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woonchan0316님의 서재 (woonchan0316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20828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25 Sep 2026 06:06:31 +0900</lastBuildDate><image><title>woonchan0316</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6920828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woonchan0316</description></image><item><author>woonchan0316</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머스코노미 - [머스코노미 - 머스크의 100년 마스터 플랜을 조각이 아닌 전체 설계도로 읽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34203</link><pubDate>Thu, 24 Sep 2026 00: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342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1876&TPaperId=175342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2/22/coveroff/k5021318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1876&TPaperId=175342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머스코노미 - 머스크의 100년 마스터 플랜을 조각이 아닌 전체 설계도로 읽는 법</a><br/>정주용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 일론 머스크라는 이름이 세계적으로 알려진 계기는 역시 테슬라였다. 테슬라의 주가가 미친듯이 상승하게 되면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이름이 알려졌다. 테슬라라는 기업이 처음 등장하고 나서부터 일론 머스크는 오랫동안 혁신의 상징이었다. 그리고 일론 머스크는 오랫동안 1위 자리를 유지하였던 빌 게이츠를 제치고 세계 1위 부자 자리에 등극하였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혁신적인 일론 머스크의 입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그가 미래에 대하여 어떤 생각을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그것을 이루어나갈지 기대하는 것이다.<br> 책 &lt;머스코노미&gt;는 일론 머스크가 그리는 미래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일론 머스크가 여태까지 만든 기업들은 현재 세계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기존 엔진에서 벗어나 전기차 시장을 연 테슬라를 필두로, 현재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스타링크, 그리고 민간기업으로서 우주를 향한 스페이스 X 등 다양한 기업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리고 일론 머스크는 여기서 만족한 것이 아니라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시장을 선점하기 위하여 다양한 아이디어를 세상에 내놓고 있다.<br> 이 책은 일론 머스크가 앞으로 100년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리고 그 100년 뒤 미래에서 머스크가 세운 왕국은 어떻게 자리잡을 수 있을지, 그 미래를 내다보는 책이다. 인공지능을 팔두로 엄청나게 미래가 바뀔 것이고, 이러한 변화에 있어서 누구보다 빠르게 적응하고 변화한 한 사람의 생각을 여러 분야에서 들어볼 수 있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2/22/cover150/k5021318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22219</link></image></item><item><author>woonchan0316</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늘도 케이크 - [오늘도, 케이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32080</link><pubDate>Wed, 23 Sep 2026 01: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320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1177&TPaperId=175320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4/96/coveroff/k5721311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1177&TPaperId=175320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도, 케이크</a><br/>임영모 지음 / 렛츠북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 대한민국은 OECD 국가 가운데에서 자영업자 비율이 높은 국가 가운데 하나이다. 특히 관광업이 발달해 있는 다른 국가들과 다르게, 관광업이 발달하지 않았는데도 자영업자 비율이 매우 높다. 이는 다름이 아니라 은퇴 후에 생활이 여의치 않아 자영업에 뛰어들 수밖에 없는 슬픈 현실을 보여준다. 은퇴 이후 자영업이라고 하면, 크게 두 가지가 나온다. 바로 치킨집과 카페이다. 그래서 현재 대한민국 전체 커피전문점은 10만 개가 넘어섰으며, 이는 치킨집이나 편의점의 점포 수보다 많은 것이다. 결국 우리나라에서 카페를 한다는 것은 엄청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험난한 길이다.<br> 책 &lt;오늘도, 케이크&gt;는 20년째 케이크 매장을 운영 중인 아내 '써니'의 남편이자 매장 내 직책 '아저씨'를 맡고 있는 임영모 저자의 이야기이다. 저자는 평일에는 직장을 갖고 있지만, 아내가 운영하는 케이크 매장에서 함깨 일한다. 그래서 주말이면 아내와 함께 케이크 매장을 지킨다. 그리고 그 일을 20년간 하였다. 임영모 저자는 20년간 경기도 용인의 한 자리에서 케이크 매장을 운영한 아내를 위하여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케이크 매장을 운영하며 겪게 된 여러 이야기가 모여 하나의 책으로 만들어졌다.<br> 에세이가 갖고 있는 힘이 있다면, 바로 타인의 삶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다. 우리 모두 다른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함께 경험하기 어려운 내용을 에세이를 통하여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케이크 매장을 운영해본 적은 없지만, 저자의 책을 통하여 케이크 매장을 운영하면서 만나게 되는 상황들, 사람들,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4/96/cover150/k5721311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949607</link></image></item><item><author>woonchan0316</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토도성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워크 - [토도성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워크 - 감각적인 디자인부터 AI 협업까지, 살아남는 디자이너의 워크플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32040</link><pubDate>Wed, 23 Sep 2026 00: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320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0453&TPaperId=175320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5/44/coveroff/k9721304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0453&TPaperId=175320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토도성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워크 - 감각적인 디자인부터 AI 협업까지, 살아남는 디자이너의 워크플로</a><br/>토도성문(장성문) 지음 / 한빛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 어도비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개발사이다. 어도비의 영향력은 소프트웨어 산업에 있어서 엄청나다. 당장 하나의 대명사로 받아들이는 포토샵도 어도비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이런 어도비에서 포토샵 다음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일러스트레이터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다시피 그림을 그리는 프로그램이다. 그래서 포토샵과 비슷한 점도 많지만, 동시에 다른 특징을 갖고 있어 다르게 활용되고 있다.<br> 책 &lt;토도성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워크&gt;는 토도성문이 알려주는 일러스트레이터 활용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인 토도성문 장성문 저자는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디자인 크리에이터로, 시각디자인 기반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ACME를 운영하고 있으며, 유트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lt;토도성문&gt;을 통하여 디자인 스킬과 최신 기술 소식을 공유하고 있다. 책은 예제 파일을 제공하고 있으며, 예제 파일을 토대로 어떻게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다.<br> 일러스트레이터는 포토샵과 어떤 점이 다른지, 그리고 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하기 위하여 반드시 익혀야 하는 여러 도구들에 대하여 알려준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파일 예제를 활용하여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응용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마지막으로 아트워크 예제를 활용하여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룬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일러스트레이터에 어떻게 사용되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 조금 다루고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5/44/cover150/k9721304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54449</link></image></item><item><author>woonchan0316</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바이브 코딩 : 프로덕션의 원칙 - [바이브 코딩 : 프로덕션의 원칙 - 생성형 AI와 에이전트로 완성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미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30116</link><pubDate>Tue, 22 Sep 2026 00: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301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552&TPaperId=175301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0/33/coveroff/k4921305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552&TPaperId=175301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이브 코딩 : 프로덕션의 원칙 - 생성형 AI와 에이전트로 완성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미래</a><br/>진 킴.스티브 예기 지음, 이보라 옮김 / 제이펍 / 2026년 09월<br/></td></tr></table><br/> 인간은 아주 오랫동안 전자기기를 사용하지 않았다. 그래서 인터넷이 처음 발명되었을 때 우리는 굉장히 큰 혁명을 맞이하였다.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누가 어디에 있든 인터넷으로 서로 연결될 수 있었다. 그렇지만 한 가지 중대한 단점이 있었다면, 바로 통역사가 필요했다는 점이다. 즉 우리가 말하는 정보를 0과 1의 이진법으로 바꿔줘야 하기도 하였으며, C언어나 파이썬 등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하여 특정한 언어를 사용할 수 있어야 했다. 그래서 아주 오랫동안 코딩은 필수적이면서도 고소득 직업으로 여겨졌다. 당장 온라인으로 구축하기 위해선 상당한 양의 코딩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하여 코딩의 생태계가 갑작스럽게 변화하고 있다. 이제 인공지능이 코딩을 해주는 시대가 도래하였기 때문이다. 이로 인하여 기존 코딩 시스템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책 &lt;바이브 코딩 : 프로덕션의 원칙&gt;은 생성형 인공지능과 에이전트로 완성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미래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리고 이를 코딩 시장에서는 바이브 코딩이라고 부른다. 책은 우선 바이브 코딩과 관련된 내용과 더불어 장점과 단점에 대하여 모두 다루고 있다. 바이브 코딩으로 빠르게 일을 처리할 수 있으나, 동시에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런 한계를 극복하여 바이브 코딩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나아가 바이브 코딩의 이론과 실습을 통하여 인공지능을 활용한 코딩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나아가 개발자가 바이브 코딩에 사용되는 툴과 기법에 대하여도 자세히 알려준다. 그리고 앞으로 코딩 시장이 바이브 코딩과 더불어 어떻게 변화하고, 현재 개발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알려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0/33/cover150/k4921305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103319</link></image></item><item><author>woonchan0316</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B01호에는 귀신이 산다 - [B01호에는 귀신이 산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30096</link><pubDate>Tue, 22 Sep 2026 00: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300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345&TPaperId=175300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7/53/coveroff/k1021303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345&TPaperId=175300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B01호에는 귀신이 산다</a><br/>김나영 지음 / 바른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 여름만 되면, 극장에 공포 영화가 많이 개봉한다. 공포 영화가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수 있다는 점이 마케팅 포인트인데, 개인적으로 공포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추리는 굉장히 좋아한다. 영상에서 예상하지 못한 장면들로 놀라는 것보다, 마지막에 내용적으로 예상하지 못한 장면으로 놀라는 것이 훨씬 더 재밌다. 귀신이 등장한다고 하면 흔히 공포를 떠올리기 쉽다. 그렇지만 귀신이 등장한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공포가 아니라 추리와 성장으로 스토리가 전개될 수도 있다. 바로 이 책이 그런 책이다.<br> 책 &lt;B01호에는 귀신이 산다&gt;는 공포에 속할 것 같지만, 사실 청소년 소설로 성장 소설이다. 주인공인 성재는 어머니를 여의고 혼자 지하방 B01호에서 살게 된다. 그리고 혼자 맞는 밤마다 기괴한 소리가 들려온다. 그리고 잠긴 문을 열자 기괴한 소리의 주인공인 귀신이 나타난다. 그렇지만 귀신의 이름은 형우였고, 혼자가 된 성재와 친구가 된다. 서로 친구가 되었지만 갈등도 겪기도 하는데, 이 과정을 통하여 이들은 다시 살아갈 힘을 얻는다.<br> 우리의 삶은 언제나 우리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우리의 행복이 영원할 것 같지만,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나이가 들수록 깨닫게 된다. 그래서 나이가 드는 것을 헤어짐이 익숙해지는 일이라고 하는 말도 있다. 이 과정을 깨닫는 것이 청소년기이고, 그래서 청소년기에 많은 방황이 있기도 한다. 그렇지만 그 방황을 겪고 헤어짐에 익숙해지고 다시 살아갈 힘을 갖게 된다. 이 책은 우리로 하여금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7/53/cover150/k1021303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75313</link></image></item><item><author>woonchan0316</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판매의 법칙 - [판매의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28383</link><pubDate>Mon, 21 Sep 2026 01: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283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1773&TPaperId=175283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23/coveroff/k1221317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1773&TPaperId=175283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판매의 법칙</a><br/>김주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 주변 상가를 보면, 다양한 업종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 중에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부동산'이다. 아파트 상가를 보면, 1층 상가의 절반 이상은 '부동산'이 차지하는 경우가 많다.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절대평가이며, 국민 자격증으로 불릴 만큼, 많은 사람이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많은 사람이 중개사무소 또는 중개법인을 만들었다. 이러다 보니 중개사무소 또는 중개법인은 공급 과잉으로 시장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그래서 대부분 어렵게 살아가고 있으나, 일부 중개사인 경우 엄청난 수입을 거두기도 한다.<br> 책 &lt;판매의 법칙&gt;은 김주환 중개사가 작성한 판매의 법칙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김주환 중개사는 강남 상위 1% 빌딩 중개사이자, 100명의 공인중개사가 소속되어 있는 빌딩온의 대표이사로서, 어떻게 상위 1%의 빌딩 중개사가 될 수 있었는지 그 과정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아무것도 없이 맨몸으로 부동산 중개산업에 뛰어든 그는 자신만의 법칙으로 엄청난 수입을 거둘 수 있었다. 그리고 중개뿐만 아니라 영업에 있어서 적용될 수 있는 전반적인 판매의 법칙을 만들어냈다.<br> 공인중개사로 먹고 살기 쉽지 않다. 물론 높은 부동산 가격으로 인하여 중개 수수료가 높긴 하지만, 그건 일부 아파트 거래가 된 경우를 의미한다. 그리고 실제로 아파트 거래를 해 보면 알겠지만, 하나의 거래에 있어서도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이 책은 빌딩이라는 세부 부동산을 거래한 저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을 읽다보면 저자가 영업을 정말 많이 공부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영업을 위하여 필요한 자세에 대하여 배울 수 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23/cover150/k1221317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32372</link></image></item><item><author>woonchan0316</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저는 사람을 살려내는 특수청소부입니다 - [저는 사람을 살려내는 특수청소부입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28201</link><pubDate>Sun, 20 Sep 2026 23: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282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455&TPaperId=175282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6/51/coveroff/k4721304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455&TPaperId=175282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저는 사람을 살려내는 특수청소부입니다</a><br/>김도겸(근성마톡)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  최근 운동을 하다가 시 지원 사업에 대하여 본 적이 있다. 그리고 지원 사업 가운데 특수청소부에 대한 지원이 있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특수청소부에 대하여 알기 어렵다. 특수라는 단어가 붙은 직업인 만큼, 일반적인 청소부와 다르게, 쓰레기로 가득 찬 집 안을 청소하거나, 이사 후 남은 폐기물 처리, 화재 및 범죄 현장, 고인의 우품을 정리 및 배송 등 특수한 형태의 청소를 행한다. 그래서 일반적인 청소와 다르게, 주로 평범한 사람이 하기 힘든 고된 청소를 하는 경우가 많다.<br> 책 &lt;저는 사람을 살려내는 특수청소부입니다&gt;는 특수청소업체 '근성클린'이 대표이자 유기 동물 보호시설 '멍때리냥'의 원장인 김도겸 저자가 특수청소부로서 살아가며 느끼게 된 바를 기록한 책이다. 사업 실패로 78만원 어치의 청소 장비르 특수 청소업에 뛰어들고 나서 매월 100건 이상의 특수청소를 수행하며 직접 현장에서 보고 느낀 바를 쓰고 있다. 아무도 모르게 무너진 사람들의 방 속에서 무엇을 청소하며, 그리고 그 청소하는 과정 속에서도 새로운 희망을 본다.<br> 우선 책을 통하여 특수청소부의 일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아직까지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높은 자살률도 문제가 되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도 특수청소의 시장은 더욱 커질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특수청소부의 직업은 난이도가 매우 높다. 일반인이 하기 어려운 특수한 청소를 수행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어떻게 보면 비정상적인 상태를 정상적인 상태로 만드는데 반드시 사회적으로 필요한 직업이기도 한다. 이 책은 특수청소부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6/51/cover150/k4721304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65131</link></image></item><item><author>woonchan0316</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결국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 - [결국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28041</link><pubDate>Sun, 20 Sep 2026 22: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280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048&TPaperId=175280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1/77/coveroff/k79213004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048&TPaperId=175280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결국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a><br/>신현종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 말을 잘 한다는 것은 오랫동안 우리에게 있어서 정말 중요한 행위였다. 당장 변호사만 하더라도 법에 대한 지식보다 스피치에 대한 능력이 더욱 중요한 직업이었다. 그래서 어떻게 말을 잘 할 수 있는지, 고대 그리스 철학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탐구 대상이었다. 물론 지금도 말을 잘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능력이다. 무슨 일을 하더라도 말을 잘 한다면 먹고 살 수 있다. 범죄이긴 하지만, 보이스 피싱만 보더라도 말을 잘 하면, 너무나 당연한 상황 속에서도 상대방이 속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br> 책 &lt;결국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gt;는 인간관계 속에서 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래서 다양한 인간관계 속에서 말을 잘 해야 하는 이유와 더불어 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자세히 다루고 있다. 책은 인간관계에 대하여 관계의 기술, 대화의 기술, 설둑의 기술로 크게 구분되어 있으며, 각각 세부적으로 대화의 기술로 21가지 법칙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br> 개인적으로 말을 잘 하는 것보다 글을 쓰는 것을 선호한다. 그렇지만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말 때문에 손해 보는 경우가 많다고 느낀다. 아무리 매체가 발달한다고 하더라도 결국 서로 이야기하는 주요한 창구는 바로 '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하여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 인간 관계 속에서 말할 때 무엇을 신경 써야 하는지에 대사여 생각해볼 수 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1/77/cover150/k79213004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17741</link></image></item><item><author>woonchan0316</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열의 교양 - [서열의 교양 -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26532</link><pubDate>Sun, 20 Sep 2026 01: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265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38&TPaperId=175265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16/coveroff/k5621302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38&TPaperId=175265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열의 교양 -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 대한민국 헌법 제11조는 평등권에 대하여 규정하고 있다. 제1항은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 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제2항 사회적 특수계급의 제도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어떠한 형태로도 이를 창설할 수 없다.고 규정되어 있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사회적 계급은 존재한다. 법에 의하여 대놓고 계급이 존재하지 않지만, 공동체 속에서 계급은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가 있다.<br> 책 &lt;서열의 교양&gt;은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대부분의 국가에서 평등권을 규정하고 있다. 그래서 형식적으로 서열은 존재하기 어렵다. 그렇지만 현실은 조금 다르다. 공동체 속에서 서열은 존재한다. 그래서 책은 오랜시간 동안 서열이 생기게 된 이유와 더불어, 인간관계 속에서 나타나는 보이지 않는 서열에 대하여 알려준다. 각 내용에 대하여 다양한 사례와 더불어 재밌게 풀어쓰고 있다.<br> 우선 책을 통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막론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통하여 어떻게 서열이 만들어지고, 관계 속에서 존재하는지 알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면 하나의 유튜브를 보는 것처럼 관련된 장면들이 빠르게 지나가는 것처럼 느껴진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16/cover150/k5621302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51606</link></image></item><item><author>woonchan0316</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우리는 매일 각자의 오디세이아를 쓴다 - [우리는 매일 각자의 오디세이아를 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26517</link><pubDate>Sun, 20 Sep 2026 01: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265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0831&TPaperId=175265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6/68/coveroff/k1321308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0831&TPaperId=175265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매일 각자의 오디세이아를 쓴다</a><br/>호메로스 지음 / 클래시카 / 2026년 08월<br/></td></tr></table><br/> 최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lt;오디세이&gt;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우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작품이라는 점과 더불어 호메로스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서사시인 &lt;오디세이아&gt;를 원작으로 한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다. 그리고 아직까지 상영중이지만, 이미 15억 달러의 흥행을 돌파할 정도로 엄청난 성공을 거뒀다. &lt;오디세이&gt;의 원작이 된 &lt;오디세이아&gt;는 기원전 8세기 후반 호메로스가 지은 것으로 전해지는 고대 그리스의 시이다. 사실 호메로스가 단일 인물인지, 아니면 집단인지에 대하여도 논쟁이 있을 정도로 많은 것이 미스터리한데, 고대 그리스의 신화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책 &lt;우리는 매일 각자의 오디세이아를 쓴다&gt;는 오디세이아의 내용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떠한 교훈을 남겨두는지 다루고 있다. 오디세이아의 주요 내용은 신들의 전쟁 속에서 집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한 인간의 내용을 담고 있다. 그리고 온갖 고난을 겪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신과 인간의 차이, 즉 인간이 인간으로서 갖고 있는 한계에 대하여 알려준다. 그리고 우리는 그 한계를 어떻게 극복하고 있는지 알려준다.<br> 우리가 사는 인생을 간단하지 않다. 어떻게 보면 너무나 당연하다. 인간은 언제나 불완전하다. 이는 인간과 대비되는 완전한 신을 만들어내게 된 계기가 되었다. 책의 제목처럼, 우리는 모두 힘든 인생을 단단하게 살아나간다. 힘든 일이 있거나 고된 일이 있어도 묵묵히 자신의 삶을 살아간다. 반드시 빛나지 않더라도 우리가 살아가는 우리 인생은 제목처럼 각자의 오디세이아를 쓰며 살아가는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6/68/cover150/k1321308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66834</link></image></item><item><author>woonchan0316</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내면혁명 - [내면혁명 - 세상의 부조리를 직시하는 순간, 인간은 비로소 자신의 주인이 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26489</link><pubDate>Sun, 20 Sep 2026 00: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264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0326&TPaperId=175264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7/70/coveroff/k5921303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0326&TPaperId=175264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면혁명 - 세상의 부조리를 직시하는 순간, 인간은 비로소 자신의 주인이 된다</a><br/>알베르 카뮈 지음 / 이너스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알베르 카뮈라는 이름을 들어봤을 것이다. 저번에 민음사 팝업을 갔을 때에도 알베르 카뮈는 항상 상위권에 있었다. 알베르 카뮈는 1913년 프랑스령 알제리에서 태어나, 1960년에 사망하였다. 이른 나이에 사망하였지만, 알베르 카뮈는 1957년 역대 두 번째로 어린 43세의 나이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하였다. 그리고 알베르 카뮈는 단순히 작가로서가 아니라 철학자로서도 상당한 이름을 날렸다. 그가 쓴 소설과 에세이, , 희곡, 단편집 등 그의 저서 여러 군데에서 그는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썼다. 그리고 그의 철학은 아직까지 많은 사람에게 읽히고 있다.<br> 책 &lt;내면혁명&gt;은 알베르 카뮈의 문장들을 중심으로 세상의 부조리를 직시하고, 어떻게 흔들리지 않는 내면을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알베르 카뮈의 &lt;시지프 신화&gt;에 "나는 부조리에서 세 가지 귀결을 이끌어 낸다. 그것은 바로 나의 반항, 나의 자유, 그리고 나의 열정이다. 오직 의식의 활동을 통해 나는 죽음으로의 초대였던 것을 삶을 법칙으로 바꾸어 놓는다. 그래서 나는 자살을 거부한다"라는 문장이 있다. 그리고 이 문장이 알베르 카뮈의 철학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그는 부조를 인식하고, 그 부조리를 회피하는 자살이 아니라 삶의 원동력으로 삼았다.<br> 이 책은 알베르 카뮈의 철학을 알려준다. 알베르 카뮈의 여러 작품에서 나타난 여러 문장들을 통하여 알베르 카뮈의 철학에 대하여 배운다. 그리고 알베르 카뮈의 철학이 현재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하여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하여 알베르 카뮈의 철학에 대하여 많이 알 수 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7/70/cover150/k5921303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77066</link></image></item><item><author>woonchan0316</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K뷰티, 브랜드가 되다 - [K뷰티, 브랜드가 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24920</link><pubDate>Sat, 19 Sep 2026 00: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249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1762&TPaperId=175249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5/44/coveroff/k6421317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1762&TPaperId=175249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K뷰티, 브랜드가 되다</a><br/>이현종.황미경 지음 / 북스타(Bookstar)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 대한민국은 오랫동안 수출 국가로서, 항상 수출로 먹고 살아왔다. 그리고 앞으로도 오랫동안 수출로 먹고 살 것이다. 이는 어떻게 보면 너무나 당연하다. 자원이 부족한 국가로서, 항상 자원을 외부에서 받아와야 하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무엇을 만들어 팔아야 한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국가 경제 발전을 보면, 여러 품목이 달라졌을 뿐 항상 수출을 해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수출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새로운 수출 상품이 부상하고 있는데, 삼양의 불닭볶음면, 김, 그리고 화장품이 있다. 특히 화장품인 경우 프랑스 등 부티크로 유명한 국가들과 함께 세계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다.<br> 책 &lt;K뷰티, 브랜드가 되다&gt;는 K뷰티가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과 함께, 화장품 산업에서 브랜드가 갖고 있는 파워와 더불어 어떻게 하면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래서 우선 K-뷰티가 어떻게 현재의 위치에 올라올 수 있었는지 알려준다. 그리고 여러 우리나라 기업을 여러 기준으로 분류하고, 어떻게 화장품 시장에서 브랜드를 만들어냈는지 알려준다. 다양한 브랜드에 대한 소개를 통하여 어떻게 좋은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br> 우선 K뷰티가 지금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특히 화장품 산업인 경우 신뢰가 중요하여 브랜드 가치가 높으며, 이는 진입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어려운데, 그 어려운 과정을 뚫을 수 있는 배경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나아가 화장품 산업에 뛰어드는 기업이 많은데, 어떻게 화장품 산업에 뛰어들 수 있을지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주는 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5/44/cover150/k6421317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54442</link></image></item><item><author>woonchan0316</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K-컬처의 원류, 우리가 잘 몰랐던 국악 이야기 - [K-컬처의 원류, 우리가 잘 몰랐던 국악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24760</link><pubDate>Fri, 18 Sep 2026 23: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247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428&TPaperId=175247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8/72/coveroff/k6521304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428&TPaperId=175247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K-컬처의 원류, 우리가 잘 몰랐던 국악 이야기</a><br/>서광일 지음 / 더로드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 한국의 음악은 세계 시장에서 언제나 변두리에 위치해 있었다. 서양 음악이 세계에 중심이었고, 이사아 음악이라고 한다면 일본을 중심으로 다른 국가들의 음악이 기타에 포함되어 있었다. 그렇지만 한국의 음악은 지속적으로 계속되어 왔고, 오랜 기간 동안 우리만의 멋으로 남겨져 있었다. 그리고 주변 아시아 국가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다가, 싸이의 강남스타일로 대표되는 유튜브의 등장으로 인하여 걸그룹, 보이그룹을 중심으로 한 K-POP이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세계는 오랫동안 유지되어온 우리나라의 국악에 대하여 알지 못한다. 심지어 우리조차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br> 책 &lt;K-컬처의 원류, 우리가 잘 몰랐던 국악 이야기&gt;는 K-POP을 가능하게 만든 우리나라의 K-컬처의 뿌리인 국악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일단 K-컬처가 지금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이유에 대하여 다룬다. 그리고 우리도 잘 모르는 국악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어떻게 우리나라만의 소리를 갖게 되었는지 그 뿌리에 대하여 다룬다. 나아가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남아 있는 우리나라의 국악을 종류별로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국악과 관련한 여러 축제 및 문화제 등을 다루며 국악을 어떻게 현대에서 계승하고 있는지 알려준다.<br> 우선 국악에 대하여 잘 모르는 자신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한국 음악을 많이 듣지만, 고전 음악이라고 하더라도 1970~80년대 음악이지, 그보다 이전의 음악에 대해선 자세히 알지 못하였다. 그렇지만 책을 통하여 우리나라만의 소리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도 오랫동안 유지되어 온 국가 가운데 하나이며, 독특한 우리나라만의 문화를 많이 갖고 있다. 이를 어떻게 소개하느냐에 따라 좋은 장점이 될 수 있고, 그를 위하여 스스로도 우선 알아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8/72/cover150/k6521304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87241</link></image></item><item><author>woonchan0316</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명당 비결 전집 - [명당 비결 전집 - 상원의 비결 하남지리학의 완성]</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21126</link><pubDate>Thu, 17 Sep 2026 01: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211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0452&TPaperId=175211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5/32/coveroff/k2421304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0452&TPaperId=175211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명당 비결 전집 - 상원의 비결 하남지리학의 완성</a><br/>박채양 지음 / 북스타(Bookstar)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코로나 시대 이후 오랫동안 한국의 영화 시장은 얼어붙어 있었다. 코로나로 인하여 오랫동안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워 영화 티켓 가격을 올렸으며, 넷플릭스 등 여러 OTT와 경쟁을 해야 했다. 그래서 오랜 기간 동안 천만 영화가 등장하지 않았다. 그런데 2024년 &lt;파묘&gt;라는 영화가 등장하였고, 얼어붙은 시장을 깨는 시발점이 되었다. &lt;파묘&gt;는 기본적으로 '명당'이 등장한다. 명당에 따라 후대에 영향을 미친다는 학문이 오랫동안 우리나라에서 유지되어 왔다. 어떻게 보면 명당을 찾고자 노력한 것이 현재의 부동산공화국이 된 것과 비슷하게 연결되는 지점이 아닐까 생각한다.<br> 책 &lt;명당 비결 전집&gt;은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다시피 명당을 찾기 위한 비결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명당을 찾는다는 것은 결국 풍수지리를 읽을 수 있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1983년 풍수지리에 입문한 이후에 현재 영남대학교 환경보건대학원 환경설계학과 풍수지리 전공 겸임교수로 있는 상원 박채양 저자가 작성한 책으로서, 풍수지리에 대한 내용과 더불어 어느 곳이 좋은 장소인지 그 형태를 분석하여 쓰고 있다.<br> 풍수지리는 부동산을 공부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풍수지리와 관련하여 근거 없는 내용도 있을 수 있으나, 결국 오랫동안 우리가 몸소 겪으며 좋은 자리라는 것을 연구한 학문이기 때문이다. 즉 우리의 경험이 명당에 자연스럽게 끌리기 마련이고, 오랜 경험을 통하여 하나의 학문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하여 명당ㅇ을 찾는 여러 비결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었고, 좋은 자리란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5/32/cover150/k2421304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53228</link></image></item><item><author>woonchan0316</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즐거운 지혜 - [즐거운 지혜 - 니체와의 산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21053</link><pubDate>Thu, 17 Sep 2026 00: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210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251&TPaperId=175210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4/2/coveroff/k0621302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251&TPaperId=175210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즐거운 지혜 - 니체와의 산책</a><br/>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오광일 편역 / 유아이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철학자가 있다면, 바로 '프리드리히 니체'이다. 프리드리히 나체는 당시 기독교 중심의 유럽 사회에서 당당하게 '신은 죽었다'고 외쳤다. 그리고 그 누구보다 자신의 삶을 사랑하였다. 프리드리히 니체의 삶은 언제나 고통과 함께 하였다. 스물넷에 대학교 교수가 되었지만, 어렸을 때부터 몸은 항상 아팠다. 그렇지만 프리드리히 니체는 아픈 몸이라고 하더라도 그러한 삶 자체에 사는 것을 감사하며 살아갔다. 1844년에 태어난 니체는 이미 1882년 전에 죽을 고비를 넘겼다. 당시의 나이 서른 즈음이었다. 죽음의 문턱을 넘긴 니체는 자신의 삶에 대한 사랑을 써 내려갔고, 그 글이 바로 &lt;즐거운 지혜&gt;이다.<br> 책 &lt;줄거운 지혜&gt;는 1882년에 니체가 쓴 책이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니체가 죽음의 문턱을 건너오고, 삶의 소중함을 쓴 책이다.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니체의 철학은 굉장히 날카로웠다. 그렇지만 &lt;즐거운 지혜&gt;는 자신의 생각을 직설적으로 쓰지만, 동시에 굉장히 부드러워졌다. 그리고 이 책은 원래 철학서인만큼 줄글 형식으로 되어 있지만, 오광일 편역자가 대담 형식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염해주고 있다. 다섯 번의 니체와의 산책을 통하여 니체가 삶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우리는 왜 삶을 살아가는지 생각해본다. 그리고 우리는 삶을 즐겨야 하며, 어떻게 살아남을지에 대하여 알려준다.<br> 니체의 철학은 용감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우리가 삶을 살아갈 이유를 알려준다. 어떻게 보면 자기도 힘들게 살아도 삶을 사랑하며 살아가는데, 자네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 같다. 대한민국은 세계적으로 자살율이 가장 높은 국가이다. 어떻게 보면 대한민국에 현시점에서 반드시 읽어봐야 할 철학자가 바로 니체가 아닐까 생각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4/2/cover150/k0621302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40234</link></image></item><item><author>woonchan0316</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콘텐츠 자산가 - [콘텐츠 자산가 - 지식과 경험을 수익으로 만드는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19099</link><pubDate>Wed, 16 Sep 2026 00: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190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443&TPaperId=175190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92/coveroff/k4421304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443&TPaperId=175190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콘텐츠 자산가 - 지식과 경험을 수익으로 만드는 전략</a><br/>신동진 지음 / 피앤피북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 자본주의 사회는 간단하게 보면, 돈이다. 우리는 돈을 벌고, 돈을 통하여 먹고 살아간다. 결국 태어날 때부터 부자로 태어나지 않는 이상 우리는 돈을 벌어야 한다. 어떻게 보면 학교를 다니는 것도, 공부를 하는 것도 모두 돈을 벌기 위한 행동이다. 그리고 돈을 버는 방법도 다양하다. 그렇지만 돈을 버는 방법을 크게 두 가지로 보면, 근로소득과 불로소득으로 구분할 수 있다. 우리는 이 구분에 대하여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근로소득은 근로를 통하여 버는 돈이며, 불로소득은 근로소득 이외의 버는 돈을 의미한다. 그렇지만 근로소득은 시간이 한정적이므로 메시나 호날두 등 슈퍼스타가 아닌 이상 모두 비슷하게 받고 살아간다. 그래서 돈을 벌기 위하여 중요한 것은 불로소득이다.<br> 책 &lt;콘텐츠 자산가&gt;는 콘텐츠를 불로소득의 중요한 자산으로 어떻게 하면 좋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콘텐츠는 근로소득의 측면과 불로소득의 측면 모두 갖고 있다. 자신의 노동력을 투입하여 콘텐츠를 만들지만, 한번 만든 콘텐츠는 노동력 없이도 소득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은 어떻게 자신이 갖고 있는 지식과 경험을 수익으로 만드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br> 과거에 비하여 우리는 개인이 콘텐츠를 지배할 수 있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유튜브의 등장으로 인하여 1인 콘텐츠가 공영방송이 만든 프로그램을 넘는 경우가 허다하게 발생하고 있다. 물론 유튜브뿐만 아니라 수익을 만들어내는 좋은 콘텐츠 제작 플랫폼이 여럿 열러 있다. 이 책은 신동진 저자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수익을 만들어내었는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콘텐츠 제작에 있어서 필요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92/cover150/k4421304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19235</link></image></item><item><author>woonchan0316</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공간 디자이너의 일 - [공간 디자이너의 일 -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19075</link><pubDate>Wed, 16 Sep 2026 00: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190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343&TPaperId=175190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6/66/coveroff/k1521303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343&TPaperId=175190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공간 디자이너의 일 -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a><br/>최인애 지음 / 꿈꾸는인생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 대한민국은 자영업자의 비율이 세계적으로 보더라도 매우 높은 국가 가운데 하나이다. 그와 더불어 폐업률도 상당히 높다. 그리고 폐업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개업이 생긴다는 것이다. 특히 업종을 바꾸는 경우 필연적으로 새로운 인테리어를 필요로 한다. 그래서 인테리어업자인 경우 손바뀜이 많을수록 일이 많을 수밖에 없다. 특히 지금과 같이 자영업자들이 힘들어 하는 경우 오히려 인테리어업자에게 있어서 바쁜 시기인 셈이다.<br> 책 &lt;공간 디자이너의 일&gt;은 인테리어 소장으로 일하고 있는 최인애 저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12년째 현장에서 인테리어 소장으로서 개인 사업체인 &lt;스튜디오 콘&gt;을 운영 중이며 다양한 상업공간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인테리어 소장의 관점에서 인테리어 일을 하며 경험하게 된 여러 이야기들과 더불어, 대한민국 사회에서 인테리어 사업을 운영하면서 느끼는 불편함 및 법과 제도적 변화 등에 대해서도 저자의 생각을 솔직하게 이야기한다.<br> 우선 책은 인테리어 소장으로서 직접 현장을 누비며 겪게 되는 이야기라 현장감이 있었다. 반드시 인테리어 일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인테리어는 삶을 살아가면서 여러 번 받게 되는데 무엇을 신경써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 나아가 공간 디자인을 위하여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도 알 수 있었으며, 전체적으로 인테리어라는 직업 자체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나아가 인테리어 시장은 어떻게 진행되고, 현재 현실과 맞지 않는 법과 제도는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6/66/cover150/k1521303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66612</link></image></item><item><author>woonchan0316</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그렇게 브랜드가 된다 - [그렇게 브랜드가 된다 - 내가 걷는 길에 나만의 결을 새기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17034</link><pubDate>Tue, 15 Sep 2026 00: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170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0414843&TPaperId=175170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5/50/coveroff/89704148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0414843&TPaperId=175170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렇게 브랜드가 된다 - 내가 걷는 길에 나만의 결을 새기는 법</a><br/>전우성 지음 / 디자인하우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 브랜드는 기업이 갖고 있는 영향력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그리고 많은 기업이 브랜드를 갖기 위하여 엄청난 노력을 한다. 브랜드는 하나의 엄청난 경제적 혜자이기 때문에, 브랜드 파워는 기업의 성장에 아주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그리고 강력한 브랜드는 기업의 잘못을 보호해주기도 하고, 기업이 힘들 때 도움을 주기도 한다. 그래서 기업의 브랜드 파워에 대하여 조사하는 경우도 많이 있으며, 경쟁 기업에 비하여 강력한 브랜드를 갖기 위하여 엄청난 경쟁을 한다. 당장 몇 개의 유명 기업만 보더라도 엄청난 브랜드를 갖고 있다. 당장 명품이라고 불리는 기업들이 경쟁사와 비교도 될 수 없을 정도의 영업이익을 올리고 있는 것만 보더라도 브랜드의 힘을 여실히 보여준다.<br> 책 &lt;그렇게 브랜드가 된다&gt;는 브랜드를 형성하는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그렇지만 기업의 브랜드가 아니라 나의  브랜드를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다룬다. 이 책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결정적인 장면은 책에서도 언급되지만, &lt;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gt;에서 대기업을 떠나자마자 초라해지는 김 부장의 모습이다.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회사가 유일한 포트폴리오가 아니라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이 책은 그 방법에 대하여 자세히 다루고 있다.<br> 브랜딩은 결국 자기 자신을 남에게 알려주는 것이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알려줄 수 있어야만 회사를 나오더라도 새로운 자기 지산만의 일을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과정은 결국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나가는 과정이다. 우리도 각자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기 위하여 어떻게 자신을 소개할 수 있을지 배울 수 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5/50/cover150/89704148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55074</link></image></item><item><author>woonchan0316</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불행 앞에 노래 부르리 - [불행 앞에 노래 부르리 - 상실과 슬픔 그리고 인생이 무너질 때 느끼는 감정을 마주하는 삶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16997</link><pubDate>Tue, 15 Sep 2026 00: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169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625&TPaperId=175169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37/coveroff/k2721306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625&TPaperId=175169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불행 앞에 노래 부르리 - 상실과 슬픔 그리고 인생이 무너질 때 느끼는 감정을 마주하는 삶의 기술</a><br/>크리스 카 지음, 오혜진 옮김 / FIKA(피카)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 우리 인생은 우리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어떻게 보면 너무나 간단하다. 인생은 나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타인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기 때문이다. 타인도 타인이 원하는 바가 있고, 이것이 나와 다를 경우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 것이다. 이 외에도 자연은 우리 인간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다. 이런저런 이유로 우리 인생은 우리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으며, 엄청난 상실과 슬픔이 우리의 인생을 힘들게 만든다. 그렇지만 우리는 이러한 상실과 슬픔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삶을 살아가야 한다. 그래서 책의 제목처럼 우리는 '불행 앞에서도 노래 부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br> 책 &lt;불행 앞에 노래 부르리&gt;는 30대 초반의 나이에 희귀암 진단을 받았고 완치가 불가능한 크리스 카가 투병 속에서 어떻게 살 것인지 자신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자신의 투병 속에서 '치유될 수 없다면,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가는 동시에, 새아버지가 췌장암 판정을 받아 그의 슬픔, 사업위기 등 자신의 삶이 고통 속에 있을 때 시간이 어떻게 그를 위로해주었는지 우리에게 말해준다. 그래서 이 책은 그녀의 삶을 꾸밈없이 보여준다.<br>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불행을 맞이한다. 그리고 그 불행을 어떻게 견디느냐에 따라 우리의 인생은 크게 변화한다. 그리고 그 불행에 대하여 우리는 불행 속에서 우울해 있을 것이 아니라 불행에서 빠져나와 우리의 일반적인 삶을 살아가야 한다. 대부분의 우리는 저자처럼 휘귀병에 걸리지도 않았고, 췌장암 판단을 받은 아버지 등의 불행을 갖고 있지 않다. 물론 나중에 저자의 불행을 겪을 수도 있겠지만, 저자는 자신의 삶을 살아간다. 이 책을 통하여 조금 단단해진 나가 될 수 있었던 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37/cover150/k2721306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783778</link></image></item><item><author>woonchan0316</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당신은 어떻게 씁니까 - [당신은 어떻게 씁니까 - 글쓰기로 자기 세계를 만든 열두 작가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16896</link><pubDate>Mon, 14 Sep 2026 23: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168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1764&TPaperId=175168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5/65/coveroff/k0521317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1764&TPaperId=175168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은 어떻게 씁니까 - 글쓰기로 자기 세계를 만든 열두 작가들</a><br/>강원국 지음 / 디플롯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 우리 인류는 글을 쓰면서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 글을 통하여 선대의 지식을 후대의 지식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 그리고 엄청난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책'이라고 불렸다. 그래서 오랫동안 책을 보관하는 '도서관'은 지식의 상징이 되었고, 현재까지 우리 인류가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이었다. 그렇지만 최근 인공지능으로 인하여 글 자체가 위기에 빠져 있다. 당장 인간과 다르게 엄청나게 빠르게 인공지능을 글을 쓸 수 있었다. 그 결과 엄청난 글이 새롭게 태어나고 있으며, 이제 우리는 어떻게 글을 써야 하는지 심각하게 고민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br> 책 &lt;당신은 어떻게 씁니까&gt;는 강원국 저자가 만난 열 두명의 작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강원국 저자는 대통령과 기업 회장의 말과 글을 쓰고 다듬는 일을 25년 가까이 한 저술가로, 그의 글쓰기 책을 여러 권 읽었다. 그리고 이 책은 여러 직업군에서 각자 자신만의 글을 쓰고 있는 열 두명의 쓰는 이들을 만난다. 조정래, 김용택, 김진명, 서명숙, 유인경, 정지아, 마녀체력, 김민식, 김남희, 원태연, 정진영, 천지혜 등 열 두명의 쓰는 이들은 각자 모두 다른 글을 다르게 생각하며 다른 방법으로 쓰고 있다.<br> 열 두명의 쓰는 이들은 모두 각자만의 고유한 글쓰기 영역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글을 쓸 수 있는지 자신의 생각을 밝히고 있다. 이들이 생각하는 방향은 각자 모두 다르다. 그리고 어떻게 글을 쓰는지 방법도 모두 다르다. 그렇지만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글을 일단 쓰라'는 것이다. 책을 통하여 글쓰기를 위하여 필요한 태도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5/65/cover150/k0521317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56530</link></image></item><item><author>woonchan0316</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한국의 약초산나물 50 - [한국의 약초산나물 5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11127</link><pubDate>Sat, 12 Sep 2026 10: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111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753575&TPaperId=175111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5/71/coveroff/89577535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753575&TPaperId=175111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국의 약초산나물 50</a><br/>이상각 지음 / 아마존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 대한민국 영토의 70%는 산이다. 그리고 동서의 고저차가 심하고, 뚜렷한 사계졀을 갖고 있다. 이러한 점은 40도에 육박하는 여름과 마이너스 32도에 이르는 겨울을 갖고 있다. 물론 겨울의 온도인 경우 강원도 일부 최저 온도이긴 하지만, 대략적으로 1년에 5~60도를 오가는 여름과 겨울을 갖고 있다. 이러한 사계절은 우리로 하여금 많은 고통을 주기도 하지만, 동시에 엄청난 혜택을 가져다 주기도 한다. 바로 산에서 나는 수많은 약초와 산나물이다. 안 그래도 먹을 것이 부족한 국가에서 약초와 산나물은 좋은 먹거리였고, 다른 나라에 비하여 채식이 발달하였다.<br> 책 &lt;한국의 약초산나물 50&gt;은 한국의 약초와 산나물 50가지를 알려준다. 책의 이상각 저자는 30여 년에 걸쳐 약용식물과 약초를 연구하였고, 전국의 자생지를 탐사하였다. 책은 우리가 왜 산나물을 먹어야 하는지 알려준다. 나아가 산나물을 먹는 대표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우리나라에서 발견할 수 있는 산나물과 나무나물을 알려준다. 각 산나물과 나무나물별로 식물별명, 생약명, 식물생태 및 나물특성, 효능, 채취 및 요리법을 알려준다.<br> 책에서 등장하는 여러 산나물과 나무나물 가운데 모르는 것도 많았지만, 아는 것도 몇 개 있었다. 다만 주변에 많이 있고 아는 것이라도 어떤 효능을 갖고 있는지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하여 약물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언젠가 귀농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 이 책을 통하여 귀농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산나물과 나무나물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었고, 나의 건강을 위하여 필요한 나물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5/71/cover150/89577535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57112</link></image></item><item><author>woonchan0316</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피그마 실전 31일 - [피그마 실전 31일 - 클로드 제미나이, AI 기능부터 바이브 코딩까지 UX/UI 디자이너를 위한 피그마 완벽 지침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11073</link><pubDate>Sat, 12 Sep 2026 09: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110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0537&TPaperId=175110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1/14/coveroff/k6921305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0537&TPaperId=175110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피그마 실전 31일 - 클로드 제미나이, AI 기능부터 바이브 코딩까지 UX/UI 디자이너를 위한 피그마 완벽 지침서</a><br/>박신희 지음 / 책밥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 피그마(Figma)는 웹 기반 UI/UX 디자인 및 프로토타이핑, 협업툴 플랫폼이다.  피그마는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며, 하나의 캔버스 위에서 여러 사람이 동시에 작업할 수 있으며, 디자인과 프로토타입, 개발 협업까지 할 수 있다. 이러한 편리함 때문에 피그마는 현재 UI/UX 디자인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피그마 AI 에이전트의 도입으로 인하여 인공지능을 활용한 디자인 생성이 만들어지고 있다.<br> 책 &lt;피그마 실전 31일&gt;은 피그마를 처음 접하는 초보라 하더라도 실제 프로그램을 사용하며 자연스럽게 피그마를 배울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책은 총 8개의 쳅터로 이루어져 있다. 피그마의 개념과 인터페이스 등 기초적인 내용을 시작으로, 디자인 작업의 구조, 실제 콘텐츠 구성, 확장 가능 등을 중심적으로 다루고, 마지막으로 앞선 내용을 토대로 실제 완성도 있는 직업물을 만들어보는 연습을 하게 한다.<br> UI/UX 시장은 인공지능이 등장하였다 하더라도 사라지기 어렵다. 그리고 피그마는 UI와 UX 시장에서 필수적인 툴로 자리잡았다. 우선 이 책을 통하여 피그마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그리고 피그마를 배우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내용과 더불어 어떻게 하면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특히 피그마는 다른 프로그램에 비하여 쉽다는 장점과 협업이 용이하다는 점이 있는데, 이러한 점이 피그마의 장점이 아닐까 생각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1/14/cover150/k6921305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11428</link></image></item><item><author>woonchan0316</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새벽으로 가는 길 - [새벽으로 가는 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11026</link><pubDate>Sat, 12 Sep 2026 08: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110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1766&TPaperId=175110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6/66/coveroff/k7521317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1766&TPaperId=175110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새벽으로 가는 길</a><br/>정형남 지음 / 애플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 대한민국은 세계적으로 섬이 많은 국가 가운데 하나이다. 세계적으로 16위권 규모에 해당하며, 총 3,390개 정도의 섬이 있다. 그렇지만 대부분 도시에서 살아가고 있어 우리는 이 사실을 많이 모르고 살아간다. 그리고 제주도 등 일부 섬을 제외하고 크기는 크지 않다. 그래서 우리의 손이 닿지 않는 무인도도 많으며, 작은 커뮤니티가 형성되는 특성 상 육지와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섬에서 살아가는 삶은 우리가 흔히 살아가는 삶과 차이가 있다.<br> 책 &lt;새벽으로 가는 길&gt;의 배경은 섬이다. 눈보라 치는 외딴섬에서 몇 명의 인물들이 각자의 삶을 살아간다. 주인공 우인은 자신의 험난한 삶을 뒤로 하고 섬에 들어가 살고, 신해라는 여인이 섬에 도착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리고 어부 도옹은 모든 인물에게 삶의 지혜를 알려주고, 유종은 자신의 일을 해가며 이야기에 입체감을 더한다.<br> 우리는 각자의 아픔을 갖고 살아간다. 톨스토이는 자신의 소설에서 "행복한 가정은 모두 엇비슷하고, 불행한 가정은 불행한 이유가 제각기 다르다."고 썼다. 가족을 개인으로 바꾸더라도 다르지 않다.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삶도 비슷하지 않다. SNS의 등장으로 인하여 행복은 부각되는데, 불행은 부각되지 않는다. 이 소설은 개인의 불행을 숨기고 행복을 부각시키지 않는다. 상처는 쉽게 치유되지 않지만, 함께 하면서 조금씩 흐려져 간다. 이 책을 통하여 오랫동안 보통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상처를 어떻게 대하는지 알 수 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6/66/cover150/k7521317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66653</link></image></item><item><author>woonchan0316</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스포츠워싱 - [스포츠워싱, 축구를 집어삼킨 자본과 국가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10748</link><pubDate>Sat, 12 Sep 2026 00: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107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240&TPaperId=175107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3/46/coveroff/k9321302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240&TPaperId=175107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포츠워싱, 축구를 집어삼킨 자본과 국가들</a><br/>미겔 딜레이니 지음, 박태인 외 옮김, 한준희 감수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가 있다면, 당연 축구이다.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 누구나 정말 쉽게 할 수 있다. 어렸을 때 축구공이 없더라도 우리는 축구를 하였다. 심지어 얼음 조각으로도 축구를 하였고, 패트병으로도 축구를 하였다. 그리고 언제 어디서든 축구를 하였다. 필드가 아니더라도 주차장이나 인도에서도 하였다. 이것이 아무리 가난한 국가라 하더라도 축구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였고, 전 세계가 즐기는 스포츠가 되었다. 그리고 우리는 이 스포츠를 즐기기 위하여 4년 마다 월드컵을 한다. 그리고 월드컵은 바로 FIFA가 주관한다.<br> 책 &lt;스포츠워싱&gt;은 추구를 집어삼킨 피파의 스포츠 워싱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스포츠 워싱이란 스포츠를 통하여 부정적인 영향력을 감추려고 하는 시도를 말한다. 즉 스포츠를 활용하여 자본과 국가 권력 등 여러 부정적인 이미지를 없애거나 눈을 가리게 할 목적으로 스포츠를 활용하는 것을 말한다. 책은 특히 피파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는데, 우리가 함께 즐기는 월드컵이 어떻게 스포츠 워싱에 활용되고 있는지, 그리고 스포츠 워싱을 통하여 무엇을 감추고 있는지에 대하여 다룬다. 나아가 우리는 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한느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br> 책은 정말 스포츠워싱에 대하여 자세히 다루고 있다. 특히 여러 스포츠가 스포츠워싱에 활용되고 있는데. 가장 강력한 파워를 가진 피파의 민낯을 낱낱이 파헤치고 있다. 최근 월드컵과 관련하여, 그리고 월드컵 이후에도 피파의 행동이 논란의 도마 위에 올랐다. 자본주의의 논리에서 피파는 어떻게 움직이고, 강력한 국가 권력에 굴복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다. 우리는 피파의 민낯을 통하여 자세히 바라봐야 할 시점이 오지 않았나 생각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3/46/cover150/k9321302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34682</link></image></item><item><author>woonchan0316</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일은 누가 하는가? - [일은 누가 하는가? - HR대전환 시대, 사람과 일을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10614</link><pubDate>Fri, 11 Sep 2026 23: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106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452&TPaperId=175106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5/26/coveroff/k9421304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452&TPaperId=175106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은 누가 하는가? - HR대전환 시대, 사람과 일을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가?</a><br/>이현석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 일은 누가 하는가? 일은 우리 인간이 한다. 아무리 기술이 발전하였다 하더라도 결국 우리 인간이 일을 하는 주체였다. 기술의 발전은 오로지 인간이 하는 행위를 조금 편하게 만들어 주었을 뿐이며, 심지어 다른 형태의 일로 바꾸어 줬을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자신의 일이 사라지는 것에 겁내하며 '러다이트 운동'을 벌이기도 했다. 그리고 우리는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하여 새로운 국면으로 들어섰다. 물론 항상 그랬던 것처럼 인간은 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단지 변화된 형태로 할 것이다. 그렇지만 인공지능은 이전과 다르게 완전히 노동 시장의 지형을 바꿔놓을 가능성이 높아졌다.<br> 책 &lt;일은 누구 하는가?&gt;는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하여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대전환의 시대에서 우리는 어떻게 일을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하여 많은 일자리가 사라지고, 새로운 일자리가 등장하는 현장 속에서 부자가 아니라면 이에 적응하여야 한다. 그래서 책은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하여 변화하는 일의 구조와 더불어 HR 업무의 변화와 새롭게 등장하는 여러 개념들, 그리고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대하여 다룬다.<br> 기술은 항상 발전한다. 그리고 그 기술의 패러다임이 변화할 때 그 변화에 적응한 사람은 살아남았지만,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은 살아남지 못하였다. 이번 인공지능의 등장은 다른 산업 혁명에 비하여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당장 이전에 산업 혁명에는 없었던 결정 능력조차 인공지능에게 맡기는 사람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로 변화하는 HR의 업무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5/26/cover150/k9421304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52694</link></image></item><item><author>woonchan0316</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 - [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06366</link><pubDate>Thu, 10 Sep 2026 0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063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842&TPaperId=175063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41/coveroff/k2021308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842&TPaperId=175063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a><br/>이지윤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 세상 모든 물건에는 가치가 있다. 물론 그 가치를 얼마나 부여하는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일정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가격으로 표시된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정확히 어떤 가치를 갖고 있는지 알기 어려운 물건을 하나만 뽑자면, 바로 '미술품'이다. 비슷해 보이는 작품이라고 하더라도 가격 차이가 엄청나게 많이 난다. 그리고 미술품의 가격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히려 상승하여 투자의 목적으로 사기도 한다. 나아가 가치 측정이 어렵다는 점은 현금을 대신하여 오가는 역할을 하기도 하였다. 그래서 책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미술 작품은 권력과 돈 그리고 시대의 욕망과 함께 존재하였다.<br> 책 &lt;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gt;는 미술 시장이 어떻게 권력과 돈과 연결되며 자산이 되는지 그 과정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책의 저자인 이지윤 저자는 글로벌 아트 디렉터로 영국박물관 한국관 설립 실무를 시작으로 여러 전시를 기획하였다. 그래서 미술 생태계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현재 미술 작품의 가치는 어떻게 정해지는지, 그리고 국가나 개인 컬렉터들이 미술 작품을 소유하는 이유에 대하여 찾아나간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을 거쳐 미술시장은 어떻게 계속하여 성장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알려준다.<br> 전 세계 미술 시장 규모는 15조 원 가까이 된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5천억 원 정도 된다. 그리고 이 숫자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커질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대략 2~30조 정도 되는 규모라고 할 수 있다. 미술 작품의 가치는 쉽게 결정되지 않는다. 그래서 미술의 가치를 제대로 읽을 수 있는 눈이 있다면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하여 미술 시장에서 미술 작품과 관련하여 어떠한 일들이 벌어지는지 알 수 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41/cover150/k2021308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54170</link></image></item><item><author>woonchan0316</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미국을 만든 세계 - [미국을 만든 세계 - 통화·공급망·기술을 둘러싼 패권전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06332</link><pubDate>Thu, 10 Sep 2026 00: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063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434&TPaperId=175063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5/92/coveroff/k0621304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434&TPaperId=175063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국을 만든 세계 - 통화·공급망·기술을 둘러싼 패권전쟁</a><br/>유재일 지음 / 김영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  미국은 현재 지구의 패권을 쥐고 있다. 당장 트럼프의 관세 전쟁만 보더라도 미국의 위대함을 엿볼 수 있다. 당장 관세를 매긴다는 것은 수출 기업이 아니라 국내 수입 기업이 내는 것인데, 미국의 소비력이 엄청난 것이 여기서 드러난다. 결국 중국 등 일부 국가를 제외하고 한국, 일본, 유럽연합 등 대부분의 국가가 미국에게 항복 선언을 했다. 바로 이것이 현재 미국이 갖고 있는 엄청난 힘이다. 그렇지만 동시에 중국으로 인하여 그 패권이 위협을 받고 있다. 당장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란 전쟁만 하더라도 미국의 압도적인 힘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br> 책 &lt;미국을 만든 세계&gt;는 자본, 무역, 기술, 공급망, 금융 시스템, 군사력 등 다양한 패권의 핵심 요소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 그리고 각 요소들이 어떻게 역사적으로 흘러가서 현재의 미국이 패권을 장악하게 되었는지 다루고 있다. 사실 역사적으로 최초의 패권국은 미국이 아니라 유럽의 여러 국가였으며, 그 패권이 어떻게 하나씩 미국으로 흘러들어갔는지에 대하여 알려준다. 나아가 현재 중국의 부상으로 인하여 미국과 어떤 요소들에서 패권 전쟁을 벌이고 있는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br>  패권 국가가 된다는 것은 세계 경제에 있어서 엄청난 우위를 지니는 것을 의미한다. 당장 현재 미국만 보더라도 패권 국가가 아니면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채권 발행을 통하여 정부를 운영하고 있다. 이게 바로 패권 국가의 힘이다. 대한민국은 아쉽지만 인구나 면적 등을 봤을 때 패권 국가가 되기 어렵다. 나아가 중국과 미국의 패권 전쟁에서 큰 영향을 받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하여 앞으로 펼쳐질 패권 전쟁의 요소들에 대하여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5/92/cover150/k0621304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59271</link></image></item><item><author>woonchan0316</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머니치트키 - [머니치트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06260</link><pubDate>Wed, 09 Sep 2026 23: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062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0846&TPaperId=175062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69/coveroff/k4021308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0846&TPaperId=175062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머니치트키</a><br/>머니치트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 냉전 시대가 있었다. 미국을 필두로 한 자본주의 진영과 소련을 필두로 한 공산주의 진영 간의 갈등이었는데, 소련이 해체되면서 사실상 자본주의의 승리로 끝났다. 사실 역사적으로 자본주의는 어느 순간부터 계속 존재하였다. 공산주의 진영이라 하더라도 사유재산은 존재하기 때문이다. 자본주의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돈이다. 돈은 자본주의에서 신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벌기 위하여 노력한다. 당장 우리가 공부하는 이유도 바로 이 돈이다. 돈이 많다고 반드시 행복하지 않지만, 돈이 많으면 행복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것이 바로 자본주의에서 돈이 갖고 있는 힘이다.<br> 책 &lt;머니치트키&gt;는 돈을 벌 수 있는 구조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란 바로 자본주의의 메커니즘을 다루고 있다는 말이다. 그래서 책은 돈의 흐름에 대하여 다룬다. 돈은 어떻게 공급되는지, 그리고 공급되는 순서에 따라 누가 이득을 보는지 알려준다. 그리고 우리로 하여금 그 흐름에 올라타 부의 주도권을 잡도록 알려준다.<br> 솔직히 공산주의에 비하여 자본주의는 눈물이 없다. 돈이 중심인 만큼 돈이 없다면 그만큼 지옥이 된다. 그리고 그 틈을 타 마르크스의 공산주의가 유럽의 거리를 휩쓸었다. 자본주의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구조를 바꾸면 된다. 그렇지만 구조를 바꾸지 않으려면 우리는 그 매커니즘을 제대로 이해하고, 매커니즘을 우리의 편으로 만들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하여 돈이 어떻게 생기고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69/cover150/k4021308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66956</link></image></item><item><author>woonchan0316</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주식투자 첫걸음 - [주식투자 첫걸음 - 경제적 자유를 만드는 똑똑한 투자의 시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04153</link><pubDate>Wed, 09 Sep 2026 01: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041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0145&TPaperId=175041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2/0/coveroff/k8321301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0145&TPaperId=175041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투자 첫걸음 - 경제적 자유를 만드는 똑똑한 투자의 시작</a><br/>조진우.박세원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 돈과 행복의 관계에 대하여 생각해본 적이 있다. 그리고 한 가지 결론에 도달했다. 돈이 많다고 반드시 행복하지 않다. 그렇지만 행복하기 위해선 어느 정도의 돈은 필요하며, 돈이 많을수록 행복할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다는 것이다. 사실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있어서 돈은 행복을 위하여 빼놓을 수 없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경제적 자유를 위하여 투자 시장에 뛰어들었다. 그리고 코스피의 급등과 더불어 많은 사람이 주식 시장에 뛰어들었다. 그 결과 소위 개미라고 불리는 개인 투자자의 수가 비약적으로 늘어났다.<br> 책 &lt;주식투자 첫걸음&gt;은 경제적 자유를 만들기 위하여 어떻게 하면 주식투자를 할 수 있을지 기본적인 내용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주식 투자를 위하여 우리가 반드시 필요한 사항들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데, 주식이란 개념이 무엇인지 나아가 주식시장 등에 대하여 기본적인 개념에 대하여 알려준다. 나아가 주식을 투자하기 위하여 어떤 지표를 확인하여야 하는지, 나아가 기업을 분석하는지 다루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실전편에서는 세계적인 주식 대가들의 투자 방법과 더불어 다양한 투자 방법의 장단점을 설명해줘 자신에게 맞는 투자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br> 우선 주식 투자를 하고 있지만, 주식 시장에 대하여 자세히 모르는 점이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나아가 다양한 투자 방법에 대하여 배울 수 있었고, 자신에게 맞는 투자 방법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정말 많은 사람이 주식 투자에 뛰어들었다. 그렇지만 그들이 상대하는 것은 오랜 기간 동안 플레이하고 있는 기관 및 전문 투자자들이다. 이 책이 주식에 처음 뛰어든 사람에게 좋은 방패가 되었으면 좋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2/0/cover150/k8321301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20090</link></image></item><item><author>woonchan0316</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이원재의 건축레시피 - [이원재의 건축레시피 1 : 태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04053</link><pubDate>Wed, 09 Sep 2026 00: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9208286/175040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625&TPaperId=175040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47/coveroff/k4421306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625&TPaperId=175040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원재의 건축레시피 1 : 태도</a><br/>이원재 지음 / 에피케 / 2026년 08월<br/></td></tr></table><br/> 유럽 여행은 아직까지 우리에게 있어서 굉장히 고급진 여행이다. 아무리 저렴하게 간다고 하더라도 비행기값과 숙소값, 식음료만 하더라도 몇 백은 잡고 가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스페인 여행을 간다. 스페인 여행을 간다면 대부분 들리는 곳이 있다. 바로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 등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의 건축물들이다. 이외에도 우리는 여행을 간다면, 그곳의 건물을 유심히 살펴본다. 그리고 건물은 하나의 랜드마크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건축물은 우리를 보여주는 하나의 장치이자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이기도 하다.<br> 책 &lt;이원재의 건축레시피&gt;는 건축가인 이원재 저자가 세계적인 건축사 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고 그들의 조직 문화와 디자인 과정을 경험한 이야기에 대하여 열 두명의 건축사와 나눈 대담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피터 쿡을 비롯하여 이교석 등 총 열두 개의 건축사에서 총 13명과 나눈 대담을 다룬다. 각자 자신이 갖고 있는 건축에 대한 철학과 더불어 인공지능과 건축의 관계, 건축이 앞으로 나아가는 방향 등등 각자의 생각에 대하여 이원재 저자와 자세하게 나눈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br>우선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가들이 갖고 있는 건축에 대한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대담 형식이라 그들의 의견을 보다 사실적으로 들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나아가 각자 건축가들이 직접 건축한 건축물의 사진들과 더불어 앞으로 어떻게 건축이 변해갈지 들을 수 있었서 좋았다. 건축은 창조 행위로 특정한 방법이 없는 만큼 이 책을 통하여 다양한 건축물을 볼 수 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47/cover150/k4421306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78471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