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likehan3님의 서재 (likehan3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39412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06 Apr 2026 00:04:09 +0900</lastBuildDate><image><title>likehan3</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6839412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likehan3</description></image><item><author>likehan3</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미국에 관심 있습니다 - [미국에 관심 있습니다 - 연방대법원 판례로 본 헌법과 대통령제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394124/17102389</link><pubDate>Fri, 20 Feb 2026 03: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394124/171023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5239&TPaperId=171023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20/76/coveroff/k3621352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5239&TPaperId=171023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국에 관심 있습니다 - 연방대법원 판례로 본 헌법과 대통령제 이야기</a><br/>김애경 지음 / 가디언 / 2026년 02월<br/></td></tr></table><br/>안녕하세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가디언의 신간 미국에 관심 있습니다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br>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발언과 정책이 너무 과격하잖아요. 그 한 마디가 한 나라를 너무 전세계에 영향을 미치짆아요. 예를 들어 그는 관세폭발부터 시작해서 이민단속강화, 군사적 압박 등으로 전세계를 흔들잖아요. 미국은 왜 이렇게 혼란스러움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세계 1등 국가인지에 대해서 잘 보여주더라고요.&nbsp;<br><br>저자는 그 이유를 한 개인이나 정치적 성향에서 찾는 게 아니라 미국의 헌법에서 찾더라고요. 미국의 최초 대통령제를 설립한 미국의 헌법 설계자들이 한 가지를 놀랍게도 경계했더라고요. 바로 그것은 절대권력이예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미국은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에 의해서 균형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제도화되어 있더라고요. 특히 저자는 대법원 판례를 &nbsp;통해 대통령,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권력에 대해서 얼마나 균형있게 유지할 수 있게 되는 지 설명해 주세요. 미국의 한 개인의 권력에 의해서 형성되고 이끌 수 있는 나라가 아니더라고요. 권력이 스스로 견재할 수 있도록 제도화된 나라더라고요. 이것이 민주 공화국의 힘이더라고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우리는 미국의 예를 통해서 우리 나라에서 발생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이 후 일어났던 과정을 바라보면 사상누각이라는 표현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미국이 삼권분립에 의해서 균형있게 유지되는 것을 바라보면 오늘 우리의 위기를 어떤 기준으로 극복해야 나가야 되는지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어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br>우리가 일반적으로 소송을 위한 준비서나 답볍서, 판결문 등을 읽어보면 용어나 해석 자체에 쓰이는 표현을 보면 어렵잖아요. 자연스럽게 우리는 지루하고 힘들잖아요. &nbsp;이책은 &nbsp;연방대법원 판례로 본 헌법과 대통령제 이야기라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nbsp;감사하게도 이 책은 저자의 노력한 흔적들을 발견할 수 있어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20/76/cover150/k3621352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207670</link></image></item><item><author>likehan3</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 빌어먹을 세상엔 로큰롤 스타가 필요하다 - [이 빌어먹을 세상엔 로큰롤 스타가 필요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394124/17008992</link><pubDate>Thu, 08 Jan 2026 22: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394124/170089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032525&TPaperId=170089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565/22/coveroff/k9520325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032525&TPaperId=170089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 빌어먹을 세상엔 로큰롤 스타가 필요하다</a><br/>맹비오 지음 / 인디펍 / 2025년 10월<br/></td></tr></table><br/>[이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작성했어요.]<br>안녕하세요.<br>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인디팝의 신간 &lt;이 빌어먹을 세상엔 로큰롤 스타가 필요하다&gt;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br><br>저는 처음에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힘들어 어려운 시대에 로큰롤 스타가 왜 필요한지 매우 궁금하더라고요.<br>로큰롤이 우리의 삶에 쉽게 절할 수 없는 음악장르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막상 책의 목차에 여러 분들의 이름이 등장하더라고요. 그 그 분들의 이름이 상당하더라고요. 여기에서 한 가지 재미있게 목차를 테이프 양면처럼 a side과 b side로 구성해 놓았어요.<br><br>재미있게도 저자는 A-side에 서태지부터 시작해서 크라잉넛, 슈퍼키드, 갤럭시 익스프레스, 문샤이너스, 국카스텐, 이날치, 실리카겔의 음악과 B-side에 맥거핀을 시작으로 유다빈밴드, 잔나비, 델리스파이스, 장기하, 데이먼스이어, 극동아시아타이거스의 음악과 저자의 에피소드를 잘 표현해 놓았더라고요.&nbsp;<br>그렇다면 저자는 오늘 이분을 통해서 독자들에게 무엇을 이야기해 주고 싶은 것일까요?&nbsp;<br>저자는 로큰롤이라는 장르를 통해서 단순하게 그들의 성공이나 음악성에 대해서 오늘 독자들에게 이야기하는 게 아니예요. 오히려 오늘 저자는 그들의 삶을 위해서 생존해 왔던 것에 초점을 맞춰져 놓았더라고요. 결국 저자는 로큰롤이라는 음악 장르를 빚대어 그들의 삶에 태도를 통해서 메시지를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br>저자는 오늘 위의 삶을 마치 붕어빵처럼 일괄적인 목표, 목표를 향한 과정, 그리고 목표에 맞춰진 삶보다 다소 거칠고 힘들어 보이더라도 끝까지 로큰롤 가수처럼 자신만 소리를 지르듯이 밀어붙이는 태도를 말해 주고 있어요.<br>요즘 우리가 다 이해하고 적용할 수 없을 만큼 너무 다양하고 많은 선택지 앞에 놓여 있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어요.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선택해야 될 지에 대해서 전혀 모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머뭇거리든지 아니면 남의 선택을 나도 모르게 선택하게 되는 것 같아요. 또는 우리는 전혀 선택하지 못하고 주저앉게 되는 것 같아요.&nbsp;<br><br>우리는 다양한 분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와 저자의 에피소드를 통해서 스스로 우리 자신의 삶에 대해서 깊이 있게 고민하고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 지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과정을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게 생각하게 된 것 같아요.<br>오늘 우리에게 로큰롤 스타가 필요해요. 그것은 바로 달라도 괜찮기 때문이예요. 우리는 붕어빵처럼 똑같지 않아도 되는 것 같아요. 누군가가&nbsp; 정해진 길을 꼭 가지 않아도 되는 것 같아요. 우리는 그 길에서 실수나 실패도 할 수 있고 다시 일어서 가도 괜찮은 것 같아요.&nbsp;<br><br><br>오늘 저자가 말하는 로큰롤이란 현실도피라기보다 생존 방식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세상이 너무 힘들고 각박하지만 이런 상황 속에서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자신만의 음악에 볼륨을 높이고 당당하게 살아가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565/22/cover150/k9520325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5652226</link></image></item><item><author>likehan3</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시대나는어떻게살아남을것인가 - [AI 시대 나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 퍼스널 브랜드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394124/17008828</link><pubDate>Thu, 08 Jan 2026 21: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394124/170088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033551&TPaperId=170088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47/37/coveroff/k2520335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033551&TPaperId=170088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 나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 퍼스널 브랜드 전략!</a><br/>안영재 지음 / 가나북스 / 2025년 12월<br/></td></tr></table><br/>안녕하세요.<br id="isPasted"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가나북스의 신간 AI시대 나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이세돌이 AI알파고에 패했을 때 엄청난 충격이었어요. 그 이 후 5년 동안 AI는 그때보다 더 기술적으로 눈부신 진보를 이루어 가고 있어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AI는 코로나19 이후 아주 빠른 속도로 우리의 일터부터 시작해서 가정, 개인의 일상, 인간관계에 이르기까지 한 개인을 넘어 인류의 삶 속에 마치 배의 돛처럼 깊숙이 들어와 자리잡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AI의 발전의 속도는 우리의 생각과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어요. 바로 지금 이 순간에도 브레이크가 고장난 자동차처럼 발전이라는 목표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어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어느 날 순간부터 AI에 대해서 관심이 가게 되더라고요. 이것이 우리의 현실이기 때문이예요. 동시에 제가 어떻게 해야 될지 아무것도 모르겠더라고요. 이것이 우리의 민낮이기도 해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어느 날 우연이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손이 저절로 가게 되더라고요. 재미있게도 제 기대처럼 AI 기술에 대해서 설명하는 책이 아니더라고요. 오히려 저자는 AI기술의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시대 속에서 무엇으로 살아남는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는 책이더라고요.<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이 책은 총 5개의 파트(퍼스널 브랜드의 이해, 나를 발견하고 설계하기, 브랜드를 알리고 강화하기, 브랜드 관리와 확장 전략, 퍼스널 브랜드의 미래)로 구성되어 있어요. 부록은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자가진단표, AI 프롬프트 모음집, 30일 브랜딩 챌린지를 제공해 주더라고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저자는 질문에 대한 답을 퍼스널 브랜드라는 개념으로 풀어내더라고요. 감사하게도 저자는 퍼스널 브랜딩을 눈에 보이는 자기 PR이나 포장으로 다루지 않고 가치관이나 태도 같은 내적인 기준에서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더라고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사실 우리는 지금까지 퍼스널 브랜딩에 대해서 SNS에서 자신을 잘 포장하고 화려한 이력을 더붙여 과시해 왔잖아요. 우리는 이것을 끊임없이 보여주는 것으로 정리했어요. 결국 퍼스널 브랜딩의 핵심은 자신을 이해하고 정의하는 과정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어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저자는 인상적이게도 지금까지 쌓은 경력을 부정하지 말라고 말해요. 즉 그는 독자들에게 이전 것을 내려놓고 다시 시작하라는 말하지 않아요. 오히려 저자는 그것으로 자신을 되돌아보고 잘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저자는 급진적인 변화를 강요하지 않아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지금까지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기준으로 자신을 정의해 왔어요. 이제 AI가 점점 더 많은 영역을 대신하게 될 거예요. AI 변화의 속도는 훨씬 더 빨라질 거예요. 이것은 거스를 수 없는 거대한 파도예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저자는 아무리 AI기술의 눈부신 발전을 이루더라도 진정성 있는 사람을 대체할 수 없다고 말해요. 결국 저자는 파도를 타고 넘을 수 있는 단단한 나를 브랜드로 만들어야 이길 수 있어요.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서 나아갈 방향이 생기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추천해 드려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작성했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47/37/cover150/k2520335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473736</link></image></item></channel></rss>