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파진동 - 원하는 것을 이루는 뇌의 비밀
이승헌 지음 / 브레인월드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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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지 이승헌 시리즈

스토리 채널 책속의 세상, ˝뇌파진동˝ 책읽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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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접하게된계기 ◀

책을 처음 읽기 시작할 때 일하는 곳이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이여서 일끝나고 서점에 많이 들렸었다.

중고책들의 가격이 너무 싸서 내가 안읽어본 장르도 끌리면 사서 읽어봐야지 하며 신나게 책을 보면서 고르고 있었다.

그 때 이승헌 선생님에 대해선 전혀 알지 못했지만 한구석에 뇌파진동 이라는 책이 있는데 그냥 계속 관심이 갔었다.

나중에 온라인 서점에서 책을 고르다 우연히 보고 마침 잘됬다 하면서 책을 사두고 이승헌 선생님의 책들을 읽을 때 맨처음 읽어 보았다.

▶ 책후기 ◀

책을 보면서 정말 알차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목이 뇌파진동으로 봐서 알다시피 당연히 뇌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 전에 후기를 올렸던 뇌를알면행복이보인다 와 뇌교육원론과 같은 책은 뇌에 전반적인 이야기를 다뤘다면 이 책은 뇌파진동 위주로 뇌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다.

책을 읽어가면서 뇌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씩 나올 때마다 공감 을 했다. 그리고 중간부분이 좀 지나고 나면 본격적인 뇌파진동 이야기가 나오는데 책을 읽으면서 `여기 나와 있는데로 라면 거의 만병통치약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어느정도 의구심이 들었다. 전부다 그렇지는 않지만 거의 모든 책들에서 자신이 주장하는 부분에 대해서 단점을 말하되 그것은 그리 큰 문제 될 것이 없다는 식으로 말하고 장점은 말하되 작은거지만 그 작은거서부터 큰 것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식으로 말하지만 현실 적으로는 쓸모가 없거나 그 사실이 매우 과장 된 이야기들이 좀 있었다.

더군다나 이 책을 읽은 때가 이승헌 선생님의 책들을 읽자고 마음먹고 처음으로 봤었다. 실질적으로 작가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어디 한번 알아보자 라는 마음으로 읽을 때라 많은 의심이 생겼던 건 사실이다.

그래도 뇌파진동을 해보는 분들이 대부분 ˝밑져봤자 본전이니까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많이 시작하듯 나 또한 그렇게 시작했다.

그리고 역시 백문이 불여일견 이라고 책을 100번 보는것보다 한번 해보는게 나은 거라는 걸 느꼈다.

뇌파진동은 머리를 좌우로 돌리기만 하면 되는 동작이라 쉽게 마음먹을 수 있었다.

그렇게 해보니 실제로 눈이 맑아졌고 핸드폰을 많이 하다보면 머리가 약간 띵한 감이 있었는데 그 느낌이 좀 사그라들었다.

그리고 밤에 잡생각이 많아서 그 생각에 정신을 한 번 뺏기다 보면 1~2 시간을 잠도 못자고 뜬눈으로 보내기 마련이였는데 잠이 잘왔다.

그래서 이 책에 나온 내용들은 인정한다. 물론 여기 사례들이 많이 나와있고 그 사례들 또한 다양해서 그 것을 내가 다 겪어보진 않았지만 일단 하면 무조건 도움이 된다라는 건 확신 있게 말할 수 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며 반한 게 책의 구성인데.. 처음에 #뇌 를 어떻게 하면 잘 쓰는지와 그 뇌의 구조 등등이 나오며 뇌파진동에 대해 설명해준다.

처음 읽을 땐 몰랐지만 2번째 읽을 땐 딱 뇌파진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뇌에 대한 지식 이 쓸대없이 내용불리기 식이 아닌 필요한 것만 딱 나와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뇌파진동의 원리와 효과가 나와있는데 이 또한 군더더기 없이 잘 나와있고 따라하는 방법도 나와있는데 사실 책보면서 이러한 동작을 보고 따라하는게 쉽지 않은데 잘 따라할 수 있게끔 나와있었다. 뭐, 원래 일지 이승헌 선생님이 쓰신 책들의 특징이긴 하지만 여기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리고 이글을 쓴 본인의 이야기와 뇌파진동을 하고서 효과를 체험한 사례담 까지 잘 나와있었다.

또한 마지막에 HSP 지수 체크까지 나와 있어 나의 상태를 잘 파악하고 뇌파진동을 시작 할 수 있게끔 최적의 책을 만든것 같다.

만약 내용이 잘 정리되지 않고 뇌파진동을 이해하기 위한 뇌에 대한 지식을 쓸때없이 더 많이 첨가하고 했다면 400페이지에 약간은 지루함 감이 있는 책이 됬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모든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지만, 건강관리 를 하려고 하는데 바뻐서 시간이 잘 안나 고민하고 있는 분이 있다면 그런 분들에게 #강추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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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파진동으로 기적을 창조한 사람들
브레인월드 편집부 엮음, 이승헌 감수 / 브레인월드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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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지 이승헌 시리즈

스토리 채널 책속의 세상, ˝뇌파진동으로 기적을 창조한 사람들˝ 책읽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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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알게된 계기 ◀

중고책을 사다가 우연히 이 책이 평소보다 싼 가격에 올라와 있는 것을 보았다. 크게 읽어봐야지 라는 마음은 없었지만 어차피 이승헌선생님 의 책들을 모으고 있었기에 사뒀다.

그리고 뇌파진동을 한번 읽고 한번더 읽어보면서 그 후속으로 읽게 되었다.

▶ 책후기 ◀

처음 이 책을 샀을 때 사실 크게 기대하지 않았다. 내가 하고 싶은 게 있으면 남의 이야기에 크게 귀 기울이는 성격이 아니기 때문에 어차피 내가 뇌파진동이라는 책을 읽는 것은 이미 내가 그것을 해보겠다고 결정 을 내린 것이기 때문에 굳이 다른 사람의 경험담에 크게 관심 이 가지지는 않았다.


그리고 이번에 뇌파진동 을 두번째 읽고나서도 그러한 마음은 비슷했다. 어차피 내가 읽은 책들을 알리기 위해 스토리 채널에 그 후기들을 올리고 있으니 지금 이승헌 선생님의 책들을 올리고 있으니까 뭐.. 읽고 느낀점을 올려야지 하는 마음으로 읽었다.


어차피 읽는 다면 즐거운 마음으로 읽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나는 스스로 사람들의 뇌파진동 이야기에 #흥미 를 갖고 있다고 내 자신을 세뇌 시켰다.

사실, 다른 때보다 흥미 있는 건 사실 이었다. 내가 요즘 뇌파진동을 그래도 꾸준히 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렇게 책을 쭉~ 읽어나갔다. 책은 잘 읽혀 나갔다. 뇌파진동 책에서 본 사례담 들도 몇가지 있었다. 그리고 때도 때거니와 스스로 마음을 바꿧기 때문에 재미있었다.


사람이 가장 크게 발전하는 때가 있다. 자신의 장점이 잘 발휘 될 때? 사람들이 인정했을 때? 그러한 경우도 발전은 하지만 내가 가지고 있던 내 스스로 생각하는 가장 큰 장애물을 넘었을 때 가장 크게 발전 하는 것 같다.


뇌파진동은 그게 건강이던, 성격이던 그 장애물을 다른 어떤 것으로도 해내지 못했지만 해낼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 그것도 적은노력 으로 말이다.


이 책에 가장 많이 나오는 사람들의 말은 ˝나의 인생 크게 바꼇어요!˝ 이다. 그 많은 이야기들을 한페이지씩 넘기며 공감 했다. 비록 뇌파진동으로는 아니지만 내가 내 자신 스스로 가지고 있던 큰 장애물을 넘겼을 때 나는 다른사람 이 되어 있었다.


그들의 감정이 내게로 전해졌다. 그래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뇌파진동> 이 사람들에게 ˝그래, 이거라면 이뤄줄지도 몰라..!˝ 라는 희망 을 주었다면 이 책은 ˝그래!! 나도 해보겠어!!˝ 하고 용기 를 주는 책 같다.


희망은 생각을 하게 하고 용기는 실천을 하게 한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뇌파진동이라는 책을 읽은 사람들은 이 책을 꼭! 읽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이승헌 선생님은 뇌파진동 을 읽기만 하라고 쓰신게 아니라 하라고! 쓰신 것일 것이다. 하지만 낯선 무언가를 하는게 그리 쉽지는 않다. 그래서 안해본다면 그냥 좋은 이야기 한번 들었을 뿐이다. 하지만 실천은 내가 꿈 꾼 인생을 가져다 준다. 그렇기 때문에 실천을 도와주는 이 책은 실천할 용기 를 주는 책이며 머뭇거리는 나에게 부드럽고 강하게 이끌어주는 선생님 과도 같다고 할 수가 있겠다.


또한 여러가지 사례들을 종류별로 크게 4가지로 분류해 놓았으며, 간단하게 이름과 나이 그리고 어느 단센터 인지도 나와 있기 때문에 신뢰 가 어느정도 되었다.


또한 뇌파진동으로 바뀐 사례 뿐 아니라 각자 자신만의 수련 노하우를 써놓았기 때문에 아마 자신과 비슷한 사람의 이야기가 있다면 그것을 보고 따라해서 더 큰 효과를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우리는 항상 남의 반응을 살핀다. 사실 내가 내 삶의 주인 이라면 그 반응을 눈치를 보기 위해 살피는게 아니라 공공의 이익을 위해 반응을 살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 자신의 삶에 주인의식이 결여된 채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다. 그렇다면 뇌파진동을 읽었다면 이 책을 보며 남의 반응을 살펴보라. 그들도 그랬다. 하지만 실천함으로써 많은 것을 얻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으로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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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기욤 뮈소 지음, 양영란 옮김 / 밝은세상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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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기욤 뮈소의 팬이라서 생일 선물로 뭘살까 하다가 구매합니다. 저또한 그 후에, 구해줘 등을 읽어봤기에 믿고 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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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기욤 뮈소 지음, 양영란 옮김 / 밝은세상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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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안에 율려가 있네 - 위대한 영혼을 위한 깨달음의 잠언집
이승헌 지음 / 한문화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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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후기 ◀

#율려 라는 단어는 굉장히 낯설다. 하지만 어감만 봐도 뭔가 올바르고 도덕적인 단어라는 감이 잡힌다.

책을 처음 봤을 때 제목도 그렇고 #이승헌 선생님이 쓰신 것이니 당연히 그러한 것일거라 생각했다.

책은 굉장히 읽기 쉽게 율려에 관한 주제로 #시 의 형식으로 써져 있었다. 그러한 형식탓에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구나 하며 읽었다.

하지만 다 읽고 나서는 뭔가 #내자신 에 대해서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명상 에 대해 한번 더 깊게 생각해봐야 겠다고도 생각했다.

여기에서 나와있는 율려는 알듯 모를 듯 잘잡히지 않는다. 처음 읽을 때는 약간의 답답함 마저 들었다. 하지만 거의 다읽어갈 즈음에는 이해가 되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들을 말로 표현한다는 것은 여간 곤혹스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생각하건데 여기 나와있는 내용들은 #율려 라는 것에 대해서 굳이 말로써 풀이하려 하지 않고 그것을 느끼는 일을 도와주려고 써내려간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읽은 느낌을 쓰면서 #율려 라는 것에 대해 어느정도 설명을 해야 이 글을 읽는 사람들도 어느 정도 납득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렇게 하기가 힘든 것 같다.

율려는 어찌보면 #신 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신은 인간이 바라는 인간의 모습을 하고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감정과 번뇌를 가지고 있는 #인격 에 의해 형성 된 신이 아닌, 우주를 관할하고 모든 생명이 살아가는 #순환의고리 같은 것일거란 생각이 든다.

#책 은 율려라는 하나를 보며 달려가지만 율려란 어차피 모든 것을 포함하는 무엇이기 때문에 율려를 표현해 가는 과정속에서 우리가 겪는 일상들.. 그리고 여러가지 생각들 삶에서의 지혜에 대해서도 도움을 주고있다.

꼭 #명상 을 즐겨하거나 #자기계발 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쉽게 읽히며 공감가는 내용이 많으므로 누구든 읽으면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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