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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불능 낙천주의자 클럽 1
장미셸 게나시아 지음, 이세욱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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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는 한 작가를 땅에 묻는다.> 카뮈의 유명한 첫 문장과 조응하는 사르트르의 죽음으로 시작한다. 등장인물들의 열정과 이상이 어디로 향하는지를 알려주는 도입. `내 인생의 소설`을 쓰겠다던 장미셸 게나시아의 소망은 이루어졌다. 60년대 파리를 배경으로 역사를 녹여낸 멋진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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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조이스 시집 : 체임버 뮤직 - 수동 타자기 조판 아티초크 빈티지 시선 6
제임스 조이스 지음, 공진호 옮김 / 아티초크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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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츠의 별은 빛나는 별, 조이스의 별은 수줍은 별. 위대한 작가의 시작은 시작(詩作)이었다네요. 시인이 의도한 음악성을 느낄 수 있는 원문과 함께, 사랑의 순간들을 포착한 시어들을 맞이할 준비가 되셨나요. 사랑은 기분 좋은 감금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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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15-05-22 11:0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바로 담아갑니다. 25세의 제임스 조이스가 쓴 시들이라니‥ 사랑은 기분좋은 감금? 그런가요 그런것같기도하구요~^^

에이바 2015-05-23 09:45   좋아요 0 | URL
조이스가 상상하던 꿈의 연인에 대한 시래요. 청년 제임스를 생각하며 읽으니 색달라요. ^^ 기분 좋은 감금이라 하니 프루스트의 사랑론도 떠오르고요. 프레이야님도 즐거이 읽으시면 좋겠어요.
 
작가란 무엇인가 1 - 소설가들의 소설가를 인터뷰하다 파리 리뷰 인터뷰 1
파리 리뷰 지음, 권승혁.김진아 옮김 / 다른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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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너의 인터뷰가 제일 좋았다. 별로인 인터뷰도 있다.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작가들 말투가 비슷하다는 것. 번역이라 어쩔 수 없나... 그래도 좋은 기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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