름답게 남을 것이다. <br/><br/>📖<br/>진정으로<br/>즐거운 삶을 살자.<br/><br/>즐거운 삶이기를 바란다.<br/>재미있어서 하하호호 웃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즐거운 삶<br/>즐거움이란<br/>반드시 콧노래가 새어 나오는 순간만을 의미하지 않는다.<br/>삶에 가득한 역경 속에서도, <br/>새벽을 유영하는 충동적인 감정들 속에서도, <br/>부정에 잠식되지 않고 굳건한 것 <br/>나에게 온 시련을 나아감의 수단으로 삼고 살아내는 것 <br/>나와 당신의 삶이 즐거운 삶이기를 바란다<br/><br/><br/>📖<br/>진정 어른이된다는것<br/><br/>진정 어른이 된다는 것은<br/>배움의 굴레 속에서 나에게 이로운 면을<br/>스스로 골라내는 과정이다.<br/>직접 보고, 듣고, 경험하며 생겨난 감각을<br/>나의 삶에 걸맞은 형태로 옮겨<br/>나를 지지하는 일이다.<br/>수만 권의 책이나<br/>수많은 동기 부여 영상보다도<br/>결국 더 중요한 것은<br/>스스로 행하며 나에게 맞는 방향을 알아가는 것이다.<br/>만족하는 삶의 열쇠는<br/>오직 나 자신에게서 나온다.<br/><br/>📖<br/>아주 작은 것의 힘<br/><br/>아주 작은 것에도 기쁠 수 있느냐 아니냐로 <br/>나의 행복이 결정된다.<br/>아주 작은 것을 흘려보낼 수 있느냐 아니냐로 <br/>나의 불안이 결정된다.<br/>아주 작은 것에 성취를 느낄 수 있느냐 아니냐로 <br/>삶의 기쁨이 결정된다<br/>아주 작은 것에 의미를 부여하느냐 아니냐로 <br/>내일의 방향이 결정된다.<br/><br/>아주 작은, 아주 작은<br/>이렇게 생각해보니<br/>아주 작은 것은 <br/>결코 작은 것이 아니었구나.]]></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4/98/cover150/k1221386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49895</link></image></item><item><author>wooou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자연의 속도를 배우는 철학 - [식물이 전하는 철학들 - 은퇴한 식물학자가 정원에서 발견한 32가지 인생의 지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693248/17368699</link><pubDate>Wed, 01 Jul 2026 21: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693248/173686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121&TPaperId=173686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0/50/coveroff/k5621371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121&TPaperId=173686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식물이 전하는 철학들 - 은퇴한 식물학자가 정원에서 발견한 32가지 인생의 지혜</a><br/>송정섭 지음 / 소용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식물이 전하는 철학들<br/>📘송정섭<br/>📗소용<br/><br/>🌿은퇴한 식물학자가 정원에서 발견한 32가지 인생의 지혜<br/><br/>-식물의 생태적 특성과 인간의 삶을 32가지 철학적 테마로 연결<br/><br/>-식물을 단순한 관찰대상이 아닌 “인생의 스승”으로 바라보며, 니체, 스피노자, 다윈, 공자, 노자 등의 자연철학을 현대인들에게 전한다. 인생이라는 긴 레이스에서 항상 우리는 무엇을 더 채울까를 생각한다. 이 책 속에서 알려주는 삶의 지혜는 ‘덜어냄’속에 있다. 내장산 ‘꽃담원’에서 작가가 매일 마주한 300여종의 식물들, 그들이 묵묵히 뿌리를 내리고, 계절을 견디며 꽃을 피우는 모습은 철학자들의 사상보다 더 인상적이다.<br/>더 많이, 더 빨리 가지려고 애쓰기 보다 나만의 속도로 자연의 순리를 따르며 기다리며 “깊이 있는 삶”을 만들어 나가도록 해야할 것이다.<br/><br/><br/>📖<br/>좋은 담장이 좋은 이웃을 만든다.<br/>프로스트처럼 경계를 존중하는법<br/><br/>📖<br/>내가 ‘나'로서 온전히<br/>존재하는 이유는 나를 바라보는<br/>너의 시선이 있기 때문이다.<br/><br/>📖<br/>꽃은 져도 그 이름은<br/>씨앗속에 영원히 흐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0/50/cover150/k5621371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905090</link></image></item><item><author>wooou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행복은 우리 곁에 - [당신은 행복할 수밖에 없는 사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693248/17316998</link><pubDate>Thu, 04 Jun 2026 19: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693248/173169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931995&TPaperId=173169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121/16/coveroff/k7729319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931995&TPaperId=173169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은 행복할 수밖에 없는 사람</a><br/>달밑 지음 / 부크럼 / 2024년 06월<br/></td></tr></table><br/>📚당신은 행복할 수밖에 없는 사람<br/>📗달밑에세이<br/>📘부크럼<br/><br/><br/>⭐️<br/>힘든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행복은 특별한 날에만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리 곁에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이다. 남들과 비교하느라 지쳤던 마음, 나를 몰아세우던 생각들을 잠시 내려놓게 해준 에세이이다.<br/><br/>이 책은 크게 행복, 관계, 사랑, 자기자신이라는 네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br/>작가는 인생을 살다보면 누구나 시련과 실패를 겪지만, 그 시간 역시 자심만의 계절이라고 말한다. 각자의 계절이 있다는 이야기는 인상적이었다. 꽃들에게도 피는 시기가 다르듯 사람도 빛나는 시기가 각각 있다는 이야기는 우리에게 큰 위로를 준다.<br/>또한 행복을 대단한 성공이 아닌 일상의 작은 순간에서 찾으라고 말한다. 평범한 하루를 무사히 지낸 것, 소중한 사람과 함께한 시간, 따뜻한 말 한마디도 행복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br/><br/><br/>📖<br/>나의 비추는 거울<br/><br/>오늘 내가 주로 연락하고 만나는 사람이 현재의 나를 가장 잘 설명합니다.<br/>앞으로 살아갈 미래의 모습은 오늘 내가 사용하는 화법과 단어를 닮습니다.<br/>아무래도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서 가까워지고 <br/>말투와 단어는 사람의 가치관을 반영하기 때문입니다.<br/>오늘이 심히 불행하다면 변해야 합니다.<br/>가까이 지내는 사람을 바꾸고 말하는 태도가 변해야 하며 <br/>그 전에 이들의 근본이 되는 가치관이 변해야 합니다.<br/>고민만 쌓고 의지만 다져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습니다.<br/><br/>📖<br/>잘챙긴 한사람, 열사람 부럽지 않다.<br/><br/>기꺼이 내게 시간을 내고 마음 쓰는 사람만 잘 챙겨도 괜찮습니다.<br/>좁은 인간관계더라도 제대로 신경쓰기 쉽지 않고 <br/>설령 더 욕심을 부린다 한들 결국 진심인 사람들만 남으니까요<br/>내가 기울여야 하는 쪽은 관계의 양보다 질입니다.<br/><br/>📖<br/>오래 보자.<br/><br/>우리 오래 보자.<br/>어떤 계절에는 여러번 얼굴을 보기도 하겠지만, <br/>분주해서 일년에 한번 겨우 보는 시기도 있겠지.<br/>그래도 우리는 알잖아.<br/>잠시 반갑다가 곧 어제 만난 사람들처럼.<br/>익숙하게 대화를 이어 갈사이라는 걸.<br/>부디 질투와 경쟁하지 말고 서로 행복을 빌어 주자.<br/>좋은 일은 매번 알려 주지 않아도 서운하지 않을 테니 <br/>혼자 감당하면 넘칠 감정들은 꼭 나눠 들고 살자.<br/>내 연락은 언제나 반가울거야<br/><br/> <br/>#부크럼출판사<br/>#당신은행복할수밖에없는사람<br/>#달밑<br/>#캘리하다필사단<br/>#받아쓰기97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4121/16/cover150/k7729319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1211603</link></image></item><item><author>wooou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매일의 문장 루틴 - [태어난 날의 문장 수집 - 마음으로 눌러쓰는 예술가들의 첫 문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693248/17316684</link><pubDate>Thu, 04 Jun 2026 15: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693248/173166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403&TPaperId=173166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45/coveroff/k9121374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403&TPaperId=173166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태어난 날의 문장 수집 - 마음으로 눌러쓰는 예술가들의 첫 문장</a><br/>부이(BUOY) 엮음 / 부이(BUOY) / 2026년 04월<br/></td></tr></table><br/>📚태어난 날의 문장 수집<br/>📘부이<br/><br/><br/>⭐️마음으로 눌러쓰는 예술가의 첫 문장<br/>-버지니아 울프에서 김영랑, 이상, 알베르 카뮈까지<br/>-생일로 만나는 예술가 365일의 문장 필사<br/><br/>책의 디자인이 예쁘기도 하고 나의 특별한 날엔 어떤 문장이 쓰여 있을지 궁금하여 나와 가족들의 특별한 날을 먼저 찾아보고 읽었다. <br/>이 책은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짧은 글과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다. 단순히 명언만 나열한 것이 아니라 날짜가 가진 계절성이나 특정 기념일의 분위기를 고려하여 문장을 선별했다. <br/>매일의 문장을 수집하는 루틴이 생기면 각자의 삶에 그 문장들을 더욱 단단하게 완성시킬 수 있을 것이다.<br/>같은 일상이 무료하게 느껴지거나 지치고 힘든날에 이 책 속의 어느 한 문장이 큰 위로가 될 것 같다.<br/><br/><br/>📖<br/>희망은 작은아이와 같다.<br/>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그 여린 존재가 <br/>믿음과 사랑이라는 두거인을 앞장서서 이끌고간다.<br/><br/>- 두번째 덕성의 신비에 이르는 현관-<br/>&lt;샤를 페기&gt;<br/><br/>📖<br/>당신을 만날 때마다 <br/>당신은 내게 처음처럼 다시 시작됩니다.<br/><br/>-이디스워튼-<br/><br/>📖<br/>세상은 행복으로 가득하다.<br/>그것을 찾는 일은 우리의 몫이다.<br/>[행복]<br/><br/>🌿<br/>본 도서는<br/>캘리하다 @calli.do 에서 진행하는 필사단으로<br/>부이 @buoy_books 출판사로부터<br/>지원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br/><br/>@only1_orosi<br/><br/>#부이<br/>#태어난날의문장수집<br/>#BUOY<br/>#캘리하다필사단<br/>#받아쓰기99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45/cover150/k9121374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64538</link></image></item><item><author>wooou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너무 애쓰지 말아요 - [다정한 어른이 된다는 것 - 긴 겨울을 지나온 당신에게 건네는 봄의 위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693248/17312021</link><pubDate>Mon, 01 Jun 2026 22: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693248/173120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719&TPaperId=173120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3/1/coveroff/k8521377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719&TPaperId=173120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정한 어른이 된다는 것 - 긴 겨울을 지나온 당신에게 건네는 봄의 위로</a><br/>온벼리 지음 / 더케이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다정한 어른이 된다는 것<br/>📗온벼리<br/>📘더케이북스<br/><br/><br/>“긴 겨울을 지나온 당신에게 건네는 봄의 위로”<br/>“너무 애쓰지 말아요, 때로는 견디는 것만으로 충분한 순간도 있는거예요.”<br/><br/>🌿아픈 아이와 함께 한 긴 시간 속에서 수없이 무너지고 다시 일어서며 끝내 사랑과 삶을 포기하지 않았던 한 사람의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삶의 기록들<br/><br/>온벼리 작가의 다정함은 자신의 상처를 직면하며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는 의지를 가진 사람이 보여줄 수 있는 강한 내면의 힘이다.<br/>특히 아이가 아플 때 부모가 겪는 복합적인 감정들을 솔직하게 표현하여 읽는 내내 공감과 울림을 주었다.<br/>아이의 고통을 대신할 수 없는 무력감과 자책, 사람들의 시선에서 예민해지는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아이를 돌보는 과정이 부모가 자신을 더 깊고 넓은 마음을 갖게되는 수행의 과정임을 깨닫게 된다. <br/>내 스스로도 가장 힘들고 여유가 없음에도 아이의 눈을 맞추고 손을 잡아주는 것, 아이를 돌보면서 동시에 나 자신을 위로하는 법을 배운다.<br/>“아이와 함께 부모도 함께 자란다.”는 메세지처럼….<br/><br/>🫶<br/>&lt;논어&gt;를 보면 “사랑하면 그가 살기를 바란다(애지욕지생)”라는 말이 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은 그의 생명을 지켜주는 일이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내 생명을 지키는 일이다. 아이가 잘 살기를 바라며 그 생명을 지키고, 아이를 살리기 위해 나도 살기로 했다.<br/><br/>#도서협찬<br/>#다정한어른이된다는것<br/>#온벼리<br/>더케이북스<br/>주간심송필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3/1/cover150/k8521377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030106</link></image></item><item><author>wooou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행복은 매일 새롭게 피어나는 꽃이다 - [행복은 오늘도 피어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693248/17292104</link><pubDate>Fri, 22 May 2026 21: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693248/172921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7557&TPaperId=172921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2/3/coveroff/k2721375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7557&TPaperId=172921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행복은 오늘도 피어난다</a><br/>오평선 지음 / 자음과모음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br/><br/>📚행복은 오늘도 피어난다<br/>📗오평선 지음<br/>📘자음과 모음<br/><br/><br/>🌿<br/>요즘 행복해지기 위해 무언가를 이루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놓치고 살아간다. 이 책은 아름답고 따뜻한 그림과 함께 행복은 어떻게 피어날까 하는 궁금증이 생겨 읽게 되었다.<br/><br/>이 책은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작은 행복에 대해 이야기한다. 계절의 변화, 사람들과의 만남, 평범한 하루의 순간,순간 속에 행복은 이미 우리에게 존재한다고 말한다.<br/>책을 읽고 함께 제공된 필사노트에 필사 하면서 행복에 대한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되었다.<br/>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 햇살가득한 우리집,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맛있는 식사, 수다 등등 평범한 순간들이 곧 행복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또한 작가의 이야기 속에 행복한 순간들과 함께 명언도 함께 읽고, 그와 어울리는 아름다운 명화까지 감상할 수 있어 읽는 내내 미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지는 시간이었다.<br/><br/>📖<br/>널려 있던 행복을 왜 보지 못했을까 <br/>아침 상담을 마치고 저녁 강의까지 잠시 틈이 생겼다.<br/>봄바람이 등을 가볍게 밀듯, <br/>봄꽃이 나를 부르는 것같아 대구 수성못 벚꽃길로 향했다.<br/>작년에도 이맘때쯤 이곳을 찾았는데 어느새 일년이 물처럼 흘러가버렸다.<br/>벚꽃이 보이는 브런치 카페에 앉아 음식은 입으로, 꽃은 눈으로 먹었다. <br/>곁들인 벚꽃 소스 덕분인지 유난히 더 맛있다.<br/>지나가는 사람들의 얼굴에도 봄꽃이 피어있다 삭막했던 겨울 내내 부족했던 산뜻한 공기를 이제야 마음껏 들이마신다.<br/>틈새의 여유를 찾아내고 즐기기 시작하니, <br/>곳곳에 흩어져 있던 행복이 자석에 끌리듯 내게 달라 붙는다. <br/><br/>이렇게 가까이에 널린 행복을 예전에는 왜 보지 못했을까.<br/><br/>지금은 그저, 행복하다.<br/><br/>#행복은오늘도피어난다<br/>#오평선<br/>#이키다필사단 #자음과모음]]></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2/3/cover150/k2721375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20316</link></image></item><item><author>wooou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삶의 태도를 단단하게 -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 삶의 태도를 단단하게 만드는 명문장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693248/17288364</link><pubDate>Wed, 20 May 2026 22: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693248/172883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7103&TPaperId=172883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4/66/coveroff/k6721371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7103&TPaperId=172883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 삶의 태도를 단단하게 만드는 명문장 필사</a><br/>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br/>📘김한수<br/>📗하늘아래<br/><br/>⭐️<br/>-명문장을 필사하는 일은 문장을 기억하는 일이 아니라<br/>생각을 다듬는 질문이 되고, 삶의 태도가 되는 일이다.<br/><br/>이 책은 인간관계, 감정, 실패, 불안 등 현실적인 고민들을 다루며 우리에게 여러 질문을 던진다. <br/>살아가면서 자꾸 흔들리고, 남과 비교하며 조급해질 때가 있다.<br/>이 책은 그런 순간마다 ‘나는 지금 어떤 질문을 하고 있는가’를 생각나게 한다. 정답을 알려주는 책이라기 보다 내 안의 생각을 천천히 꺼내보게 한다.<br/>나에게 공감이 되었던 문장은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강한 사람이 아니라 흔들려도 다시 중심을 찾는 사람이 단단한 사람이라는 내용이었다. 완벽해지려고 애쓰기 보다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메세지가 가장 큰 위로가 된다.<br/>이  책은 천천히 읽고, 문장을 곱씹고, 필사하며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 그리고 명언들과 그와 관련해서 생각할 수 있는 질문들, 영문 필사까지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다시 펼쳐보고 싶은 책이다.<br/><br/>📖<br/>겸손<br/>낮아짐이 아니라, 비워두는 힘<br/><br/>겸손한 사람은<br/>자신을 작게 만들지 않는다 <br/>다만, 모든 것을 이미 안다고 착각하지 않을 뿐이다.<br/>마음이 단단한 사람은 자신의 한계를 인정할 줄 안다 <br/>그래서 배우고, 그래서 고치고, 그래서 더 성숙해진다.<br/>교만은 나를 지키는 방패 같지만 <br/>사실은 성장의 문을 닫는 자물쇠와 같다<br/><br/>오늘 나는<br/>배울 자리를 남겨두었는가.<br/><br/>True knowledge exists in knowing that you know nothing, <br/>and this is the highest degree of human wisdom.<br/><br/>참된 앎이란<br/>자신이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을 아는데 있다.<br/>이것이 인간 지혜의 가장 높은 경지다.<br/>- 소크라테스 -<br/><br/>“Pride is concerned with who is right. while humility is concerned with what is right, and only humility keeps the door of growth open.<br/><br/>교만은 누가 옳은지에 관심을 두지만, <br/>겸손은 무엇이 옳은지에 관심을 둔다.<br/>오직 겸손만이 성장의 문을 열어둔다.<br/>-C.S. 루이스 -<br/><br/>📖<br/>꾸준함<br/>대단하지 않아도 멈추지 않는 힘 <br/><br/>꾸준함은 눈에 띄지 않는다.<br/>그래서 사람들은 쉽게 포기한다<br/>하지만 삶을 바꾸는 것은 항상 눈에 띄지 않는 쪽이다.<br/>마음이 단단한 사람은 하루의 작음을 믿는다.<br/>한번의 열정이 아니라 수많은 평범한 날들이 <br/>나를 만든다는 사실을 믿는다.<br/>오늘 나는<br/>멈추지 않기 위해 무엇을 했는가<br/><br/>#나를단단하게만드는태도는질문에서시작된다<br/>#하늘아래 #김한수<br/>#이키다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4/66/cover150/k6721371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46627</link></image></item><item><author>wooou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이층에서 본 거리 - [이층에서 본 거리 - 다섯손가락 이두헌 노래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693248/17288263</link><pubDate>Wed, 20 May 2026 21: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693248/172882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8761&TPaperId=172882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4/66/coveroff/k4421387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8761&TPaperId=172882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층에서 본 거리 - 다섯손가락 이두헌 노래글</a><br/>이두헌 지음 / 이은북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이층에서 본 거리<br/>📘이두헌<br/>📗이은북<br/><br/>@eeunbook <br/>@jugansimsong <br/><br/><br/>⭐️<br/>다섯손가락의 리더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이두헌의 [이층에서 본 거리]는 노래로 담아내지 못했던 그의 청춘, 그 때의 기억과 감정들, 노래의 탄생 스토리를 써내려간 에세이다.<br/>가장 익숙한 노래 ’풍선‘ ,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같은 명곡이 탄생하던 그 순간들과 그 시절의 사랑, 고독, 방황이 전해진다.<br/>평범한 거리, 일상의 풍경 속에서 발견한 감정들을 이두헌 작가만의 시선으로 따뜻하게 담아냈다.<br/>읽다보면 그의 추억들이 동시대는 아니지만 또 다른 나의 추억들을 기억하게 하는 것 같다.<br/>그리고 이야기 끝에 나오는 QR코드를 찍으면 youtube로 연결되어 노래가 바로 재생이 된다.<br/>노래 가사와 그 노래의 사연들을 읽고 난 후 듣는 노래는 또 다른 노래가 되어 마음 속에 더 깊이 다가오는 것 같다. <br/><br/>📖<br/>노래의 탄생이란 이렇다.<br/>알고보면 참 싱거운 거야. <br/>거창한 예술적 고뇌보다는 만화책 한 권, <br/>선배의 멜로디 한 자락, 그리고 시대를 견뎌내던 한 청년의 무기력한 진심이 만나 기적을 만든다. <br/>우리는 여전히 때때로 하늘 높이 날아가고 싶어한다. <br/>잊었던 꿈과 추억을 가득 싣고 말이다.<br/>라라라, 노랫소리가 들려오면 우리는 잠시 어른의 외투를 벗고 <br/>그 시절의 조그만 아이로 돌아간다.<br/>지나가버린 시절은 돌아오지 않지만, <br/>우리가 하늘을 보며 흘리는 눈물 속에는 <br/>여전히 노랑 풍선 하나가 띄워져 있다. <br/>그 싱겁고도 아름다운 비밀을 나는 오늘도 소중히 보듬어 본다.<br/><br/>이 노래를 부르는 당신이 오늘 조금 괴롭다면, 부디 기억 해 주길 바란다. <br/>당신이 너무 커 버렸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에도 당신안의 어린아이는 <br/>여전히 노랑풍선을 손에 꼭 쥐고 있다는 것을, <br/>그리고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그 풍선을 타고 당신만의 아름다운 기억들이 있는 그곳으로 다시 날아갈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br/><br/>-이 싱겁고도 아름다운 기적 -<br/><br/>#이층에서본거리<br/>#이두헌<br/>#다섯손가락<br/>#이은북<br/>#주간심송]]></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4/66/cover150/k4421387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446608</link></image></item><item><author>wooou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조금 느려도 괜찮다 - [인생의 오후에도 축제는 벌어진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693248/17269026</link><pubDate>Sun, 10 May 2026 22: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693248/172690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7203&TPaperId=172690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59/coveroff/k9221372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7203&TPaperId=172690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의 오후에도 축제는 벌어진다</a><br/>와카타케 치사코 지음, 권남희 옮김 / 부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인생의 오후에도 축제는 벌어진다<br/>📘와카타케 치사코<br/>📗부키<br/><br/>@bookie_pub<br/><br/><br/>-50대에 펜을 들고 63세에 일본 문학계를 뒤흔든 최고령 신인의 첫 에세이집<br/><br/>“모두가 늦었다고 말할 때 시작할 수 있는 용기에 관하여”<br/><br/>“조금 느려도 자기 속도대로 가는 삶은 의외로 행복하고 <br/>반드시 희망차다.<br/><br/>‘인생의 오후’라 불리는 중년 이후의 시간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작가는 남편과의 사별 이후 깊은 상실감을 겪지만, 그 슬픔 속에서도 스스로를 돌보며 조금씩 삶의 기쁨을 다시 발견해 나간다.<br/>그리고 노년을 단순히 “쇠퇴하는 시기”로 바라보지 않고 젊은 시절에는 몰랐던 자유와 여유,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는 마음이 생기는 시간이라고 말한다.<br/>책을 읽으며 행복은 특별한 일이 아니라 일상을 바라보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이가 들면 많은 것을 잃을 것 같은데 더 자유롭게 살아갈 수도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br/>또한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말이 참 따뜻하게 느껴졌다.<br/>앞으로 다른 사람의 시선보다 내 마음의 행복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며 나만의 속도대로 살아가야 할 것 같다.<br/><br/><br/>📖<br/>인생의 대부분을 멍하니 보냈지만, 이것도 타고난 성격이다. <br/>탓한다고 달라질 것도 없다. <br/>아니, 나는 애초에 잘 달리지 못하는 사람이다 <br/><br/>내게는 내 나름의 속도가 있다.<br/><br/>그래서 이대로 괜찮다고 생각하며 뻔뻔하게 버티고 있다.<br/><br/>📖<br/>그래도 책 읽는 건 좋아했다 조용한 도서실에서 '저 책장에 내가 쓴 책이 꽂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던 건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난다. '책을 쓰는 사람'은 그때부터 내게 반짝반짝 빛나는 목표였다.<br/><br/>#도서협찬<br/>#인생의오후에도축제는벌어진다 <br/>#와카타케치사코 <br/>#부키 <br/>#주간심송필사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59/cover150/k9221372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85914</link></image></item><item><author>wooou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마음껏 행복하길 - [결국 행복은 찾아올 거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693248/17261657</link><pubDate>Wed, 06 May 2026 23: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693248/172616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036450&TPaperId=172616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5799/34/coveroff/k2420364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036450&TPaperId=172616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결국 행복은 찾아올 거야</a><br/>도연화 지음 / 부크럼 / 2025년 02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결국 행복은 찾아올 거야<br/>📗도연화 에세이<br/>📘부크럼<br/><br/><br/>🌿<br/>“결국, 당신은 행복할 것이다. 힘듦 따윈 없었다는 듯이.”<br/><br/>-마음껏 행복하시길, 기꺼이 행복을 품에 안으시길-<br/>작가님의 이 메세지로 이미 위로받았다.<br/>필사하고 싶은 문장들이 한가득인 책이다.<br/><br/>프롤로그에서 작가는 행복할 거라 믿지 못했던 시절의 자신을 떠올리며 글을 써내려갔다고 한다.<br/>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바탕으로 불안, 비교, 관계 속 상처 등 일상의 다양한 고민들을 이야기 한다. <br/>행복이란 무엇일까? 사람마다 행복의 기준, 행복을 느끼는 요소가 다르다. 그래서 행복한 순간순간을 찾아 일상을 살아가고 나를 이해하며 사랑하는 시간이 중요하다.<br/>지금의 나를 인정하고 오늘의 감정을 소중히 여기고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는게 나에게는 제일 행복한 삶인듯 하다.<br/><br/>📖<br/>바람이 하고 싶은대로 두어야 한다.<br/>바람과 함께하는 순간을 즐겨야 한다.<br/><br/>📖<br/>행복이 들어올 수 있도록<br/>마음의 문을 열어 두세요<br/><br/>📖<br/>반쪽짜리 사랑<br/><br/>완벽한 사람이 되기보다<br/>나 자신에게 완전한 사랑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br/>잘난 나와 못나 나를 모두 품을 때,<br/>비로소 온건한 사랑의 형태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br/><br/>📖<br/>모순적인 나를 감내하는 나<br/><br/>흔들리는 순간조차 우리를 더 나은 방향으로<br/>이끌어 주는 과정일 테니까<br/>자신을 이기려는 노력은 그 자체로 찬란하다.<br/><br/>🌿<br/>본 도서는<br/>캘리하다 @calli.do 에서 진행하는 필사단으로<br/>부크럼 @bookrum.official 출판사로부터<br/>지원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br/><br/>@only1_orosi<br/>@aha_calli<br/><br/>#부크럼출판사<br/>#결국행복은찾아올거야<br/>#도연화<br/>#캘리하다필사단<br/>#받아쓰기93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5799/34/cover150/k2420364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7993409</link></image></item><item><author>wooou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마음껏 행복하길 - [결국 행복은 찾아올 거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693248/17261656</link><pubDate>Wed, 06 May 2026 23: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693248/172616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036450&TPaperId=172616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5799/34/coveroff/k2420364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036450&TPaperId=172616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결국 행복은 찾아올 거야</a><br/>도연화 지음 / 부크럼 / 2025년 02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결국 행복은 찾아올 거야<br/>📗도연화 에세이<br/>📘부크럼<br/><br/><br/>🌿<br/>“결국, 당신은 행복할 것이다. 힘듦 따윈 없었다는 듯이.”<br/><br/>-마음껏 행복하시길, 기꺼이 행복을 품에 안으시길-<br/>작가님의 이 메세지로 이미 위로받았다.<br/>필사하고 싶은 문장들이 한가득인 책이다.<br/><br/>프롤로그에서 작가는 행복할 거라 믿지 못했던 시절의 자신을 떠올리며 글을 써내려갔다고 한다.<br/>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바탕으로 불안, 비교, 관계 속 상처 등 일상의 다양한 고민들을 이야기 한다. <br/>행복이란 무엇일까? 사람마다 행복의 기준, 행복을 느끼는 요소가 다르다. 그래서 행복한 순간순간을 찾아 일상을 살아가고 나를 이해하며 사랑하는 시간이 중요하다.<br/>지금의 나를 인정하고 오늘의 감정을 소중히 여기고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는게 나에게는 제일 행복한 삶인듯 하다.<br/><br/>📖<br/>바람이 하고 싶은대로 두어야 한다.<br/>바람과 함께하는 순간을 즐겨야 한다.<br/><br/>📖<br/>행복이 들어올 수 있도록<br/>마음의 문을 열어 두세요<br/><br/>📖<br/>반쪽짜리 사랑<br/><br/>완벽한 사람이 되기보다<br/>나 자신에게 완전한 사랑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br/>잘난 나와 못나 나를 모두 품을 때,<br/>비로소 온건한 사랑의 형태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br/><br/>📖<br/>모순적인 나를 감내하는 나<br/><br/>흔들리는 순간조차 우리를 더 나은 방향으로<br/>이끌어 주는 과정일 테니까<br/>자신을 이기려는 노력은 그 자체로 찬란하다.<br/><br/>🌿<br/>본 도서는<br/>캘리하다 @calli.do 에서 진행하는 필사단으로<br/>부크럼 @bookrum.official 출판사로부터<br/>지원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br/><br/>@only1_orosi<br/>@aha_calli<br/><br/>#부크럼출판사<br/>#결국행복은찾아올거야<br/>#도연화<br/>#캘리하다필사단<br/>#받아쓰기93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5799/34/cover150/k2420364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7993409</link></image></item><item><author>wooou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감정이 차분해지는 시간 - [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 릴케 시 필사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693248/17261544</link><pubDate>Wed, 06 May 2026 22: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693248/172615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7639&TPaperId=172615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19/47/coveroff/k7121376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7639&TPaperId=172615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 릴케 시 필사집</a><br/>라이너 마리아 릴케 지음, 배명자 옮김 / 나무생각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쓰는기쁨 : 릴케 시 필사집<br/>📘라이너 마리아 릴케<br/>📙나무생각<br/><br/>💜<br/>릴케는 20세기 독일어권 문학에서 가장 위대한 서정시인으로 꼽히는 작가로, &lt;두이노의 비가&gt;, &lt;말테의 수기&gt;등 문학사에 남을 걸작을 내 놓았다.<br/>그는 인간 존재의 본질을 사유하고 감각적이면서도 섬세한 시어를 사용하여 실존과 고독, 사랑, 죽음 그리고 신을 탐구하는 철학적이고 감수성 짙은 시를 주로 썼다.<br/>릴케의 대표적인 장미 시인 “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그 많은 눈꺼풀 아래에서 누구의 잠도 되지 않겠다는 갈망이여”에서의 장미는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존재, 아름다움과 고통이 함께하는 상징으로 표현된다.<br/>처음 제대로 만난 릴케의 시는 단어와 내용들이 어렵기도 하고 낯설기도 했지만 여러번 읽어보고 아름다운 그의 시를 직접 따라 쓰다보면서 시를 이해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보게 되고 감정도 차분해지는 느낌이었다.<br/><br/>📖<br/>소녀의 탄식<br/><br/>우리 모두 어렸던 그 시절 <br/>혼자 있고 싶은 이런 마음은 온순한 편이었어요.<br/>다른 이들은 싸우며 시간을 보내고 <br/>저마다 자기편을 가지며, 자기만의 친근한 세계와 넓은 세계, <br/>자기만의 길, 자기만의 동물, 자기만의 상상을 가졌어요.<br/>그리고 그때까지도 나는 인생이 무언가 의미있는 것을 <br/>내 마음에 끊임없이 주리라 생각했지요 <br/>나는 내 안에서 가장 큰 존재가 아닌 걸까요?<br/>내 마음이 이제 나를 위로하지 않고<br/>어릴 때처럼 나를 이해해 주지도 않아요.<br/>갑자기 추방당한 것만 같아요.<br/>나의 감정이 내 젖가슴의 언덕위에서서 날개를 달라고, <br/>종말을 고해달라고 소리 칠 때면 나의 고독은 더욱 거대해져요.<br/><br/>📖<br/>내가 정원이면 좋겠습니다.<br/>수많은 꿈이 분수대 옆에 새로운 꽃을 피워내는 곳, <br/>어떤 꽃들은 제각기 떨어져 생각에 잠기고 <br/>어떤 꽃들은 말 없는 대화로 하나되는 <br/>그런 정원이면 좋겠습니다.<br/>꽃들이 이리저리 살랑일 때면, <br/>그 머리 위에서 나의 말도 나뭇가지 처럼 살랑이면 좋겠습니다 <br/>꽃들이 쉴 때면, <br/>선잠에 취한 꽃들의 말을 조용히 엿듣고 싶습니다.<br/><br/>📖<br/>고요한 집에<br/><br/>고요한 집에 창문은 붉게 타오르고 <br/>정원은 온통 장미향으로 가득했다.<br/>저 높이 흰 구름 틈새 멈춰버린 대기 속에서 <br/>저녁은 양 날개를 활짝 펼쳤다.<br/>한 줄기 종소리가 하늘의 부름처럼 <br/>은은하게 초원 위로 쏟아져 내렸다.<br/>속삭임 가득한 자작나무 위 <br/>나는 살그머니 올려다보았다 <br/>밤이 첫 별들을 불러내어 <br/>창백한 푸른빛으로 빛나게 하는 것을<br/><br/><br/>#쓰는기쁨<br/>#장미여오순수한모순이여<br/>#릴케시필사집<br/>#캘리하다필사단<br/>#받아쓰기94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19/47/cover150/k7121376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19471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