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서재 (활자읽는게좋아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82316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07 Jun 2026 19:13:06 +0900</lastBuildDate><image><title>활자읽는게좋아</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0.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6882316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활자읽는게좋아</description></image><item><author>활자읽는게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대체 어떻게 영상화가 된걸까? - [메스를 든 사냥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823166/17310992</link><pubDate>Mon, 01 Jun 2026 12: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823166/173109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936800&TPaperId=173109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2820/9/coveroff/k84293680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936800&TPaperId=173109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메스를 든 사냥꾼</a><br/>최이도 지음 / 해피북스투유 / 2023년 11월<br/></td></tr></table><br/><br><br>작가의 말에 따르면 사랑 타령을 좋아해서 사랑이야기를 쓰고 싶었다고 한다.사랑 타령을 싫어하는 나는 미스터리스릴러에서 왜 이딴&nbsp;세현과 정현의&nbsp;사랑 타령을 봐야 하나 굉장히 짜증이 났다. 읽으면서 웹툰화를 염두에 뒀을 것 같은 김호연의 파우스트터처럼 영상화가 되었다는 정보가 있어서였는지 읽으면서 계속 K-드라마화를 상정한 듯한 장면들이 뇌내에서 재생되는 것도 불쾌했다. 드라마로는 보진 않았지만 아마 동백꽃 필 무렵보다 평이 좋진 않았을 것 같다.<br>&nbsp;1)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의 이름이 '정현', '세현'으로 현자 돌림을 쓰고 작중 내내 그 이름들이 호명된다. 출판사 책소개 같은건 읽지 않고 바로&nbsp; 전자책 TTS부터 즐겨 듣는 나는 초반에는 정연, 세연 두 여자인줄 알았다; 사소한 부분이지만 개인적으로 이름에도 좀 차별화를 두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마치 영문학에서 두 주인공이 잭슨과 심슨이거나 메리와 엘리인 것 같은 느낌.<br>&nbsp;2)왜 작품 설명에 여자주인공이 소시오패스라는 식으로 홍보가 되었을까? 물론 작중 범인이 저지른 범죄에 어린 나이에 공범처럼 강제로 가담하긴 했고, 정현을 비롯한 여러 사람을 이용하고, 목적을 이루기 위해 꽤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긴 하지만(수사팀으로 위장해서 블랙박스를 가져가서 돌려주지도 않는다던가, 도서관에서 대출자 개인정보를 확인한다던가, 경찰의 정보를 기자에게 흘린다던가).. 떠오르는대로 써놓고 보니 꽤나 소시오패스 같긴 하네;; 하지만 완벽주의자는 아닌 것 같다. 블랙박스를 가져가고 돌려주지도 않고 본인 휴대폰으로 그런 문자를 보낸 후 지웠다가 포렌식으로 걸린다거나 하는 어설픈 모습을 보고 있자니 국과수 검시의로서의 역량 말고는 초반에 묘사되는&nbsp; 것처럼 (다른 과학 수사대원들이 세연이 말하는 것을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한다는 등의)대단한 사람인 것처럼은 전혀 보이질 않았다. 혼자 밤에 잠기지 않은 문 때문에 피해망상에 사로잡혀서 도망치다가 계단에서 굴러서 다리가 까지고 뼈가 부러진건 아닌가 걱정하는 장면은 솔직히 좀... 많이 웃겼다.<br>일단 대한민국에서 꽤나 비범한 설정을 가진 존재인건 분명하다. 출생신고도 제대로 되질 않았다던가, 연쇄쾌락살인범의 딸로 애비의 범죄 뒷처리를 했다던가, 그런 애비를 살해하고 출생신고도 되질 않았기에 신분을 세탁한 다음 의대에 진학해서 국과수 법의학과장이 되었다던가.. 그 비싼 의대 학비는 어떻게 처리했을까? 묘사된 과거라고는 의대에서 시체 해부 실습에서 교수보다 잘했다던가 하는 식의 짤막한 에피소드 뿐이다. 대체 왜 세현이 국과수 톱이 되고 싶어하는지, 서울지부로 한명만 갈 수 있는 그 기회에 집착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다. 모든 사람이 직장을 다니면서 대표이사가 되고 싶어하는 건 아닐텐데. 경찰행정학을 공부했다는 저자의 이력에 따르면 모든 경찰공무원은 경찰청장이 되는 것이 당연한 목표라고 생각했던걸까? 작중 언급되는 소문에 따르면 세현이 왜 대학교수의 추천을 받아 인턴으로 일하던 병원에서 자기가 연구한걸 적용해보겠다며 인체실험/임상실험을 했다가 의료사고를 일으켰을까. 소시오패스라서? 사회적,재정적 성공에 굶주려서? 아무튼 왜 성공하려는진 모르겠지만 거의 일중독자 수준으로 일하면서도 자신의 과거가 자신의 발목을 잡을까 전전긍긍하는 굉장히 모순된 인물로 보인다. 높은 자리로 올라갈 수록 자신의 과거가 더 검증받게 될 거란 생각은 못하는 것일까?&nbsp;&nbsp;과거에 범죄에 가담했기에 혼자 처리하려고 한다는 설정 자체도 썩 납득이 되진 않는다. 미성년자였던 본인이 보호자(애비)의 강압으로 저지른 범죄(공범죄)에 대한 처벌이 두려워 본인이 직접 단죄하고, 그 단죄를 제대로 처리하질 못해서(대체 왜 교통사고 난 다음 손 꺽인 것만 보고 갔을까. 그전까지 뒷처리만 해서 그렇게 어설펐던 걸까) 작중 사건이 전개된 것이 아닌가. 결국 작품 마지막에 기자회견에서 시원하게 고백하고도 해끠엔딩스럽게 세현은 국과수에 복직하고 정현은 다시 강력반에 복직한다ㅋ 작품 초반엔 윤조균이 죽었을 것으로 확신하다가 법의관이 된 이유가 그가 다시 범죄를 저지른다면 알아차릴 수 있을거라 믿어서 법의관이 된 거라고? 그럼 의료사고 소문은?? 그냥 소문일 뿐인가?? 작품 말미에 그토록 바라던 승진이란 내용에서 대체 왜 승진에 그토록 목을 매었는가에 대한 설득력 있는 설명은 여전히 없다. 공무원에겐 승진하는게 당연한 욕구이기 때문이라는 것이 기본 전제인 것인가.&nbsp;세현 세진 세은까지 세라는 글자를 돌림자로 썼으니 세현이라고 이름을 바꾸기 전엔 무슨 이름을 썼을까가 궁금해져서, 작가가 과연 조균과 세현이 마침내 대면했을 때 조균이 이름을 뭐라고 부를까, 세현이라고 부르면 진짜 너무 짜칠 것 같아서 두근두근하면서 읽어나갔지만 조균이 이름을 부르는 장면이 안 나와서 좀 아쉬웠다. 세진,세은 그래서 대체 세현이 원래 이름이 뭐냐고 !!!!!!! 교통사고 후에 ...은, 이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보면 얘도 세은이야?? ;;;<br><br>&nbsp;3) 정현과 세현의 K 멜로드라마스러운 묘사는 읽는 것 자체가 고역이었다. 세현은 하루에도 몇번씩 조울증 환자처럼 기분이 왔다갔다하고 정현에게 기분 나쁜 티를 숨기지 않고 감정배설을 한다. 정현은 그런 세현을 그냥 해바라기처럼 바라보고 믿는다. 나중에&nbsp; 정현이 독백하듯이 왜 세현에게&nbsp; 호감을 갖게 되었는지 (물론 호감을 갖게 된 것은 K드라마삭의 첫 만남에서부터 눈치 못 챈 사람은 아마 없을 것 같다만) 자체가 잘 납득이 되질 않는다. 뭐 그런게 사랑이라면 사랑이겠지만 대체 왜 일하면서 꽁냥거리고 싶고 사랑을 찾고 싶냐고. 그것도 연쇄살인범 범죄 수사하면서. 이런 부분에서 또 내가 싫어하는 타우누스 시리즈가 연상되었다.<br>&nbsp;4)윤조균의 묘사도 꽤나 헛웃음이 나온다. 흔적을 남기는 걸 싫어해서 택배나 배달음식은 먹질 않으면서, 도서관 대출은 거의 혼자만 하는 방식으로 한다니. 윤조균이란 캐릭터의 모순을 보여주는 장치라고 보기엔 너무 멍청해서 읽는 것 자체가 짜증이 난다. 대출이력이 남는 것을 윤조균이 몰랐다고 하려면 윤조균이 너무 멍청해서 수많은 연쇄살인을 저지르고도 못 잡은 견찰들이 너무나 병신이 되버리는 것이 아닐까. 결국 세현이 윤조균을 추적하는 결정적인 단서는 그 도서관 대출이력이었는데. 작품 2/3를 지나서야 세현이 갑자기 기억해 내는 윤조균의 난독 설정도 굉장히 짜치는 전개라고밖에 할 수 없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2820/9/cover150/k84293680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8200927</link></image></item><item><author>활자읽는게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미스터리 스릴러치고는 좀 심심한데다가 부족함 - [더 코워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823166/17288436</link><pubDate>Wed, 20 May 2026 23: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823166/172884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022636182&TPaperId=172884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64/5/coveroff/e0226361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022636182&TPaperId=172884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더 코워커</a><br/>프리다 맥파든 지음, 최주원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5년 06월<br/></td></tr></table><br/>예전에 읽었던 소포(피체크)에 비해서도 많이 별로였다.<br>여성 작가가 쓴 피카레스크스러운 여성들의 캣파이트로밖에 보이질 않는게 문제다. 미야베 미유키 같은 대작가와 구분되는 차이가 바로 이런 설정과 전개의 허접함이다. 그리고 가재가 노래하는 곳을 재평가하게 된다..(이건 최근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작가가 다큐멘터리 찍다가 아프리카에서 밀렵꾼 살해된 사건에 연루되었을 수도 있다는 자전적인 이야기에서 모티브를 얻었다는 의혹이 있어서 더 소름 돋는 듯하다)<br><br>0. 17살에 저지른 bully가 어렸단 이유로 용서받을 수 있는가? 뇌 전문의?라는 작가 역시 그렇게 생각하진 않는 듯 하다. 그럼 몇살까지는 촉법을 적용해야하는가? 촉법에 해당하는 범죄를 저지르지 않은 사람들은 단지 운이 좋았을 뿐인가. 촉법 나이에 범죄를 저지른 그들이 단지 운이 없었을 뿐인가.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위한 최소한의 나이가 중요한가. 옳지 못한 행위을 저지를 최소한의 능력이 생기는 나이가 중요한가. 그땐(범죄를 저지를 땐) 내가 너무 어렸어요. 같은 변명은 나이만 먹었을 뿐 여전히 애새끼인 사람들이 너무 많은 현대사회에선 더 공허한 고민 같다.<br><br>1.이제는 슬슬 지겨워지는 판에 박힌듯한 서번트?아스퍼거 캐릭터 묘사와 그 장애를 작품 진행의 도구로만 쓰는듯한 부분이 썩 마음에 들진 않았다. 지겹게 보던 고래에서 거북이로 변화를 줬을뿐이고.. 이런 아스퍼거?같이 분위기를 파악 못하거나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설정과 묘사는 후반부로 갈수록 미스터리 스릴러와 관계가 없기에 사라진다.(뭐 마지막 에필로그에서야 슬그머니 거북이랑 단색식사에 대해 다시 묘사하긴 한다만) 그저 아무도 날 사랑하질 않아 내 남자친구도 그럴거야 피해망상으로 보일 지경. 그나마 단순한 피해자로만 남기질 않은 점은 좋았다.<br><br>2. 세스나 케일럽 같은 남성 캐릭터는 그야말로 편리한 도구로만 기능한다. 그들은 여성들이 뒤에서 벌이는 피카레스크스러운 캣파이트들을 영원히 눈치채지 못할 것이다.세스 이 멍청한놈은 금발이 너무해에 나올 법한 빡통여자가 회사에 저지른 횡령을 회계장부를 샅샅이 뒤지고도 찾질 못한다. 물론 서번트 증후군 회계사는 발견했지만. 세스가 개멍청한 지점장인걸까. 횡령범이 회계장부 조작할 때만큼은 멍청한 곰 같은 척하는 여우였던 걸까. 작품내내 빡통으로밖에 보이질 않았는데. 타라 처리한것 보면 돈한테 케일럽의 허니트랩은 솔직히 전혀 필요없었을거 같은데 결국 돈이 NTR취향이 있었음밖에 증명하지 못했고...<br><br>3. 솔직히 초반에 알리바이 필요하니 형사한테 거짓말해줘라고 남친한테 부탁하는 장면에서 뭐지 이건?금발이 너무해 스테레오타입의 빡통년이 주인공인가 싶어서 황당했다. 1인칭시점에서 서술되는 점에서 피체크의 소포를 읽을 때처럼 뭔가 이 미스터리가 무엇인지 궁금해져야하는데 몰입감을 상당히 해치는 부분이었다. 초반부터 믿을 수 없는 화자라고 당당히 선언하는 점은 미스터리로서는 감점사유가 아닐까. 다만 두 명의 화자가 번갈아가며 등장하지만 교차로 검증되는 내용이 거의 없다는 점 때문에 마지막 에필로그에서 스스로 밝히는 내용 말고는 뭐가 진실인지 알 수 없는 점은 의외로 마음에 들었다.<br><br>4.타이밍 좋게 등장한 제3의 얼굴이 뭉가진 여성 시체에 대한 설명 역시 대도시에선 여자들이 자주 죽어나가니 놀랄 일도 아니죠라며 눙치고 넘어가는 것 역시 출판사를 포함해 얼마나 피해망상에 사로잡혀서 작품을 집필했는지 의심스러울 지경. (스포일러alert)심지어 이 살해는 남친 도움도 없이 여자 혼자 단독으로 완전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밝혀지는데 이런 능력이 있는 여자가 다른 살해목표였던 화자는 왜 그렇게 힘들게 낑낑대면서 이 소설에 묘사된 사건을 벌였는지 어이가 없을 지경. 미스터리로서 심히 허술하다고 느껴졌다.<br><br>5.솔직히 형사가 1부 이메일에 나오는 미아가 누군지 혹시 아세요?하고 돈의 엄마한테만 물어봤다면 작품 진행이 이렇게 될 리도 없을 뿐더러 구체적인 상대방이 누군지 특정되지도 않은 이메일?이 이렇게 중요한 정황적 증거로 수사에 활용된다고 가정하고 작품을 진행하는 것 역시 좀 너무 세상을 얕보는, 수사 한번 안해본 여경 같은 여성작가만이 할 수 있는 묘사처럼 느껴졌다.세상 모든 일에는 앱이 있기 마련이니 발신번호 제한으로 걸려온 번호를 추적해주는 전화추적기라는 앱을 간편하게 다운 받아서 걸려온 발신제한 번호를 추적한다는 설정, 추적이 불가능한 가짜 이메일 계정 같은 걸캅스 해킹 장면스러운 작가편의주의 묘사 정도는 그러려니 하자.<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64/5/cover150/e0226361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8640530</link></image></item><item><author>활자읽는게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라틴어 공부=기독교 공부가 아닐진데 - [하루 라틴어 공부 - 나의 지적인 삶을 위한 라틴어 교양 365]</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823166/17140316</link><pubDate>Mon, 09 Mar 2026 18: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823166/171403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732534158&TPaperId=171403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5580/22/coveroff/e7325341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732534158&TPaperId=171403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루 라틴어 공부 - 나의 지적인 삶을 위한 라틴어 교양 365</a><br/>김태권 / 유유 / 2025년 01월<br/></td></tr></table><br/><br>머리말에서 밝히긴 했지만 너무~ 너무 심할 정도로 많다. 불만이 크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5580/22/cover150/e7325341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580220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