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오렌지나무님의 서재 (오렌지나무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53710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16 Oct 2026 18:42:13 +0900</lastBuildDate><image><title>오렌지나무</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6953710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오렌지나무</description></image><item><author>오렌지나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너의 이름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 - [너의 이름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537107/17416663</link><pubDate>Tue, 28 Jul 2026 11: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537107/174166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270&TPaperId=174166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29/coveroff/k8621302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270&TPaperId=174166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의 이름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a><br/>인향만리 지음 / 하늘아래 / 2026년 07월<br/></td></tr></table><br/>꽃의 언어로 마음을 읽고, 감정의 온도를 기록하는 시간 🌸<br/>우리는 살아가며 수많은 감정을 만나요, 사랑에 설레고, 이별에 아파하며, 때로는 이유 없이 마음이 무거워지는 날도 있지요. 하지만 정작 내 안의 감정을 천천히 들여다보는 법은 잊고 살았던 것 같아요.<br/> 그런  지친 일상에 다정한 위로를 건네주는 필사책, **『너의 이름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입니다 📖<br/><br/>🌿 꽃이 들려주는 따뜻한 이야기<br/>이 책은 단순히 꽃말을 나열하는 도감이 아니에요. 사랑, 설렘, 그리움, 이별, 회복 등 우리 삶을 이루는 열 가지 감정의 계절을 따라 100여 종의 꽃을 만나며, 꽃이 품고 있는 깊은 상징과 이야기를 통해 온전히 나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어 줍니다.<br/><br/> 장미가 건네는 사랑의 깊이 🌹<br/>사랑이란 상처받지 않는 일이 아니라 가시를 알면서도 <br/>끝내 다시 한번 꽃을 피워 내는 마음이라고.<br/><br/> 벚꽃이 알려주는 순간의 찬란함 🌸<br/>사랑과 행복은 오래 머무는 일만이 아니라,<br/>잠시 스쳐도 평생의 봄으로 남을 수 있다고.<br/><br/> 해바라기가 전하는 오래가는 사랑<br/>사랑이란 눈부시게 ㅏ오르는 순간만이 아니라 ,수많은<br/>날들 속에서도 가은 빛을 향해 마음을 두는 일이라고.<br/><br/> 물망초가 전하는 지워지지 않는 마음 💙<br/>기억이란 과거에 머무는 그림자가 아니라.<br/>지금의 마음속에서도 여전히 푸르게 숨 쉬는 인연이라고.<br/><br/> 데이지의 소박하지만 단정한 진심 🌼<br/>아름다움이란 눈길을 사로잡는 화려함이 아니라,<br/>꾸밈없는 마음이 스스로의 빛을 잃지 않는 일이라고.<br/><br/> 버베나가 이끄는 잔잔한 회복의 순간 🌿<br/>회복이란 완전무결해지는 일이 아니라,흔들린 <br/>시간 위에도 다시 평형의 중심을 세우는 일이라고.<br/>책장을 넘길 때마다 마치 꽃들이 내 마음을 알아채기라도 한 듯, 다정한 목소리로 말을 건네는 기분이 든답니다.<br/><br/>🎨 손 끝으로 기록하는 나의 감정 온도<br/>『너의 이름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눈으로 읽는 것에 그치지 않기 때문입니다.<br/> 예쁜 그림 채색하기: 페이지마다 담긴 아름다운 꽃 그림에 색을 채워 넣으며 복잡했던 머리를 비우고 온전히 몰입하는 힐링을 느낄 수 있어요.<br/> 마음을 울리는 문장 필사하기: 다정한 문장들을 한 자 한 자 손글씨로 적어 내려가며, 그동안 외면했던 내 안의 진짜 감정과 마주하게 됩니다.<br/>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내 마음의 결을 정돈하고, 스스로를 다정하게 이해하고 보듬어주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br/>오늘 밤도 나만의 감정 온도를 기록하며 마음의 안식을 찾아봅니다.<br/><br/>#너의이름을꽃이라부르고싶다 #도서협찬 #인향만리 #하늘아래 #정림올제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29/cover150/k8621302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52931</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