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나는 한쪽 눈을 다치고서야 마음의 눈이 열리게 되었다.
그것은 송곳니를 스스로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