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안에 율려가 있네 - 위대한 영혼을 위한 깨달음의 잠언집
이승헌 지음 / 한문화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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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세상>> https://story.kakao.com/ch/bookinworld

▶ #책후기 ◀

#율려 라는 단어는 굉장히 낯설다. 하지만 어감만 봐도 뭔가 올바르고 도덕적인 단어라는 감이 잡힌다.

책을 처음 봤을 때 제목도 그렇고 #이승헌 선생님이 쓰신 것이니 당연히 그러한 것일거라 생각했다.

책은 굉장히 읽기 쉽게 율려에 관한 주제로 #시 의 형식으로 써져 있었다. 그러한 형식탓에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구나 하며 읽었다.

하지만 다 읽고 나서는 뭔가 #내자신 에 대해서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명상 에 대해 한번 더 깊게 생각해봐야 겠다고도 생각했다.

여기에서 나와있는 율려는 알듯 모를 듯 잘잡히지 않는다. 처음 읽을 때는 약간의 답답함 마저 들었다. 하지만 거의 다읽어갈 즈음에는 이해가 되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들을 말로 표현한다는 것은 여간 곤혹스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생각하건데 여기 나와있는 내용들은 #율려 라는 것에 대해서 굳이 말로써 풀이하려 하지 않고 그것을 느끼는 일을 도와주려고 써내려간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읽은 느낌을 쓰면서 #율려 라는 것에 대해 어느정도 설명을 해야 이 글을 읽는 사람들도 어느 정도 납득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렇게 하기가 힘든 것 같다.

율려는 어찌보면 #신 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신은 인간이 바라는 인간의 모습을 하고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감정과 번뇌를 가지고 있는 #인격 에 의해 형성 된 신이 아닌, 우주를 관할하고 모든 생명이 살아가는 #순환의고리 같은 것일거란 생각이 든다.

#책 은 율려라는 하나를 보며 달려가지만 율려란 어차피 모든 것을 포함하는 무엇이기 때문에 율려를 표현해 가는 과정속에서 우리가 겪는 일상들.. 그리고 여러가지 생각들 삶에서의 지혜에 대해서도 도움을 주고있다.

꼭 #명상 을 즐겨하거나 #자기계발 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쉽게 읽히며 공감가는 내용이 많으므로 누구든 읽으면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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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시온의 칙훈서
해냄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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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일어났던 굴직했던 사건들을 공부하고 이 책을 비판하길.. 책에 나와있는데로 된 사건들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음모와 음모론은 다른 것이다. 그 차이점은 아느냐 모르느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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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 고함
이승헌 지음 / 한문화 / 200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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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헌 선생님의 책들을 읽고 있습니다. 한국인에게 고함이라는 책읽은 느낌, 그리고 책내용을 올렸습니다. 보시고 소식받기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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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부탁해
신경숙 지음 / 창비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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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와 신경숙작가님 표절 기억하겟습니다. 표절이 있었다는 부분 제눈으로 보기위해 중고책으로 사서 읽어보고 앞으로 어떤것도 구매하지 않으렵니다. 물론 주변 지인에게도 그렇게 권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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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바보 - 남들이 미처 하지 않는, 하지만 필요한 생각들
김기제 지음 / 파랑새미디어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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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이 책을 받았다. 뭔가를 시도해 본다는 것은 정말로 대단한 것이다. 사실 나도 주위에 글을 써보라는 권유와 함께 내자신도 글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책을 읽고 그런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의 머릿속에 들어가 그의 상상들을 볼수 있다는 것.. 그건 정말 흥미로운 일이다.

이처럼 이 책은 작가의 머릿속에 들어가서 흥미로운 그의 머릿속 세상을 볼 수 있다는 거에 있어서 재미있었다.

하지만 나같은 생각을 하고 보는 인간이 아니라면 자칫 책의 초반부에 덮을수도 있겟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글속에서 그가 비판당하는걸 굉장히 두려워 한다고 느껴졌다. 항상 뭔가 차례가 하나씩 시작될때마다 먼저 자신의 생각에 대한 지나친 방어를 먼저하고 그다음 본론으로 들어가는 식이다.

이 점에 있어서는 내용자체에 커다란 영향을 끼치진 않겠지만 읽는 이로 하여금 아무리 주관적인 생각이라지만 그 작가에 대한 신뢰성을 떨어뜨리는 요소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나도 관심이 많은 주제들도 있기 때문에 생각해 보자면 책에 정리해논 것 자체가 공식적인 자료, 또는 통계에 의한 자료들이 많다.

어쩌면 이또한 비판을 두려워 하는 작가의 습성이 묻어났다고 볼수도 있겟다. 이점에 있어서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만약 자신의 생각을 담는 책을 썻다면 독자들은 그의 정제된 생각이 아닌 그의 진심을 원할 것이다. 하지만자신의 생각을 허심탄회 하게 펼쳤다기 보다는 뭔가..비난이나 비판받지 않을 것을 먼저 고려하고 썻다는 생각이 들게된다.

나도 우주에 대한 생각도 해봤고 전쟁에 대한 생각 자원에 대한 생각을 해봤다. 나의 머릿속엔 반중력이나 프리에너지 그리고 차원의 물질계 반물질계 정신계 등등의 생각..

만약 내가 이러한 형식의 글을 쓴다고 했을 때 어떻게쓸지를 한번 상상해 보게되었다.

그렇지만 신선한 시도였다. 아직 젊은 나이이기에 충분히 더욱 독자와 소통할 수 있는 자신의 생각을 표추할 수 있는 재능이 잠재되어 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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